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Macro Review_US CPI_230713_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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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미국 소비자물가: 일단 한숨 돌렸다>
미국 물가 상승세 둔화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Core CPI의 전월대비 상승률이 2021년 8월 이후 처음으로 0.2%를 하회했습니다. 식료품, 에너지, 주거비를 제외하면, 대체로 물가 상승압력이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이번 물가지표 발표로 연준의 2차례 추가 인상 가능성은 상당히 낮아졌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물가 상승세 둔화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Core CPI의 전월대비 상승률이 2021년 8월 이후 처음으로 0.2%를 하회했습니다. 식료품, 에너지, 주거비를 제외하면, 대체로 물가 상승압력이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이번 물가지표 발표로 연준의 2차례 추가 인상 가능성은 상당히 낮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성명서 주요 변화
1. 통화정책 결정 배경
5월: 물가는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7월: 8월 이후에는 다시 3% 내외로 높아지는 등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추가문구: 주요국의 통화정책, 가계부채 흐름 등도 지켜볼 필요
2. 세계 경제
5월: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지속, 은행부문의 신용공급 축소
7월: 높아진 금리의 영향
5월: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7월: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점차 낮아지는 가운데 국가별로는 둔화 흐름이 차별화되는 모습
5월: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및 미 달러화 움직임
7월: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및 파급효과
3. 국내 경제
5월: 성장세 둔화가 지속
7월: 성장 부진이 다소 완화
5월: 국내 경제는 점차 회복될 것
7월: 국내 경제는 성장세가 점차 회복될 것
5월: 금년 성장률은 지난 2월 전망치(1.6%)를 하회하는 1.4%로 예상
7월: 금년 성장률은 지난 5월 전망치(1.4%)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
삭제문구: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4. 물가
5월: (근원 물가는) 금년중 상승률도 지난 전망치(3.0%)를 상회하는 3.3%로 전망
7월: (근원 물가는) 금년중 연간 상승률이 지난 전망치(3.3%)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
5월: 향후 물가 경로는 국제유가 및 환율 움직임, 국내외 경기 둔화 정도, 공공요금 추가 인상 여부 등에 영향받을 것
7월: 누적된 비용인상 압력, 양호한 서비스 수요 지속 등
5. 금융환경
5월: 가계대출 소폭 증가, 주택가격은 하락폭이 축소
7월: 주택가격은 수도권이 상승 전환, 지방은 하락 폭이 크게 축소, 가계대출은 주택관련 대출을 중심으로 증가 규모가 확대
6. 정책방향
5월: 추가 인상 필요성은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 성장의 하방위험과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 그간의 금리인상 파급효과,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
7월: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와 성장의 하방위험, 그간의 금리인상 파급효과,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갈 것
1. 통화정책 결정 배경
5월: 물가는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7월: 8월 이후에는 다시 3% 내외로 높아지는 등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추가문구: 주요국의 통화정책, 가계부채 흐름 등도 지켜볼 필요
2. 세계 경제
5월: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지속, 은행부문의 신용공급 축소
7월: 높아진 금리의 영향
5월: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7월: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점차 낮아지는 가운데 국가별로는 둔화 흐름이 차별화되는 모습
5월: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및 미 달러화 움직임
7월: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및 파급효과
3. 국내 경제
5월: 성장세 둔화가 지속
7월: 성장 부진이 다소 완화
5월: 국내 경제는 점차 회복될 것
7월: 국내 경제는 성장세가 점차 회복될 것
5월: 금년 성장률은 지난 2월 전망치(1.6%)를 하회하는 1.4%로 예상
7월: 금년 성장률은 지난 5월 전망치(1.4%)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
삭제문구: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4. 물가
5월: (근원 물가는) 금년중 상승률도 지난 전망치(3.0%)를 상회하는 3.3%로 전망
7월: (근원 물가는) 금년중 연간 상승률이 지난 전망치(3.3%)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
5월: 향후 물가 경로는 국제유가 및 환율 움직임, 국내외 경기 둔화 정도, 공공요금 추가 인상 여부 등에 영향받을 것
7월: 누적된 비용인상 압력, 양호한 서비스 수요 지속 등
5. 금융환경
5월: 가계대출 소폭 증가, 주택가격은 하락폭이 축소
7월: 주택가격은 수도권이 상승 전환, 지방은 하락 폭이 크게 축소, 가계대출은 주택관련 대출을 중심으로 증가 규모가 확대
6. 정책방향
5월: 추가 인상 필요성은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 성장의 하방위험과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 그간의 금리인상 파급효과,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
7월: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와 성장의 하방위험, 그간의 금리인상 파급효과,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갈 것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가계부채가 급증했는데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과 금융 당국 정책 대응이 중요하다고 했음. 그런데 아직 정책이 안 나오고 있는데, 이거 왜이럼? 금리 인상으로 부채 대응할 필요 있는지? 미국이랑 금리차 더 벌어져도 수용 가능?
많은 금통위원들이 가계부채에 우려를 표했음. GDP 대비 가계부채비율은 경제/금융 위기 때를 제외하면 꾸준히 상승 지속. 가계 부채를 단기적으로 크게 줄이려고 하면 의도치 않은 부작용이 나올 수 있음. 지금은 단기적으로 부동산 시장 연착륙을 위한 미시적 대응이 필요. 가계부채 문제는 장기적으로 접근해야함. 다만, 가계부채 비율이 추가적으로 증가하는 것은 막아야 한다고 생각
환율이랑 금리 차 결부시키지 마라. 지금 상황을 봐라. 환율 방향성이 바뀌지 않았느냐. 나한테 이 얘기 그만하게 해라
2. 정부의 역전세 지원대책 보면 너무 완화적인 것 같은데? 금융 불균형 완화 측면에서 보면 정부와의 정책 조화가 잘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비은행 감독권 강조했는데 이에 대한 정부 언급이 없는데?
