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20%(+2.7bp)
통안 2년: 3.395%(+4.9bp)
국고 3년: 3.335%(+4.2bp)
국고 5년: 3.331%(+3.9bp)
국고 10년: 3.372%(+1.2bp)
국고 30년: 3.391%(+2.7bp)
- 국고채 금리는 연준 5월 FOMC를 대기하는 가운데 RBA 기준금리 25bp 인상 영향으로 상승 마감
- 한국 4월 수출액은 반도체 수출 부진으로 전년대비 14.2% 감소한 496.2억달러. 반도체 수출액은 전년대비 41% 감소한 63.8억달러. 수입은 에너지 수입이 감소하며 전년대비 13.3% 감소한 522.3억달러 기록
- 한국 4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3.7% 상승하며 유가 하락 영향으로 이전치(4.2%) 대비 둔화. 다만, 근원 물가는 전월대비 0.4% 상승, 전년대비 4.6% 상승하며 여전히 오름세 유지
- 미국 3월 근원 PCE물가는 전년대비 4.2% 상승하며 예상치 부합, 이전치(5.0%) 대비 둔화. 4월 ISM 제조업 지수는 47.1을 기록하며 이전치(46.3) 대비 개선
- 금통위 의사록, "기준금리를 3.5% 수준에서 동결 후 그동안의 단행해온 긴축 효과가 경제에 파급되는 양상을 검토하는 것이 적절. 향후 경기, 물가, 국내외 금융시장 상황을 지켜보며 추가 긴축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 한국은행, 물가상승세 올해 중반까지 뚜렷한 둔화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하지만 목표수준(2%)을 웃도는 오름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근원물가 상승세 둔화속도는 헤드라인 물가 대비 더딜 것
- RBA, 금일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 예상을 깨고 3.85%로 25bp 인상. 필립 로우 총재는 2025년 중반 물가가 3% 중반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해, 목표치 2%를 웃돌것이라 전망하며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 여지를 남겨둠
-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올해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7%로 예상. 연준과 각국 중앙은행은 물가를 낮출 수 있는 수준에서 기준금리를 엄격하게 유지해야할 필요. 세계 성장률의 경우 올해 2.8%로 둔화할 뿐 아니라 내년부터 소폭 회복되어 향후 5년간 3%에 머물 것"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37,000억원 / 응찰금액 89,580.5억원 / 낙찰금액 37,640.5억원 / 낙찰금리 3.39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4.79, 10년 국채선물은 3틱 하락한 113.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92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76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0,569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613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20%(+2.7bp)
통안 2년: 3.395%(+4.9bp)
국고 3년: 3.335%(+4.2bp)
국고 5년: 3.331%(+3.9bp)
국고 10년: 3.372%(+1.2bp)
국고 30년: 3.391%(+2.7bp)
- 국고채 금리는 연준 5월 FOMC를 대기하는 가운데 RBA 기준금리 25bp 인상 영향으로 상승 마감
- 한국 4월 수출액은 반도체 수출 부진으로 전년대비 14.2% 감소한 496.2억달러. 반도체 수출액은 전년대비 41% 감소한 63.8억달러. 수입은 에너지 수입이 감소하며 전년대비 13.3% 감소한 522.3억달러 기록
- 한국 4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3.7% 상승하며 유가 하락 영향으로 이전치(4.2%) 대비 둔화. 다만, 근원 물가는 전월대비 0.4% 상승, 전년대비 4.6% 상승하며 여전히 오름세 유지
- 미국 3월 근원 PCE물가는 전년대비 4.2% 상승하며 예상치 부합, 이전치(5.0%) 대비 둔화. 4월 ISM 제조업 지수는 47.1을 기록하며 이전치(46.3) 대비 개선
- 금통위 의사록, "기준금리를 3.5% 수준에서 동결 후 그동안의 단행해온 긴축 효과가 경제에 파급되는 양상을 검토하는 것이 적절. 향후 경기, 물가, 국내외 금융시장 상황을 지켜보며 추가 긴축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 한국은행, 물가상승세 올해 중반까지 뚜렷한 둔화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하지만 목표수준(2%)을 웃도는 오름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근원물가 상승세 둔화속도는 헤드라인 물가 대비 더딜 것
