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멈출 듯 말 듯 하지만 계속 인상
🇨🇦 제일 빨리 멈췄다가 다시 인상
(최근 물가 상승세 반등)
🇬🇧 기대를 뛰어넘는 인상
🇪🇺 누가 뭐래도 꾸준한 인상
(끊임없이 올려대도 실질 금리는 지금도 (-))
🇺🇸 인상은 절대 끝난게 아님을 경고
(어쨌든 물가 둔화 지속)
🇰🇷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동결
(물가 낮고 둔화세도 유지)
🇯🇵 때려죽여도 완화
(모멘텀 다시 없어지는 중)
-> 누구를 쫓아가는 시기는 끝. 이젠 각자 상황에 맞게..
🇨🇦 제일 빨리 멈췄다가 다시 인상
(최근 물가 상승세 반등)
🇬🇧 기대를 뛰어넘는 인상
🇪🇺 누가 뭐래도 꾸준한 인상
(끊임없이 올려대도 실질 금리는 지금도 (-))
🇺🇸 인상은 절대 끝난게 아님을 경고
(어쨌든 물가 둔화 지속)
🇰🇷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동결
(물가 낮고 둔화세도 유지)
🇯🇵 때려죽여도 완화
(모멘텀 다시 없어지는 중)
-> 누구를 쫓아가는 시기는 끝. 이젠 각자 상황에 맞게..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우리는 경기침체를 불러일으킬 생각도, 그것을 바라지도 않을뿐더러 영국 경제는 긴축 통화정책을 감내하고 이겨낼 펀더멘털 보유
2. 영란은행의 최우선 목표는 물가 안정. 이를 위해 현재 가장 필요한 것은 기준금리 인상
1. 우리는 경기침체를 불러일으킬 생각도, 그것을 바라지도 않을뿐더러 영국 경제는 긴축 통화정책을 감내하고 이겨낼 펀더멘털 보유
2. 영란은행의 최우선 목표는 물가 안정. 이를 위해 현재 가장 필요한 것은 기준금리 인상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추가 기준금리 인상 필요
2. 강한 긴축 정책으로 물가 관련 진전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물가 상승률은 용납할 수 없는 수준
3. 6월 회의에서는 동결에 찬성. 신중한 인상 기조가 적절하다는 데에 동의
1. 추가 기준금리 인상 필요
2. 강한 긴축 정책으로 물가 관련 진전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물가 상승률은 용납할 수 없는 수준
3. 6월 회의에서는 동결에 찬성. 신중한 인상 기조가 적절하다는 데에 동의
6월 2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63억달러 감소한 8조 3,621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재무부 자금은 준비금, RRP 잔고에서 대부분 조달된 것으로 추정. 재투자 중단도 재개. 유동성 충격은 없음이 확인
재무부 일반 계정 잔고는 전주 대비 1,572억달러 증가한 2,920억달러. 강한 현금 수요는 준비금과 RRP 자금이 충분히 상쇄 중. RRP – 재정증권 금리 스프레드도 지난 주 후반부터 역전, 유동성 리스크 완화에 우호적으로 작용
RRP 잔고는 전주 대비 668억달러 감소한 2조 3,703억달러로 2월 이후 최저치 기록(주중에는 1조 9,894억달러까지 감소.). 준비금도 크게 감소(3조 2,040억달러, -1,023억달러)
재무부 일반 계정 잔고는 전주 대비 1,572억달러 증가한 2,920억달러. 강한 현금 수요는 준비금과 RRP 자금이 충분히 상쇄 중. RRP – 재정증권 금리 스프레드도 지난 주 후반부터 역전, 유동성 리스크 완화에 우호적으로 작용
RRP 잔고는 전주 대비 668억달러 감소한 2조 3,703억달러로 2월 이후 최저치 기록(주중에는 1조 9,894억달러까지 감소.). 준비금도 크게 감소(3조 2,040억달러, -1,023억달러)
Jerome Powell 연준 의장(중립, 당연직)
1. 통화정책은 적절하게 제약적인 수준이나 경기가 예상대로 흘러간다면 추가 긴축이 적절
2. 헤드라인 물가가 하락하고 있지만 이는 통화정책뿐만이 아니라 에너지, 식품 가격 하락에도 기인. 우리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아있음
3. 현재 최종 기준금리라고 생각하는 곳에 매우 근접해있기 때문에 속도는 크게 중요하지 않음
4. 과잉 긴축이라는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 중
1. 통화정책은 적절하게 제약적인 수준이나 경기가 예상대로 흘러간다면 추가 긴축이 적절
2. 헤드라인 물가가 하락하고 있지만 이는 통화정책뿐만이 아니라 에너지, 식품 가격 하락에도 기인. 우리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아있음
3. 현재 최종 기준금리라고 생각하는 곳에 매우 근접해있기 때문에 속도는 크게 중요하지 않음
4. 과잉 긴축이라는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 중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ed_Monitor_3.pdf
