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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불라드찡..ㅠㅠㅠ
그래서 요즘 조용했구나
(8/14 사임 예정)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자산 축소 속도는 충분히 빠른 편

2. 현재까지는 금융기관들이 자산 축소에 대해 효과적으로 적응 및 대응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현 상황에서 인플레이션 전쟁 승리를 선언하는 것은 시기상조

2. 6월 물가 지표는 상당히 긍정적이었음. 이제는 흐름을 지켜보는 것이 적절(wait-and-see mode)

3. 지금까지 기준금리를 500bp나 인상했음에도 경기 모멘텀은 죽지 않았음. 물가 안정에 전력투구할 수 있는 이유

4. 매 회의 때마다 데이터에 기반한 결정을 내릴 것이고, 본인도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을 것
7월 1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4억달러 감소한 8조 2,969억달러. 5주 연속 감소했으나 감소 폭은 크게 축소. 대출 수요 감소, RRP와 준비금의 TGA 이동 흐름은 유지되었으나 QT가 소규모로 진행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현 수준 자산 축소 속도가 적절하며, 금융 기관들도 연준의 자산 축소에 효과적으로 적응 및 대응하고 있다고 언급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남은 회의에서 25bp씩 두 차례 인상하는 것이 적절

2. 6월 물가 지표가 긍정적이긴 하지만 본인의 생각에는 흔들림이 없음. 하나의 지표가 추세로 발전되는 것이 아님

3. 은행 사태로 인한 경제 충격은 제한적일 것

4. 남은 두 번의 인상 중 첫번째가 이번 달 회의에서 단행되지 말아야할 이유를 찾기 힘듬

5. 만약 물가의 진전이 미흡하고, 경제가 크게 둔화된다는 신호가 없다면 두 번째 금리 인상도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질 필요
<7/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00%(+0.5bp)
통안 2년: 3.620%(-3.7bp)
국고 3년: 3.614%(+1.2bp)
국고 5년: 3.630%(+2.3bp)
국고 10년: 3.685%(+2.5bp)
국고 30년: 3.617%(+2.0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물가지표 둔화를 반영하며 하락출발 했으나, 레벨 부담에 반등하며 상승 마감

- 미국 6월 생산자물가는 전년대비 0.1%(전월대비 0.1%) 상승하며, 예상치(0.4%) 및 이전치(0.9%) 하회. 서비스 PPI는 전월대비 0.2% 상승, 상품 PPI는 전월과 동일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이번주 인플레이션 둔화 소식은 매우 긍정적이지만,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아직 이름. 인플레이션이 목표 물가를 향해 하락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 까지 기준금리 인상을 지속할 것. 2회 인상 선택지를 열어둬야 함"

- 이창용 한은 총재, "현 상황이 어렵기 때문에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것은 시기상조. 기저효과를 감안할 시 물가가 연말에 3.5%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있음. 연말까지 상황을 거시적으로 보면서 금리를 조정할 것"

- "가계부채도 금리 인하를 어렵게 하는 요인. 기준금리를 3.50%로 유지한 결과 3개월동안 가계부채 증가. 단기적으로는 어쩔 수 없지만 GDP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높은 것은 장기적으로 부담"

- 기획재정부, 6개월 연속 경기 둔화 진단. 다만, 수출 부진이 일부 완화되고 있음을 올해 처음으로 언급하며 경제 하방 위험이 누그러지고 있다고 평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하락한 103.84, 10년 국채선물은 17틱 하락한 110.8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798 계약 순매도) / 외국인(2,80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07 계약 순매수) / 외국인(630 계약 순매도)
이번 주 휴가 다녀오겠습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채권전략 한화 FI Weekly.pdf
765.5 KB
[한화 FI Weekly] 매수의 시간

움직이지 않을 것을 명확히 한 BOK
가계부채는 금리 인하가 아닌 유지 요인
이제부터는 매수의 시기

미국 물가 지표는 긍정적이고, 국내 통화정책 변동성은 크게 감소. 연준의 추가 인상은 1차례가 유력. 메인 이벤트들이 끝나가고 있고, 그 결과들은 시장에 비우호적이지 않다는 판단. 이제부터는 매수의 시간
<7/1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7%(-0.3bp)
통안 2년: 3.665%(-0.5bp)
국고 3년: 3.616%(+0.2bp)
국고 5년: 3.627%(-0.4bp)
국고 10년: 3.664%(-2.1bp)
국고 30년: 3.610%(-1.1bp)

