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미국 은행 시스템은 견조하고 회복력 보유. 유동성도 풍부한 상황. 예금 금액은 전액 보호될 것. 필요 시 모든 수단 이용할 준비도 되어있음
2. 은행 리스크로 인해 신용 여건은 타이트해질 것. 이것은 연준의 긴축 정책과 유사한 효과를 보일 가능성. 이는 연준이 해야할 일이 적어질 수 있음을 시사
3. 은행 지원을 위한 충분한 정책 도구 보유 중이며 이 도구들은 작용 중. 시중 은행들은 인상된 기준금리에 적응 가능
4. 상품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국면 진입이 맞음. 다만 주거 부문을 포함한 상당수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
5. 금번 은행 사태는 은행 산업의 광범위한 문제가 아님. Outlier들의 문제일 뿐
6. 모든 구성원들은 현재까지 연내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고 있음. 물가가 2%대에 복귀할 때까지 긴축 통화정책을 유지할 필요
7. 추가 기준금리 인상에 있어 예상치 못한 위험 부각에 주의할 것
8. 상황에 따라 5월 이후 추가 기준금리 인상 충분히 가능.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이 머지 않았다는 것은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것. 언제든지 추가 인상 가능
9. 예금자들은 안전
10. 은행 사태로 인한 경제 연착륙 논의는 시기상조
11. 심각한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는 은행은 약 6개 정도
12. 자산 축소 정책 변경 논의는 없었음
13. 연내 기준금리 인하는 Base Scenario 아님
1. 미국 은행 시스템은 견조하고 회복력 보유. 유동성도 풍부한 상황. 예금 금액은 전액 보호될 것. 필요 시 모든 수단 이용할 준비도 되어있음
2. 은행 리스크로 인해 신용 여건은 타이트해질 것. 이것은 연준의 긴축 정책과 유사한 효과를 보일 가능성. 이는 연준이 해야할 일이 적어질 수 있음을 시사
3. 은행 지원을 위한 충분한 정책 도구 보유 중이며 이 도구들은 작용 중. 시중 은행들은 인상된 기준금리에 적응 가능
4. 상품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국면 진입이 맞음. 다만 주거 부문을 포함한 상당수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
5. 금번 은행 사태는 은행 산업의 광범위한 문제가 아님. Outlier들의 문제일 뿐
6. 모든 구성원들은 현재까지 연내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고 있음. 물가가 2%대에 복귀할 때까지 긴축 통화정책을 유지할 필요
7. 추가 기준금리 인상에 있어 예상치 못한 위험 부각에 주의할 것
8. 상황에 따라 5월 이후 추가 기준금리 인상 충분히 가능.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이 머지 않았다는 것은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것. 언제든지 추가 인상 가능
9. 예금자들은 안전
10. 은행 사태로 인한 경제 연착륙 논의는 시기상조
11. 심각한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는 은행은 약 6개 정도
12. 자산 축소 정책 변경 논의는 없었음
13. 연내 기준금리 인하는 Base Scenario 아님
2023년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은 5.125%로 12월과 동일했으나 가장 낮은 기준금리 전망은 4.875% 2명에서 1명으로 감소, 가장 높은 전망은 5.625% 2명에서 5.875% 1명으로 상향. 2024년 중간값은 4.375%(+0.25%p)
금번 성명서, 분기 전망, 기자회견 모두 추가 기준금리 변동 room이 크지 않다는 것을 시사
은행 리스크는 긴축 정책 효과를 일부 대신할 수 있고, 금융안정에 유의해야 하는 점 등은 추가 인상 제약 지지
다만, Terminal Rate를 놓고 위원들 간 간극이 벌어진 점,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 등은 연내 인하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
당사 미국 기준금리 전망(5월 마지막 25bp 인상, Terminal Rate 5.25%, 연내 동결)도 유지
