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43%(-1.7bp)
통안 2년: 3.295%(-4.9bp)
국고 3년: 3.268%(-6.6bp)
국고 5년: 3.278%(-6.0bp)
국고 10년: 3.345%(-6.4bp)
국고 30년: 3.301%(-7.2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고용지표 및 경기선행지표 악화를 소화하며 하락 마감
- 미국 CB 3월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대비 1.2% 하락한 108.4를 기록. 12개월 연속으로 내려오며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경기 둔화 우려에 미 국채 금리도 하락
- 4월 필라델피아 연은 기업 전망 지수는 -31.1을 기록하며 예상치(-19.3)와 이전치(-23.2)를 크게 하회. 하락을 견인한 것은 지불가격(8.2, 이전치 23.5)과 재고(-3.3, 이전치 7.9)
- 미국 3월 기존주택 판매는 전월대비 2.4% 감소하며 이전치(+13.8%)에서 한달만에 감소세 전환. 모기지 금리 상승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
- 한국 4월 1일~20일 수출 전년대비 11% 감소. 올해 누적 무역적자는 266억 달러. 한국 3월 생산자 물가는 전월 대비 0.1% 상승. 공산품(0.2%), 서비스(0.1%) 등이 상승한 영향
-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준은 목표 물가 2% 도달에 전념하고 있음. 인플레이션은 계속 완화되고 있으나, 둔화 속도는 느림. 추가적인 긴축이 필요하며, 높은 수준에서 금리를 동결하고 유지해야함"
- 장용성 신임 금통위원, "물가가 잡힌 것 같지만 아직은 지켜봐야 하며, 부채도 여전히 많은 상황. 다만 자가주거비를 반영할 경우 국내 물가는 현행보다 낮을 가능성도 있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6틱 상승한 105.02, 10년 국채선물은 79틱 상승한 114.1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2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38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096 계약 순매도) / 외국인(6,194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43%(-1.7bp)
통안 2년: 3.295%(-4.9bp)
국고 3년: 3.268%(-6.6bp)
국고 5년: 3.278%(-6.0bp)
국고 10년: 3.345%(-6.4bp)
국고 30년: 3.301%(-7.2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고용지표 및 경기선행지표 악화를 소화하며 하락 마감
- 미국 CB 3월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대비 1.2% 하락한 108.4를 기록. 12개월 연속으로 내려오며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경기 둔화 우려에 미 국채 금리도 하락
- 4월 필라델피아 연은 기업 전망 지수는 -31.1을 기록하며 예상치(-19.3)와 이전치(-23.2)를 크게 하회. 하락을 견인한 것은 지불가격(8.2, 이전치 23.5)과 재고(-3.3, 이전치 7.9)
- 미국 3월 기존주택 판매는 전월대비 2.4% 감소하며 이전치(+13.8%)에서 한달만에 감소세 전환. 모기지 금리 상승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
- 한국 4월 1일~20일 수출 전년대비 11% 감소. 올해 누적 무역적자는 266억 달러. 한국 3월 생산자 물가는 전월 대비 0.1% 상승. 공산품(0.2%), 서비스(0.1%) 등이 상승한 영향
-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준은 목표 물가 2% 도달에 전념하고 있음. 인플레이션은 계속 완화되고 있으나, 둔화 속도는 느림. 추가적인 긴축이 필요하며, 높은 수준에서 금리를 동결하고 유지해야함"
- 장용성 신임 금통위원, "물가가 잡힌 것 같지만 아직은 지켜봐야 하며, 부채도 여전히 많은 상황. 다만 자가주거비를 반영할 경우 국내 물가는 현행보다 낮을 가능성도 있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6틱 상승한 105.02, 10년 국채선물은 79틱 상승한 114.1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2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38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096 계약 순매도) / 외국인(6,194 계약 순매수)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4/18
