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ed_Monitor_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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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7
▶ 자산 축소 원래 속도로 복귀
5월 1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63억달러 감소한 8조 4,648억달러. 8주 연속 감소. 전 주(5/10 자산: 8조 5,030억달러, -10억달러) 잠시 쉬어 가는 듯했던 자산 축소 속도 본래 수준으로 복귀
▶ 적극적인 QT는 이어진다
연준 보유 채권은 7조 6,662억달러, 전주 대비 302억달러 감소. 5월 누적 감소 금액은 736억달러로 4월에 이어 적극적인 재투자 중단이 지속되는 모습. 세부 항목별로는 중장기 국채(4조 4,226억달러)가 289억달러 감소한 가운데, MBS(2조 5,744억달러)가 13.5억달러 감소. 나머지 채권은 전주와 동일
▶ 다가오는 X-date와 재정증권 금리 상승 효과
정부채 MMF 잔고(5/19 기준 2조 9,252억달러, +34억달러) 증가에도 RRP 잔고는 전주 대비 196억달러 감소한 2조 5,986억달러 기록. 이는 단기 정부채 금리 상승에 기인(RRP 금리 – T-Bill 1개월 금리 스프레드가 축소될수록 시장 자금의 RRP 잔고 예치 유인은 감소). 단기 국채 금리 상승 + TGA 잔고 감소(683억달러, -865억달러)는 X-date가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
▶ 대출, 위기 은행 대출 수요 증가세
전체 대출 금액은 3,124억달러로 5억달러 감소. FDIC 자산 매각(Credit Extension: 2,085억달러, -40억달러)은 이어지고 있지만 위기 은행들의 대출 수요 증가세(870억달러, +39억달러)가 이를 대부분 상쇄. 실질적인 일반 대출 창구 이용 금액은 3억달러 감소한 90억달러
▶ 자산 축소 원래 속도로 복귀
5월 1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63억달러 감소한 8조 4,648억달러. 8주 연속 감소. 전 주(5/10 자산: 8조 5,030억달러, -10억달러) 잠시 쉬어 가는 듯했던 자산 축소 속도 본래 수준으로 복귀
▶ 적극적인 QT는 이어진다
연준 보유 채권은 7조 6,662억달러, 전주 대비 302억달러 감소. 5월 누적 감소 금액은 736억달러로 4월에 이어 적극적인 재투자 중단이 지속되는 모습. 세부 항목별로는 중장기 국채(4조 4,226억달러)가 289억달러 감소한 가운데, MBS(2조 5,744억달러)가 13.5억달러 감소. 나머지 채권은 전주와 동일
▶ 다가오는 X-date와 재정증권 금리 상승 효과
정부채 MMF 잔고(5/19 기준 2조 9,252억달러, +34억달러) 증가에도 RRP 잔고는 전주 대비 196억달러 감소한 2조 5,986억달러 기록. 이는 단기 정부채 금리 상승에 기인(RRP 금리 – T-Bill 1개월 금리 스프레드가 축소될수록 시장 자금의 RRP 잔고 예치 유인은 감소). 단기 국채 금리 상승 + TGA 잔고 감소(683억달러, -865억달러)는 X-date가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
▶ 대출, 위기 은행 대출 수요 증가세
전체 대출 금액은 3,124억달러로 5억달러 감소. FDIC 자산 매각(Credit Extension: 2,085억달러, -40억달러)은 이어지고 있지만 위기 은행들의 대출 수요 증가세(870억달러, +39억달러)가 이를 대부분 상쇄. 실질적인 일반 대출 창구 이용 금액은 3억달러 감소한 90억달러
추경호 경제부총리
1. 5월 이후 무역 적자 폭 축소 전망. 연말되면 지금과 다른 무역 상황 보게될 것
2. 세수 부족은 주로 법인세에 기인(기업 실적 악화). 부동산 등 자산 시장 침체 지속도 세수 부진의 원인 중 하나
3. 작년 세수에 대한 기저 효과도 고려해야 할 필요
4. 공공요금은 감당 가능한 적정 수준으로 인상해 나갈 것. 민생 부담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음. 요금 인상으로 인해 3분기 중 한전의 영업이익 적자 상태 탈피 예상
5. 현재 한국 물가는 3%대로 진입. OECD 국가 중에서 물가가 3%대에 진입한 국가는 총 6개국이며, 물가 정점 통과 시기도 상대적으로 빨랐음
6. 상반기 GDP 성장률은 1% 또는 1%를 소폭 하회하겠지만 반도체/IT를 제외하면 2% 수준
7. 반도체/IT 업황을 배제하고 보면 소비도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8. 정부 예산 강제 불용 조치할 생각도 없고 계획도 없음
9. 가계든 기업이든 정부든 각 부문의 재정 건전성 회복이 가장 중요. 고물가에도 대응할 필요
