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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9%(+2.7bp)
통안 2년: 3.635%(+3.0bp)
국고 3년: 3.580%(+3.7bp)
국고 5년: 3.581%(+3.9bp)
국고 10년: 3.602%(+2.7bp)
국고 30년: 3.587%(+0.3bp)

- 국고채 금리는 레벨 부담에 하락폭 일부 반납하며 상승 마감

- 유럽 6월 CPI 확정치, 전년 대비 5.5% 상승해 예상치(5.5%)에 부합했고 이전치(6.1%) 하회. 에너지 부문이 0.57%p 하락 요인으로 작용

- 호주 6월 실업률, 3.5%로 예상치(3.6%) 하회. 고용은 5월 대비 3.2만명 증가하여 예상치(1.5만명) 상회. 정규직 고용은 3.9만명 증가했고 시간제 고용은 0.7만명 감소

- 조윤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한국 경제 정책은 경기 대응 정책보다 구조 변화 대응 정책이 더 중요. 세계 경제 무게중심의 빠른 변화, 지식기반 서비스업 발전 정체, 인구구조 변화와 생산성의 지속 하락 등을 한국 경제가 당면한 과제로 나열

- 일본 정부, 2023 회계연도(2023년 4월~2024년 3월) 인플레이션 전망을 1.7%에서 2.6%로 상향. 성장률 전망은 1.5%에서 1.3%로 하향

- 중국 인민은행, 경기 회복세 지연에도 1년, 5년 만기 대출 우대 금리(LPR)를 각각 3.55%, 4.20%로 동결. 중국은 지난 달 경기 부양을 위해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LPR을 10bp씩 인하했으나 위안화 약세 우려 등에 동결 결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3.96, 10년 국채선물은 35틱 하락한 111.4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063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1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852 계약 순매수) / 외국인(4,029 계약 순매도)
<7/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2%(-0.7bp)
통안 2년: 3.650%(+0.8bp)
국고 3년: 3.602%(+2.1bp)
국고 5년: 3.601%(+2.0bp)
국고 10년: 3.637%(+3.1bp)
국고 30년: 3.605%(+1.7bp)

- 국고채 금리는 전일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미 국채 시장 약세 기조에 동조되어 상승 마감

- 한국 7월 1~20일 수출, 312억 달러로 전년 대비 15.2% 감소. 무역 수지는 13.6억 달러 적자. 지난 달 줄어든 수출 감소폭이 1~20일 수출 실적에서 다시 확대. 이번 달 10개월 연속 수출 감소세 지속될 전망

- 미국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 전주보다 0.9만명 감소한 22.8만명으로 예상치(24.0만명) 및 이전치(23.7만명) 하회. 두 주 연속 감소세를 나타냄

- 벤 버냉키 전 연준 의장, "7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인상이 마지막 인상이 될 것이며 올해 금리인하는 현실적이지 않음. 물가압력은 인플레이션이 3.0~3.5%로 떨어지는 내년까지 지속 하락할 것"

- 중국 외환관리국(SAFE), 위안화 기대 안정시키고자 정책 조처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 규제 당국이 환율의 급격한 변동성을 방지하는 한편, 외환시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기반을 갖고 있다고 강조

- 한국은행, 핀테크 서비스 확산으로 통화정책의 파급 효과 약해질 수 있다고 분석. 핀테크 확산이 전통적인 금융기관의 역할을 약화하면서 통화정책의 파급경로도 이전과 다르게 나타날 것이라고 진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하락한 103.92, 10년 국채선물은 20틱 하락한 111.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42 계약 순매수) / 외국인(3,68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972 계약 순매수) / 외국인(5,874 계약 순매도)
7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은 전주 대비 224억달러 감소한 8조 2,746억달러. QT(지난 주 시장 변동성 확대로 재투자 중단 규모 축소)가 재개되면서 사산 규모도 축소. ‘RRP → TGA’, 특이사항 없는 대출 흐름도 지속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ed_Monitor_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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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6

