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7%(-0.3bp)
통안 2년: 3.665%(-0.5bp)
국고 3년: 3.616%(+0.2bp)
국고 5년: 3.627%(-0.4bp)
국고 10년: 3.664%(-2.1bp)
국고 30년: 3.610%(-1.1bp)
- 국고채 금리는 중국 성장률 부진을 반영하며 소폭 하락 마감
- 미국 7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 72.6으로 예상치(65.5) 및 이전치(64.4) 상회. 미시간대는 인플레이션 완화와 노동 시장의 견조함으로 소비 심리가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
- 미국 7월 1년 기대인플레이션, 3.4%로 예상치(3.1%) 및 이전치(3.3%) 대비 상승. 장기(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1%로 예상치 및 이전치(3.0%)를 소폭 상회
- 중국 2분기 GDP는 전년 대비 6.3% 성장해 예상치(7.1%) 하회. 6월 산업생산은 전년 대비 4.4% 증가. 소매판매는 3.1% 증가
- 한국은행, "거시건전성 및 통화정책을 통해 가계 부문 디레버리징을 점진적으로 달성할 필요가 있어. 완화적 통화정책이 가계의 과도한 레버리지 활용, 위험자산 투자로 이어지지 않도록 금리 인상을 기반으로 한 '건전성 고려 통화정책'을 검토해야 할 것"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올해 2번의 25bp 기준 금리 인상 필요하다고 전망. 7월 FOMC 회의에서 25bp 인상 이후 경제 지표에 따라 올해 안에 두 번째 인상을 추진할 수 있다고 설명
- 중국 인민은행, 1년 만기 MLF 대출 금리를 2.65%로 동결. 중국의 소비, 민간 투자 및 대외 무역이 둔화하면서 동결 결정을 통해 중앙은행이 경기 부양에 나선 것으로 풀이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4,000억원/ 응찰금액 36,540.05억원/ 낙찰금액 14,440.05억원/ 낙찰금리 3.6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3.87, 10년 국채선물은 27틱 상승한 1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493 계약 순매도) / 외국인(8,45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529 계약 순매도) / 외국인(6,857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7%(-0.3bp)
통안 2년: 3.665%(-0.5bp)
국고 3년: 3.616%(+0.2bp)
국고 5년: 3.627%(-0.4bp)
국고 10년: 3.664%(-2.1bp)
국고 30년: 3.610%(-1.1bp)
- 국고채 금리는 중국 성장률 부진을 반영하며 소폭 하락 마감
- 미국 7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 72.6으로 예상치(65.5) 및 이전치(64.4) 상회. 미시간대는 인플레이션 완화와 노동 시장의 견조함으로 소비 심리가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
- 미국 7월 1년 기대인플레이션, 3.4%로 예상치(3.1%) 및 이전치(3.3%) 대비 상승. 장기(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1%로 예상치 및 이전치(3.0%)를 소폭 상회
- 중국 2분기 GDP는 전년 대비 6.3% 성장해 예상치(7.1%) 하회. 6월 산업생산은 전년 대비 4.4% 증가. 소매판매는 3.1% 증가
- 한국은행, "거시건전성 및 통화정책을 통해 가계 부문 디레버리징을 점진적으로 달성할 필요가 있어. 완화적 통화정책이 가계의 과도한 레버리지 활용, 위험자산 투자로 이어지지 않도록 금리 인상을 기반으로 한 '건전성 고려 통화정책'을 검토해야 할 것"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올해 2번의 25bp 기준 금리 인상 필요하다고 전망. 7월 FOMC 회의에서 25bp 인상 이후 경제 지표에 따라 올해 안에 두 번째 인상을 추진할 수 있다고 설명
- 중국 인민은행, 1년 만기 MLF 대출 금리를 2.65%로 동결. 중국의 소비, 민간 투자 및 대외 무역이 둔화하면서 동결 결정을 통해 중앙은행이 경기 부양에 나선 것으로 풀이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4,000억원/ 응찰금액 36,540.05억원/ 낙찰금액 14,440.05억원/ 낙찰금리 3.6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3.87, 10년 국채선물은 27틱 상승한 1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493 계약 순매도) / 외국인(8,45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529 계약 순매도) / 외국인(6,857 계약 순매수)
<7/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6%(-1.1bp)
