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SPREAD
19.1K subscribers
1.59K photos
4 videos
581 files
239 links
채권시장 정보 공유
Download Telegram
<3/2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16%(-1.2bp)
통안 2년: 3.315%(-4.7bp)
국고 3년: 3.202%(-8.2bp)
국고 5년: 3.183%(-7.9bp)
국고 10년: 3.262%(-2.5bp)
국고 30년: 3.243%(-2.5bp)

- 국고채 금리는 낮아진 미국 예금자 보호 가능성,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후반부 위치 시인 등 상, 하방 재료 혼재했던 가운데 등락하는 모습을 보였음

- 연준 기준금리 25bp 인상. '금리의 지속적 인상이 적절하다'는 성명서 문구가 '약간의 추가적인 정책 확인이 적절할 수 있음'으로 변경. Fed 위원들의 최종금리 전망치는 5.125%로 유지

- 영국 2월 CPI는 전년대비 10.4% 상승하며 이전치 10.% 상회. 식품과 비주류 음료가 18% 상승하며 가장 크게 기여

- 옐런 미 재무장관, "모든 은행의 예금을 보호하는 포괄적 보험은 고려하지 않음. 현 금융부문 혼란의 책임은 은행 경영진에 있으며, 연쇄적 뱅크런 사태로 시스템 리스크가 발발한 경우에만 예금 보호 조치를 허용할 생각"

- 파월 기자회견, "금리 인상 중단도 고려했음. 다만, 연내 금리 인하는 기본 시나리오가 아니며, 양적긴축(QT) 역시 중단하지 않을 것"

- 라가르드 총재, "작년 7월부터 금리 350bp 인상했으나, 물가는 여전히 높으며 향후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 증가. 제약적 수준까지의 기준금리 인상을 통한 강력한 정책 필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상승한 105.14, 10년 국채선물은 1틱 상승한 114.6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4,23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25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885 계약 순매수) / 외국인(3,950 계약 순매도)
옐런 장관이 어제 상원에서는 예금자 보호 고려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오늘 하원에서는 필요 시 조치하겠다고 하네요.

예금 전액 보호까지는 몰라도 상황봐서 보호 조치는 할거라고 보는게 맞는 듯
연준도, 재무부도 갈피를 못잡는 상황
연준 전체 자산은 8조 7,838억$. 전주 대비 944억$ 증가

외국 기관 간 Repo 자금이 600억$ 유입

대출은 총 360억$ 증가한 3,542억$. 이중 신설된 BTFP는 537억$(+417억$), Primary Credit은 1,102억$(-426억$), Other Credit Extension은 1,798억$(+370억$)

*Primary Credit: 신용도가 높고 건전한 예금기관이 이용할 수 있는 창구. 대출자가 원하는 용도로 사용 가능. 연준에 최소한의 정보 제공으로도 자금 지원 가능

*Other Credit Extension: FDIC 관리 자산이 생기면 여기로 잡힘

-> FDIC 빼면 총 대출은 전주대비 9억$ 감소
-> 은행들이 주요 사용하는 primary credit이 감소했다는건 대부분 은행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있음
이와중에 SOMA 보유 국채는 7조 8,336$로 전주 대비 43억$ 감소

T-Bill: 2,824억$(-8억$)
T-Notes & Bonds: 4조 5,432억$(0.0)
MBS: 2조 6,052억달러(-35억$)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 글로벌 은행 시스템은 2008년 금융위기 전보다 훨씬 견조

- 지금까지 정책위원들은 금융안정-물가안정 상충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

- 경제 성장률을 위해 기준금리 인하 결정 내리지 않을 것

- 민간 부문 임금 상승률 둔화 예상. 물가 둔화 징후가 보이기 시작

- 필요 시 긴축 강도 재 강화할 것
<3/2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08%(-1.0bp)
통안 2년: 3.265%(-5.0bp)
국고 3년: 3.155%(-5.1bp)
국고 5년: 3.156%(-3.0bp)
국고 10년: 3.208%(-5.8bp)
국고 30년: 3.187%(-5.9bp)

- 국고채 금리는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며 하락 마감

- 미국 2월 신규주택판매는 전월 대비 1.1% 증가한 64만채 기록. 모기지 금리 상승으로 이전치 대비 상승세 둔화

- BOE, "기준금리 4.0%에서 4.25%로 25bp 인상. 올해 2분기 CPI는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 다만 추가적인 물가 압력의 증거가 있다면 통화정책 긴축 강도 강화할 필요성이 있을 것"

