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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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Weekly] Stop and Watch
▶ Pause 아닌 Stop
한국도, 미국도 가파르게 올린 기준금리의 효과를 지켜볼 때라는 것이 중론. 연준은 5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5.25%로 3회 연속 인상(만장일치). 약 1년 3개월에 걸친 500bp 인상 사이클이 사실상 종료
이전 자료에서 예상했듯 이번 회의나 기자회견은 결코 온건하지 않았음. 인상의 ‘종료’가 아닌 인하 가능성의 ‘차단’에 중점을 두었으나 추가 행동에 나서기보다는 관찰에 집중하겠다는 메시지는 전달되었다는 판단
1) 향후 데이터를 지켜봐야겠으나 기준금리는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일 수 있고, 2) 신용 여건 위축이 기준금리 인상을 대체하기는 힘들지만 인상 가능성은 낮출 수 있으며, 3) 추가 긴축 여부는 경제 전반에 걸친 파급효과를 지켜본 뒤 결정하겠다는 내용은 대부분 시장이 예상, 또는 기대했던 내용들
한국은행 4월 금통위 의사록의 내용은 명확. 물가 안정만큼 금융 안정도 중요해졌기 때문에 금리 인상의 파급 효과를 일단 지켜볼 시간이 왔다는 것. 소수 의견이기는 하나 과도한 긴축을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
단어 선택도 신중해진 한국은행 스탠스를 방증. 추가 인상(또는 긴축) 중단을 암시하는 단어들의 언급 횟수는 2021년 8월 이후 최다. ‘금융안정’(17회), ‘파급효과’(16회)는 인상 이래 가장 많이, ‘하방’(16회)은 세번째로 많이 언급
▶ 인하 없다는 중앙은행에 귀 기울일 필요
연준은 적어도 12월 회의 전까지 시장의 인하 기대 차단에 집중할텐데 시장은 9월부터 인하를 반영 중. 2022년을 기억할 필요. 처음에 시장은 ‘Big Step’ 한 번도 연준 일부 인사들의 생각일 뿐이라고 치부
그러나 연준은 인상은 4연속 ‘Giant Step’으로 그들이 필요하면 행동할 수 있음을 증명. 1년 동안 425bp 인상, 7개월 동안 금리 유지. 둘 중에 무엇이 쉬울지는 어렵지 않게 생각해볼 수 있음
▶ Pause 아닌 Stop
한국도, 미국도 가파르게 올린 기준금리의 효과를 지켜볼 때라는 것이 중론. 연준은 5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5.25%로 3회 연속 인상(만장일치). 약 1년 3개월에 걸친 500bp 인상 사이클이 사실상 종료
이전 자료에서 예상했듯 이번 회의나 기자회견은 결코 온건하지 않았음. 인상의 ‘종료’가 아닌 인하 가능성의 ‘차단’에 중점을 두었으나 추가 행동에 나서기보다는 관찰에 집중하겠다는 메시지는 전달되었다는 판단
1) 향후 데이터를 지켜봐야겠으나 기준금리는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일 수 있고, 2) 신용 여건 위축이 기준금리 인상을 대체하기는 힘들지만 인상 가능성은 낮출 수 있으며, 3) 추가 긴축 여부는 경제 전반에 걸친 파급효과를 지켜본 뒤 결정하겠다는 내용은 대부분 시장이 예상, 또는 기대했던 내용들
한국은행 4월 금통위 의사록의 내용은 명확. 물가 안정만큼 금융 안정도 중요해졌기 때문에 금리 인상의 파급 효과를 일단 지켜볼 시간이 왔다는 것. 소수 의견이기는 하나 과도한 긴축을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
단어 선택도 신중해진 한국은행 스탠스를 방증. 추가 인상(또는 긴축) 중단을 암시하는 단어들의 언급 횟수는 2021년 8월 이후 최다. ‘금융안정’(17회), ‘파급효과’(16회)는 인상 이래 가장 많이, ‘하방’(16회)은 세번째로 많이 언급
▶ 인하 없다는 중앙은행에 귀 기울일 필요
연준은 적어도 12월 회의 전까지 시장의 인하 기대 차단에 집중할텐데 시장은 9월부터 인하를 반영 중. 2022년을 기억할 필요. 처음에 시장은 ‘Big Step’ 한 번도 연준 일부 인사들의 생각일 뿐이라고 치부
그러나 연준은 인상은 4연속 ‘Giant Step’으로 그들이 필요하면 행동할 수 있음을 증명. 1년 동안 425bp 인상, 7개월 동안 금리 유지. 둘 중에 무엇이 쉬울지는 어렵지 않게 생각해볼 수 있음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ed_Monitor_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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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5
▶ 대부분 주요 자산 항목 감소
5월 3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588억달러 감소한 8조 5,040억달러. 6주 연속 감소. 대규모 재투자 중단 이어지는 가운데, 재무부 일반 계정 잔고도 크게 감소. 소폭 증가한 RRP 잔고 제외하면 대부분 자산 규모 축소
▶ 4월에 이은 대규모 QT
연준 보유 채권은 7조 6,964억달러로 전주 대비 435억달러 감소. 4월에 이어 공격적 QT 지속. 중장기 국채(4조 4,514억달러, -405억달러)가 감소 분의 대부분을 차지. FRN(204억달러, -30억달러)은 2월 이후 처음으로 감소. MBS(2조 5,758억달러, +400만달러)는 소폭 증가. 한편 4월 총 재투자 중단 규모는 824억달러로 QT 실시 이래 최대치 기록
▶ RRP 잔고는 증가, 재무부 계정은 급감