- RBA, 금일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 예상을 깨고 3.85%로 25bp 인상. 필립 로우 총재는 2025년 중반 물가가 3% 중반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해, 목표치 2%를 웃돌것이라 전망하며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 여지를 남겨둠
-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올해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7%로 예상. 연준과 각국 중앙은행은 물가를 낮출 수 있는 수준에서 기준금리를 엄격하게 유지해야할 필요. 세계 성장률의 경우 올해 2.8%로 둔화할 뿐 아니라 내년부터 소폭 회복되어 향후 5년간 3%에 머물 것"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37,000억원 / 응찰금액 89,580.5억원 / 낙찰금액 37,640.5억원 / 낙찰금리 3.39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4.79, 10년 국채선물은 3틱 하락한 113.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92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76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0,569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613 계약 순매수)
4월 금통위 의사록 주요 내용
위원1(3.75% 가능성, 동결)
- 물가안정을 확신할 수 있을 때까지 상당기간 긴축 기조를 이어나가야 한다고 생각
- 인상의 파급효과, 주요 경제지표 및 금융불안 요인의 전개상황을 확인해 가면서 신중히 정책을 운영해야 함
- 필요 시 추가 금리인상을 고려할 필요
- 금융불안이 발생할 경우에는 단기유동성 공급 등 시장안정화 조치를 통해 대응해 나가야 할 것
위원2(3.75% 가능성, 동결)
- 선진국 중앙은행의 인상 기조가 아직 끝나지 않았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함
- 디스인플레이션 속도 자체의 적정성을 살펴볼 필요
- 현 시점 물가와 금융안정에도 별도의 수단으로 분리 대응 원칙(Separation principle)을 고수하는 것과 같이 장기적 추세 변화와 단기적 경기변동에도 별도의 수단으로 대응해야 함
위원3(3.75% 가능성, 동결)
- 통화정책에 있어서의 물가안정과 금융안정 간 상충관계가 점차 더 예민해지고 있음
- 시장금리 하락추세가 장기화될 경우 통화정책 파급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그동안 지속된 긴축의 효과가 경제에 파급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적절
- 향후 상황을 지켜보면서 추가 긴축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위원4(3.50%, 동결)
- 통화정책의 시차는 길고 가변적이어서 때로는 그것이 더 필요하지 않을 때까지 효과가 지속될 수 있음
- 인플레이션을 목표 수준으로 빠르게 안정시키려는 의도와 추가 긴축은 경기를 과도하게 위축시키고 금융불안 리스크를 높일 가능성
- 국내외 금융안정 상황 및 실물경제 상황을 점검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
위원5(3.75% 가능성, 동결)
- 국내외 금융 안정 상황의 진전을 신중히 관찰해 나가는 것이 적절
- 그러나 인플레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남아있는 점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 향후 통화정책 긴축 기조를 지속하고 필요 시에는 추가 기준금리 인상을 고려해야 할 것
위원6(3.75% 가능성, 동결)
-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물가 안정과 금융 안정 간의 정책 균형에 대한 고민이 더욱 커졌다고 할 수 있음
- 경제의 하방 리스크가 크고, 물가 상승률의 둔화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금융불안 관련 잠재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
- 그간의 금리인상 파급효과와 국내외 경제의 전개상황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
- 물가 흐름을 중심으로 경제 상황을 점검해 나가되 경기와 금융안정 측면의 여건 변화를 균형있게 살펴보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가야 할 것
위원1(3.75% 가능성, 동결)
- 물가안정을 확신할 수 있을 때까지 상당기간 긴축 기조를 이어나가야 한다고 생각
- 인상의 파급효과, 주요 경제지표 및 금융불안 요인의 전개상황을 확인해 가면서 신중히 정책을 운영해야 함
- 필요 시 추가 금리인상을 고려할 필요
- 금융불안이 발생할 경우에는 단기유동성 공급 등 시장안정화 조치를 통해 대응해 나가야 할 것
위원2(3.75% 가능성, 동결)
