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Macro Review_KO GDP_23072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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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악은 지났다>
2/4분기 국내 GDP의 전기대비 성장세는 강해졌지만, 주로 수입 감소 영향이었습니다. 소비와 투자는 성장에 기여하지 못했습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경기가 지난 분기를 저점으로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반도체 수출 회복, 소비심리 반등, 재고율 하락 등이 하반기 경기 회복 전망을 뒷받침합니다.
2/4분기 국내 GDP의 전기대비 성장세는 강해졌지만, 주로 수입 감소 영향이었습니다. 소비와 투자는 성장에 기여하지 못했습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경기가 지난 분기를 저점으로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반도체 수출 회복, 소비심리 반등, 재고율 하락 등이 하반기 경기 회복 전망을 뒷받침합니다.
디아블로를 생각해보면...
- 피통이 꽉 차있을 때는 별거 없음. 닥공, 닥돌이 가능
- 근데 피통이 꽉 차있는데 물약이 많이 없다? 그럼 생각이 조금 많아짐
-> 미국의 경기가 지금 딱 이 상황이 아닐까...
- 피통이 꽉 차있을 때는 별거 없음. 닥공, 닥돌이 가능
- 근데 피통이 꽉 차있는데 물약이 많이 없다? 그럼 생각이 조금 많아짐
-> 미국의 경기가 지금 딱 이 상황이 아닐까...
<7/2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 미국 심리 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여전히 소비자들은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호주 2분기 CPI는 헤드라인, 근원 지표 모두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통계청은 디스인플레이션 진입을 시사했습니다
- 내일 새벽 FOMC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25bp 인상이 시장의 지배적인 예상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6%(-1.2bp)
통안 2년: 3.680%(-1.4bp)
국고 3년: 3.626%(-1.9bp)
국고 5년: 3.624%(-1.9bp)
국고 10년: 3.660%(-2.4bp)
국고 30년: 3.633%(+0.1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3.82, 10년 국채선물은 24틱 상승한 111.0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544 계약 순매수) / 외국인(4,48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92 계약 순매수) / 외국인(256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 미국 심리 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여전히 소비자들은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호주 2분기 CPI는 헤드라인, 근원 지표 모두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통계청은 디스인플레이션 진입을 시사했습니다
- 내일 새벽 FOMC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25bp 인상이 시장의 지배적인 예상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6%(-1.2bp)
통안 2년: 3.680%(-1.4bp)
국고 3년: 3.626%(-1.9bp)
국고 5년: 3.624%(-1.9bp)
국고 10년: 3.660%(-2.4bp)
국고 30년: 3.633%(+0.1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3.82, 10년 국채선물은 24틱 상승한 111.0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544 계약 순매수) / 외국인(4,48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92 계약 순매수) / 외국인(256 계약 순매도)
FOMC 성명서 문구 주요 변경 사항
1. 경기 판단 소폭 상향
2. 신중한 정책 결정 지속
- 경기
6월: 소폭(modest) 확장
7월: 완만하게(moderate) 확장
- 정책 결정
6월: 기준금리 동결
(maintain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at 5 to 5-1/4 percent)
7월: 기준금리 25bp 인상
(raise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to 5-1/4 to 5-1/2 percent)
-정책 결정 배경
6월: 기준금리 동결은 향후 정책 운영에 있어 추가적인 정보 및 정책 파급 효과 확인이 필요했기 때문
(Holding the target range steady at this meeting allows the Committee to assess additional information and its implications for monetary policy)
7월: 향후 추가적인 정보 및 정책 파급 효과 관찰하며 정책 운영할 것
(The Committee will continue to assess additional information and its implications for monetary policy)
1. 경기 판단 소폭 상향
2. 신중한 정책 결정 지속
- 경기
6월: 소폭(modest) 확장
7월: 완만하게(moderate) 확장
- 정책 결정
6월: 기준금리 동결
(maintain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at 5 to 5-1/4 percent)
7월: 기준금리 25bp 인상
(raise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to 5-1/4 to 5-1/2 percent)
-정책 결정 배경
6월: 기준금리 동결은 향후 정책 운영에 있어 추가적인 정보 및 정책 파급 효과 확인이 필요했기 때문
(Holding the target range steady at this meeting allows the Committee to assess additional information and its implications for monetary policy)