1.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가고 있다는 조금 더 명확한 근거가 필요. 승리를 선언할 때는 절대 아님
2. 경기는 현재 기준금리 레벨에서도 무난하게 순항 중
3. 고용 환경은 엄청난 과열(red hot)에서 일반 과열(merely hot)로 변화
4.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은 외환 보유고 통화 다변화에 신경써야 할 것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4/21
1. 물가는 여전히 매우 높고, 연준이 해야 할 일은 남아있음. 그러나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후반부에 위치해 있는 것은 명확
2. 기준금리는 5%를 넘어선 수준까지 인상한 뒤 한동안 유지할 필요
3. 긴축적인 금융 환경이 미치는 영향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
4. 은행 사태는 진정되고 있지만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고, 연준은 필요 시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음
5. 연내 물가의 유의미한 진전 볼 수 있을 전망. 연말까지 상승률은 3.75%로 내려갈 것
6. 실업률은 4.5~4.75% 기대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4/21
1. 물가가 여전히 매우 높지만 지금부터는 추가 긴축 필요성과 그동안의 진전을 평가해야 할 때
1.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가고 있다는 조금 더 명확한 근거가 필요. 승리를 선언할 때는 절대 아님
2. 경기는 현재 기준금리 레벨에서도 무난하게 순항 중
3. 고용 환경은 엄청난 과열(red hot)에서 일반 과열(merely hot)로 변화
4.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은 외환 보유고 통화 다변화에 신경써야 할 것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4/21
1. 물가는 여전히 매우 높고, 연준이 해야 할 일은 남아있음. 그러나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후반부에 위치해 있는 것은 명확
2. 기준금리는 5%를 넘어선 수준까지 인상한 뒤 한동안 유지할 필요
3. 긴축적인 금융 환경이 미치는 영향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
4. 은행 사태는 진정되고 있지만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고, 연준은 필요 시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음
5. 연내 물가의 유의미한 진전 볼 수 있을 전망. 연말까지 상승률은 3.75%로 내려갈 것
6. 실업률은 4.5~4.75% 기대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4/21
1. 물가가 여전히 매우 높지만 지금부터는 추가 긴축 필요성과 그동안의 진전을 평가해야 할 때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6.pdf
748 KB
[Hanwha FI Weekly] 추가 금리 상승을 걱정하지 않는 이유
▶ 금리를 끌어올린 요인 4가지 모두 동력 약화
최근 시장의 약세는 1) 희박해진 한국은행의 연내 인하 가능성, 2) 중국 경기 반등, 3) 은행 사태 진정과 이로 인한 위험자산 선호심리 부각, 4) 얼마 남지 않은 5월 FOMC 등에 기인
1) 국내 시장의 과도한 인하 기대는 일부 소멸되겠으나 꾸준하게 유지될 것이고(하락 압력 약화), 2) 중국 경기 반등도 중요하지만 미국 경기 둔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상승 압력 약화). 3) 은행 리스크가 잠잠해졌으나 아직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니고(위험자산 선호심리 약화), 4) 연준도 인상 종료와 상관없이 순순히 물러나지는 않을 것(하락 압력 약화). 금리의 상승, 하락 동력 모두 약화될 전망
▶ 다시 커지는 미국 영향력에 주목
▶ 은행은 위기를 넘긴 것이지 사라진게 아님
▶ 금리를 끌어올린 요인 4가지 모두 동력 약화
최근 시장의 약세는 1) 희박해진 한국은행의 연내 인하 가능성, 2) 중국 경기 반등, 3) 은행 사태 진정과 이로 인한 위험자산 선호심리 부각, 4) 얼마 남지 않은 5월 FOMC 등에 기인