10. 이와 같은 기조(재정 건전성 회복 + 물가 대응)은 이어질 것. 최대한 부채를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재정 운용 중이며 그런 방안 강구 중
11. 당분간은 물가 안정에 가장 우선순위 중점을 두고 정책 운영할 것
1. 5월 이후 무역 적자 폭 축소 전망. 연말되면 지금과 다른 무역 상황 보게될 것
2. 세수 부족은 주로 법인세에 기인(기업 실적 악화). 부동산 등 자산 시장 침체 지속도 세수 부진의 원인 중 하나
3. 작년 세수에 대한 기저 효과도 고려해야 할 필요
4. 공공요금은 감당 가능한 적정 수준으로 인상해 나갈 것. 민생 부담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음. 요금 인상으로 인해 3분기 중 한전의 영업이익 적자 상태 탈피 예상
5. 현재 한국 물가는 3%대로 진입. OECD 국가 중에서 물가가 3%대에 진입한 국가는 총 6개국이며, 물가 정점 통과 시기도 상대적으로 빨랐음
6. 상반기 GDP 성장률은 1% 또는 1%를 소폭 하회하겠지만 반도체/IT를 제외하면 2% 수준
7. 반도체/IT 업황을 배제하고 보면 소비도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8. 정부 예산 강제 불용 조치할 생각도 없고 계획도 없음
9. 가계든 기업이든 정부든 각 부문의 재정 건전성 회복이 가장 중요. 고물가에도 대응할 필요
10. 이와 같은 기조(재정 건전성 회복 + 물가 대응)은 이어질 것. 최대한 부채를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재정 운용 중이며 그런 방안 강구 중
11. 당분간은 물가 안정에 가장 우선순위 중점을 두고 정책 운영할 것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2023년 연간 기준 무역 수지 300억달러 적자, 경상수지는 230~260억달러 흑자 전망
2. 자영업자 대출 연체율 올라가는 것은 코로나 이후 자영업자 대출 만기 연장에 따른 정부 지출로 인한 착시현상. 또한, 금리 인상도 연체율 상승에 영향. 다만, 물가 안정을 위한 긴축 정책은 불가피함. 연체율은 과거 평균 대비 낮은 수준으로 위기라고 하기에는 어려움
3. 연체율을 볼 때 은행 부분은 대손충당금으로 방어할 수 있는 양호한 수준. 부동산PF 익스포져도 낮음. 최근 부동산 가격 하향 조정되고 있어서 작년 말 대비 상황 호전됨. 금융권 전체적으로는 문제 없음.
4. 물가 하향 트렌드 예상하며, 물가 중심 통화정책 운영할 것. 다른 선진국 대비 물가 안정 측면에서에서 좋은 성과
5. 전기료 인상이 물가에 주는 직접적인 효과는 0.15~0.20% 정도. 전기료 인상하지 않을시 한전 적자 확대에 따른 한전채 발행, 에너지 소비에 따른 무역적자 확대 등을 고려할 때 요금 인상은 불가피한 정책
6. 평상시 원달러 환율이 미국, 중국 환율을 따라가지는 않음. 최근에는 미국 75bp 인상 등 주요국 통화정책이 급변하며 원달러 환율이 영향을 받았지만, 현재 미국 금리 인상속도 둔화, 위안화 강세는 시장에서 조정받는 상황. 지금은 환율 정상화되고 있는 시기
7. 가상자산이 야기할 금융불안과 악용될 소지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규제와 감독을 강화해야함. 과세 관련해서는 가상자산 산업을 활성화할지, 전통 금융자산과 동일하게 취급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을거라 생각
8. 외환보유액이 과거보다 두배 이상 커져서 평가 손익도 비례해서 커진 것. 단기외채가 외환보유액 비율이 40% 미만인 것은 다른국가 대비 안정적인 수준
9. 지난번 수정 경제전망의 성장률 1.6%에서 내수 기여도가 높았던 것은 수출이 너무 나빴기 때문. 현재 소비 수준은 1.5~2.0%의 경제 성장률에서 나올 수 있는 적정한 수준의 소비라고 생각
10. 물가는 유가 기저효과로 연말까지 잠시 2%보일 가능성은 있지만 3% 선에서 남아있을 것
11. 물가가 예상대로 하락하고 있어 긴축 정책의 유효성은 유지되고 있음
12. 수정 경제전망에 중국 재화 수출이 과거의 절반 이하 수준으로 반영. 다만, 중국 외 다른 지역으로의 수출이 증가하고 있는 부분이 긍정적
1. 2023년 연간 기준 무역 수지 300억달러 적자, 경상수지는 230~260억달러 흑자 전망
2. 자영업자 대출 연체율 올라가는 것은 코로나 이후 자영업자 대출 만기 연장에 따른 정부 지출로 인한 착시현상. 또한, 금리 인상도 연체율 상승에 영향. 다만, 물가 안정을 위한 긴축 정책은 불가피함. 연체율은 과거 평균 대비 낮은 수준으로 위기라고 하기에는 어려움
3. 연체율을 볼 때 은행 부분은 대손충당금으로 방어할 수 있는 양호한 수준. 부동산PF 익스포져도 낮음. 최근 부동산 가격 하향 조정되고 있어서 작년 말 대비 상황 호전됨. 금융권 전체적으로는 문제 없음.