838.5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2
▶ 연준 자산 감소세 지속
6월 2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63억달러 감소한 8조 3,621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재무부 자금은 준비금, RRP 잔고에서 대부분 조달된 것으로 추정. 재투자 중단도 재개. 유동성 충격은 없음이 확인
▶ 재투자 중단 재개
연준 보유 채권(SOMA 기준)은 7조 5,938억달러, 전주 대비 199억달러 감소. 기관채를 제외한 대부분 채권 재투자 중단 실시. 최근 2주 간 재무부 관련 불확실성 감소가 QT 재개로 이어진 것. 당사 전망 부합
▶ 재무부 현금 확보는 RRP, 준비금이 충분히 상쇄
재무부 일반 계정 잔고는 전주 대비 1,572억달러 증가한 2,920억달러. 강한 현금 수요는 준비금과 RRP 자금이 충분히 상쇄 중. RRP – 재정증권 금리 스프레드도 지난 주 후반부터 역전, 유동성 리스크 완화에 우호적으로 작용
RRP 잔고는 전주 대비 668억달러 감소한 2조 3,703억달러로 2월 이후 최저치 기록(주중에는 1조 9,894억달러까지 감소.). 준비금도 크게 감소(3조 2,040억달러, -1,023억달러)
▶ 대출, 특이사항 없음
전체 대출 금액은 2,859억달러로 79억달러 감소. FDIC 자산 매각 지속(Credit Extension(1,723억달러, -81억달러)), 크지 않은 Primary Credit(32억달러, -4억달러), BTFP(1,027억달러, +8억달러) 변동 흐름 지속 중
▶ 연준 자산 감소세 지속
6월 2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63억달러 감소한 8조 3,621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재무부 자금은 준비금, RRP 잔고에서 대부분 조달된 것으로 추정. 재투자 중단도 재개. 유동성 충격은 없음이 확인
▶ 재투자 중단 재개
연준 보유 채권(SOMA 기준)은 7조 5,938억달러, 전주 대비 199억달러 감소. 기관채를 제외한 대부분 채권 재투자 중단 실시. 최근 2주 간 재무부 관련 불확실성 감소가 QT 재개로 이어진 것. 당사 전망 부합
▶ 재무부 현금 확보는 RRP, 준비금이 충분히 상쇄
재무부 일반 계정 잔고는 전주 대비 1,572억달러 증가한 2,920억달러. 강한 현금 수요는 준비금과 RRP 자금이 충분히 상쇄 중. RRP – 재정증권 금리 스프레드도 지난 주 후반부터 역전, 유동성 리스크 완화에 우호적으로 작용
RRP 잔고는 전주 대비 668억달러 감소한 2조 3,703억달러로 2월 이후 최저치 기록(주중에는 1조 9,894억달러까지 감소.). 준비금도 크게 감소(3조 2,040억달러, -1,023억달러)
▶ 대출, 특이사항 없음
전체 대출 금액은 2,859억달러로 79억달러 감소. FDIC 자산 매각 지속(Credit Extension(1,723억달러, -81억달러)), 크지 않은 Primary Credit(32억달러, -4억달러), BTFP(1,027억달러, +8억달러) 변동 흐름 지속 중
신트라 회의(6/26~28) 주요 일정
6/27(이하 한국시간)
04:30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개회사)
17:00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기조 연설)
17:30
Fabio Panetta ECB 집행위원
(Monetary policy in the face of multiple supply shocks)
18:30
Frank Elderson ECB 집행위원
(Assessing the costs of inflation)
20:00
Isabel Schnabel ECB 집행위원
(Structural change in energy markets and implications for inflation)
6/28
17:00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
(Monetary policy normalisation)
18:00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
(The optimal mix of fiscal and monetary policy in the context of high inflation)
19:30
Philip Lane ECB 수석이코노미스트
(Lessons from recent experiences in macroeconomic forecasting)
22:30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Jerome Powell 연준 의장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토론)
24:00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폐회사)
주목해볼만한 일정
