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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기 미국 GDP: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7월 2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12억달러 감소한 8조 2,433억달러. 7주 연속 감소. QT는 그 전주와 비슷한 규모로 진행된 가운데, TGA 잔고 증가세 지속. RRP 잔고는 금리 스프레드 확대로 감소

Powell 의장은 7월 FOMC에서 QT와 금리 변동은 별개의 문제임을 언급. 당사 ‘기준금리 인하 시에도 QT는 지속’ 전망에 부합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ed_Monitor_7.pdf
831.1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7

금리와 QT는 별개
MBS 위주 재투자 중단
FOMC 영향에 RRP 잔고 증가
대출, 힘든 친구들은 계속 힘들고…

7월 2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12억달러 감소한 8조 2,433억달러. 7주 연속 감소. QT는 그 전주와 비슷한 규모로 진행된 가운데, TGA 잔고 증가세 지속. RRP 잔고는 금리 스프레드 확대로 증가

Powell 의장은 7월 FOMC에서 QT와 금리 변동은 별개의 문제임을 언급. 당사 ‘기준금리 인하 시에도 QT는 지속’ 전망에 부합
일본은행, 장기금리 상한 0.5% 일정수준 상회 용인
일본은행 ycc에 더 많은 유연성(greater flexibility) 부여

기준금리(-0.1%), 장기 국채 상, 하단(+/-0.5%)은 유지
일본은행 3분기 전망치

2023년 GDP 내리고, 물가 크게 올리고
2024년 GDP 유지하고, 물가 내리고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Monthly(E).pdf
3.3 MB
[한화 FI Monthly] 반전 없을 Extra Time

8월 국고채 시장 하향 안정화 전망
국고 3년: 3.53~3.67%, 국고 10년: 3.55~3.73%
나쁘지 않은 경기
종료를 목전에 둔 인상 사이클
통화정책 사이클은 Extra Time에 진입
한국은행 제도 개선은 크레딧 시장에 호재

8월 국고채 금리는 하향 안정화를 전망한다. 경기, 물가에 이어 통화정책 불확실성도 많이 사라졌다. 소화해야 할 악재는 대부분 반영되었다는 판단이다. 빠른 하락을 기대하기는 힘들겠으나, 연말 우리가 볼 금리 레벨은 지금 보다 낮을 것이다. 매수의 시간이다.

국고 3년, 10년 금리 밴드는 각각 3.53~3.67%, 3.55~3.73%를 제시한다. 개선세가 이어지는 경기, 추가 긴축이 중단될 통화정책을 감안하면 커브는 Bull Steepening 양상을 예상한다. 3년은 3.65%, 10년은 3.70% 상회 시 매수 관점 접근이 적절해 보인다.
<7/2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일본은행이 YCC에 유연성을 부여했습니다

- 6월 생산, 투자, 소비 지표가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 미국 2분기 GDP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4%(+3.2bp)
통안 2년: 3.690%(+4.6bp)
국고 3년: 3.633%(+4.6bp)
국고 5년: 3.641%(+5.3bp)
국고 10년: 3.727%(+9.0bp)
국고 30년: 3.700%(+6.8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7틱 하락한 103.78, 10년 국채선물은 84틱 하락한 110.3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90 계약 순매수) / 외국인(98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7,168 계약 순매수) / 외국인(7,267 계약 순매도)
PCE도, 고용비용지수도 컨센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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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드론에 피격당한 모스크바 빌딩

여기가 어디냐면 모스크바 시티라고 러시아 금융 중심지 입니다.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미국 물가 전망은 꽤나 긍정적(quite positive)