재개된 QT
RRP 잔고↓ → TGA ↑ 지속
대출, 특별한 이슈 부재

7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은 전주 대비 224억달러 감소한 8조 2,746억달러. QT(지난 주 시장 변동성 확대로 재투자 중단 규모 축소)가 재개되면서 사산 규모도 축소. ‘RRP → TGA’, 특이사항 없는 대출 흐름도 지속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I_Weekly_5.pdf
659.5 KB
[한화 FI Weekly] FOMC Preview: 마지막 인상

올릴 수 있을 때 올리자
7월 이후 추가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
모두가 다 아는 인상, 매수 시점 판단 유지

7월 FOMC, 기준금리 25bp 인상 전망. 당장의 경기는 추가 인상 감내 가능. 연준의 초점도 물가의 둔화 ‘흐름’에서 ‘속도’로 이동. 한 번 더 고삐를 조일 수 있는 환경은 조성되어 있음

7월 인상은 대부분이 알고 있고, 반영되어 있는 재료. 기자회견이 매파적일 수 있겠지만 크게 걱정할 거리는 아님.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계속해서 줄어들 것. 지금의 매수의 시기라는 판단도 유지
<7/2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만기별 혼조 마감했습니다.

- 7월 제조업 PMI(잠정치)는 국가별로 상이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한국은행이 초과저축 자금의 주택시장 유입 가능성을 우려했습니다

- 추경호 부총리는 추경 가능성을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0%(-0.2bp)
통안 2년: 3.655%(+0.2bp)
국고 3년: 3.615%(+1.3bp)
국고 5년: 3.605%(+0.4bp)
국고 10년: 3.635%(-0.1bp)
국고 30년: 3.590%(-1.3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하락한 103.85, 10년 국채선물은 10틱 하락한 111.1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54 계약 순매수) / 외국인(4,07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33 계약 순매도) / 외국인(569 계약 순매수)
<7/2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보합 흐름을 보이다 장 막판 상승했습니다

- 2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 S&P가 삼성전자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했습니다

- NABE 서베이 응답자 중 71%는 1년내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을 50% 미만으로 봤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8%(+0.8bp)
통안 2년: 3.690%(+2.7bp)
국고 3년: 3.646%(+2.9bp)
국고 5년: 3.647%(+4.0bp)
국고 10년: 3.683%(+4.3bp)
국고 30년: 3.630%(3.6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3.76, 10년 국채선물은 35틱 하락한 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57 계약 순매도) / 외국인(3,09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033 계약 순매수) / 외국인(3,169 계약 순매도)
24일 발간된 한국은행 이슈 리포트를 보면 -1

- 현재 한국 가계의 초과 저축 규모는 GDP 대비 4.7~6.0%(민간 소비의 9.7~12.4%)로 추산

- 2021년 소비 감소, 2022년 소득 증가가 초과 저축 누증의 원인이라는게 한국은행의 설명

- 초과 저축 자체는 나쁠 것이 없음(과도하지 않다면).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는 두 가지 문제가 있음
24일 발간된 한국은행 이슈 리포트를 보면 -2

- 대부분 예금, 주식 등 금융자산의 형태로 존재하는 이 자금이 부채 상환에 크게 사용되지 않았고, 이 돈이 향후 부동산이나 자산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

- 사람이 돈도 있고 빚도 있다면 일단 빚을 갚는게 정상

- 그런데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부채 상환보다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한국 가계

- 코로나 시기 대부분 국가 가계 부채는 크게 증가한 뒤 감소하고 있는데 한국만 그 속도가 더딘 편
24일 발간된 한국은행 이슈 리포트를 보면 -3

- 이런 상황에서 투자 심리가 빠르게 회복되면 높은 금리 환경에도 다시 한번 자금조달 증가할 수 있고, 그렇게되면 주택시장은 또 다시 힘들어짐

- 악순환이 이어질 수 있다는 것
통화정책 시사점

- 빚을 갚지 못하는게 아니라 빚은 일단 제쳐두고 수익을 추구하는게 현 상황이라면 가계부채 때문에 한국은행이 정책 스탠스를 완화할 필요성은 없음

- 투자는 전적으로 개인의 계산과 책임 하에 이루어지는 것인데 이를 정책당국이 배려해줄 이유도 없음

- 초과 저축이 누증되는 상황에서 가계부채를 줄이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대출 환경을 조이는 것

