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I_Weekly_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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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Weekly] 그래도 Pause
▶ 그래도 아직은 동결
상향 조정된 근원 물가와 경제 성장률 전망치 등을 고려하면 7월 또는 그 이후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것은 사실. 그러나 정책의 파급효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은 유지 중이고, 인상과 관련한 확답에 가까운 언사가 없었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
강경한 모습을 보였음에도 연준은 고용시장의 완화, 서비스 물가의 일부 진전은 인정. 참고로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운영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은 연준의 일관된 입장. 또한, 기준금리는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에 매우 근접했다는 언급도 아직은 동결 전망을 유지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줌
▶ 다른 나라 → 미국(X), 미국 → 다른 나라(O)
주요 중앙은행들이 다시 한번 고삐를 조이면서 연준과 한국은행도 추가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나 이것은 순서가 잘못된 걱정
연준이 더 올려서 다른 나라들이 올릴 수는 있어도, 다른 나라들이 올려서 연준이 올릴 유인은 크지 않음. 미국이 다른 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지 다른 나라가 미국의 결정에 주요 변수로 작용하기는 어렵다는 판단
국가별로 처한 상황도 상이. 캐나다, 호주는 물가가 다시 반등했고, 유로존, 영국은 여전히 물가가 너무 높은 편. 한미 양국과는 조금 다름. 실질 기준금리가 (+) 영역에 진입한 국가도 한국, 미국, 캐나다뿐. 끊임없이 올려대는 영국, 유로존은 여전히 금리가 완화적인 수준
미국이 추가 인상을 단행하면 한국도 내외 금리차를 감안, 한 번 더 인상할 수 있겠음. 그러나 연준의 추가 긴축보다는 현상 유지 가능성이 조금 더 크다고 판단하는 만큼 한국도, 미국도 다시 한번 움직일 공산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그래도 아직은 동결
상향 조정된 근원 물가와 경제 성장률 전망치 등을 고려하면 7월 또는 그 이후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것은 사실. 그러나 정책의 파급효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은 유지 중이고, 인상과 관련한 확답에 가까운 언사가 없었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
강경한 모습을 보였음에도 연준은 고용시장의 완화, 서비스 물가의 일부 진전은 인정. 참고로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운영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은 연준의 일관된 입장. 또한, 기준금리는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에 매우 근접했다는 언급도 아직은 동결 전망을 유지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줌
▶ 다른 나라 → 미국(X), 미국 → 다른 나라(O)
주요 중앙은행들이 다시 한번 고삐를 조이면서 연준과 한국은행도 추가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나 이것은 순서가 잘못된 걱정
연준이 더 올려서 다른 나라들이 올릴 수는 있어도, 다른 나라들이 올려서 연준이 올릴 유인은 크지 않음. 미국이 다른 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지 다른 나라가 미국의 결정에 주요 변수로 작용하기는 어렵다는 판단
국가별로 처한 상황도 상이. 캐나다, 호주는 물가가 다시 반등했고, 유로존, 영국은 여전히 물가가 너무 높은 편. 한미 양국과는 조금 다름. 실질 기준금리가 (+) 영역에 진입한 국가도 한국, 미국, 캐나다뿐. 끊임없이 올려대는 영국, 유로존은 여전히 금리가 완화적인 수준
미국이 추가 인상을 단행하면 한국도 내외 금리차를 감안, 한 번 더 인상할 수 있겠음. 그러나 연준의 추가 긴축보다는 현상 유지 가능성이 조금 더 크다고 판단하는 만큼 한국도, 미국도 다시 한번 움직일 공산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물가설명회)
1. 근원 물가 전망은 상방 리스크가 큰 상황. 물가 안정에 지속해서 중점을 둘 필요
2. 캐나다, 호주의 물가 모멘텀은 다시 확대. 우리와는 상당히 다른 상황이지만 유의해야 함
3. 하반기 물가가 예상 경로를 벗어나면 정책 대응할 것. 아직은 징후 부재
4.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2%보다 약간 높은 수준에서 안정
5. 경기의 상저하고 전망 유지(부총재보)
6.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 물가의 2%대 수렴 증거가 있어야 인하 고려할 것
7. 환율은 연준에만 달린 것이 아님. 엔화와 반도체 등 다양한 요인이 환율 흐름을 함께 결정
8. 연준의 2차례 추가 인상 전망은 새로운 정보. 시장 반응 지켜보면서 정책 결정할 것
9. 가계부채 증가가 추세적이라면 관리에 나서야 한다는 것이 당국의 공통 의견
10. 연준의 1차례 추가 인상은 5월 회의에서 확실히 가정했음
1. 근원 물가 전망은 상방 리스크가 큰 상황. 물가 안정에 지속해서 중점을 둘 필요
2. 캐나다, 호주의 물가 모멘텀은 다시 확대. 우리와는 상당히 다른 상황이지만 유의해야 함
3. 하반기 물가가 예상 경로를 벗어나면 정책 대응할 것. 아직은 징후 부재
4.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2%보다 약간 높은 수준에서 안정
5. 경기의 상저하고 전망 유지(부총재보)
6.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 물가의 2%대 수렴 증거가 있어야 인하 고려할 것
7. 환율은 연준에만 달린 것이 아님. 엔화와 반도체 등 다양한 요인이 환율 흐름을 함께 결정
8. 연준의 2차례 추가 인상 전망은 새로운 정보. 시장 반응 지켜보면서 정책 결정할 것
9. 가계부채 증가가 추세적이라면 관리에 나서야 한다는 것이 당국의 공통 의견
10. 연준의 1차례 추가 인상은 5월 회의에서 확실히 가정했음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ed_ManualE.pdf
2.5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Manual
연준의 대차대조표는 미국의 유동성, 금융 환경 판단의 시금석이지만 방대한 양과 복잡한 구성으로 해석하기가 어렵습니다.
