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37%(-1.7bp)
통안 2년: 3.235%(-4.5bp)
국고 3년: 3.196%(-3.7bp)
국고 5년: 3.191%(-2.3bp)
국고 10년: 3.267%(+0.5bp)
국고 30년: 3.251%(+2.7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3월 CPI와 외국인 국채선물 수급 영향에 혼조 마감
- 미국 3월 CPI는 전년대비 5.0% 상승하며 이전치 6.0% 대비 둔화. 국제유가 급락으로 에너지 물가가 전년대비 6.4% 하락한 영향. 다만 근원물가는 전년대비 5.6% 상승하며 증가세
- 한국 3월 수출입물가 지수는 2개월 연속 동반 상승. 수출 물가는 전월대비 2.0% 상승하며 상승폭 확대. 수입물가는 0.8% 상승했지만 상승폭은 전월 1.9% 대비 축소
- 미국 3월 FOMC 회의록, "지난 3월 FOMC에서 금리 동결을 고려한 바 있음. 또한, 은행 사태로 인플레이션 통제를 위한 최종금리 추정치를 낮춤. 은행 사태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3월 FOMC에서 50bp 인상했을 것"
- 우에다 BOJ 총재, "올해 중반에 물가 상승률이 2% 미만 수준으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 BOJ는 안정적인 물가 목표 실현을 위해 금융 완화를 지속할 것" 이에 일본 장기 국채금리 하락
- 국민연금, 한국은행과 외환 스왑 신규계약 350억 달러 한도로 합의. 기재부는 외환시장 불안정시 국민연금의 현물환 매입 수요를 흡수함으로써 환시 수급 불균형 완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상승한 105.14, 10년 국채선물은 10틱 하락한 114.5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194 계약 순매도) / 외국인(7,31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7,745 계약 순매수) / 외국인(7,817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37%(-1.7bp)
통안 2년: 3.235%(-4.5bp)
국고 3년: 3.196%(-3.7bp)
국고 5년: 3.191%(-2.3bp)
국고 10년: 3.267%(+0.5bp)
국고 30년: 3.251%(+2.7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3월 CPI와 외국인 국채선물 수급 영향에 혼조 마감
- 미국 3월 CPI는 전년대비 5.0% 상승하며 이전치 6.0% 대비 둔화. 국제유가 급락으로 에너지 물가가 전년대비 6.4% 하락한 영향. 다만 근원물가는 전년대비 5.6% 상승하며 증가세
- 한국 3월 수출입물가 지수는 2개월 연속 동반 상승. 수출 물가는 전월대비 2.0% 상승하며 상승폭 확대. 수입물가는 0.8% 상승했지만 상승폭은 전월 1.9% 대비 축소
- 미국 3월 FOMC 회의록, "지난 3월 FOMC에서 금리 동결을 고려한 바 있음. 또한, 은행 사태로 인플레이션 통제를 위한 최종금리 추정치를 낮춤. 은행 사태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3월 FOMC에서 50bp 인상했을 것"
- 우에다 BOJ 총재, "올해 중반에 물가 상승률이 2% 미만 수준으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 BOJ는 안정적인 물가 목표 실현을 위해 금융 완화를 지속할 것" 이에 일본 장기 국채금리 하락
- 국민연금, 한국은행과 외환 스왑 신규계약 350억 달러 한도로 합의. 기재부는 외환시장 불안정시 국민연금의 현물환 매입 수요를 흡수함으로써 환시 수급 불균형 완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상승한 105.14, 10년 국채선물은 10틱 하락한 114.5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194 계약 순매도) / 외국인(7,31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7,745 계약 순매수) / 외국인(7,817 계약 순매도)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ed_Monitor_2.pdf
763.6 KB
[Hanwha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2
▶ 리스크 감소에도 여전한 불안심리
4월 1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76억달러 감소한 8조 6,148억달러. 3주 연속 감소. 대출 창구 이용 금액은 감소했지만 RRP 잔고가 크게 증가했고, 금주 QT 시행이 중지되면서 감소세 둔화
‘대출 창구 수요 감소 + 연방 기금 시장 거래량 증가 폭 확대 + 지역 연은 예치금 감소’ 감안 시 가시적인 리스크는 줄어들었으나 금융기관 불안감은 여전한 것으로 판단
▶ 단기 만기도래 채권 감소, 재투자 중단 = 0
연준 보유 국채는 7조 7,726억달러로 전주와 동일. 이전 재투자 중단 규모가 급증한 가운데, 단기 만기 도래 국채 규모가 감소하면서 QT 시행 강도도 약화. 15일 이내 만기도래 국채는 3월 29일 903억달러에서 4월 5일 674억달러, 4월 12일 667억달러로 감소