RRP 잔고는 전주 대비 21억달러 증가한 2조 6,410억달러. 정부채 MMF 잔고 증가(2조 9,107억달러, +251억달러)를 차치하더라도 증가 폭은 매우 작은 수준. 납세 시즌 종료로 재무부 일반 계정(1,883억달러, -1,079억달러)는 전주 대비 약 절반가량 감소, Yellen 장관의 “6월 1일 디폴트” 발언을 방증
▶ 대출, 살아남은 은행들은 일단 안도
전체 대출 금액은 3,178억달러, 전주 대비 163억달러 감소. First Republic Bank 파산 영향에 Other Credit Extension(2,282억달러, +578억달러)이 크게 증가했으나 Primary Credit(53억달러, -685억달러), BTFP(758억달러, -55억달러)는 감소. 문제가 없는 일반 은행들의 주요 대출 창구인 Primary Credit 수요 급감은 대다수 은행들의 우려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해석 가능
▶ 대부분 주요 자산 항목 감소
5월 3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588억달러 감소한 8조 5,040억달러. 6주 연속 감소. 대규모 재투자 중단 이어지는 가운데, 재무부 일반 계정 잔고도 크게 감소. 소폭 증가한 RRP 잔고 제외하면 대부분 자산 규모 축소
▶ 4월에 이은 대규모 QT
연준 보유 채권은 7조 6,964억달러로 전주 대비 435억달러 감소. 4월에 이어 공격적 QT 지속. 중장기 국채(4조 4,514억달러, -405억달러)가 감소 분의 대부분을 차지. FRN(204억달러, -30억달러)은 2월 이후 처음으로 감소. MBS(2조 5,758억달러, +400만달러)는 소폭 증가. 한편 4월 총 재투자 중단 규모는 824억달러로 QT 실시 이래 최대치 기록
▶ RRP 잔고는 증가, 재무부 계정은 급감
RRP 잔고는 전주 대비 21억달러 증가한 2조 6,410억달러. 정부채 MMF 잔고 증가(2조 9,107억달러, +251억달러)를 차치하더라도 증가 폭은 매우 작은 수준. 납세 시즌 종료로 재무부 일반 계정(1,883억달러, -1,079억달러)는 전주 대비 약 절반가량 감소, Yellen 장관의 “6월 1일 디폴트” 발언을 방증
▶ 대출, 살아남은 은행들은 일단 안도
전체 대출 금액은 3,178억달러, 전주 대비 163억달러 감소. First Republic Bank 파산 영향에 Other Credit Extension(2,282억달러, +578억달러)이 크게 증가했으나 Primary Credit(53억달러, -685억달러), BTFP(758억달러, -55억달러)는 감소. 문제가 없는 일반 은행들의 주요 대출 창구인 Primary Credit 수요 급감은 대다수 은행들의 우려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해석 가능
<5/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05%(+2.3bp)
통안 2년: 3.360%(+6.2bp)
국고 3년: 3.261%(+5.1bp)
국고 5년: 3.239%(+4.4bp)
국고 10년: 3.308%(+3.0bp)
국고 30년: 3.374%(+4.0bp)
- 국고채 금리는 4월 고용 서프라이즈로 상승한 미 국채 금리에 연동되며 상승 마감
- 미국 4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25.3만명 증가하며 예상치(18.5만명)와 상회. 실업률은 3.4% 기록하며 재차 하락. 2월, 3월 고용은 각각 24.8만명, 16.5만명 증가로 하향 조정
- 독일 3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3.4% 감소하며 예상치(-1.3%) 하회하며 감소 전환. 자본재(-4.4%), 건설 업종(-4.6%)이 하락을 견인
- 옐런 미 재무장관, "6월 초까지 의회가 부채 상한선을 인상하지 않으면 디폴트를 피할 수 없을 것. 부채한도를 상향하지 않으면 경기가 가파르게 하강할 것으로 예상"
- BOJ 의사록, "대규모 통화완화 기조를 지속해 임금 인상이 동반된 물가 안정을 달성하는 것이 더욱 중요." 완화적 기조의 의사록 내용에 일본 장기금리 하락
- ECB는 지난 4일 통화정책위원회에서 기준금리 25bp 인상. 라가르드 총재는 서비스 인플레이션 상승과 임금과 기업 마진의 증가세가 물가 상승에 기여할 것을 지적하며, 기준금리 인상을 계속할 것이라 언급
- 국고 3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8,000억원 / 응찰금액 80,700억원 / 낙찰금액 28,340억원 / 낙찰금리 3.202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7틱 하락한 105, 10년 국채선물은 38틱 하락한 114.2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84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47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563 계약 순매도) / 외국인(3,633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05%(+2.3bp)
통안 2년: 3.360%(+6.2bp)
국고 3년: 3.261%(+5.1bp)
국고 5년: 3.239%(+4.4bp)
국고 10년: 3.308%(+3.0bp)
국고 30년: 3.374%(+4.0bp)
- 국고채 금리는 4월 고용 서프라이즈로 상승한 미 국채 금리에 연동되며 상승 마감
- 미국 4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25.3만명 증가하며 예상치(18.5만명)와 상회. 실업률은 3.4% 기록하며 재차 하락. 2월, 3월 고용은 각각 24.8만명, 16.5만명 증가로 하향 조정