1) 국내 시장의 과도한 인하 기대는 일부 소멸되겠으나 꾸준하게 유지될 것이고(하락 압력 약화), 2) 중국 경기 반등도 중요하지만 미국 경기 둔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상승 압력 약화). 3) 은행 리스크가 잠잠해졌으나 아직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니고(위험자산 선호심리 약화), 4) 연준도 인상 종료와 상관없이 순순히 물러나지는 않을 것(하락 압력 약화). 금리의 상승, 하락 동력 모두 약화될 전망
▶ 다시 커지는 미국 영향력에 주목
▶ 은행은 위기를 넘긴 것이지 사라진게 아님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ed_Monitor_3.pdf
767.4 KB
[Hanwha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3
▶ 대부분 자산 항목 감소
4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15억달러 감소한 8조 5,933억달러. 4주 연속 감소. 대출 창구 수요가 소폭 증가했으나 대부분 주요 자산 규모 축소. 은행 위기가 일단락되는 모습 보이면서 연방 기금 시장 거래량도 다시 감소
▶ 만기 도래 채권 재차 크게 증가, MBS 포함 QT 재 실시
연준 보유 국채는 7조 7,757억달러로 전주 대비 155억달러 감소, QT 재 실시. 단기 만기 도래 채권 물량이 전주 대비 크게 증가한 가운데, MBS 재투자 중단도 3주만에 실시. 3월 보유 규모(2월 3,749억달러 → 3월 3,770억달러)가 확대되었던 TIPS도 재투자 중단 시작(3,654억달러, -116억달러)
▶ RRP - T-Bill 금리 스프레드 확대에도 MMF 및 RRP 잔고 감소
RRP – T-Bill 스프레드는 계속 확대되고 있지만 MMF 잔고가 감소(2조 8,407억달러, -385억달러)하면서 RRP 예치 자금도 전주 대비 104억달러 감소한 2조 6,663억달러 기록. 20일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는 RRP 시스템은 원래 목적대로 원활하게 작동 중임을 언급
지준금(3조 1,649억달러)은 1,827억달러 감소했으나 18일 미국 납세 기간이 종료되면서 TGA 잔고(2,651억달러)가 1,785억달러 증가, 예금 감소분을 상당 부분 상쇄
▶ 대출, 주요 대출 금액 증가
대출은 대부분 창구에서 재차 수요가 증가했으나 그 수준은 크지 않았음. 전체 대출 잔액은 44억달러 증가한 3,255억달러 기록, BTFP, Primary Credit이 각각 23억달러, 21억달러 증가. FDIC 관리 자산으로 볼 수 있는 Other Credit Extension은 전주와 동일
▶ 대부분 자산 항목 감소
4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15억달러 감소한 8조 5,933억달러. 4주 연속 감소. 대출 창구 수요가 소폭 증가했으나 대부분 주요 자산 규모 축소. 은행 위기가 일단락되는 모습 보이면서 연방 기금 시장 거래량도 다시 감소
▶ 만기 도래 채권 재차 크게 증가, MBS 포함 QT 재 실시
연준 보유 국채는 7조 7,757억달러로 전주 대비 155억달러 감소, QT 재 실시. 단기 만기 도래 채권 물량이 전주 대비 크게 증가한 가운데, MBS 재투자 중단도 3주만에 실시. 3월 보유 규모(2월 3,749억달러 → 3월 3,770억달러)가 확대되었던 TIPS도 재투자 중단 시작(3,654억달러, -116억달러)
▶ RRP - T-Bill 금리 스프레드 확대에도 MMF 및 RRP 잔고 감소
RRP – T-Bill 스프레드는 계속 확대되고 있지만 MMF 잔고가 감소(2조 8,407억달러, -385억달러)하면서 RRP 예치 자금도 전주 대비 104억달러 감소한 2조 6,663억달러 기록. 20일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는 RRP 시스템은 원래 목적대로 원활하게 작동 중임을 언급
지준금(3조 1,649억달러)은 1,827억달러 감소했으나 18일 미국 납세 기간이 종료되면서 TGA 잔고(2,651억달러)가 1,785억달러 증가, 예금 감소분을 상당 부분 상쇄
▶ 대출, 주요 대출 금액 증가
대출은 대부분 창구에서 재차 수요가 증가했으나 그 수준은 크지 않았음. 전체 대출 잔액은 44억달러 증가한 3,255억달러 기록, BTFP, Primary Credit이 각각 23억달러, 21억달러 증가. FDIC 관리 자산으로 볼 수 있는 Other Credit Extension은 전주와 동일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추세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2% 하회. 완화적 통화정책 지속 필요
2. 2024년 3월 즈음 실제 물가도 2%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
3. 중앙은행은 추세 인플레이션이 2%에 도달하면 양적완화 축소를 시작해야 함
4. 시장 혼란 방지 위해 YCC 변경 발표하지 않을 수 있음
1. 추세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2% 하회. 완화적 통화정책 지속 필요