2. 경제는 계속해서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경기의 회복력이 견실하다는 것

3. 따라서 우리의 기본 시나리오는 경기 침체 없는 둔화를 가정 중

4. 개인적으로 고용의 훼손 없는 물가 안정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

5. 설령 7월 실업률이 4.0%로 반등하더라도 경기는 연착륙을 지지

6. 필요하다면 추가 인상을 주저하지 않겠지만 지금부터는 데이터들을 보고 신중하게 결정할 것
대표 매파 Kashkari도 data dependency 강조
<7/3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 미국 6월 PCE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 중국 7월 제조업 PMI는 4개월 연속 50을 밑돌았습니다

- 정부 세수는 계속해서 부진한 모습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08%(+1.4bp)
통안 2년: 3.725%(+3.0bp)
국고 3년: 3.680%(+4.5bp)
국고 5년: 3.695%(+5.2bp)
국고 10년: 3.758%(+3.0bp)
국고 30년: 3.675%(-2.1bp)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9,000억원/ 응찰금액 54,620.0억원/ 낙찰금액 19,000.0억원/ 낙찰금리 3.67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3.64, 10년 국채선물은 31틱 하락한 110.0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18 계약 순매수) / 외국인(86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508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67 계약 순매수)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앞으로 발표될 데이터들을 기다리는 중

2. 9월 결정은 아직 내리지 않았음

3. 현재 연준은 강한 경기 침체 없이 물가를 낮추는 이상적인 경로(golden path)에 위치

4. 실업률 상승 없는 물가 안정 가능. 이번 경기 사이클은 비정상적이고 이례적이기 때문
- 3분기 미국 재무부 국채 발헹 계획은 1조 70억달러, 전 분기대비 3,500억달러 증가
(4분기 예상 발행 계획은 8,520억달러)

- 목표 현금 보유량은 6,500억달러, 전 분기대비 2,480억달러 증가
(4분기 예상 목표는 7,500억달러)

- QT(SOMA Redemption)로 인한 국채 감소분은 1,580억달러. 전 분기 대비 21억달러 감소(2분기: -1,800억달러)
(4분기 예상은 -1,710억달러)

- 7월 28일 기준 TGA는 5,499억달러. 목표 현금 보유량(6,500억달러)와 큰 괴리가 없음

-> 발행량 급증으로 인한 금리 상승 가능성은 크지 않음. 적절하게 상황 봐 가면서 발행 페이스 조절이 가능
7월 한국 수출 YoY -16.5%, 수입 -25.4%, 무역수지 16.3억 달러 흑자
호주 RBA 기준금리 4.10%로 동결
7월 RBA
1. 추가 긴축은 경기와 물가 흐름에 달려있고

2. 동결한 것은 정책 효과를 지켜보기 위함

8월 RBA
1. 추가 긴축은 향후 데이터들에 달려있고

2번은 삭제
7월 금통위 의사록

1. 위원1(3.50% 동결)

세계 경제
- 미 연준은 향후 정책 금리를 현 수준보다 다소 높일 것

국내 경제
- 하반기 수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으나 여전히 불확실성 높음

물가
- 연말까지 3% 내외에서 유지될 것. 근원 물가는 지난 전망(3.3%)을 다소 상회할 가능성

금융상황
- 높은 가계부채, 부동산 PF 문제 등을 경계할 필요

통화정책
- 동결: 근원 물가가 아직 높지만 향후 점차 둔화 전망되고, 금융 불안요인 잠재, 경기와 고용, 대외부문 흐름 양호
- 미국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근원 물가 둔화 속도 불확실성, 가계부채 억제 필요성 감안,
- 긴축기조를 더 오래 유지
- 필요시 추가 인상 가능성도 고려


2. 위원2(3.50% 동결)

세계 경제
- 긴축 정책 효과가 시차 두고 나타나면서 세계 경제는 점차 둔화될 것

물가
- 물가는 연말 다시 3% 내외로 올라설 것

금융상황
- 주택가격 상승 기대가 높아지면 가계 대출이 빠르게 증가할 가능성

기타
- 필요 시 규제 완화를 통해 취약 부문에 유동성을 공급하더라도 GDP 대비 부채비율을 줄여가는 기조 내에서 집행하는 것이 바람직


3. 위원3(3.50% 동결)