4. 물가 하향 트렌드 예상하며, 물가 중심 통화정책 운영할 것. 다른 선진국 대비 물가 안정 측면에서에서 좋은 성과
5. 전기료 인상이 물가에 주는 직접적인 효과는 0.15~0.20% 정도. 전기료 인상하지 않을시 한전 적자 확대에 따른 한전채 발행, 에너지 소비에 따른 무역적자 확대 등을 고려할 때 요금 인상은 불가피한 정책
6. 평상시 원달러 환율이 미국, 중국 환율을 따라가지는 않음. 최근에는 미국 75bp 인상 등 주요국 통화정책이 급변하며 원달러 환율이 영향을 받았지만, 현재 미국 금리 인상속도 둔화, 위안화 강세는 시장에서 조정받는 상황. 지금은 환율 정상화되고 있는 시기
7. 가상자산이 야기할 금융불안과 악용될 소지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규제와 감독을 강화해야함. 과세 관련해서는 가상자산 산업을 활성화할지, 전통 금융자산과 동일하게 취급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을거라 생각
8. 외환보유액이 과거보다 두배 이상 커져서 평가 손익도 비례해서 커진 것. 단기외채가 외환보유액 비율이 40% 미만인 것은 다른국가 대비 안정적인 수준
9. 지난번 수정 경제전망의 성장률 1.6%에서 내수 기여도가 높았던 것은 수출이 너무 나빴기 때문. 현재 소비 수준은 1.5~2.0%의 경제 성장률에서 나올 수 있는 적정한 수준의 소비라고 생각
10. 물가는 유가 기저효과로 연말까지 잠시 2%보일 가능성은 있지만 3% 선에서 남아있을 것
11. 물가가 예상대로 하락하고 있어 긴축 정책의 유효성은 유지되고 있음
12. 수정 경제전망에 중국 재화 수출이 과거의 절반 이하 수준으로 반영. 다만, 중국 외 다른 지역으로의 수출이 증가하고 있는 부분이 긍정적
근원 물가에 이어 근원 GDP도 나오나요..
4월 금통위: 2023년 연간 반도체/IT 제외 성장률은 1.9%(전체 성장률 전망치는 1.6%) 전망
기재위 현안질의: 상반기 반도체/IT 제외 성장률은 약 2.0%(전체 성장률 예상치는 1.0% 또는 소폭 아래)
4월 금통위: 2023년 연간 반도체/IT 제외 성장률은 1.9%(전체 성장률 전망치는 1.6%) 전망
기재위 현안질의: 상반기 반도체/IT 제외 성장률은 약 2.0%(전체 성장률 예상치는 1.0% 또는 소폭 아래)
<5/2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56%(-0.5bp)
통안 2년: 3.395%(-4.1bp)
국고 3년: 3.321%(-1.9bp)
국고 5년: 3.322%(-1.1bp)
국고 10년: 3.399(-2.0bp)
국고 30년: 3.435%(-1.6bp)
- 주말 간 연준 인사들의 완화적 발언에 국고채 금리는 하락 출발. 이후 이창용 한은 총재의 연말 물가 3% 예상 발언 등 영향에 낙폭 확대 마감
- 중국 5월 1년만기 대출우대금리(LPR)은 3.65%로 동결되며 예상치 부합. 지난해 8월 인하한 후 9차례 연속 동결
-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주말까지 이어졌으며,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의장은 22일(현지시간) 재회동 예정. 매카시 의장은 합의에 다다르지는 못했지만 바이든 대통령과 생산적 대화를 했음을 언급
- 파월 연준 의장,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으며, 목표물가 2%까지 낮출 것. 다만, 최근 은행 스트레스가 신용 여건 강화에 기여하여 기준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음"
- 추경호 경제부총리, 5월 무역적자 폭 개선되며 올해 4분기 반도체/IT 업황 제외시 상반기 2% 성장 전망함을 언급. 또한, 세수 부족에도 강제불용 등은 검토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
- 이창용 한은 총재, "올해 연말까지 유가 기저효과로 물가 잠시 2%대로 하락할 가능성은 있음. 연말까지 물가 상승률은 3%대 전망"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3,000억원 / 응찰금액 58,730.05억원 / 낙찰금액 23,000.05억원 / 낙찰금리 3.29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상승한 104.84, 10년 국채선물은 26틱 상승한 113.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85 계약 순매도) / 외국인(5,59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712 계약 순매도) / 외국인(2,730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56%(-0.5bp)
통안 2년: 3.395%(-4.1bp)
국고 3년: 3.321%(-1.9bp)
국고 5년: 3.322%(-1.1bp)
국고 10년: 3.399(-2.0bp)
국고 30년: 3.435%(-1.6bp)
- 주말 간 연준 인사들의 완화적 발언에 국고채 금리는 하락 출발. 이후 이창용 한은 총재의 연말 물가 3% 예상 발언 등 영향에 낙폭 확대 마감
- 중국 5월 1년만기 대출우대금리(LPR)은 3.65%로 동결되며 예상치 부합. 지난해 8월 인하한 후 9차례 연속 동결
-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주말까지 이어졌으며,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의장은 22일(현지시간) 재회동 예정. 매카시 의장은 합의에 다다르지는 못했지만 바이든 대통령과 생산적 대화를 했음을 언급
- 파월 연준 의장,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으며, 목표물가 2%까지 낮출 것. 다만, 최근 은행 스트레스가 신용 여건 강화에 기여하여 기준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음"
- 추경호 경제부총리, 5월 무역적자 폭 개선되며 올해 4분기 반도체/IT 업황 제외시 상반기 2% 성장 전망함을 언급. 또한, 세수 부족에도 강제불용 등은 검토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
- 이창용 한은 총재, "올해 연말까지 유가 기저효과로 물가 잠시 2%대로 하락할 가능성은 있음. 연말까지 물가 상승률은 3%대 전망"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3,000억원 / 응찰금액 58,730.05억원 / 낙찰금액 23,000.05억원 / 낙찰금리 3.29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상승한 104.84, 10년 국채선물은 26틱 상승한 113.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85 계약 순매도) / 외국인(5,59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712 계약 순매도) / 외국인(2,730 계약 순매수)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연내 두 차례 추가 인상 필요(+50bp)