- 독일 3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3.4% 감소하며 예상치(-1.3%) 하회하며 감소 전환. 자본재(-4.4%), 건설 업종(-4.6%)이 하락을 견인
- 옐런 미 재무장관, "6월 초까지 의회가 부채 상한선을 인상하지 않으면 디폴트를 피할 수 없을 것. 부채한도를 상향하지 않으면 경기가 가파르게 하강할 것으로 예상"
- BOJ 의사록, "대규모 통화완화 기조를 지속해 임금 인상이 동반된 물가 안정을 달성하는 것이 더욱 중요." 완화적 기조의 의사록 내용에 일본 장기금리 하락
- ECB는 지난 4일 통화정책위원회에서 기준금리 25bp 인상. 라가르드 총재는 서비스 인플레이션 상승과 임금과 기업 마진의 증가세가 물가 상승에 기여할 것을 지적하며, 기준금리 인상을 계속할 것이라 언급
- 국고 3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8,000억원 / 응찰금액 80,700억원 / 낙찰금액 28,340억원 / 낙찰금리 3.202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7틱 하락한 105, 10년 국채선물은 38틱 하락한 114.2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84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47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563 계약 순매도) / 외국인(3,633 계약 순매수)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5/6
1. 6월 FOMC까지는 시간을 갖고 생각해야 할 시간
2. 경기는 둔화될 가능성이 높고, 과거 사례들은 참고하면 최근의 신용 경색은 통화 긴축 역할을 할 수 있음
3. 현 시점에서 6월 FOMC를 예상하는 것은 매우 시기상조
1. 6월 FOMC까지는 시간을 갖고 생각해야 할 시간
2. 경기는 둔화될 가능성이 높고, 과거 사례들은 참고하면 최근의 신용 경색은 통화 긴축 역할을 할 수 있음
3. 현 시점에서 6월 FOMC를 예상하는 것은 매우 시기상조
Pilip Lane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비둘기파, 당연직)
1. 디스인플레이션 요인들이 많아졌지만 여전히 물가가 재 상승할 충분한 모멘텀도 존재
1. 디스인플레이션 요인들이 많아졌지만 여전히 물가가 재 상승할 충분한 모멘텀도 존재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인플레이션 목표가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방식으로 달성될 경우 YCC 종료 및 대차대조표 축소할 것
2. 수입 비용 하락으로 연말 물가는 2%대 미만으로 둔화될 전망. 기대 인플레이션을 포함, 긍정적인 수치 기대
3. 임금은 추세적으로 계속 증가하겠으나 많은 불확실성 존재
1. 인플레이션 목표가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방식으로 달성될 경우 YCC 종료 및 대차대조표 축소할 것
2. 수입 비용 하락으로 연말 물가는 2%대 미만으로 둔화될 전망. 기대 인플레이션을 포함, 긍정적인 수치 기대
3. 임금은 추세적으로 계속 증가하겠으나 많은 불확실성 존재
<5/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93%(-1.2bp)
통안 2년: 3.355%(+0.3bp)
국고 3년: 3.249%(-1.2bp)
국고 5년: 3.232%(-0.7bp)
국고 10년: 3.309%(-0.1bp)
국고 30년: 3.356%(-1..8bp)
- 국고채 금리는 상승 출발 했으나, 우에다 BOJ 총재의 YCC정책 중단 가능성을 시사한 완화적 발언에 하락하며 보합 마감
- 뉴욕 연은이 발표한 4월 1년 기대인플레이션(중간값)은 4.4%로 이전치(4.1%) 대비 하락. 다만, 3년과 5년의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각각 2.9%, 2.6%를 기록하며 이전치 대비 상승
- 중국 4월 수출은 전년대비 8.5% 증가(달러기준)하며 예상치 8.0% 상회. 무역수지는 902.1억 달러 흑자로 시장 예상치 669.0억달러 상회
- 우에다 BOJ 총리, "3월 일본 CP는 전년대비 3.2% 상승했지만, 수입 비용 하락으로 인해 올해 말 인플레이션이 2% 미만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 안정적으로 물가 목표를 달성하면 YCC정책을 종료하고 대차대조표를 축소할 것"
- 미 재무부, "오는 6월 1일 현금과 현재 사용중인 부채한도 관련 특별조치가 바닥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 의회가 부채한도를 상향하지 않으면, 정부 지출을 감당할 수 없게 됨"
- UBS, "CS 인수 작업은 몇주 내로 완료될 것이며, 합병은 단계적으로 진행될 것. 지금 당장은 각 모회사에 소속된 계열사와 지점을 그대로 유지하며 독립적으로 운영함"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9,000억원 / 응찰금액 51,660억원 / 낙찰금액 19,000억원 / 낙찰금리 3.35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0틱 하락한 105, 10년 국채선물은 7틱 하락한 114.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249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8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821 계약 순매수) / 외국인(1,818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93%(-1.2bp)
