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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I_Monthly_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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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Monthly] 넌 너의 길로 난 나의 길로

바깥과 달리 국내 상황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
경기, 정책 불확실성이 낮고, 시장은 정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외 환경과 크게 연동되지 않을, 박스권 장세를 전망합니다.

7월 국고채 시장 박스권 장세 전망
국고 3년: 3.53~3.68%, 국고 10년: 3.60~3.70%
경기는 저점 통과, 물가는 둔화 속도 빨라질 것
대외 통화정책은 불확실, 우리 통화정책은 안정적
채권시장 정상화 되어있어 관련 변동성 낮을 전망
하락 추세 전환까지는 시간 필요
<6/3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04%(+4.3bp)
통안 2년: 3.715%(+4.8bp)
국고 3년: 3.674%(+9.0bp)
국고 5년: 3.679%(+9.0bp)
국고 10년: 3.697%(+7.1bp)
국고 30년: 3.695%(+3.4bp)

- 국고채 금리는 국내외 경제지표 호조와 파월의장 추가 긴축 시사에 상승 마감

- 미국 1분기 GDP 확정치는 전기대비 2.0% 증가하며 잠정치(1.3%)와 예상치(1.4%)를 크게 상회. 1분기 수출과 소비지출이 각각 7.8%, 4.2%로 상향 조정

- 한국 5월 광공업 생산은 전월대비 3.2% 증가(전년대비 7.3% 감소)하며 한달만에 증가세 전환. 반도체 부문은 4.4% 증가. 다만, IT위축, 중국 리오프닝 효과 지연 등의 요인으로 전년대비로는 부진한 흐름

- 한국은행, 내년 상반기 미 연준 기준금리 인하 시작될 것으로 전망. 점도표 기준으로 2024년 말 4.6%, 2025년 말 3.4%로 금리 인하될 것이며, 구체적인 시점은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에 따라 정해질 것. 또한, 7월 FOMC 25bp 추가 인상을 마지막으로 인상 사이클은 종료될 것이라 부연

- 23년 5월 누계 국세수입은 160.2조원으로, 전년대비 36.4조원 감소. 기업 실적 부진과 부동산 거래 감소의 여파로 법인세와 소득세가 감소한 영향

- 파월 미 연준 의장, 29일(현지시간) 스페인중앙은행 컨퍼런스에서 연내 최소 2번의 금리인상이 필요할 수 있으며, 연속 인상이 가능하다는 점을 재확인. 다만, 추가 금리인상 시기와 정도는 향후 경제 데이터의 향방에 달려있다고 언급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하락한 103.73, 10년 국채선물은 24틱 하락한 110.9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325 계약 순매수) / 외국인(8,38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9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858 계약 순매도)
이번 월보는 시장 흐름과의 괴리가 조금 클 수 있습니다. 설사 시장을 맞추지 못하더라도 본인의 논리를 바탕으로 시장을 판단하고 전망하는게 애널리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제 전망이 틀릴 확률(사실 잘 맞췄던 적도 별로 없지만)은 평소보다 높아보임에도 이번 달 view를 고수하는 것은 "이런 관점에서도 생각해볼 수 있구나" 라는 시장 참가자분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드려보고 싶었습니다.

주말 잘 보내십시오~
PCE 호조
수출입 부진
<7/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76%(-2.8bp)
통안 2년: 3.665%(-6.9bp)
국고 3년: 3.621%(-4.1bp)
국고 5년: 3.597%(-6.6bp)
국고 10년: 3.620%(-5.5bp)
국고 30년: 3.597%(-8.9bp)

- 국고채 시장은 최근 상승한 금리 레벨 부담에 조정장세 시현

- 미국 5월 PCE 물가는 전월대비 0.1%(전년대비 3.8%) 상승하며 이전치 대비 둔화. 다만 근원 PCE 물가는 전년대비 4.6%로 이전치(4.7%) 대비 소폭 둔화되며, 여전히 경직적인 모습

- 한국 6월 무역수지는 11.3억달러로 16개월 만에 흑자 전환. 수출은 542.4억달러로 전년대비 6.0% 감소, 수입은 531.1억달러로 11.7% 감소. 반도체는 올해들어 최고 수출액(89.0억달러) 기록