▶ MMF 자금 유입 증가 폭 축소, RRP 잔고는 증가
정부채 MMF 잔고는 2조 8,793억달러로 5주 연속 증가했으나 증가 폭은 축소세가 이어지고 있음(3월 15일 증가 폭 1,446억달러 → 4월 12일 267억달러). 주중 국채 금리 하락에 RRP – T Bill 1개월 금리 스프레드가 재차 확대되면서 RRP 잔고는 전주 대비 773억달러 증가한 2조 6,767억달러 기록
▶ 대출, 주요 대출 금액 모두 감소
대출은 3,211억달러로 전주 대비 114억달러 감소, 3주 연속 감소세. 은행 사태 이후 처음으로 주요 대출 창구 수요 모두 감소(Primary Credit: 676억달러(-21억달러), BTFP: 718억달러(-72억달러), Other Credit Extension: 1,726억달러(-20억달러))
▶ 리스크 감소에도 여전한 불안심리
4월 1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76억달러 감소한 8조 6,148억달러. 3주 연속 감소. 대출 창구 이용 금액은 감소했지만 RRP 잔고가 크게 증가했고, 금주 QT 시행이 중지되면서 감소세 둔화
‘대출 창구 수요 감소 + 연방 기금 시장 거래량 증가 폭 확대 + 지역 연은 예치금 감소’ 감안 시 가시적인 리스크는 줄어들었으나 금융기관 불안감은 여전한 것으로 판단
▶ 단기 만기도래 채권 감소, 재투자 중단 = 0
연준 보유 국채는 7조 7,726억달러로 전주와 동일. 이전 재투자 중단 규모가 급증한 가운데, 단기 만기 도래 국채 규모가 감소하면서 QT 시행 강도도 약화. 15일 이내 만기도래 국채는 3월 29일 903억달러에서 4월 5일 674억달러, 4월 12일 667억달러로 감소
▶ MMF 자금 유입 증가 폭 축소, RRP 잔고는 증가
정부채 MMF 잔고는 2조 8,793억달러로 5주 연속 증가했으나 증가 폭은 축소세가 이어지고 있음(3월 15일 증가 폭 1,446억달러 → 4월 12일 267억달러). 주중 국채 금리 하락에 RRP – T Bill 1개월 금리 스프레드가 재차 확대되면서 RRP 잔고는 전주 대비 773억달러 증가한 2조 6,767억달러 기록
▶ 대출, 주요 대출 금액 모두 감소
대출은 3,211억달러로 전주 대비 114억달러 감소, 3주 연속 감소세. 은행 사태 이후 처음으로 주요 대출 창구 수요 모두 감소(Primary Credit: 676억달러(-21억달러), BTFP: 718억달러(-72억달러), Other Credit Extension: 1,726억달러(-20억달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 인플레이션이 경로를 벗어나면 정책을 재조정(recalibrate)할 것
- 물가가 시장이 기대하는 것 만큼 빨리 내려갈 것이라는 메세지를 주고싶지 않음. 더 많은 데이터를 볼 필요
- 현재 한국 기준금리는 긴축적인 영역에 위치하고 있으나 고려해야 할 많은 것들이 있기 때문에 현재 금리 수준이 물가를 자동으로 둔화시킬 만큼 충분히 제한적이라는 시그널을 주고 싶지는 않음
- 경기의 상저하고 여부는 중국, IT/반도체 경기에 달려있음. 반도체 가격이 하반기 반등할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상저하고를 예상하는 것
- 중앙은행과 시장 중 누가 실물 경제를 잘 알 수 있는지 지켜볼 것. 금통위의 생각은 시장 금리가 과도하게 내려가고 있음
- 인플레이션이 경로를 벗어나면 정책을 재조정(recalibrate)할 것
- 물가가 시장이 기대하는 것 만큼 빨리 내려갈 것이라는 메세지를 주고싶지 않음. 더 많은 데이터를 볼 필요
- 현재 한국 기준금리는 긴축적인 영역에 위치하고 있으나 고려해야 할 많은 것들이 있기 때문에 현재 금리 수준이 물가를 자동으로 둔화시킬 만큼 충분히 제한적이라는 시그널을 주고 싶지는 않음
- 경기의 상저하고 여부는 중국, IT/반도체 경기에 달려있음. 반도체 가격이 하반기 반등할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상저하고를 예상하는 것
- 중앙은행과 시장 중 누가 실물 경제를 잘 알 수 있는지 지켜볼 것. 금통위의 생각은 시장 금리가 과도하게 내려가고 있음
<4/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42%(+0.5bp)
통안 2년: 3.264%(+1.5bp)
국고 3년: 3.215%(+1.6bp)
국고 5년: 3.200%(+0.6bp)
국고 10년: 3.284%(+1.1bp)
국고 30년: 3.241%(-1.2bp)
- 국고채 금리는 상승 출발 했으나, 이창용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 상승분을 되돌리며 반락후 보합
- 미국 3월 PPI는 전월 대비 0.5% 하락하며, 예상치 0.1%를 크게 하회. 2020년 4월(전월대비 -1.2%)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한국은행, "물가 리스크가 여전히 높아 인플레이션 안정에 중점을 둘 필요가 있음. 예상보다 심각한 글로벌 반도체 경기 부진, 국내 경제 성장세 둔화 지속, 근원 물가 둔화세 약화 등의 영향으로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고 있기 때문"
- 기획재정부, "최근 국내 경제는 물가 상승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내수는 대면 활동을 중심으로 완만히 회복하고 있으나, 수출/설비투자 부진 등 제조업 중심의 경기둔화 흐름은 지속. 반도체가 현재로서는 경기 회복에 가장 중요한 요소라 생각. 하반기 반도체 부문 반등 기대"