- 선진국 중앙은행의 인상 기조가 아직 끝나지 않았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함
- 디스인플레이션 속도 자체의 적정성을 살펴볼 필요
- 현 시점 물가와 금융안정에도 별도의 수단으로 분리 대응 원칙(Separation principle)을 고수하는 것과 같이 장기적 추세 변화와 단기적 경기변동에도 별도의 수단으로 대응해야 함
위원3(3.75% 가능성, 동결)
- 통화정책에 있어서의 물가안정과 금융안정 간 상충관계가 점차 더 예민해지고 있음
- 시장금리 하락추세가 장기화될 경우 통화정책 파급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그동안 지속된 긴축의 효과가 경제에 파급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적절
- 향후 상황을 지켜보면서 추가 긴축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위원4(3.50%, 동결)
- 통화정책의 시차는 길고 가변적이어서 때로는 그것이 더 필요하지 않을 때까지 효과가 지속될 수 있음
- 인플레이션을 목표 수준으로 빠르게 안정시키려는 의도와 추가 긴축은 경기를 과도하게 위축시키고 금융불안 리스크를 높일 가능성
- 국내외 금융안정 상황 및 실물경제 상황을 점검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
위원5(3.75% 가능성, 동결)
- 국내외 금융 안정 상황의 진전을 신중히 관찰해 나가는 것이 적절
- 그러나 인플레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남아있는 점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 향후 통화정책 긴축 기조를 지속하고 필요 시에는 추가 기준금리 인상을 고려해야 할 것
위원6(3.75% 가능성, 동결)
-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물가 안정과 금융 안정 간의 정책 균형에 대한 고민이 더욱 커졌다고 할 수 있음
- 경제의 하방 리스크가 크고, 물가 상승률의 둔화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금융불안 관련 잠재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
- 그간의 금리인상 파급효과와 국내외 경제의 전개상황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
- 물가 흐름을 중심으로 경제 상황을 점검해 나가되 경기와 금융안정 측면의 여건 변화를 균형있게 살펴보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가야 할 것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BOK_Review_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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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BOK Review] 4월 의사록, Pivot to 금융안정
▶ 관심은 금융 안정으로
4월 금통위 의사록 내용은 명확. 물가 안정만큼 금융 안정도 중요해졌기 때문에 금리 인상의 파급효과를 지켜볼 시간이 왔다는 것. 소수 의견이기는 하나 과도한 긴축을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
여전히 물가 경로가 불확실하고 상승률이 높기 때문에 필요 시 추가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도 있으나 이제 동 문구의 영향력은 크게 감소. 물가의 방향성에는 큰 이견이 없기 때문에 ‘필요시 대응’ 문구는 ‘만일의 경우’로 보아도 무방하다는 판단
▶ 인상 중단을 암시하는 단어 등장 횟수 최다
추가 긴축 또는 인상의 중단을 암시하는 단어들의 언급 횟수는 2021년 8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최다. ‘금융안정’, ‘하방’, ‘파급효과’는 각각 17회, 16회, 16회로 ‘금융안정’과 ‘파급효과는’ 인상 사이클 진입 이래 최다. ‘하방’은 세번째로 많이 언급
▶ 추가 움직임 없이 지켜볼 한국은행
물가는 둔화 속도가 느리고, 대외 통화정책의 긴축이 끝나지 않은 것은 인하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 반면, 금융 불안, 경기 하방 리스크 증가는 추가 인상을 제한. 2년여 시간동안 빠르게 인상 기준금
리의 파급효과도 확인할 때가 되었다는 것이 한국은행의 입장. 움직임 보다는 상황의 전개를 지켜볼 것
당사도 기존 전망(Terminal Rate 3.50%, 연내 동결) 유지. 다만, ‘시장 금리 하락으로 인한 긴축 효과 반감’ 우려가 나왔고, 총재도 시장의 완화 기대 차단에 노력하는 만큼 한국은행은 계속해서 매파적일 전망
▶ 관심은 금융 안정으로
4월 금통위 의사록 내용은 명확. 물가 안정만큼 금융 안정도 중요해졌기 때문에 금리 인상의 파급효과를 지켜볼 시간이 왔다는 것. 소수 의견이기는 하나 과도한 긴축을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
여전히 물가 경로가 불확실하고 상승률이 높기 때문에 필요 시 추가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도 있으나 이제 동 문구의 영향력은 크게 감소. 물가의 방향성에는 큰 이견이 없기 때문에 ‘필요시 대응’ 문구는 ‘만일의 경우’로 보아도 무방하다는 판단