매주 발간하는 연준 대차대조표에 대해 문의를 많이 주셔서 주요 지표 해석 방법 등을 부족하지만 작성해 보았습니다. 대차대조표 자료의 매뉴얼 성격으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준의 대차대조표는 미국의 유동성, 금융 환경 판단의 시금석이지만 방대한 양과 복잡한 구성으로 해석하기가 어렵습니다.
매주 발간하는 연준 대차대조표에 대해 문의를 많이 주셔서 주요 지표 해석 방법 등을 부족하지만 작성해 보았습니다. 대차대조표 자료의 매뉴얼 성격으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44%(+0.9bp)
통안 2년: 3.645%(+0.9bp)
국고 3년: 3.585%(+0.0bp)
국고 5년: 3.593%(-0.8bp)
국고 10년: 3.633(-0.4bp)
국고 30년: 3.669%(-0.5bp)
- 국고채 금리는 오후 한국은행 물가 설명회에 주목, 장기 구간 위주 하락 마감
- 이창용 총재의 "5월 금통위에서 연준의 추가 1회 인상 가정" 발언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음. 한국은행은 연준의 추가 긴축을 미리 반영한 만큼 향후 기준금리는 동결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미국 6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는 63.9로 예상치(60.0)와 이전치(59.2)를 모두 상회하며 4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단기 기대인플레이션(1년)은 3.3%로 예상치 4.1% 하회하며 2021년 3월(3.1%) 이후 최저치 기록
- 미국 재무부, 한국 포함 7개국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지정. 한국은 지난 11월 150억달러 이상의 대미 무역 흑자, GDP의 3%를 초과하는 경상수지 흑자에 해당. 그러나 이번에는 경상흑자가 GDP의 1.8%로 하락하여 대미 무역 흑자 기준(360억 달러)에만 부합
-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현재 기준금리 인상 속도는 적절. 추후의 데이터가 수요 둔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완화를 증거하지 않을시 기준금리 추가인상이 더 편안할 것"
- 이창용 한은 총재, "물가 2% 수렴 이전까지 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 하반기 물가가 예상경로에서 벗어나면 정책 대응이 필요하겠지만 아직 관련 징후는 보이지 않음"
- "국내 근원 물가의 상방 리스크가 큼. 다만, 근원 인플레이션이 5%가 넘는 호주와 캐나다는 우리와는 상당히 다른 상황"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4,000억원 / 응찰금액 59,750.0억원 / 낙찰금액 24,000.0억원 / 낙찰금리 3.59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상승한 103.9, 10년 국채선물은 20틱 상승한 111.0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33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0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14 계약 순매도) / 외국인(647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44%(+0.9bp)
통안 2년: 3.645%(+0.9bp)
국고 3년: 3.585%(+0.0bp)
국고 5년: 3.593%(-0.8bp)
국고 10년: 3.633(-0.4bp)
국고 30년: 3.669%(-0.5bp)
- 국고채 금리는 오후 한국은행 물가 설명회에 주목, 장기 구간 위주 하락 마감
- 이창용 총재의 "5월 금통위에서 연준의 추가 1회 인상 가정" 발언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음. 한국은행은 연준의 추가 긴축을 미리 반영한 만큼 향후 기준금리는 동결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미국 6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는 63.9로 예상치(60.0)와 이전치(59.2)를 모두 상회하며 4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단기 기대인플레이션(1년)은 3.3%로 예상치 4.1% 하회하며 2021년 3월(3.1%) 이후 최저치 기록
- 미국 재무부, 한국 포함 7개국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지정. 한국은 지난 11월 150억달러 이상의 대미 무역 흑자, GDP의 3%를 초과하는 경상수지 흑자에 해당. 그러나 이번에는 경상흑자가 GDP의 1.8%로 하락하여 대미 무역 흑자 기준(360억 달러)에만 부합