2. 2024년 3월 즈음 실제 물가도 2%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
3. 중앙은행은 추세 인플레이션이 2%에 도달하면 양적완화 축소를 시작해야 함
4. 시장 혼란 방지 위해 YCC 변경 발표하지 않을 수 있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글로벌 중앙은행들은 물가가 고점에 다다랐다는 데에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으나 금리 고점에 대해서는 국가별로 생각이 다름
2. 호주, 캐나다는 인상을 중단한 뒤 상황 추이를 지켜보자는 입장
3. 연준과 유로존은 금융 리스크를 지켜보겠다고 하지만 한, 두번 정도는 더 올릴 것으로 예상
4. CD나 초단기 금리는 역사적 바운드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음. 통안채 1, 3개월 금리가 생각보다 조금 더 내려가서 어떤 요인 때문인지 볼 필요가 있으나 90일물, 3개월, 1년 만기 금리는 초단기 금리의 움직임과 관계없이 장기적으로 금리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한 시장의 기대를 반영하는 것이라면 문제가 없음
5. 금리가 기준금리 밑으로 내려가는 것은 다른 국가들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 긴축 효과가 반감될 정도로 내려간 것은 아님
6. 한미 정상회담에서 통화 스와프 논의 없을 것. 통화 스와프 이슈가 계속 나오면 해외 시각에서 우리나라 시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비쳐질까봐 우려
1. 글로벌 중앙은행들은 물가가 고점에 다다랐다는 데에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으나 금리 고점에 대해서는 국가별로 생각이 다름
2. 호주, 캐나다는 인상을 중단한 뒤 상황 추이를 지켜보자는 입장
3. 연준과 유로존은 금융 리스크를 지켜보겠다고 하지만 한, 두번 정도는 더 올릴 것으로 예상
4. CD나 초단기 금리는 역사적 바운드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음. 통안채 1, 3개월 금리가 생각보다 조금 더 내려가서 어떤 요인 때문인지 볼 필요가 있으나 90일물, 3개월, 1년 만기 금리는 초단기 금리의 움직임과 관계없이 장기적으로 금리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한 시장의 기대를 반영하는 것이라면 문제가 없음
5. 금리가 기준금리 밑으로 내려가는 것은 다른 국가들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 긴축 효과가 반감될 정도로 내려간 것은 아님
6. 한미 정상회담에서 통화 스와프 논의 없을 것. 통화 스와프 이슈가 계속 나오면 해외 시각에서 우리나라 시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비쳐질까봐 우려
<4/2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43%(0.0bp)
통안 2년: 3.270%(-1.6bp)
국고 3년: 3.230%(-3.7bp)
국고 5년: 3.252%(-2.3bp)
국고 10년: 3.306%(-3.7bp)
국고 30년: 3.306%(+0.7bp)
- 국고채 금리는 글로벌 금리에 연동되며 상승 출발 했으나, 우에다 BOJ 총재의 YCC정책 유지 관련 완화적 발언에 하락 마감
- 미국 S&P 글로벌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는 각각 50.4, 53.7로 집계되며 모두 50을 상회. 4월에 수요가 회복되면서 성장이 가파른 속도로 일어났지만, 동시에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
- 유로존 4월 제조업 PMI는 45.5를 기록하며 위축 국면. 반면 서비스업 PMI는 56.6을 기록하며 예상치(55.0)와 이전치(54.5) 모두 상회. 특히 서비스업 PMI는 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연초부터 지속적인 확장세
- 우에다 BOJ 총재, "24년 3월에는 인플레이션이 중앙은행 목표치인 2% 아래로 하락할 가능성 있음. 시장 혼란을 피하기 위해 YCC 정책 수정은 발표하지 않을 수 있으며, 통화완화정책을 지속할 것. 중앙은행은 추세 인플레이션이 2%에 도달하면 양적완화 축소를 시작해야함"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지났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나 이자율에 대해서는 국가마다 생각이 다름. CD나 초단기 금리는 역사적 바운드에서 벗어나지 않음. 장기적 관점에서의 금리 하락에 대한 기대, 기준금리 정점 도달 이후 전환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라면 문제가 없음"
