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자산 축소 속도는 충분히 빠른 편
2. 현재까지는 금융기관들이 자산 축소에 대해 효과적으로 적응 및 대응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현 상황에서 인플레이션 전쟁 승리를 선언하는 것은 시기상조
2. 6월 물가 지표는 상당히 긍정적이었음. 이제는 흐름을 지켜보는 것이 적절(wait-and-see mode)
3. 지금까지 기준금리를 500bp나 인상했음에도 경기 모멘텀은 죽지 않았음. 물가 안정에 전력투구할 수 있는 이유
4. 매 회의 때마다 데이터에 기반한 결정을 내릴 것이고, 본인도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을 것
1. 자산 축소 속도는 충분히 빠른 편
2. 현재까지는 금융기관들이 자산 축소에 대해 효과적으로 적응 및 대응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현 상황에서 인플레이션 전쟁 승리를 선언하는 것은 시기상조
2. 6월 물가 지표는 상당히 긍정적이었음. 이제는 흐름을 지켜보는 것이 적절(wait-and-see mode)
3. 지금까지 기준금리를 500bp나 인상했음에도 경기 모멘텀은 죽지 않았음. 물가 안정에 전력투구할 수 있는 이유
4. 매 회의 때마다 데이터에 기반한 결정을 내릴 것이고, 본인도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을 것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남은 회의에서 25bp씩 두 차례 인상하는 것이 적절
2. 6월 물가 지표가 긍정적이긴 하지만 본인의 생각에는 흔들림이 없음. 하나의 지표가 추세로 발전되는 것이 아님
3. 은행 사태로 인한 경제 충격은 제한적일 것
4. 남은 두 번의 인상 중 첫번째가 이번 달 회의에서 단행되지 말아야할 이유를 찾기 힘듬
5. 만약 물가의 진전이 미흡하고, 경제가 크게 둔화된다는 신호가 없다면 두 번째 금리 인상도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질 필요
1. 남은 회의에서 25bp씩 두 차례 인상하는 것이 적절
2. 6월 물가 지표가 긍정적이긴 하지만 본인의 생각에는 흔들림이 없음. 하나의 지표가 추세로 발전되는 것이 아님
3. 은행 사태로 인한 경제 충격은 제한적일 것
4. 남은 두 번의 인상 중 첫번째가 이번 달 회의에서 단행되지 말아야할 이유를 찾기 힘듬
5. 만약 물가의 진전이 미흡하고, 경제가 크게 둔화된다는 신호가 없다면 두 번째 금리 인상도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질 필요
<7/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00%(+0.5bp)
통안 2년: 3.620%(-3.7bp)
국고 3년: 3.614%(+1.2bp)
국고 5년: 3.630%(+2.3bp)
국고 10년: 3.685%(+2.5bp)
국고 30년: 3.617%(+2.0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물가지표 둔화를 반영하며 하락출발 했으나, 레벨 부담에 반등하며 상승 마감
- 미국 6월 생산자물가는 전년대비 0.1%(전월대비 0.1%) 상승하며, 예상치(0.4%) 및 이전치(0.9%) 하회. 서비스 PPI는 전월대비 0.2% 상승, 상품 PPI는 전월과 동일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이번주 인플레이션 둔화 소식은 매우 긍정적이지만,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아직 이름. 인플레이션이 목표 물가를 향해 하락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 까지 기준금리 인상을 지속할 것. 2회 인상 선택지를 열어둬야 함"
- 이창용 한은 총재, "현 상황이 어렵기 때문에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것은 시기상조. 기저효과를 감안할 시 물가가 연말에 3.5%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있음. 연말까지 상황을 거시적으로 보면서 금리를 조정할 것"
- "가계부채도 금리 인하를 어렵게 하는 요인. 기준금리를 3.50%로 유지한 결과 3개월동안 가계부채 증가. 단기적으로는 어쩔 수 없지만 GDP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높은 것은 장기적으로 부담"
- 기획재정부, 6개월 연속 경기 둔화 진단. 다만, 수출 부진이 일부 완화되고 있음을 올해 처음으로 언급하며 경제 하방 위험이 누그러지고 있다고 평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하락한 103.84, 10년 국채선물은 17틱 하락한 110.8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798 계약 순매도) / 외국인(2,80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07 계약 순매수) / 외국인(630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00%(+0.5bp)
통안 2년: 3.620%(-3.7bp)
국고 3년: 3.614%(+1.2bp)
국고 5년: 3.630%(+2.3bp)
국고 10년: 3.685%(+2.5bp)
국고 30년: 3.617%(+2.0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물가지표 둔화를 반영하며 하락출발 했으나, 레벨 부담에 반등하며 상승 마감