6/28 17:00
Annette Vissing-Jørgensen
연준 시니어 어드바이저
“Balance sheet policy above the ELB”
6/27(이하 한국시간)
04:30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개회사)
17:00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기조 연설)
17:30
Fabio Panetta ECB 집행위원
(Monetary policy in the face of multiple supply shocks)
18:30
Frank Elderson ECB 집행위원
(Assessing the costs of inflation)
20:00
Isabel Schnabel ECB 집행위원
(Structural change in energy markets and implications for inflation)
6/28
17:00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
(Monetary policy normalisation)
18:00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
(The optimal mix of fiscal and monetary policy in the context of high inflation)
19:30
Philip Lane ECB 수석이코노미스트
(Lessons from recent experiences in macroeconomic forecasting)
22:30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Jerome Powell 연준 의장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토론)
24:00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폐회사)
주목해볼만한 일정
6/28 17:00
Annette Vissing-Jørgensen
연준 시니어 어드바이저
“Balance sheet policy above the ELB”
<6/2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55%(+2.3bp)
통안 2년: 3.675%(+2.9bp)
국고 3년: 3.592%(+2.1bp)
국고 5년: 3.598%(+1.7bp)
국고 10년: 3.647%(+2.6bp)
국고 30년: 3.686%(+1.4bp)
- 국고채 금리는 해외 중앙은행 추가 긴축을 반영하며 상승 출발 후 장중 반락했으나, 대외 긴축 우려 확대되며 상승 전환
- 미국 5월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대비 0.7% 하락한 106.7을 기록. 컨퍼런스보드는 경기선행지수가 14개월 연속 하락중이며,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이 경기 둔화를 지속시킬 것이라 설명
- 영란은행 기준금리 5.00%로 50bp 인상. BOE는 지속적인 물가 압력의 징후가 관찰된다면 추가 긴축이 필요할 것이라 설명. 앤드류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는 경제가 예상보다 나아지고 있지만 물가는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 발언
- 파월 연준의장, 상원 청문회서 현 기준금리는 최종금리 수준에 가깝지만 추가 긴축이 필요함을 언급.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하락했지만 통화정책의 영향만 받은 것이 아니라 에너지나 식품 가격에서 비롯된 것이며, 연내 두차례 인상이 적절하다고 보고 있음을 강조
- 미셸 보우만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발언. 다만 6월 FOMC에서는 금리 동결 의견을 지지했음을 덧붙임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하락한 103.88, 10년 국채선물은 15틱 하락한 110.8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158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16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96 계약 순매도) / 외국인(160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55%(+2.3bp)
통안 2년: 3.675%(+2.9bp)
국고 3년: 3.592%(+2.1bp)
국고 5년: 3.598%(+1.7bp)
국고 10년: 3.647%(+2.6bp)
국고 30년: 3.686%(+1.4bp)
- 국고채 금리는 해외 중앙은행 추가 긴축을 반영하며 상승 출발 후 장중 반락했으나, 대외 긴축 우려 확대되며 상승 전환