2. 2024년까지 성장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일 것. 그러나 침체와 관련한 최근의 논의는 지나침
3. 고용이 강력할 때 물가 안정에 전념해야 함. 아직도 기업들은 구인난을 겪는 중
4. 물가 흐름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 시그널 부재
5. 당분간 QT 기조 변화 필요성은 없음
1.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연내 두 차례 추가 인상 필요(+50bp)
2. 2024년까지 성장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일 것. 그러나 침체와 관련한 최근의 논의는 지나침
3. 고용이 강력할 때 물가 안정에 전념해야 함. 아직도 기업들은 구인난을 겪는 중
4. 물가 흐름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 시그널 부재
5. 당분간 QT 기조 변화 필요성은 없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긴축 정책이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보고싶음
2. 은행들의 상태는 건전. 은행 위기도 진정되는 모습
3. 이럴 때일 수록 연준은 더욱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을 펼쳐야 함. 6월 FOMC 전까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들이 많이 남아있음
4. 지금 상황에서 6월 금리 결정, 전망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5. 크레딧 여건 변화는 기준금리를 1~2차례 올린 효과를 보여줄 수 있음
6.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정 수준에 고정되어 있는 상황. 연준은 지금부터 경기 둔화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
7. 글로벌 긴축 사이클은 기대만큼 경기를 둔화시키지 못했음
8. 자산 긴축은 순조롭게 진행 중
9. 고용시장은 둔화되겠지만 계속해서 타이트할 것. 대부분 미국인들의 임금 상승률은 물가 상승률을 상회
10. 역사적으로 보면 4% 실업률, 2% 물가가 가장 적절
11. 실업률은 4%대까지 올라갈만한 시그널이 나오고 있음
12. 몇몇 미국인들의 신용 문제가 터져도 놀랍지 않은 상황
1. 긴축 정책이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보고싶음
2. 은행들의 상태는 건전. 은행 위기도 진정되는 모습
3. 이럴 때일 수록 연준은 더욱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을 펼쳐야 함. 6월 FOMC 전까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들이 많이 남아있음
4. 지금 상황에서 6월 금리 결정, 전망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5. 크레딧 여건 변화는 기준금리를 1~2차례 올린 효과를 보여줄 수 있음
6.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정 수준에 고정되어 있는 상황. 연준은 지금부터 경기 둔화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
7. 글로벌 긴축 사이클은 기대만큼 경기를 둔화시키지 못했음
8. 자산 긴축은 순조롭게 진행 중
9. 고용시장은 둔화되겠지만 계속해서 타이트할 것. 대부분 미국인들의 임금 상승률은 물가 상승률을 상회
10. 역사적으로 보면 4% 실업률, 2% 물가가 가장 적절
11. 실업률은 4%대까지 올라갈만한 시그널이 나오고 있음
12. 몇몇 미국인들의 신용 문제가 터져도 놀랍지 않은 상황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정책시차를 고려할 필요. 파급효과는 최근 나타나기 시작
2. 기준금리 동결은 큰 정책 변화지만 지금부터는 지켜봐야할 때
3. 그렇다고 6월 회의 결과를 예단해서는 안됨
1. 정책시차를 고려할 필요. 파급효과는 최근 나타나기 시작
2. 기준금리 동결은 큰 정책 변화지만 지금부터는 지켜봐야할 때
3. 그렇다고 6월 회의 결과를 예단해서는 안됨
<부채한도 데일리 업데이트 5/23>
1.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하원의장 22일 오후 5시 30분(현지시간) 부채한도 협상 재개. 매카시 하원의장은 연방정부 디폴트를 막기 위해 이번주 합의안이 도출되어야 함을 강조. 한국 시간 금일 오전 9시 매카시 하원의장 기자회견 예정
2. 옐런 재무장관은 미 의회에 보낸 서한에서 “의회가 6월 초까지, 잠재적으로 이르면 6월 1일까지 부채한도를 상향하거나 유예하는 결정을 내리지 못할 경우 재무부가 더이상 정부의 모든 지급 의무를 만족시키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이라며 경고
1.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하원의장 22일 오후 5시 30분(현지시간) 부채한도 협상 재개. 매카시 하원의장은 연방정부 디폴트를 막기 위해 이번주 합의안이 도출되어야 함을 강조. 한국 시간 금일 오전 9시 매카시 하원의장 기자회견 예정
2. 옐런 재무장관은 미 의회에 보낸 서한에서 “의회가 6월 초까지, 잠재적으로 이르면 6월 1일까지 부채한도를 상향하거나 유예하는 결정을 내리지 못할 경우 재무부가 더이상 정부의 모든 지급 의무를 만족시키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이라며 경고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한화_FI_Comment_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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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BOK Preview] 5월 포함 연내 동결 전망
