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66%(+2.4bp)
통안 2년: 3.305%(+6.3bp)
국고 3년: 3.285%(+7.0bp)
국고 5년: 3.284%(+8.1bp)
국고 10년: 3.348%(+6.2bp)
국고 30년: 3.299%(+5.5bp)
- 국고채 금리는 예상치를 상회한 미국 1년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세와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에 상승 마감
- 미국 3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1% 감소하며 예상치 -0.5% 하회. 휘발유와 자동차를 제외한 근원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3% 감소
- 미국 미시건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 중간값은 4.6% 기록하며 이전치 3.6% 대비 1%p 상승.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재정 여건이 크게 긴축되지 않았기 때문에 고용시장은 여전히 강하고 타이트한 상태. 인플레이션도 충분한 진전을 보이지 못한 상황. 기준금리 인상을 통한 추가적인 통화 긴축 필요"
-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 "SVB와 시그니처은행 파산 여파를 막으려고 은행들이 대출을 줄이는 등 정책적인 조치로 예금 유출이 안정화되고 있어 추가적인 금리 인상 필요성이 없어질 수 있음. 인플레이션이 진정되는 가운데 경제가 완만히 성장하고 강한 노동시장이 이어질 것"
- 추경호 경제부총리, "올해 2분기에는 소비자물가가 전년대비 3% 수준으로 상승세가 둔화될 것. 올해 경제는 부진한 수출지표 등의 영향으로 여전히 상저하고를 전망. 또한, 작년 부동산 및 주식시장 위축된 영향으로 당초 정부 예상보다 올해 세수가 덜 걷히는 상황"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6,000억원 / 응찰금액 39,001.93억원 / 낙찰금액 16,021.93억원 / 낙찰금리 3.30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7틱 하락한 104.87, 10년 국채선물은 65틱 하락한 113.8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51 계약 순매도) / 외국인(71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00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967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66%(+2.4bp)
통안 2년: 3.305%(+6.3bp)
국고 3년: 3.285%(+7.0bp)
국고 5년: 3.284%(+8.1bp)
국고 10년: 3.348%(+6.2bp)
국고 30년: 3.299%(+5.5bp)
- 국고채 금리는 예상치를 상회한 미국 1년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세와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에 상승 마감
- 미국 3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1% 감소하며 예상치 -0.5% 하회. 휘발유와 자동차를 제외한 근원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3% 감소
- 미국 미시건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 중간값은 4.6% 기록하며 이전치 3.6% 대비 1%p 상승.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재정 여건이 크게 긴축되지 않았기 때문에 고용시장은 여전히 강하고 타이트한 상태. 인플레이션도 충분한 진전을 보이지 못한 상황. 기준금리 인상을 통한 추가적인 통화 긴축 필요"
-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 "SVB와 시그니처은행 파산 여파를 막으려고 은행들이 대출을 줄이는 등 정책적인 조치로 예금 유출이 안정화되고 있어 추가적인 금리 인상 필요성이 없어질 수 있음. 인플레이션이 진정되는 가운데 경제가 완만히 성장하고 강한 노동시장이 이어질 것"
- 추경호 경제부총리, "올해 2분기에는 소비자물가가 전년대비 3% 수준으로 상승세가 둔화될 것. 올해 경제는 부진한 수출지표 등의 영향으로 여전히 상저하고를 전망. 또한, 작년 부동산 및 주식시장 위축된 영향으로 당초 정부 예상보다 올해 세수가 덜 걷히는 상황"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6,000억원 / 응찰금액 39,001.93억원 / 낙찰금액 16,021.93억원 / 낙찰금리 3.30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7틱 하락한 104.87, 10년 국채선물은 65틱 하락한 113.8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51 계약 순매도) / 외국인(71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00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967 계약 순매수)
<4/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54%(-1.2bp)