- 이창용 총재, "물가 경로가 내려가지 않는다면 정책을 재조정해야 할 것. 국내 경기는 중국, IT/반도체 경기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반도체 가격이 하반기에 반등하면 상저하고로 갈 것이라 예상. "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5,000억원 / 응찰금액 8,200억원 / 낙찰금액 5,000억원 / 낙찰금리 3.27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0틱 하락한 105.14, 10년 국채선물은 5틱 하락한 114.4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923 계약 순매수) / 외국인(1,90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41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466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42%(+0.5bp)
통안 2년: 3.264%(+1.5bp)
국고 3년: 3.215%(+1.6bp)
국고 5년: 3.200%(+0.6bp)
국고 10년: 3.284%(+1.1bp)
국고 30년: 3.241%(-1.2bp)
- 국고채 금리는 상승 출발 했으나, 이창용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 상승분을 되돌리며 반락후 보합
- 미국 3월 PPI는 전월 대비 0.5% 하락하며, 예상치 0.1%를 크게 하회. 2020년 4월(전월대비 -1.2%)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
- 한국은행, "물가 리스크가 여전히 높아 인플레이션 안정에 중점을 둘 필요가 있음. 예상보다 심각한 글로벌 반도체 경기 부진, 국내 경제 성장세 둔화 지속, 근원 물가 둔화세 약화 등의 영향으로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고 있기 때문"
- 기획재정부, "최근 국내 경제는 물가 상승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내수는 대면 활동을 중심으로 완만히 회복하고 있으나, 수출/설비투자 부진 등 제조업 중심의 경기둔화 흐름은 지속. 반도체가 현재로서는 경기 회복에 가장 중요한 요소라 생각. 하반기 반도체 부문 반등 기대"
- 이창용 총재, "물가 경로가 내려가지 않는다면 정책을 재조정해야 할 것. 국내 경기는 중국, IT/반도체 경기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반도체 가격이 하반기에 반등하면 상저하고로 갈 것이라 예상. "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5,000억원 / 응찰금액 8,200억원 / 낙찰금액 5,000억원 / 낙찰금리 3.27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0틱 하락한 105.14, 10년 국채선물은 5틱 하락한 114.4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923 계약 순매수) / 외국인(1,90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41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466 계약 순매수)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칼럼 “중국은 어떻게 실패하는가”
한국어 번역 서적 ‘중국은 어떻게 실패하는가’의 영어 원제는 위험지대(Danger Zone)입니다. 미국인 정치학 교수 두 명이 쓴 이 책은 2025년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합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
한국어 번역 서적 ‘중국은 어떻게 실패하는가’의 영어 원제는 위험지대(Danger Zone)입니다. 미국인 정치학 교수 두 명이 쓴 이 책은 2025년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합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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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최근 데이터는 한 차례 추가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함을 시사. 물가가 2%대로 복귀하고 있다는 징후가 보이고 있음
2. 작년 공격적으로 인상된 기준금리는 이제서야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now starting to "bite" on the economy)
3. 5월 이후 기준금리 인상을 중단한 뒤 경제와 물가 흐름을 지켜보는 것이 적절
4. 다만, 인상 중단 뒤 금리 유지(hit the mark and hold) 기조는 물가가 틀림없이(unmistakable) 둔화되고 있다는 확신과 추세가 나올 때 가능