▶ 5월 금통위: 만장일치 동결 전망
5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포함, 연내 기준금리 동결 전망 유지
▶ 경제: 전망치 하향 조정 되겠으나 ‘근원’ GDP에 주목
2023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하향 조정(1.6% → 1.4%) 전망. 주요국과 비교한 상대적 관점에서는 전망치가 조정되더라도 크게 부정적인 수치는 아님. 현재 한국은행은 반도체/IT를 제외한 경제 성장률(1.9~2.0%)에 주목
본인들이 주시하는 성장률(반도체/IT 제외)은 견조한 수준이고, 실제 전망치 역시 주요 선진국 평균을 상회. 경기 둔화(또는 부진)이 기준금리 인하 Trigger로 작용할 수 없다는 판단
▶ 물가: 연말 3%대 초중반 예상, 목표 상회할 것
연말 물가 상승률이 2%대 후반까지 떨어지더라도 여전히 목표 레벨(2.0%)을 상회하는 수준. 더군다나 하반기 물가 둔화 속도는 연초 기저효과 소멸, 순차적인 공공요금 인상 등 영향에 상반기 대비 느릴 전망
1) 하반기 물가 둔화 속도는 느려질 것이고, 2) 설사 물가가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더라도 연말 레벨은 목표 수준을 상회할 것인 바, 통화정책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상황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하기는 힘들 것
2000년 이후 기준금리는 총 26차례 인하. 이 중 소비자 물가가 목표 물가를 상회함에도 인하된 케이스는 13번. 이중 4번은 2001년(9.11테러, 미국 경기 침체), 5번은 2008년(금융위기), 2번은 2012년(유로존 위기). 즉, 13번 중 11번이 글로벌급 위기 상황에 단행한 것
▶ 금융안정: 분리 대응
한국은행은 부동산 가격 안정, 하반기 경기 개선 등 영향에 금융 불안 확대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또한, 금융 불안은 금리 정책이 아닌 유동성 정책을 통해 대응할 것임을 명확히 하고 있음
▶ 5월 금통위: 만장일치 동결 전망
5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포함, 연내 기준금리 동결 전망 유지
▶ 경제: 전망치 하향 조정 되겠으나 ‘근원’ GDP에 주목
2023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하향 조정(1.6% → 1.4%) 전망. 주요국과 비교한 상대적 관점에서는 전망치가 조정되더라도 크게 부정적인 수치는 아님. 현재 한국은행은 반도체/IT를 제외한 경제 성장률(1.9~2.0%)에 주목
본인들이 주시하는 성장률(반도체/IT 제외)은 견조한 수준이고, 실제 전망치 역시 주요 선진국 평균을 상회. 경기 둔화(또는 부진)이 기준금리 인하 Trigger로 작용할 수 없다는 판단
▶ 물가: 연말 3%대 초중반 예상, 목표 상회할 것
연말 물가 상승률이 2%대 후반까지 떨어지더라도 여전히 목표 레벨(2.0%)을 상회하는 수준. 더군다나 하반기 물가 둔화 속도는 연초 기저효과 소멸, 순차적인 공공요금 인상 등 영향에 상반기 대비 느릴 전망
1) 하반기 물가 둔화 속도는 느려질 것이고, 2) 설사 물가가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더라도 연말 레벨은 목표 수준을 상회할 것인 바, 통화정책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상황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하기는 힘들 것
2000년 이후 기준금리는 총 26차례 인하. 이 중 소비자 물가가 목표 물가를 상회함에도 인하된 케이스는 13번. 이중 4번은 2001년(9.11테러, 미국 경기 침체), 5번은 2008년(금융위기), 2번은 2012년(유로존 위기). 즉, 13번 중 11번이 글로벌급 위기 상황에 단행한 것
▶ 금융안정: 분리 대응
한국은행은 부동산 가격 안정, 하반기 경기 개선 등 영향에 금융 불안 확대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또한, 금융 불안은 금리 정책이 아닌 유동성 정책을 통해 대응할 것임을 명확히 하고 있음
<5/2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83%(+2.7bp)
통안 2년: 3.470%(+6.5bp)
국고 3년: 3.369%(+4.8bp)
국고 5년: 3.381%(+5.9bp)
국고 10년: 3.468(+7.0bp)
국고 30년: 3.501%(+6.6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부채한도 협상 교착 속에 목요일 예정된 금통위 대기하며 상승 마감
- 국내 5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8.0으로 이전치 95.1 상회.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5%로 전월대비 0.2%p 하락하며 22년 5월 이후 최저 수준
-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현재 인플레이션은 아직 너무 높은 수준. 물가 상승세에 하방 압력을 주려면 연내 금리를 25bp씩 2회 추가 인상할 필요"
- 금일 새벽(한국시간) 진행된 미국 부채한도 협상 불발. 다만,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하원의장 양측은 모두 생산적인 논의였음을 인정하며, 디폴트를 피하기 위한 초당적 합의 필요성을 강조
- 미 언론에 따르면 공화당은 바이든 행정부에 예산 지출 삭감을 요구했으나 백악관은 과도하다는 입장을 보였으며, 바이든 대통령은 부유층을 대상으로 하는 신규세금을 제안했으나 공화당이 거부
- 골드만삭스, 미국 재무부가 부채한도 합의 후 6~8주 내로 잔고 5,500억달러를 회복하기 위해 약 7,000억 달러 규모의 국채를 발행할 것으로 전망. 현재 TGA 잔고는 19일 기준 약 607억달러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1,000억원/ 응찰금액 29,750.605억원 / 낙찰금액 11,090.605억원 / 낙찰금리 3.44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3틱 하락한 104.61, 10년 국채선물은 88틱 하락한 112.7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786 계약 순매수) / 외국인(9,33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984 계약 순매수) / 외국인(7,473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83%(+2.7bp)