통안 2년: 3.310%(-0.2bp)
국고 3년: 3.294%(+0.7bp)
국고 5년: 3.286%(+0.2bp)
국고 10년: 3.352%(+0.3bp)
국고 30년: 3.305%(+0.5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 출발 했으나, 예상치를 상회한 중국 1분기 GDP에 주요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반영되며 보합 마감
- 4월 뉴욕 연은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는 10.8을 기록하며, 이전치 -24.6에서 플러스 전환. 예상치인 -18.0도 크게 상회하며 서프라이즈. 신규 수주 증가, 가격압력 완화 등의 영향
- 4월 NAHB 주택시장 지수는 45를 기록하며 이전치 44대비 상승. 고금리와 높은 건설 비용 등에도 불구하고 주택 재고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시장이 지지력을 보이며 4달 연속 상승세
- 중국 1분기 GDP는 전년대비 4.5% 증가하며 예상치 4.0% 상회. 3월 산업생산은 3%, 소매판매는 10.6% 증가. 코로나19 안정세로 인한 소비 증가와 정부 주도 인프라 투자가 경제 성장을 견인
- 기획재정부,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4개월 연장할 예정. 올해 세수 부족 우려에도 석유수출기구(OPEC) 플러스(+)의 원유 감산 발표 이후 국내 유류 가격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점을 감안한 결정"
- RBA의사록, "향후 통화정책회의에서 긴축 가능성이 있음.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고 실업률은 낮음. 4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함으로써 그동안 단행해왔던 금리인상의 효과를 가늠하고 인플레이션을 길들일 결단력을 유지할 것"
- 우에다 BOJ 총재, "일본은행의 국채 매입은 재정지원이 아닌 2% 물가 안정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금융정책을 운영하기 위함. 정부의 재정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 아님"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틱 상승한 104.88, 10년 국채선물은 5틱 상승한 113.8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933 계약 순매도) / 외국인(1,47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305 계약 순매수) / 외국인(4,262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54%(-1.2bp)
통안 2년: 3.310%(-0.2bp)
국고 3년: 3.294%(+0.7bp)
국고 5년: 3.286%(+0.2bp)
국고 10년: 3.352%(+0.3bp)
국고 30년: 3.305%(+0.5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 출발 했으나, 예상치를 상회한 중국 1분기 GDP에 주요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반영되며 보합 마감
- 4월 뉴욕 연은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는 10.8을 기록하며, 이전치 -24.6에서 플러스 전환. 예상치인 -18.0도 크게 상회하며 서프라이즈. 신규 수주 증가, 가격압력 완화 등의 영향
- 4월 NAHB 주택시장 지수는 45를 기록하며 이전치 44대비 상승. 고금리와 높은 건설 비용 등에도 불구하고 주택 재고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시장이 지지력을 보이며 4달 연속 상승세
- 중국 1분기 GDP는 전년대비 4.5% 증가하며 예상치 4.0% 상회. 3월 산업생산은 3%, 소매판매는 10.6% 증가. 코로나19 안정세로 인한 소비 증가와 정부 주도 인프라 투자가 경제 성장을 견인
- 기획재정부,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4개월 연장할 예정. 올해 세수 부족 우려에도 석유수출기구(OPEC) 플러스(+)의 원유 감산 발표 이후 국내 유류 가격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점을 감안한 결정"
- RBA의사록, "향후 통화정책회의에서 긴축 가능성이 있음.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고 실업률은 낮음. 4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함으로써 그동안 단행해왔던 금리인상의 효과를 가늠하고 인플레이션을 길들일 결단력을 유지할 것"
- 우에다 BOJ 총재, "일본은행의 국채 매입은 재정지원이 아닌 2% 물가 안정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금융정책을 운영하기 위함. 정부의 재정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 아님"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틱 상승한 104.88, 10년 국채선물은 5틱 상승한 113.8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933 계약 순매도) / 외국인(1,47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305 계약 순매수) / 외국인(4,262 계약 순매도)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시장은 조만간 경기가 침체국면에 들어설 것을 상당히 기대하지만 그렇지 않을 것. 경기를 그런식으로 해석해서는 안됨
