<7/2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일본은행이 YCC에 유연성을 부여했습니다
- 6월 생산, 투자, 소비 지표가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 미국 2분기 GDP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4%(+3.2bp)
통안 2년: 3.690%(+4.6bp)
국고 3년: 3.633%(+4.6bp)
국고 5년: 3.641%(+5.3bp)
국고 10년: 3.727%(+9.0bp)
국고 30년: 3.700%(+6.8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7틱 하락한 103.78, 10년 국채선물은 84틱 하락한 110.3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90 계약 순매수) / 외국인(98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7,168 계약 순매수) / 외국인(7,267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일본은행이 YCC에 유연성을 부여했습니다
- 6월 생산, 투자, 소비 지표가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 미국 2분기 GDP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4%(+3.2bp)
통안 2년: 3.690%(+4.6bp)
국고 3년: 3.633%(+4.6bp)
국고 5년: 3.641%(+5.3bp)
국고 10년: 3.727%(+9.0bp)
국고 30년: 3.700%(+6.8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7틱 하락한 103.78, 10년 국채선물은 84틱 하락한 110.3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90 계약 순매수) / 외국인(98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7,168 계약 순매수) / 외국인(7,267 계약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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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드론에 피격당한 모스크바 빌딩
여기가 어디냐면 모스크바 시티라고 러시아 금융 중심지 입니다.
여기가 어디냐면 모스크바 시티라고 러시아 금융 중심지 입니다.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미국 물가 전망은 꽤나 긍정적(quite positive)
2. 경제는 계속해서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경기의 회복력이 견실하다는 것
3. 따라서 우리의 기본 시나리오는 경기 침체 없는 둔화를 가정 중
4. 개인적으로 고용의 훼손 없는 물가 안정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
5. 설령 7월 실업률이 4.0%로 반등하더라도 경기는 연착륙을 지지
6. 필요하다면 추가 인상을 주저하지 않겠지만 지금부터는 데이터들을 보고 신중하게 결정할 것
1. 미국 물가 전망은 꽤나 긍정적(quite positive)
2. 경제는 계속해서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경기의 회복력이 견실하다는 것
3. 따라서 우리의 기본 시나리오는 경기 침체 없는 둔화를 가정 중
4. 개인적으로 고용의 훼손 없는 물가 안정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
5. 설령 7월 실업률이 4.0%로 반등하더라도 경기는 연착륙을 지지
6. 필요하다면 추가 인상을 주저하지 않겠지만 지금부터는 데이터들을 보고 신중하게 결정할 것
<7/3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미국 6월 PCE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 중국 7월 제조업 PMI는 4개월 연속 50을 밑돌았습니다
- 정부 세수는 계속해서 부진한 모습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08%(+1.4bp)
통안 2년: 3.725%(+3.0bp)
국고 3년: 3.680%(+4.5bp)
국고 5년: 3.695%(+5.2bp)
국고 10년: 3.758%(+3.0bp)
국고 30년: 3.675%(-2.1bp)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9,000억원/ 응찰금액 54,620.0억원/ 낙찰금액 19,000.0억원/ 낙찰금리 3.67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3.64, 10년 국채선물은 31틱 하락한 110.0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18 계약 순매수) / 외국인(86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508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67 계약 순매수)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미국 6월 PCE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 중국 7월 제조업 PMI는 4개월 연속 50을 밑돌았습니다