- 중국 6월 차이신 제조업 PMI는 50.5로 5월 수치(50.9) 대비 둔화. 차이신 그룹은 내부 성장 동력의 부족과 부진한 수요, 전망 약화 등의 요인들이 여전히 해결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 한국은행, 내년에도 미국 물가 상승률이 장기 목표치인 2% 상회할 것이라 전망. 상품 가격 부문은 공급망 개선으로 빠르게 안정되겠지만, 서비스 부문의 임금 상승으로 하락폭이 제한될 것으로 예측

- 추경호 경제부총리, 최근 국내 경제 하방위험이 완화되고 있다고 진단. 6월 반도체와 선박 수출이 올해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6월 수출 감소폭은 8개월만에 가장 작았으며, 생산/소비/투자 모두 증가하는 트리플 회복세가 나타났음을 강조

- 6월 말 주요 5대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약 678.2조원으로 전월대비 6,322억원 증가하며 두달 연속 증가세.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부동산 등의 자산가격이 회복세를 나타낸 영향

- 국고 3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5,000억원 / 응찰금액 67,450억원 / 낙찰금액 25,940억원 / 낙찰금리 3.6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상승한 103.92, 10년 국채선물은 63틱 상승한 111.5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683 계약 순매도) / 외국인(1,74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7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793 계약 순매수)
230704 Macro Review US PMI_2.pdf
357.5 KB
<6월 미국 ISM 제조업: 수요 부진 지속>

6월 미국 ISM 제조업 PMI는 하락했습니다. 생산 및 고용 지수가 둔화됐기 때문입니다. 신규 주문과 수주잔량 지수가 반등했으나 수요는 여전히 부진합니다. 수요 둔화가 이어지고 있어 제조업 경기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닛 준비 중인 저희 최규호 연구원이 쓴 자료입니다.
김웅 한국은행 부총재보

1.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7월까지 둔화 흐름을 이어가겠으나 이후 다시 높아져 연말까지 3% 안팎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

2. 근원 물가는 완만한 둔화 흐름을 나타내는 가운데 지난 전망 경로(3.3%)를 다소 상회할 가능성

3. 여전히 물가 경로 상 국제유가 추이, 국내외 경기 흐름, 공공요금 조정 정도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호주 RBA 기준금리 4.10%로 동결
<7/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3%(+0.7bp)
통안 2년: 3.680%(+0.6bp)
국고 3년: 3.619%(+0.6bp)
국고 5년: 3.596%(+0.6bp)
국고 10년: 3.621%(+1.4bp)
국고 30년: 3.625%(+3.4bp)

- 국고채 금리는 보합 마감

- 미국 6월 ISM 제조업 지수는 46.0으로 예상치(47.1) 및 이전치(46.9) 하회. 생산 및 고용지수가 각각 46.7, 48.1로 둔화된 영향. 신규 주문은 반등했으나 수요는 여전히 부진한 상황

- 한국 6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대비 2.7%(전월대비 0.0%) 상승해 예상치(2.8%) 및 이전치(3.3%) 하회. 전기/가스/수도 요금이 전년대비 25.9% 상승한 영향. 근원 물가는 전년대비 3.5%(전월대비 0.1%) 상승

- RBA, 기준금리 4.1%로 동결하며 3개월만에 금리 인상 중단. 다만, 필립 로우 RBA 총재는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목표치 안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추가 긴축이 필요함을 언급

- 한국은행, 6월 물가상승률은 기저효과가 작용하며 예상대로 둔화했다고 평가. 다만, 근원 물가는 5월 전망치를 다소 상회할 가능성이 있으며, 헤드라인 물가도 재차 상승하여 연말 3% 내외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

