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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지표 컨센 상회, 미국 10년 4% 도달
하...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6월 회의에서도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가능했으나 지속되는 불확실성을 생각하면 인상을 잠시 쉬어가는 것도 적절한 선택이었음

2. 지난 회의에서의 시그널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 연준 구성원 중 3분의 2는 최소 두번의 추가 인상을 지지

3. 물가가 목표수준까지 돌아오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것이 걱정거리. 높은 물가, 강한 고용시장은 더욱 제약적인 정책을 필요

4. 고용 환경이 완화될 때 정책 강도의 조절을 볼 수 있을 것

5. 긴축 통화정책이 경제의 광범위한 영향을 줄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
7월 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26억달러 감소한 8조 2,983억달러. 4주 연속 감소. QT 규모는 재차 증가. 미 국채 금리 상승으로 RRP 잔고 감소분은 재무부 일반 계정 잔고 증가분을 상회. BTFP 대출 감소로 전체 대출 규모는 4주 만에 감소

6월 FOMC 의사록에서 연준 구성원(전원)들은 향후 재무부의 국채 발행 증가(TGA 잔고 ↑)로 채권 금리의 상승 전망. 또한, 연준의 자산 축소 정책은 계획대로 진행하는 것에 동의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ed_Monitor_5.pdf
796.2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4

7월 5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26억달러 감소한 8조 2,983억달러. 4주 연속 감소. QT 규모는 재차 증가. 미 국채 금리 상승으로 RRP 잔고 감소분은 재무부 일반 계정 잔고 증가분을 상회. BTFP 대출 감소로 전체 대출 규모는 4주 만에 감소

연준 자산 감소세 지속
국채 위주 재투자 중단
금리 상승 + 재무부 자금 조달 지속 = RRP 크게 감소
대출, 긍정적인 방향으로 감소
<7/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41%(+2.5bp)
통안 2년: 3.770%(+3.8bp)
국고 3년: 3.735%(+5.9bp)
국고 5년: 3.733%(+5.8bp)
국고 10년: 3.762%(+4.9bp)
국고 30년: 3.700%(+2.7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미 국채 금리 상승, 국내 금융 불안 확대 등 영향에 상승 마감. 국고 3, 10년 금리는 각각 3월 9일, 3월 3일 이후 최고치 기록

- 미국 6월 ADP 민간고용은 49.7만명으로 예상치 22.5만명의 두 배 이상을 상회. 서비스 제공 부문이 37.3만명, 상품 제조 부문이 12.4만명 증가

- 미국 ISM 서비스업 지수는 53.9로 이전치(50.3) 및 예상치(51.2) 상회하며 확장 국면 유지. 기업 활동, 신규 주문, 고용이 개선된 영향

- 한국 5월 경상수지는 19.3억달러로 흑자 전환. 4월은 7.9억달러 적자. 한국은행은 경상수지가 저점을 벗어나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고 설명

- 대출 부실 문제로 새마을금고 자산 건전성 우려 확대되며 연이은 자금 이탈 발생. 금일 종금/금고에서 약 7천억원 순매도하며 새마을금고발로 추정되는 물량이 쏟아짐

- 김주현 금융감독원장, 새마을금고 관련 시장 조치는 필요 없다고 언급. 주식, 채권 시장이 급락하는 이유는 불안심리에 의한 대량 인출 때문이며, 새마을금고가 원인이 되는 시장 변화는 없다고 강조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3틱 하락한 103.47, 10년 국채선물은 44틱 하락한 110.0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928 계약 순매수) / 외국인(7,15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634 계약 순매수) / 외국인(4,834 계약 순매도)
6월 미국 고용: 예상치 소폭 하회했습니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추가 2차례 인상을 반대하지 않을 것. 통화정책은 적절한 경로에 위치(on the golden path). 다만, 그 동안 많이 인상한 것을 고려해야 하며 이에 따른 영향을 지켜보는 것도 중요

2. 고용 위축, 경시 침체 없이 물가 안정 가능

3. 물가 지표 확인 후 본인 의견 결정할 것

4. 고용 시장은 지속 가능한 속도로 둔화 중

5. 실업자 대비 구인 비율은 공히 하락 중이며 근로 시간도 감소 추세

6. 시간당 임금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이는 고용의 후행 지표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I_Weekly_4.pdf
778.3 KB
[한화 FI Weekly] 금통위 Preview: I AM