- 정부 세수는 계속해서 부진한 모습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08%(+1.4bp)
통안 2년: 3.725%(+3.0bp)
국고 3년: 3.680%(+4.5bp)
국고 5년: 3.695%(+5.2bp)
국고 10년: 3.758%(+3.0bp)
국고 30년: 3.675%(-2.1bp)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9,000억원/ 응찰금액 54,620.0억원/ 낙찰금액 19,000.0억원/ 낙찰금리 3.67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3.64, 10년 국채선물은 31틱 하락한 110.0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18 계약 순매수) / 외국인(86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508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67 계약 순매수)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앞으로 발표될 데이터들을 기다리는 중
2. 9월 결정은 아직 내리지 않았음
3. 현재 연준은 강한 경기 침체 없이 물가를 낮추는 이상적인 경로(golden path)에 위치
4. 실업률 상승 없는 물가 안정 가능. 이번 경기 사이클은 비정상적이고 이례적이기 때문
1. 앞으로 발표될 데이터들을 기다리는 중
2. 9월 결정은 아직 내리지 않았음
3. 현재 연준은 강한 경기 침체 없이 물가를 낮추는 이상적인 경로(golden path)에 위치
4. 실업률 상승 없는 물가 안정 가능. 이번 경기 사이클은 비정상적이고 이례적이기 때문
- 3분기 미국 재무부 국채 발헹 계획은 1조 70억달러, 전 분기대비 3,500억달러 증가
(4분기 예상 발행 계획은 8,520억달러)
- 목표 현금 보유량은 6,500억달러, 전 분기대비 2,480억달러 증가
(4분기 예상 목표는 7,500억달러)
- QT(SOMA Redemption)로 인한 국채 감소분은 1,580억달러. 전 분기 대비 21억달러 감소(2분기: -1,800억달러)
(4분기 예상은 -1,710억달러)
- 7월 28일 기준 TGA는 5,499억달러. 목표 현금 보유량(6,500억달러)와 큰 괴리가 없음
-> 발행량 급증으로 인한 금리 상승 가능성은 크지 않음. 적절하게 상황 봐 가면서 발행 페이스 조절이 가능
(4분기 예상 발행 계획은 8,520억달러)
- 목표 현금 보유량은 6,500억달러, 전 분기대비 2,480억달러 증가
(4분기 예상 목표는 7,500억달러)
- QT(SOMA Redemption)로 인한 국채 감소분은 1,580억달러. 전 분기 대비 21억달러 감소(2분기: -1,800억달러)
(4분기 예상은 -1,710억달러)
- 7월 28일 기준 TGA는 5,499억달러. 목표 현금 보유량(6,500억달러)와 큰 괴리가 없음
-> 발행량 급증으로 인한 금리 상승 가능성은 크지 않음. 적절하게 상황 봐 가면서 발행 페이스 조절이 가능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7월 한국 수출 YoY -16.5%, 수입 -25.4%, 무역수지 16.3억 달러 흑자
7월 RBA
1. 추가 긴축은 경기와 물가 흐름에 달려있고
2. 동결한 것은 정책 효과를 지켜보기 위함
8월 RBA
1. 추가 긴축은 향후 데이터들에 달려있고
2번은 삭제
1. 추가 긴축은 경기와 물가 흐름에 달려있고
2. 동결한 것은 정책 효과를 지켜보기 위함
8월 RBA
1. 추가 긴축은 향후 데이터들에 달려있고
2번은 삭제
7월 금통위 의사록
1. 위원1(3.50% 동결)
세계 경제
- 미 연준은 향후 정책 금리를 현 수준보다 다소 높일 것
국내 경제
- 하반기 수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으나 여전히 불확실성 높음
물가
- 연말까지 3% 내외에서 유지될 것. 근원 물가는 지난 전망(3.3%)을 다소 상회할 가능성
금융상황
- 높은 가계부채, 부동산 PF 문제 등을 경계할 필요
통화정책
- 동결: 근원 물가가 아직 높지만 향후 점차 둔화 전망되고, 금융 불안요인 잠재, 경기와 고용, 대외부문 흐름 양호
- 미국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근원 물가 둔화 속도 불확실성, 가계부채 억제 필요성 감안,
- 긴축기조를 더 오래 유지
- 필요시 추가 인상 가능성도 고려
2. 위원2(3.50% 동결)
세계 경제
- 긴축 정책 효과가 시차 두고 나타나면서 세계 경제는 점차 둔화될 것
물가
- 물가는 연말 다시 3% 내외로 올라설 것
금융상황
- 주택가격 상승 기대가 높아지면 가계 대출이 빠르게 증가할 가능성
기타
- 필요 시 규제 완화를 통해 취약 부문에 유동성을 공급하더라도 GDP 대비 부채비율을 줄여가는 기조 내에서 집행하는 것이 바람직
3. 위원3(3.50% 동결)
세계 경제
- 통화긴축 기조, 중국의 더딘 회복 등으로 성장세 둔화 전망