5. 개인적으로는 조만간 기준금리 인상을 멈추는 것이 적절. 추가 인상은 혼란을 유발할 가능성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물가는 충분한 진전을 보이지 못한 상황(haven't made much progress). 명확한 하방 위험도 부재
2. 은행 사태가 갑작스런 신용 경색으로 발전할 지도 불명확
3. 경제, 물가, 신용 여건을 보아가며 통화정책 운영하겠지만 추가 긴축은 필요
4. 시중 은행 환경은 성공적으로 안정을 되찾은 상황
5. 경제, 고용은 견조하고 물가는 지나치게 높은 상황은 변하지 않았음
6. 시장 예상보다 긴축 통화정책은 길게 유지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미국과 글로벌 경기 흐름을 보면 그 강도가 크지 않더라도 침체를 예상하지 않을 수 없음
2. 500bp 인상된 기준금리가 은행 산업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
3. 5월 FOMC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금리 수준을 결정하지는 않았음
4. 긴축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는 누적된 긴축 효과를 지켜보아야 할 때
5. 다만, 지나친 공격적 대응은 경계할 필요
1. 최근 데이터는 한 차례 추가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함을 시사. 물가가 2%대로 복귀하고 있다는 징후가 보이고 있음
2. 작년 공격적으로 인상된 기준금리는 이제서야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now starting to "bite" on the economy)
3. 5월 이후 기준금리 인상을 중단한 뒤 경제와 물가 흐름을 지켜보는 것이 적절
4. 다만, 인상 중단 뒤 금리 유지(hit the mark and hold) 기조는 물가가 틀림없이(unmistakable) 둔화되고 있다는 확신과 추세가 나올 때 가능
5. 개인적으로는 조만간 기준금리 인상을 멈추는 것이 적절. 추가 인상은 혼란을 유발할 가능성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물가는 충분한 진전을 보이지 못한 상황(haven't made much progress). 명확한 하방 위험도 부재
2. 은행 사태가 갑작스런 신용 경색으로 발전할 지도 불명확
3. 경제, 물가, 신용 여건을 보아가며 통화정책 운영하겠지만 추가 긴축은 필요
4. 시중 은행 환경은 성공적으로 안정을 되찾은 상황
5. 경제, 고용은 견조하고 물가는 지나치게 높은 상황은 변하지 않았음
6. 시장 예상보다 긴축 통화정책은 길게 유지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미국과 글로벌 경기 흐름을 보면 그 강도가 크지 않더라도 침체를 예상하지 않을 수 없음
2. 500bp 인상된 기준금리가 은행 산업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
3. 5월 FOMC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금리 수준을 결정하지는 않았음
4. 긴축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는 누적된 긴축 효과를 지켜보아야 할 때
5. 다만, 지나친 공격적 대응은 경계할 필요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5.pdf
965 KB
[Hanwha FI Weekly] 들으라는 중앙은행, 듣기 싫다는 시장
▶ 완화가 없을 것임을 강조하는 중앙은행
한국은행은 1) 경기, 2) 금융안정, 3) 물가 모두 인하가 필요하지 않을 것임을 거듭 강조. 경제는 반도체/IT를 제외한 나머지 산업 전망이 비관적이지 않고, 반도체 업황도 최악 구간을 통과 중인 것으로 판단
또한, 경기 둔화 또는 부진이 아닌 이로 인한 금융 환경 변화에 주목할 것임을 설명. 그러나 금융 안정은 금리 정책이 아닌 유동성 공급, 관계 당국 공조를 통해 대응할 것이라고 언급. 사실상 기존 통화정책과의 분리 대응 방침을 밝힌 것
물가의 경우 전기/가스 요금 인상 시기 지연, 거리두기 해제 관련 서비스 불가의 느린 둔화세로 근원 물가가 기존 전망치 대비 소폭 높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
결국, 경기는 반도체 제외하면 나쁘지 않고, 금융 안정은 금리 정책과 분리해 대응할 것이며, 근원 물가가 예상보다 높은 수준에 머물 전망인 만큼 연내 인하 가능성을 다시 한번 강하게 일축
▶ 그래도 시장은 인하 베팅 유지할 것
한국뿐만 아니라 주요국 중앙은행 대부분 ‘Higher for Longer’ 기조를 상당 기간 유지할 것임을 공언하고 있으나 시장의 연말 인하 전망은 바뀌지 않고 있는 상황. 과거 급작스럽게 바뀌는 중앙은행 입장 변화 경험, 결국에는 경기 침체 대응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예상 때문
통화정책, 중앙은행 스탠스와 무관하게 시장은 꾸준히 연말 인하를 반영해 나갈 전망. 연내 1회 인하를 반영한 금리 레벨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
▶ 완화가 없을 것임을 강조하는 중앙은행