통안 2년: 3.355%(+0.3bp)
국고 3년: 3.249%(-1.2bp)
국고 5년: 3.232%(-0.7bp)
국고 10년: 3.309%(-0.1bp)
국고 30년: 3.356%(-1..8bp)
- 국고채 금리는 상승 출발 했으나, 우에다 BOJ 총재의 YCC정책 중단 가능성을 시사한 완화적 발언에 하락하며 보합 마감
- 뉴욕 연은이 발표한 4월 1년 기대인플레이션(중간값)은 4.4%로 이전치(4.1%) 대비 하락. 다만, 3년과 5년의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각각 2.9%, 2.6%를 기록하며 이전치 대비 상승
- 중국 4월 수출은 전년대비 8.5% 증가(달러기준)하며 예상치 8.0% 상회. 무역수지는 902.1억 달러 흑자로 시장 예상치 669.0억달러 상회
- 우에다 BOJ 총리, "3월 일본 CP는 전년대비 3.2% 상승했지만, 수입 비용 하락으로 인해 올해 말 인플레이션이 2% 미만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 안정적으로 물가 목표를 달성하면 YCC정책을 종료하고 대차대조표를 축소할 것"
- 미 재무부, "오는 6월 1일 현금과 현재 사용중인 부채한도 관련 특별조치가 바닥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 의회가 부채한도를 상향하지 않으면, 정부 지출을 감당할 수 없게 됨"
- UBS, "CS 인수 작업은 몇주 내로 완료될 것이며, 합병은 단계적으로 진행될 것. 지금 당장은 각 모회사에 소속된 계열사와 지점을 그대로 유지하며 독립적으로 운영함"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9,000억원 / 응찰금액 51,660억원 / 낙찰금액 19,000억원 / 낙찰금리 3.35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0틱 하락한 105, 10년 국채선물은 7틱 하락한 114.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249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8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821 계약 순매수) / 외국인(1,818 계약 순매도)
Philip Jefferson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경제는 둔화 시작. 물가도 꾸준히 둔화 중. 물가 안정이 향후 경기 재 팽창의 기회로 작용할 것
2. 경기의 급격한 위축 없이 물가 안정 가능
3. 지금같은 상황에서 대출 환경이 엄격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기준금리 인상이 끝났다고 이야기한 적 없음
2. 우리는 매우 인상적인 진전을 이뤄냈지만 필요 시 추가 긴축으로 대응 가능
3. 물가가 2%로 둔화될 때까지 긴축 정책 기조 유지할 것. 어느 전망치를 봐도 연내 인하는 불필요
4. 고용시장 둔화 조짐이 보이지만 여전히 매우 강력하며 아직도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
5. 신용여건 변화가 경제와 고용,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모니터링 중
6. 은행들의 추가 합병이 필요하진 않을 것
7. PCE 물가는 연말 3.25%, 2025년 2%, 실업률은 연내 4.0~4.5%까지 상승 전망
1. 경제는 둔화 시작. 물가도 꾸준히 둔화 중. 물가 안정이 향후 경기 재 팽창의 기회로 작용할 것
2. 경기의 급격한 위축 없이 물가 안정 가능
3. 지금같은 상황에서 대출 환경이 엄격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기준금리 인상이 끝났다고 이야기한 적 없음
2. 우리는 매우 인상적인 진전을 이뤄냈지만 필요 시 추가 긴축으로 대응 가능
3. 물가가 2%로 둔화될 때까지 긴축 정책 기조 유지할 것. 어느 전망치를 봐도 연내 인하는 불필요
4. 고용시장 둔화 조짐이 보이지만 여전히 매우 강력하며 아직도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
5. 신용여건 변화가 경제와 고용,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모니터링 중
6. 은행들의 추가 합병이 필요하진 않을 것
7. PCE 물가는 연말 3.25%, 2025년 2%, 실업률은 연내 4.0~4.5%까지 상승 전망
<5/1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98%(+0.5bp)
통안 2년: 3.370%(+1.5bp)
국고 3년: 3.275%(+1.9bp)
국고 5년: 3.260%(+2.0bp)
국고 10년: 3.344%(+2.6bp)
국고 30년: 3.363%(+0.3bp)
- 국고채 금리는 금일 밤 발표 예정된 미국 4월 CPI를 대기하며 보합 마감
- 미국 NFIB 중소기업 낙관지수는 89를 기록하며 이전치 대비 1.1포인트 하락하며 10년만에 최저치 기록. 기준점인 90을 하회하며 중소기업 위축 국면 진입
- 한국 3월 경상수지 2.7억달러로 흑자 전환. 상품수지는 11.3억달러로 적자 기록했지만, 배당소득 중심으로 본원소득수지가 36.5억달러 흑자를 기록. 1분기 경상수지는 44.6억달러 적자
- 금일 새벽(한국시간) 바이든 대통령과 메카시 하원의장의 부채한도 상향 협상 결렬. 바이든 대통령은 오는 12일 부채한도 증액을 위한 논의를 다시 진행할 것이라 발표