- 미국도 실물경제 위축이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
국내 경제
- 하반기 이후에는 점차 회복되겠으나 그 속도는 당초 예상보다 완만할 것
물가
- 둔화 흐름은 이어가겠으나 전망 경로의 불확실성이 높은수준
금융환경
- 국채 금리가 글로벌 국채 금리와 동조화되면서 금융상황은 긴축적인 영역으로 회귀
- 취약 부문 리스크로 인한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
- 가계부채의 디레버리징이 지연, 약화될 가능성
- 내외 금리 차 추가 확대 시 환율 소폭 반등할 수 있으나 영향은 제한적일 것
통화정책
- 성장, 물가, 금융상황 지켜보면서 추가 긴축 필요성 여부 결정
4. 위원4(3.50% 동결)
국내 경제
-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성장률이 높아지겠지만 하방 리스크도 큼
물가
- 하반기에는 3% 내외, 2024년 상반기에는 2%대 초중반 예상
금융상황
- 가계대출 재확대된 점은 금융 불균형 위험을 키우는 요인
- 취약 부문 중심 지속 점검 필요
통화정책
- 동결: 물가, 성상, 금융안정 측면에서 정책 금리의 상, 하방 요인이 교차
- 높은 일반인 기대 인플레이션, 금융 불균형 및 내외 금리차 확대 위험 잠재로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둬야 함
5. 위원5(3.50% 동결)
국내 경제
- 성장세를 점차 회복하겠으나 상당한 불확실성이 내재
물가
- 하반기 중에는 3% 내외 수준으로 높아질 것
- 물가 오름세는 점차 둔화되겠으나 기조적 물가의 하락 속도 관련 불확실성은 여전히 큼
금융상황
-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 부문에서 금융 불균형이 다시 확대될 소지가 있음에 유의
통화정책
- 기조적 물가 흐름이 목표 수준으로 안착될 것으로 확신하기는 어려움
- 금융 불균형 확대 사전 방지 필요
- 긴축기조 상당 기간 지속해 나가야할 것
- 물가 불안요인 현살화, 금융 불균형 리스크 확산 시 추가 인상을 통해 대응
6. 위원6(3.50% 동결)
국내 경제
-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비 개선될 전망
금융상황
- 시장의 DSR 규제 완화 기대 심리 제어 필요
- 은행권 및 PF 연체율 관련 철저한 리스크 관리 필요
통화정책
- 물가는 상당기간 목표수준 상회 예상
- 경기는 본격 회복 국면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
- 금리 인상에 따른 취약 부문 리스크도 상존
- 물가 안정 기조가 확실시 될 때까지 긴축 기조를 유지
- 근원물가, 경제, 가계부채, 주요국 통화정책 보아가며 추가 인상 필요성 판단
1. 위원1(3.50% 동결)
세계 경제
- 미 연준은 향후 정책 금리를 현 수준보다 다소 높일 것
국내 경제
- 하반기 수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으나 여전히 불확실성 높음
물가
- 연말까지 3% 내외에서 유지될 것. 근원 물가는 지난 전망(3.3%)을 다소 상회할 가능성
금융상황
- 높은 가계부채, 부동산 PF 문제 등을 경계할 필요
통화정책
- 동결: 근원 물가가 아직 높지만 향후 점차 둔화 전망되고, 금융 불안요인 잠재, 경기와 고용, 대외부문 흐름 양호
- 미국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근원 물가 둔화 속도 불확실성, 가계부채 억제 필요성 감안,
- 긴축기조를 더 오래 유지
- 필요시 추가 인상 가능성도 고려
2. 위원2(3.50% 동결)
세계 경제
- 긴축 정책 효과가 시차 두고 나타나면서 세계 경제는 점차 둔화될 것
물가
- 물가는 연말 다시 3% 내외로 올라설 것
금융상황
- 주택가격 상승 기대가 높아지면 가계 대출이 빠르게 증가할 가능성
기타
- 필요 시 규제 완화를 통해 취약 부문에 유동성을 공급하더라도 GDP 대비 부채비율을 줄여가는 기조 내에서 집행하는 것이 바람직
3. 위원3(3.50% 동결)
세계 경제
- 통화긴축 기조, 중국의 더딘 회복 등으로 성장세 둔화 전망
- 미국도 실물경제 위축이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
국내 경제
- 하반기 이후에는 점차 회복되겠으나 그 속도는 당초 예상보다 완만할 것
물가
- 둔화 흐름은 이어가겠으나 전망 경로의 불확실성이 높은수준
금융환경
- 국채 금리가 글로벌 국채 금리와 동조화되면서 금융상황은 긴축적인 영역으로 회귀
- 취약 부문 리스크로 인한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
- 가계부채의 디레버리징이 지연, 약화될 가능성
- 내외 금리 차 추가 확대 시 환율 소폭 반등할 수 있으나 영향은 제한적일 것
통화정책
- 성장, 물가, 금융상황 지켜보면서 추가 긴축 필요성 여부 결정
4. 위원4(3.50% 동결)
국내 경제
-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성장률이 높아지겠지만 하방 리스크도 큼
물가
- 하반기에는 3% 내외, 2024년 상반기에는 2%대 초중반 예상
금융상황
- 가계대출 재확대된 점은 금융 불균형 위험을 키우는 요인
- 취약 부문 중심 지속 점검 필요
통화정책
- 동결: 물가, 성상, 금융안정 측면에서 정책 금리의 상, 하방 요인이 교차