- 미국 5월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대비 0.7% 하락한 106.7을 기록. 컨퍼런스보드는 경기선행지수가 14개월 연속 하락중이며,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이 경기 둔화를 지속시킬 것이라 설명
- 영란은행 기준금리 5.00%로 50bp 인상. BOE는 지속적인 물가 압력의 징후가 관찰된다면 추가 긴축이 필요할 것이라 설명. 앤드류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는 경제가 예상보다 나아지고 있지만 물가는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 발언
- 파월 연준의장, 상원 청문회서 현 기준금리는 최종금리 수준에 가깝지만 추가 긴축이 필요함을 언급.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하락했지만 통화정책의 영향만 받은 것이 아니라 에너지나 식품 가격에서 비롯된 것이며, 연내 두차례 인상이 적절하다고 보고 있음을 강조
- 미셸 보우만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발언. 다만 6월 FOMC에서는 금리 동결 의견을 지지했음을 덧붙임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하락한 103.88, 10년 국채선물은 15틱 하락한 110.8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158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16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96 계약 순매도) / 외국인(160 계약 순매수)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가 최종 레벨에 근접했기 때문에 정책 결정은 신중해질 수 밖에 없음
2. 과잉과 소극적 긴축 사이 균형점을 찾는 것이 중요. 다음 번 회의도 신중한 결정이 나올 것
3. 물가는 긍정적이고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으나 우리는 여전히 목표 물가에 크게 동떨어져 있음. 이것은 결코 사소한 문제가 아님
4. 추가 2차례 정도 인상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상당히 합리적인 전망
5. 그러나 최종 기준금리는 언제든지 변할 수 있으며, 어떤 결정도 미리 하지 않을 것. 데이터에 기반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
1. 기준금리가 최종 레벨에 근접했기 때문에 정책 결정은 신중해질 수 밖에 없음
2. 과잉과 소극적 긴축 사이 균형점을 찾는 것이 중요. 다음 번 회의도 신중한 결정이 나올 것
3. 물가는 긍정적이고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으나 우리는 여전히 목표 물가에 크게 동떨어져 있음. 이것은 결코 사소한 문제가 아님
4. 추가 2차례 정도 인상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상당히 합리적인 전망
5. 그러나 최종 기준금리는 언제든지 변할 수 있으며, 어떤 결정도 미리 하지 않을 것. 데이터에 기반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
2022년
과잉 긴축이 차라리 소극적 긴축보다 나음. 연준의 의지와 능력을 무시하지 말 것. 공격적인 인상에도 여전히 긴축적인 수준과는 거리가 있음
2023년
추가 인상이 필요해 '보임'. 그러나 어떤 것도 결정된 것은 없음. 우리는 최종 레벨에 매우 근접
과잉 긴축이 차라리 소극적 긴축보다 나음. 연준의 의지와 능력을 무시하지 말 것. 공격적인 인상에도 여전히 긴축적인 수준과는 거리가 있음
2023년
추가 인상이 필요해 '보임'. 그러나 어떤 것도 결정된 것은 없음. 우리는 최종 레벨에 매우 근접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I_Weekly_3.pdf
690.3 KB
[한화 FI Weekly] 다 계획이 있구나
▶ 한국은행은 다 알고 있다
▶ 중심을 잡는 중앙은행, 정상화된 금리 흐름
지금까지는 기준금리가 국고 금리의 상단 역할을 해왔다면 당분간은 하단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하단이 지지되는 가운데, 자국의 중앙은행은 불확실성을 제어 중. 비정상적이었던 금리 흐름도 정상 흐름을 되찾았음. 추가 상승도, 하락도 쉽지 않은 박스권 장세를 전망
▶ 한국은행은 다 알고 있다
▶ 중심을 잡는 중앙은행, 정상화된 금리 흐름
지금까지는 기준금리가 국고 금리의 상단 역할을 해왔다면 당분간은 하단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하단이 지지되는 가운데, 자국의 중앙은행은 불확실성을 제어 중. 비정상적이었던 금리 흐름도 정상 흐름을 되찾았음. 추가 상승도, 하락도 쉽지 않은 박스권 장세를 전망