거시적인 정책과 미시적인 정책의 방향성이 다르다고 문제될 것은 없음. 지금은 자금의 물꼬를 트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미시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바람직. 유동성 공급은 담보 공급과 무담보 공급 두 가지가 있음. 충분한 담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동성 지원을 못 받는 상황이 있는지 살펴봐야 함. 감독권 강화는 여러 방안을 강구 중
3. 시장에서는 연내 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추경호 부총리는 터널 끝이 머지 않았다고 했는데 어떻게 보는지? 연내 인하 가능성은? 금통위원들의 생각은?
물가는 8월 이후 반등 전망. 연말 3%대 예상. 내년은 2%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 미국도 기저효과 때문에 반등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음. 이런 상황에서 연내 인하 여부는 이야기할 수 없음. 전망은 항상 바뀌기 때문에 시점을 정할 수는 없음. 물가가 2%대로 충분히 수렴하고 있다는 확신이 들 때 인하를 고려할 것. 시기를 못 박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Forward Guidance는 3.75% 가능성 열어두자
3.75%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은 연준이 과연 금리를 몇번 올릴지 봐야 함(9월까지). 근원 물가가 높고, 가계부채 불확실성을 감안해야 하기 때문. 금리 인하를 논하는 금통위원은 없음
4. 노무라가 한국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게 점쳤음. 이에 대한 입장은? 중국 리오프닝 효과 볼 수 있고 언제 나타날 수 있다고 보는지?
특정 IB에 대해 한국은행이 반응하는 것은 부적절. 중국은 예상했던대로 성장률이 빠르게 올라오지 못하고 있음. 미중 간 협상에 많은 영향 받을 것. 중국 관련 불확실성이 높은 편. 미국 경제의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진 것은 우리 경제에 긍정적이지만 중국 관련한 것은 불확실성이 큼. 플러스, 마이너스 요인 다 커졌기 때문에 기존 전망 유지하는 것
5. 명목 GDP 랭킹 떨어졌는데 향후 10위권 재진입 가능? 위안, 엔화 약세 지속될 것인지? 원화의 영향은?
GDP 랭킹 하락은 환율 변동에 따른 단기적 요인에 기인.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고령화, 저출산, 연기된 구조개혁 때문에 GDP 랭킹은 더욱 낮아질 수 있음. 환율은 상대적이고 항상 변하는 것. 일희일비하지 말자. 우리 실질실효환율은 과거 평균에 크게 벗어나지 않았음. 적절 환율은 없음
6. 금융 불안 주인공들이 계속 바뀌고 있는데? 자금 물꼬를 튼다는 것이 시장에 유동성을 충분히 공급하겠다는 것인지? 현재 자금 시장 상황은?
부동산 문제가 원활하고 순탄하게 해결될 것 같지는 않음. 레버리지가 너무 높기 때문. 다행스러운 것은 특정 금융 부문이 전부 다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 문제들은 일부, 개별 부문에 국한되어 있음. 거시적인 유동성은 흡수해야 하고, 일부 문제되는 쪽에 타게팅해서 미시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필요. 거시, 미시적인 유동성 공급은 구분해서 봐야함. 주요 금리는 기준금리 위에 있지만 다른 나라 대비해서는 많이 오르지 않았음. 시장 상황은 안정적
7. 투기 재과열 우려가 나오고 있음. 통화정책 영향력 약화도 우려하는데?
아주 잘못된 생각. 가계 부채는 우려됨. 다방면에서 살펴보는 것이 중요.
8. 미시적인 대응은 하되, 거시적인 대응을 필요하다고 안 보는 것 같은데 최근 증가한 주담대는 일시적인 현상인지? 저번에는 내년 물가의 2% 수렴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줄었다고 했는데 지금은?
물가는 5월 전망과 판단에 변화가 없음. 가계부채는 우려됨. 그런데 GDP 대비 비율이 반등하는 상황이냐, 그건 아님. 그때 그때 조정해 나가는 것이 정책 대응. 가계부채를 하향 기조로 가져가야 하지만 너무 빠르게 할 수는 없음. 금리만 가지고 가계부채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음
9. 점도표는 위원들의 의지의 영역인지 가능성의 영역인지? 신용문제가 간헐적으로 터지고 있음. 한국은행이 지나치게 naïve 하게 접근하는 것 아님?
금통위원들의 전망은 점도표나 Forward Guidance가 아님. 워낙 미래에 대한 전망을 이야기하는 것이 터부시했던게 한국이기 때문에 이를 개선하기 위해 발표하는 것. 가능성의 영역임. 미래의 이야기를 해보는 것을 시도 중. 연초 금리 급락에 대해서는 분명히 경고했었음
10. 공공요금 인상되고 있는데 5월 물가 전망할 때 이거 반영했음? 기대 인플레이션이 현 수준에서 고정되면 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는데?
현 수준 공공요금 상승분은 반영해놨음. 향후 추가 상승분은 물가 전망 조정할 때 반영할 것. 일반 기대 인플레이션은 높은 편이고 3%대 밑으로 내려올지에 대해 면밀히 모니터링 중
11. 기준금리 추가 인상 근거를 찾기 힘든데, 만약 인상한다면 어느 부분 때문에 올릴 수 있다고 보는지? 향후 통화정책 변수는? 중국 경기가 계속 부진할 것 같은데 우리도 하반기 경제 성장률 전망치 조정해야하는 것 아님?