한국은행은 1) 경기, 2) 금융안정, 3) 물가 모두 인하가 필요하지 않을 것임을 거듭 강조. 경제는 반도체/IT를 제외한 나머지 산업 전망이 비관적이지 않고, 반도체 업황도 최악 구간을 통과 중인 것으로 판단
또한, 경기 둔화 또는 부진이 아닌 이로 인한 금융 환경 변화에 주목할 것임을 설명. 그러나 금융 안정은 금리 정책이 아닌 유동성 공급, 관계 당국 공조를 통해 대응할 것이라고 언급. 사실상 기존 통화정책과의 분리 대응 방침을 밝힌 것
물가의 경우 전기/가스 요금 인상 시기 지연, 거리두기 해제 관련 서비스 불가의 느린 둔화세로 근원 물가가 기존 전망치 대비 소폭 높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
결국, 경기는 반도체 제외하면 나쁘지 않고, 금융 안정은 금리 정책과 분리해 대응할 것이며, 근원 물가가 예상보다 높은 수준에 머물 전망인 만큼 연내 인하 가능성을 다시 한번 강하게 일축
▶ 그래도 시장은 인하 베팅 유지할 것
한국뿐만 아니라 주요국 중앙은행 대부분 ‘Higher for Longer’ 기조를 상당 기간 유지할 것임을 공언하고 있으나 시장의 연말 인하 전망은 바뀌지 않고 있는 상황. 과거 급작스럽게 바뀌는 중앙은행 입장 변화 경험, 결국에는 경기 침체 대응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예상 때문
통화정책, 중앙은행 스탠스와 무관하게 시장은 꾸준히 연말 인하를 반영해 나갈 전망. 연내 1회 인하를 반영한 금리 레벨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
<4/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66%(+2.4bp)
통안 2년: 3.305%(+6.3bp)
국고 3년: 3.285%(+7.0bp)
국고 5년: 3.284%(+8.1bp)
국고 10년: 3.348%(+6.2bp)
국고 30년: 3.299%(+5.5bp)
- 국고채 금리는 예상치를 상회한 미국 1년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세와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에 상승 마감
- 미국 3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1% 감소하며 예상치 -0.5% 하회. 휘발유와 자동차를 제외한 근원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3% 감소
- 미국 미시건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 중간값은 4.6% 기록하며 이전치 3.6% 대비 1%p 상승.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재정 여건이 크게 긴축되지 않았기 때문에 고용시장은 여전히 강하고 타이트한 상태. 인플레이션도 충분한 진전을 보이지 못한 상황. 기준금리 인상을 통한 추가적인 통화 긴축 필요"
-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 "SVB와 시그니처은행 파산 여파를 막으려고 은행들이 대출을 줄이는 등 정책적인 조치로 예금 유출이 안정화되고 있어 추가적인 금리 인상 필요성이 없어질 수 있음. 인플레이션이 진정되는 가운데 경제가 완만히 성장하고 강한 노동시장이 이어질 것"
- 추경호 경제부총리, "올해 2분기에는 소비자물가가 전년대비 3% 수준으로 상승세가 둔화될 것. 올해 경제는 부진한 수출지표 등의 영향으로 여전히 상저하고를 전망. 또한, 작년 부동산 및 주식시장 위축된 영향으로 당초 정부 예상보다 올해 세수가 덜 걷히는 상황"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6,000억원 / 응찰금액 39,001.93억원 / 낙찰금액 16,021.93억원 / 낙찰금리 3.30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7틱 하락한 104.87, 10년 국채선물은 65틱 하락한 113.8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51 계약 순매도) / 외국인(71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00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967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66%(+2.4bp)
통안 2년: 3.305%(+6.3bp)
국고 3년: 3.285%(+7.0bp)
국고 5년: 3.284%(+8.1bp)
국고 10년: 3.348%(+6.2bp)
국고 30년: 3.299%(+5.5bp)
- 국고채 금리는 예상치를 상회한 미국 1년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세와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에 상승 마감
- 미국 3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1% 감소하며 예상치 -0.5% 하회. 휘발유와 자동차를 제외한 근원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3% 감소