- 미국 6월 생산자물가는 전년대비 0.1%(전월대비 0.1%) 상승하며, 예상치(0.4%) 및 이전치(0.9%) 하회. 서비스 PPI는 전월대비 0.2% 상승, 상품 PPI는 전월과 동일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이번주 인플레이션 둔화 소식은 매우 긍정적이지만,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아직 이름. 인플레이션이 목표 물가를 향해 하락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 까지 기준금리 인상을 지속할 것. 2회 인상 선택지를 열어둬야 함"
- 이창용 한은 총재, "현 상황이 어렵기 때문에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것은 시기상조. 기저효과를 감안할 시 물가가 연말에 3.5%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있음. 연말까지 상황을 거시적으로 보면서 금리를 조정할 것"
- "가계부채도 금리 인하를 어렵게 하는 요인. 기준금리를 3.50%로 유지한 결과 3개월동안 가계부채 증가. 단기적으로는 어쩔 수 없지만 GDP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높은 것은 장기적으로 부담"
- 기획재정부, 6개월 연속 경기 둔화 진단. 다만, 수출 부진이 일부 완화되고 있음을 올해 처음으로 언급하며 경제 하방 위험이 누그러지고 있다고 평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하락한 103.84, 10년 국채선물은 17틱 하락한 110.8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798 계약 순매도) / 외국인(2,80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07 계약 순매수) / 외국인(630 계약 순매도)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채권전략 한화 FI Weekly.pdf
765.5 KB
[한화 FI Weekly] 매수의 시간
▶ 움직이지 않을 것을 명확히 한 BOK
▶ 가계부채는 금리 인하가 아닌 유지 요인
▶ 이제부터는 매수의 시기
미국 물가 지표는 긍정적이고, 국내 통화정책 변동성은 크게 감소. 연준의 추가 인상은 1차례가 유력. 메인 이벤트들이 끝나가고 있고, 그 결과들은 시장에 비우호적이지 않다는 판단. 이제부터는 매수의 시간
▶ 움직이지 않을 것을 명확히 한 BOK
▶ 가계부채는 금리 인하가 아닌 유지 요인
▶ 이제부터는 매수의 시기
미국 물가 지표는 긍정적이고, 국내 통화정책 변동성은 크게 감소. 연준의 추가 인상은 1차례가 유력. 메인 이벤트들이 끝나가고 있고, 그 결과들은 시장에 비우호적이지 않다는 판단. 이제부터는 매수의 시간
<7/1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7%(-0.3bp)
통안 2년: 3.665%(-0.5bp)
국고 3년: 3.616%(+0.2bp)
국고 5년: 3.627%(-0.4bp)
국고 10년: 3.664%(-2.1bp)
국고 30년: 3.610%(-1.1bp)
- 국고채 금리는 중국 성장률 부진을 반영하며 소폭 하락 마감
- 미국 7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 72.6으로 예상치(65.5) 및 이전치(64.4) 상회. 미시간대는 인플레이션 완화와 노동 시장의 견조함으로 소비 심리가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
- 미국 7월 1년 기대인플레이션, 3.4%로 예상치(3.1%) 및 이전치(3.3%) 대비 상승. 장기(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1%로 예상치 및 이전치(3.0%)를 소폭 상회
- 중국 2분기 GDP는 전년 대비 6.3% 성장해 예상치(7.1%) 하회. 6월 산업생산은 전년 대비 4.4% 증가. 소매판매는 3.1% 증가
- 한국은행, "거시건전성 및 통화정책을 통해 가계 부문 디레버리징을 점진적으로 달성할 필요가 있어. 완화적 통화정책이 가계의 과도한 레버리지 활용, 위험자산 투자로 이어지지 않도록 금리 인상을 기반으로 한 '건전성 고려 통화정책'을 검토해야 할 것"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올해 2번의 25bp 기준 금리 인상 필요하다고 전망. 7월 FOMC 회의에서 25bp 인상 이후 경제 지표에 따라 올해 안에 두 번째 인상을 추진할 수 있다고 설명
- 중국 인민은행, 1년 만기 MLF 대출 금리를 2.65%로 동결. 중국의 소비, 민간 투자 및 대외 무역이 둔화하면서 동결 결정을 통해 중앙은행이 경기 부양에 나선 것으로 풀이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4,000억원/ 응찰금액 36,540.05억원/ 낙찰금액 14,440.05억원/ 낙찰금리 3.6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3.87, 10년 국채선물은 27틱 상승한 1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493 계약 순매도) / 외국인(8,45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529 계약 순매도) / 외국인(6,857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7%(-0.3bp)
통안 2년: 3.665%(-0.5bp)