금번 성명서, 분기 전망, 기자회견 모두 추가 기준금리 변동 room이 크지 않다는 것을 시사
은행 리스크는 긴축 정책 효과를 일부 대신할 수 있고, 금융안정에 유의해야 하는 점 등은 추가 인상 제약 지지
다만, Terminal Rate를 놓고 위원들 간 간극이 벌어진 점,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 등은 연내 인하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
당사 미국 기준금리 전망(5월 마지막 25bp 인상, Terminal Rate 5.25%, 연내 동결)도 유지
Powell 의장은 예금자 예금 보호 가능하다고 했는데 Yellen 장관은 보호 고려하지 않고 있다(not considering providing "blanket insurance" for banking deposits)고 하네요
Janet Yellen 재무부 장관
1. 예금 보장을 위한 어떠한 조치도 고려하지 않고 있음
2. 예금 보장은 시스템 리스크 발발 시에 가능. 시스템 리스크 여부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당국에서 결정
3. 이번 사태는 은행 경영진들이 책임져야 할 사안
1. 예금 보장을 위한 어떠한 조치도 고려하지 않고 있음
2. 예금 보장은 시스템 리스크 발발 시에 가능. 시스템 리스크 여부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당국에서 결정
3. 이번 사태는 은행 경영진들이 책임져야 할 사안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채권전략 FOMC Review (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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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OMC Review] 손 안대고 코 풀 수도
▶ 머지 않은 인상 종료
3월 FOMC, 기준금리 5.00%로 2회 연속 만장일치 25bp 인상. Powell 의장은 은행 리스크가 산업 전반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지 않으며, 여전히 물가 안정이 최우선 순위임을 금번 인상 배경으로 설명. 이어서 추가 인상에 있어 금융 안정 고려를 언급하면서 인상 사이클의 후반부에 다다랐음을 시사
▶ 은행 시스템 안정적, 연내 인하는 not in Base Scenario
성명서 문구의 주요 변화는 우크라이나 관련 문구가 삭제된 가운데 은행 리스크(시스템은 건전하나 금번 사태가 신용환경, 경제에 영향을 줄 가능성) 설명 추가. 기준금리 경로는 ‘인상 지속’에서 ‘약간의 추가 조정’으로 변경
기자회견에서 Powell 의장은 최근 은행 사태는 연준의 긴축 정책과 유사한 효과를 보일 수 있다면서 향후 예상치 못한 위험 발생 가능성을 경계. 이는 인상 횟수가 줄어들 수 있음으로 해석 가능. 또한, 대차대조표 축소 지속, 연내 인하 가능성 일축 등을 통해 긴축 정책 유지 강조
2023년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은 5.125%로 12월과 동일했으나 가장 낮은 기준금리 전망은 4.875% 2명에서 1명으로 감소, 가장 높은 전망은 5.625% 2명에서 5.875% 1명으로 상향. 2024년 중간값은 4.375%(+0.25%p)
▶ 5월 마지막 인상 + 연내 동결 전망 유지
금번 성명서, 분기 전망, 기자회견 모두 추가 기준금리 변동 room이 크지 않다는 것을 시사. 은행 리스크는 긴축 정책 효과를 일부 대신할 수 있고, 금융안정에 유의해야 하는 점 등은 추가 인상 제약. 다만, Terminal Rate를 놓고 위원들 간극이 벌어진 점,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 등은 연내 인하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 당사 미국 기준금리 전망(5월 마지막 25bp 인상, Terminal Rate 5.25%, 연내 동결)도 유지
▶ 머지 않은 인상 종료
3월 FOMC, 기준금리 5.00%로 2회 연속 만장일치 25bp 인상. Powell 의장은 은행 리스크가 산업 전반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지 않으며, 여전히 물가 안정이 최우선 순위임을 금번 인상 배경으로 설명. 이어서 추가 인상에 있어 금융 안정 고려를 언급하면서 인상 사이클의 후반부에 다다랐음을 시사
▶ 은행 시스템 안정적, 연내 인하는 not in Base Scenario