세계 경제
- 통화긴축 기조, 중국의 더딘 회복 등으로 성장세 둔화 전망
- 미국도 실물경제 위축이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

국내 경제
- 하반기 이후에는 점차 회복되겠으나 그 속도는 당초 예상보다 완만할 것

물가
- 둔화 흐름은 이어가겠으나 전망 경로의 불확실성이 높은수준

금융환경
- 국채 금리가 글로벌 국채 금리와 동조화되면서 금융상황은 긴축적인 영역으로 회귀
- 취약 부문 리스크로 인한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
- 가계부채의 디레버리징이 지연, 약화될 가능성
- 내외 금리 차 추가 확대 시 환율 소폭 반등할 수 있으나 영향은 제한적일 것

통화정책
- 성장, 물가, 금융상황 지켜보면서 추가 긴축 필요성 여부 결정


4. 위원4(3.50% 동결)

국내 경제
-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성장률이 높아지겠지만 하방 리스크도 큼

물가
- 하반기에는 3% 내외, 2024년 상반기에는 2%대 초중반 예상

금융상황
- 가계대출 재확대된 점은 금융 불균형 위험을 키우는 요인
- 취약 부문 중심 지속 점검 필요

통화정책
- 동결: 물가, 성상, 금융안정 측면에서 정책 금리의 상, 하방 요인이 교차
- 높은 일반인 기대 인플레이션, 금융 불균형 및 내외 금리차 확대 위험 잠재로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둬야 함


5. 위원5(3.50% 동결)

국내 경제
- 성장세를 점차 회복하겠으나 상당한 불확실성이 내재

물가
- 하반기 중에는 3% 내외 수준으로 높아질 것
- 물가 오름세는 점차 둔화되겠으나 기조적 물가의 하락 속도 관련 불확실성은 여전히 큼

금융상황
-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 부문에서 금융 불균형이 다시 확대될 소지가 있음에 유의

통화정책
- 기조적 물가 흐름이 목표 수준으로 안착될 것으로 확신하기는 어려움
- 금융 불균형 확대 사전 방지 필요
- 긴축기조 상당 기간 지속해 나가야할 것
- 물가 불안요인 현살화, 금융 불균형 리스크 확산 시 추가 인상을 통해 대응


6. 위원6(3.50% 동결)

국내 경제
-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비 개선될 전망

금융상황
- 시장의 DSR 규제 완화 기대 심리 제어 필요
- 은행권 및 PF 연체율 관련 철저한 리스크 관리 필요

통화정책
- 물가는 상당기간 목표수준 상회 예상
- 경기는 본격 회복 국면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
- 금리 인상에 따른 취약 부문 리스크도 상존
- 물가 안정 기조가 확실시 될 때까지 긴축 기조를 유지
- 근원물가, 경제, 가계부채, 주요국 통화정책 보아가며 추가 인상 필요성 판단
금통위 의사록 3줄 요약

1. 이젠 금리 변동에 따른 상, 하방 위험 모두 존재

2. 물가 안정에 대한 확신 부족

3. 금융 불안도 이제 major 고려 요인. 가계부채는 긴축 기조로 대응
<8/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 호주 RBA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Data Dependent 이야기가 등장했습니다

- 금통위 의사록이 공개되었습니다. 정책의 상, 하방 위험이 비슷해지는 것 같습니다

- 가계 부채는 긴축을 통해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 전반적인 위원들의 생각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6%(-2.2bp)
통안 2년: 3.702%(-2.4bp)
국고 3년: 3.646%(-3.5bp)
국고 5년: 3.664%(-3.3bp)
국고 10년: 3.723%(-3.8bp)
국고 30년: 3.643%(-3.5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상승한 103.75, 10년 국채선물은 28틱 상승한 110.3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171 계약 순매도) / 외국인(8,20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258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17 계약 순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