▶ 인상 중단을 암시하는 단어 등장 횟수 최다
추가 긴축 또는 인상의 중단을 암시하는 단어들의 언급 횟수는 2021년 8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최다. ‘금융안정’, ‘하방’, ‘파급효과’는 각각 17회, 16회, 16회로 ‘금융안정’과 ‘파급효과는’ 인상 사이클 진입 이래 최다. ‘하방’은 세번째로 많이 언급
▶ 추가 움직임 없이 지켜볼 한국은행
물가는 둔화 속도가 느리고, 대외 통화정책의 긴축이 끝나지 않은 것은 인하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 반면, 금융 불안, 경기 하방 리스크 증가는 추가 인상을 제한. 2년여 시간동안 빠르게 인상 기준금
리의 파급효과도 확인할 때가 되었다는 것이 한국은행의 입장. 움직임 보다는 상황의 전개를 지켜볼 것
당사도 기존 전망(Terminal Rate 3.50%, 연내 동결) 유지. 다만, ‘시장 금리 하락으로 인한 긴축 효과 반감’ 우려가 나왔고, 총재도 시장의 완화 기대 차단에 노력하는 만큼 한국은행은 계속해서 매파적일 전망
<5/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06%(-1.3bp)
통안 2년: 3.355%(-3.4bp)
국고 3년: 3.287%(-4.8bp)
국고 5년: 3.272%(-5.9bp)
국고 10년: 3.329%(-4.3bp)
국고 30년: 3.365%(-2.6bp)
- 국고채 금리는 내일 새벽 연준 5월 FOMC와 ECB 통화정책회의를 앞둔 가운데,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 신호를 기대하며 하락 마감
- 유럽 4월 CPI는 전년대비 7.0% 상승하며 이전치(6.9%)를 소폭 상회하며 오름세 유지. 근원 CPI는 전년대비 5.6%, 전월대비 1.0% 상승
- 내일 새벽 미 연준과 ECB의 통화정책회의 예정. 시장은 연준의 금번 25bp 인상을 마지막으로 기준금리 인상사이클 종료될 것으로 기대. 다만 ECB는 유로존의 여전히 높은 물가 상승압력 영향으로 연준보다 더 매파적일 것으로 예상
- 이창용 한은 총재, "물가상승률이 목표치보다 높다면 금리 인하 논의는 여전히 시기상조. 시장 기대보다 고금리 상황이 오래갈 수 있음. 다만, 금융불안 이슈를 고려할때 선진국 중앙은행이 지난해와 같은 가파른 금리 인상을 단행하지는 않을 것"
- 미국 정부의 부채한도 문제 해결을 위해 수정헌법 14조에 의거하여 대통령의 권한으로 부채한도를 상향하여 디폴트를 방지해야한다는 논의가 부상하고 있음. 다만 현재 바이든 행정부는 공식적으로는 부채 한도 문제는 의회가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
- S&P,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1.1%로 제시. 국내 인플레이션이 어느정도 통제되는 상황이며, 한국은행은 금리 인하를 내년쯤 시작할 것이라 진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상승한 104.95, 10년 국채선물은 50틱 상승한 114.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78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3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501 계약 순매도) / 외국인(3,492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06%(-1.3bp)
통안 2년: 3.355%(-3.4bp)
국고 3년: 3.287%(-4.8bp)
국고 5년: 3.272%(-5.9bp)
국고 10년: 3.329%(-4.3bp)
국고 30년: 3.365%(-2.6bp)
- 국고채 금리는 내일 새벽 연준 5월 FOMC와 ECB 통화정책회의를 앞둔 가운데,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 신호를 기대하며 하락 마감
- 유럽 4월 CPI는 전년대비 7.0% 상승하며 이전치(6.9%)를 소폭 상회하며 오름세 유지. 근원 CPI는 전년대비 5.6%, 전월대비 1.0% 상승
- 내일 새벽 미 연준과 ECB의 통화정책회의 예정. 시장은 연준의 금번 25bp 인상을 마지막으로 기준금리 인상사이클 종료될 것으로 기대. 다만 ECB는 유로존의 여전히 높은 물가 상승압력 영향으로 연준보다 더 매파적일 것으로 예상
- 이창용 한은 총재, "물가상승률이 목표치보다 높다면 금리 인하 논의는 여전히 시기상조. 시장 기대보다 고금리 상황이 오래갈 수 있음. 다만, 금융불안 이슈를 고려할때 선진국 중앙은행이 지난해와 같은 가파른 금리 인상을 단행하지는 않을 것"
- 미국 정부의 부채한도 문제 해결을 위해 수정헌법 14조에 의거하여 대통령의 권한으로 부채한도를 상향하여 디폴트를 방지해야한다는 논의가 부상하고 있음. 다만 현재 바이든 행정부는 공식적으로는 부채 한도 문제는 의회가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