- 무디스, "부채한도 협상 결렬에 따른 미국 정부의 단기간 부채한도 위반 확률은 10%. 재무부의 가용 현금이 바닥나는 X-date 시기는 6월 8일로 추정. 투자자들이 현 상황을 주시하고는 있지만 아직은 금융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고 있음"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금리 인상 중단을 말하기에는 아직 이른 시점. 지난 3개월 동안 고용 증가세가 견조했으며, 여전히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에서 높은 물가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4.98, 10년 국채선물은 10틱 하락한 114.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917 계약 순매수) / 외국인(4,82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702 계약 순매수) / 외국인(5,736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98%(+0.5bp)
통안 2년: 3.370%(+1.5bp)
국고 3년: 3.275%(+1.9bp)
국고 5년: 3.260%(+2.0bp)
국고 10년: 3.344%(+2.6bp)
국고 30년: 3.363%(+0.3bp)
- 국고채 금리는 금일 밤 발표 예정된 미국 4월 CPI를 대기하며 보합 마감
- 미국 NFIB 중소기업 낙관지수는 89를 기록하며 이전치 대비 1.1포인트 하락하며 10년만에 최저치 기록. 기준점인 90을 하회하며 중소기업 위축 국면 진입
- 한국 3월 경상수지 2.7억달러로 흑자 전환. 상품수지는 11.3억달러로 적자 기록했지만, 배당소득 중심으로 본원소득수지가 36.5억달러 흑자를 기록. 1분기 경상수지는 44.6억달러 적자
- 금일 새벽(한국시간) 바이든 대통령과 메카시 하원의장의 부채한도 상향 협상 결렬. 바이든 대통령은 오는 12일 부채한도 증액을 위한 논의를 다시 진행할 것이라 발표
- 무디스, "부채한도 협상 결렬에 따른 미국 정부의 단기간 부채한도 위반 확률은 10%. 재무부의 가용 현금이 바닥나는 X-date 시기는 6월 8일로 추정. 투자자들이 현 상황을 주시하고는 있지만 아직은 금융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고 있음"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금리 인상 중단을 말하기에는 아직 이른 시점. 지난 3개월 동안 고용 증가세가 견조했으며, 여전히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에서 높은 물가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4.98, 10년 국채선물은 10틱 하락한 114.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917 계약 순매수) / 외국인(4,82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702 계약 순매수) / 외국인(5,736 계약 순매도)
Super Core 물가는 전월 대비 0.1%, 전년 동기 대비 5.1% 상승. mom은 2022년 7월, yoy는 2022년 8월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 기록
물가 안정의 마지막 허들, 주거 물가도 13개월 만에 둔화(yoy 기준 8.1%). 전월비는 0.4%, 2022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
물가 안정의 마지막 허들, 주거 물가도 13개월 만에 둔화(yoy 기준 8.1%). 전월비는 0.4%, 2022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
<5/1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88%(-1.0bp)
통안 2년: 3.310%(-5.0bp)
국고 3년: 3.219%(-5.4bp)
국고 5년: 3.205%(-5.3bp)
국고 10년: 3.289(-5.2bp)
국고 30년: 3.345%(-1.7bp)
- 국고채 금리는 4월 미국 물가 둔화세를 확인하며 하락 마감
- 미국 4월 CPI는 전년대비 4.9% 하락하며 예상치 5.0% 하회. 근원 CPI는 5.5% 상승하며 예상치 부합. 주거비는 전월대비 0.4% 상승하며 2월 0.8%, 3월 0.6%에서 둔화 지속
- 5월 1~10일 수출은 145억달러로 전년 대비 10.1% 감소. 수입은 187억달러로 전년대비 5.7% 감소. 반도체와 석유제품 수출이 각 29.4%, 40.1% 감소하며 수출 하락 견인
-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끈질기게 높은 상황으로, 연준 목표치 2%에 대한 진전이 보이지 않음. 근원 물가 상승률(전월 대비 0.4%)은 지난 몇달간 0.3~0.5% 범위에서 고착"
- 옐런 미 재무장관, 디폴트 위협만으로도 신용등급은 강등될 수 있음을 지적. 부채한도 증액 관련 협상이 고착화되는 기간이 장기화되면 심각한 경제적 비용이 초래될 수 있음을 언급하며 한도 상향을 촉구
- 한국개발연구원(KDI),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1.5%로 0.3%p 상향 조정. 소비자 물가는 공급 물가 상승압력이 둔화되는 상황을 고려해 3.4%로 0.1%p 하락할 것으로 전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7틱 상승한 105.15, 10년 국채선물은 39틱 상승한 114.4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583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0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507 계약 순매도) / 외국인(541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88%(-1.0bp)