통안 2년: 3.635%(-2.6bp)
국고 3년: 3.594%(-1.7bp)
국고 5년: 3.608%(-1.1bp)
국고 10년: 3.651%(-0.9bp)
국고 30년: 3.634%(+2.2bp)
- 국고채 금리는 외국인 국채 선물 순매수에 하락 마감
- 미국 7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1.1로 예상치(-3.5) 상회. 신규 주문 및 출하가 증가하고 배송 시간은 단축. 재고는 지속 감소 중인 것으로 나타남. 원가 및 판매 가격 상승세도 둔화
- 재닛 옐런 미 재무 장관, "가장 최근의 인플레이션 지표는 꽤 고무적이었고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좋은 경로로 가고 있음. 미국의 경기 침체를 예상하지 않음"
- 7월 RBA 의사록, 높아진 금리 수준과 불확실한 경제 전망에 기준금리 동결 결정. 위원들은 현재 호주의 통화정책이 제약적인 수준이라고 평가. 높은 금리와 인플레이션 영향에 호주의 경제 성장이 둔화되었으며 소비 지출 성장세가 더 둔화될 수 있다고 지적
- 한국은행, "아직 인플레이션 경계심 늦출 상황은 아니며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면서 성장·금융안정 리스크 균형있게 고려할 것"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9,000억원/ 응찰금액 26,030.0억원/ 낙찰금액 9,000.0억원/ 낙찰금리 3.60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3.9, 10년 국채선물은 0틱 상승한 1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653 계약 순매도) / 외국인(7,37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899 계약 순매도) / 외국인(2,818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6%(-1.1bp)
통안 2년: 3.635%(-2.6bp)
국고 3년: 3.594%(-1.7bp)
국고 5년: 3.608%(-1.1bp)
국고 10년: 3.651%(-0.9bp)
국고 30년: 3.634%(+2.2bp)
- 국고채 금리는 외국인 국채 선물 순매수에 하락 마감
- 미국 7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1.1로 예상치(-3.5) 상회. 신규 주문 및 출하가 증가하고 배송 시간은 단축. 재고는 지속 감소 중인 것으로 나타남. 원가 및 판매 가격 상승세도 둔화
- 재닛 옐런 미 재무 장관, "가장 최근의 인플레이션 지표는 꽤 고무적이었고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좋은 경로로 가고 있음. 미국의 경기 침체를 예상하지 않음"
- 7월 RBA 의사록, 높아진 금리 수준과 불확실한 경제 전망에 기준금리 동결 결정. 위원들은 현재 호주의 통화정책이 제약적인 수준이라고 평가. 높은 금리와 인플레이션 영향에 호주의 경제 성장이 둔화되었으며 소비 지출 성장세가 더 둔화될 수 있다고 지적
- 한국은행, "아직 인플레이션 경계심 늦출 상황은 아니며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면서 성장·금융안정 리스크 균형있게 고려할 것"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9,000억원/ 응찰금액 26,030.0억원/ 낙찰금액 9,000.0억원/ 낙찰금리 3.60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3.9, 10년 국채선물은 0틱 상승한 1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653 계약 순매도) / 외국인(7,37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899 계약 순매도) / 외국인(2,818 계약 순매수)
<7/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72%(-1.4bp)
통안 2년: 3.590%(-5.4bp)
국고 3년: 3.542%(-5.4bp)
국고 5년: 3.540%(-6.9bp)
국고 10년: 3.570%(-8.1bp)
국고 30년: 3.578%(-5.6bp)
- 국고채 금리는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에 하락 마감
- 미국 6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2% 증가하며 예상치(0.5%) 및 이전치(0.5%) 하회.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0.5% 감소하며 예상치(0.0%) 하회 및 이전치(-0.5%) 부합
- 미국 7월 NAHB 주택시장지수는 56으로 예상치(56) 부합 및 이전치(55) 소폭 상회하며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 기록. 3개월 연속 기준선 50을 상회하며 업황 개선을 반영