- S&P,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1.1%로 제시. 국내 인플레이션이 어느정도 통제되는 상황이며, 한국은행은 금리 인하를 내년쯤 시작할 것이라 진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상승한 104.95, 10년 국채선물은 50틱 상승한 114.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78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3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501 계약 순매도) / 외국인(3,492 계약 순매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올해 경제 성장률은 중국의 리오프닝 지연 등 영향에 기존 전망치(1.6%)보다 소폭 낮아질 것
2. 헤드라인 물가가 4% 아래로 떨어진 것은 긍정적이나 여전히 근원 물가는 높은 편
3. 이런 상황에서 pivot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4. 미국은 현재 금융 환경 고려 시 빠른 인상 속도를 유지할 수 없으며 긴축 사이클도 조만간 종료될 것으로 예상
5. 한미 은행 산업 환경의 차이로 미국과 같은 위기가 찾아올 가능성은 제한적. 거기다가 SVB는 본인들 고유의 실책이 컸다는 판단. 한국 은행이 보유한 채권 만기는 미국 은행보다 짧은 편이며 대출금리도 대부분이 변동금리
6. 다만 고 금리 환경은 소비를 억제, 성장률에는 영향을 미칠 것
7. 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데이터가 가장 중요. 뿐만 아니라 주요국 통화정책 방향도 살펴볼 필요
1. 올해 경제 성장률은 중국의 리오프닝 지연 등 영향에 기존 전망치(1.6%)보다 소폭 낮아질 것
2. 헤드라인 물가가 4% 아래로 떨어진 것은 긍정적이나 여전히 근원 물가는 높은 편
3. 이런 상황에서 pivot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4. 미국은 현재 금융 환경 고려 시 빠른 인상 속도를 유지할 수 없으며 긴축 사이클도 조만간 종료될 것으로 예상
5. 한미 은행 산업 환경의 차이로 미국과 같은 위기가 찾아올 가능성은 제한적. 거기다가 SVB는 본인들 고유의 실책이 컸다는 판단. 한국 은행이 보유한 채권 만기는 미국 은행보다 짧은 편이며 대출금리도 대부분이 변동금리
6. 다만 고 금리 환경은 소비를 억제, 성장률에는 영향을 미칠 것
7. 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데이터가 가장 중요. 뿐만 아니라 주요국 통화정책 방향도 살펴볼 필요
Jerome Powell 연준 의장(중립, 당연직)
1. 기준금리 인상 관련 문구가 바뀐 것은 유의미한 변화지만 기준금리 인상 중단은 이번에 논의되지 않았음. 6월에 이야기할 것
2. Mild Recession에 대한 위원들의 견해는 대체로 비슷. 강력한 경기 침체는 피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
3. 부채한도 협상이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고, 상향 되는 것이 필수적이지만 금번 통화정책 결정에 있어 고려한 사안은 아님
4. 향후 정책 흐름은 상황 전개에 달려있고 필요 시 추가 긴축 정책으로 대응할 것
5. 은행 산업은 여전히 견실하고 회복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 현재 여건은 개선되었음. 앞으로도 상황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
6. 물가 목표는 2%. 의문에 여지가 없음
7. 현 수준의 기준금리는 충분히 긴축적이고 제약적일 수 있음
8. 여전히 물가는 높고, 둔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빨리 내려가지 않을 것. 금리 인하, 승리 선언은 시기상조이며 현 시점에서 논의하는 것은 부적절
9. 연준의 전망과 다른 전망이 반영되고, 물가가 급격히 하락한 모습을 보일 때 금리 인하 가능
10. 통화정책에 있어 물가 안정과 금융 안정은 상충되지 않음
11. 어느 수준의 신용 여건 긴축이 어느 수준의 기준금리 인상 효과를 볼 수 있는지 불명확. 신용 여건 변화가 기준금리 인상을 대체할 수 있다는 보는 것은 부적절
12. 다만, 신용 환경 위축이 계속해서 진행될 경우 추가적인 인상 가능성을 줄이는 요인으로 작용 가능
1. 기준금리 인상 관련 문구가 바뀐 것은 유의미한 변화지만 기준금리 인상 중단은 이번에 논의되지 않았음. 6월에 이야기할 것
2. Mild Recession에 대한 위원들의 견해는 대체로 비슷. 강력한 경기 침체는 피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
3. 부채한도 협상이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고, 상향 되는 것이 필수적이지만 금번 통화정책 결정에 있어 고려한 사안은 아님
4. 향후 정책 흐름은 상황 전개에 달려있고 필요 시 추가 긴축 정책으로 대응할 것
5. 은행 산업은 여전히 견실하고 회복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 현재 여건은 개선되었음. 앞으로도 상황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
6. 물가 목표는 2%. 의문에 여지가 없음
7. 현 수준의 기준금리는 충분히 긴축적이고 제약적일 수 있음