- 모건스탠리, "상업용 부동산의 경우 세입자로부터 임대료 인하 등의 압력이 발생. 일부 금융기관은 손실을 입을 수 있으며, 대규모 경제 위기를 초래할 정도는 아닐 것. 또한, 금리 관련해서는 현재 미국의 실업률이 3.5%로 낮은 수준이라 연내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음"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3,000억원 / 응찰금액 58,970.07억원 / 낙찰금액 23,000.07억원 / 낙찰금리 3.27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틱 상승한 105.07, 10년 국채선물은 12틱 상승한 114.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910 계약 순매도) / 외국인(5,91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707 계약 순매도) / 외국인(3,714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43%(0.0bp)
통안 2년: 3.270%(-1.6bp)
국고 3년: 3.230%(-3.7bp)
국고 5년: 3.252%(-2.3bp)
국고 10년: 3.306%(-3.7bp)
국고 30년: 3.306%(+0.7bp)
- 국고채 금리는 글로벌 금리에 연동되며 상승 출발 했으나, 우에다 BOJ 총재의 YCC정책 유지 관련 완화적 발언에 하락 마감
- 미국 S&P 글로벌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는 각각 50.4, 53.7로 집계되며 모두 50을 상회. 4월에 수요가 회복되면서 성장이 가파른 속도로 일어났지만, 동시에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
- 유로존 4월 제조업 PMI는 45.5를 기록하며 위축 국면. 반면 서비스업 PMI는 56.6을 기록하며 예상치(55.0)와 이전치(54.5) 모두 상회. 특히 서비스업 PMI는 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연초부터 지속적인 확장세
- 우에다 BOJ 총재, "24년 3월에는 인플레이션이 중앙은행 목표치인 2% 아래로 하락할 가능성 있음. 시장 혼란을 피하기 위해 YCC 정책 수정은 발표하지 않을 수 있으며, 통화완화정책을 지속할 것. 중앙은행은 추세 인플레이션이 2%에 도달하면 양적완화 축소를 시작해야함"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지났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나 이자율에 대해서는 국가마다 생각이 다름. CD나 초단기 금리는 역사적 바운드에서 벗어나지 않음. 장기적 관점에서의 금리 하락에 대한 기대, 기준금리 정점 도달 이후 전환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라면 문제가 없음"
- 모건스탠리, "상업용 부동산의 경우 세입자로부터 임대료 인하 등의 압력이 발생. 일부 금융기관은 손실을 입을 수 있으며, 대규모 경제 위기를 초래할 정도는 아닐 것. 또한, 금리 관련해서는 현재 미국의 실업률이 3.5%로 낮은 수준이라 연내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음"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3,000억원 / 응찰금액 58,970.07억원 / 낙찰금액 23,000.07억원 / 낙찰금리 3.27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틱 상승한 105.07, 10년 국채선물은 12틱 상승한 114.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910 계약 순매도) / 외국인(5,91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707 계약 순매도) / 외국인(3,714 계약 순매수)
<4/2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57%(+1.4bp)
통안 2년: 3.310%(+3.2bp)
국고 3년: 3.263%(+3.3bp)
국고 5년: 3.271%(+1.9bp)
국고 10년: 3.322%(+1.6bp)
국고 30년: 3.335%(+2.7bp)
- 국고채 금리는 우에다 총재 금리인상 가능성 발언, 한국 GDP 성장 등 금리 상하방 재료 혼재 속에 박스권 등락을 반복한 후 상승 마감
- 한국 1분기 GDP는 민간소비를 중심으로 전기대비 0.3% 성장. 설비투자는 4.0% 감소했으나, 민간소비가 서비스를 중심으로 0.5% 증가. 수출과 수입은 각각 운송장비, 화학제품 영향으로 3.8%, 3.5% 증가
- 미국 4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는 -23.4를 기록하며 이전치 (-15.4) 대비 하락폭 확대됐으며, 경기 개선을 기대한 예상치(-14.6)도 하회. 22년 7월 -22.6을 기록한 이후 최저수준.