<6/2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39%(-3.1bp)
통안 2년: 3.645%(-4.5bp)
국고 3년: 3.568%(-4.1bp)
국고 5년: 3.576%(-4.1bp)
국고 10년: 3.611%(-5.2bp)
국고 30년: 3.661%(-6.5bp)
- 국고채 금리는 주요국 PMI지수 하락에 경기 우려 확대되며 하락 마감
- 미국 5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는 46.3으로 이전치 48.4 대비 하락. 서비스업 PMI도 54.1로 이전치 54.9 대비 하락. 다만, 서비스업 PMI는 신규 주문 증가로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며 확장 국면 지속
- 옐런 미 재무장관은 상업용 부동산 문제로 올해 안에 미 은행들의 추가 인수합병 소식이 발생할 수 있지만, 시스템 위기로 번지지는 않을 것이라 언급. 특히, 주로 소규모 은행에 집중된 상업용 부동산 대출 리스크는 오피스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발언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기준금리 2회 추가 인상은 합리적. 다만 이는 전망일 뿐 확실하지는 않음. 기준금리는 최종금리 레벨에 거의 도달하여 정책 속도를 늦추는 것이 신중한 정책"
- 러시아 용병 기업 바그너 그룹이 반란사태 일단락. 다만 미 언론은 러시아 정치적 혼란으로 에너지 및 원자재 공급 흐름이 제한되면 물가가 재차 상승할 위험이 있음을 보도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35,000억원 / 응찰금액 92,670억원 / 낙찰금액 35,000억원 / 낙찰금리 3.69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상승한 104.02, 10년 국채선물은 63틱 상승한 111.4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803 계약 순매도) / 외국인(2,95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1,132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234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39%(-3.1bp)
통안 2년: 3.645%(-4.5bp)
국고 3년: 3.568%(-4.1bp)
국고 5년: 3.576%(-4.1bp)
국고 10년: 3.611%(-5.2bp)
국고 30년: 3.661%(-6.5bp)
- 국고채 금리는 주요국 PMI지수 하락에 경기 우려 확대되며 하락 마감
- 미국 5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는 46.3으로 이전치 48.4 대비 하락. 서비스업 PMI도 54.1로 이전치 54.9 대비 하락. 다만, 서비스업 PMI는 신규 주문 증가로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며 확장 국면 지속
- 옐런 미 재무장관은 상업용 부동산 문제로 올해 안에 미 은행들의 추가 인수합병 소식이 발생할 수 있지만, 시스템 위기로 번지지는 않을 것이라 언급. 특히, 주로 소규모 은행에 집중된 상업용 부동산 대출 리스크는 오피스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발언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기준금리 2회 추가 인상은 합리적. 다만 이는 전망일 뿐 확실하지는 않음. 기준금리는 최종금리 레벨에 거의 도달하여 정책 속도를 늦추는 것이 신중한 정책"
- 러시아 용병 기업 바그너 그룹이 반란사태 일단락. 다만 미 언론은 러시아 정치적 혼란으로 에너지 및 원자재 공급 흐름이 제한되면 물가가 재차 상승할 위험이 있음을 보도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35,000억원 / 응찰금액 92,670억원 / 낙찰금액 35,000억원 / 낙찰금리 3.69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상승한 104.02, 10년 국채선물은 63틱 상승한 111.4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803 계약 순매도) / 외국인(2,95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1,132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234 계약 순매수)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물가 안정이 가장 중요한 현안 과제. 이는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 무조건 실현시켜야 하는 것