- 미국 미시건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 중간값은 4.6% 기록하며 이전치 3.6% 대비 1%p 상승.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재정 여건이 크게 긴축되지 않았기 때문에 고용시장은 여전히 강하고 타이트한 상태. 인플레이션도 충분한 진전을 보이지 못한 상황. 기준금리 인상을 통한 추가적인 통화 긴축 필요"
-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 "SVB와 시그니처은행 파산 여파를 막으려고 은행들이 대출을 줄이는 등 정책적인 조치로 예금 유출이 안정화되고 있어 추가적인 금리 인상 필요성이 없어질 수 있음. 인플레이션이 진정되는 가운데 경제가 완만히 성장하고 강한 노동시장이 이어질 것"
- 추경호 경제부총리, "올해 2분기에는 소비자물가가 전년대비 3% 수준으로 상승세가 둔화될 것. 올해 경제는 부진한 수출지표 등의 영향으로 여전히 상저하고를 전망. 또한, 작년 부동산 및 주식시장 위축된 영향으로 당초 정부 예상보다 올해 세수가 덜 걷히는 상황"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6,000억원 / 응찰금액 39,001.93억원 / 낙찰금액 16,021.93억원 / 낙찰금리 3.30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7틱 하락한 104.87, 10년 국채선물은 65틱 하락한 113.8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51 계약 순매도) / 외국인(71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00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967 계약 순매수)
<4/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54%(-1.2bp)
통안 2년: 3.310%(-0.2bp)
국고 3년: 3.294%(+0.7bp)
국고 5년: 3.286%(+0.2bp)
국고 10년: 3.352%(+0.3bp)
국고 30년: 3.305%(+0.5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 출발 했으나, 예상치를 상회한 중국 1분기 GDP에 주요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반영되며 보합 마감
- 4월 뉴욕 연은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는 10.8을 기록하며, 이전치 -24.6에서 플러스 전환. 예상치인 -18.0도 크게 상회하며 서프라이즈. 신규 수주 증가, 가격압력 완화 등의 영향
- 4월 NAHB 주택시장 지수는 45를 기록하며 이전치 44대비 상승. 고금리와 높은 건설 비용 등에도 불구하고 주택 재고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시장이 지지력을 보이며 4달 연속 상승세
- 중국 1분기 GDP는 전년대비 4.5% 증가하며 예상치 4.0% 상회. 3월 산업생산은 3%, 소매판매는 10.6% 증가. 코로나19 안정세로 인한 소비 증가와 정부 주도 인프라 투자가 경제 성장을 견인
- 기획재정부,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4개월 연장할 예정. 올해 세수 부족 우려에도 석유수출기구(OPEC) 플러스(+)의 원유 감산 발표 이후 국내 유류 가격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점을 감안한 결정"
- RBA의사록, "향후 통화정책회의에서 긴축 가능성이 있음.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고 실업률은 낮음. 4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함으로써 그동안 단행해왔던 금리인상의 효과를 가늠하고 인플레이션을 길들일 결단력을 유지할 것"
- 우에다 BOJ 총재, "일본은행의 국채 매입은 재정지원이 아닌 2% 물가 안정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금융정책을 운영하기 위함. 정부의 재정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 아님"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틱 상승한 104.88, 10년 국채선물은 5틱 상승한 113.8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933 계약 순매도) / 외국인(1,47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305 계약 순매수) / 외국인(4,262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54%(-1.2bp)
통안 2년: 3.310%(-0.2bp)
국고 3년: 3.294%(+0.7bp)
국고 5년: 3.286%(+0.2bp)
국고 10년: 3.352%(+0.3bp)
국고 30년: 3.305%(+0.5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 출발 했으나, 예상치를 상회한 중국 1분기 GDP에 주요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반영되며 보합 마감
- 4월 뉴욕 연은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는 10.8을 기록하며, 이전치 -24.6에서 플러스 전환. 예상치인 -18.0도 크게 상회하며 서프라이즈. 신규 수주 증가, 가격압력 완화 등의 영향
