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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물가 안정이 가장 중요한 현안 과제. 이는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 무조건 실현시켜야 하는 것

2. 긴축 통화정책이 금융 불안을 야기시키는 핵심 요인인지는 불분명
<6/2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39%(0.0bp)
통안 2년: 3.640%(-1.1bp)
국고 3년: 3.537%(-3.1bp)
국고 5년: 3.565%(-1.1bp)
국고 10년: 3.603%(-0.8bp)
국고 30년: 3.645%(-1.6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내일 진행 예정인 ECB 포럼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 발언을 대기하며 하락 마감

- 미국 6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지수는 -23.2로, 이전치(-29.1) 대비 개선. 다만, 여전히 기준점 0을 하회하며 위축국면. 최근 S&P글로벌 PMI 등 해외 경제지표 악화에 경기침체 우려 점증

- 28일 오전(미 동부시간) ECB 중앙은행 포럼 예정. 파월 미 연준의장, 앤드류 영란은행 총재,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우에다 일본은행 총재 등 주요 중앙은행 총재 토론 예정

- IMF 수석부총재, ECB를 포함한 각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추가 인상 필요성을 언급. 인플레이션 목표치 도달에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며, 경제의 구조적 변화로 더 큰 가격상승 위험이 발생해 중앙은행들은 전략을 수정해야 할수도 있음을 부연

- 일본 재무장관, 엔화 약세가 과도해질 경우 적절히 대응할 것임을 언급. 전일 재무성 재무관의 발언에 이어 금일 재무장관도 경제 펀더멘털을 반영해 통화가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직접 구두 개입에 나섬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상승한 104.06, 10년 국채선물은 3틱 상승한 111.5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5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3,11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017 계약 순매수) / 외국인(817 계약 순매도)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유로 지역 인플레이션은 매우 높은 수준으로 매우 오랜 기간 이어져왔으나 최근 변화의 조짐이 보이는 중

2. 물가 상승세 지속은 경제 주체들이 서로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을 전가하려고 하기 때문

3. 물가와의 싸움에서 진전을 보인 것은 사실이나 승리 선언도, 잠시 쉬어가는 것도 모두 먼 미래의 이야기. 우리의 진전 노력보다 물가 상승세의 지속성이 더욱 강력한 상황

4. 높은 수준의 기준금리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점을 명확히 할 필요. 통화정책의 완전한 효과가 나오기 전까지 긴축의 부작용을 이야기하는 것은 부적절

5. 통화정책은 데이터에 기반해서 운영하겠지만 조만간 기준금리가 고점에 도달했다는 이야기를 기대하지 말 것

6. 향후 몇년간 명목 임금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
<6/2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44%(+0.5bp)
통안 2년: 3.645%(+0.3bp)
국고 3년: 3.559%(+2.1bp)
국고 5년: 3.574%(+0.9bp)
국고 10년: 3.609%(+0.6bp)
국고 30년: 3.652%(+0.7bp)

- 국고채 금리는 오전 호주 물가 지표 발표 영향에 장중 하락했으나, 이후 재차 반등, 상승세 유지하며 마감

- 미국 4월 S&P 케이스-실러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는 전월대비 0.9% 상승. 5월 신규주택 매매는 전월대비 12.2% 증가한 76.3만채

- 미국 6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109.7로 5월(102.5) 대비 큰폭 상승하며 22년 1월 이후 최고치. 한국 6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0.7로 13개월만에 기준선 100을 상회하며 낙관적 전망

- 미국 5월 내구재주문은 전월대비 1.7% 증가하며 예상치(-0.9%), 이전치(1.2%) 상회하며 3개월 연속 증가세. 운송장비 부문 3.9% 증가, 항공부문 제외한 비국방 자본재 수주는 0.7% 증가

- 호주 5월 인플레이션 전년대비 5.6% 상승하며 이전치(6.8%) 대비 크게 둔화. 이에 RBA 7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추가 기준금리 인상 중단 기대감 확산