2. 고용은 매우 매우 강력하고, 강력한 고용은 견조한 소비를 이끌어냄. 결국 경제는 성장할 수밖에 없음. 하반기 침체를 예상하는 것은 부적절
3. 금융 스트레스는 안정적인 수준
4. 물가는 여전히 매우 높고 둔화 속도도 느림. 여전히 공격적인 인상이 적절. 5.50~5.75%까지는 인상할 필요
5.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까지 기준금리를 올린 후에는 그 레벨을 한동한 유지(higher for longer)해야 함. 그래야 경제와 정책 모두 완벽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시그널을 줄 수 있음
6. 경기 침체 전망의 근거는 가파른 기준금리 인상 때문. 그렇다면 강한 고용과 이로 인한 소비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묻고 싶음. 아직도 코로나 관련 지원금은 지출 중
7. 분명히 시장 예상보다 물가는 천천히 둔화될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아직 연준이 해야할 일은 남아 있고, 본인은 임무를 다 할 준비가 되어있음
2. 기준금리는 한번 더 올린 뒤에 한동안 그 수준을 유지해야 함
3. 은행 관련 리스크는 진정 국면. 경기 침체 가능성도 낮아진 상황. 아틀란타 연은 관할 은행들은 안정을 찾았고, 대형 은행 뱅크런 조짐도 부재
4. 확실하게 수요가 둔화되었다는 징후는 나타나지 않은 상황. 여전히 가장 중요한 것은 경기 모멘텀을 꺾는 것
1. 시장은 조만간 경기가 침체국면에 들어설 것을 상당히 기대하지만 그렇지 않을 것. 경기를 그런식으로 해석해서는 안됨
2. 고용은 매우 매우 강력하고, 강력한 고용은 견조한 소비를 이끌어냄. 결국 경제는 성장할 수밖에 없음. 하반기 침체를 예상하는 것은 부적절
3. 금융 스트레스는 안정적인 수준
4. 물가는 여전히 매우 높고 둔화 속도도 느림. 여전히 공격적인 인상이 적절. 5.50~5.75%까지는 인상할 필요
5.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까지 기준금리를 올린 후에는 그 레벨을 한동한 유지(higher for longer)해야 함. 그래야 경제와 정책 모두 완벽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시그널을 줄 수 있음
6. 경기 침체 전망의 근거는 가파른 기준금리 인상 때문. 그렇다면 강한 고용과 이로 인한 소비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묻고 싶음. 아직도 코로나 관련 지원금은 지출 중
7. 분명히 시장 예상보다 물가는 천천히 둔화될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아직 연준이 해야할 일은 남아 있고, 본인은 임무를 다 할 준비가 되어있음
2. 기준금리는 한번 더 올린 뒤에 한동안 그 수준을 유지해야 함
3. 은행 관련 리스크는 진정 국면. 경기 침체 가능성도 낮아진 상황. 아틀란타 연은 관할 은행들은 안정을 찾았고, 대형 은행 뱅크런 조짐도 부재
4. 확실하게 수요가 둔화되었다는 징후는 나타나지 않은 상황. 여전히 가장 중요한 것은 경기 모멘텀을 꺾는 것
<4/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68%(+1.4bp)
통안 2년: 3.365%(+4.8bp)
국고 3년: 3.333%(+3.9bp)
국고 5년: 3.332%(+4.4bp)
국고 10년: 3.370%(+1.8bp)
국고 30년: 3.306%(+0.1bp)
- 국고채 금리는 영국 3월 CPI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등 대외 긴축 우려 영향에 상승 폭 확대 마감
- 미국 3월 건축허가는 141.3만건으로 예상치(145.0만건)와 이전치(152.4만건) 모두 하회하며 한달만에 감소세 전환. 3월 주택 착공건수도 142.0만건으로 이전치(143.2만건) 하회
- 영국 3월 CPI는 전년대비 10.1% 상승하며 예상치(9.8%) 상회. 전기 및 가스비가 물가 상승세를 주도했으나, 자동차 연료 및 주택 및 가계 서비스 물가 상승세는 완화
-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 루이스 연은 총재, "금리를 5.75% 수준에서 유지해야함. 고용이 매우 강하고 이는 전통적으로 견조한 소비를 이끌어내는 요소이기 때문에 올 하반기 침체를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님"
- 한국은행, "최근 반도체 경기는 예상보다 부진이 심화됐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완화될 것. 주요 반도체 기업의 감산으로 2분기부터 재고조정이 진행되고, 수출과 제조업 생산 관련 중국 리오프닝 효과는 올해 하반기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 BofA, "인플레이션이 진정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미국 경제는 여전히 경기 침체에 직면할 것. 올해 미국 경제성장률은 0.5~1.0% 정도 위축될 것으로 예상하며 2024년에 다시 플러스 성장을 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8틱 하락한 104.7, 10년 국채선물은 23틱 하락한 113.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134 계약 순매도) / 외국인(1,91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63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652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68%(+1.4bp)