-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현재 기준금리 인상 속도는 적절. 추후의 데이터가 수요 둔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완화를 증거하지 않을시 기준금리 추가인상이 더 편안할 것"
- 이창용 한은 총재, "물가 2% 수렴 이전까지 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 하반기 물가가 예상경로에서 벗어나면 정책 대응이 필요하겠지만 아직 관련 징후는 보이지 않음"
- "국내 근원 물가의 상방 리스크가 큼. 다만, 근원 인플레이션이 5%가 넘는 호주와 캐나다는 우리와는 상당히 다른 상황"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4,000억원 / 응찰금액 59,750.0억원 / 낙찰금액 24,000.0억원 / 낙찰금리 3.59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상승한 103.9, 10년 국채선물은 20틱 상승한 111.0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33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0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14 계약 순매도) / 외국인(647 계약 순매수)
<6/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32%(+0.1bp)
통안 2년: 3.647%(+1.4bp)
국고 3년: 3.571%(+0.4bp)
국고 5년: 3.581%(+0.2bp)
국고 10년: 3.621%(-2.1bp)
국고 30년: 3.672%(-1.6bp)
- 국고채 금리는 예상치 상회한 영국 물가지표와 완화적 BOJ 의사록 결과를 소화하며 혼조 마감
- 미국 5월 건축 허가 건수는 149.1만건으로 전월대비 5.2% 상승해 예상치 0.6% 상회. 5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는 163.1만건으로 전월대비 21.7% 상승하며 예상치 -0.1% 상회
- 국내 5월 생산자물가는 전월대비 0.3% 하락(전년대비 0.6% 상승). 농림수산품이 1.5%, 전력·가스·수도 및 폐기물이 3.1% 상승했으나 공산품이 0.8% 하락한 영향
- 6월 1일~20일 수출 329억달러로 전년대비 5.3% 증가. 10개월만의 증가세 전환에 수출 반등에 대한 기대감 확대. 수입은 345억달러로 전년대비 11.2% 감소
- BOJ 의사록, "YCC 왜곡이 해소되고 있음. 물가와 임금 사이의 선순환 구조가 관찰되고 있긴 하지만 향후 임금 상승세 지속 가능성과 인플레이션 기대심리 평가가 어려워 현재의 완화정책을 지속하는 것이 적절함"
- 한국은행, "국내 총생산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더 상승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진단. 다만 가계대출이 증가세로 돌아선 부분은 걱정스럽지만 아직 우려할만한 수준은 아님.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상승한 104.02, 10년 국채선물은 21틱 상승한 111.2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22 계약 순매도) / 외국인(2,24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926 계약 순매도) / 외국인(4,948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32%(+0.1bp)
통안 2년: 3.647%(+1.4bp)
국고 3년: 3.571%(+0.4bp)
국고 5년: 3.581%(+0.2bp)
국고 10년: 3.621%(-2.1bp)
국고 30년: 3.672%(-1.6bp)
- 국고채 금리는 예상치 상회한 영국 물가지표와 완화적 BOJ 의사록 결과를 소화하며 혼조 마감
- 미국 5월 건축 허가 건수는 149.1만건으로 전월대비 5.2% 상승해 예상치 0.6% 상회. 5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는 163.1만건으로 전월대비 21.7% 상승하며 예상치 -0.1% 상회
- 국내 5월 생산자물가는 전월대비 0.3% 하락(전년대비 0.6% 상승). 농림수산품이 1.5%, 전력·가스·수도 및 폐기물이 3.1% 상승했으나 공산품이 0.8% 하락한 영향
- 6월 1일~20일 수출 329억달러로 전년대비 5.3% 증가. 10개월만의 증가세 전환에 수출 반등에 대한 기대감 확대. 수입은 345억달러로 전년대비 11.2% 감소
- BOJ 의사록, "YCC 왜곡이 해소되고 있음. 물가와 임금 사이의 선순환 구조가 관찰되고 있긴 하지만 향후 임금 상승세 지속 가능성과 인플레이션 기대심리 평가가 어려워 현재의 완화정책을 지속하는 것이 적절함"