Forward Guidance가 3.75%인 가장 큰 이유는 주요국 통화정책과 이로 인한 환율 여파. 대외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아직 남아있음. 하반기 경제 전망은 중국은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미국은 예상보다 좋고, 반도체는 온기가 들어오는 상황. 중국 하나만 보고 바꿀 수는 없음
1. 가계부채가 급증했는데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과 금융 당국 정책 대응이 중요하다고 했음. 그런데 아직 정책이 안 나오고 있는데, 이거 왜이럼? 금리 인상으로 부채 대응할 필요 있는지? 미국이랑 금리차 더 벌어져도 수용 가능?
많은 금통위원들이 가계부채에 우려를 표했음. GDP 대비 가계부채비율은 경제/금융 위기 때를 제외하면 꾸준히 상승 지속. 가계 부채를 단기적으로 크게 줄이려고 하면 의도치 않은 부작용이 나올 수 있음. 지금은 단기적으로 부동산 시장 연착륙을 위한 미시적 대응이 필요. 가계부채 문제는 장기적으로 접근해야함. 다만, 가계부채 비율이 추가적으로 증가하는 것은 막아야 한다고 생각
환율이랑 금리 차 결부시키지 마라. 지금 상황을 봐라. 환율 방향성이 바뀌지 않았느냐. 나한테 이 얘기 그만하게 해라
2. 정부의 역전세 지원대책 보면 너무 완화적인 것 같은데? 금융 불균형 완화 측면에서 보면 정부와의 정책 조화가 잘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비은행 감독권 강조했는데 이에 대한 정부 언급이 없는데?
거시적인 정책과 미시적인 정책의 방향성이 다르다고 문제될 것은 없음. 지금은 자금의 물꼬를 트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미시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바람직. 유동성 공급은 담보 공급과 무담보 공급 두 가지가 있음. 충분한 담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동성 지원을 못 받는 상황이 있는지 살펴봐야 함. 감독권 강화는 여러 방안을 강구 중
3. 시장에서는 연내 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추경호 부총리는 터널 끝이 머지 않았다고 했는데 어떻게 보는지? 연내 인하 가능성은? 금통위원들의 생각은?
물가는 8월 이후 반등 전망. 연말 3%대 예상. 내년은 2%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 미국도 기저효과 때문에 반등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음. 이런 상황에서 연내 인하 여부는 이야기할 수 없음. 전망은 항상 바뀌기 때문에 시점을 정할 수는 없음. 물가가 2%대로 충분히 수렴하고 있다는 확신이 들 때 인하를 고려할 것. 시기를 못 박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Forward Guidance는 3.75% 가능성 열어두자
3.75%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은 연준이 과연 금리를 몇번 올릴지 봐야 함(9월까지). 근원 물가가 높고, 가계부채 불확실성을 감안해야 하기 때문. 금리 인하를 논하는 금통위원은 없음
4. 노무라가 한국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게 점쳤음. 이에 대한 입장은? 중국 리오프닝 효과 볼 수 있고 언제 나타날 수 있다고 보는지?
특정 IB에 대해 한국은행이 반응하는 것은 부적절. 중국은 예상했던대로 성장률이 빠르게 올라오지 못하고 있음. 미중 간 협상에 많은 영향 받을 것. 중국 관련 불확실성이 높은 편. 미국 경제의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진 것은 우리 경제에 긍정적이지만 중국 관련한 것은 불확실성이 큼. 플러스, 마이너스 요인 다 커졌기 때문에 기존 전망 유지하는 것
5. 명목 GDP 랭킹 떨어졌는데 향후 10위권 재진입 가능? 위안, 엔화 약세 지속될 것인지? 원화의 영향은?
GDP 랭킹 하락은 환율 변동에 따른 단기적 요인에 기인.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고령화, 저출산, 연기된 구조개혁 때문에 GDP 랭킹은 더욱 낮아질 수 있음. 환율은 상대적이고 항상 변하는 것. 일희일비하지 말자. 우리 실질실효환율은 과거 평균에 크게 벗어나지 않았음. 적절 환율은 없음
6. 금융 불안 주인공들이 계속 바뀌고 있는데? 자금 물꼬를 튼다는 것이 시장에 유동성을 충분히 공급하겠다는 것인지? 현재 자금 시장 상황은?
부동산 문제가 원활하고 순탄하게 해결될 것 같지는 않음. 레버리지가 너무 높기 때문. 다행스러운 것은 특정 금융 부문이 전부 다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 문제들은 일부, 개별 부문에 국한되어 있음. 거시적인 유동성은 흡수해야 하고, 일부 문제되는 쪽에 타게팅해서 미시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필요. 거시, 미시적인 유동성 공급은 구분해서 봐야함. 주요 금리는 기준금리 위에 있지만 다른 나라 대비해서는 많이 오르지 않았음. 시장 상황은 안정적
7. 투기 재과열 우려가 나오고 있음. 통화정책 영향력 약화도 우려하는데?
아주 잘못된 생각. 가계 부채는 우려됨. 다방면에서 살펴보는 것이 중요.
8. 미시적인 대응은 하되, 거시적인 대응을 필요하다고 안 보는 것 같은데 최근 증가한 주담대는 일시적인 현상인지? 저번에는 내년 물가의 2% 수렴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줄었다고 했는데 지금은?