성명서 문구의 주요 변화는 우크라이나 관련 문구가 삭제된 가운데 은행 리스크(시스템은 건전하나 금번 사태가 신용환경, 경제에 영향을 줄 가능성) 설명 추가. 기준금리 경로는 ‘인상 지속’에서 ‘약간의 추가 조정’으로 변경
기자회견에서 Powell 의장은 최근 은행 사태는 연준의 긴축 정책과 유사한 효과를 보일 수 있다면서 향후 예상치 못한 위험 발생 가능성을 경계. 이는 인상 횟수가 줄어들 수 있음으로 해석 가능. 또한, 대차대조표 축소 지속, 연내 인하 가능성 일축 등을 통해 긴축 정책 유지 강조
2023년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은 5.125%로 12월과 동일했으나 가장 낮은 기준금리 전망은 4.875% 2명에서 1명으로 감소, 가장 높은 전망은 5.625% 2명에서 5.875% 1명으로 상향. 2024년 중간값은 4.375%(+0.25%p)
▶ 5월 마지막 인상 + 연내 동결 전망 유지
금번 성명서, 분기 전망, 기자회견 모두 추가 기준금리 변동 room이 크지 않다는 것을 시사. 은행 리스크는 긴축 정책 효과를 일부 대신할 수 있고, 금융안정에 유의해야 하는 점 등은 추가 인상 제약. 다만, Terminal Rate를 놓고 위원들 간극이 벌어진 점,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 등은 연내 인하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 당사 미국 기준금리 전망(5월 마지막 25bp 인상, Terminal Rate 5.25%, 연내 동결)도 유지
<3/2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16%(-1.2bp)
통안 2년: 3.315%(-4.7bp)
국고 3년: 3.202%(-8.2bp)
국고 5년: 3.183%(-7.9bp)
국고 10년: 3.262%(-2.5bp)
국고 30년: 3.243%(-2.5bp)
- 국고채 금리는 낮아진 미국 예금자 보호 가능성,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후반부 위치 시인 등 상, 하방 재료 혼재했던 가운데 등락하는 모습을 보였음
- 연준 기준금리 25bp 인상. '금리의 지속적 인상이 적절하다'는 성명서 문구가 '약간의 추가적인 정책 확인이 적절할 수 있음'으로 변경. Fed 위원들의 최종금리 전망치는 5.125%로 유지
- 영국 2월 CPI는 전년대비 10.4% 상승하며 이전치 10.% 상회. 식품과 비주류 음료가 18% 상승하며 가장 크게 기여
- 옐런 미 재무장관, "모든 은행의 예금을 보호하는 포괄적 보험은 고려하지 않음. 현 금융부문 혼란의 책임은 은행 경영진에 있으며, 연쇄적 뱅크런 사태로 시스템 리스크가 발발한 경우에만 예금 보호 조치를 허용할 생각"
- 파월 기자회견, "금리 인상 중단도 고려했음. 다만, 연내 금리 인하는 기본 시나리오가 아니며, 양적긴축(QT) 역시 중단하지 않을 것"
- 라가르드 총재, "작년 7월부터 금리 350bp 인상했으나, 물가는 여전히 높으며 향후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 증가. 제약적 수준까지의 기준금리 인상을 통한 강력한 정책 필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상승한 105.14, 10년 국채선물은 1틱 상승한 114.6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4,23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25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885 계약 순매수) / 외국인(3,950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16%(-1.2bp)
통안 2년: 3.315%(-4.7bp)
국고 3년: 3.202%(-8.2bp)
국고 5년: 3.183%(-7.9bp)
국고 10년: 3.262%(-2.5bp)
국고 30년: 3.243%(-2.5bp)
- 국고채 금리는 낮아진 미국 예금자 보호 가능성,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후반부 위치 시인 등 상, 하방 재료 혼재했던 가운데 등락하는 모습을 보였음
- 연준 기준금리 25bp 인상. '금리의 지속적 인상이 적절하다'는 성명서 문구가 '약간의 추가적인 정책 확인이 적절할 수 있음'으로 변경. Fed 위원들의 최종금리 전망치는 5.125%로 유지
- 영국 2월 CPI는 전년대비 10.4% 상승하며 이전치 10.% 상회. 식품과 비주류 음료가 18% 상승하며 가장 크게 기여