- 정부, 금일 발표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서 올해 국내 GDP성장률 1.4%로 0.2%p 하향 조정. 상반기 수출과 투자가 부진했던 영향.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상반기 4.0%에서 하반기 2.6%로 둔화되어 연간 3.3%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또한, 하반기 물가 안정을 확고하게 하고, 추경 없이 세계 잉여금 및 기금 등의 여유 재원을 활용해 경기 반등을 뒷받침할 계획. 수출 활력 지원을 위해 186조원의 무역 금융을 공급할 예정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5,000억원 / 응찰금액 67,450억원 / 낙찰금액 25,940억원 / 낙찰금리 3.6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틱 하락한 103.87, 10년 국채선물은 34틱 하락한 111.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088 계약 순매수) / 외국인(5,21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131 계약 순매수) / 외국인(3,207 계약 순매도)
<7/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86%(+0.3bp)
통안 2년: 3.687%(+0.7bp)
국고 3년: 3.625%(+0.6bp)
국고 5년: 3.611%(+1.4bp)
국고 10년: 3.652%(+2.9bp)
국고 30년: 3.629%(+0.4bp)

- 국고채 금리는 6월 FOMC 의사록 발표를 대기하며 상승 마감

- 중국 6월 차이신 PMI 서비스업 지수는 53.9로 예상치(56.2)와 이전치(57.1)을 하회했으나, 6개월 연속 확장 국면 유지. 생산과 수요, 수출과 고용이 모두 완만한 속도로 확장되고 있음

- 6월 말 기준 한국 외환보유액은 4,214.5억달러로 전월대비 4.7억달러 증가. 기타 외화 자산의 미 달러 환산액이 늘어나고, 금융기관 외화 예수금이 증가한 영향

- 추경호 경제부총리, 경기가 일부 우려된다고 해서 추경으로 재정을 투입하는 것은 자제해야한다고 언급하며 추경 편성 반대 의지를 재확인. 세수 부족은 기금 여유재원으로 대응할 것이라 부연

- 윤석열 대통령, 금일 R&D 예산에 30조원 이상 투입할 것이라 언급. 전일 발표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서 31조원의 R&D 예산이 재검토에 들어간다고 밝혀진 바 있음

- 지난달 캐나다와 호주 중앙은행이 재긴축에 돌입하며 세계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올해들어 가장 많은 수의 월별 기준금리 인상을 강행한 것으로 나타남. 신흥국 중앙은행은 동결 기조를 유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상승한 103.89, 10년 국채선물은 0틱 하락한 111.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134 계약 순매수) / 외국인(8,96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111 계약 순매수) / 외국인(6,194 계약 순매도)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우리는 아직 할 일이 남아있다고 생각. 앞으로 발표되는 데이터들이 이를 결정할 것

2. 물가는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

3. 최근 주택가격 상승은 약간 놀라웠음

4. 통화정책 효과는 이미 나타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소비 부문의 부정적 영향은 1~2년 가량 지속될 전망
6월 FOMC 의사록 안에 소수의견 비중은 37.3%
금번 인상 사이클 진입 이래 최대

7월 월간 자료에서 2022년과의 온도차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작년, 올해 모두 날씨가 더워질 때 쯤 연준이 강경하게 변한 것은 동일하지만 미묘한 온도차(2022: 끝장을 볼 것, 2023: 여차하면 움직일 것) 있다고 보았는데,

생각보다 의견의 단합도가 더 많이 떨어지네요
6월 FOMC 의사록 주요내용(경제, 고용)

- 구성원 전원, 견제는 완만하지만 지속적으로 확장세
(Participants noted that economic activity had continued to expand at a modest pace.)

- 구성원 전원, 긴축된 신용 환경이 경제, 고용, 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그 정도와 범위는 불명확
(They commented that tighter credit conditions for households and businesses were likely to weigh on economic activity, hiring, and inflation. However, participants agreed that the extent of these effects remained uncertain.)

- 구성원 전원, 연말까지 경기는 대체로 둔화될 전망
(Participants generally judged that growth would be subdued over the remainder of this year.)

- 구성원 전원,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경제 성장률의 추세 성장률 하회, 고용 시장 완화가 필요
(Participants expected that a period of below-trend growth in real GDP and some softening in labor market conditions would be needed to bring aggregate supply and aggregate demand into better balance and reduce inflationary pressures sufficiently to return inflation to 2 percent over time.)