- 국고채 금리는 중국 성장률 부진을 반영하며 소폭 하락 마감

- 미국 7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 72.6으로 예상치(65.5) 및 이전치(64.4) 상회. 미시간대는 인플레이션 완화와 노동 시장의 견조함으로 소비 심리가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

- 미국 7월 1년 기대인플레이션, 3.4%로 예상치(3.1%) 및 이전치(3.3%) 대비 상승. 장기(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1%로 예상치 및 이전치(3.0%)를 소폭 상회

- 중국 2분기 GDP는 전년 대비 6.3% 성장해 예상치(7.1%) 하회. 6월 산업생산은 전년 대비 4.4% 증가. 소매판매는 3.1% 증가

- 한국은행, "거시건전성 및 통화정책을 통해 가계 부문 디레버리징을 점진적으로 달성할 필요가 있어. 완화적 통화정책이 가계의 과도한 레버리지 활용, 위험자산 투자로 이어지지 않도록 금리 인상을 기반으로 한 '건전성 고려 통화정책'을 검토해야 할 것"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올해 2번의 25bp 기준 금리 인상 필요하다고 전망. 7월 FOMC 회의에서 25bp 인상 이후 경제 지표에 따라 올해 안에 두 번째 인상을 추진할 수 있다고 설명

- 중국 인민은행, 1년 만기 MLF 대출 금리를 2.65%로 동결. 중국의 소비, 민간 투자 및 대외 무역이 둔화하면서 동결 결정을 통해 중앙은행이 경기 부양에 나선 것으로 풀이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4,000억원/ 응찰금액 36,540.05억원/ 낙찰금액 14,440.05억원/ 낙찰금리 3.6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3.87, 10년 국채선물은 27틱 상승한 1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493 계약 순매도) / 외국인(8,45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529 계약 순매도) / 외국인(6,857 계약 순매수)
<7/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6%(-1.1bp)
통안 2년: 3.635%(-2.6bp)
국고 3년: 3.594%(-1.7bp)
국고 5년: 3.608%(-1.1bp)
국고 10년: 3.651%(-0.9bp)
국고 30년: 3.634%(+2.2bp)

- 국고채 금리는 외국인 국채 선물 순매수에 하락 마감

- 미국 7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1.1로 예상치(-3.5) 상회. 신규 주문 및 출하가 증가하고 배송 시간은 단축. 재고는 지속 감소 중인 것으로 나타남. 원가 및 판매 가격 상승세도 둔화

- 재닛 옐런 미 재무 장관, "가장 최근의 인플레이션 지표는 꽤 고무적이었고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좋은 경로로 가고 있음. 미국의 경기 침체를 예상하지 않음"

- 7월 RBA 의사록, 높아진 금리 수준과 불확실한 경제 전망에 기준금리 동결 결정. 위원들은 현재 호주의 통화정책이 제약적인 수준이라고 평가. 높은 금리와 인플레이션 영향에 호주의 경제 성장이 둔화되었으며 소비 지출 성장세가 더 둔화될 수 있다고 지적

- 한국은행, "아직 인플레이션 경계심 늦출 상황은 아니며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면서 성장·금융안정 리스크 균형있게 고려할 것"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9,000억원/ 응찰금액 26,030.0억원/ 낙찰금액 9,000.0억원/ 낙찰금리 3.60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3.9, 10년 국채선물은 0틱 상승한 1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653 계약 순매도) / 외국인(7,37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899 계약 순매도) / 외국인(2,818 계약 순매수)
<7/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72%(-1.4bp)
통안 2년: 3.590%(-5.4bp)
국고 3년: 3.542%(-5.4bp)
국고 5년: 3.540%(-6.9bp)
국고 10년: 3.570%(-8.1bp)
국고 30년: 3.578%(-5.6bp)

- 국고채 금리는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에 하락 마감

- 미국 6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2% 증가하며 예상치(0.5%) 및 이전치(0.5%) 하회.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0.5% 감소하며 예상치(0.0%) 하회 및 이전치(-0.5%) 부합

- 미국 7월 NAHB 주택시장지수는 56으로 예상치(56) 부합 및 이전치(55) 소폭 상회하며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 기록. 3개월 연속 기준선 50을 상회하며 업황 개선을 반영