- 라가르드 ECB 총재, 인플레이션 수준이 높고 오랜기간 유지될 수 있어 당분간 긴축 정책이 불가피하다고 발언. 현재 기준금리 수준은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음을 언급하며 7월 추가 인상을 시사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4.04, 10년 국채선물은 9틱 하락한 111.4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629 계약 순매수) / 외국인(6,60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00 계약 순매도) / 외국인(609 계약 순매수)
윤석열 대통령

1. 일각에서는 여전히 재정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2. 눈앞의 정치적인 이해득실보다 건전한 재정 운영이 더 중요

3. 현 상황에서 긴축 재정 기조는 불가
여전히 연준의 7월 동결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이유

1. 본인들의 모순
Powell 의장은 절대다수 위원이 향후 추가 인상에 동의했다고 언급. 실제로 최근 여러 인사들의 2회 인상을 지지하고 있음. 그러나 추가 인상론은 6월 FOMC에서의 'Live' 발언과 배치됨

모든 결정은 그때 상황에 맞춰서 내릴 것이고, 정해진 것은 없다는게 'Live'의 요지. 즉, "추가 인상은 하겠지만 상황을 지켜보겠다".. 말이 맞지 않음

2. 물가 흐름
물가는 꾸준히 둔화 중. 근원 물가도 3분기 말~4분기 초 부터는 둔화세가 가팔라질 수 있음. 2022년 헤드라인 물가가 고점을 찍은 시기는 6월(9.1%), 근원 물가의 고점은 2022년 9월(6.6%)

여름에는 헤드라인, 가을과 겨울에는 근원 물가의 기저효과가 강하게 발현될 수 있다는 것. 물가 둔화 속도가 가팔라지는데 굳이 추가 인상을 할 필요는 크지 않음

3. 2022년과의 온도
2022년: 1) 물가가 안정될 때까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2) 과잉 긴축이 소극적 긴축보다 낫고, 3) 경기 침체도 배제하지 않을 것

2023년: 1) 만족스럽진 않지만 물가에 대한 진전은 있었고, 2) 과잉 긴축을 경계해야 하며, 3) 정책 효과를 지켜보는 것도 중요
역시 사람은 마감일이 닥쳐와야 머릿속 정리가 잘 되나봅니다..

작년에는 연초부터 주구장창 "올리지 말아야 할 이유를 찾기 힘든게 기준금리"라고 말씀드렸지만 지금은 "움직이면 안되는건 아닌데 굳이 움직일 이유도 딱히 없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Jerome Powell 연준 의장(중립, 당연직)

1. 추가 긴축이 있을 전망. 연속 기준금리 인상, 공격적인 인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을 것

2. 긴축의 강화는 강력한 고용시장 때문

3. 경기 둔화 관련 명백한 시그널 포착. 강도에 상관 없이 둔화는 굉장히 높은 확률로 올 것

4. 신용환경 위축은 시간을 두고 조금이나마 진행될 것. 이를 모니터링 중

5. 정책은 현재 긴축적일 수 있어도 그 효과나 경기/금융 환경이 비례해서 제약적인 수준은 아닐 수 있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연내 경기 침체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ECB의 기본 시나리오는 아님

2. 여전히 추가 대응이 필요한 상황. 물가 둔화의 명백한 증거 부재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추가 인상이 필요.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아있음

2. 인상의 정도나 횟수는 상황에 맞춰 결정할 것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헤드라인 물가와는 별개로 기대 인플레이션은 2%를 하회 중. 일본은행은 정책 노선 변경이 필요하지 않음
<6/2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65%(+2.0bp)
통안 2년: 3.680%(+3.2bp)
국고 3년: 3.584%(+2.7bp)
국고 5년: 3.587%(+1.3bp)
국고 10년: 3.625%(+1.4bp)
국고 30년: 3.659%(+0.7bp)

- 국고채 금리는 주요국 재 긴축 시사 영향에 상승 마감

- 국내 7월 기업경기실사 제조업 지수(BSI)는 72로 이전치(73) 하회. 한국은행은 반도체 파운드리 납품업체 경쟁 심화로 반도체 업종 실적이 악화된 영향이라고 설명

- 파월 미 연준 의장, "인플레이션을 2%로 낮추기 위해 올해 두 차례 혹은 그 이상의 금리 인상이 적절할 것으로 예상. 5월 근원 PCE 물가는 전년대비 4.7% 상승할 가능성 있음"