- 4월 NAHB 주택시장 지수는 45를 기록하며 이전치 44대비 상승. 고금리와 높은 건설 비용 등에도 불구하고 주택 재고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시장이 지지력을 보이며 4달 연속 상승세
- 중국 1분기 GDP는 전년대비 4.5% 증가하며 예상치 4.0% 상회. 3월 산업생산은 3%, 소매판매는 10.6% 증가. 코로나19 안정세로 인한 소비 증가와 정부 주도 인프라 투자가 경제 성장을 견인
- 기획재정부,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4개월 연장할 예정. 올해 세수 부족 우려에도 석유수출기구(OPEC) 플러스(+)의 원유 감산 발표 이후 국내 유류 가격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점을 감안한 결정"
- RBA의사록, "향후 통화정책회의에서 긴축 가능성이 있음.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고 실업률은 낮음. 4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함으로써 그동안 단행해왔던 금리인상의 효과를 가늠하고 인플레이션을 길들일 결단력을 유지할 것"
- 우에다 BOJ 총재, "일본은행의 국채 매입은 재정지원이 아닌 2% 물가 안정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금융정책을 운영하기 위함. 정부의 재정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 아님"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틱 상승한 104.88, 10년 국채선물은 5틱 상승한 113.8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933 계약 순매도) / 외국인(1,47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305 계약 순매수) / 외국인(4,262 계약 순매도)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시장은 조만간 경기가 침체국면에 들어설 것을 상당히 기대하지만 그렇지 않을 것. 경기를 그런식으로 해석해서는 안됨
2. 고용은 매우 매우 강력하고, 강력한 고용은 견조한 소비를 이끌어냄. 결국 경제는 성장할 수밖에 없음. 하반기 침체를 예상하는 것은 부적절
3. 금융 스트레스는 안정적인 수준
4. 물가는 여전히 매우 높고 둔화 속도도 느림. 여전히 공격적인 인상이 적절. 5.50~5.75%까지는 인상할 필요
5.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까지 기준금리를 올린 후에는 그 레벨을 한동한 유지(higher for longer)해야 함. 그래야 경제와 정책 모두 완벽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시그널을 줄 수 있음
6. 경기 침체 전망의 근거는 가파른 기준금리 인상 때문. 그렇다면 강한 고용과 이로 인한 소비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묻고 싶음. 아직도 코로나 관련 지원금은 지출 중
7. 분명히 시장 예상보다 물가는 천천히 둔화될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아직 연준이 해야할 일은 남아 있고, 본인은 임무를 다 할 준비가 되어있음
2. 기준금리는 한번 더 올린 뒤에 한동안 그 수준을 유지해야 함
3. 은행 관련 리스크는 진정 국면. 경기 침체 가능성도 낮아진 상황. 아틀란타 연은 관할 은행들은 안정을 찾았고, 대형 은행 뱅크런 조짐도 부재
4. 확실하게 수요가 둔화되었다는 징후는 나타나지 않은 상황. 여전히 가장 중요한 것은 경기 모멘텀을 꺾는 것
1. 시장은 조만간 경기가 침체국면에 들어설 것을 상당히 기대하지만 그렇지 않을 것. 경기를 그런식으로 해석해서는 안됨
2. 고용은 매우 매우 강력하고, 강력한 고용은 견조한 소비를 이끌어냄. 결국 경제는 성장할 수밖에 없음. 하반기 침체를 예상하는 것은 부적절
3. 금융 스트레스는 안정적인 수준
4. 물가는 여전히 매우 높고 둔화 속도도 느림. 여전히 공격적인 인상이 적절. 5.50~5.75%까지는 인상할 필요
5.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까지 기준금리를 올린 후에는 그 레벨을 한동한 유지(higher for longer)해야 함. 그래야 경제와 정책 모두 완벽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시그널을 줄 수 있음
6. 경기 침체 전망의 근거는 가파른 기준금리 인상 때문. 그렇다면 강한 고용과 이로 인한 소비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묻고 싶음. 아직도 코로나 관련 지원금은 지출 중
7. 분명히 시장 예상보다 물가는 천천히 둔화될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아직 연준이 해야할 일은 남아 있고, 본인은 임무를 다 할 준비가 되어있음
2. 기준금리는 한번 더 올린 뒤에 한동안 그 수준을 유지해야 함