물가는 5월 전망과 판단에 변화가 없음. 가계부채는 우려됨. 그런데 GDP 대비 비율이 반등하는 상황이냐, 그건 아님. 그때 그때 조정해 나가는 것이 정책 대응. 가계부채를 하향 기조로 가져가야 하지만 너무 빠르게 할 수는 없음. 금리만 가지고 가계부채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음
9. 점도표는 위원들의 의지의 영역인지 가능성의 영역인지? 신용문제가 간헐적으로 터지고 있음. 한국은행이 지나치게 naïve 하게 접근하는 것 아님?
금통위원들의 전망은 점도표나 Forward Guidance가 아님. 워낙 미래에 대한 전망을 이야기하는 것이 터부시했던게 한국이기 때문에 이를 개선하기 위해 발표하는 것. 가능성의 영역임. 미래의 이야기를 해보는 것을 시도 중. 연초 금리 급락에 대해서는 분명히 경고했었음
10. 공공요금 인상되고 있는데 5월 물가 전망할 때 이거 반영했음? 기대 인플레이션이 현 수준에서 고정되면 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는데?
현 수준 공공요금 상승분은 반영해놨음. 향후 추가 상승분은 물가 전망 조정할 때 반영할 것. 일반 기대 인플레이션은 높은 편이고 3%대 밑으로 내려올지에 대해 면밀히 모니터링 중
11. 기준금리 추가 인상 근거를 찾기 힘든데, 만약 인상한다면 어느 부분 때문에 올릴 수 있다고 보는지? 향후 통화정책 변수는? 중국 경기가 계속 부진할 것 같은데 우리도 하반기 경제 성장률 전망치 조정해야하는 것 아님?
Forward Guidance가 3.75%인 가장 큰 이유는 주요국 통화정책과 이로 인한 환율 여파. 대외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아직 남아있음. 하반기 경제 전망은 중국은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미국은 예상보다 좋고, 반도체는 온기가 들어오는 상황. 중국 하나만 보고 바꿀 수는 없음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금통위_Review_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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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BOK Review] 원론 강조 = 유지
▶ 7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3.50%)
▶ 기자 간담회: 이론적, 그리고 가능성
▶ 움직일 이유가 별로 없다
연준이 2차례 인상을 단행하더라도 한국은행의 추가 인상은 없을 전망. 내외금리차 확대로 인한 부작용은 경기, 주요 산업 업황 개선 등이 상쇄 중
금번 회의를 기점으로 한국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크게 감소. 7월 FOMC 이후 국고 금리 추가 하락 가능성이 큰 만큼 이제부터는 매수 대응이 적절
▶ 7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3.50%)
▶ 기자 간담회: 이론적, 그리고 가능성
▶ 움직일 이유가 별로 없다
연준이 2차례 인상을 단행하더라도 한국은행의 추가 인상은 없을 전망. 내외금리차 확대로 인한 부작용은 경기, 주요 산업 업황 개선 등이 상쇄 중
금번 회의를 기점으로 한국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크게 감소. 7월 FOMC 이후 국고 금리 추가 하락 가능성이 큰 만큼 이제부터는 매수 대응이 적절
<7/1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4%(-5.8bp)
통안 2년: 3.660%(-10.1bp)
국고 3년: 3.600%(-10.4bp)
국고 5년: 3.610%(-11.0bp)
국고 10년: 3.654%(-10.2bp)
국고 30년: 3.587%(-4.9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물가지표 둔화와 예상에 부합한 금통위 결과를 반영하며 하락 마감
- 미국 6월 CPI, 전년대비 3.0% (전월대비 0.2%) 상승하며 이전치(4.0%)와 예상치(3.1%) 하회. 근원 CPI는 전년대비 4.8% (전월대비 0.2%) 상승. 에너지 가격이 전년 대비 16.7% 하락한 영향
- 중국 6월 수출, 2.0조 위안으로 전년대비 8.3% 감소하며 경기 둔화 우려 확대. 무역수지는 4,912.5억 위안 흑자로 전년대비 23.8% 축소
- 한국은행, 기준금리 3.50%로 만장일치 동결. 물가상승률이 둔화하고 있으나 8월 이후 반등할 것으로 전망되고 주요국의 통화정책, 가계부채 흐름 등도 지켜볼 필요가 있어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설명
- 이창용 한은 총재, "금통위원 6명 모두 기준금리 3.75%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둬야한다고 언급. 올해 물가는 연말까지 3% 내외에서 등락, 내년에는 2%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 성장률은 미국 경제 연착륙과 하반기 중국 경제 더딘 회복을 고려하여 1.4% 전망 유지"
- "최근 주택담보대출을 포함한 가계대출이 다시 급격하게 늘어나는 것과 관련해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줄이는 거시적 대응이 필요. 시장 불안을 최소화하면서 가계부채가 중장기적으로 연착륙하도록 통화정책 목표로 갖고 대응하자는 생각"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4틱 상승한 103.87, 10년 국채선물은 88틱 상승한 110.9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298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40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09 계약 순매수) / 외국인(694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4%(-5.8bp)
통안 2년: 3.660%(-10.1bp)
국고 3년: 3.600%(-10.4bp)
국고 5년: 3.610%(-11.0bp)
국고 10년: 3.654%(-10.2bp)
국고 30년: 3.587%(-4.9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물가지표 둔화와 예상에 부합한 금통위 결과를 반영하며 하락 마감
- 미국 6월 CPI, 전년대비 3.0% (전월대비 0.2%) 상승하며 이전치(4.0%)와 예상치(3.1%) 하회. 근원 CPI는 전년대비 4.8% (전월대비 0.2%) 상승. 에너지 가격이 전년 대비 16.7% 하락한 영향
- 중국 6월 수출, 2.0조 위안으로 전년대비 8.3% 감소하며 경기 둔화 우려 확대. 무역수지는 4,912.5억 위안 흑자로 전년대비 23.8% 축소
- 한국은행, 기준금리 3.50%로 만장일치 동결. 물가상승률이 둔화하고 있으나 8월 이후 반등할 것으로 전망되고 주요국의 통화정책, 가계부채 흐름 등도 지켜볼 필요가 있어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설명