- 높은 일반인 기대 인플레이션, 금융 불균형 및 내외 금리차 확대 위험 잠재로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둬야 함
5. 위원5(3.50% 동결)
국내 경제
- 성장세를 점차 회복하겠으나 상당한 불확실성이 내재
물가
- 하반기 중에는 3% 내외 수준으로 높아질 것
- 물가 오름세는 점차 둔화되겠으나 기조적 물가의 하락 속도 관련 불확실성은 여전히 큼
금융상황
-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 부문에서 금융 불균형이 다시 확대될 소지가 있음에 유의
통화정책
- 기조적 물가 흐름이 목표 수준으로 안착될 것으로 확신하기는 어려움
- 금융 불균형 확대 사전 방지 필요
- 긴축기조 상당 기간 지속해 나가야할 것
- 물가 불안요인 현살화, 금융 불균형 리스크 확산 시 추가 인상을 통해 대응
6. 위원6(3.50% 동결)
국내 경제
-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비 개선될 전망
금융상황
- 시장의 DSR 규제 완화 기대 심리 제어 필요
- 은행권 및 PF 연체율 관련 철저한 리스크 관리 필요
통화정책
- 물가는 상당기간 목표수준 상회 예상
- 경기는 본격 회복 국면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
- 금리 인상에 따른 취약 부문 리스크도 상존
- 물가 안정 기조가 확실시 될 때까지 긴축 기조를 유지
- 근원물가, 경제, 가계부채, 주요국 통화정책 보아가며 추가 인상 필요성 판단
금통위 의사록 3줄 요약
1. 이젠 금리 변동에 따른 상, 하방 위험 모두 존재
2. 물가 안정에 대한 확신 부족
3. 금융 불안도 이제 major 고려 요인. 가계부채는 긴축 기조로 대응
1. 이젠 금리 변동에 따른 상, 하방 위험 모두 존재
2. 물가 안정에 대한 확신 부족
3. 금융 불안도 이제 major 고려 요인. 가계부채는 긴축 기조로 대응
<8/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호주 RBA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Data Dependent 이야기가 등장했습니다
- 금통위 의사록이 공개되었습니다. 정책의 상, 하방 위험이 비슷해지는 것 같습니다
- 가계 부채는 긴축을 통해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 전반적인 위원들의 생각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6%(-2.2bp)
통안 2년: 3.702%(-2.4bp)
국고 3년: 3.646%(-3.5bp)
국고 5년: 3.664%(-3.3bp)
국고 10년: 3.723%(-3.8bp)
국고 30년: 3.643%(-3.5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상승한 103.75, 10년 국채선물은 28틱 상승한 110.3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171 계약 순매도) / 외국인(8,20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258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17 계약 순매수)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호주 RBA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Data Dependent 이야기가 등장했습니다
- 금통위 의사록이 공개되었습니다. 정책의 상, 하방 위험이 비슷해지는 것 같습니다
- 가계 부채는 긴축을 통해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 전반적인 위원들의 생각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6%(-2.2bp)
통안 2년: 3.702%(-2.4bp)
국고 3년: 3.646%(-3.5bp)
국고 5년: 3.664%(-3.3bp)
국고 10년: 3.723%(-3.8bp)
국고 30년: 3.643%(-3.5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상승한 103.75, 10년 국채선물은 28틱 상승한 110.3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171 계약 순매도) / 외국인(8,20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258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17 계약 순매수)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Macro Review_KO Export_230801.pdf
456.9 KB
<7월 수출: 하반기 반등 전망 유효>
한국 수출 감소폭이 확대됐습니다. 수출단가와 물량 모두 지난달 대비 부진했고, 반도체 일평균 수출도 감소했습니다. 다만, 하반기 수출에 대해 과도하게 우려할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반도체 수출은 재고 소진 및 감산 효과가 더해질 전망이고, 다른 품목들의 수출실적이 추가로 악화될 가능성도 낮기 때문입니다.