국고 3년: 3.616%(+0.2bp)
국고 5년: 3.627%(-0.4bp)
국고 10년: 3.664%(-2.1bp)
국고 30년: 3.610%(-1.1bp)
- 국고채 금리는 중국 성장률 부진을 반영하며 소폭 하락 마감
- 미국 7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 72.6으로 예상치(65.5) 및 이전치(64.4) 상회. 미시간대는 인플레이션 완화와 노동 시장의 견조함으로 소비 심리가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
- 미국 7월 1년 기대인플레이션, 3.4%로 예상치(3.1%) 및 이전치(3.3%) 대비 상승. 장기(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1%로 예상치 및 이전치(3.0%)를 소폭 상회
- 중국 2분기 GDP는 전년 대비 6.3% 성장해 예상치(7.1%) 하회. 6월 산업생산은 전년 대비 4.4% 증가. 소매판매는 3.1% 증가
- 한국은행, "거시건전성 및 통화정책을 통해 가계 부문 디레버리징을 점진적으로 달성할 필요가 있어. 완화적 통화정책이 가계의 과도한 레버리지 활용, 위험자산 투자로 이어지지 않도록 금리 인상을 기반으로 한 '건전성 고려 통화정책'을 검토해야 할 것"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올해 2번의 25bp 기준 금리 인상 필요하다고 전망. 7월 FOMC 회의에서 25bp 인상 이후 경제 지표에 따라 올해 안에 두 번째 인상을 추진할 수 있다고 설명
- 중국 인민은행, 1년 만기 MLF 대출 금리를 2.65%로 동결. 중국의 소비, 민간 투자 및 대외 무역이 둔화하면서 동결 결정을 통해 중앙은행이 경기 부양에 나선 것으로 풀이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4,000억원/ 응찰금액 36,540.05억원/ 낙찰금액 14,440.05억원/ 낙찰금리 3.6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3.87, 10년 국채선물은 27틱 상승한 1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493 계약 순매도) / 외국인(8,45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529 계약 순매도) / 외국인(6,857 계약 순매수)
<7/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6%(-1.1bp)
통안 2년: 3.635%(-2.6bp)
국고 3년: 3.594%(-1.7bp)
국고 5년: 3.608%(-1.1bp)
국고 10년: 3.651%(-0.9bp)
국고 30년: 3.634%(+2.2bp)
- 국고채 금리는 외국인 국채 선물 순매수에 하락 마감
- 미국 7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1.1로 예상치(-3.5) 상회. 신규 주문 및 출하가 증가하고 배송 시간은 단축. 재고는 지속 감소 중인 것으로 나타남. 원가 및 판매 가격 상승세도 둔화
- 재닛 옐런 미 재무 장관, "가장 최근의 인플레이션 지표는 꽤 고무적이었고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좋은 경로로 가고 있음. 미국의 경기 침체를 예상하지 않음"
- 7월 RBA 의사록, 높아진 금리 수준과 불확실한 경제 전망에 기준금리 동결 결정. 위원들은 현재 호주의 통화정책이 제약적인 수준이라고 평가. 높은 금리와 인플레이션 영향에 호주의 경제 성장이 둔화되었으며 소비 지출 성장세가 더 둔화될 수 있다고 지적
- 한국은행, "아직 인플레이션 경계심 늦출 상황은 아니며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면서 성장·금융안정 리스크 균형있게 고려할 것"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9,000억원/ 응찰금액 26,030.0억원/ 낙찰금액 9,000.0억원/ 낙찰금리 3.60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3.9, 10년 국채선물은 0틱 상승한 1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653 계약 순매도) / 외국인(7,37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899 계약 순매도) / 외국인(2,818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6%(-1.1bp)
통안 2년: 3.635%(-2.6bp)
국고 3년: 3.594%(-1.7bp)
국고 5년: 3.608%(-1.1bp)
국고 10년: 3.651%(-0.9bp)
국고 30년: 3.634%(+2.2bp)
- 국고채 금리는 외국인 국채 선물 순매수에 하락 마감
- 미국 7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1.1로 예상치(-3.5) 상회. 신규 주문 및 출하가 증가하고 배송 시간은 단축. 재고는 지속 감소 중인 것으로 나타남. 원가 및 판매 가격 상승세도 둔화
- 재닛 옐런 미 재무 장관, "가장 최근의 인플레이션 지표는 꽤 고무적이었고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좋은 경로로 가고 있음. 미국의 경기 침체를 예상하지 않음"
- 7월 RBA 의사록, 높아진 금리 수준과 불확실한 경제 전망에 기준금리 동결 결정. 위원들은 현재 호주의 통화정책이 제약적인 수준이라고 평가. 높은 금리와 인플레이션 영향에 호주의 경제 성장이 둔화되었으며 소비 지출 성장세가 더 둔화될 수 있다고 지적