- 이창용 한은 총재, "금통위원 6명 모두 기준금리 3.75%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둬야한다고 언급. 올해 물가는 연말까지 3% 내외에서 등락, 내년에는 2%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 성장률은 미국 경제 연착륙과 하반기 중국 경제 더딘 회복을 고려하여 1.4% 전망 유지"
- "최근 주택담보대출을 포함한 가계대출이 다시 급격하게 늘어나는 것과 관련해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줄이는 거시적 대응이 필요. 시장 불안을 최소화하면서 가계부채가 중장기적으로 연착륙하도록 통화정책 목표로 갖고 대응하자는 생각"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4틱 상승한 103.87, 10년 국채선물은 88틱 상승한 110.9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298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40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09 계약 순매수) / 외국인(694 계약 순매도)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자산 축소 속도는 충분히 빠른 편
2. 현재까지는 금융기관들이 자산 축소에 대해 효과적으로 적응 및 대응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현 상황에서 인플레이션 전쟁 승리를 선언하는 것은 시기상조
2. 6월 물가 지표는 상당히 긍정적이었음. 이제는 흐름을 지켜보는 것이 적절(wait-and-see mode)
3. 지금까지 기준금리를 500bp나 인상했음에도 경기 모멘텀은 죽지 않았음. 물가 안정에 전력투구할 수 있는 이유
4. 매 회의 때마다 데이터에 기반한 결정을 내릴 것이고, 본인도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을 것
1. 자산 축소 속도는 충분히 빠른 편
2. 현재까지는 금융기관들이 자산 축소에 대해 효과적으로 적응 및 대응 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현 상황에서 인플레이션 전쟁 승리를 선언하는 것은 시기상조
2. 6월 물가 지표는 상당히 긍정적이었음. 이제는 흐름을 지켜보는 것이 적절(wait-and-see mode)
3. 지금까지 기준금리를 500bp나 인상했음에도 경기 모멘텀은 죽지 않았음. 물가 안정에 전력투구할 수 있는 이유
4. 매 회의 때마다 데이터에 기반한 결정을 내릴 것이고, 본인도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을 것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남은 회의에서 25bp씩 두 차례 인상하는 것이 적절
2. 6월 물가 지표가 긍정적이긴 하지만 본인의 생각에는 흔들림이 없음. 하나의 지표가 추세로 발전되는 것이 아님
3. 은행 사태로 인한 경제 충격은 제한적일 것
4. 남은 두 번의 인상 중 첫번째가 이번 달 회의에서 단행되지 말아야할 이유를 찾기 힘듬
5. 만약 물가의 진전이 미흡하고, 경제가 크게 둔화된다는 신호가 없다면 두 번째 금리 인상도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질 필요
1. 남은 회의에서 25bp씩 두 차례 인상하는 것이 적절
2. 6월 물가 지표가 긍정적이긴 하지만 본인의 생각에는 흔들림이 없음. 하나의 지표가 추세로 발전되는 것이 아님
3. 은행 사태로 인한 경제 충격은 제한적일 것
4. 남은 두 번의 인상 중 첫번째가 이번 달 회의에서 단행되지 말아야할 이유를 찾기 힘듬
5. 만약 물가의 진전이 미흡하고, 경제가 크게 둔화된다는 신호가 없다면 두 번째 금리 인상도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질 필요
<7/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00%(+0.5bp)
통안 2년: 3.620%(-3.7bp)
국고 3년: 3.614%(+1.2bp)
국고 5년: 3.630%(+2.3bp)
국고 10년: 3.685%(+2.5bp)
국고 30년: 3.617%(+2.0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물가지표 둔화를 반영하며 하락출발 했으나, 레벨 부담에 반등하며 상승 마감
- 미국 6월 생산자물가는 전년대비 0.1%(전월대비 0.1%) 상승하며, 예상치(0.4%) 및 이전치(0.9%) 하회. 서비스 PPI는 전월대비 0.2% 상승, 상품 PPI는 전월과 동일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이번주 인플레이션 둔화 소식은 매우 긍정적이지만,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아직 이름. 인플레이션이 목표 물가를 향해 하락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 까지 기준금리 인상을 지속할 것. 2회 인상 선택지를 열어둬야 함"
- 이창용 한은 총재, "현 상황이 어렵기 때문에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것은 시기상조. 기저효과를 감안할 시 물가가 연말에 3.5%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있음. 연말까지 상황을 거시적으로 보면서 금리를 조정할 것"
- "가계부채도 금리 인하를 어렵게 하는 요인. 기준금리를 3.50%로 유지한 결과 3개월동안 가계부채 증가. 단기적으로는 어쩔 수 없지만 GDP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높은 것은 장기적으로 부담"
- 기획재정부, 6개월 연속 경기 둔화 진단. 다만, 수출 부진이 일부 완화되고 있음을 올해 처음으로 언급하며 경제 하방 위험이 누그러지고 있다고 평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하락한 103.84, 10년 국채선물은 17틱 하락한 110.8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798 계약 순매도) / 외국인(2,80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07 계약 순매수) / 외국인(630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00%(+0.5bp)
통안 2년: 3.620%(-3.7bp)
국고 3년: 3.614%(+1.2bp)
국고 5년: 3.630%(+2.3bp)
국고 10년: 3.685%(+2.5bp)
국고 30년: 3.617%(+2.0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물가지표 둔화를 반영하며 하락출발 했으나, 레벨 부담에 반등하며 상승 마감