7월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Forward Guidance는 3.75% 유지) 전망. 5월 이후 한국은행의 시각의 큰 변화는 부재. 상황 변화가 없으니 본인들이 바뀔 이유도 없음

나는 나, 너는 너
미국도 2회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
Macro Review_US Employment_230710.pdf
391.4 KB
<6월 미국 고용: 여전히 양호하다>

6월 미국 고용 증가세는 둔화됐지만, 상반기 고용은 월평균 27.8만명 늘었습니다. 핵심연령층의 경제활동참가율 상승, 자발적 사직 증가 등을 감안하면, 급격한 경기 위축을 우려할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양호한 경기와 노동시장 초과수요가 Core CPI 둔화를 더디게 한다면, 연준이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도 높아질 전망입니다.
<7/1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84%(+4.3bp)
통안 2년: 3.825%(+4.5bp)
국고 3년: 3.792%(+5.7bp)
국고 5년: 3.805%(+7.2bp)
국고 10년: 3.854%(+9.3bp)
국고 30년: 3.762%(+6.4bp)

- 국고채 금리는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세에 상승 마감

- 미국 6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자수는 20.9만명 증가하여 이전치(+30.6만명)과 예상치(+23.0만명) 하회. 정부(+6.0만), 헬스케어(+4.1만), 사회지원(+2.4만), 건설(+2.3만) 부문 고용 증가세. 실업률은 3.6%로 예상치 부합

- 중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대비 0.0%(전월대비 -0.2%)로 예상치 하회. 식품 가격은 2.3% 상승했지만, 식품외 가격이 0.6% 하락한 영향. 생산자물가지수는 전년대비 5.4% 하락(전월대비 -0.8%)하며 예상치(5.0%) 하회

-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미국 6월 고용보고서에 대해 고용시장이 지속 가능한 속도로 둔화하고 있다고 평가. 실업자 대비 구인 비율이 하락하고 있으며, 근로 시간도 감소하고 있음을 설명. 7월 기준금리 인상 관련해서는 결정한바가 없음을 부연

- 정부, 9일 열린 확대 거시경제 금융현안 간담회에서 새마을금고 예적금 인출 규모와 속도가 둔화되고 있으며, 예금 유출 양상이 진정되고 있다고 평가. 재예치 금액과 신규가입 수도 증가하고 있음.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5,000억원 / 응찰금액 67,450억원 / 낙찰금액 25,940억원 / 낙찰금리 3.6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1틱 하락한 103.26, 10년 국채선물은 97틱 하락한 109.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365 계약 순매수) / 외국인(13,71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100 계약 순매수) / 외국인(2,601 계약 순매도)
Michael Bar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일련의 사태들은 은행들로 하여금 예상치 못한 리스크든, 익숙한 리스크든 회복력에 대한 제고 필요성을 상기시켰음

2. 대형은행들에 대한 요구자본 수준을 상향시킬 필요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 안정을 위해 연내 두 차례정도 기준금리 인상 필요

2. 인상을 덜 할지, 아니면 예상만큼 할지는 전적으로 데이터에 달려있음

3. 연준은 고용시장을 인위적으로 냉각시키려는 것이 아님. 문제는 고용이 견조해도 물가가 빨리 오르면 구매력이 약해진다는 것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경제는 예상했던 것보다 견조하고, 근원 물가 둔화 속도는 더딘 상황

2. 기준금리도 추가 인상이 적절. 6월도 인상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었을 것

3. 수급 상황은 균형을 찾아가고 있지만 그 속도가 너무 느린 것이 문제

4. 수요가 조금 더 위축되더라도 기업들은 경기 침체를 피할 수 있거나 미약한 침체를 예상 중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물가도 높고, 경제도 강한 것은 사실이나 지금부터는 정책결정에 있어 인내심을 가져야할 때

2. 이미 기준금리는 제약적인 영역에 위치

3. 인상이 종료되더라도 기준금리는 2024년에도 상당 기간 현 수준을 유지할 필요

4. 물가가 높은 것은 사실이나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음. 추가적인 대응 필요성이 크지 않은 상황

5. 기대 인플레이션이 상승한다면 추가 대응이 적절

6. 아틀란타 지역 은행들은 과거 금융위기 때 상대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고 이 경험들을 통해 배운 것이 많음. 또 다른 충격에 대비가 잘 되어있는 편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에너지 가격 하락, 식품가격 안정으로 연내 물가는 현저히(markedly) 둔화될 전망

