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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30%(-1.3bp)
통안 2년: 3.510%(-5.0bp)
국고 3년: 3.436%(-4.4bp)
국고 5년: 3.405%(-6.0bp)
국고 10년: 3.495(-5.5bp)
국고 30년: 3.559%(-6.1bp)

- 국고채 금리는 물가 둔화세에 주목하며 하락 마감

- 한국 5월 CPI는 전년대비 3.3% 기록. 농축수산물이 0.3% 하락하였고, 전기·가스·수도 부문이 23.2% 상승. 서비스 부문은 전년대비 3.7% 상승. 근원 CPI는 3.9%로 이전치(4.6%) 하회하며 3%대 진입. 올해 1분기 GDP 성장률은 0.3%로 속보치와 동일

- 미국 5월 ISM 제조업지표는 46.9로 이전치(47.1)과 예상치(47.0) 모두 하회하며 위축세 지속. 신규수주와 가격지수 각각 42.6, 44.2로 전월대비 하락

- 금일 오전 미국 상원이 부채한도 합의안을 찬성 63표, 반대 36표로 통과시키며 디폴트 우려 해소. 2일오후 7시(미 동부시간) 바이든 대통령 연설 예정

-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준 이사회는 6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상 skip을 생각하고 있음. (13일 발표되는) 물가에 뚜렷한 둔화세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에도 당분간은 추이를 지켜보는 것이 적절"

- 미국 재무부 2일 1일물 CMB 입찰 실시, 5일 발행할 예정. 미국 정부 부채가 한도에 도달하며 현금잔고 감소분을 보충하기 위한 목적으로 나온 조치. 31일 기준 재무부 TGA 잔고는 약 485억달러로 2017년 이후 최저 수준.

- 추경호 경제부총리, "전일 발표된 수출(전년대비 -15.2%) 지표에 일부 긍정적 조짐이 있음. 올해 최대치 기록한 대중 수출, 반도체 수출 물량 확대, 이차전지 수출 증가세 지속되는 모습. 향후 개선세 이어질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상승한 104.45, 10년 국채선물은 51틱 상승한 112.6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210 계약 순매도) / 외국인(3,64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175 계약 순매도) / 외국인(2,293 계약 순매수)
<부채한도 데일리 업데이트 6/5>

1. 미 상원이 찬성 63표, 반대 36표로 2023 재정책임법(2023 Fiscal Responsibility Act, 부채한도 합의안)을 통과시킴. 바이든 대통령은 디폴트 추정일인 X-date(6월 5일)을 이틀 남겨두고 2일 밤(미 동부시간) 해당 법안에 서명하며 미국 디폴트 우려는 일단 해소

2. 6월 재무부발 시중 현금 흡수와 함께 국채 공급 물량 증가할 수 있음. 6/1기준 TGA 잔고는 약 229억달러로, 2분기 목표 현금 보유량인 5,500억달러에 한참 못미치는 수준. 2분기 누적 국채 순 발행량도 -2.8억달러에 달하는만큼 적극적인 발행 예상 되며, 동시에 연준의 양적 긴축도 타의적(?)으로 일시 중단될 수 있음
안녕하십니까,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입니다.

여전히 부족합니다. 올 상반기도 많이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운 채권시장 환경이었지만 도와주신 덕분에 잘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한국경제 상반기 폴이 시작됐다고 합니다. 하반기에도 열심히하고, 더욱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IELD & SPREAD pinned «안녕하십니까,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입니다. 여전히 부족합니다. 올 상반기도 많이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운 채권시장 환경이었지만 도와주신 덕분에 잘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한국경제 상반기 폴이 시작됐다고 합니다. 하반기에도 열심히하고, 더욱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52%(+2.2bp)
통안 2년: 3.590%(+6.8bp)
국고 3년: 3.502%(+6.6bp)
국고 5년: 3.490%(+8.5bp)
국고 10년: 3.561(+6.6bp)
국고 30년: 3.612%(+5.3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5월 고용호조를 반영하며 상승 마감