2. 긴축 통화정책이 금융 불안을 야기시키는 핵심 요인인지는 불분명
1. 물가 안정이 가장 중요한 현안 과제. 이는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 무조건 실현시켜야 하는 것
2. 긴축 통화정책이 금융 불안을 야기시키는 핵심 요인인지는 불분명
<6/2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39%(0.0bp)
통안 2년: 3.640%(-1.1bp)
국고 3년: 3.537%(-3.1bp)
국고 5년: 3.565%(-1.1bp)
국고 10년: 3.603%(-0.8bp)
국고 30년: 3.645%(-1.6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내일 진행 예정인 ECB 포럼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 발언을 대기하며 하락 마감
- 미국 6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지수는 -23.2로, 이전치(-29.1) 대비 개선. 다만, 여전히 기준점 0을 하회하며 위축국면. 최근 S&P글로벌 PMI 등 해외 경제지표 악화에 경기침체 우려 점증
- 28일 오전(미 동부시간) ECB 중앙은행 포럼 예정. 파월 미 연준의장, 앤드류 영란은행 총재,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우에다 일본은행 총재 등 주요 중앙은행 총재 토론 예정
- IMF 수석부총재, ECB를 포함한 각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추가 인상 필요성을 언급. 인플레이션 목표치 도달에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며, 경제의 구조적 변화로 더 큰 가격상승 위험이 발생해 중앙은행들은 전략을 수정해야 할수도 있음을 부연
- 일본 재무장관, 엔화 약세가 과도해질 경우 적절히 대응할 것임을 언급. 전일 재무성 재무관의 발언에 이어 금일 재무장관도 경제 펀더멘털을 반영해 통화가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직접 구두 개입에 나섬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상승한 104.06, 10년 국채선물은 3틱 상승한 111.5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5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3,11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017 계약 순매수) / 외국인(817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39%(0.0bp)
통안 2년: 3.640%(-1.1bp)
국고 3년: 3.537%(-3.1bp)
국고 5년: 3.565%(-1.1bp)
국고 10년: 3.603%(-0.8bp)
국고 30년: 3.645%(-1.6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내일 진행 예정인 ECB 포럼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 발언을 대기하며 하락 마감
- 미국 6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지수는 -23.2로, 이전치(-29.1) 대비 개선. 다만, 여전히 기준점 0을 하회하며 위축국면. 최근 S&P글로벌 PMI 등 해외 경제지표 악화에 경기침체 우려 점증
- 28일 오전(미 동부시간) ECB 중앙은행 포럼 예정. 파월 미 연준의장, 앤드류 영란은행 총재,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우에다 일본은행 총재 등 주요 중앙은행 총재 토론 예정
- IMF 수석부총재, ECB를 포함한 각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추가 인상 필요성을 언급. 인플레이션 목표치 도달에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며, 경제의 구조적 변화로 더 큰 가격상승 위험이 발생해 중앙은행들은 전략을 수정해야 할수도 있음을 부연
- 일본 재무장관, 엔화 약세가 과도해질 경우 적절히 대응할 것임을 언급. 전일 재무성 재무관의 발언에 이어 금일 재무장관도 경제 펀더멘털을 반영해 통화가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직접 구두 개입에 나섬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상승한 104.06, 10년 국채선물은 3틱 상승한 111.5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5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3,11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017 계약 순매수) / 외국인(817 계약 순매도)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유로 지역 인플레이션은 매우 높은 수준으로 매우 오랜 기간 이어져왔으나 최근 변화의 조짐이 보이는 중