2. 13회 연속 기준금리 인상이 있었던 것을 감안하면 영국 경제는 회복력을 갖추고 있음
연내 앨범 두장 더 낼듯
<7/1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39%(-4.5bp)
통안 2년: 3.755%(-7.0bp)
국고 3년: 3.705%(-9.0bp)
국고 5년: 3.727%(-8.3bp)
국고 10년: 3.757%(-10.6bp)
국고 30년: 3.670%(-10.0bp)

- 국고채 금리는 최근 상승한 레벨 부담, 선물시장 외국인 매수세 재 유입되면서 하락 마감

-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8%로 이전치(4.1%) 대비 둔화했으며, 2021년 4월 이후 최저치 기록. 다만, 3년과 5년 인플레이션은 모두 3.0%로 이전치와 동일. 주택가격 상승 예상치가 2.9%로, 22년 7월 이후 최고 수준

- 한국 7월 1~10일 누적수출액 133억달러로 전년대비 14.8% 감소. 무역수지는 22.8억달러 적자. 반도체(-36.8%), 석유제품(-51.3%) 수출량이 전년대비 감소한 영향

- 금융위원회 및 5대 시중은행, 은행별로 1조원씩 총 5조원의 자금을 마련해 새마을금고에 유동성을 투입하는 방안 논의 중. 은행이 환매조건부채권(RP)을 인수하여 새마을금고에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

-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통화정책은 제약적인 영역에 있으며 경기 둔화 신호가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음. 물가도 긍정적 방향으로 가고 있어, 추가 대응의 필요성이 크지 않은 상황"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완화를 위해 연내 두번 정도의 기준금리 추가 인상이 필요함. 다만 긴축의 정도는 향후 발표될 데이터에 달려 있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0틱 상승한 103.56, 10년 국채선물은 100틱 상승한 110.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2,433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54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31 계약 순매도) / 외국인(249 계약 순매수)
<7/1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42%(+0.3bp)
통안 2년: 3.760%(+0.9bp)
국고 3년: 3.701%(-0.2bp)
국고 5년: 3.715%(-0.6bp)
국고 10년: 3.751%(-0.7bp)
국고 30년: 3.627%(-4.3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물가지표와 금통위 대기 속 관망세 짙어지며 혼조 마감

- 한국 6월 실업률은 2.7%. 취업자 수는 2,881만명으로 전년대비 33.3만명 증가. 지난 2021년 3월부터 28개월 연속 증가세. 다만, 증가폭은 지난 3월(46.9만명) 이후 3개월 연속 축소

- 중국 상반기 위안화 신규 대출은 15.7조 위안으로 전년대비 14.7% 증가. 중국 당국이 경제 회복을 위해 대출을 지원한 영향

- 뉴질랜드중앙은행(RBNZ), 기준금리 5.50%로 동결. 성명서에서 금리가 당분간 제한적인 수준으로 유지됨에 따라 소비자물가상승률이 목표 범위 내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망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올해 성장률을 약 1%, 혹은 이보다 약간 높은 수준으로 전망. 다만,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의 정책을 위해 추가적인 긴축을 단행할 수 있음"

- 필립 로우 호주중앙은행(RBA) 총재, 긴축 효과가 시차를 두고 반영될 것임을 인지하고 있다고 언급. 향후 발표될 데이터에 따라 인플레이션 완화를 위한 추가 긴축 가능성이 있음을 부연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하락한 103.53, 10년 국채선물은 0틱 하락한 110.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918 계약 순매수) / 외국인(2,89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072 계약 순매수) / 외국인(6,263 계약 순매도)
6월 미국 CPI 예상치 하회했습니다.
후..(다행의 한숨)
6월 물가 긍정적으로 평가해도 되는 이유

1. 근원 물가는 기저효과가 크지 않은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크게 둔화(CPI는 어느정도 예상 했던 결과, 7월 월보에서도 이를 말씀드렸음)

2. 주거 물가의 3개월 연속 둔화세

-> 가을 가면 근원 물가 떨어지는 속도 더 빨라질거고, 주거 물가도 둔화 궤도에 안착하는 모습

2회 추가 인상?? ㄴㄴㄴ
앞으로 1시간 뒤에 매파 선두주자 Kashkari 총재 발언이 있습니다.
국채 금리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