8. 여전히 물가는 높고, 둔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빨리 내려가지 않을 것. 금리 인하, 승리 선언은 시기상조이며 현 시점에서 논의하는 것은 부적절
9. 연준의 전망과 다른 전망이 반영되고, 물가가 급격히 하락한 모습을 보일 때 금리 인하 가능
10. 통화정책에 있어 물가 안정과 금융 안정은 상충되지 않음
11. 어느 수준의 신용 여건 긴축이 어느 수준의 기준금리 인상 효과를 볼 수 있는지 불명확. 신용 여건 변화가 기준금리 인상을 대체할 수 있다는 보는 것은 부적절
12. 다만, 신용 환경 위축이 계속해서 진행될 경우 추가적인 인상 가능성을 줄이는 요인으로 작용 가능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채권전략 FOMC Review (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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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OMC Review] 쉽게 하기 힘든 말, 중단
▶ 어쨌든 스탠스 변화는 인정
5월 FOMC, 기준금리 5.25%로 3회 연속 만장일치 25bp 인상
Powell 의장은 여전히 물가가 높고, 둔화 속도가 느린 가운데 고용은 강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경제의 완만한 성장세 지속 등을 인상 배경으로 설명. 또한,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 중단은 논의되지 않았으나 성명서 문구 변화는 유의미하게 볼 수 있고, 현재 기준금리는 충분히 긴축적이고 제약적일 수 있다고 언급
▶ 전제를 달았지만 지켜보겠다는 메시지는 전달
1) 향후 데이터를 지켜봐야겠으나 기준금리는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일 수 있고, 2) 신용 여건 위축이 기준금리 인상을 대체하기는 힘들지만 인상 가능성은 낮출 수 있으며, 3) 추가 긴축 여부는 경제 전반에 걸친 파급효과를 지켜본 뒤 결정(성명서)하겠다는 내용은 시장이 예상 또는 기대했던 내용들
Powell 의장 발언의 톤이 온건했다고 볼 수는 없으나 연준의 스탠스 변화(추가 행동보다는 관찰) 관련 메시지는 충분히 전달되었다는 판단
▶ 연내 동결 전망 유지
연준도 사실상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을 마무리했다는 판단이며, 기존 전망(Terminal Rate 5.25%, 연내 동결)도 유지
최근 주거 물가에 대한 연준의 입장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 물가의 느린 둔화 속도는 상당 부분 주거 물가 상승세 지속에 기인. 3월 FOMC 이전까지 연준은 주거 부문 물가 상승세는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았으나 현재는 ‘조만간’ 둔화될 것으로 예상 중. 마지막 남은 허들도 멀지 않았다는 것
▶ 어쨌든 스탠스 변화는 인정
5월 FOMC, 기준금리 5.25%로 3회 연속 만장일치 25bp 인상
Powell 의장은 여전히 물가가 높고, 둔화 속도가 느린 가운데 고용은 강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경제의 완만한 성장세 지속 등을 인상 배경으로 설명. 또한,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 중단은 논의되지 않았으나 성명서 문구 변화는 유의미하게 볼 수 있고, 현재 기준금리는 충분히 긴축적이고 제약적일 수 있다고 언급
▶ 전제를 달았지만 지켜보겠다는 메시지는 전달
1) 향후 데이터를 지켜봐야겠으나 기준금리는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일 수 있고, 2) 신용 여건 위축이 기준금리 인상을 대체하기는 힘들지만 인상 가능성은 낮출 수 있으며, 3) 추가 긴축 여부는 경제 전반에 걸친 파급효과를 지켜본 뒤 결정(성명서)하겠다는 내용은 시장이 예상 또는 기대했던 내용들
Powell 의장 발언의 톤이 온건했다고 볼 수는 없으나 연준의 스탠스 변화(추가 행동보다는 관찰) 관련 메시지는 충분히 전달되었다는 판단
▶ 연내 동결 전망 유지
연준도 사실상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을 마무리했다는 판단이며, 기존 전망(Terminal Rate 5.25%, 연내 동결)도 유지
최근 주거 물가에 대한 연준의 입장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 물가의 느린 둔화 속도는 상당 부분 주거 물가 상승세 지속에 기인. 3월 FOMC 이전까지 연준은 주거 부문 물가 상승세는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았으나 현재는 ‘조만간’ 둔화될 것으로 예상 중. 마지막 남은 허들도 멀지 않았다는 것
Krishna Srinivasan IMF 아태국장
1. 한국의 소비자물가는 국제 에너지 가격의 하락과 함꼐 내렸지만 근원 물가는 아직 충분히 떨어지지 않았음
2. 향후 몇 개월간 인플레이션은 추가적으로 하락하겠으나 단기적으로는 통화정책이 명확하게 물가에 집중할 필요
3. 섣부른 완화는 피해야 함
4. 실질적인 인플레이션 위험을 고려하면 아시아 통화정책은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으로 지속적으로(durably) 하락할 때까지 긴축을 유지해야 함