- 미국 6월 생산자물가는 전년대비 0.1%(전월대비 0.1%) 상승하며, 예상치(0.4%) 및 이전치(0.9%) 하회. 서비스 PPI는 전월대비 0.2% 상승, 상품 PPI는 전월과 동일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이번주 인플레이션 둔화 소식은 매우 긍정적이지만,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아직 이름. 인플레이션이 목표 물가를 향해 하락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 까지 기준금리 인상을 지속할 것. 2회 인상 선택지를 열어둬야 함"
- 이창용 한은 총재, "현 상황이 어렵기 때문에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것은 시기상조. 기저효과를 감안할 시 물가가 연말에 3.5%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있음. 연말까지 상황을 거시적으로 보면서 금리를 조정할 것"
- "가계부채도 금리 인하를 어렵게 하는 요인. 기준금리를 3.50%로 유지한 결과 3개월동안 가계부채 증가. 단기적으로는 어쩔 수 없지만 GDP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높은 것은 장기적으로 부담"
- 기획재정부, 6개월 연속 경기 둔화 진단. 다만, 수출 부진이 일부 완화되고 있음을 올해 처음으로 언급하며 경제 하방 위험이 누그러지고 있다고 평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하락한 103.84, 10년 국채선물은 17틱 하락한 110.8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798 계약 순매도) / 외국인(2,80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07 계약 순매수) / 외국인(630 계약 순매도)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채권전략 한화 FI Weekly.pdf
765.5 KB
[한화 FI Weekly] 매수의 시간
▶ 움직이지 않을 것을 명확히 한 BOK
▶ 가계부채는 금리 인하가 아닌 유지 요인
▶ 이제부터는 매수의 시기
미국 물가 지표는 긍정적이고, 국내 통화정책 변동성은 크게 감소. 연준의 추가 인상은 1차례가 유력. 메인 이벤트들이 끝나가고 있고, 그 결과들은 시장에 비우호적이지 않다는 판단. 이제부터는 매수의 시간
▶ 움직이지 않을 것을 명확히 한 BOK
▶ 가계부채는 금리 인하가 아닌 유지 요인
▶ 이제부터는 매수의 시기
미국 물가 지표는 긍정적이고, 국내 통화정책 변동성은 크게 감소. 연준의 추가 인상은 1차례가 유력. 메인 이벤트들이 끝나가고 있고, 그 결과들은 시장에 비우호적이지 않다는 판단. 이제부터는 매수의 시간
<7/1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7%(-0.3bp)
통안 2년: 3.665%(-0.5bp)
국고 3년: 3.616%(+0.2bp)
국고 5년: 3.627%(-0.4bp)
국고 10년: 3.664%(-2.1bp)
국고 30년: 3.610%(-1.1bp)
- 국고채 금리는 중국 성장률 부진을 반영하며 소폭 하락 마감
- 미국 7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 72.6으로 예상치(65.5) 및 이전치(64.4) 상회. 미시간대는 인플레이션 완화와 노동 시장의 견조함으로 소비 심리가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
- 미국 7월 1년 기대인플레이션, 3.4%로 예상치(3.1%) 및 이전치(3.3%) 대비 상승. 장기(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1%로 예상치 및 이전치(3.0%)를 소폭 상회
- 중국 2분기 GDP는 전년 대비 6.3% 성장해 예상치(7.1%) 하회. 6월 산업생산은 전년 대비 4.4% 증가. 소매판매는 3.1% 증가
- 한국은행, "거시건전성 및 통화정책을 통해 가계 부문 디레버리징을 점진적으로 달성할 필요가 있어. 완화적 통화정책이 가계의 과도한 레버리지 활용, 위험자산 투자로 이어지지 않도록 금리 인상을 기반으로 한 '건전성 고려 통화정책'을 검토해야 할 것"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올해 2번의 25bp 기준 금리 인상 필요하다고 전망. 7월 FOMC 회의에서 25bp 인상 이후 경제 지표에 따라 올해 안에 두 번째 인상을 추진할 수 있다고 설명
- 중국 인민은행, 1년 만기 MLF 대출 금리를 2.65%로 동결. 중국의 소비, 민간 투자 및 대외 무역이 둔화하면서 동결 결정을 통해 중앙은행이 경기 부양에 나선 것으로 풀이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4,000억원/ 응찰금액 36,540.05억원/ 낙찰금액 14,440.05억원/ 낙찰금리 3.6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3.87, 10년 국채선물은 27틱 상승한 1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493 계약 순매도) / 외국인(8,45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529 계약 순매도) / 외국인(6,857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7%(-0.3bp)
통안 2년: 3.665%(-0.5bp)
국고 3년: 3.616%(+0.2bp)
국고 5년: 3.627%(-0.4bp)
국고 10년: 3.664%(-2.1bp)
국고 30년: 3.610%(-1.1bp)
- 국고채 금리는 중국 성장률 부진을 반영하며 소폭 하락 마감
- 미국 7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 72.6으로 예상치(65.5) 및 이전치(64.4) 상회. 미시간대는 인플레이션 완화와 노동 시장의 견조함으로 소비 심리가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
- 미국 7월 1년 기대인플레이션, 3.4%로 예상치(3.1%) 및 이전치(3.3%) 대비 상승. 장기(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1%로 예상치 및 이전치(3.0%)를 소폭 상회
- 중국 2분기 GDP는 전년 대비 6.3% 성장해 예상치(7.1%) 하회. 6월 산업생산은 전년 대비 4.4% 증가. 소매판매는 3.1% 증가
- 한국은행, "거시건전성 및 통화정책을 통해 가계 부문 디레버리징을 점진적으로 달성할 필요가 있어. 완화적 통화정책이 가계의 과도한 레버리지 활용, 위험자산 투자로 이어지지 않도록 금리 인상을 기반으로 한 '건전성 고려 통화정책'을 검토해야 할 것"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올해 2번의 25bp 기준 금리 인상 필요하다고 전망. 7월 FOMC 회의에서 25bp 인상 이후 경제 지표에 따라 올해 안에 두 번째 인상을 추진할 수 있다고 설명