- 미국 5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전월대비 33.9만명 증가해 예상치 +19.5만명과 이전치 +29.4만명 상회. 다만 실업률은 3.7%로 증가, 시간당 평균임금도 전월대비 0.3%로 상승세 둔화

- 중국 5월 차이신 서비스업 지수는 57.1로 예상치 55.2와 이전치 56.4를 모두 상회. 예상과 달리 중국 서비스업 경기는 회복세를 이어가며 5개월 연속 확장 국면

- 2일 밤(미 동부시간) 바이든 대통령이 X-date 추정일인 6월 5일을 이틀 남겨두고 2023 재정책임법(2023 Fiscal Responsibility Act)에 서명하며 미국 디폴트 우려는 일단 해소. 6월 재무부 국채 발행 증가하여 시중 유동성 흡수하면 연준 QT 일시 중단될 수 있음

-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 미국 국가신용등급(AAA)에 대해 향후 등급 하향조정 가능성이 있는 "부정적 관찰대상" 지위를 유지. 부채한도를 둘러싼 반복적인 정치적 교착상태, X-date 직전까지 지연된 협상 등을 이유로 설명

-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금융기관들의 대출 규모 축소가 연준 금리 인상 사이클에 변화를 줄 만큼 이루어지지 않음.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한 상황이며, 금리 인상되면 실업률이 5월 3.7%에서 4.5%까지 상승할 것"

- 국고 3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0,000억원 / 응찰금액 26,012.987억원 / 낙찰금액 10,092.987억원 / 낙찰금리 3.60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8틱 하락한 104.27, 10년 국채선물은 53틱 하락한 112.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471 계약 순매수) / 외국인(2,47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41 계약 순매수) / 외국인(299 계약 순매도)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보유 ETF 처분은 시기상조

2. 처분한다면 시가를 베이스로 하는 것을 고려 중

3. 물가 목표 실현이 가까워지면 금정위에서 논의해 적절한 정보 제공할 것
<6/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25%(-2.7bp)
통안 2년: 3.550%(-4.1bp)
국고 3년: 3.469%(-3.3bp)
국고 5년: 3.447%(-4.2bp)
국고 10년: 3.519(-4.2bp)
국고 30년: 3.591%(-2.0bp)

- 국고채 금리는 중국 5월 수출 부진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 5월 ISM 서비스업 PMI는 50.3으로 확장세를 유지했으나, 예상치 52.4와 이전치 51.9 하회. 신규 주문 지수가 52.9로 전달 56.1에서 하락한 영향. ISM 협회장은 응답자 대부분이 현 사업환경은 안정적이지만 경기 둔화를 우려하고 있다고 설명

- 5월 중국 무역수지는 4,523억위안. 수출은 달러기준 전년대비 7.5% 감소. 이전치 8.5% 증가를 크게 하회하며 마이너스 전환. 수입은 4.5% 감소

- 부채한도 상향조정 합의 이후 미 재무부의 대규모 국채 발행이 진행 중. 5일 총 1,200억달러 수준의 13주, 21주 국채 입찰이 진행됐으며, 오는 7~8일 1,560억달러의 17주, 4주, 8주 국채 입찰 예정

- 일본 재무성, 정부 수입원 확보를 위해 일본은행이 보유한 ETF의 장부가 매입을 검토해야함을 주장. 다만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는 대규모 금융완화 정책 일환으로 매입해온 ETF의 구체적 처분 방법을 논의하기에는 이른 시점이라 언급

- RBA, 기준금리 4.1%로 25bp 인상. 필립 로우 RBA 총재는 임금상승률은 목표에 부합하지만 노동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하며,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추가적인 긴축이 또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