통안 2년: 3.310%(-5.0bp)
국고 3년: 3.219%(-5.4bp)
국고 5년: 3.205%(-5.3bp)
국고 10년: 3.289(-5.2bp)
국고 30년: 3.345%(-1.7bp)
- 국고채 금리는 4월 미국 물가 둔화세를 확인하며 하락 마감
- 미국 4월 CPI는 전년대비 4.9% 하락하며 예상치 5.0% 하회. 근원 CPI는 5.5% 상승하며 예상치 부합. 주거비는 전월대비 0.4% 상승하며 2월 0.8%, 3월 0.6%에서 둔화 지속
- 5월 1~10일 수출은 145억달러로 전년 대비 10.1% 감소. 수입은 187억달러로 전년대비 5.7% 감소. 반도체와 석유제품 수출이 각 29.4%, 40.1% 감소하며 수출 하락 견인
-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끈질기게 높은 상황으로, 연준 목표치 2%에 대한 진전이 보이지 않음. 근원 물가 상승률(전월 대비 0.4%)은 지난 몇달간 0.3~0.5% 범위에서 고착"
- 옐런 미 재무장관, 디폴트 위협만으로도 신용등급은 강등될 수 있음을 지적. 부채한도 증액 관련 협상이 고착화되는 기간이 장기화되면 심각한 경제적 비용이 초래될 수 있음을 언급하며 한도 상향을 촉구
- 한국개발연구원(KDI),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1.5%로 0.3%p 상향 조정. 소비자 물가는 공급 물가 상승압력이 둔화되는 상황을 고려해 3.4%로 0.1%p 하락할 것으로 전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7틱 상승한 105.15, 10년 국채선물은 39틱 상승한 114.4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583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0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507 계약 순매도) / 외국인(541 계약 순매수)
- 연준 자산은 전주 대비 10억달러 감소, 사실상 변동은 없음
- QT는 올해 1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중단, SOMA 채권 보유 금액은 전주대비 1억달러 증가. 다만, 4월부터 급격하게 증가한 재투자 중단 규모를 고려할 필요. 또한, 지금까지 QT가 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았던 점도 고려하면 QT는 다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RRP 잔고는 전주대비 228억달러 감소. MMF 정부채 잔고가 늘어나긴 했지만 T-bill 1개월 금리가 전주 대비 약 100bp 급등했기 때문. TGA 잔고도 335억달러 감소했지만 지준금은 591억달러 크게 증가
- 대출은 Primary Credit, BTFP는 증가, Credit Extension은 감소. Credit Extension은 FDIC의 파산 은행 자산 매각을 실시하면서 감소한 것으로 보임. 따라서 실질적인 대출 수요는 증가
- QT는 올해 1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중단, SOMA 채권 보유 금액은 전주대비 1억달러 증가. 다만, 4월부터 급격하게 증가한 재투자 중단 규모를 고려할 필요. 또한, 지금까지 QT가 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았던 점도 고려하면 QT는 다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RRP 잔고는 전주대비 228억달러 감소. MMF 정부채 잔고가 늘어나긴 했지만 T-bill 1개월 금리가 전주 대비 약 100bp 급등했기 때문. TGA 잔고도 335억달러 감소했지만 지준금은 591억달러 크게 증가
- 대출은 Primary Credit, BTFP는 증가, Credit Extension은 감소. Credit Extension은 FDIC의 파산 은행 자산 매각을 실시하면서 감소한 것으로 보임. 따라서 실질적인 대출 수요는 증가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는 둔화 중. 그러나 그 속도가 사실상 제자리걸음 수준. 원하는 레벨을 보기까지는 상당한 시간 소요 전망
2. 중요한 것은 언제 본격적으로 물가가 내려오느냐인데 생각보다 그 시점이 늦게 도래한다면 긴축 정책을 계속 유지할 것
3. 필요할 경우 YCC 재도입도 고려할 수 있음
4. 물가 목표 수정은 고려할 시기가 아님
1. 물가는 둔화 중. 그러나 그 속도가 사실상 제자리걸음 수준. 원하는 레벨을 보기까지는 상당한 시간 소요 전망
2. 중요한 것은 언제 본격적으로 물가가 내려오느냐인데 생각보다 그 시점이 늦게 도래한다면 긴축 정책을 계속 유지할 것
3. 필요할 경우 YCC 재도입도 고려할 수 있음
4. 물가 목표 수정은 고려할 시기가 아님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ed_Monitor_6.pdf
767.9 KB
[Hanwha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6
▶ 연준 자산 사실상 변동 X
5월 10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0억달러 감소한 8조 5,030억달러. 7주 연속 감소했으나 큰 변동은 부재. SOMA 계정 내 채권은 연초 이후 처음으로 증가. 대출도 Credit Extension 제외한 나머지 주요 창구 수요가 늘어났음