- 옐런 미 재무장관, 노동시장의 점진적 완화가 인플레이션 둔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언급. 임금상승률이 물가 상승을 자극하고 있지만 이를 막기 위해 임금을 억제할 필요는 없다고 지적
- 한국은행, 3분기 국내은행 대출 태도가 대기업 강화, 가계는 완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가계에 대한 대출 태도는 부동산 및 대출 규제 완화 등의 영향으로 지금과 같은 둔화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 예상
- 추경호 경제부총리, 재정지출 최소화 노력 및 일시적 관세 완화가 물가 안정에 기여했다고 평가. 고물가 대응을 위한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이 중요하다고 부연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0틱 상승한 104.1, 10년 국채선물은 72틱 상승한 111.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485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7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479 계약 순매도) / 외국인(8,749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72%(-1.4bp)
통안 2년: 3.590%(-5.4bp)
국고 3년: 3.542%(-5.4bp)
국고 5년: 3.540%(-6.9bp)
국고 10년: 3.570%(-8.1bp)
국고 30년: 3.578%(-5.6bp)
- 국고채 금리는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에 하락 마감
- 미국 6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2% 증가하며 예상치(0.5%) 및 이전치(0.5%) 하회.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0.5% 감소하며 예상치(0.0%) 하회 및 이전치(-0.5%) 부합
- 미국 7월 NAHB 주택시장지수는 56으로 예상치(56) 부합 및 이전치(55) 소폭 상회하며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 기록. 3개월 연속 기준선 50을 상회하며 업황 개선을 반영
- 옐런 미 재무장관, 노동시장의 점진적 완화가 인플레이션 둔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언급. 임금상승률이 물가 상승을 자극하고 있지만 이를 막기 위해 임금을 억제할 필요는 없다고 지적
- 한국은행, 3분기 국내은행 대출 태도가 대기업 강화, 가계는 완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가계에 대한 대출 태도는 부동산 및 대출 규제 완화 등의 영향으로 지금과 같은 둔화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 예상
- 추경호 경제부총리, 재정지출 최소화 노력 및 일시적 관세 완화가 물가 안정에 기여했다고 평가. 고물가 대응을 위한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이 중요하다고 부연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0틱 상승한 104.1, 10년 국채선물은 72틱 상승한 111.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485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7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479 계약 순매도) / 외국인(8,749 계약 순매수)
<7/2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9%(+2.7bp)
통안 2년: 3.635%(+3.0bp)
국고 3년: 3.580%(+3.7bp)
국고 5년: 3.581%(+3.9bp)
국고 10년: 3.602%(+2.7bp)
국고 30년: 3.587%(+0.3bp)
- 국고채 금리는 레벨 부담에 하락폭 일부 반납하며 상승 마감
- 유럽 6월 CPI 확정치, 전년 대비 5.5% 상승해 예상치(5.5%)에 부합했고 이전치(6.1%) 하회. 에너지 부문이 0.57%p 하락 요인으로 작용
- 호주 6월 실업률, 3.5%로 예상치(3.6%) 하회. 고용은 5월 대비 3.2만명 증가하여 예상치(1.5만명) 상회. 정규직 고용은 3.9만명 증가했고 시간제 고용은 0.7만명 감소
- 조윤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한국 경제 정책은 경기 대응 정책보다 구조 변화 대응 정책이 더 중요. 세계 경제 무게중심의 빠른 변화, 지식기반 서비스업 발전 정체, 인구구조 변화와 생산성의 지속 하락 등을 한국 경제가 당면한 과제로 나열
- 일본 정부, 2023 회계연도(2023년 4월~2024년 3월) 인플레이션 전망을 1.7%에서 2.6%로 상향. 성장률 전망은 1.5%에서 1.3%로 하향