통안 2년: 3.365%(+4.8bp)
국고 3년: 3.333%(+3.9bp)
국고 5년: 3.332%(+4.4bp)
국고 10년: 3.370%(+1.8bp)
국고 30년: 3.306%(+0.1bp)
- 국고채 금리는 영국 3월 CPI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등 대외 긴축 우려 영향에 상승 폭 확대 마감
- 미국 3월 건축허가는 141.3만건으로 예상치(145.0만건)와 이전치(152.4만건) 모두 하회하며 한달만에 감소세 전환. 3월 주택 착공건수도 142.0만건으로 이전치(143.2만건) 하회
- 영국 3월 CPI는 전년대비 10.1% 상승하며 예상치(9.8%) 상회. 전기 및 가스비가 물가 상승세를 주도했으나, 자동차 연료 및 주택 및 가계 서비스 물가 상승세는 완화
-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 루이스 연은 총재, "금리를 5.75% 수준에서 유지해야함. 고용이 매우 강하고 이는 전통적으로 견조한 소비를 이끌어내는 요소이기 때문에 올 하반기 침체를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님"
- 한국은행, "최근 반도체 경기는 예상보다 부진이 심화됐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완화될 것. 주요 반도체 기업의 감산으로 2분기부터 재고조정이 진행되고, 수출과 제조업 생산 관련 중국 리오프닝 효과는 올해 하반기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 BofA, "인플레이션이 진정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미국 경제는 여전히 경기 침체에 직면할 것. 올해 미국 경제성장률은 0.5~1.0% 정도 위축될 것으로 예상하며 2024년에 다시 플러스 성장을 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8틱 하락한 104.7, 10년 국채선물은 23틱 하락한 113.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134 계약 순매도) / 외국인(1,91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63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652 계약 순매도)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인플레이션 둔화 추세는 이어지고 있고 고용도 점진적인 둔화 징후가 보이기 시작
2. PCE 물가는 연말 3.25%까지 떨어진 후 2년에 걸쳐 2%로 복귀할 전망
3. 실업률도 내년 4.0~4.5%까지 상승할 것
4. 은행 산업은 안정을 되찾았으나 아직 신용 여파를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 그러나 전반적인 신용 환경은 타이트해질 것
5. 1분기 경제는 견실한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판단
1. 인플레이션 둔화 추세는 이어지고 있고 고용도 점진적인 둔화 징후가 보이기 시작
2. PCE 물가는 연말 3.25%까지 떨어진 후 2년에 걸쳐 2%로 복귀할 전망
3. 실업률도 내년 4.0~4.5%까지 상승할 것
4. 은행 산업은 안정을 되찾았으나 아직 신용 여파를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 그러나 전반적인 신용 환경은 타이트해질 것
5. 1분기 경제는 견실한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판단
<4/2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60%(-0.8bp)
통안 2년: 3.335%(-2.6bp)
국고 3년: 3.345%(+0.8bp)
국고 5년: 3.345%(+1.1bp)
국고 10년: 3.417%(+4.7bp)
국고 30년: 3.375%(+6.9bp)
- 국고채 금리는 전일 연준 일부 인사들의 매파적 견해 재 확인, 영국 물가 상승 등 영향에 상승 출발했으나 단기 구간은 반락하는 등 만기별 혼조 마감
- 독일 3월 생산자물가는 전년대비 7.5% 상승하며, 이전치(15.8%)를 크게 하회. 전월대비로는 2.6% 하락. 에너지 가격 하락이 2월 대비 PPI를 내린 주요 요인"
- 중국 4월 1년물 대출우대금리(LPR)로 3.65%로 동결되며, 지난해 8월 이후 8차례 연속 동결. 중국 경제가 예상보다 순조롭게 회복세를 이어가면서 즉각적인 금리 인하 필요성이 줄어든 영향
- 연준 베이지북, "물가 상승폭이 둔화되고, 여러 지역에서 노동공급이 증가했지만 고용 증가세는 이전보다 둔화. 다만,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사태가 있었던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대출 활동 감소"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며, 연준은 목표 물가 2%를 되돌리기 위한 통화정책을 사용할 것. 또한, SVB 파산 관련 신용 긴축이 성장률을 둔화시키겠지만, 은행권의 신용긴축 영향을 정확히 가늠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 다만 현재 은행 산업은 안정을 되찾음"