- 중국 인민은행, 1년 만기 MLF 대출 금리를 2.65%로 동결. 중국의 소비, 민간 투자 및 대외 무역이 둔화하면서 동결 결정을 통해 중앙은행이 경기 부양에 나선 것으로 풀이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4,000억원/ 응찰금액 36,540.05억원/ 낙찰금액 14,440.05억원/ 낙찰금리 3.6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3.87, 10년 국채선물은 27틱 상승한 1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493 계약 순매도) / 외국인(8,45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529 계약 순매도) / 외국인(6,857 계약 순매수)
<7/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6%(-1.1bp)
통안 2년: 3.635%(-2.6bp)
국고 3년: 3.594%(-1.7bp)
국고 5년: 3.608%(-1.1bp)
국고 10년: 3.651%(-0.9bp)
국고 30년: 3.634%(+2.2bp)
- 국고채 금리는 외국인 국채 선물 순매수에 하락 마감
- 미국 7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1.1로 예상치(-3.5) 상회. 신규 주문 및 출하가 증가하고 배송 시간은 단축. 재고는 지속 감소 중인 것으로 나타남. 원가 및 판매 가격 상승세도 둔화
- 재닛 옐런 미 재무 장관, "가장 최근의 인플레이션 지표는 꽤 고무적이었고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좋은 경로로 가고 있음. 미국의 경기 침체를 예상하지 않음"
- 7월 RBA 의사록, 높아진 금리 수준과 불확실한 경제 전망에 기준금리 동결 결정. 위원들은 현재 호주의 통화정책이 제약적인 수준이라고 평가. 높은 금리와 인플레이션 영향에 호주의 경제 성장이 둔화되었으며 소비 지출 성장세가 더 둔화될 수 있다고 지적
- 한국은행, "아직 인플레이션 경계심 늦출 상황은 아니며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면서 성장·금융안정 리스크 균형있게 고려할 것"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9,000억원/ 응찰금액 26,030.0억원/ 낙찰금액 9,000.0억원/ 낙찰금리 3.60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3.9, 10년 국채선물은 0틱 상승한 1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653 계약 순매도) / 외국인(7,37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899 계약 순매도) / 외국인(2,818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6%(-1.1bp)
통안 2년: 3.635%(-2.6bp)
국고 3년: 3.594%(-1.7bp)
국고 5년: 3.608%(-1.1bp)
국고 10년: 3.651%(-0.9bp)
국고 30년: 3.634%(+2.2bp)
- 국고채 금리는 외국인 국채 선물 순매수에 하락 마감
- 미국 7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1.1로 예상치(-3.5) 상회. 신규 주문 및 출하가 증가하고 배송 시간은 단축. 재고는 지속 감소 중인 것으로 나타남. 원가 및 판매 가격 상승세도 둔화
- 재닛 옐런 미 재무 장관, "가장 최근의 인플레이션 지표는 꽤 고무적이었고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좋은 경로로 가고 있음. 미국의 경기 침체를 예상하지 않음"
- 7월 RBA 의사록, 높아진 금리 수준과 불확실한 경제 전망에 기준금리 동결 결정. 위원들은 현재 호주의 통화정책이 제약적인 수준이라고 평가. 높은 금리와 인플레이션 영향에 호주의 경제 성장이 둔화되었으며 소비 지출 성장세가 더 둔화될 수 있다고 지적
- 한국은행, "아직 인플레이션 경계심 늦출 상황은 아니며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면서 성장·금융안정 리스크 균형있게 고려할 것"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9,000억원/ 응찰금액 26,030.0억원/ 낙찰금액 9,000.0억원/ 낙찰금리 3.60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3.9, 10년 국채선물은 0틱 상승한 1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653 계약 순매도) / 외국인(7,37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899 계약 순매도) / 외국인(2,818 계약 순매수)
<7/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72%(-1.4bp)
통안 2년: 3.590%(-5.4bp)
국고 3년: 3.542%(-5.4bp)
국고 5년: 3.540%(-6.9bp)
국고 10년: 3.570%(-8.1bp)
국고 30년: 3.578%(-5.6bp)
- 국고채 금리는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에 하락 마감
- 미국 6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2% 증가하며 예상치(0.5%) 및 이전치(0.5%) 하회.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0.5% 감소하며 예상치(0.0%) 하회 및 이전치(-0.5%) 부합
- 미국 7월 NAHB 주택시장지수는 56으로 예상치(56) 부합 및 이전치(55) 소폭 상회하며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 기록. 3개월 연속 기준선 50을 상회하며 업황 개선을 반영
- 옐런 미 재무장관, 노동시장의 점진적 완화가 인플레이션 둔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언급. 임금상승률이 물가 상승을 자극하고 있지만 이를 막기 위해 임금을 억제할 필요는 없다고 지적
- 한국은행, 3분기 국내은행 대출 태도가 대기업 강화, 가계는 완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가계에 대한 대출 태도는 부동산 및 대출 규제 완화 등의 영향으로 지금과 같은 둔화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 예상
- 추경호 경제부총리, 재정지출 최소화 노력 및 일시적 관세 완화가 물가 안정에 기여했다고 평가. 고물가 대응을 위한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이 중요하다고 부연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0틱 상승한 104.1, 10년 국채선물은 72틱 상승한 111.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485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7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479 계약 순매도) / 외국인(8,749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72%(-1.4bp)