- 한국은행, "국내 총생산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더 상승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진단. 다만 가계대출이 증가세로 돌아선 부분은 걱정스럽지만 아직 우려할만한 수준은 아님.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상승한 104.02, 10년 국채선물은 21틱 상승한 111.2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22 계약 순매도) / 외국인(2,24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926 계약 순매도) / 외국인(4,948 계약 순매수)
Jerome Powell 연준 의장(중립, 당연직)
1. 이번 동결 결정은 향후 적절한 최종 기준금리와 인상 속도를 가늠하기 위한 신중한 결정이었음
2. 완전한 통화정책 효과를 보려면 시간이 필요. 은행 사태는 신용 환경 긴축 초래 가능
3.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지만 동결 결정은 합리적이고 상식에 부합하는 결과
4. 지금부터는 인상 속도가 가장 중요한 사안이 아님
5. 여전히 물가가 높고 2%로 회귀하는데는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 추가 긴축이 필요
6. 점도표 상향 조정(2회 추가 인상 전망)은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적절히 제시했다고 판단
7. 주거 물가 상승률은 내년까지 상당한 수준까지 둔화될 것
8. 실업률을 높이지 않고 물가 안정을 도모하는 방법을 찾고 있으며, 이는 가능할 것으로 예상
9. 상업용 부동산 대출은 소형 은행에 집중되어 있고 이에 대한 모니터링 필요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6월 FOMC는 인상과 동결 사이 아슬아슬한 결정이었음
2. 20년래 가장 빠른 속도의 인상이 있었기 때문에 속도 조절과 함께 정책 효과를 지켜볼 때. 정책 파급 효과가 나타나기 까지는 시간이 소요
3. 7월 FOMC와 관련,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음
4. 본인은 비둘기파도, 매파도 아닌 데이터의 개(data dog). 개처럼 열심히 데이터의 냄새를 맡으면서 정책 운영할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내 기준금리 동결 선호. 물가 흐름과 정책 효과를 지켜봐야 할 때
2. 통화정책은 확실히 긴축적인 수준까지 도달. 지금부터는 경제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지켜보는 것이 중요
3. 통화정책 효과는 점점 더 커질 것
4. 과거 사례를 보면 긴축은 항상 필요했던 것 보다 조금 더 나아갔었음
1. 이번 동결 결정은 향후 적절한 최종 기준금리와 인상 속도를 가늠하기 위한 신중한 결정이었음
2. 완전한 통화정책 효과를 보려면 시간이 필요. 은행 사태는 신용 환경 긴축 초래 가능
3.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지만 동결 결정은 합리적이고 상식에 부합하는 결과
4. 지금부터는 인상 속도가 가장 중요한 사안이 아님
5. 여전히 물가가 높고 2%로 회귀하는데는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 추가 긴축이 필요
6. 점도표 상향 조정(2회 추가 인상 전망)은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적절히 제시했다고 판단
7. 주거 물가 상승률은 내년까지 상당한 수준까지 둔화될 것
8. 실업률을 높이지 않고 물가 안정을 도모하는 방법을 찾고 있으며, 이는 가능할 것으로 예상
9. 상업용 부동산 대출은 소형 은행에 집중되어 있고 이에 대한 모니터링 필요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6월 FOMC는 인상과 동결 사이 아슬아슬한 결정이었음
2. 20년래 가장 빠른 속도의 인상이 있었기 때문에 속도 조절과 함께 정책 효과를 지켜볼 때. 정책 파급 효과가 나타나기 까지는 시간이 소요
3. 7월 FOMC와 관련,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음
4. 본인은 비둘기파도, 매파도 아닌 데이터의 개(data dog). 개처럼 열심히 데이터의 냄새를 맡으면서 정책 운영할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내 기준금리 동결 선호. 물가 흐름과 정책 효과를 지켜봐야 할 때
2. 통화정책은 확실히 긴축적인 수준까지 도달. 지금부터는 경제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지켜보는 것이 중요
3. 통화정책 효과는 점점 더 커질 것
4. 과거 사례를 보면 긴축은 항상 필요했던 것 보다 조금 더 나아갔었음
<6/2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55%(+2.3bp)
통안 2년: 3.675%(+2.9bp)
국고 3년: 3.592%(+2.1bp)
국고 5년: 3.598%(+1.7bp)
국고 10년: 3.647%(+2.6bp)
국고 30년: 3.686%(+1.4bp)
- 국고채 금리는 파월 의장의 추가 긴축 시사 발언, 금일 저녁(한국시간) 영란은행 MPC 관련 경계감 영향에 상승 마감