-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은행권 파산 이후 긴축적 신용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하고 있음. 지표를 주시하며 긴축적 신용이 통화정책의 역할을 얼마만큼 대신해주고 있는지 살필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4.76, 10년 국채선물은 26틱 하락한 113.3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37 계약 순매수) / 외국인(7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7,573 계약 순매수) / 외국인(7,677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60%(-0.8bp)
통안 2년: 3.335%(-2.6bp)
국고 3년: 3.345%(+0.8bp)
국고 5년: 3.345%(+1.1bp)
국고 10년: 3.417%(+4.7bp)
국고 30년: 3.375%(+6.9bp)
- 국고채 금리는 전일 연준 일부 인사들의 매파적 견해 재 확인, 영국 물가 상승 등 영향에 상승 출발했으나 단기 구간은 반락하는 등 만기별 혼조 마감
- 독일 3월 생산자물가는 전년대비 7.5% 상승하며, 이전치(15.8%)를 크게 하회. 전월대비로는 2.6% 하락. 에너지 가격 하락이 2월 대비 PPI를 내린 주요 요인"
- 중국 4월 1년물 대출우대금리(LPR)로 3.65%로 동결되며, 지난해 8월 이후 8차례 연속 동결. 중국 경제가 예상보다 순조롭게 회복세를 이어가면서 즉각적인 금리 인하 필요성이 줄어든 영향
- 연준 베이지북, "물가 상승폭이 둔화되고, 여러 지역에서 노동공급이 증가했지만 고용 증가세는 이전보다 둔화. 다만,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사태가 있었던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대출 활동 감소"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며, 연준은 목표 물가 2%를 되돌리기 위한 통화정책을 사용할 것. 또한, SVB 파산 관련 신용 긴축이 성장률을 둔화시키겠지만, 은행권의 신용긴축 영향을 정확히 가늠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 다만 현재 은행 산업은 안정을 되찾음"
-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은행권 파산 이후 긴축적 신용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하고 있음. 지표를 주시하며 긴축적 신용이 통화정책의 역할을 얼마만큼 대신해주고 있는지 살필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4.76, 10년 국채선물은 26틱 하락한 113.3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37 계약 순매수) / 외국인(7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7,573 계약 순매수) / 외국인(7,677 계약 순매도)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은행 문제가 경기를 둔화시킬 것으로 보임. 모두가 그렇듯 본인도 그렇게 생각. 관건은 둔화 압력의 정도인데 이는 아직 불확실
2.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인내심을 갖고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최선
3. 경제에서 고용은 가장 긍정적인 부문. 물가는 둔화 징후가 나타나고 있지만 여전히 높으며 가장 부정적인 부문
4. 인내의 시간이 생각보다 길 수 있다고 생각
5. 아직 본인은 금리 결정 내리지 않았음
1. 은행 문제가 경기를 둔화시킬 것으로 보임. 모두가 그렇듯 본인도 그렇게 생각. 관건은 둔화 압력의 정도인데 이는 아직 불확실
2.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인내심을 갖고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최선
3. 경제에서 고용은 가장 긍정적인 부문. 물가는 둔화 징후가 나타나고 있지만 여전히 높으며 가장 부정적인 부문
4. 인내의 시간이 생각보다 길 수 있다고 생각
5. 아직 본인은 금리 결정 내리지 않았음
<4/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43%(-1.7bp)
통안 2년: 3.295%(-4.9bp)
국고 3년: 3.268%(-6.6bp)
국고 5년: 3.278%(-6.0bp)
국고 10년: 3.345%(-6.4bp)
국고 30년: 3.301%(-7.2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고용지표 및 경기선행지표 악화를 소화하며 하락 마감
- 미국 CB 3월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대비 1.2% 하락한 108.4를 기록. 12개월 연속으로 내려오며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경기 둔화 우려에 미 국채 금리도 하락
- 4월 필라델피아 연은 기업 전망 지수는 -31.1을 기록하며 예상치(-19.3)와 이전치(-23.2)를 크게 하회. 하락을 견인한 것은 지불가격(8.2, 이전치 23.5)과 재고(-3.3, 이전치 7.9)