통안 2년: 3.470%(+6.5bp)
국고 3년: 3.369%(+4.8bp)
국고 5년: 3.381%(+5.9bp)
국고 10년: 3.468(+7.0bp)
국고 30년: 3.501%(+6.6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부채한도 협상 교착 속에 목요일 예정된 금통위 대기하며 상승 마감
- 국내 5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8.0으로 이전치 95.1 상회.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5%로 전월대비 0.2%p 하락하며 22년 5월 이후 최저 수준
-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현재 인플레이션은 아직 너무 높은 수준. 물가 상승세에 하방 압력을 주려면 연내 금리를 25bp씩 2회 추가 인상할 필요"
- 금일 새벽(한국시간) 진행된 미국 부채한도 협상 불발. 다만,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하원의장 양측은 모두 생산적인 논의였음을 인정하며, 디폴트를 피하기 위한 초당적 합의 필요성을 강조
- 미 언론에 따르면 공화당은 바이든 행정부에 예산 지출 삭감을 요구했으나 백악관은 과도하다는 입장을 보였으며, 바이든 대통령은 부유층을 대상으로 하는 신규세금을 제안했으나 공화당이 거부
- 골드만삭스, 미국 재무부가 부채한도 합의 후 6~8주 내로 잔고 5,500억달러를 회복하기 위해 약 7,000억 달러 규모의 국채를 발행할 것으로 전망. 현재 TGA 잔고는 19일 기준 약 607억달러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1,000억원/ 응찰금액 29,750.605억원 / 낙찰금액 11,090.605억원 / 낙찰금리 3.44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3틱 하락한 104.61, 10년 국채선물은 88틱 하락한 112.7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786 계약 순매수) / 외국인(9,33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984 계약 순매수) / 외국인(7,473 계약 순매도)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시중 은행들은 연준 재할인 창구 이용을 꺼리지 말아야 함. 필요 시 상시 이용할 필요
2. 연준도 언제든지 창구 이용이 가능하도록 준비되어 있을 것
1. 시중 은행들은 연준 재할인 창구 이용을 꺼리지 말아야 함. 필요 시 상시 이용할 필요
2. 연준도 언제든지 창구 이용이 가능하도록 준비되어 있을 것
<5/2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76%(-1.0bp)
통안 2년: 3.470%(+1.4bp)
국고 3년: 3.371%(-0.2bp)
국고 5년: 3.392%(+0.7bp)
국고 10년: 3.500(+2.7bp)
국고 30년: 3.531%(+2.7bp)
- 국고채 금리는 내일 금통위 관망세, 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인상과 영국 4월 CPI 결과를 소화하며 혼조 마감
- 미국 5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는 48.5로 예상치 50.0 하회. 반면 서비스업 PMI는 55.1로 예상치 52.5 상회. 미국 4월 신규주택 판매는 전월대비 4.1% 증가
- 한국 6월 기업경기실사 제조업지수(BSI)는 73으로 이전치 72 상회. 경기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업황 회복 기대감 작용
- 영국 4월 소비자물가 전월대비 8.7% 상승하며 예상치 8.2% 상회. 근원 CPI는 6.8%로 예상치 6.2% 상회하였고, 1992년 3월(7.2%)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기록
-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 기준금리 5.5%로 25bp 인상. RBNZ 총재는 최근 경제지표는 목표에 부합했으며, 앞으로의 기준금리 전망은 근원물가에 달려있다고 언급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상저하고 전망에 변화는 없음. 중국과 반도체 등 불확실성이 남아있지만 중국이 내수,소비 중심으로 회복하고 IT수요도 회복되면 전반적인 세계시장도 나아질 것"
- 한국 1분기 국내 단기외채 비율은 40.8%로 전분기 대비 1.4%p 상승. 한국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78.4% 대비 낮은 수준이며 2022년 2분기 42.3% 대비해서도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하락한 104.58, 10년 국채선물은 22틱 하락한 11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20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19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582 계약 순매수) / 외국인(2,613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76%(-1.0bp)
통안 2년: 3.470%(+1.4bp)
국고 3년: 3.371%(-0.2bp)
국고 5년: 3.392%(+0.7bp)
국고 10년: 3.500(+2.7bp)
국고 30년: 3.531%(+2.7bp)
- 국고채 금리는 내일 금통위 관망세, 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인상과 영국 4월 CPI 결과를 소화하며 혼조 마감
- 미국 5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는 48.5로 예상치 50.0 하회. 반면 서비스업 PMI는 55.1로 예상치 52.5 상회. 미국 4월 신규주택 판매는 전월대비 4.1% 증가
- 한국 6월 기업경기실사 제조업지수(BSI)는 73으로 이전치 72 상회. 경기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업황 회복 기대감 작용
- 영국 4월 소비자물가 전월대비 8.7% 상승하며 예상치 8.2% 상회. 근원 CPI는 6.8%로 예상치 6.2% 상회하였고, 1992년 3월(7.2%)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기록