5. 한국 외환 보유액 규모는 GDP 대비 25%이면서 단기 부채의 2.5배 수준. 외환 보유액은 충분
6. 1분기 한국 순수출의 성장 기여도 (+) 전환 전망
7. 주택 가격 하락은 금융 부문 불안정으로 이어질 가능성
8. 중소형 건설사 크레딧 리스크, PF 노출된 비은행 금융기관이 우려스럽지만 이들이 시스템 리스크로 확산될 가능성은 제한적
Thomas Helbling IMF 아태부국장
1. 각국 중앙은행이 바라보는 인플레이션보다 시장의 시각은 매누 낙관적
2.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시기 상조' 스탠스를 고수하는 것이 바람직
1. 한국의 소비자물가는 국제 에너지 가격의 하락과 함꼐 내렸지만 근원 물가는 아직 충분히 떨어지지 않았음
2. 향후 몇 개월간 인플레이션은 추가적으로 하락하겠으나 단기적으로는 통화정책이 명확하게 물가에 집중할 필요
3. 섣부른 완화는 피해야 함
4. 실질적인 인플레이션 위험을 고려하면 아시아 통화정책은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으로 지속적으로(durably) 하락할 때까지 긴축을 유지해야 함
5. 한국 외환 보유액 규모는 GDP 대비 25%이면서 단기 부채의 2.5배 수준. 외환 보유액은 충분
6. 1분기 한국 순수출의 성장 기여도 (+) 전환 전망
7. 주택 가격 하락은 금융 부문 불안정으로 이어질 가능성
8. 중소형 건설사 크레딧 리스크, PF 노출된 비은행 금융기관이 우려스럽지만 이들이 시스템 리스크로 확산될 가능성은 제한적
Thomas Helbling IMF 아태부국장
1. 각국 중앙은행이 바라보는 인플레이션보다 시장의 시각은 매누 낙관적
2.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시기 상조' 스탠스를 고수하는 것이 바람직
<5/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03%(-0.3bp)
통안 2년: 3.300%(-5.2bp)
국고 3년: 3.208%(-7.3bp)
국고 5년: 3.192%(-7.7bp)
국고 10년: 3.280%(-4.4bp)
국고 30년: 3.334%(-2.9bp)
- 국고채 금리는 금리인상 중단 가능성을 시사한 FOMC 결과를 완화적으로 해석하며 하락 마감
- 미국 4월 ADP민간고용은 전월대비 29.6만명 증가하며 예상치(15.0만명)과 이전치(14.5만명)을 크게 상회. 임금 상승률은 전년대비 6.7% 상승하며, 이전치(6.9%) 대비 둔화. 고용주들이 임금은 올리지 않으면서 고용은 공격적으로 하고 있다는 의미
- 중국 4월 차이신 제조업 PMI는 49.5를 기록하며 3개월 만에 감소세 전환. 역내 수요가 하락의 주요 원인. 연초 중국 경기 회복세가 둔화됐다는 신호
- 미 연준, 5월 FOMC에서 기준금리 25bp 인상. 성명서에서는 "추가적인 정책강화가 적절할 것"이라는 표현 삭제하며 금리 인상 중단 가능성을 시사. 다만, 파월의장은 기자회견서 금리 인상 중단을 논의한적이 없음을 언급
- 이승헌 한은 부총재, "연준의 금리인상 사이클이 마무리 단계 국면으로 보이지만, 파월 의장이 향후 경제지표에 따라 금리를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과 연내 금리인하 가능성을 부인한 점에도 유의할 필요가 있음"
- IMF, "한국 근원물가는 아직 충분히 떨어지지 않음. 통화정책의 섣부른 완화를 피해야 하며, 인플레이션이 목표수준으로 하락할 때 까지 긴축 정책을 유지해야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2틱 상승한 105.17, 10년 국채선물은 45틱 상승한 114.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880 계약 순매도) / 외국인(7,14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13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56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03%(-0.3bp)
통안 2년: 3.300%(-5.2bp)
국고 3년: 3.208%(-7.3bp)
국고 5년: 3.192%(-7.7bp)
국고 10년: 3.280%(-4.4bp)
국고 30년: 3.334%(-2.9bp)
- 국고채 금리는 금리인상 중단 가능성을 시사한 FOMC 결과를 완화적으로 해석하며 하락 마감
- 미국 4월 ADP민간고용은 전월대비 29.6만명 증가하며 예상치(15.0만명)과 이전치(14.5만명)을 크게 상회. 임금 상승률은 전년대비 6.7% 상승하며, 이전치(6.9%) 대비 둔화. 고용주들이 임금은 올리지 않으면서 고용은 공격적으로 하고 있다는 의미
- 중국 4월 차이신 제조업 PMI는 49.5를 기록하며 3개월 만에 감소세 전환. 역내 수요가 하락의 주요 원인. 연초 중국 경기 회복세가 둔화됐다는 신호
- 미 연준, 5월 FOMC에서 기준금리 25bp 인상. 성명서에서는 "추가적인 정책강화가 적절할 것"이라는 표현 삭제하며 금리 인상 중단 가능성을 시사. 다만, 파월의장은 기자회견서 금리 인상 중단을 논의한적이 없음을 언급
- 이승헌 한은 부총재, "연준의 금리인상 사이클이 마무리 단계 국면으로 보이지만, 파월 의장이 향후 경제지표에 따라 금리를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과 연내 금리인하 가능성을 부인한 점에도 유의할 필요가 있음"