- 미국 3월 기존주택 판매는 전월대비 2.4% 감소하며 이전치(+13.8%)에서 한달만에 감소세 전환. 모기지 금리 상승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
- 한국 4월 1일~20일 수출 전년대비 11% 감소. 올해 누적 무역적자는 266억 달러. 한국 3월 생산자 물가는 전월 대비 0.1% 상승. 공산품(0.2%), 서비스(0.1%) 등이 상승한 영향
-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준은 목표 물가 2% 도달에 전념하고 있음. 인플레이션은 계속 완화되고 있으나, 둔화 속도는 느림. 추가적인 긴축이 필요하며, 높은 수준에서 금리를 동결하고 유지해야함"
- 장용성 신임 금통위원, "물가가 잡힌 것 같지만 아직은 지켜봐야 하며, 부채도 여전히 많은 상황. 다만 자가주거비를 반영할 경우 국내 물가는 현행보다 낮을 가능성도 있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6틱 상승한 105.02, 10년 국채선물은 79틱 상승한 114.1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2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38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096 계약 순매도) / 외국인(6,194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43%(-1.7bp)
통안 2년: 3.295%(-4.9bp)
국고 3년: 3.268%(-6.6bp)
국고 5년: 3.278%(-6.0bp)
국고 10년: 3.345%(-6.4bp)
국고 30년: 3.301%(-7.2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고용지표 및 경기선행지표 악화를 소화하며 하락 마감
- 미국 CB 3월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대비 1.2% 하락한 108.4를 기록. 12개월 연속으로 내려오며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경기 둔화 우려에 미 국채 금리도 하락
- 4월 필라델피아 연은 기업 전망 지수는 -31.1을 기록하며 예상치(-19.3)와 이전치(-23.2)를 크게 하회. 하락을 견인한 것은 지불가격(8.2, 이전치 23.5)과 재고(-3.3, 이전치 7.9)
- 미국 3월 기존주택 판매는 전월대비 2.4% 감소하며 이전치(+13.8%)에서 한달만에 감소세 전환. 모기지 금리 상승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
- 한국 4월 1일~20일 수출 전년대비 11% 감소. 올해 누적 무역적자는 266억 달러. 한국 3월 생산자 물가는 전월 대비 0.1% 상승. 공산품(0.2%), 서비스(0.1%) 등이 상승한 영향
-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준은 목표 물가 2% 도달에 전념하고 있음. 인플레이션은 계속 완화되고 있으나, 둔화 속도는 느림. 추가적인 긴축이 필요하며, 높은 수준에서 금리를 동결하고 유지해야함"
- 장용성 신임 금통위원, "물가가 잡힌 것 같지만 아직은 지켜봐야 하며, 부채도 여전히 많은 상황. 다만 자가주거비를 반영할 경우 국내 물가는 현행보다 낮을 가능성도 있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6틱 상승한 105.02, 10년 국채선물은 79틱 상승한 114.1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2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38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096 계약 순매도) / 외국인(6,194 계약 순매수)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4/18
1.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가고 있다는 조금 더 명확한 근거가 필요. 승리를 선언할 때는 절대 아님
2. 경기는 현재 기준금리 레벨에서도 무난하게 순항 중
3. 고용 환경은 엄청난 과열(red hot)에서 일반 과열(merely hot)로 변화
4.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은 외환 보유고 통화 다변화에 신경써야 할 것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4/21
1. 물가는 여전히 매우 높고, 연준이 해야 할 일은 남아있음. 그러나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후반부에 위치해 있는 것은 명확
2. 기준금리는 5%를 넘어선 수준까지 인상한 뒤 한동안 유지할 필요
3. 긴축적인 금융 환경이 미치는 영향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
4. 은행 사태는 진정되고 있지만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고, 연준은 필요 시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음
5. 연내 물가의 유의미한 진전 볼 수 있을 전망. 연말까지 상승률은 3.75%로 내려갈 것
6. 실업률은 4.5~4.75% 기대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4/21
1. 물가가 여전히 매우 높지만 지금부터는 추가 긴축 필요성과 그동안의 진전을 평가해야 할 때