- 우에다 BOJ 총재, "임금과 물가가 예상했던 것보다 빨리 오르면 BOJ가 금리 인상 등 통화정책 긴축을 고려할 것. 다만 YCC 정책은 지속하는 것이 적절"
- 한국은행, "올해 고용시장 수요가 둔화하고 공급이 확대되면서, 물가 압력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 고령화, 노동생산성 하락 등 고용 상황 변화가 장기중립금리에 미치는 영향에 유의해야 함"
- 한국은행 고위관계자, "최근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 심화가 우려되어 시장 관리 필요성이 커짐. 과거 원화 변동성은 선진국과 비슷했지만, 최근 확대되는 상황이어서 변동성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 금일 한국은행과 국민연금 외환 스왑 개시. 4억~7억달러의 스왑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추정. 신규 투자자금을 조달, 선물환 매도를 통한 기존 포지션에 대한 헤지분 만기 시 스왑 시장에서 롤오버 수요 받아주는 목적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1,000억원 / 응찰금액 27,260.55억원 / 낙찰금액 11,680.55억원 / 낙찰금리 3.31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4.93, 10년 국채선물은 21틱 하락한 114.0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836 계약 순매수) / 외국인(4,13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582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08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57%(+1.4bp)
통안 2년: 3.310%(+3.2bp)
국고 3년: 3.263%(+3.3bp)
국고 5년: 3.271%(+1.9bp)
국고 10년: 3.322%(+1.6bp)
국고 30년: 3.335%(+2.7bp)
- 국고채 금리는 우에다 총재 금리인상 가능성 발언, 한국 GDP 성장 등 금리 상하방 재료 혼재 속에 박스권 등락을 반복한 후 상승 마감
- 한국 1분기 GDP는 민간소비를 중심으로 전기대비 0.3% 성장. 설비투자는 4.0% 감소했으나, 민간소비가 서비스를 중심으로 0.5% 증가. 수출과 수입은 각각 운송장비, 화학제품 영향으로 3.8%, 3.5% 증가
- 미국 4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는 -23.4를 기록하며 이전치 (-15.4) 대비 하락폭 확대됐으며, 경기 개선을 기대한 예상치(-14.6)도 하회. 22년 7월 -22.6을 기록한 이후 최저수준.
- 우에다 BOJ 총재, "임금과 물가가 예상했던 것보다 빨리 오르면 BOJ가 금리 인상 등 통화정책 긴축을 고려할 것. 다만 YCC 정책은 지속하는 것이 적절"
- 한국은행, "올해 고용시장 수요가 둔화하고 공급이 확대되면서, 물가 압력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 고령화, 노동생산성 하락 등 고용 상황 변화가 장기중립금리에 미치는 영향에 유의해야 함"
- 한국은행 고위관계자, "최근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 심화가 우려되어 시장 관리 필요성이 커짐. 과거 원화 변동성은 선진국과 비슷했지만, 최근 확대되는 상황이어서 변동성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 금일 한국은행과 국민연금 외환 스왑 개시. 4억~7억달러의 스왑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추정. 신규 투자자금을 조달, 선물환 매도를 통한 기존 포지션에 대한 헤지분 만기 시 스왑 시장에서 롤오버 수요 받아주는 목적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1,000억원 / 응찰금액 27,260.55억원 / 낙찰금액 11,680.55억원 / 낙찰금리 3.31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4.93, 10년 국채선물은 21틱 하락한 114.0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836 계약 순매수) / 외국인(4,13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582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08 계약 순매수)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Macro Review_KO GDP_230425_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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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Q가 저점>
1/4분기 국내 GDP는 전기대비 성장했지만, 그 폭은 크지 않았습니다. 투자가 부진했고, 소비 반등도 제한됐기 때문입니다. 최근 수출의 반등 조짐을 감안하면, 국내 경기는 2/4분기 저점을 지나 하반기에는 수출을 중심으로 반등할 전망입니다. 다만, 소비와 투자 회복이 더뎌 반등폭은 제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4분기 국내 GDP는 전기대비 성장했지만, 그 폭은 크지 않았습니다. 투자가 부진했고, 소비 반등도 제한됐기 때문입니다. 최근 수출의 반등 조짐을 감안하면, 국내 경기는 2/4분기 저점을 지나 하반기에는 수출을 중심으로 반등할 전망입니다. 다만, 소비와 투자 회복이 더뎌 반등폭은 제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4/2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43%(-1.4bp)
통안 2년: 3.300%(-1.6bp)
국고 3년: 3.259%(-0.6bp)
국고 5년: 3.259%(-1.4bp)
국고 10년: 3.309%(-1.4bp)
국고 30년: 3.322%(-1.5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4월 CB 소비자신뢰지수 악화에 따른 경기 우려와 한국 4월 기대인플레이션(1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하락 마감
- 미국 4월 CB 소비자신뢰지수 101.3으로 하락하며 22년 7월() 이후 최저치 경신, 예상치(104.0)와 이전치(104.0) 하회. 경기 악화되며 소비자 부담 가중된 것으로 풀이
- 미국 FHFA 2월 주택가격 지수 전월 대비 0.5% 상승. 2월 S&P 케이스실러 20대 도시 주택가격 지수 전월 대비 0.06% 상승하며 8개월 만에 반등
- 한국 4월 기대인플레이션(1년)은 3.7%를 기록하며 22년 5월(3.3%) 이후 11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가공식품, 공공요금, 서비스 등의 가격은 아직 높은 수준이지만 석유류 가격 하락폭은 확대됐으며 가공식품 가격 오름세는 둔화
-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 1분기 순이익은 전년대비 33% 감소하였으며, 3월 말 예금 보유액도 1,040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40.8% 감소. 실적부진에 지역은행 리스크 재부각.