-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 기준금리 5.5%로 25bp 인상. RBNZ 총재는 최근 경제지표는 목표에 부합했으며, 앞으로의 기준금리 전망은 근원물가에 달려있다고 언급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상저하고 전망에 변화는 없음. 중국과 반도체 등 불확실성이 남아있지만 중국이 내수,소비 중심으로 회복하고 IT수요도 회복되면 전반적인 세계시장도 나아질 것"
- 한국 1분기 국내 단기외채 비율은 40.8%로 전분기 대비 1.4%p 상승. 한국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78.4% 대비 낮은 수준이며 2022년 2분기 42.3% 대비해서도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하락한 104.58, 10년 국채선물은 22틱 하락한 11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20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19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582 계약 순매수) / 외국인(2,613 계약 순매도)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6월 FOMC 전 까지 나오는 물가 지표가 금리 결정에 가장 중요
2. 상대적으로 부진한 근원 물가 흐름이 우려 요인
3. 물가는 여전히 높고 고용도 강력한 상황
4. 물가 둔화의 확실한 흐름이 보이기 전까지 기준금리 인상을 중단할 수 없음
5. MBS 매입은 절대로 다시 실시하지 않을 것
6. 수익률 커브 역전은 물가 안정에 대한 기대를 보여줌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데이터의 흐름에 맞춰 정책 운영할 것. 어떤 가능성도 닫아놓으면 안됨
2. 물가가 안정되면 고용시장도 완화될 것으로 예상
3. 물가 목표 달성에 실패하면 경제에 더욱 큰 부정적 영향 미칠 것. 여전히 물가는 목표 수준을 상회하기 때문에 연준은 물가 안정에 집중해야 함
4.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2024년까지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는 것
1. 6월 FOMC 전 까지 나오는 물가 지표가 금리 결정에 가장 중요
2. 상대적으로 부진한 근원 물가 흐름이 우려 요인
3. 물가는 여전히 높고 고용도 강력한 상황
4. 물가 둔화의 확실한 흐름이 보이기 전까지 기준금리 인상을 중단할 수 없음
5. MBS 매입은 절대로 다시 실시하지 않을 것
6. 수익률 커브 역전은 물가 안정에 대한 기대를 보여줌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데이터의 흐름에 맞춰 정책 운영할 것. 어떤 가능성도 닫아놓으면 안됨
2. 물가가 안정되면 고용시장도 완화될 것으로 예상
3. 물가 목표 달성에 실패하면 경제에 더욱 큰 부정적 영향 미칠 것. 여전히 물가는 목표 수준을 상회하기 때문에 연준은 물가 안정에 집중해야 함
4.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2024년까지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는 것
Fitch의 미국 신용등급 전망 변경 이유와 전망
벼랑 끝 협상 행태
- X-date 도래 이전에 협상 타결을 기대하나 협상에 있어 정치적 논리가 지나치게 유입
- 벼랑 끝 전술을 구가하는 협상은 중기적으로 미국 재정수지 적자, 부채 부담 증가로 이어질 것
부채한도 도달
- 이미 미국은 1월 19일 부채 한도에 도달(31조 4,000억원), 재무부는 특별 조치 시행 중
- 재무부가 추산하는 X-date는 6월 1일인데 현재 TGA 잔고는 765억달러. 또한 6월 1~2일에 상당한(sizeable) 규모 부채 만기가 도래
- 상, 하원의 합의 이전에 X-date가 도래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X-date 임박
- X-date 도래 전까지 부채한도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미국의 여러 세부 평가 요소들은 현 등급(AAA)에 못 미치게될 것
- X-date가 도래하더라도, 부채 상환의 우선순위 설정, 1조달러 기념 주화 주조, 수정헌법 14조 발동 등 대안이 없지는 않지만 이러한 비 전통적인 대응은 법적인 리스크를 부각시킬 수 있음
디플트 선언 시 그 이후 미국 신용등급 영향
- 동사 신용등급 메커니즘은 미국 신용등급은 AA-까지 하향 조정될 수 있음을 시사
향후 신용등급 전망
- AAA 유지
- 설령 채무불이행 이벤트가 발생하더라도 미 달러화는 명실상부 가장 강력한 준비 통화
- 이에 따른 환율, 자본 리스크 통제가 가능
벼랑 끝 협상 행태
- X-date 도래 이전에 협상 타결을 기대하나 협상에 있어 정치적 논리가 지나치게 유입
- 벼랑 끝 전술을 구가하는 협상은 중기적으로 미국 재정수지 적자, 부채 부담 증가로 이어질 것
부채한도 도달
- 이미 미국은 1월 19일 부채 한도에 도달(31조 4,000억원), 재무부는 특별 조치 시행 중
- 재무부가 추산하는 X-date는 6월 1일인데 현재 TGA 잔고는 765억달러. 또한 6월 1~2일에 상당한(sizeable) 규모 부채 만기가 도래
- 상, 하원의 합의 이전에 X-date가 도래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X-date 임박
- X-date 도래 전까지 부채한도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미국의 여러 세부 평가 요소들은 현 등급(AAA)에 못 미치게될 것
- X-date가 도래하더라도, 부채 상환의 우선순위 설정, 1조달러 기념 주화 주조, 수정헌법 14조 발동 등 대안이 없지는 않지만 이러한 비 전통적인 대응은 법적인 리스크를 부각시킬 수 있음
디플트 선언 시 그 이후 미국 신용등급 영향
- 동사 신용등급 메커니즘은 미국 신용등급은 AA-까지 하향 조정될 수 있음을 시사
향후 신용등급 전망
- AAA 유지
- 설령 채무불이행 이벤트가 발생하더라도 미 달러화는 명실상부 가장 강력한 준비 통화
- 이에 따른 환율, 자본 리스크 통제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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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줄 요약: (4월) 기미만 보이면 인상! → (5월) 인상을 하려면 일단...