- 빌릴 엄두가 크게 나지 않고, 빌려도 갚기 힘들면 가계부채는 줄어들게 됨.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가 금리를 내리지 않는 것

- ‘과도한 가계부채 → 금융 불안 증가 우려 → 금리 인하’가 아니라

- ‘과도한 가계부채 → 금융 불안 증가 우려 → 부채를 통한 자금 조달 의지 차단 → 가계부채 연착륙 도모’가 맞는 논리
중앙은행은 Healer가 아님
Macro Review_KO GDP_230725.pdf
365.9 KB
<한국, 최악은 지났다>

2/4분기 국내 GDP의 전기대비 성장세는 강해졌지만, 주로 수입 감소 영향이었습니다. 소비와 투자는 성장에 기여하지 못했습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경기가 지난 분기를 저점으로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반도체 수출 회복, 소비심리 반등, 재고율 하락 등이 하반기 경기 회복 전망을 뒷받침합니다.
- 미국 지표가 최근 들어 엇갈리고 있음

- 제조업 심리, 기업 전망 지표들은 부진한데 소비자, 서비스 심리 지표들은 호조세가 이어지는 상황

- ISM 서비스업 지수 발표 이래 제조업-서비스업 지표 격차를 보면 대체로 제조업이 크게 부진할 때 시차는 시기마다 다르지만 소비자 심리도 꺾이는 모습

- 지금 견조한 경기 + 고용 때문에 7월 이후 추가 긴축 가능성이 여전히 높게 점쳐지지만 경기는 이를 크게 지지하지 않고 있음

- 고용은 대표적인 후행지표임을 주목할 필요. 고용이 안좋아지는건 그땐 정말 안좋다는 의미
디아블로를 생각해보면...

- 피통이 꽉 차있을 때는 별거 없음. 닥공, 닥돌이 가능

- 근데 피통이 꽉 차있는데 물약이 많이 없다? 그럼 생각이 조금 많아짐

-> 미국의 경기가 지금 딱 이 상황이 아닐까...
니가 소서를 안해서 이런 소리를 한다고 하시는데.. 맞습니다..ㅠ 전 바바만 합니다.
<7/2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 미국 심리 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여전히 소비자들은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호주 2분기 CPI는 헤드라인, 근원 지표 모두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통계청은 디스인플레이션 진입을 시사했습니다

- 내일 새벽 FOMC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25bp 인상이 시장의 지배적인 예상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6%(-1.2bp)
통안 2년: 3.680%(-1.4bp)
국고 3년: 3.626%(-1.9bp)
국고 5년: 3.624%(-1.9bp)
국고 10년: 3.660%(-2.4bp)
국고 30년: 3.633%(+0.1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3.82, 10년 국채선물은 24틱 상승한 111.0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544 계약 순매수) / 외국인(4,48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92 계약 순매수) / 외국인(256 계약 순매도)
미국 연준 기준금리 5.50%으로 25bp 인상
FOMC 성명서 문구 주요 변경 사항

1. 경기 판단 소폭 상향
2. 신중한 정책 결정 지속

- 경기

6월: 소폭(modest) 확장

7월: 완만하게(moderate) 확장


- 정책 결정

6월: 기준금리 동결
(maintain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at 5 to 5-1/4 percent)

7월: 기준금리 25bp 인상
(raise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to 5-1/4 to 5-1/2 percent)


-정책 결정 배경

6월: 기준금리 동결은 향후 정책 운영에 있어 추가적인 정보 및 정책 파급 효과 확인이 필요했기 때문
(Holding the target range steady at this meeting allows the Committee to assess additional information and its implications for monetary policy)

7월: 향후 추가적인 정보 및 정책 파급 효과 관찰하며 정책 운영할 것
(The Committee will continue to assess additional information and its implications for monetary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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