- "은행 파산은 SVB같은 규모의 기관에 대한 감독과 규제 강화 필요성을 시사. 금융시스템 회복력에 안주해서는 안되며, 강력한 자본 완충장치가 필요함"

- 라가르드 ECB 총재, "근원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는 가시적 증거를 보지 못함. 기준금리 인상 중단을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ECB 기본 전망이 부합한다면 7월 인상 가능성은 매우 큼"

-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 "일본은 근원 인플레이션이 2%를 밑돌고 있어 금리를 동결하고 있음. 다만 내년에 인플레이션 2% 도달이 현실화되면 금리 정책 변경할 가능성이 있음

- 추경호 부총리, 2023~2027년 재정운용 및 2024년 예산편성 방향 관련하여 임기 말까지 세수 부족이 있더라도 추경 없이 재정을 운영할 것이라 언급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2틱 하락한 103.92, 10년 국채선물은 22틱 하락한 111.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936 계약 순매수) / 외국인(5,99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478 계약 순매도) / 외국인(3,435 계약 순매수)
6월 30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11억달러 감소한 8조 3,409억달러(3주 연속 감소). 은행 위기 이후 최저치 기록. 재무부 현금 수요는 RRP와 준비금이 대부분 공급하는 모습 이어지는 가운데 재투자 중단이 자산 감소를 이끌었음. 대출 수요도 3주 연속 감소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ed_Monitor_4.pdf
772.3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3

연준 자산 감소세 지속
MBS 위주 QT, 4월의 데자뷰
RRP + 준비금 → 재무부
대출, 자산 매각 영향에 감소

6월 30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11억달러 감소한 8조 3,409억달러(3주 연속 감소). 은행 위기 이후 최저치 기록. 재무부 현금 수요는 RRP와 준비금이 대부분 공급하는 모습 이어지는 가운데 재투자 중단이 자산 감소를 이끌었음. 대출 수요도 3주 연속 감소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일시 정지(pause)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명확히할 필요. 이는 허용된 시간 동안 물가를 2%까지 내릴 수 있을 때 사용하는 단어

2. 현재 기준금리는 이를 가능하게 할 만큼 충분히 제약적인 영역에 도달

3. 데이터, 서베이 결과 등 모두 추가인상 없이도 완만한 디스인플레이션이 가능함을 지지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I_Monthly_E.pdf
3.1 MB
[한화 FI Monthly] 넌 너의 길로 난 나의 길로

바깥과 달리 국내 상황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
경기, 정책 불확실성이 낮고, 시장은 정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외 환경과 크게 연동되지 않을, 박스권 장세를 전망합니다.

7월 국고채 시장 박스권 장세 전망
국고 3년: 3.53~3.68%, 국고 10년: 3.60~3.70%
경기는 저점 통과, 물가는 둔화 속도 빨라질 것
대외 통화정책은 불확실, 우리 통화정책은 안정적
채권시장 정상화 되어있어 관련 변동성 낮을 전망
하락 추세 전환까지는 시간 필요
<6/3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04%(+4.3bp)
통안 2년: 3.715%(+4.8bp)
국고 3년: 3.674%(+9.0bp)
국고 5년: 3.679%(+9.0bp)
국고 10년: 3.697%(+7.1bp)
국고 30년: 3.695%(+3.4bp)

- 국고채 금리는 국내외 경제지표 호조와 파월의장 추가 긴축 시사에 상승 마감

- 미국 1분기 GDP 확정치는 전기대비 2.0% 증가하며 잠정치(1.3%)와 예상치(1.4%)를 크게 상회. 1분기 수출과 소비지출이 각각 7.8%, 4.2%로 상향 조정

- 한국 5월 광공업 생산은 전월대비 3.2% 증가(전년대비 7.3% 감소)하며 한달만에 증가세 전환. 반도체 부문은 4.4% 증가. 다만, IT위축, 중국 리오프닝 효과 지연 등의 요인으로 전년대비로는 부진한 흐름