- 베일리 BOE 총재, "물가 상승세는 지금이 정점이라 생각. 그렇다고 기준금리를 인하하지는 않을 것. 또한, 현재 금융시장 혼란이 금융위기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하지 않음"

- WSJ, "옐런 재무부 장관이 일부 은행에 대한 예금자 보호 조치가 필요시 가능하다고 번복한 점을 지적. 은행권 위기에 대한 비일관적 태도가 오히려 금융시스템을 위협할 것"

- CS의 AT1 채권 전액 상각으로 유럽 후순위채 시장에서 콜옵션 행사와 관련한 우려가 불거지고 있음. 미즈호 증권은 콜 스킵(상환 보류)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2틱 상승한 105.26, 10년 국채선물은 41틱 상승한 115.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52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5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997 계약 순매도) / 외국인(3,992 계약 순매수)
미국 전체 상업은행 자산은 전주 대비 1.9%p 증가한 23조 2,445억달러
이 중 대형 은행은 13조 2,222억달러로 2.5%p,
소형 은행은 6조 9,595억달러로 1.7%p 증가

국공채 자산은 0.3%p 증가한 17조 6,262억달러
대형 은행은 4조 2,220억달러(+0.2%p),
소형 은행은 3조 1,518억달러(+0.3%p)

대출은 0.5%p 증가한 12조 1,681억달러
대형 은행은 6조 5,912억달러(+0.4%p),
소형 은행은 4조 5,323억달러(+0.5%p)

예금은 0.6%p 감소한 17조 5,029억달러
대형 은행은 10조 7,400억 달러(+0.6%p),
소형 은행은 5조 4,559억달러(-2.2%p)

-> 대형, 소형 은행 모두 자산 증가세 지속. 다만 소형 은행 예금 규모는 감소
지역 연은별 자산은 대체로 증가. 전 주 크게 증가했던 보스턴 자산은 재차 감소
다만, 보스턴은 여전히 다른 지역 연은으로부터 자금 수취 중. 문제 은행들이 소재한 샌프란시스코 연은은 증가한 자산을 타 지역 은행들에 공급하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음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 3월 FOMC에서는 많은 논의가 있었고, 인상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음

- 그러나 연준은 은행 시스템이 건전하고 견조하다는 명확한 증거가 있다고 판단

- 일부 구성원들은 FOMC 전 금리를 동결하고 SVB 사태 전개를 지켜보자고 주장했으나 동결하기엔 물가가 여전히 너무 높은 수준


Christine Lagarde ECB 총재(중립, 당연직)

- 유로존 은행들은 풍부한 유동성과 충분한 자본이 있기 때문에 회복력 보유

- ECB도 필요 시 유동성 제공이 가능하고 준비되어 있음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 금융 스트레스 증가는 피하고 싶은 일이지만 이로 인해 금리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고, 이는 거시 경제의 부정적 영향을 완화시키는 것이 가능

- SVB 사태는 유별난 상황(quirky situation). 당국은 이번 사태를 처리할 수단 보유

- 최근 금융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있으나 거시 건전성 정책 대응은 신속하고 적절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매우 높고 1분기 실물 경제 지표는 예상 대비 견조. 지속적인 긴축 정책이 필요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 은행 시스템 혼란에도 물가 안정이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기준금리 인상 결정

- 본인이 드는 의문은 정말로 한 발 물러서서 지켜봐야할 정도로 금융 위기가 컸는가 여부. 그러나 궁극적으로 은행 시스템은 안정되었다고 판단
월~목 예비군입니다. 빠른 대응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주보는 내일 나갑니다)
[Hanwha FI Weekly] 구제보다 솎아내는 데 중점을 둘 연준

연준은 리스크 관리에 자신 있다

Powell 의장, Yellen 장관 모두 이번 리스크가 산업 전반의 위협이 될 수 없다고 강조. 이들의 자신감은 연준 대차대조표 흐름에서 엿볼 수 있음. QT는 지금도 현재 진행형. SOMA가 보유 국공채는 전주 대비 43억달러 감소