- 세계은행(WB),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2.1%로 1월 전망치(1.7%) 대비 소폭 상향 조정. 미국은 올해 1.1%로 성장한 후 2024년에는 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0.8%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7,000억원 / 응찰금액 41,930억원 / 낙찰금액 17,000억원 / 낙찰금리 3.56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4.33, 10년 국채선물은 23틱 상승한 112.3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07 계약 순매수) / 외국인(607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796 계약 순매수) / 외국인(1,792 계약 순매도)
이상형 한국은행 부총재보

1. 여전히 통화정책은 긴축 수준을 유지 중이나 금융시장 불안 완화로 시장 및 은행 여수신 금리가 하락, 신용 스프레드가 축소되면서 긴축의 정도는 조금 줄어들었음

2. 예상되는 물가 경로를 고려해보면 현재 통화정책이 적절하다는 판단

3. 긴축의 정도가 줄어들게 되면 부동산 관련 불안은 줄어들겠지만 물가의 목표 수준 수렴 시기나 금융 불균형 리스크 등에 영향도 분명히 있을 것

4. 긴축 정도가 어떻게 변해나가는지와 그에 따라 성장, 물가, 금융안정에 대한 영향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것

5. 최근 기준금리를 인상한 호주, 캐나다와 한국은 상황이 다름

6. 한국도 물가 상황을 안심할 수는 없지만 호부, 캐나다는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둔화되다가 4월 들어서 반등세 시현. 우리는 4~5월 물가가 꾸준히 둔화 중

7. 물가 상승률이 상당 기간 목표 수준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고, 물가 전망이나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여전히 큰 상태

8. 금리 인상 사이클이 완전히 끝났다는 생각은 갖고있지 않음
"다시 인상하는 호주, 캐나다랑 우리는 다르다. 그렇지만 인상이 끝난 것은 아니다."

(의역하면)
"쟤네랑 나는 달라! 그치만 나는 쟤네랑 다르지 않아!"

최근 보고서들에서 앞으로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인상이 아닌 시장의 과도한 기대 차단에 집중할 수 있다고 설명드린 바 있습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1. 나라 빚을 내지 않고 가용재원으로 재정을 운용할 것. 추가경정예산은 전혀 검토하지 않고 있음

2. 지금도 60조원 적자국채를 발행해서 재정을 운영하는 구조

3. 민생 관련 부분 예산을 축소하지는 않을 것

4. 법인세와 양도소득세가 세수 부족의 대부분을 차지. 올해 세수가 얼마나 부족할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

5. 8월경, 늦어도 9월 초에는 공식적으로 세수 재추계 계획 중

6.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서 올해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가능성 높음

7. 그럼에도 거시경제기조는 경기 위주가 아닌 당분간 물가안정 기조를 확고히 해야 함
<6/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45%(+2.0bp)
통안 2년: 3.605%(+5.1bp)
국고 3년: 3.543%(+7.2bp)
국고 5년: 3.533%(+8.4bp)
국고 10년: 3.632(+11.0bp)
국고 30년: 3.688%(+9.6bp)

- 국고채 금리는 BoC 기준금리 인상 재개, 한국은행의 긴축 기조 유지 시사 등 통화정책 불확실성 재차 증가하면서 상승 마감

- 캐나다 중앙은행(BOC), 기준금리 4.75%로 25bp 인상. 둔화세를 지속하던 인플레이션이 4월 상승세로 전환되며, 향후 물가 상승세가 목표치인 2% 이상에서 고착화될 가능성을 우려한 결과라고 설명

- 이상형 한은 부총재보, "호주와 캐나다 기준금리 인상은 인플레이션 반등과 근원물가 경직성에 대한 우려에서 비롯된 것. 한국의 경우 두 국가와는 상황이 다르지만 인플레이션 하락 속도 관련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

- "기존의 통화긴축 기조를 지속하고 이후 경기, 물가, 국내외 금융시장 등의 불확실성 요인을 점검하며 통화정책 경로를 결정할 것이라는 입장에 대한 변화가 있는것은 아님"