- 한국은행, "아직 인플레이션 경계심 늦출 상황은 아니며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면서 성장·금융안정 리스크 균형있게 고려할 것"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9,000억원/ 응찰금액 26,030.0억원/ 낙찰금액 9,000.0억원/ 낙찰금리 3.60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3.9, 10년 국채선물은 0틱 상승한 1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653 계약 순매도) / 외국인(7,37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899 계약 순매도) / 외국인(2,818 계약 순매수)
<7/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72%(-1.4bp)
통안 2년: 3.590%(-5.4bp)
국고 3년: 3.542%(-5.4bp)
국고 5년: 3.540%(-6.9bp)
국고 10년: 3.570%(-8.1bp)
국고 30년: 3.578%(-5.6bp)
- 국고채 금리는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에 하락 마감
- 미국 6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2% 증가하며 예상치(0.5%) 및 이전치(0.5%) 하회.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0.5% 감소하며 예상치(0.0%) 하회 및 이전치(-0.5%) 부합
- 미국 7월 NAHB 주택시장지수는 56으로 예상치(56) 부합 및 이전치(55) 소폭 상회하며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 기록. 3개월 연속 기준선 50을 상회하며 업황 개선을 반영
- 옐런 미 재무장관, 노동시장의 점진적 완화가 인플레이션 둔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언급. 임금상승률이 물가 상승을 자극하고 있지만 이를 막기 위해 임금을 억제할 필요는 없다고 지적
- 한국은행, 3분기 국내은행 대출 태도가 대기업 강화, 가계는 완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가계에 대한 대출 태도는 부동산 및 대출 규제 완화 등의 영향으로 지금과 같은 둔화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 예상
- 추경호 경제부총리, 재정지출 최소화 노력 및 일시적 관세 완화가 물가 안정에 기여했다고 평가. 고물가 대응을 위한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이 중요하다고 부연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0틱 상승한 104.1, 10년 국채선물은 72틱 상승한 111.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485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7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479 계약 순매도) / 외국인(8,749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72%(-1.4bp)
통안 2년: 3.590%(-5.4bp)
국고 3년: 3.542%(-5.4bp)
국고 5년: 3.540%(-6.9bp)
국고 10년: 3.570%(-8.1bp)
국고 30년: 3.578%(-5.6bp)
- 국고채 금리는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에 하락 마감
- 미국 6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2% 증가하며 예상치(0.5%) 및 이전치(0.5%) 하회.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0.5% 감소하며 예상치(0.0%) 하회 및 이전치(-0.5%) 부합
- 미국 7월 NAHB 주택시장지수는 56으로 예상치(56) 부합 및 이전치(55) 소폭 상회하며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 기록. 3개월 연속 기준선 50을 상회하며 업황 개선을 반영
- 옐런 미 재무장관, 노동시장의 점진적 완화가 인플레이션 둔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언급. 임금상승률이 물가 상승을 자극하고 있지만 이를 막기 위해 임금을 억제할 필요는 없다고 지적
- 한국은행, 3분기 국내은행 대출 태도가 대기업 강화, 가계는 완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가계에 대한 대출 태도는 부동산 및 대출 규제 완화 등의 영향으로 지금과 같은 둔화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 예상
- 추경호 경제부총리, 재정지출 최소화 노력 및 일시적 관세 완화가 물가 안정에 기여했다고 평가. 고물가 대응을 위한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이 중요하다고 부연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0틱 상승한 104.1, 10년 국채선물은 72틱 상승한 111.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485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7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479 계약 순매도) / 외국인(8,749 계약 순매수)