통안 2년: 3.590%(-5.4bp)
국고 3년: 3.542%(-5.4bp)
국고 5년: 3.540%(-6.9bp)
국고 10년: 3.570%(-8.1bp)
국고 30년: 3.578%(-5.6bp)
- 국고채 금리는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에 하락 마감
- 미국 6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2% 증가하며 예상치(0.5%) 및 이전치(0.5%) 하회.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0.5% 감소하며 예상치(0.0%) 하회 및 이전치(-0.5%) 부합
- 미국 7월 NAHB 주택시장지수는 56으로 예상치(56) 부합 및 이전치(55) 소폭 상회하며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 기록. 3개월 연속 기준선 50을 상회하며 업황 개선을 반영
- 옐런 미 재무장관, 노동시장의 점진적 완화가 인플레이션 둔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언급. 임금상승률이 물가 상승을 자극하고 있지만 이를 막기 위해 임금을 억제할 필요는 없다고 지적
- 한국은행, 3분기 국내은행 대출 태도가 대기업 강화, 가계는 완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가계에 대한 대출 태도는 부동산 및 대출 규제 완화 등의 영향으로 지금과 같은 둔화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 예상
- 추경호 경제부총리, 재정지출 최소화 노력 및 일시적 관세 완화가 물가 안정에 기여했다고 평가. 고물가 대응을 위한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이 중요하다고 부연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0틱 상승한 104.1, 10년 국채선물은 72틱 상승한 111.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485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7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479 계약 순매도) / 외국인(8,749 계약 순매수)
<7/2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9%(+2.7bp)
통안 2년: 3.635%(+3.0bp)
국고 3년: 3.580%(+3.7bp)
국고 5년: 3.581%(+3.9bp)
국고 10년: 3.602%(+2.7bp)
국고 30년: 3.587%(+0.3bp)
- 국고채 금리는 레벨 부담에 하락폭 일부 반납하며 상승 마감
- 유럽 6월 CPI 확정치, 전년 대비 5.5% 상승해 예상치(5.5%)에 부합했고 이전치(6.1%) 하회. 에너지 부문이 0.57%p 하락 요인으로 작용
- 호주 6월 실업률, 3.5%로 예상치(3.6%) 하회. 고용은 5월 대비 3.2만명 증가하여 예상치(1.5만명) 상회. 정규직 고용은 3.9만명 증가했고 시간제 고용은 0.7만명 감소
- 조윤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한국 경제 정책은 경기 대응 정책보다 구조 변화 대응 정책이 더 중요. 세계 경제 무게중심의 빠른 변화, 지식기반 서비스업 발전 정체, 인구구조 변화와 생산성의 지속 하락 등을 한국 경제가 당면한 과제로 나열
- 일본 정부, 2023 회계연도(2023년 4월~2024년 3월) 인플레이션 전망을 1.7%에서 2.6%로 상향. 성장률 전망은 1.5%에서 1.3%로 하향
- 중국 인민은행, 경기 회복세 지연에도 1년, 5년 만기 대출 우대 금리(LPR)를 각각 3.55%, 4.20%로 동결. 중국은 지난 달 경기 부양을 위해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LPR을 10bp씩 인하했으나 위안화 약세 우려 등에 동결 결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3.96, 10년 국채선물은 35틱 하락한 111.4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063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1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852 계약 순매수) / 외국인(4,029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99%(+2.7bp)
통안 2년: 3.635%(+3.0bp)
국고 3년: 3.580%(+3.7bp)
국고 5년: 3.581%(+3.9bp)
국고 10년: 3.602%(+2.7bp)
국고 30년: 3.587%(+0.3bp)
- 국고채 금리는 레벨 부담에 하락폭 일부 반납하며 상승 마감
- 유럽 6월 CPI 확정치, 전년 대비 5.5% 상승해 예상치(5.5%)에 부합했고 이전치(6.1%) 하회. 에너지 부문이 0.57%p 하락 요인으로 작용
- 호주 6월 실업률, 3.5%로 예상치(3.6%) 하회. 고용은 5월 대비 3.2만명 증가하여 예상치(1.5만명) 상회. 정규직 고용은 3.9만명 증가했고 시간제 고용은 0.7만명 감소
- 조윤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한국 경제 정책은 경기 대응 정책보다 구조 변화 대응 정책이 더 중요. 세계 경제 무게중심의 빠른 변화, 지식기반 서비스업 발전 정체, 인구구조 변화와 생산성의 지속 하락 등을 한국 경제가 당면한 과제로 나열
- 일본 정부, 2023 회계연도(2023년 4월~2024년 3월) 인플레이션 전망을 1.7%에서 2.6%로 상향. 성장률 전망은 1.5%에서 1.3%로 하향
- 중국 인민은행, 경기 회복세 지연에도 1년, 5년 만기 대출 우대 금리(LPR)를 각각 3.55%, 4.20%로 동결. 중국은 지난 달 경기 부양을 위해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LPR을 10bp씩 인하했으나 위안화 약세 우려 등에 동결 결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3.96, 10년 국채선물은 35틱 하락한 111.4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063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1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852 계약 순매수) / 외국인(4,029 계약 순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