- 몇몇(Several) 구성원,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에 진입한지 1년이 넘었으나 신용 환경은 예상보다 크게 강화되지 않았음
(Several participants mentioned that credit conditions had not appeared to have tightened significantly beyond what would be expected in response to the monetary policy actions taken since early last year.)

- 구성원 전원, 소비 부문은 예상보다 견조
(Participants generally noted that consumer spending so far this year had been stronger than expected.)

- 몇몇(A few) 구성원, 강력한 소비는 코로나 기간 축적된 초과 저축에 상당 부분 기인. 높은 물가 지속, 저소득층의 저축 고갈 고려 시 소비 환경은 점자 제약적으로 변화할 것
(A few participants mentioned that while, overall, the household sector still retained much of the excess savings it had accumulated during the pandemic, there were signs that consumers were facing increasingly tighter budget constraints, given high inflation and, especially for low-income households, depleted savings.)

- 일부(Some) 구성원, 높은 금리가 주택 부문에 미치는 영향은 전환점을 돌고 있는 것으로 판단
(Some participants remarked that the effect of high interest rates on the housing sector appeared to be bottoming out, with home sales, builder sentiment, and new construction all having improved a little since the start of the year.)

- 몇몇(Several) 구성원, 국내 총 소득(GDI. 부진)과 총 생산(GDP, 호조) 차이에 주목. 총 생산 모멘텀은 생각보다 강하지 않을 수 있음
(Several participants pointed out that recent GDP readings had been stronger than expected earlier in the year, while gross domestic income (GDI) readings had been weak. Of those who noted the discrepancy between GDP and GDI, most suggested that economic momentum may not be as strong as indicated by the GDP readings.)

- 구성원 전원, 고용시장은 여전히 강력하지만 수급 균형에는 진전이 있음
(They noted some signs that supply and demand in the labor market were coming into better balance,)

- 일부(Some) 구성원, 고용 증가율이 임금 상승세 만큼 강하지 않을 가능성
(Some participants pointed out that payroll gains had remained robust but noted that some other measures of employment suggested that job growth may have been weaker than indicated by payroll employment.)
6월 FOMC 의사록 주요내용(정책, 물가)

- 구성원 전원, 공급망 문제가 해결되고 있음에도 최근 근원 물가 둔화 속도는 예상 대비 매우 느린 편
(Participants observed that although core goods inflation had moderated since the middle of last year, it had slowed less rapidly than expected in recent months, despite data and reports from business contacts indicating that supply chain constraints had continued to ease.)

- 일부(Some) 구성원, 주택 물가 둔화 추세는 이어질 것. 몇몇(A few) 구성원, 낮은 판매용 주택 재고, 견조한 수요 등 감안하면 주택 가격 재 상승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Some participants noted the recent moderation in housing services inflation and expected this trend to continue. However, a few participants pointed to upside risks to the outlook for housing services inflation associated with near-record low inventories of homes for sale, solid housing demand, and less-than-expected deceleration recently in measures of rents for leases signed by new tenants.)

- 일부(Some) 구성원, 주택 제외 근원 서비스 물가는 둔화 기미가 거의 보이지 않는 상황
(Some participants remarked that core nonhousing services inflation had shown few signs of slowing in the past few months.)

- 구성원 전원, 빠르고 강한 긴축 통화정책이 누적되면서 경기 하방 압력이 예상보다 클 수 있고, 신용 긴축 효과도 더 커질 가능성
(Regarding downside risks to economic activity, participants noted the possibility that the cumulative and rapid tightening of monetary policy would eventually affect economic activity more than expected, and that the additional effects of the tightening of bank credit conditions could prove more substantial than anticipated.)

- 일부(Some) 구성원, 목표 수준을 크게 상회하는 물가, 강력한 고용과 소비 지속 등으로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지 못할 수 있음
(Regarding risks to inflation, with inflation remaining well above the Committee's longer-run goal, some participants mentioned the possibility that longer-term inflation expectations could become unanchored, particularly in light of stronger-than-expected consumer demand and a still-tight labor market.)