- 중국 인민은행, 경기 회복세 지연에도 1년, 5년 만기 대출 우대 금리(LPR)를 각각 3.55%, 4.20%로 동결. 중국은 지난 달 경기 부양을 위해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LPR을 10bp씩 인하했으나 위안화 약세 우려 등에 동결 결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3.96, 10년 국채선물은 35틱 하락한 111.4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063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1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852 계약 순매수) / 외국인(4,029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9%(+2.7bp)
통안 2년: 3.635%(+3.0bp)
국고 3년: 3.580%(+3.7bp)
국고 5년: 3.581%(+3.9bp)
국고 10년: 3.602%(+2.7bp)
국고 30년: 3.587%(+0.3bp)
- 국고채 금리는 레벨 부담에 하락폭 일부 반납하며 상승 마감
- 유럽 6월 CPI 확정치, 전년 대비 5.5% 상승해 예상치(5.5%)에 부합했고 이전치(6.1%) 하회. 에너지 부문이 0.57%p 하락 요인으로 작용
- 호주 6월 실업률, 3.5%로 예상치(3.6%) 하회. 고용은 5월 대비 3.2만명 증가하여 예상치(1.5만명) 상회. 정규직 고용은 3.9만명 증가했고 시간제 고용은 0.7만명 감소
- 조윤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한국 경제 정책은 경기 대응 정책보다 구조 변화 대응 정책이 더 중요. 세계 경제 무게중심의 빠른 변화, 지식기반 서비스업 발전 정체, 인구구조 변화와 생산성의 지속 하락 등을 한국 경제가 당면한 과제로 나열
- 일본 정부, 2023 회계연도(2023년 4월~2024년 3월) 인플레이션 전망을 1.7%에서 2.6%로 상향. 성장률 전망은 1.5%에서 1.3%로 하향
- 중국 인민은행, 경기 회복세 지연에도 1년, 5년 만기 대출 우대 금리(LPR)를 각각 3.55%, 4.20%로 동결. 중국은 지난 달 경기 부양을 위해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LPR을 10bp씩 인하했으나 위안화 약세 우려 등에 동결 결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3.96, 10년 국채선물은 35틱 하락한 111.4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063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1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852 계약 순매수) / 외국인(4,029 계약 순매도)
<7/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2%(-0.7bp)
통안 2년: 3.650%(+0.8bp)
국고 3년: 3.602%(+2.1bp)
국고 5년: 3.601%(+2.0bp)
국고 10년: 3.637%(+3.1bp)
국고 30년: 3.605%(+1.7bp)
- 국고채 금리는 전일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미 국채 시장 약세 기조에 동조되어 상승 마감
- 한국 7월 1~20일 수출, 312억 달러로 전년 대비 15.2% 감소. 무역 수지는 13.6억 달러 적자. 지난 달 줄어든 수출 감소폭이 1~20일 수출 실적에서 다시 확대. 이번 달 10개월 연속 수출 감소세 지속될 전망
- 미국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 전주보다 0.9만명 감소한 22.8만명으로 예상치(24.0만명) 및 이전치(23.7만명) 하회. 두 주 연속 감소세를 나타냄
- 벤 버냉키 전 연준 의장, "7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인상이 마지막 인상이 될 것이며 올해 금리인하는 현실적이지 않음. 물가압력은 인플레이션이 3.0~3.5%로 떨어지는 내년까지 지속 하락할 것"
- 중국 외환관리국(SAFE), 위안화 기대 안정시키고자 정책 조처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 규제 당국이 환율의 급격한 변동성을 방지하는 한편, 외환시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기반을 갖고 있다고 강조
- 한국은행, 핀테크 서비스 확산으로 통화정책의 파급 효과 약해질 수 있다고 분석. 핀테크 확산이 전통적인 금융기관의 역할을 약화하면서 통화정책의 파급경로도 이전과 다르게 나타날 것이라고 진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하락한 103.92, 10년 국채선물은 20틱 하락한 111.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42 계약 순매수) / 외국인(3,68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972 계약 순매수) / 외국인(5,874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2%(-0.7bp)