- 옐런 미 재무장관, 노동시장의 점진적 완화가 인플레이션 둔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언급. 임금상승률이 물가 상승을 자극하고 있지만 이를 막기 위해 임금을 억제할 필요는 없다고 지적

- 한국은행, 3분기 국내은행 대출 태도가 대기업 강화, 가계는 완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가계에 대한 대출 태도는 부동산 및 대출 규제 완화 등의 영향으로 지금과 같은 둔화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 예상

- 추경호 경제부총리, 재정지출 최소화 노력 및 일시적 관세 완화가 물가 안정에 기여했다고 평가. 고물가 대응을 위한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이 중요하다고 부연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0틱 상승한 104.1, 10년 국채선물은 72틱 상승한 111.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485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7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479 계약 순매도) / 외국인(8,749 계약 순매수)
<7/2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9%(+2.7bp)
통안 2년: 3.635%(+3.0bp)
국고 3년: 3.580%(+3.7bp)
국고 5년: 3.581%(+3.9bp)
국고 10년: 3.602%(+2.7bp)
국고 30년: 3.587%(+0.3bp)

- 국고채 금리는 레벨 부담에 하락폭 일부 반납하며 상승 마감

- 유럽 6월 CPI 확정치, 전년 대비 5.5% 상승해 예상치(5.5%)에 부합했고 이전치(6.1%) 하회. 에너지 부문이 0.57%p 하락 요인으로 작용

- 호주 6월 실업률, 3.5%로 예상치(3.6%) 하회. 고용은 5월 대비 3.2만명 증가하여 예상치(1.5만명) 상회. 정규직 고용은 3.9만명 증가했고 시간제 고용은 0.7만명 감소

- 조윤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한국 경제 정책은 경기 대응 정책보다 구조 변화 대응 정책이 더 중요. 세계 경제 무게중심의 빠른 변화, 지식기반 서비스업 발전 정체, 인구구조 변화와 생산성의 지속 하락 등을 한국 경제가 당면한 과제로 나열

- 일본 정부, 2023 회계연도(2023년 4월~2024년 3월) 인플레이션 전망을 1.7%에서 2.6%로 상향. 성장률 전망은 1.5%에서 1.3%로 하향

- 중국 인민은행, 경기 회복세 지연에도 1년, 5년 만기 대출 우대 금리(LPR)를 각각 3.55%, 4.20%로 동결. 중국은 지난 달 경기 부양을 위해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LPR을 10bp씩 인하했으나 위안화 약세 우려 등에 동결 결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3.96, 10년 국채선물은 35틱 하락한 111.4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063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1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852 계약 순매수) / 외국인(4,029 계약 순매도)
<7/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2%(-0.7bp)
통안 2년: 3.650%(+0.8bp)
국고 3년: 3.602%(+2.1bp)
국고 5년: 3.601%(+2.0bp)
국고 10년: 3.637%(+3.1bp)
국고 30년: 3.605%(+1.7bp)

- 국고채 금리는 전일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미 국채 시장 약세 기조에 동조되어 상승 마감

- 한국 7월 1~20일 수출, 312억 달러로 전년 대비 15.2% 감소. 무역 수지는 13.6억 달러 적자. 지난 달 줄어든 수출 감소폭이 1~20일 수출 실적에서 다시 확대. 이번 달 10개월 연속 수출 감소세 지속될 전망

- 미국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 전주보다 0.9만명 감소한 22.8만명으로 예상치(24.0만명) 및 이전치(23.7만명) 하회. 두 주 연속 감소세를 나타냄

- 벤 버냉키 전 연준 의장, "7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인상이 마지막 인상이 될 것이며 올해 금리인하는 현실적이지 않음. 물가압력은 인플레이션이 3.0~3.5%로 떨어지는 내년까지 지속 하락할 것"

- 중국 외환관리국(SAFE), 위안화 기대 안정시키고자 정책 조처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 규제 당국이 환율의 급격한 변동성을 방지하는 한편, 외환시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기반을 갖고 있다고 강조