- 2022년 국내 경상수지는 298.3억달러 흑자로 전년대비(852.3억 달러) 축소. 대미 경상수지는 승용차 수출 증가 등 영향으로 677.9억달러 흑자로 전년대비(455.4억 달러) 규모 확대. 대중 경상수지는 77.8억달러 적자로 전년 흑자(+234.1억달러)에서 적자 전환
- 파월 연준 의장, "연준 대부분 위원들은 올해 2회의 추가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음. 경제가 예상대로 흘러간다면 상향 조정된 점도표 전망치는 꽤 좋은 추측"
- "금리 인상 초기에는 인상 속도가 중요했지만, 현재는 더 완화된 속도로 금리를 인상하는게 타당할 수 있음. 올해 개인 소비가 늘었지만 주택시장 활동이 둔화했으며, 금리 인상이 기업의 고정투자에도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현재까지의 긴축효과를 지켜봐야할 필요가 있음. 즉각적인 추가 인상보다는 연내 기준금리 동결해야하는 것이 기본 입장"
-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최근 가장 빠른 속도로 10회 금리를 인상한 이후 상황 관찰이 완벽히 필요하다고 느낌. 7월 회의 관련 기준금리 인상여부에 대해서는 결정을 내리지 않은 상태"
- 금일 오후 8시(한국 시간) BOE 통화정책회의 예정. 시장은 최근 예상치(8.4%)를 상회한 영국 5월 인플레이션(8.7%)에 추가 긴축 강화를 우려. BOE 기준금리 블룸버그 예상치(중간값)은 이전치 대비 25bp 인상한 4.7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하락한 103.94, 10년 국채선물은 26틱 하락한 11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007 계약 순매수) / 외국인(7,96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735 계약 순매수) / 외국인(5,848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55%(+2.3bp)
통안 2년: 3.675%(+2.9bp)
국고 3년: 3.592%(+2.1bp)
국고 5년: 3.598%(+1.7bp)
국고 10년: 3.647%(+2.6bp)
국고 30년: 3.686%(+1.4bp)
- 국고채 금리는 파월 의장의 추가 긴축 시사 발언, 금일 저녁(한국시간) 영란은행 MPC 관련 경계감 영향에 상승 마감
- 2022년 국내 경상수지는 298.3억달러 흑자로 전년대비(852.3억 달러) 축소. 대미 경상수지는 승용차 수출 증가 등 영향으로 677.9억달러 흑자로 전년대비(455.4억 달러) 규모 확대. 대중 경상수지는 77.8억달러 적자로 전년 흑자(+234.1억달러)에서 적자 전환
- 파월 연준 의장, "연준 대부분 위원들은 올해 2회의 추가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음. 경제가 예상대로 흘러간다면 상향 조정된 점도표 전망치는 꽤 좋은 추측"
- "금리 인상 초기에는 인상 속도가 중요했지만, 현재는 더 완화된 속도로 금리를 인상하는게 타당할 수 있음. 올해 개인 소비가 늘었지만 주택시장 활동이 둔화했으며, 금리 인상이 기업의 고정투자에도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현재까지의 긴축효과를 지켜봐야할 필요가 있음. 즉각적인 추가 인상보다는 연내 기준금리 동결해야하는 것이 기본 입장"
-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최근 가장 빠른 속도로 10회 금리를 인상한 이후 상황 관찰이 완벽히 필요하다고 느낌. 7월 회의 관련 기준금리 인상여부에 대해서는 결정을 내리지 않은 상태"
- 금일 오후 8시(한국 시간) BOE 통화정책회의 예정. 시장은 최근 예상치(8.4%)를 상회한 영국 5월 인플레이션(8.7%)에 추가 긴축 강화를 우려. BOE 기준금리 블룸버그 예상치(중간값)은 이전치 대비 25bp 인상한 4.7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하락한 103.94, 10년 국채선물은 26틱 하락한 11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007 계약 순매수) / 외국인(7,96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735 계약 순매수) / 외국인(5,848 계약 순매도)
🇬🇧 BOE 기준금리 5.00%(+50bp)
컨센서스 4.75%(+25bp)
🇹🇷 TCMB 기준금리 15.00%(650bp)
컨센서스 21.00%(+1150bp)
컨센서스 4.75%(+25bp)
🇹🇷 TCMB 기준금리 15.00%(650bp)
컨센서스 21.00%(+1150bp)
🇦🇺 멈출 듯 말 듯 하지만 계속 인상
🇨🇦 제일 빨리 멈췄다가 다시 인상
(최근 물가 상승세 반등)
🇬🇧 기대를 뛰어넘는 인상
🇪🇺 누가 뭐래도 꾸준한 인상
(끊임없이 올려대도 실질 금리는 지금도 (-))
🇺🇸 인상은 절대 끝난게 아님을 경고
(어쨌든 물가 둔화 지속)
🇰🇷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동결
(물가 낮고 둔화세도 유지)
🇯🇵 때려죽여도 완화
(모멘텀 다시 없어지는 중)
-> 누구를 쫓아가는 시기는 끝. 이젠 각자 상황에 맞게..