- 추경호 경제부총리, "가용재원으로 재정을 운영할 계획이며, 추경은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음. 8월경, 늦어도 9월 초에는 세수 재추계를 통해 금년 세수 부족을 챙겨볼 예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3틱 하락한 104.1, 10년 국채선물은 98틱 하락한 111.3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564 계약 순매도) / 외국인(7,58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4,03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5,107 계약 순매도)
6월 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50억달러 증가한 8조 3,893억달러, 11주 만에 증가. RRP 잔고 감소에도 재무부 현금 잔고, 준비금 유입이 크게 증가. QT는 사실상 일시 중단

저번주 보고서, 월보에서도 설명드린 것처럼 연준 자산은 타의적으로 잠시 증가할 수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ed_Monitor_2.pdf
765.8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0

연준 자산 11주 만에 증가

6월 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50억달러 증가한 8조 3,893억달러, 11주 만에 증가. RRP 잔고 감소에도 재무부 현금 잔고, 준비금 유입이 크게 증가. QT는 사실상 일시 중단. 당사는 전 주 보고서에서 부채한도 협상 여파로 연준 자산의 일시적 증가 가능성을 설명한 바 있음


미미했던 QT

연준 보유 채권(SOMA 기준)은 7조 6,160억달러, 전주 대비 30억달러 감소. 단기 국채(T-Bills: 2,781억달러, -30억달러)를 제외한 채권 재투자 중단은 부재. QT의 ‘일시 중단’은 부채한도 협상 여파에 기인. 재무부의 적극적인 자금 조달이 가능해진 상황에서 QT까지 지속되면 유동성을 과도하게 흡수할 수 있기 때문


재무부 자금 조달 재개, 준비금도 급증

국채 발행이 가능해지면서 재무부의 현금 확충도 시작. TGA는 전주 대비 290억달러 증가한 775억달러 기록. 한편, 재무부는 시장 충격을 고려, 2분기 현금 목표 보유량을 5,500억달러에서 4,250억달러로 하향 조정. 향후 잔고 추이는 7월까지 증가, 8월부터 감소할 것으로 예상

RRP 잔고는 2조 5,081억달러로 1,076억달러 감소했으나 준비금은 1,006억달러 증가한 3조 3,062억달러 기록. 재정증권 발행 재개로 RRP 자금 유출


대출, BTFP 증가세

전체 대출 금액은 2,964억달러로 28억달러 증가. Credit Extension(1,852억달러, -29억달러), 일반 대출 창구인 Primary Credit(32, -8억달러)는 각각 5주, 4주 연속 감소했으나 BTFP(1,002억달러, +65억달러)는 5주 연속 증가
오늘 데일리 시황은 쉽니다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I_Weekly_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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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Weekly] 인상은 ‘Stop’, 축소는 ‘Pause’

6월 FOMC Preview: ‘Pause’든 ‘Skip’이든 동결을 의미

‘Skip’이든 ‘Pause’든 시사하는 것은 동일. 당장 인상하지 않겠다는 것. 6월 기준금리 동결 전망 유지. 관건은 6월 이후인데, 다음 번 회의들에서도 추가 인상은 없을 전망

연준 구성원들의 생각은 크게 세 가지. Goolsbee, Collins 총재는 ‘Pause’를, Jefferson 부의장 지명자와 Harker 총재는 ‘Skip’을 주장. 반면, Mester, Bullard 총재는 추가 인상 필요성을 강조 중. ‘Skip’이라는 단어의 등장 배경은 시장의 완화 기대감 제어. 연준이 그렇게 연내 인하가 없다고 강조했음에도 시장은 여전히 연말 인하를 반영 중. 결국 다수는 동결을 지지.