▶ 쉬어가는 QT
연준 보유 채권은 7조 6,965억달러로 전주 대비 1억달러 증가. SOMA 보유채권 증가는 2023년 1월 이후 처음. 대부분 채권 보유 규모는 전주와 동일했으나 단기 국채(T-Bills)가 증가(2,810억달러, +1억달러). 금번 채권 증가는 4월부터 이어진 QT 규모 급증 + 전주 FOMC 등에 기인. 재투자 중단으로 인한 시장 충격이 없었던 것을 고려하면 QT는 재개될 것
▶ 지준금 증가로 RRP + TGA 잔고 감소 상쇄
RRP 잔고는 정부채 MMF 잔고 증가에도 불구, T-Bill 1개월 금리 급등(5/11 기준 5.43%, 전주 대비 +100.8bp) 영향에 전주 대비 228억달러 감소한 2조 6,182억달러 기록. 부채한도 협상 지연으로 재무부 일반 계정 잔고도 감소세 지속(1,548억달러, -335억달러). 다만, 지준금이 크게 증가(3조 2,253억달러, +591억달러)하면서 감소분 상쇄
▶ 대출, First Republic Bank 영향에 증가
전체 대출 금액은 3,134억달러로 6억달러 감소했으나 실질적인 대출 수요인 Primary Credit(93억달러, +40억달러), BTFP(831억달러, +73억달러)는 모두 증가. Credit Extension만 감소(2,125억달러, -597억달러)했는데 이는 FDIC의 파산 은행 자산 매각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
▶ 연준 자산 사실상 변동 X
5월 10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0억달러 감소한 8조 5,030억달러. 7주 연속 감소했으나 큰 변동은 부재. SOMA 계정 내 채권은 연초 이후 처음으로 증가. 대출도 Credit Extension 제외한 나머지 주요 창구 수요가 늘어났음
▶ 쉬어가는 QT
연준 보유 채권은 7조 6,965억달러로 전주 대비 1억달러 증가. SOMA 보유채권 증가는 2023년 1월 이후 처음. 대부분 채권 보유 규모는 전주와 동일했으나 단기 국채(T-Bills)가 증가(2,810억달러, +1억달러). 금번 채권 증가는 4월부터 이어진 QT 규모 급증 + 전주 FOMC 등에 기인. 재투자 중단으로 인한 시장 충격이 없었던 것을 고려하면 QT는 재개될 것
▶ 지준금 증가로 RRP + TGA 잔고 감소 상쇄
RRP 잔고는 정부채 MMF 잔고 증가에도 불구, T-Bill 1개월 금리 급등(5/11 기준 5.43%, 전주 대비 +100.8bp) 영향에 전주 대비 228억달러 감소한 2조 6,182억달러 기록. 부채한도 협상 지연으로 재무부 일반 계정 잔고도 감소세 지속(1,548억달러, -335억달러). 다만, 지준금이 크게 증가(3조 2,253억달러, +591억달러)하면서 감소분 상쇄
▶ 대출, First Republic Bank 영향에 증가
전체 대출 금액은 3,134억달러로 6억달러 감소했으나 실질적인 대출 수요인 Primary Credit(93억달러, +40억달러), BTFP(831억달러, +73억달러)는 모두 증가. Credit Extension만 감소(2,125억달러, -597억달러)했는데 이는 FDIC의 파산 은행 자산 매각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최근 고용, 물가 지표는 물가 상승률이 둔화되고 있다는 충분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음
2. 현재 기준금리나 정책 수준은 제한적이지만 물가를 안정시키기에 충분한 수준인지느 불명확
3. 6월 FOMC 전까지 데이터 모니터링할 것
4. 신용 경색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최근 은행 파산으로 경제 불확실성 가중
1. 최근 고용, 물가 지표는 물가 상승률이 둔화되고 있다는 충분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음
2. 현재 기준금리나 정책 수준은 제한적이지만 물가를 안정시키기에 충분한 수준인지느 불명확
3. 6월 FOMC 전까지 데이터 모니터링할 것
4. 신용 경색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최근 은행 파산으로 경제 불확실성 가중
<5/1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98%(+1.0bp)
통안 2년: 3.320%(+0.2bp)
국고 3년: 3.224%(+0.4bp)
국고 5년: 3.199%(-0.6bp)
국고 10년: 3.271(-2.1bp)
국고 30년: 3.332%(-1.4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4월 생산자물가 상승과 고용 악화를 반영하며 혼조 마감
- 미국 4월 생산자물가는 전월대비로는 0.2% 상승하며 이전치(-0.4%)에서 상승 전환. 전년대비로는 2.3% 상승하며 이전치 2.7% 하회. 전월대비 상승 전환한 것은 에너지 가격 오름세 탓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6.4만건 증가하며 예상치(+24.5만건) 상회. 21년 10월(+26.4만건) 이후 최고치 기록하며 고용 둔화세 반영
- 바이든 대통령과 공화당의 부채한도 협상 다음주로 연기됨. 백악관은 실무 수준의 대화가 진전되고 있음을 의미하는 신호라고 언급
-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미국 물가는 둔화되고 있지만 매우 끈질긴 상태. 물가가 내려오지 않으면 금리를 장기간 높은 수준에서 유지해야할 수 있음"
- 보우만 연준 이사, "최근 고용보고서와 CPI 지표는 물가 하락에 대한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함. 물가 하향경로에 대한 확신을 갖기 위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음"