- 추경호 경제부총리, "24개 주요 선진국 채권들이 편입된 WGBI에 최종 편입될 경우 50조~60조원의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 효과 예상. 정부는 국제 예탁결제기구 국채 통합계좌 서비스 개시, 30년 국채 선물과 개인 투자용 국채 도입, 국채 전문 유통시장 시스템 고도화 등 제도를 개선할 것"
- 한국은행, "올해 2분기 기업·가계의 신용위험 확대될 것.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기업 신용위험은 실물 경기 둔화, 일부 취약 업종·영세 자영업자의 채무상환 능력 저하 등의 요인으로 중소기업 중심으로 높아짐. 가계의 경우 대출금리가 오르며 이자 부담이 커지고 취약계층 대상 포용금융도 확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상승한 105, 10년 국채선물은 16틱 상승한 114.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724 계약 순매도) / 외국인(5,69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642 계약 순매도) / 외국인(4,632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43%(-1.4bp)
통안 2년: 3.300%(-1.6bp)
국고 3년: 3.259%(-0.6bp)
국고 5년: 3.259%(-1.4bp)
국고 10년: 3.309%(-1.4bp)
국고 30년: 3.322%(-1.5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4월 CB 소비자신뢰지수 악화에 따른 경기 우려와 한국 4월 기대인플레이션(1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하락 마감
- 미국 4월 CB 소비자신뢰지수 101.3으로 하락하며 22년 7월() 이후 최저치 경신, 예상치(104.0)와 이전치(104.0) 하회. 경기 악화되며 소비자 부담 가중된 것으로 풀이
- 미국 FHFA 2월 주택가격 지수 전월 대비 0.5% 상승. 2월 S&P 케이스실러 20대 도시 주택가격 지수 전월 대비 0.06% 상승하며 8개월 만에 반등
- 한국 4월 기대인플레이션(1년)은 3.7%를 기록하며 22년 5월(3.3%) 이후 11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가공식품, 공공요금, 서비스 등의 가격은 아직 높은 수준이지만 석유류 가격 하락폭은 확대됐으며 가공식품 가격 오름세는 둔화
-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 1분기 순이익은 전년대비 33% 감소하였으며, 3월 말 예금 보유액도 1,040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40.8% 감소. 실적부진에 지역은행 리스크 재부각.
- 추경호 경제부총리, "24개 주요 선진국 채권들이 편입된 WGBI에 최종 편입될 경우 50조~60조원의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 효과 예상. 정부는 국제 예탁결제기구 국채 통합계좌 서비스 개시, 30년 국채 선물과 개인 투자용 국채 도입, 국채 전문 유통시장 시스템 고도화 등 제도를 개선할 것"
- 한국은행, "올해 2분기 기업·가계의 신용위험 확대될 것.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기업 신용위험은 실물 경기 둔화, 일부 취약 업종·영세 자영업자의 채무상환 능력 저하 등의 요인으로 중소기업 중심으로 높아짐. 가계의 경우 대출금리가 오르며 이자 부담이 커지고 취약계층 대상 포용금융도 확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상승한 105, 10년 국채선물은 16틱 상승한 114.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724 계약 순매도) / 외국인(5,69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642 계약 순매도) / 외국인(4,632 계약 순매수)
<4/2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67%(+2.4bp)
통안 2년: 3.300%(-0.8bp)
국고 3년: 3.288%(+2.9bp)
국고 5년: 3.272%(+1.3bp)
국고 10년: 3.341%(+3.2bp)
국고 30년: 3.339%(+1.7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대외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마감
- 한국 5월 BSI 제조업 전망 지수는 72를 기록하며 이전치 대비 3p 상승. 기업(-1p)은 하락한 반면 중소기업(+2p)은 상승, 기업형태별로는 수출기업과 내수기업 모두 전월과 동일