통안 2년: 3.650%(+0.8bp)
국고 3년: 3.602%(+2.1bp)
국고 5년: 3.601%(+2.0bp)
국고 10년: 3.637%(+3.1bp)
국고 30년: 3.605%(+1.7bp)
- 국고채 금리는 전일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미 국채 시장 약세 기조에 동조되어 상승 마감
- 한국 7월 1~20일 수출, 312억 달러로 전년 대비 15.2% 감소. 무역 수지는 13.6억 달러 적자. 지난 달 줄어든 수출 감소폭이 1~20일 수출 실적에서 다시 확대. 이번 달 10개월 연속 수출 감소세 지속될 전망
- 미국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 전주보다 0.9만명 감소한 22.8만명으로 예상치(24.0만명) 및 이전치(23.7만명) 하회. 두 주 연속 감소세를 나타냄
- 벤 버냉키 전 연준 의장, "7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인상이 마지막 인상이 될 것이며 올해 금리인하는 현실적이지 않음. 물가압력은 인플레이션이 3.0~3.5%로 떨어지는 내년까지 지속 하락할 것"
- 중국 외환관리국(SAFE), 위안화 기대 안정시키고자 정책 조처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 규제 당국이 환율의 급격한 변동성을 방지하는 한편, 외환시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기반을 갖고 있다고 강조
- 한국은행, 핀테크 서비스 확산으로 통화정책의 파급 효과 약해질 수 있다고 분석. 핀테크 확산이 전통적인 금융기관의 역할을 약화하면서 통화정책의 파급경로도 이전과 다르게 나타날 것이라고 진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하락한 103.92, 10년 국채선물은 20틱 하락한 111.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42 계약 순매수) / 외국인(3,68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972 계약 순매수) / 외국인(5,874 계약 순매도)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ed_Monitor_6.pdf
890.3 KB
[Hanwha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6
▶ 재개된 QT
▶ RRP 잔고↓ → TGA ↑ 지속
▶ 대출, 특별한 이슈 부재
7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은 전주 대비 224억달러 감소한 8조 2,746억달러. QT(지난 주 시장 변동성 확대로 재투자 중단 규모 축소)가 재개되면서 사산 규모도 축소. ‘RRP → TGA’, 특이사항 없는 대출 흐름도 지속
▶ 재개된 QT
▶ RRP 잔고↓ → TGA ↑ 지속
▶ 대출, 특별한 이슈 부재
7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은 전주 대비 224억달러 감소한 8조 2,746억달러. QT(지난 주 시장 변동성 확대로 재투자 중단 규모 축소)가 재개되면서 사산 규모도 축소. ‘RRP → TGA’, 특이사항 없는 대출 흐름도 지속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I_Weekly_5.pdf
659.5 KB
[한화 FI Weekly] FOMC Preview: 마지막 인상
▶ 올릴 수 있을 때 올리자
▶ 7월 이후 추가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
▶ 모두가 다 아는 인상, 매수 시점 판단 유지
7월 FOMC, 기준금리 25bp 인상 전망. 당장의 경기는 추가 인상 감내 가능. 연준의 초점도 물가의 둔화 ‘흐름’에서 ‘속도’로 이동. 한 번 더 고삐를 조일 수 있는 환경은 조성되어 있음
7월 인상은 대부분이 알고 있고, 반영되어 있는 재료. 기자회견이 매파적일 수 있겠지만 크게 걱정할 거리는 아님.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계속해서 줄어들 것. 지금의 매수의 시기라는 판단도 유지
▶ 올릴 수 있을 때 올리자
▶ 7월 이후 추가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
▶ 모두가 다 아는 인상, 매수 시점 판단 유지
7월 FOMC, 기준금리 25bp 인상 전망. 당장의 경기는 추가 인상 감내 가능. 연준의 초점도 물가의 둔화 ‘흐름’에서 ‘속도’로 이동. 한 번 더 고삐를 조일 수 있는 환경은 조성되어 있음
7월 인상은 대부분이 알고 있고, 반영되어 있는 재료. 기자회견이 매파적일 수 있겠지만 크게 걱정할 거리는 아님.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계속해서 줄어들 것. 지금의 매수의 시기라는 판단도 유지
<7/2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만기별 혼조 마감했습니다.