🇨🇦 제일 빨리 멈췄다가 다시 인상
(최근 물가 상승세 반등)
🇬🇧 기대를 뛰어넘는 인상
🇪🇺 누가 뭐래도 꾸준한 인상
(끊임없이 올려대도 실질 금리는 지금도 (-))
🇺🇸 인상은 절대 끝난게 아님을 경고
(어쨌든 물가 둔화 지속)
🇰🇷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동결
(물가 낮고 둔화세도 유지)
🇯🇵 때려죽여도 완화
(모멘텀 다시 없어지는 중)
-> 누구를 쫓아가는 시기는 끝. 이젠 각자 상황에 맞게..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우리는 경기침체를 불러일으킬 생각도, 그것을 바라지도 않을뿐더러 영국 경제는 긴축 통화정책을 감내하고 이겨낼 펀더멘털 보유
2. 영란은행의 최우선 목표는 물가 안정. 이를 위해 현재 가장 필요한 것은 기준금리 인상
1. 우리는 경기침체를 불러일으킬 생각도, 그것을 바라지도 않을뿐더러 영국 경제는 긴축 통화정책을 감내하고 이겨낼 펀더멘털 보유
2. 영란은행의 최우선 목표는 물가 안정. 이를 위해 현재 가장 필요한 것은 기준금리 인상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추가 기준금리 인상 필요
2. 강한 긴축 정책으로 물가 관련 진전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물가 상승률은 용납할 수 없는 수준
3. 6월 회의에서는 동결에 찬성. 신중한 인상 기조가 적절하다는 데에 동의
1. 추가 기준금리 인상 필요
2. 강한 긴축 정책으로 물가 관련 진전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물가 상승률은 용납할 수 없는 수준
3. 6월 회의에서는 동결에 찬성. 신중한 인상 기조가 적절하다는 데에 동의
6월 2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63억달러 감소한 8조 3,621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재무부 자금은 준비금, RRP 잔고에서 대부분 조달된 것으로 추정. 재투자 중단도 재개. 유동성 충격은 없음이 확인
재무부 일반 계정 잔고는 전주 대비 1,572억달러 증가한 2,920억달러. 강한 현금 수요는 준비금과 RRP 자금이 충분히 상쇄 중. RRP – 재정증권 금리 스프레드도 지난 주 후반부터 역전, 유동성 리스크 완화에 우호적으로 작용
RRP 잔고는 전주 대비 668억달러 감소한 2조 3,703억달러로 2월 이후 최저치 기록(주중에는 1조 9,894억달러까지 감소.). 준비금도 크게 감소(3조 2,040억달러, -1,023억달러)
재무부 일반 계정 잔고는 전주 대비 1,572억달러 증가한 2,920억달러. 강한 현금 수요는 준비금과 RRP 자금이 충분히 상쇄 중. RRP – 재정증권 금리 스프레드도 지난 주 후반부터 역전, 유동성 리스크 완화에 우호적으로 작용
RRP 잔고는 전주 대비 668억달러 감소한 2조 3,703억달러로 2월 이후 최저치 기록(주중에는 1조 9,894억달러까지 감소.). 준비금도 크게 감소(3조 2,040억달러, -1,023억달러)
Jerome Powell 연준 의장(중립, 당연직)
1. 통화정책은 적절하게 제약적인 수준이나 경기가 예상대로 흘러간다면 추가 긴축이 적절
2. 헤드라인 물가가 하락하고 있지만 이는 통화정책뿐만이 아니라 에너지, 식품 가격 하락에도 기인. 우리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아있음
3. 현재 최종 기준금리라고 생각하는 곳에 매우 근접해있기 때문에 속도는 크게 중요하지 않음
4. 과잉 긴축이라는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 중
1. 통화정책은 적절하게 제약적인 수준이나 경기가 예상대로 흘러간다면 추가 긴축이 적절
2. 헤드라인 물가가 하락하고 있지만 이는 통화정책뿐만이 아니라 에너지, 식품 가격 하락에도 기인. 우리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아있음
3. 현재 최종 기준금리라고 생각하는 곳에 매우 근접해있기 때문에 속도는 크게 중요하지 않음
4. 과잉 긴축이라는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 중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ed_Monitor_3.pdf
838.5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2
▶ 연준 자산 감소세 지속
6월 2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63억달러 감소한 8조 3,621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재무부 자금은 준비금, RRP 잔고에서 대부분 조달된 것으로 추정. 재투자 중단도 재개. 유동성 충격은 없음이 확인
▶ 재투자 중단 재개
연준 보유 채권(SOMA 기준)은 7조 5,938억달러, 전주 대비 199억달러 감소. 기관채를 제외한 대부분 채권 재투자 중단 실시. 최근 2주 간 재무부 관련 불확실성 감소가 QT 재개로 이어진 것. 당사 전망 부합
▶ 재무부 현금 확보는 RRP, 준비금이 충분히 상쇄
재무부 일반 계정 잔고는 전주 대비 1,572억달러 증가한 2,920억달러. 강한 현금 수요는 준비금과 RRP 자금이 충분히 상쇄 중. RRP – 재정증권 금리 스프레드도 지난 주 후반부터 역전, 유동성 리스크 완화에 우호적으로 작용
RRP 잔고는 전주 대비 668억달러 감소한 2조 3,703억달러로 2월 이후 최저치 기록(주중에는 1조 9,894억달러까지 감소.). 준비금도 크게 감소(3조 2,040억달러, -1,023억달러)
▶ 대출, 특이사항 없음
전체 대출 금액은 2,859억달러로 79억달러 감소. FDIC 자산 매각 지속(Credit Extension(1,723억달러, -81억달러)), 크지 않은 Primary Credit(32억달러, -4억달러), BTFP(1,027억달러, +8억달러) 변동 흐름 지속 중