- 중국 3월 공업이익은 전년대비 21.4% 감소하며 이전치(-22.9%) 대비 소폭 개선. 공장 부문 활동이 팬데믹 타격을 회복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으며 감소세
- 부채한도 증액 법안 하원 통과. 한도를 증액하는 대신 향후 10년간 연방정부 지출을 대규모 삭감하는 법안을 가결. 다만, 민주당이 상원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백악관도 공개적으로 거부권 행사할 방침을 밝힌 상태이기에 해당 법안이 발효될 가능성은 낮은것으로 전망
- 김주현 금융위원장, "최근 금융당국의 은행권 대출금리 인하 합박이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기조와 엇박자를 내고있다는 지적과 관련하여 동의하지 않음. 원가 인상이 있다고 해서 100% 가격에 반영하지 않으며, 은행도 가산금리 조정을 통해 자체적으로 기준금리 인상을 흡수할 수 있음"
- WSJ, "SVB파산은 금융불안의 원인이 아닌 증상이었으며, 많은 은행이 SVB와 유사하게 불안정한 예금으로 자금을 조달해 정보채권을 보유하고 있음. 또한, 은행뿐만 아니라 연금, 뮤추얼펀드, 사모펀드, 생명보험사 등도 많은 부채를 보유하고 있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하락한 104.93, 10년 국채선물은 35틱 하락한 113.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86 계약 순매수) / 외국인(60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88 계약 순매수) / 외국인(477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67%(+2.4bp)
통안 2년: 3.300%(-0.8bp)
국고 3년: 3.288%(+2.9bp)
국고 5년: 3.272%(+1.3bp)
국고 10년: 3.341%(+3.2bp)
국고 30년: 3.339%(+1.7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대외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마감
- 한국 5월 BSI 제조업 전망 지수는 72를 기록하며 이전치 대비 3p 상승. 기업(-1p)은 하락한 반면 중소기업(+2p)은 상승, 기업형태별로는 수출기업과 내수기업 모두 전월과 동일
- 중국 3월 공업이익은 전년대비 21.4% 감소하며 이전치(-22.9%) 대비 소폭 개선. 공장 부문 활동이 팬데믹 타격을 회복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으며 감소세
- 부채한도 증액 법안 하원 통과. 한도를 증액하는 대신 향후 10년간 연방정부 지출을 대규모 삭감하는 법안을 가결. 다만, 민주당이 상원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백악관도 공개적으로 거부권 행사할 방침을 밝힌 상태이기에 해당 법안이 발효될 가능성은 낮은것으로 전망
- 김주현 금융위원장, "최근 금융당국의 은행권 대출금리 인하 합박이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기조와 엇박자를 내고있다는 지적과 관련하여 동의하지 않음. 원가 인상이 있다고 해서 100% 가격에 반영하지 않으며, 은행도 가산금리 조정을 통해 자체적으로 기준금리 인상을 흡수할 수 있음"
- WSJ, "SVB파산은 금융불안의 원인이 아닌 증상이었으며, 많은 은행이 SVB와 유사하게 불안정한 예금으로 자금을 조달해 정보채권을 보유하고 있음. 또한, 은행뿐만 아니라 연금, 뮤추얼펀드, 사모펀드, 생명보험사 등도 많은 부채를 보유하고 있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하락한 104.93, 10년 국채선물은 35틱 하락한 113.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86 계약 순매수) / 외국인(60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88 계약 순매수) / 외국인(477 계약 순매도)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1/4분기 미국 GDP: 양호한 소비>
1) GDP: QoQ AR +1.1%(QoQ +0.3%, YoY +1.6%)
2) 성장기여도: 소비 상승 vs. 설비투자와 재고 하락
3) 개인소비지출 +3.7%, 민간 구매자에 대한 최종 판매 +2.9%(QoQ AR 기준)
4) 투자와 재고감소가 성장 둔화 주도
5) 소비는 여전히 양호하다는 점 재확인
1) GDP: QoQ AR +1.1%(QoQ +0.3%, YoY +1.6%)
2) 성장기여도: 소비 상승 vs. 설비투자와 재고 하락
3) 개인소비지출 +3.7%, 민간 구매자에 대한 최종 판매 +2.9%(QoQ AR 기준)
4) 투자와 재고감소가 성장 둔화 주도
5) 소비는 여전히 양호하다는 점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