7월: 향후 추가적인 정보 및 정책 파급 효과 관찰하며 정책 운영할 것
(The Committee will continue to assess additional information and its implications for monetary policy)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추후 정책 방향(추가 인상 여부)은 결정된 것이 없음. 데이터와 전반적인 상황 면밀히 관찰하면서 결정할 것
2.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을 강조했는데 향후 데이터 추이에 따라 2회 추가 인상 전망이 바뀔 가능성은 상황에 달려있음
3. 한 번 더 멈추지 않은 이유는 고용이 소폭 완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강력하고, 물가도 긍정적인 지표가 나왔지만 여전히 상승률이 높기 때문
4. 일부 데이터의 단편적인 흐름이 아닌 전체적인 데이터와 상황 변화를 판단해가면서 결정할 것. 9월 회의 전까지는 두 번의 고용, 물가 지표 등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들이 많이 남아있음
5. 헤드라인 보다 근원 물가의 안정이 중요
6. 견조한 고용 환경 하에서 디스인플레이션 조짐이 보이는 것은 긍정적. 인위적인 고용 완화를 목적으로 두고 있지는 않고 있음. 다만, 긴축 정책 운영에 있어 고용 완화는 수반될 가능성이 높을 전망
7. 수급 환경 안정과 이로 인한 물가 안정 신호가 나오고 있지만 정책 수준은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다고 판단
8. Gradual Pace가 매 회의 인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정책 대응의 기민성이 조금 낮아지고 신중해진다는 의미
9. 자금 조달 환경은 꾸준히 긴축적으로 변화 중
10.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였고, 이에 대한 변화가 감지되지만 물가는 회복력(반등)이 있음에 주목할 필요
11. 임금 상승률을 타겟팅 하고 있지 않음. 물가 안정에 있어 고용 완화가 필요하고, 물가 안정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면 고용 완화가 수반될 가능성이 높음. 경제 역시 점진적(Gradual)으로 둔화될 전망
12.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 물가 상승률이 특정한 레벨로 떨어질 때 인하한다는 생각은 없음
13. 경기의 경착륙 없이 물가 안정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 고용 훼손 없이 디스인플레이션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시그널 존재
14. 은행 위기는 진정되고 있으며 시스템 역시 안정적 환경 유지 중
1. 추후 정책 방향(추가 인상 여부)은 결정된 것이 없음. 데이터와 전반적인 상황 면밀히 관찰하면서 결정할 것
2.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을 강조했는데 향후 데이터 추이에 따라 2회 추가 인상 전망이 바뀔 가능성은 상황에 달려있음
3. 한 번 더 멈추지 않은 이유는 고용이 소폭 완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강력하고, 물가도 긍정적인 지표가 나왔지만 여전히 상승률이 높기 때문
4. 일부 데이터의 단편적인 흐름이 아닌 전체적인 데이터와 상황 변화를 판단해가면서 결정할 것. 9월 회의 전까지는 두 번의 고용, 물가 지표 등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들이 많이 남아있음
5. 헤드라인 보다 근원 물가의 안정이 중요
6. 견조한 고용 환경 하에서 디스인플레이션 조짐이 보이는 것은 긍정적. 인위적인 고용 완화를 목적으로 두고 있지는 않고 있음. 다만, 긴축 정책 운영에 있어 고용 완화는 수반될 가능성이 높을 전망
7. 수급 환경 안정과 이로 인한 물가 안정 신호가 나오고 있지만 정책 수준은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다고 판단
8. Gradual Pace가 매 회의 인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정책 대응의 기민성이 조금 낮아지고 신중해진다는 의미
9. 자금 조달 환경은 꾸준히 긴축적으로 변화 중
10.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였고, 이에 대한 변화가 감지되지만 물가는 회복력(반등)이 있음에 주목할 필요
11. 임금 상승률을 타겟팅 하고 있지 않음. 물가 안정에 있어 고용 완화가 필요하고, 물가 안정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면 고용 완화가 수반될 가능성이 높음. 경제 역시 점진적(Gradual)으로 둔화될 전망
12.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 물가 상승률이 특정한 레벨로 떨어질 때 인하한다는 생각은 없음
13. 경기의 경착륙 없이 물가 안정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 고용 훼손 없이 디스인플레이션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시그널 존재
14. 은행 위기는 진정되고 있으며 시스템 역시 안정적 환경 유지 중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채권전략 FOMC Review (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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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OMC Review] Goldilocks
▶ Dovish Hike
▶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면
▶ 기준금리도 유지될 전망
1) 경기와 고용 측면에서는 연준의 억제 의지가 약화. 인위적인 경기 둔화 유도 필요성이 약해졌고, 2) 6월 근원 물가는 둔화 폭이 확대. 8~10월(9~11월 발표)이 근원 물가의 본격적인 기저효과 발현 시기임을 고려하면 긍정적인 흐름과 속도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
한 쪽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양 쪽 모두 살리는 방향을 모색하겠다는 것이 이번 연준의 입장. 7월 인상이 마지막이라는 판단 유지