- 7월 제조업 PMI(잠정치)는 국가별로 상이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한국은행이 초과저축 자금의 주택시장 유입 가능성을 우려했습니다
- 추경호 부총리는 추경 가능성을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0%(-0.2bp)
통안 2년: 3.655%(+0.2bp)
국고 3년: 3.615%(+1.3bp)
국고 5년: 3.605%(+0.4bp)
국고 10년: 3.635%(-0.1bp)
국고 30년: 3.590%(-1.3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하락한 103.85, 10년 국채선물은 10틱 하락한 111.1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54 계약 순매수) / 외국인(4,07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33 계약 순매도) / 외국인(569 계약 순매수)
- 국고채 금리는 만기별 혼조 마감했습니다.
- 7월 제조업 PMI(잠정치)는 국가별로 상이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한국은행이 초과저축 자금의 주택시장 유입 가능성을 우려했습니다
- 추경호 부총리는 추경 가능성을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0%(-0.2bp)
통안 2년: 3.655%(+0.2bp)
국고 3년: 3.615%(+1.3bp)
국고 5년: 3.605%(+0.4bp)
국고 10년: 3.635%(-0.1bp)
국고 30년: 3.590%(-1.3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하락한 103.85, 10년 국채선물은 10틱 하락한 111.1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54 계약 순매수) / 외국인(4,07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33 계약 순매도) / 외국인(569 계약 순매수)
<7/2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보합 흐름을 보이다 장 막판 상승했습니다
- 2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 S&P가 삼성전자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했습니다
- NABE 서베이 응답자 중 71%는 1년내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을 50% 미만으로 봤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8%(+0.8bp)
통안 2년: 3.690%(+2.7bp)
국고 3년: 3.646%(+2.9bp)
국고 5년: 3.647%(+4.0bp)
국고 10년: 3.683%(+4.3bp)
국고 30년: 3.630%(3.6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3.76, 10년 국채선물은 35틱 하락한 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57 계약 순매도) / 외국인(3,09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033 계약 순매수) / 외국인(3,169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보합 흐름을 보이다 장 막판 상승했습니다
- 2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 S&P가 삼성전자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했습니다
- NABE 서베이 응답자 중 71%는 1년내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을 50% 미만으로 봤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8%(+0.8bp)
통안 2년: 3.690%(+2.7bp)
국고 3년: 3.646%(+2.9bp)
국고 5년: 3.647%(+4.0bp)
국고 10년: 3.683%(+4.3bp)
국고 30년: 3.630%(3.6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3.76, 10년 국채선물은 35틱 하락한 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57 계약 순매도) / 외국인(3,09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033 계약 순매수) / 외국인(3,169 계약 순매도)
통화정책 시사점
- 빚을 갚지 못하는게 아니라 빚은 일단 제쳐두고 수익을 추구하는게 현 상황이라면 가계부채 때문에 한국은행이 정책 스탠스를 완화할 필요성은 없음
- 투자는 전적으로 개인의 계산과 책임 하에 이루어지는 것인데 이를 정책당국이 배려해줄 이유도 없음
- 초과 저축이 누증되는 상황에서 가계부채를 줄이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대출 환경을 조이는 것
- 빌릴 엄두가 크게 나지 않고, 빌려도 갚기 힘들면 가계부채는 줄어들게 됨.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가 금리를 내리지 않는 것
- ‘과도한 가계부채 → 금융 불안 증가 우려 → 금리 인하’가 아니라