▶ 연준 자산 감소세 지속
6월 2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63억달러 감소한 8조 3,621억달러. 2주 연속 감소. 재무부 자금은 준비금, RRP 잔고에서 대부분 조달된 것으로 추정. 재투자 중단도 재개. 유동성 충격은 없음이 확인
▶ 재투자 중단 재개
연준 보유 채권(SOMA 기준)은 7조 5,938억달러, 전주 대비 199억달러 감소. 기관채를 제외한 대부분 채권 재투자 중단 실시. 최근 2주 간 재무부 관련 불확실성 감소가 QT 재개로 이어진 것. 당사 전망 부합
▶ 재무부 현금 확보는 RRP, 준비금이 충분히 상쇄
재무부 일반 계정 잔고는 전주 대비 1,572억달러 증가한 2,920억달러. 강한 현금 수요는 준비금과 RRP 자금이 충분히 상쇄 중. RRP – 재정증권 금리 스프레드도 지난 주 후반부터 역전, 유동성 리스크 완화에 우호적으로 작용
RRP 잔고는 전주 대비 668억달러 감소한 2조 3,703억달러로 2월 이후 최저치 기록(주중에는 1조 9,894억달러까지 감소.). 준비금도 크게 감소(3조 2,040억달러, -1,023억달러)
▶ 대출, 특이사항 없음
전체 대출 금액은 2,859억달러로 79억달러 감소. FDIC 자산 매각 지속(Credit Extension(1,723억달러, -81억달러)), 크지 않은 Primary Credit(32억달러, -4억달러), BTFP(1,027억달러, +8억달러) 변동 흐름 지속 중
신트라 회의(6/26~28) 주요 일정
6/27(이하 한국시간)
04:30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개회사)
17:00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기조 연설)
17:30
Fabio Panetta ECB 집행위원
(Monetary policy in the face of multiple supply shocks)
18:30
Frank Elderson ECB 집행위원
(Assessing the costs of inflation)
20:00
Isabel Schnabel ECB 집행위원
(Structural change in energy markets and implications for inflation)
6/28
17:00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
(Monetary policy normalisation)
18:00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
(The optimal mix of fiscal and monetary policy in the context of high inflation)
19:30
Philip Lane ECB 수석이코노미스트
(Lessons from recent experiences in macroeconomic forecasting)
22:30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Jerome Powell 연준 의장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토론)
24:00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폐회사)
주목해볼만한 일정
6/28 17:00
Annette Vissing-Jørgensen
연준 시니어 어드바이저
“Balance sheet policy above the ELB”
6/27(이하 한국시간)
04:30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개회사)
17:00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기조 연설)
17:30
Fabio Panetta ECB 집행위원
(Monetary policy in the face of multiple supply shocks)
18:30
Frank Elderson ECB 집행위원
(Assessing the costs of inflation)
20:00
Isabel Schnabel ECB 집행위원
(Structural change in energy markets and implications for inflation)
6/28
17:00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
(Monetary policy normalisation)
18:00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
(The optimal mix of fiscal and monetary policy in the context of high inflation)
19:30
Philip Lane ECB 수석이코노미스트
(Lessons from recent experiences in macroeconomic forecasting)
22:30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Jerome Powell 연준 의장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토론)
24:00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폐회사)
주목해볼만한 일정
6/28 17:00
Annette Vissing-Jørgensen
연준 시니어 어드바이저
“Balance sheet policy above the ELB”
<6/2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55%(+2.3bp)
통안 2년: 3.675%(+2.9bp)
국고 3년: 3.592%(+2.1bp)
국고 5년: 3.598%(+1.7bp)
국고 10년: 3.647%(+2.6bp)
국고 30년: 3.686%(+1.4bp)