한국 수출 감소폭이 확대됐습니다. 수출단가와 물량 모두 지난달 대비 부진했고, 반도체 일평균 수출도 감소했습니다. 다만, 하반기 수출에 대해 과도하게 우려할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반도체 수출은 재고 소진 및 감산 효과가 더해질 전망이고, 다른 품목들의 수출실적이 추가로 악화될 가능성도 낮기 때문입니다.
제조 안좋은데 서비스는 좋고..
기업은 안좋은데 소비자는 좋고..
역사적으로 보면 제조업이 서비스보다 많이 안좋을때 평균 3개월 시차 두고 소비자도, 서비스도 덩달아 안좋아졌음..
기업은 안좋은데 소비자는 좋고..
역사적으로 보면 제조업이 서비스보다 많이 안좋을때 평균 3개월 시차 두고 소비자도, 서비스도 덩달아 안좋아졌음..
Fitch Downgrades the United States' Long-Term Ratings to 'AA+' from 'AAA'; Outlook Stable
https://www.fitchratings.com/research/sovereigns/fitch-downgrades-united-states-long-term-ratings-to-aa-from-aaa-outlook-stable-01-08-2023
https://www.fitchratings.com/research/sovereigns/fitch-downgrades-united-states-long-term-ratings-to-aa-from-aaa-outlook-stable-01-08-2023
Fitch Ratings
Fitch Downgrades the United States' Long-Term Ratings to 'AA+' from 'AAA'; Outlook Stable
Fitch Ratings-London-01 August 2023: Fitch Ratings has downgraded the United States of America's Long-Term Foreign-Currency Issuer Default Rating (IDR)
Fitch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 이유
□ 리더십 약화(Erosion of Governance)
▶ 6월 부채한도 이슈를 차치하더라도 최근 20여년 간 재정 운영에 대한 리더십이 꾸준하게 약화
- 부채 한도 협상과 관련한 반복적인 정치적 갈등과 막판 협상 등
- 타 국가 대비 중기적 재정 운영 구조가 복잡하고 재정 준칙도 부족
▶ 이는 지난 10여년 간의 꾸준한 부채 증가를 초래
- 부채 감소 노력은 사회 보장, 메디케어 등 일부 부문에서만 제한적인 진전이 있었음
□ 재정 적자 증가(Rising General Government Deficits)
▶ GDP 대비 재정 적자는 2022년 3.7%에서 2023년 6.3%로 증가 전망
▶ 의회에서 합의한 비국방 재량지출(총 지출 예산의 15%) 삭감으로 인한 중기 재정 전망 개선 정도는 제한적
- 2033년까지 누적 절감 금액은 1.5조달러(GDP 대비 3.9%)
▶ 향후 대선까지(2024년 11월) 실질적인 재정 건전화 조치는 없을 것으로 예상
▶ 코로나 이전 대비 급증한 이자 비용(정부 수입 대비 10%, AA 등급 중간값: 2.8%, AAA 등급 중간값: 1.0%)
□ 정부 부채 증가(General Government Debt to Rise)
▶ 2023년 GDP 대비 정부 부채는 112.9% 전망. 2020년(122.3%) 이후 부채 비율은 감소하고 있으나 2025년에는 118.4%로 재차 증가할 것
- AA 등급 중간값: 44.7%, AAA 등급 중간값: 39.3%
□ 부정적인 중기 재정 문제 해결 전망(Medium-term Fiscal Challenges Unaddressed)
▶ 향후 10년 간 높은 금리와 부채 증가세
- CBO는 2033년까지 GDP 대비 이자 지출 비용이 1.8%에서 3.6%로 증가 전망
▶ 고령화로 인한 의료 비용 상승