연준 전체 자산은 8조 7,838억달러로 944억달러 증가했는데 자산 증가를 이끈 항목은 대출과 Repo. 그러나 Primary Credit은 오히려 426억달러 감소. 즉, FDIC를 빼면 총 대출은 전주 대비 9억달러
줄어든 것

Repo 자금 증가분은 모두 외국 공식기관 자금. 해외 리스크도 커지면서 관련 기관들이 연준과의 거래가 증가한 것으로 판단. 자국 기관이 Repo 창구를 이용한 것은 2월 8일이 마지막

연준은 은행 산업의 ‘Soft Landing’을 희망. 당사는 은행 사태가 전반적으로 퍼지지 않을 공산이 큰 바, 문제 은행을 도태시키고 아직도 완화적인 금융 부문을 조금 더 조일 것으로 예상


위기를 또 다른 기회로

누증된 긴축 정책, 장단기 금리 차 역전 등으로 은행 업황 부담 증가는 불가피. 특히, 소형 은행은 그 영향이 큰 편. 이미 소형 은행 예금/대출 비율은 2010년 초반 수준까지 감소. 부동산 대출 비중이 과도하게 큰 점(전체 대출의 약 65%) 등을 보면 받을 앞으로 타격이 더 클 수 있음을 짐작 가능

이번에는 연준이 적극적인 구제에 나서지 않을 것. 망할 수밖에 없는 은행은 도태시키고, 도와줄 수 있는 기준에 부합하는 은행들만 지원할 것으로 예상. 시스템 리스크가 아니라는 판단이 선 만큼 은행 산업의 체질 개선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는 판단

또한, 은행 산업의 어려움은 긴축 정책을 일부 대신할 수 있고, 부정적 경기 영향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연준의 설명. 리스크를 원하는 사람은 없지만 피할 수 없다면 또 다른 기회로 활용할 결심이 선 듯한 모습
<3/2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23%(+1.8bp)
통안 2년: 3.315(+4.5bp)
국고 3년: 3.218%(+5.8bp)
국고 5년: 3.223%(+6.4bp)
국고 10년: 3.257%(+4.7bp)
국고 30년: 3.229%(+4.1bp)

- 국고채 금리는 도이치뱅크의 CDS프리미엄 급등에 따른 은행 리스크 재발 우려에 하락 출발했으나, 퍼스트시티즌스의 SVB 인수 합의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일부 후퇴하며 상승 반전

- 미국 2월 내구재 주문은 전월대비 1% 감소하며 예상치(+0.2%) 하회. 운송부문을 제외한 내구재 주문은 0.4% 상승

- 제임스 불러드 총재, "금융 스트레스는 금리 수준을 낮추는 경향이 있음. 이를 통해 부정적인 거시경제 영향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 퍼스트시티즌스, SVB 인수 합의. 기존에는 사업부를 나눠 매각하는 방안을 조율중이었으나, 퍼스트시티즌스가 예금 사업부와 대출부문 모두 인수하는 것으로 합의

- 한국은행, "1분기 지역경제는 전분기 수준을 유지. 제조업 생산은 반도체 업황 부진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 서비스업은 고물가 지속으로 소비심리 개선이 지연되며 전분기 수준 유지"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2,000억원 / 응찰금액 60,270억원 / 낙찰금액 22,270억원 / 낙찰금리 3.10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7틱 하락한 105.09, 10년 국채선물은 36틱 하락한 114.7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314 계약 순매도) / 외국인(7,21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047 계약 순매도) / 외국인(5,963 계약 순매수)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은행 사태는 분명히 우리에게 경기 침체를 가까이 가지고 왔음(It definitely brings us closer right now)

2. 금융 스트레스 증가로 인한 크레딧 위기의 규모나 여파는 아직 불투명

3. 은행 산업은 견조하고 풍부한 유동성 보유. 연준도 이에 대한 전적인 지원이 가능한 상황

4. 다음 번 기준금리 결정을 예상하는 것은 시기상조. 다만, 은행 사태가 가장 큰 고려사항 중 하나가 될 것

5. 은행 위기는 물가 안정에 도움이될 가능성
Michael Barr 연준 이사(금융감독 부의장)(매파, 당연직)

1. SVB 사태는 경영관리 실패의 교과서적 케이스(textbook case of mismanagement)

2. 은행에 대한 추가적인 규제와 관리감독 강화 검토 중

3. 연준은 이번 문제를 완벽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충분히 개선 및 보완 가능