<7/2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9%(+2.7bp)
통안 2년: 3.635%(+3.0bp)
국고 3년: 3.580%(+3.7bp)
국고 5년: 3.581%(+3.9bp)
국고 10년: 3.602%(+2.7bp)
국고 30년: 3.587%(+0.3bp)
- 국고채 금리는 레벨 부담에 하락폭 일부 반납하며 상승 마감
- 유럽 6월 CPI 확정치, 전년 대비 5.5% 상승해 예상치(5.5%)에 부합했고 이전치(6.1%) 하회. 에너지 부문이 0.57%p 하락 요인으로 작용
- 호주 6월 실업률, 3.5%로 예상치(3.6%) 하회. 고용은 5월 대비 3.2만명 증가하여 예상치(1.5만명) 상회. 정규직 고용은 3.9만명 증가했고 시간제 고용은 0.7만명 감소
- 조윤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한국 경제 정책은 경기 대응 정책보다 구조 변화 대응 정책이 더 중요. 세계 경제 무게중심의 빠른 변화, 지식기반 서비스업 발전 정체, 인구구조 변화와 생산성의 지속 하락 등을 한국 경제가 당면한 과제로 나열
- 일본 정부, 2023 회계연도(2023년 4월~2024년 3월) 인플레이션 전망을 1.7%에서 2.6%로 상향. 성장률 전망은 1.5%에서 1.3%로 하향
- 중국 인민은행, 경기 회복세 지연에도 1년, 5년 만기 대출 우대 금리(LPR)를 각각 3.55%, 4.20%로 동결. 중국은 지난 달 경기 부양을 위해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LPR을 10bp씩 인하했으나 위안화 약세 우려 등에 동결 결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3.96, 10년 국채선물은 35틱 하락한 111.4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063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1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852 계약 순매수) / 외국인(4,029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9%(+2.7bp)
통안 2년: 3.635%(+3.0bp)
국고 3년: 3.580%(+3.7bp)
국고 5년: 3.581%(+3.9bp)
국고 10년: 3.602%(+2.7bp)
국고 30년: 3.587%(+0.3bp)
- 국고채 금리는 레벨 부담에 하락폭 일부 반납하며 상승 마감
- 유럽 6월 CPI 확정치, 전년 대비 5.5% 상승해 예상치(5.5%)에 부합했고 이전치(6.1%) 하회. 에너지 부문이 0.57%p 하락 요인으로 작용
- 호주 6월 실업률, 3.5%로 예상치(3.6%) 하회. 고용은 5월 대비 3.2만명 증가하여 예상치(1.5만명) 상회. 정규직 고용은 3.9만명 증가했고 시간제 고용은 0.7만명 감소
- 조윤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한국 경제 정책은 경기 대응 정책보다 구조 변화 대응 정책이 더 중요. 세계 경제 무게중심의 빠른 변화, 지식기반 서비스업 발전 정체, 인구구조 변화와 생산성의 지속 하락 등을 한국 경제가 당면한 과제로 나열
- 일본 정부, 2023 회계연도(2023년 4월~2024년 3월) 인플레이션 전망을 1.7%에서 2.6%로 상향. 성장률 전망은 1.5%에서 1.3%로 하향
- 중국 인민은행, 경기 회복세 지연에도 1년, 5년 만기 대출 우대 금리(LPR)를 각각 3.55%, 4.20%로 동결. 중국은 지난 달 경기 부양을 위해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LPR을 10bp씩 인하했으나 위안화 약세 우려 등에 동결 결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3.96, 10년 국채선물은 35틱 하락한 111.4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063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1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852 계약 순매수) / 외국인(4,029 계약 순매도)
<7/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2%(-0.7bp)
통안 2년: 3.650%(+0.8bp)
국고 3년: 3.602%(+2.1bp)
국고 5년: 3.601%(+2.0bp)
국고 10년: 3.637%(+3.1bp)
국고 30년: 3.605%(+1.7bp)
- 국고채 금리는 전일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미 국채 시장 약세 기조에 동조되어 상승 마감
- 한국 7월 1~20일 수출, 312억 달러로 전년 대비 15.2% 감소. 무역 수지는 13.6억 달러 적자. 지난 달 줄어든 수출 감소폭이 1~20일 수출 실적에서 다시 확대. 이번 달 10개월 연속 수출 감소세 지속될 전망
- 미국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 전주보다 0.9만명 감소한 22.8만명으로 예상치(24.0만명) 및 이전치(23.7만명) 하회. 두 주 연속 감소세를 나타냄