- 옐런 미 재무장관, "모든 은행의 예금을 보호하는 포괄적 보험은 고려하지 않음. 현 금융부문 혼란의 책임은 은행 경영진에 있으며, 연쇄적 뱅크런 사태로 시스템 리스크가 발발한 경우에만 예금 보호 조치를 허용할 생각"
- 파월 기자회견, "금리 인상 중단도 고려했음. 다만, 연내 금리 인하는 기본 시나리오가 아니며, 양적긴축(QT) 역시 중단하지 않을 것"
- 라가르드 총재, "작년 7월부터 금리 350bp 인상했으나, 물가는 여전히 높으며 향후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 증가. 제약적 수준까지의 기준금리 인상을 통한 강력한 정책 필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상승한 105.14, 10년 국채선물은 1틱 상승한 114.6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4,23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25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885 계약 순매수) / 외국인(3,950 계약 순매도)
연준 전체 자산은 8조 7,838억$. 전주 대비 944억$ 증가
외국 기관 간 Repo 자금이 600억$ 유입
대출은 총 360억$ 증가한 3,542억$. 이중 신설된 BTFP는 537억$(+417억$), Primary Credit은 1,102억$(-426억$), Other Credit Extension은 1,798억$(+370억$)
*Primary Credit: 신용도가 높고 건전한 예금기관이 이용할 수 있는 창구. 대출자가 원하는 용도로 사용 가능. 연준에 최소한의 정보 제공으로도 자금 지원 가능
*Other Credit Extension: FDIC 관리 자산이 생기면 여기로 잡힘
-> FDIC 빼면 총 대출은 전주대비 9억$ 감소
-> 은행들이 주요 사용하는 primary credit이 감소했다는건 대부분 은행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있음
외국 기관 간 Repo 자금이 600억$ 유입
대출은 총 360억$ 증가한 3,542억$. 이중 신설된 BTFP는 537억$(+417억$), Primary Credit은 1,102억$(-426억$), Other Credit Extension은 1,798억$(+370억$)
*Primary Credit: 신용도가 높고 건전한 예금기관이 이용할 수 있는 창구. 대출자가 원하는 용도로 사용 가능. 연준에 최소한의 정보 제공으로도 자금 지원 가능
*Other Credit Extension: FDIC 관리 자산이 생기면 여기로 잡힘
-> FDIC 빼면 총 대출은 전주대비 9억$ 감소
-> 은행들이 주요 사용하는 primary credit이 감소했다는건 대부분 은행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있음
이와중에 SOMA 보유 국채는 7조 8,336$로 전주 대비 43억$ 감소
T-Bill: 2,824억$(-8억$)
T-Notes & Bonds: 4조 5,432억$(0.0)
MBS: 2조 6,052억달러(-35억$)
T-Bill: 2,824억$(-8억$)
T-Notes & Bonds: 4조 5,432억$(0.0)
MBS: 2조 6,052억달러(-35억$)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 글로벌 은행 시스템은 2008년 금융위기 전보다 훨씬 견조
- 지금까지 정책위원들은 금융안정-물가안정 상충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
- 경제 성장률을 위해 기준금리 인하 결정 내리지 않을 것
- 민간 부문 임금 상승률 둔화 예상. 물가 둔화 징후가 보이기 시작
- 필요 시 긴축 강도 재 강화할 것
- 글로벌 은행 시스템은 2008년 금융위기 전보다 훨씬 견조
- 지금까지 정책위원들은 금융안정-물가안정 상충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
- 경제 성장률을 위해 기준금리 인하 결정 내리지 않을 것
- 민간 부문 임금 상승률 둔화 예상. 물가 둔화 징후가 보이기 시작
- 필요 시 긴축 강도 재 강화할 것
<3/2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08%(-1.0bp)
통안 2년: 3.265%(-5.0bp)
국고 3년: 3.155%(-5.1bp)
국고 5년: 3.156%(-3.0bp)
국고 10년: 3.208%(-5.8bp)
국고 30년: 3.187%(-5.9bp)
- 국고채 금리는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며 하락 마감