4. 연준은 2021년 말부터 동 은행 유동성 문제를 지적해왔고 경영관리 평가등급도 하향 조정했음

5. 은행 시스템은 전반적으로 견조하며 회복력이 있으며 풍부한 자본과 유동성 보유(sound and resilient, with strong capital and liquidity)
<3/2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20%(+2.7bp)
통안 2년: 3.340(+3.0bp)
국고 3년: 3.259%(+3.3bp)
국고 5년: 3.260%(+4.0bp)
국고 10년: 3.281%(+1.9bp)
국고 30년: 3.253%(+2.4bp)

- 국고채 금리는 모멘텀 부재 속에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한 후 오후 글로벌 은행 리스크 안정화에 무게가 실리며 상승 마감

- 미국 3월 달라스 연은 제조업 활동지수는 -15.7로 11개월 연속 0을 하회. 향후 경기에 대한 인식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음을 의미

-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 "SVB 사태는 이자율 위험과 부채 위험을 관리하지 못한 경영진의 잘못. 미국 은행 시스템은 견조하며 충분한 회복력을 갖추고 있음. 또한, 연준은 은행 시스템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건전성 유지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침"

- 미 언론, "지역 은행권에 대한 불안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냉각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음. 중소형 은행들의 미상환 상업용 부동산 대출 규모는 전체 상업용 대출의 70%. 또한 전체 대출 포트폴리오에서 상업용 부동산 대출 비중도 40%"

- 한은 금통위 의사록, "향후 물가경로와 주요국 통화정책 방향 등 불확실성 요인들에 대해서도 면밀히 점검할 것. 특히 일부 위원은 높은 물가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하여 설명할 필요가 있음을 주장"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1,000억원 / 응찰금액 30,140.7억원 / 낙찰금액 11,000.7억원 / 낙찰금리 3.24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하락한 104.98, 10년 국채선물은 18틱 하락한 114.5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602 계약 순매도) / 외국인(6,62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415 계약 순매도) / 외국인(4,477 계약 순매수)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최근 증가한 금융 스트레스는 기준금리보다 규제 정책을 통해 대응하는 것이 적절

2. 기준금리는 물가 안정에 초점을 두고 인상해야 함

3. 금융 스트레스는 정책을 통해 적절하게 대응했고, 위기 발전을 제한했음. 필요 시 추가 대응도 가능
<3/2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11%(-0.9bp)
통안 2년: 3.100(-24.7bp)
국고 3년: 3.255%(-0.3bp)
국고 5년: 3.261%(+0.1bp)
국고 10년: 3.287%(+0.6bp)
국고 30년: 3.261%(+0.6bp)

- 국고채 금리는 글로벌 은행 리스크 완화되며 상승 출발했으나, 오후 단기구간 위주 상승분 되돌리며 혼조 마감

- 3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는 은행 혼란에도 불구하고 104.2를 기록하며 전월 103.4 및 예상치 100.7 상회. 현재여건지수는 151.1, 기대지수는 73.0으로 소비자들은 현 상황에 대해서는 비관적으로 판단하지만 향후 경기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보임

- 1월 S&P Case Shiller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4% 하락하며 7개월 연속 내림세

-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 "은행 파산에 대한 연준의 검토에서 규정 강화가 필요한 지 여부를 고려할 것. 바젤Ⅲ 국제 기준에 따라 자본 및 유동성 규정에 대한 부분도 강화될 수 있으며, 장기채권에 대한 추가 완충장치 제공도 고려할 수 있음"

- 제임스 불러드 "최근 SVB발 글로벌 은행 리스크 우려로 금융 스트레스가 확대됐지만, 기준금리가 아닌 규제정책으로 억제하는 것이 적절. 물가안정은 기준금리, 금융안정은 정책적 도구들을 통해 대응해야 함"

- 호주 2월 CPI 전년 대비 6.8% 상승하면서 12월 이후 두달 연속 상승세 둔화. 이에 다음주 예정된 RBA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이 제기됨. RBA는 지난 3월 회의에서 4월 금리 동결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상승한 105.07, 10년 국채선물은 11틱 상승한 114.6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18 계약 순매도) / 외국인(50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859 계약 순매수) / 외국인(2,775 계약 순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