- 벤 버냉키 전 연준 의장, "7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인상이 마지막 인상이 될 것이며 올해 금리인하는 현실적이지 않음. 물가압력은 인플레이션이 3.0~3.5%로 떨어지는 내년까지 지속 하락할 것"
- 중국 외환관리국(SAFE), 위안화 기대 안정시키고자 정책 조처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 규제 당국이 환율의 급격한 변동성을 방지하는 한편, 외환시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기반을 갖고 있다고 강조
- 한국은행, 핀테크 서비스 확산으로 통화정책의 파급 효과 약해질 수 있다고 분석. 핀테크 확산이 전통적인 금융기관의 역할을 약화하면서 통화정책의 파급경로도 이전과 다르게 나타날 것이라고 진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하락한 103.92, 10년 국채선물은 20틱 하락한 111.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42 계약 순매수) / 외국인(3,68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972 계약 순매수) / 외국인(5,874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2%(-0.7bp)
통안 2년: 3.650%(+0.8bp)
국고 3년: 3.602%(+2.1bp)
국고 5년: 3.601%(+2.0bp)
국고 10년: 3.637%(+3.1bp)
국고 30년: 3.605%(+1.7bp)
- 국고채 금리는 전일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미 국채 시장 약세 기조에 동조되어 상승 마감
- 한국 7월 1~20일 수출, 312억 달러로 전년 대비 15.2% 감소. 무역 수지는 13.6억 달러 적자. 지난 달 줄어든 수출 감소폭이 1~20일 수출 실적에서 다시 확대. 이번 달 10개월 연속 수출 감소세 지속될 전망
- 미국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 전주보다 0.9만명 감소한 22.8만명으로 예상치(24.0만명) 및 이전치(23.7만명) 하회. 두 주 연속 감소세를 나타냄
- 벤 버냉키 전 연준 의장, "7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인상이 마지막 인상이 될 것이며 올해 금리인하는 현실적이지 않음. 물가압력은 인플레이션이 3.0~3.5%로 떨어지는 내년까지 지속 하락할 것"
- 중국 외환관리국(SAFE), 위안화 기대 안정시키고자 정책 조처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 규제 당국이 환율의 급격한 변동성을 방지하는 한편, 외환시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기반을 갖고 있다고 강조
- 한국은행, 핀테크 서비스 확산으로 통화정책의 파급 효과 약해질 수 있다고 분석. 핀테크 확산이 전통적인 금융기관의 역할을 약화하면서 통화정책의 파급경로도 이전과 다르게 나타날 것이라고 진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하락한 103.92, 10년 국채선물은 20틱 하락한 111.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42 계약 순매수) / 외국인(3,68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972 계약 순매수) / 외국인(5,874 계약 순매도)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ed_Monitor_6.pdf
890.3 KB
[Hanwha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6
▶ 재개된 QT
▶ RRP 잔고↓ → TGA ↑ 지속
▶ 대출, 특별한 이슈 부재
7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은 전주 대비 224억달러 감소한 8조 2,746억달러. QT(지난 주 시장 변동성 확대로 재투자 중단 규모 축소)가 재개되면서 사산 규모도 축소. ‘RRP → TGA’, 특이사항 없는 대출 흐름도 지속
▶ 재개된 QT
▶ RRP 잔고↓ → TGA ↑ 지속
▶ 대출, 특별한 이슈 부재
7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은 전주 대비 224억달러 감소한 8조 2,746억달러. QT(지난 주 시장 변동성 확대로 재투자 중단 규모 축소)가 재개되면서 사산 규모도 축소. ‘RRP → TGA’, 특이사항 없는 대출 흐름도 지속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I_Weekly_5.pdf
659.5 KB
[한화 FI Weekly] FOMC Preview: 마지막 인상
▶ 올릴 수 있을 때 올리자
▶ 7월 이후 추가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
▶ 모두가 다 아는 인상, 매수 시점 판단 유지
7월 FOMC, 기준금리 25bp 인상 전망. 당장의 경기는 추가 인상 감내 가능. 연준의 초점도 물가의 둔화 ‘흐름’에서 ‘속도’로 이동. 한 번 더 고삐를 조일 수 있는 환경은 조성되어 있음
7월 인상은 대부분이 알고 있고, 반영되어 있는 재료. 기자회견이 매파적일 수 있겠지만 크게 걱정할 거리는 아님.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계속해서 줄어들 것. 지금의 매수의 시기라는 판단도 유지
▶ 올릴 수 있을 때 올리자