1.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가고 있다는 조금 더 명확한 근거가 필요. 승리를 선언할 때는 절대 아님
2. 경기는 현재 기준금리 레벨에서도 무난하게 순항 중
3. 고용 환경은 엄청난 과열(red hot)에서 일반 과열(merely hot)로 변화
4.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은 외환 보유고 통화 다변화에 신경써야 할 것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4/21
1. 물가는 여전히 매우 높고, 연준이 해야 할 일은 남아있음. 그러나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후반부에 위치해 있는 것은 명확
2. 기준금리는 5%를 넘어선 수준까지 인상한 뒤 한동안 유지할 필요
3. 긴축적인 금융 환경이 미치는 영향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
4. 은행 사태는 진정되고 있지만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고, 연준은 필요 시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음
5. 연내 물가의 유의미한 진전 볼 수 있을 전망. 연말까지 상승률은 3.75%로 내려갈 것
6. 실업률은 4.5~4.75% 기대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4/21
1. 물가가 여전히 매우 높지만 지금부터는 추가 긴축 필요성과 그동안의 진전을 평가해야 할 때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6.pdf
748 KB
[Hanwha FI Weekly] 추가 금리 상승을 걱정하지 않는 이유
▶ 금리를 끌어올린 요인 4가지 모두 동력 약화
최근 시장의 약세는 1) 희박해진 한국은행의 연내 인하 가능성, 2) 중국 경기 반등, 3) 은행 사태 진정과 이로 인한 위험자산 선호심리 부각, 4) 얼마 남지 않은 5월 FOMC 등에 기인
1) 국내 시장의 과도한 인하 기대는 일부 소멸되겠으나 꾸준하게 유지될 것이고(하락 압력 약화), 2) 중국 경기 반등도 중요하지만 미국 경기 둔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상승 압력 약화). 3) 은행 리스크가 잠잠해졌으나 아직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니고(위험자산 선호심리 약화), 4) 연준도 인상 종료와 상관없이 순순히 물러나지는 않을 것(하락 압력 약화). 금리의 상승, 하락 동력 모두 약화될 전망
▶ 다시 커지는 미국 영향력에 주목
▶ 은행은 위기를 넘긴 것이지 사라진게 아님
▶ 금리를 끌어올린 요인 4가지 모두 동력 약화
최근 시장의 약세는 1) 희박해진 한국은행의 연내 인하 가능성, 2) 중국 경기 반등, 3) 은행 사태 진정과 이로 인한 위험자산 선호심리 부각, 4) 얼마 남지 않은 5월 FOMC 등에 기인
1) 국내 시장의 과도한 인하 기대는 일부 소멸되겠으나 꾸준하게 유지될 것이고(하락 압력 약화), 2) 중국 경기 반등도 중요하지만 미국 경기 둔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상승 압력 약화). 3) 은행 리스크가 잠잠해졌으나 아직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니고(위험자산 선호심리 약화), 4) 연준도 인상 종료와 상관없이 순순히 물러나지는 않을 것(하락 압력 약화). 금리의 상승, 하락 동력 모두 약화될 전망
▶ 다시 커지는 미국 영향력에 주목
▶ 은행은 위기를 넘긴 것이지 사라진게 아님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ed_Monitor_3.pdf
767.4 KB
[Hanwha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3
▶ 대부분 자산 항목 감소
4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15억달러 감소한 8조 5,933억달러. 4주 연속 감소. 대출 창구 수요가 소폭 증가했으나 대부분 주요 자산 규모 축소. 은행 위기가 일단락되는 모습 보이면서 연방 기금 시장 거래량도 다시 감소
▶ 만기 도래 채권 재차 크게 증가, MBS 포함 QT 재 실시
연준 보유 국채는 7조 7,757억달러로 전주 대비 155억달러 감소, QT 재 실시. 단기 만기 도래 채권 물량이 전주 대비 크게 증가한 가운데, MBS 재투자 중단도 3주만에 실시. 3월 보유 규모(2월 3,749억달러 → 3월 3,770억달러)가 확대되었던 TIPS도 재투자 중단 시작(3,654억달러, -116억달러)
▶ RRP - T-Bill 금리 스프레드 확대에도 MMF 및 RRP 잔고 감소
RRP – T-Bill 스프레드는 계속 확대되고 있지만 MMF 잔고가 감소(2조 8,407억달러, -385억달러)하면서 RRP 예치 자금도 전주 대비 104억달러 감소한 2조 6,663억달러 기록. 20일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는 RRP 시스템은 원래 목적대로 원활하게 작동 중임을 언급
지준금(3조 1,649억달러)은 1,827억달러 감소했으나 18일 미국 납세 기간이 종료되면서 TGA 잔고(2,651억달러)가 1,785억달러 증가, 예금 감소분을 상당 부분 상쇄
▶ 대출, 주요 대출 금액 증가
대출은 대부분 창구에서 재차 수요가 증가했으나 그 수준은 크지 않았음. 전체 대출 잔액은 44억달러 증가한 3,255억달러 기록, BTFP, Primary Credit이 각각 23억달러, 21억달러 증가. FDIC 관리 자산으로 볼 수 있는 Other Credit Extension은 전주와 동일