물가와 고용이 인상 사이클 평균을 웃돌던(실업률은 밑돌고) 시기에 기준금리가 인상된 케이스는 생각보다 많지 않음. 1990년 이후 총 50번의 기준금리 인상 중 그 당시 물가와 경제활동 참가율이 인상 사이클 평균 상승률을 상회한 적은 각각 10번, 31번, 실업률이 평균을 하회한 적은 25번

물가와, 고용 강세가 무조건적인 금리 인상으로 귀결되는 것은 아니고, 대다수 연준 위원들은 추가 인상 필요성에 크게 공감하지 않으며, ‘Skip’이라는 단어의 사용은 시장의 과도한 완화 기대감 제어가 주 목적. 기준금리 추가 인상은 없을 전망


자산 축소는 잠시 쉬어갑니다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은 ‘Stop’, 자산 축소는 ‘Pause’라고 판단. 부채한도 조정 유예의 여파 때문. 6월 말까지 재무부는 목표한 현금 확보에 주력할 것이고, 이는 TGA 잔고 증가로 이어지며 연준 자산 증가 요인

재무부 국채 발행(현금 확보) 급증은 시중 유동성을 흡수. 같은 흡수 요인인QT는 일단 잠시 중단되거나 재투자 중단 규모를 조절할 것으로 예상. 실제로 지난 주 연준 보유 채권(SOMA 기준)은 감소 분은 30억달러에 불과. 4~5월 QT 규모가 크게 늘어났던 것과는 대조적
<6/1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13%(-0.3bp)
통안 2년: 3.565%(-0.8bp)
국고 3년: 3.490%(-0.4bp)
국고 5년: 3.498%(+0.3bp)
국고 10년: 3.574(-3.9bp)
국고 30년: 3.654%(-2.3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5월 물가지표와 6월 FOMC를 대기하며 하락 마감

- 국내 6월 1~10일 수출 전년대비 1.2% 증가. 수출 증가를 견인한 주요 품목은 승용차(137.1%), 선박(161.5%), 자동차 부품(16.9%)

- 미 재무부 6월말 TGA 목표 잔고 4,250억달러. 6월 12일(미 동부시간) 1,230억달러 규모의 T-Bill, 3년 만기 국채 400억달러, 10년 만기 국채 320억달러 발행

- 이창용 한은 총재, "국가별 물가 상승세와 경기 상황에 차별화가 나타날 것. 국내의 경우 5월 CPI 상승세가 3.3%까지 떨어졌지만, 근원물가 상승세가 더디게 둔화되고 있는 점이 우려"

- 5월 외국인 국내 채권 순유입 규모는 89.6억달러(약 11.8조원)으로 2021년 2월(89.9억달러) 이후 최대치. 국내채권 투자국의 외환보유액 증가세, 차익거래 유인 지속 등의 영향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7,000억원 / 응찰금액 73,290.0억원 / 낙찰금액 27,090.0억원 / 낙찰금리 3.55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4.18, 10년 국채선물은 19틱 상승한 111.6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33 계약 순매수) / 외국인(57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1,64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764 계약 순매수)
추경호 기재부총리

1. 추가적인 세법 개정을 통해 세수 확보를 해나가야 할 때는 아님

2. 한시적으로 세제 감면을 한 부분의 만료 시기가 도래 중

3. 올해 세수는 부족하지만, 기존에 있는 제도 틀 안에서 세계잉여금이나 기금 여유자금 등 추가적인 재원 확보 방안을 통해 당초 예정된 세출, 민생 예산은 차질 없이 지원할 것

4. 세수감 규모는 7월 부가가치세 납입, 8월 법인세 중간예납이 있어서 8월경, 늦어도 9월 초에는 주요 세목에 관해 진도가 나가 그때 상황을 점검할 것