- 기획재정부, "국내 경제는 수출 및 설비투자 부진 등 제조업 중심 경기둔화가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 하반기 경기가 반등한다는 상저하고 전망은 유지. 반도체 현물가격이 단가가 조금씩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업황에 대한 턴어라운드 기대가 나타나고 있음"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5,000억원 / 응찰금액 10,750억원 / 낙찰금액 5,000억원 / 낙찰금리 3.26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0틱 상승한 105.15, 10년 국채선물은 19틱 상승한 114.6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200 계약 순매도) / 외국인(8,38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7,389 계약 순매도) / 외국인(8,716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98%(+1.0bp)
통안 2년: 3.320%(+0.2bp)
국고 3년: 3.224%(+0.4bp)
국고 5년: 3.199%(-0.6bp)
국고 10년: 3.271(-2.1bp)
국고 30년: 3.332%(-1.4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4월 생산자물가 상승과 고용 악화를 반영하며 혼조 마감
- 미국 4월 생산자물가는 전월대비로는 0.2% 상승하며 이전치(-0.4%)에서 상승 전환. 전년대비로는 2.3% 상승하며 이전치 2.7% 하회. 전월대비 상승 전환한 것은 에너지 가격 오름세 탓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6.4만건 증가하며 예상치(+24.5만건) 상회. 21년 10월(+26.4만건) 이후 최고치 기록하며 고용 둔화세 반영
- 바이든 대통령과 공화당의 부채한도 협상 다음주로 연기됨. 백악관은 실무 수준의 대화가 진전되고 있음을 의미하는 신호라고 언급
-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미국 물가는 둔화되고 있지만 매우 끈질긴 상태. 물가가 내려오지 않으면 금리를 장기간 높은 수준에서 유지해야할 수 있음"
- 보우만 연준 이사, "최근 고용보고서와 CPI 지표는 물가 하락에 대한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함. 물가 하향경로에 대한 확신을 갖기 위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음"
- 기획재정부, "국내 경제는 수출 및 설비투자 부진 등 제조업 중심 경기둔화가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 하반기 경기가 반등한다는 상저하고 전망은 유지. 반도체 현물가격이 단가가 조금씩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업황에 대한 턴어라운드 기대가 나타나고 있음"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5,000억원 / 응찰금액 10,750억원 / 낙찰금액 5,000억원 / 낙찰금리 3.26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0틱 상승한 105.15, 10년 국채선물은 19틱 상승한 114.6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200 계약 순매도) / 외국인(8,38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7,389 계약 순매도) / 외국인(8,716 계약 순매수)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은 제한적이고 긴축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범위의 하단에 위치
2. 제한적이고 긴축적인 범위는 경기 흐름에 따라 유동적
3. 여전히 가계저축이 코로나 이전 대비 4,000억달러 많은데 이는 물가 둔화의 저해 요인
4. 디스인플레이션의 징후가 보이긴 하나 충분하지 않고, 물가 둔화는 보장된 것이 아님
Philip Jefferson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중고차 가격을 차치하더라도 근원 물가의 둔화 속도는 느린 편
2. 통화정책의 파급효과가 나타나려면 시간이 필요. 지금 우리는 효과를 막 보기 시작
3. 신용 여건의 변화는 긴축 통화정책의 영향 중 일부. 이는 경제에 크지 않은(mild)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
1. 통화정책은 제한적이고 긴축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범위의 하단에 위치
2. 제한적이고 긴축적인 범위는 경기 흐름에 따라 유동적
3. 여전히 가계저축이 코로나 이전 대비 4,000억달러 많은데 이는 물가 둔화의 저해 요인
4. 디스인플레이션의 징후가 보이긴 하나 충분하지 않고, 물가 둔화는 보장된 것이 아님
Philip Jefferson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중고차 가격을 차치하더라도 근원 물가의 둔화 속도는 느린 편
2. 통화정책의 파급효과가 나타나려면 시간이 필요. 지금 우리는 효과를 막 보기 시작
3. 신용 여건의 변화는 긴축 통화정책의 영향 중 일부. 이는 경제에 크지 않은(mild)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