2. 물가 상승세 지속은 경제 주체들이 서로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을 전가하려고 하기 때문
3. 물가와의 싸움에서 진전을 보인 것은 사실이나 승리 선언도, 잠시 쉬어가는 것도 모두 먼 미래의 이야기. 우리의 진전 노력보다 물가 상승세의 지속성이 더욱 강력한 상황
4. 높은 수준의 기준금리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점을 명확히 할 필요. 통화정책의 완전한 효과가 나오기 전까지 긴축의 부작용을 이야기하는 것은 부적절
5. 통화정책은 데이터에 기반해서 운영하겠지만 조만간 기준금리가 고점에 도달했다는 이야기를 기대하지 말 것
6. 향후 몇년간 명목 임금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
1. 유로 지역 인플레이션은 매우 높은 수준으로 매우 오랜 기간 이어져왔으나 최근 변화의 조짐이 보이는 중
2. 물가 상승세 지속은 경제 주체들이 서로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을 전가하려고 하기 때문
3. 물가와의 싸움에서 진전을 보인 것은 사실이나 승리 선언도, 잠시 쉬어가는 것도 모두 먼 미래의 이야기. 우리의 진전 노력보다 물가 상승세의 지속성이 더욱 강력한 상황
4. 높은 수준의 기준금리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점을 명확히 할 필요. 통화정책의 완전한 효과가 나오기 전까지 긴축의 부작용을 이야기하는 것은 부적절
5. 통화정책은 데이터에 기반해서 운영하겠지만 조만간 기준금리가 고점에 도달했다는 이야기를 기대하지 말 것
6. 향후 몇년간 명목 임금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
<6/2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44%(+0.5bp)
통안 2년: 3.645%(+0.3bp)
국고 3년: 3.559%(+2.1bp)
국고 5년: 3.574%(+0.9bp)
국고 10년: 3.609%(+0.6bp)
국고 30년: 3.652%(+0.7bp)
- 국고채 금리는 오전 호주 물가 지표 발표 영향에 장중 하락했으나, 이후 재차 반등, 상승세 유지하며 마감
- 미국 4월 S&P 케이스-실러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는 전월대비 0.9% 상승. 5월 신규주택 매매는 전월대비 12.2% 증가한 76.3만채
- 미국 6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109.7로 5월(102.5) 대비 큰폭 상승하며 22년 1월 이후 최고치. 한국 6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0.7로 13개월만에 기준선 100을 상회하며 낙관적 전망
- 미국 5월 내구재주문은 전월대비 1.7% 증가하며 예상치(-0.9%), 이전치(1.2%) 상회하며 3개월 연속 증가세. 운송장비 부문 3.9% 증가, 항공부문 제외한 비국방 자본재 수주는 0.7% 증가
- 호주 5월 인플레이션 전년대비 5.6% 상승하며 이전치(6.8%) 대비 크게 둔화. 이에 RBA 7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추가 기준금리 인상 중단 기대감 확산
- 라가르드 ECB 총재, 인플레이션 수준이 높고 오랜기간 유지될 수 있어 당분간 긴축 정책이 불가피하다고 발언. 현재 기준금리 수준은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음을 언급하며 7월 추가 인상을 시사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4.04, 10년 국채선물은 9틱 하락한 111.4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629 계약 순매수) / 외국인(6,60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00 계약 순매도) / 외국인(609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44%(+0.5bp)
통안 2년: 3.645%(+0.3bp)
국고 3년: 3.559%(+2.1bp)
국고 5년: 3.574%(+0.9bp)
국고 10년: 3.609%(+0.6bp)
국고 30년: 3.652%(+0.7bp)
- 국고채 금리는 오전 호주 물가 지표 발표 영향에 장중 하락했으나, 이후 재차 반등, 상승세 유지하며 마감