- 한국은행, 핀테크 서비스 확산으로 통화정책의 파급 효과 약해질 수 있다고 분석. 핀테크 확산이 전통적인 금융기관의 역할을 약화하면서 통화정책의 파급경로도 이전과 다르게 나타날 것이라고 진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하락한 103.92, 10년 국채선물은 20틱 하락한 111.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42 계약 순매수) / 외국인(3,68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972 계약 순매수) / 외국인(5,874 계약 순매도)
7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은 전주 대비 224억달러 감소한 8조 2,746억달러. QT(지난 주 시장 변동성 확대로 재투자 중단 규모 축소)가 재개되면서 사산 규모도 축소. ‘RRP → TGA’, 특이사항 없는 대출 흐름도 지속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ed_Monitor_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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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6

재개된 QT
RRP 잔고↓ → TGA ↑ 지속
대출, 특별한 이슈 부재

7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은 전주 대비 224억달러 감소한 8조 2,746억달러. QT(지난 주 시장 변동성 확대로 재투자 중단 규모 축소)가 재개되면서 사산 규모도 축소. ‘RRP → TGA’, 특이사항 없는 대출 흐름도 지속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I_Weekly_5.pdf
659.5 KB
[한화 FI Weekly] FOMC Preview: 마지막 인상

올릴 수 있을 때 올리자
7월 이후 추가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
모두가 다 아는 인상, 매수 시점 판단 유지

7월 FOMC, 기준금리 25bp 인상 전망. 당장의 경기는 추가 인상 감내 가능. 연준의 초점도 물가의 둔화 ‘흐름’에서 ‘속도’로 이동. 한 번 더 고삐를 조일 수 있는 환경은 조성되어 있음

7월 인상은 대부분이 알고 있고, 반영되어 있는 재료. 기자회견이 매파적일 수 있겠지만 크게 걱정할 거리는 아님.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계속해서 줄어들 것. 지금의 매수의 시기라는 판단도 유지
<7/2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만기별 혼조 마감했습니다.

- 7월 제조업 PMI(잠정치)는 국가별로 상이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한국은행이 초과저축 자금의 주택시장 유입 가능성을 우려했습니다

- 추경호 부총리는 추경 가능성을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0%(-0.2bp)
통안 2년: 3.655%(+0.2bp)
국고 3년: 3.615%(+1.3bp)
국고 5년: 3.605%(+0.4bp)
국고 10년: 3.635%(-0.1bp)
국고 30년: 3.590%(-1.3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하락한 103.85, 10년 국채선물은 10틱 하락한 111.1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854 계약 순매수) / 외국인(4,07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33 계약 순매도) / 외국인(569 계약 순매수)
<7/2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국고채 금리는 보합 흐름을 보이다 장 막판 상승했습니다

- 2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 S&P가 삼성전자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했습니다

- NABE 서베이 응답자 중 71%는 1년내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을 50% 미만으로 봤습니다


<Market Data>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8%(+0.8bp)
통안 2년: 3.690%(+2.7bp)
국고 3년: 3.646%(+2.9bp)
국고 5년: 3.647%(+4.0bp)
국고 10년: 3.683%(+4.3bp)
국고 30년: 3.630%(3.6bp)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3.76, 10년 국채선물은 35틱 하락한 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57 계약 순매도) / 외국인(3,09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033 계약 순매수) / 외국인(3,169 계약 순매도)
24일 발간된 한국은행 이슈 리포트를 보면 -1

- 현재 한국 가계의 초과 저축 규모는 GDP 대비 4.7~6.0%(민간 소비의 9.7~12.4%)로 추산

- 2021년 소비 감소, 2022년 소득 증가가 초과 저축 누증의 원인이라는게 한국은행의 설명

- 초과 저축 자체는 나쁠 것이 없음(과도하지 않다면).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는 두 가지 문제가 있음
24일 발간된 한국은행 이슈 리포트를 보면 -2

- 대부분 예금, 주식 등 금융자산의 형태로 존재하는 이 자금이 부채 상환에 크게 사용되지 않았고, 이 돈이 향후 부동산이나 자산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

- 사람이 돈도 있고 빚도 있다면 일단 빚을 갚는게 정상

- 그런데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부채 상환보다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한국 가계

- 코로나 시기 대부분 국가 가계 부채는 크게 증가한 뒤 감소하고 있는데 한국만 그 속도가 더딘 편
24일 발간된 한국은행 이슈 리포트를 보면 -3

- 이런 상황에서 투자 심리가 빠르게 회복되면 높은 금리 환경에도 다시 한번 자금조달 증가할 수 있고, 그렇게되면 주택시장은 또 다시 힘들어짐

- 악순환이 이어질 수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