▶ Dovish Hike
▶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면
▶ 기준금리도 유지될 전망
1) 경기와 고용 측면에서는 연준의 억제 의지가 약화. 인위적인 경기 둔화 유도 필요성이 약해졌고, 2) 6월 근원 물가는 둔화 폭이 확대. 8~10월(9~11월 발표)이 근원 물가의 본격적인 기저효과 발현 시기임을 고려하면 긍정적인 흐름과 속도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
한 쪽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양 쪽 모두 살리는 방향을 모색하겠다는 것이 이번 연준의 입장. 7월 인상이 마지막이라는 판단 유지
한국은행 대출관련 발표
1. 대출 적격담보 증권 범위 우량 회사채까지 확대
2. 자금조정대출금리 1.00%에서 0.50%로 인하
3. 새마을금고 중앙회 등 위기 발생 시 시중은행과 동일한 담보로 대출제도 적용
4. 예금대출기관 대출채권도 적격 담보 포함 추진
5. RP 대상 증권 확대 조치 연장 계획은 없음. 월말 종료
1. 대출 적격담보 증권 범위 우량 회사채까지 확대
2. 자금조정대출금리 1.00%에서 0.50%로 인하
3. 새마을금고 중앙회 등 위기 발생 시 시중은행과 동일한 담보로 대출제도 적용
4. 예금대출기관 대출채권도 적격 담보 포함 추진
5. RP 대상 증권 확대 조치 연장 계획은 없음. 월말 종료
Forwarded from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한국은행 대출제도 개편>
□ 주요 개편 내용
1. 상시 대출제도 적용 금리 하향 조정
기존: 기준금리 + 100bp → 변경: 기준금리 + 50bp
2. 적격담보범위 확대
기존 적격담보 + 공공기관 발행채(9개 공공기관, 기타 공공기관), 은행채, 우량 회사채, 지방채
※ 9개 공공기관: 한전, 토공, 철도공단, 중소벤처기업공단, 까공, 도로공사, 수자원공사, 철도공사, 예보
※ 우량 회사채: 만기 5년 이내 AA- 이상
3. 대출만기 연장
기존: 1개월 범위 → 변경: 3개월 범위
4.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은 문제 발생 또는 발생 가능성 높아지면 은행과 동일한 상시 대출제도 적용
※ 상호저축은행, 신협, 농협, 수협, 산림조합 및 새마을금고
□ 시행일
7/31(지방채, 기타 공공기관 발행채, 우량 회사채 적격담보 포함은 8/31)
□ 시사점
1. 새마을금고 등 한은이 지원할 수 없었던 금융기관들 리스크 관리가 가능해졌음
2. "터지면 막아주겠다"라고 보면 될 듯
3. 적격담보 대상에 공사채, 은행채, 회사채가 포함된 것은 크레딧 시장에 분명한 호재
□ 4월 이창용 총재
"금융 불안은 금리가 아닌 유동성 공급으로 대응할 것"
□ 주요 개편 내용
1. 상시 대출제도 적용 금리 하향 조정
기존: 기준금리 + 100bp → 변경: 기준금리 + 50bp
2. 적격담보범위 확대
기존 적격담보 + 공공기관 발행채(9개 공공기관, 기타 공공기관), 은행채, 우량 회사채, 지방채
※ 9개 공공기관: 한전, 토공, 철도공단, 중소벤처기업공단, 까공, 도로공사, 수자원공사, 철도공사, 예보
※ 우량 회사채: 만기 5년 이내 AA- 이상
3. 대출만기 연장
기존: 1개월 범위 → 변경: 3개월 범위
4.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은 문제 발생 또는 발생 가능성 높아지면 은행과 동일한 상시 대출제도 적용
※ 상호저축은행, 신협, 농협, 수협, 산림조합 및 새마을금고
□ 시행일
7/31(지방채, 기타 공공기관 발행채, 우량 회사채 적격담보 포함은 8/31)
□ 시사점
1. 새마을금고 등 한은이 지원할 수 없었던 금융기관들 리스크 관리가 가능해졌음
2. "터지면 막아주겠다"라고 보면 될 듯
3. 적격담보 대상에 공사채, 은행채, 회사채가 포함된 것은 크레딧 시장에 분명한 호재
□ 4월 이창용 총재
"금융 불안은 금리가 아닌 유동성 공급으로 대응할 것"
<7/2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오후 낙폭을 키우며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 한국은행이 관할 밖에 있던 금융기관 지원책을 발표했습니다
-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상했지만 강경한 기조는 누그러들었습니다
- Powell 의장은 경기 침체 없이 물가 안정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62%(-2.4bp)
통안 2년: 3.642%(-3.7bp)
국고 3년: 3.587%(-4.0bp)
국고 5년: 3.588%(-3.4bp)
국고 10년: 3.637%(-2.1bp)
국고 30년: 3.631%(-0.2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3틱 상승한 103.95, 10년 국채선물은 18틱 상승한 111.2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148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20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74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800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오후 낙폭을 키우며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 한국은행이 관할 밖에 있던 금융기관 지원책을 발표했습니다
-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상했지만 강경한 기조는 누그러들었습니다
- Powell 의장은 경기 침체 없이 물가 안정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62%(-2.4bp)
통안 2년: 3.642%(-3.7bp)
국고 3년: 3.587%(-4.0bp)
국고 5년: 3.588%(-3.4bp)
국고 10년: 3.637%(-2.1bp)
국고 30년: 3.631%(-0.2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3틱 상승한 103.95, 10년 국채선물은 18틱 상승한 111.2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148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20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74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800 계약 순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