▶ 7월 이후 추가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
▶ 모두가 다 아는 인상, 매수 시점 판단 유지
7월 FOMC, 기준금리 25bp 인상 전망. 당장의 경기는 추가 인상 감내 가능. 연준의 초점도 물가의 둔화 ‘흐름’에서 ‘속도’로 이동. 한 번 더 고삐를 조일 수 있는 환경은 조성되어 있음
7월 인상은 대부분이 알고 있고, 반영되어 있는 재료. 기자회견이 매파적일 수 있겠지만 크게 걱정할 거리는 아님.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계속해서 줄어들 것. 지금의 매수의 시기라는 판단도 유지
<7/2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만기별 혼조 마감했습니다.
- 7월 제조업 PMI(잠정치)는 국가별로 상이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한국은행이 초과저축 자금의 주택시장 유입 가능성을 우려했습니다
- 추경호 부총리는 추경 가능성을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0%(-0.2bp)
통안 2년: 3.655%(+0.2bp)
국고 3년: 3.615%(+1.3bp)
국고 5년: 3.605%(+0.4bp)
국고 10년: 3.635%(-0.1bp)
국고 30년: 3.590%(-1.3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하락한 103.85, 10년 국채선물은 10틱 하락한 111.1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54 계약 순매수) / 외국인(4,07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33 계약 순매도) / 외국인(569 계약 순매수)
- 국고채 금리는 만기별 혼조 마감했습니다.
- 7월 제조업 PMI(잠정치)는 국가별로 상이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한국은행이 초과저축 자금의 주택시장 유입 가능성을 우려했습니다
- 추경호 부총리는 추경 가능성을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0%(-0.2bp)
통안 2년: 3.655%(+0.2bp)
국고 3년: 3.615%(+1.3bp)
국고 5년: 3.605%(+0.4bp)
국고 10년: 3.635%(-0.1bp)
국고 30년: 3.590%(-1.3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하락한 103.85, 10년 국채선물은 10틱 하락한 111.1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54 계약 순매수) / 외국인(4,07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33 계약 순매도) / 외국인(569 계약 순매수)
<7/2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보합 흐름을 보이다 장 막판 상승했습니다
- 2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 S&P가 삼성전자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했습니다
- NABE 서베이 응답자 중 71%는 1년내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을 50% 미만으로 봤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8%(+0.8bp)
통안 2년: 3.690%(+2.7bp)
국고 3년: 3.646%(+2.9bp)
국고 5년: 3.647%(+4.0bp)
국고 10년: 3.683%(+4.3bp)
국고 30년: 3.630%(3.6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3.76, 10년 국채선물은 35틱 하락한 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57 계약 순매도) / 외국인(3,09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033 계약 순매수) / 외국인(3,169 계약 순매도)
- 국고채 금리는 보합 흐름을 보이다 장 막판 상승했습니다
- 2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 S&P가 삼성전자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했습니다
- NABE 서베이 응답자 중 71%는 1년내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을 50% 미만으로 봤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8%(+0.8bp)
통안 2년: 3.690%(+2.7bp)
국고 3년: 3.646%(+2.9bp)
국고 5년: 3.647%(+4.0bp)
국고 10년: 3.683%(+4.3bp)
국고 30년: 3.630%(3.6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3.76, 10년 국채선물은 35틱 하락한 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57 계약 순매도) / 외국인(3,09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033 계약 순매수) / 외국인(3,169 계약 순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