- ‘과도한 가계부채 → 금융 불안 증가 우려 → 부채를 통한 자금 조달 의지 차단 → 가계부채 연착륙 도모’가 맞는 논리
- 빚을 갚지 못하는게 아니라 빚은 일단 제쳐두고 수익을 추구하는게 현 상황이라면 가계부채 때문에 한국은행이 정책 스탠스를 완화할 필요성은 없음
- 투자는 전적으로 개인의 계산과 책임 하에 이루어지는 것인데 이를 정책당국이 배려해줄 이유도 없음
- 초과 저축이 누증되는 상황에서 가계부채를 줄이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대출 환경을 조이는 것
- 빌릴 엄두가 크게 나지 않고, 빌려도 갚기 힘들면 가계부채는 줄어들게 됨.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가 금리를 내리지 않는 것
- ‘과도한 가계부채 → 금융 불안 증가 우려 → 금리 인하’가 아니라
- ‘과도한 가계부채 → 금융 불안 증가 우려 → 부채를 통한 자금 조달 의지 차단 → 가계부채 연착륙 도모’가 맞는 논리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Macro Review_KO GDP_230725.pdf
365.9 KB
<한국, 최악은 지났다>
2/4분기 국내 GDP의 전기대비 성장세는 강해졌지만, 주로 수입 감소 영향이었습니다. 소비와 투자는 성장에 기여하지 못했습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경기가 지난 분기를 저점으로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반도체 수출 회복, 소비심리 반등, 재고율 하락 등이 하반기 경기 회복 전망을 뒷받침합니다.
2/4분기 국내 GDP의 전기대비 성장세는 강해졌지만, 주로 수입 감소 영향이었습니다. 소비와 투자는 성장에 기여하지 못했습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경기가 지난 분기를 저점으로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반도체 수출 회복, 소비심리 반등, 재고율 하락 등이 하반기 경기 회복 전망을 뒷받침합니다.
디아블로를 생각해보면...
- 피통이 꽉 차있을 때는 별거 없음. 닥공, 닥돌이 가능
- 근데 피통이 꽉 차있는데 물약이 많이 없다? 그럼 생각이 조금 많아짐
-> 미국의 경기가 지금 딱 이 상황이 아닐까...
- 피통이 꽉 차있을 때는 별거 없음. 닥공, 닥돌이 가능
- 근데 피통이 꽉 차있는데 물약이 많이 없다? 그럼 생각이 조금 많아짐
-> 미국의 경기가 지금 딱 이 상황이 아닐까...
<7/2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 미국 심리 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여전히 소비자들은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호주 2분기 CPI는 헤드라인, 근원 지표 모두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통계청은 디스인플레이션 진입을 시사했습니다
- 내일 새벽 FOMC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25bp 인상이 시장의 지배적인 예상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6%(-1.2bp)
통안 2년: 3.680%(-1.4bp)
국고 3년: 3.626%(-1.9bp)
국고 5년: 3.624%(-1.9bp)
국고 10년: 3.660%(-2.4bp)
국고 30년: 3.633%(+0.1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3.82, 10년 국채선물은 24틱 상승한 111.0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544 계약 순매수) / 외국인(4,48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92 계약 순매수) / 외국인(256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 미국 심리 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여전히 소비자들은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호주 2분기 CPI는 헤드라인, 근원 지표 모두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통계청은 디스인플레이션 진입을 시사했습니다
- 내일 새벽 FOMC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25bp 인상이 시장의 지배적인 예상입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6%(-1.2bp)
통안 2년: 3.680%(-1.4bp)
국고 3년: 3.626%(-1.9bp)
국고 5년: 3.624%(-1.9bp)
국고 10년: 3.660%(-2.4bp)
국고 30년: 3.633%(+0.1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3.82, 10년 국채선물은 24틱 상승한 111.0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544 계약 순매수) / 외국인(4,48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92 계약 순매수) / 외국인(256 계약 순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