- 거의 모든(Almost all) 구성원, 이번 회의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 또는 수용 가능한 결정
(Almost all participants judged it appropriate or acceptable to maintain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at 5 to 5-1/4 percent at this meeting.)

- 이들 중 대다수(Most of these participants) 구성원, 기준금리 동결을 통해 그 동안의 정책 효과를 지켜보는 것이 적절
(Most of these participants observed that leaving the target range unchanged at this meeting would allow them more time to assess the economy's progress toward the Committee's goals of maximum employment and price stability.)

- 일부(Some) 구성원, 물가와 고용 상황을 고려하면 이번 회의에서 추가 인상도 지지 가능
(Some participants indicated that they favored raising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25 basis points at this meeting or that they could have supported such a proposal.)

- 구성원 전원, 연준 자산 축소는 계획대로 진행하는 것에 동의
(All participants agreed that it was appropriate to continue the process of reducing the Federal Reserve's securities holdings, as described in its previously announced Plans for Reducing the Size of the Federal Reserve's Balance Sheet.)

- 거의 모든(Almost all) 구성원, 연내 추가 기준금리 인상 적절
(Almost all participants noted that in their economic projections that they judged that additional increases in the target federal funds rate during 2023 would be appropriate.)

- 구성원 전원, 향후 정책 결정은 발표되는 데이터에 기반하여 결정할 것
(Participants agreed that their policy decisions at every meeting would continue to be based on the totality of incoming information and its implications for the economic outlook as well as the balance of risks.)

- 향후 리스크 요인: 고정되지 않을 수 있는 기대인플레이션(거의 모든(Almost all) 구성원), 경기 하방 압력 및 실업률 상승 위험(일부(Some) 구성원), 은행 리스크로 인한 경기 및 신용 위축(일부(Some) 구성원), 상업용 부동산 침체(일부(Some) 구성원)

- 구성원 전원, 향후 정책 결정은 발표되는 데이터에 기반하여 결정할 것
(Participants agreed that their policy decisions at every meeting would continue to be based on the totality of incoming information and its implications for the economic outlook as well as the balance of risks.)

- 일부(A few) 구성원, 재무부 국채 발행 증가에 따른 채권 금리 상승 + RRP 잔고 감소 전망
(A few participants noted that there could be some upward pressure on money market rates in the near term as the Treasury issued more bills to meet expenditures and return the balance in the TGA to the Treasury's preferred level. Those participants observed that upward pressure on money market rates relative to the rate offered on the ON RRP facility could lead to a decline in usage of the facility.)
1분기 정부의 한국은행 차입 규모는 31조원. 한국은행의 23년 정부 차입 한도는 50조원
<7/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16%(+3.0bp)
통안 2년: 3.740%(+5.5bp)
국고 3년: 3.672%(+5.4bp)
국고 5년: 3.670%(+6.4bp)
국고 10년: 3.709%(+6.5bp)
국고 30년: 3.669%(+4.3bp)

- 국고채 금리는 매파적이었던 6월 FOMC 의사록과 새마을금고 건전성 우려에 상승 마감

- 미국 5월 공장수주는 전월대비 0.3% 증가하며 예상치(0.8%) 및 이전치(0.3%) 하회, 내구재 주문은 전월대비 1.8% 증가하며 예상치(1.7%)와 이전치(1.7%) 상회

- 6월 FOMC 의사록, 일부 참석자들이 6월 회의에서 25bp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한 것으로 나타남. 또한, 거의 대부분의 참석자들이 올해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

- 정부, 1분기 한국은행 대출금은 31조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 한국은행 관계자는 국채를 통한 정부 자금조달 금액이 전년동기대비 17.3조원 감소하였는데, 대출을 통해 감소분을 조달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 새마을금고 부실 우려에 예금 인출 사태 벌어지며, 선제적 유동성 확보를 위해 보유 채권을 대량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정부는 위기 대응단을 구성하고 필요시 유동성을 지원할 것이라 발표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하락한 103.7, 10년 국채선물은 74틱 하락한 110.5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7 계약 순매수) / 외국인(5,49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994 계약 순매수) / 외국인(6,098 계약 순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