3. 은행 관련 리스크는 진정 국면. 경기 침체 가능성도 낮아진 상황. 아틀란타 연은 관할 은행들은 안정을 찾았고, 대형 은행 뱅크런 조짐도 부재
4. 확실하게 수요가 둔화되었다는 징후는 나타나지 않은 상황. 여전히 가장 중요한 것은 경기 모멘텀을 꺾는 것
<4/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68%(+1.4bp)
통안 2년: 3.365%(+4.8bp)
국고 3년: 3.333%(+3.9bp)
국고 5년: 3.332%(+4.4bp)
국고 10년: 3.370%(+1.8bp)
국고 30년: 3.306%(+0.1bp)
- 국고채 금리는 영국 3월 CPI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등 대외 긴축 우려 영향에 상승 폭 확대 마감
- 미국 3월 건축허가는 141.3만건으로 예상치(145.0만건)와 이전치(152.4만건) 모두 하회하며 한달만에 감소세 전환. 3월 주택 착공건수도 142.0만건으로 이전치(143.2만건) 하회
- 영국 3월 CPI는 전년대비 10.1% 상승하며 예상치(9.8%) 상회. 전기 및 가스비가 물가 상승세를 주도했으나, 자동차 연료 및 주택 및 가계 서비스 물가 상승세는 완화
-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 루이스 연은 총재, "금리를 5.75% 수준에서 유지해야함. 고용이 매우 강하고 이는 전통적으로 견조한 소비를 이끌어내는 요소이기 때문에 올 하반기 침체를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님"
- 한국은행, "최근 반도체 경기는 예상보다 부진이 심화됐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완화될 것. 주요 반도체 기업의 감산으로 2분기부터 재고조정이 진행되고, 수출과 제조업 생산 관련 중국 리오프닝 효과는 올해 하반기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 BofA, "인플레이션이 진정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미국 경제는 여전히 경기 침체에 직면할 것. 올해 미국 경제성장률은 0.5~1.0% 정도 위축될 것으로 예상하며 2024년에 다시 플러스 성장을 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8틱 하락한 104.7, 10년 국채선물은 23틱 하락한 113.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134 계약 순매도) / 외국인(1,91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63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652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68%(+1.4bp)
통안 2년: 3.365%(+4.8bp)
국고 3년: 3.333%(+3.9bp)
국고 5년: 3.332%(+4.4bp)
국고 10년: 3.370%(+1.8bp)
국고 30년: 3.306%(+0.1bp)
- 국고채 금리는 영국 3월 CPI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등 대외 긴축 우려 영향에 상승 폭 확대 마감
- 미국 3월 건축허가는 141.3만건으로 예상치(145.0만건)와 이전치(152.4만건) 모두 하회하며 한달만에 감소세 전환. 3월 주택 착공건수도 142.0만건으로 이전치(143.2만건) 하회
- 영국 3월 CPI는 전년대비 10.1% 상승하며 예상치(9.8%) 상회. 전기 및 가스비가 물가 상승세를 주도했으나, 자동차 연료 및 주택 및 가계 서비스 물가 상승세는 완화
-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 루이스 연은 총재, "금리를 5.75% 수준에서 유지해야함. 고용이 매우 강하고 이는 전통적으로 견조한 소비를 이끌어내는 요소이기 때문에 올 하반기 침체를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님"
- 한국은행, "최근 반도체 경기는 예상보다 부진이 심화됐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완화될 것. 주요 반도체 기업의 감산으로 2분기부터 재고조정이 진행되고, 수출과 제조업 생산 관련 중국 리오프닝 효과는 올해 하반기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 BofA, "인플레이션이 진정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미국 경제는 여전히 경기 침체에 직면할 것. 올해 미국 경제성장률은 0.5~1.0% 정도 위축될 것으로 예상하며 2024년에 다시 플러스 성장을 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8틱 하락한 104.7, 10년 국채선물은 23틱 하락한 113.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134 계약 순매도) / 외국인(1,91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63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652 계약 순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