- IMF, "한국 근원물가는 아직 충분히 떨어지지 않음. 통화정책의 섣부른 완화를 피해야 하며, 인플레이션이 목표수준으로 하락할 때 까지 긴축 정책을 유지해야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2틱 상승한 105.17, 10년 국채선물은 45틱 상승한 114.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880 계약 순매도) / 외국인(7,14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13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56 계약 순매수)
- 5월 3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588억달러 감소한 8조 5,040억달러. 6주 연속 감소
- 소폭 증가한 RRP 잔고 제외하면 대부분 주요 항목 자산 감소
- QT 규모는 435억달러. 4월 적극적인 재투자 중단이 이어지는 모습. 4월 총 재투자 중단 규모는 824억달러, 시행 이래 최대 규모
- RRP 잔고는 21억달러 증가. 정부채 MMF 잔고가 251억달러 증가한 것을 차치하더라도 매우 소폭 증가
- TGA 잔고는 1,883억달러로 절반 가량(-1,079억달러) 감소. Yellen 장관의 "6월 1일 디폴트"는 협박성 발언이 아님을 보여줬음
- 대출은 Other Credit Extension만 증가, Primary Credit, BTFP는 다 감소. Credit Extension은 First Republic Bank 파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늘어난 것
- Primary Credit은 현재 53억달러, 전주 대비 685억달러 감소. 대출 수요가 대부분 사라진 셈. 결국 정상적인 일반 은행은 이번 위기를 통과했다고 생각하는 듯
- 소폭 증가한 RRP 잔고 제외하면 대부분 주요 항목 자산 감소
- QT 규모는 435억달러. 4월 적극적인 재투자 중단이 이어지는 모습. 4월 총 재투자 중단 규모는 824억달러, 시행 이래 최대 규모
- RRP 잔고는 21억달러 증가. 정부채 MMF 잔고가 251억달러 증가한 것을 차치하더라도 매우 소폭 증가
- TGA 잔고는 1,883억달러로 절반 가량(-1,079억달러) 감소. Yellen 장관의 "6월 1일 디폴트"는 협박성 발언이 아님을 보여줬음
- 대출은 Other Credit Extension만 증가, Primary Credit, BTFP는 다 감소. Credit Extension은 First Republic Bank 파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늘어난 것
- Primary Credit은 현재 53억달러, 전주 대비 685억달러 감소. 대출 수요가 대부분 사라진 셈. 결국 정상적인 일반 은행은 이번 위기를 통과했다고 생각하는 듯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미국의 경기 침체 논의는 과도. 경제는 연착륙 가능. 침체는 Base Scenario가 아님
2. Base Scenario는 저성장 + 다소 완화된 고용시장 + 물가 둔화. 이른바 연착륙
3. 본인은 5월 FOMC에서 25bp 인상 지지. 대다수 구성원들이 5%를 상회하는 기준금리를 원했음
4. 금번 회의는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한 좋은 결과를 도출
1. 미국의 경기 침체 논의는 과도. 경제는 연착륙 가능. 침체는 Base Scenario가 아님
2. Base Scenario는 저성장 + 다소 완화된 고용시장 + 물가 둔화. 이른바 연착륙
3. 본인은 5월 FOMC에서 25bp 인상 지지. 대다수 구성원들이 5%를 상회하는 기준금리를 원했음
4. 금번 회의는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한 좋은 결과를 도출
영국 고등학교 경제 과목에서 제 기억에 처음 가르치는건 수요공급 원칙이랑 GDP 구성요소이고 그 다음이 통화정책 입니다. Bank of England와 MPC(Monetary Policy Committee)의 역할과 물가 목표를 두달정도 가르칩니다.
그 당시 기준금리 바꾼다고 이게 어떻게 일반 은행이랑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냐.. 중앙은행 말 안들으면 되는거 아니냐 질문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때는 상상도 못했죠. 중앙은행 한마디에 제 출퇴근 시간, 일상이 좌우될 줄은..
https://www.youtube.com/live/nWmPw8dok3Q?feature=share
그 당시 기준금리 바꾼다고 이게 어떻게 일반 은행이랑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냐.. 중앙은행 말 안들으면 되는거 아니냐 질문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때는 상상도 못했죠. 중앙은행 한마디에 제 출퇴근 시간, 일상이 좌우될 줄은..
https://www.youtube.com/live/nWmPw8dok3Q?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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