- 미국 4월 S&P 케이스-실러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는 전월대비 0.9% 상승. 5월 신규주택 매매는 전월대비 12.2% 증가한 76.3만채
- 미국 6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109.7로 5월(102.5) 대비 큰폭 상승하며 22년 1월 이후 최고치. 한국 6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0.7로 13개월만에 기준선 100을 상회하며 낙관적 전망
- 미국 5월 내구재주문은 전월대비 1.7% 증가하며 예상치(-0.9%), 이전치(1.2%) 상회하며 3개월 연속 증가세. 운송장비 부문 3.9% 증가, 항공부문 제외한 비국방 자본재 수주는 0.7% 증가
- 호주 5월 인플레이션 전년대비 5.6% 상승하며 이전치(6.8%) 대비 크게 둔화. 이에 RBA 7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추가 기준금리 인상 중단 기대감 확산
- 라가르드 ECB 총재, 인플레이션 수준이 높고 오랜기간 유지될 수 있어 당분간 긴축 정책이 불가피하다고 발언. 현재 기준금리 수준은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음을 언급하며 7월 추가 인상을 시사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4.04, 10년 국채선물은 9틱 하락한 111.4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629 계약 순매수) / 외국인(6,60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00 계약 순매도) / 외국인(609 계약 순매수)
윤석열 대통령
1. 일각에서는 여전히 재정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2. 눈앞의 정치적인 이해득실보다 건전한 재정 운영이 더 중요
3. 현 상황에서 긴축 재정 기조는 불가
1. 일각에서는 여전히 재정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2. 눈앞의 정치적인 이해득실보다 건전한 재정 운영이 더 중요
3. 현 상황에서 긴축 재정 기조는 불가
여전히 연준의 7월 동결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이유
1. 본인들의 모순
Powell 의장은 절대다수 위원이 향후 추가 인상에 동의했다고 언급. 실제로 최근 여러 인사들의 2회 인상을 지지하고 있음. 그러나 추가 인상론은 6월 FOMC에서의 'Live' 발언과 배치됨
모든 결정은 그때 상황에 맞춰서 내릴 것이고, 정해진 것은 없다는게 'Live'의 요지. 즉, "추가 인상은 하겠지만 상황을 지켜보겠다".. 말이 맞지 않음
2. 물가 흐름
물가는 꾸준히 둔화 중. 근원 물가도 3분기 말~4분기 초 부터는 둔화세가 가팔라질 수 있음. 2022년 헤드라인 물가가 고점을 찍은 시기는 6월(9.1%), 근원 물가의 고점은 2022년 9월(6.6%)
여름에는 헤드라인, 가을과 겨울에는 근원 물가의 기저효과가 강하게 발현될 수 있다는 것. 물가 둔화 속도가 가팔라지는데 굳이 추가 인상을 할 필요는 크지 않음
3. 2022년과의 온도
2022년: 1) 물가가 안정될 때까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2) 과잉 긴축이 소극적 긴축보다 낫고, 3) 경기 침체도 배제하지 않을 것
2023년: 1) 만족스럽진 않지만 물가에 대한 진전은 있었고, 2) 과잉 긴축을 경계해야 하며, 3) 정책 효과를 지켜보는 것도 중요
1. 본인들의 모순
Powell 의장은 절대다수 위원이 향후 추가 인상에 동의했다고 언급. 실제로 최근 여러 인사들의 2회 인상을 지지하고 있음. 그러나 추가 인상론은 6월 FOMC에서의 'Live' 발언과 배치됨
모든 결정은 그때 상황에 맞춰서 내릴 것이고, 정해진 것은 없다는게 'Live'의 요지. 즉, "추가 인상은 하겠지만 상황을 지켜보겠다".. 말이 맞지 않음
2. 물가 흐름
물가는 꾸준히 둔화 중. 근원 물가도 3분기 말~4분기 초 부터는 둔화세가 가팔라질 수 있음. 2022년 헤드라인 물가가 고점을 찍은 시기는 6월(9.1%), 근원 물가의 고점은 2022년 9월(6.6%)
여름에는 헤드라인, 가을과 겨울에는 근원 물가의 기저효과가 강하게 발현될 수 있다는 것. 물가 둔화 속도가 가팔라지는데 굳이 추가 인상을 할 필요는 크지 않음
3. 2022년과의 온도
2022년: 1) 물가가 안정될 때까지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2) 과잉 긴축이 소극적 긴축보다 낫고, 3) 경기 침체도 배제하지 않을 것
2023년: 1) 만족스럽진 않지만 물가에 대한 진전은 있었고, 2) 과잉 긴축을 경계해야 하며, 3) 정책 효과를 지켜보는 것도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