- 의료보험 기금(Hospital Insurance Trust Fund)도 2035년 경 고갈 가능성이 높음
▶ 2017년 시행된 감세 정책은 2025년 종료될 예정이지만 추후 신규 감세 정책이 수립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경기 침체 가능성(Economy to Slip into Recession)
▶ 긴축적인 신용 환경, 기업 투자 및 소비 둔화로 인해 미국 경제는 2023년 4분기~2024년 1분기에 완만한 경기 침체 도래할 것
- 2023, 2024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각각 1.2%, 0.5%
▶ 코로나 이전 대비 여전히 낮은 고용 참가율은 중기 성장 전망에 부정적
□ 연준의 긴축 정책(Fed Tightening)
▶ 미국 최종 기준금리 레벨 전망: 5.75%. 2024년 1분기 전까지 인하 가능성 낮음
▶ 지속되는 QT는 금융 환경을 추가적으로 조이는 요인
□ 리더십 약화(Erosion of Governance)
▶ 6월 부채한도 이슈를 차치하더라도 최근 20여년 간 재정 운영에 대한 리더십이 꾸준하게 약화
- 부채 한도 협상과 관련한 반복적인 정치적 갈등과 막판 협상 등
- 타 국가 대비 중기적 재정 운영 구조가 복잡하고 재정 준칙도 부족
▶ 이는 지난 10여년 간의 꾸준한 부채 증가를 초래
- 부채 감소 노력은 사회 보장, 메디케어 등 일부 부문에서만 제한적인 진전이 있었음
□ 재정 적자 증가(Rising General Government Deficits)
▶ GDP 대비 재정 적자는 2022년 3.7%에서 2023년 6.3%로 증가 전망
▶ 의회에서 합의한 비국방 재량지출(총 지출 예산의 15%) 삭감으로 인한 중기 재정 전망 개선 정도는 제한적
- 2033년까지 누적 절감 금액은 1.5조달러(GDP 대비 3.9%)
▶ 향후 대선까지(2024년 11월) 실질적인 재정 건전화 조치는 없을 것으로 예상
▶ 코로나 이전 대비 급증한 이자 비용(정부 수입 대비 10%, AA 등급 중간값: 2.8%, AAA 등급 중간값: 1.0%)
□ 정부 부채 증가(General Government Debt to Rise)
▶ 2023년 GDP 대비 정부 부채는 112.9% 전망. 2020년(122.3%) 이후 부채 비율은 감소하고 있으나 2025년에는 118.4%로 재차 증가할 것
- AA 등급 중간값: 44.7%, AAA 등급 중간값: 39.3%
□ 부정적인 중기 재정 문제 해결 전망(Medium-term Fiscal Challenges Unaddressed)
▶ 향후 10년 간 높은 금리와 부채 증가세
- CBO는 2033년까지 GDP 대비 이자 지출 비용이 1.8%에서 3.6%로 증가 전망
▶ 고령화로 인한 의료 비용 상승
- 의료보험 기금(Hospital Insurance Trust Fund)도 2035년 경 고갈 가능성이 높음
▶ 2017년 시행된 감세 정책은 2025년 종료될 예정이지만 추후 신규 감세 정책이 수립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경기 침체 가능성(Economy to Slip into Recession)
▶ 긴축적인 신용 환경, 기업 투자 및 소비 둔화로 인해 미국 경제는 2023년 4분기~2024년 1분기에 완만한 경기 침체 도래할 것
- 2023, 2024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각각 1.2%, 0.5%
▶ 코로나 이전 대비 여전히 낮은 고용 참가율은 중기 성장 전망에 부정적
□ 연준의 긴축 정책(Fed Tightening)
▶ 미국 최종 기준금리 레벨 전망: 5.75%. 2024년 1분기 전까지 인하 가능성 낮음
▶ 지속되는 QT는 금융 환경을 추가적으로 조이는 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