1. 통화정책 결정 배경
4월: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가는 것이 적절
5월: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추가 인상 필요성은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를 점검해 나가면서 판단
2. 세계 경제
성장 4월: 경기 하방 위험이 커짐
성장 5월: 점차 둔화될 것으로 예상
리스크 4월: 금융 부문의 리스크 상황
리스크 5월: 미국 중소형은행 리스크와 부채한도 협상
3. 국내 경제
4월: 금년 성장률은 지난 2월 전망치(1.6%)를 소폭 하회
5월: 금년 성장률은 지난 2월 전망치(1.6%)를 하회하는 1.4%
4. 물가
흐름 4월: 2/4분기 이후에는 3%대로 낮아지는 등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흐름 5월: 상당폭 낮아졌다가 이후 소폭 높아져 연말까지 3% 내외에서 등락할 것
헤드라인 4월: 지난 2월 전망치(3.5%)에 부합할 것으로 기대
헤드라인 5월: 연간으로는 지난 2월 전망치(3.5%)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
코어 4월: 근원물가 상승률은 최근의 더딘 둔화 흐름을 고려할 때 지난 전망치(금년중 3.0%)를 다소 상회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
코어 5월: 근원물가 상승률의 둔화 속도는 누적된 비용인상 압력, 양호한 서비스 수요 등으로 당초 전망보다 완만할 것으로 예상되며, 금년중 상승률도 지난 전망치(3.0%)를 상회하는 3.3%로 전망
5. 금융 환경
4월: 가계대출 감소, 주택가격 하락 지속되었으나 그 폭은 축소
5월: 가계대출 소폭 증가, 주택가격은 하락 폭 축소
6. 정책 방향
4월: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긴축 기조를 상당기간 이어가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갈 필요
5월: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긴축 기조를 상당기간 이어나갈 것. 추가 인상 필요성은 ...(중략)... 면밀히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
1줄 요약: (4월) 기미만 보이면 인상! → (5월) 인상을 하려면 일단...
1. 통화정책 결정 배경
4월: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가는 것이 적절
5월: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추가 인상 필요성은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를 점검해 나가면서 판단
2. 세계 경제
성장 4월: 경기 하방 위험이 커짐
성장 5월: 점차 둔화될 것으로 예상
리스크 4월: 금융 부문의 리스크 상황
리스크 5월: 미국 중소형은행 리스크와 부채한도 협상
3. 국내 경제
4월: 금년 성장률은 지난 2월 전망치(1.6%)를 소폭 하회
5월: 금년 성장률은 지난 2월 전망치(1.6%)를 하회하는 1.4%
4. 물가
흐름 4월: 2/4분기 이후에는 3%대로 낮아지는 등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흐름 5월: 상당폭 낮아졌다가 이후 소폭 높아져 연말까지 3% 내외에서 등락할 것
헤드라인 4월: 지난 2월 전망치(3.5%)에 부합할 것으로 기대
헤드라인 5월: 연간으로는 지난 2월 전망치(3.5%)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
코어 4월: 근원물가 상승률은 최근의 더딘 둔화 흐름을 고려할 때 지난 전망치(금년중 3.0%)를 다소 상회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
코어 5월: 근원물가 상승률의 둔화 속도는 누적된 비용인상 압력, 양호한 서비스 수요 등으로 당초 전망보다 완만할 것으로 예상되며, 금년중 상승률도 지난 전망치(3.0%)를 상회하는 3.3%로 전망
5. 금융 환경
4월: 가계대출 감소, 주택가격 하락 지속되었으나 그 폭은 축소
5월: 가계대출 소폭 증가, 주택가격은 하락 폭 축소
6. 정책 방향
4월: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긴축 기조를 상당기간 이어가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갈 필요
5월: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긴축 기조를 상당기간 이어나갈 것. 추가 인상 필요성은 ...(중략)... 면밀히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