▶ 대부분 자산 항목 감소
4월 19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15억달러 감소한 8조 5,933억달러. 4주 연속 감소. 대출 창구 수요가 소폭 증가했으나 대부분 주요 자산 규모 축소. 은행 위기가 일단락되는 모습 보이면서 연방 기금 시장 거래량도 다시 감소
▶ 만기 도래 채권 재차 크게 증가, MBS 포함 QT 재 실시
연준 보유 국채는 7조 7,757억달러로 전주 대비 155억달러 감소, QT 재 실시. 단기 만기 도래 채권 물량이 전주 대비 크게 증가한 가운데, MBS 재투자 중단도 3주만에 실시. 3월 보유 규모(2월 3,749억달러 → 3월 3,770억달러)가 확대되었던 TIPS도 재투자 중단 시작(3,654억달러, -116억달러)
▶ RRP - T-Bill 금리 스프레드 확대에도 MMF 및 RRP 잔고 감소
RRP – T-Bill 스프레드는 계속 확대되고 있지만 MMF 잔고가 감소(2조 8,407억달러, -385억달러)하면서 RRP 예치 자금도 전주 대비 104억달러 감소한 2조 6,663억달러 기록. 20일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는 RRP 시스템은 원래 목적대로 원활하게 작동 중임을 언급
지준금(3조 1,649억달러)은 1,827억달러 감소했으나 18일 미국 납세 기간이 종료되면서 TGA 잔고(2,651억달러)가 1,785억달러 증가, 예금 감소분을 상당 부분 상쇄
▶ 대출, 주요 대출 금액 증가
대출은 대부분 창구에서 재차 수요가 증가했으나 그 수준은 크지 않았음. 전체 대출 잔액은 44억달러 증가한 3,255억달러 기록, BTFP, Primary Credit이 각각 23억달러, 21억달러 증가. FDIC 관리 자산으로 볼 수 있는 Other Credit Extension은 전주와 동일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추세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2% 하회. 완화적 통화정책 지속 필요
2. 2024년 3월 즈음 실제 물가도 2%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
3. 중앙은행은 추세 인플레이션이 2%에 도달하면 양적완화 축소를 시작해야 함
4. 시장 혼란 방지 위해 YCC 변경 발표하지 않을 수 있음
1. 추세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2% 하회. 완화적 통화정책 지속 필요
2. 2024년 3월 즈음 실제 물가도 2%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
3. 중앙은행은 추세 인플레이션이 2%에 도달하면 양적완화 축소를 시작해야 함
4. 시장 혼란 방지 위해 YCC 변경 발표하지 않을 수 있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글로벌 중앙은행들은 물가가 고점에 다다랐다는 데에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으나 금리 고점에 대해서는 국가별로 생각이 다름
2. 호주, 캐나다는 인상을 중단한 뒤 상황 추이를 지켜보자는 입장
3. 연준과 유로존은 금융 리스크를 지켜보겠다고 하지만 한, 두번 정도는 더 올릴 것으로 예상
4. CD나 초단기 금리는 역사적 바운드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음. 통안채 1, 3개월 금리가 생각보다 조금 더 내려가서 어떤 요인 때문인지 볼 필요가 있으나 90일물, 3개월, 1년 만기 금리는 초단기 금리의 움직임과 관계없이 장기적으로 금리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한 시장의 기대를 반영하는 것이라면 문제가 없음
5. 금리가 기준금리 밑으로 내려가는 것은 다른 국가들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 긴축 효과가 반감될 정도로 내려간 것은 아님
6. 한미 정상회담에서 통화 스와프 논의 없을 것. 통화 스와프 이슈가 계속 나오면 해외 시각에서 우리나라 시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비쳐질까봐 우려
1. 글로벌 중앙은행들은 물가가 고점에 다다랐다는 데에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으나 금리 고점에 대해서는 국가별로 생각이 다름
2. 호주, 캐나다는 인상을 중단한 뒤 상황 추이를 지켜보자는 입장
3. 연준과 유로존은 금융 리스크를 지켜보겠다고 하지만 한, 두번 정도는 더 올릴 것으로 예상
4. CD나 초단기 금리는 역사적 바운드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음. 통안채 1, 3개월 금리가 생각보다 조금 더 내려가서 어떤 요인 때문인지 볼 필요가 있으나 90일물, 3개월, 1년 만기 금리는 초단기 금리의 움직임과 관계없이 장기적으로 금리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한 시장의 기대를 반영하는 것이라면 문제가 없음
5. 금리가 기준금리 밑으로 내려가는 것은 다른 국가들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 긴축 효과가 반감될 정도로 내려간 것은 아님
6. 한미 정상회담에서 통화 스와프 논의 없을 것. 통화 스와프 이슈가 계속 나오면 해외 시각에서 우리나라 시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비쳐질까봐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