- 국고채 금리는 해외 중앙은행 추가 긴축을 반영하며 상승 출발 후 장중 반락했으나, 대외 긴축 우려 확대되며 상승 전환
- 미국 5월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대비 0.7% 하락한 106.7을 기록. 컨퍼런스보드는 경기선행지수가 14개월 연속 하락중이며,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이 경기 둔화를 지속시킬 것이라 설명
- 영란은행 기준금리 5.00%로 50bp 인상. BOE는 지속적인 물가 압력의 징후가 관찰된다면 추가 긴축이 필요할 것이라 설명. 앤드류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는 경제가 예상보다 나아지고 있지만 물가는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 발언
- 파월 연준의장, 상원 청문회서 현 기준금리는 최종금리 수준에 가깝지만 추가 긴축이 필요함을 언급.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하락했지만 통화정책의 영향만 받은 것이 아니라 에너지나 식품 가격에서 비롯된 것이며, 연내 두차례 인상이 적절하다고 보고 있음을 강조
- 미셸 보우만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발언. 다만 6월 FOMC에서는 금리 동결 의견을 지지했음을 덧붙임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하락한 103.88, 10년 국채선물은 15틱 하락한 110.8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158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16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96 계약 순매도) / 외국인(160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55%(+2.3bp)
통안 2년: 3.675%(+2.9bp)
국고 3년: 3.592%(+2.1bp)
국고 5년: 3.598%(+1.7bp)
국고 10년: 3.647%(+2.6bp)
국고 30년: 3.686%(+1.4bp)
- 국고채 금리는 해외 중앙은행 추가 긴축을 반영하며 상승 출발 후 장중 반락했으나, 대외 긴축 우려 확대되며 상승 전환
- 미국 5월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대비 0.7% 하락한 106.7을 기록. 컨퍼런스보드는 경기선행지수가 14개월 연속 하락중이며,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이 경기 둔화를 지속시킬 것이라 설명
- 영란은행 기준금리 5.00%로 50bp 인상. BOE는 지속적인 물가 압력의 징후가 관찰된다면 추가 긴축이 필요할 것이라 설명. 앤드류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는 경제가 예상보다 나아지고 있지만 물가는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 발언
- 파월 연준의장, 상원 청문회서 현 기준금리는 최종금리 수준에 가깝지만 추가 긴축이 필요함을 언급.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하락했지만 통화정책의 영향만 받은 것이 아니라 에너지나 식품 가격에서 비롯된 것이며, 연내 두차례 인상이 적절하다고 보고 있음을 강조
- 미셸 보우만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발언. 다만 6월 FOMC에서는 금리 동결 의견을 지지했음을 덧붙임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하락한 103.88, 10년 국채선물은 15틱 하락한 110.8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158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16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96 계약 순매도) / 외국인(160 계약 순매수)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가 최종 레벨에 근접했기 때문에 정책 결정은 신중해질 수 밖에 없음
2. 과잉과 소극적 긴축 사이 균형점을 찾는 것이 중요. 다음 번 회의도 신중한 결정이 나올 것
3. 물가는 긍정적이고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으나 우리는 여전히 목표 물가에 크게 동떨어져 있음. 이것은 결코 사소한 문제가 아님
4. 추가 2차례 정도 인상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상당히 합리적인 전망
5. 그러나 최종 기준금리는 언제든지 변할 수 있으며, 어떤 결정도 미리 하지 않을 것. 데이터에 기반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
1. 기준금리가 최종 레벨에 근접했기 때문에 정책 결정은 신중해질 수 밖에 없음
2. 과잉과 소극적 긴축 사이 균형점을 찾는 것이 중요. 다음 번 회의도 신중한 결정이 나올 것
3. 물가는 긍정적이고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으나 우리는 여전히 목표 물가에 크게 동떨어져 있음. 이것은 결코 사소한 문제가 아님
4. 추가 2차례 정도 인상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상당히 합리적인 전망
5. 그러나 최종 기준금리는 언제든지 변할 수 있으며, 어떤 결정도 미리 하지 않을 것. 데이터에 기반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