한덕수 국무총리

1. (취약계층 지원용 추경 편성은) 전체적인 재정 차원에서 해야 하는지 여부를 감안해서 검토할 것
본인을 추경 '호'가 아닌 '불호'로 불러달라는(이건 본인피셜) 추경호 부총리
<6/1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96%(-1.7bp)
통안 2년: 3.545%(-2.2bp)
국고 3년: 3.484%(-0.9bp)
국고 5년: 3.502%(+0.0bp)
국고 10년: 3.578(+0.2bp)
국고 30년: 3.648%(-0.8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CPI 호조 기대감에 하락 출발했으나 정부 추경 관련 발언 영향에 하락폭 축소 마감

- 중국 인민은행, 7일물 역레포 금리를 1.9%로 10bp 인하. 최근 중국 경제지표 부진으로 정책금리 인하를 통해 경기를 부양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

- 한덕수 국무총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추경을 전체적인 재정 차원에서 시행해야하는지 여부 등을 감안해 검토할 것"

- 추경호 경제부총리, "추가적인 세법 개정을 통해 세수를 확보할 때는 아님. 올해 세수는 부족하지만, 세계잉여금이나 기금 여유자금 등 추가적인 재원 확보 방안 등 기존의 제도를 활용할 것. 현재 추경도 검토하지 않고 있음"

- 한은 5월 금통위 의사록, "향후 근원물가 움직임, 주요국 통화정책 결정 추이를 보아가며 추가 금리인상 여부를 검토해야함. 필요시 추가 인상 가능성을 배제해서는 안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틱 상승한 104.19, 10년 국채선물은 9틱 하락한 111.5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927 계약 순매수) / 외국인(2,017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431 계약 순매수) / 외국인(1,549 계약 순매도)
5월 금통위 의사록 주요 내용

위원1(동결, 3.50%)

1. 현재 금리 수준이 성장과 물가의 전망 경로에 어느정도 부합하는 것으로 추정

2. 대내외 금리차가 환율 및 외환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3. 당분간 성장과 물가 등 국내 상황을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점검하는 것이 바람직


위원2(동결, 3.50%)

1. 성장과 물가의 흐름, 금융부문 안정성의 추이, 주요국 통화정책 방향과 외환, 환율 등을 지켜볼 필요

2. 물가가 2%대로 안정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는 긴축적 통화정책 기조를 지속해 나갈 필요

3. 필요 시 추가 인상 가능성을 배제해서는 안됨


위원3(동결, 3.50%)

1. 당분간 긴축 기조를 유지할 필요

2. 하반기 물가 불안 요인이 상존함에 따라 물가 안정 기조가 확실시될 때까지 긴축기조를 유지

3. 향후 근원 물가의 움직임과 성장경로를 살펴보면서 주요국의 통화정책결정 추이 등을 보아가면 추가 금리인상 여부 등을 검토


위원4(동결, 3.50%)

1. 당분간 금리정책의 파급효과와 국내외 경제상황의 전개양상을 지켜볼 필요

2. 앞으로 통화정책은 상당기간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할 필요


위원5(동결, 3.50%)

1.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둔화 국면에 접어들었다 해도 안심할 단계는 아님

2. 현재의 금리 인상 기조가 누적된 금융 불균형과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시작되었던 점을 고려하면 아직은 이에 대한 경계를 거두기엔 이른 시점

3. 물가 및 금융안정 불안 요인들을 예의주시 하면서 당초 정책 목표가 충분히 달성되는지 살펴볼 필요


위원6(동결, 3.50%)

1. 물가의 경직성과 내재된 불확실성을 감안할 때 인플레이션을 목표 경로로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상당 기간 긴축 기조를 유지할 필요

2. 성장, 물가 등 실 물경제 흐름을 좀 더 지켜보는 것이 적절

3. 물가는 상방 리스크, 성장은 불확실성이 상당하기 때문

4. 물가 목표로의 수렴이 크게 지연될 것으로 판단될 경우 추가 금리 인상 등을 통해 적극 대응해 나가야 함
5월 미국 소비자물가: 예상치 소폭 하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