- 한국은행, 내년 상반기 미 연준 기준금리 인하 시작될 것으로 전망. 점도표 기준으로 2024년 말 4.6%, 2025년 말 3.4%로 금리 인하될 것이며, 구체적인 시점은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에 따라 정해질 것. 또한, 7월 FOMC 25bp 추가 인상을 마지막으로 인상 사이클은 종료될 것이라 부연

- 23년 5월 누계 국세수입은 160.2조원으로, 전년대비 36.4조원 감소. 기업 실적 부진과 부동산 거래 감소의 여파로 법인세와 소득세가 감소한 영향

- 파월 미 연준 의장, 29일(현지시간) 스페인중앙은행 컨퍼런스에서 연내 최소 2번의 금리인상이 필요할 수 있으며, 연속 인상이 가능하다는 점을 재확인. 다만, 추가 금리인상 시기와 정도는 향후 경제 데이터의 향방에 달려있다고 언급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하락한 103.73, 10년 국채선물은 24틱 하락한 110.9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325 계약 순매수) / 외국인(8,38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9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858 계약 순매도)
이번 월보는 시장 흐름과의 괴리가 조금 클 수 있습니다. 설사 시장을 맞추지 못하더라도 본인의 논리를 바탕으로 시장을 판단하고 전망하는게 애널리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제 전망이 틀릴 확률(사실 잘 맞췄던 적도 별로 없지만)은 평소보다 높아보임에도 이번 달 view를 고수하는 것은 "이런 관점에서도 생각해볼 수 있구나" 라는 시장 참가자분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드려보고 싶었습니다.

주말 잘 보내십시오~
PCE 호조
수출입 부진
<7/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76%(-2.8bp)
통안 2년: 3.665%(-6.9bp)
국고 3년: 3.621%(-4.1bp)
국고 5년: 3.597%(-6.6bp)
국고 10년: 3.620%(-5.5bp)
국고 30년: 3.597%(-8.9bp)

- 국고채 시장은 최근 상승한 금리 레벨 부담에 조정장세 시현

- 미국 5월 PCE 물가는 전월대비 0.1%(전년대비 3.8%) 상승하며 이전치 대비 둔화. 다만 근원 PCE 물가는 전년대비 4.6%로 이전치(4.7%) 대비 소폭 둔화되며, 여전히 경직적인 모습

- 한국 6월 무역수지는 11.3억달러로 16개월 만에 흑자 전환. 수출은 542.4억달러로 전년대비 6.0% 감소, 수입은 531.1억달러로 11.7% 감소. 반도체는 올해들어 최고 수출액(89.0억달러) 기록

- 중국 6월 차이신 제조업 PMI는 50.5로 5월 수치(50.9) 대비 둔화. 차이신 그룹은 내부 성장 동력의 부족과 부진한 수요, 전망 약화 등의 요인들이 여전히 해결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 한국은행, 내년에도 미국 물가 상승률이 장기 목표치인 2% 상회할 것이라 전망. 상품 가격 부문은 공급망 개선으로 빠르게 안정되겠지만, 서비스 부문의 임금 상승으로 하락폭이 제한될 것으로 예측

- 추경호 경제부총리, 최근 국내 경제 하방위험이 완화되고 있다고 진단. 6월 반도체와 선박 수출이 올해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6월 수출 감소폭은 8개월만에 가장 작았으며, 생산/소비/투자 모두 증가하는 트리플 회복세가 나타났음을 강조

- 6월 말 주요 5대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약 678.2조원으로 전월대비 6,322억원 증가하며 두달 연속 증가세.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부동산 등의 자산가격이 회복세를 나타낸 영향

- 국고 3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5,000억원 / 응찰금액 67,450억원 / 낙찰금액 25,940억원 / 낙찰금리 3.6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상승한 103.92, 10년 국채선물은 63틱 상승한 111.5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683 계약 순매도) / 외국인(1,74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7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793 계약 순매수)
230704 Macro Review US PMI_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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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미국 ISM 제조업: 수요 부진 지속>

6월 미국 ISM 제조업 PMI는 하락했습니다. 생산 및 고용 지수가 둔화됐기 때문입니다. 신규 주문과 수주잔량 지수가 반등했으나 수요는 여전히 부진합니다. 수요 둔화가 이어지고 있어 제조업 경기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