- 미국 2월 신규주택판매는 전월 대비 1.1% 증가한 64만채 기록. 모기지 금리 상승으로 이전치 대비 상승세 둔화
- BOE, "기준금리 4.0%에서 4.25%로 25bp 인상. 올해 2분기 CPI는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 다만 추가적인 물가 압력의 증거가 있다면 통화정책 긴축 강도 강화할 필요성이 있을 것"
- 베일리 BOE 총재, "물가 상승세는 지금이 정점이라 생각. 그렇다고 기준금리를 인하하지는 않을 것. 또한, 현재 금융시장 혼란이 금융위기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하지 않음"
- WSJ, "옐런 재무부 장관이 일부 은행에 대한 예금자 보호 조치가 필요시 가능하다고 번복한 점을 지적. 은행권 위기에 대한 비일관적 태도가 오히려 금융시스템을 위협할 것"
- CS의 AT1 채권 전액 상각으로 유럽 후순위채 시장에서 콜옵션 행사와 관련한 우려가 불거지고 있음. 미즈호 증권은 콜 스킵(상환 보류)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2틱 상승한 105.26, 10년 국채선물은 41틱 상승한 115.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52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5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997 계약 순매도) / 외국인(3,992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08%(-1.0bp)
통안 2년: 3.265%(-5.0bp)
국고 3년: 3.155%(-5.1bp)
국고 5년: 3.156%(-3.0bp)
국고 10년: 3.208%(-5.8bp)
국고 30년: 3.187%(-5.9bp)
- 국고채 금리는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며 하락 마감
- 미국 2월 신규주택판매는 전월 대비 1.1% 증가한 64만채 기록. 모기지 금리 상승으로 이전치 대비 상승세 둔화
- BOE, "기준금리 4.0%에서 4.25%로 25bp 인상. 올해 2분기 CPI는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 다만 추가적인 물가 압력의 증거가 있다면 통화정책 긴축 강도 강화할 필요성이 있을 것"
- 베일리 BOE 총재, "물가 상승세는 지금이 정점이라 생각. 그렇다고 기준금리를 인하하지는 않을 것. 또한, 현재 금융시장 혼란이 금융위기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하지 않음"
- WSJ, "옐런 재무부 장관이 일부 은행에 대한 예금자 보호 조치가 필요시 가능하다고 번복한 점을 지적. 은행권 위기에 대한 비일관적 태도가 오히려 금융시스템을 위협할 것"
- CS의 AT1 채권 전액 상각으로 유럽 후순위채 시장에서 콜옵션 행사와 관련한 우려가 불거지고 있음. 미즈호 증권은 콜 스킵(상환 보류)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2틱 상승한 105.26, 10년 국채선물은 41틱 상승한 115.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52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5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997 계약 순매도) / 외국인(3,992 계약 순매수)
미국 전체 상업은행 자산은 전주 대비 1.9%p 증가한 23조 2,445억달러
이 중 대형 은행은 13조 2,222억달러로 2.5%p,
소형 은행은 6조 9,595억달러로 1.7%p 증가
국공채 자산은 0.3%p 증가한 17조 6,262억달러
대형 은행은 4조 2,220억달러(+0.2%p),
소형 은행은 3조 1,518억달러(+0.3%p)
대출은 0.5%p 증가한 12조 1,681억달러
대형 은행은 6조 5,912억달러(+0.4%p),
소형 은행은 4조 5,323억달러(+0.5%p)
예금은 0.6%p 감소한 17조 5,029억달러
대형 은행은 10조 7,400억 달러(+0.6%p),
소형 은행은 5조 4,559억달러(-2.2%p)
-> 대형, 소형 은행 모두 자산 증가세 지속. 다만 소형 은행 예금 규모는 감소
이 중 대형 은행은 13조 2,222억달러로 2.5%p,
소형 은행은 6조 9,595억달러로 1.7%p 증가
국공채 자산은 0.3%p 증가한 17조 6,262억달러
대형 은행은 4조 2,220억달러(+0.2%p),
소형 은행은 3조 1,518억달러(+0.3%p)
대출은 0.5%p 증가한 12조 1,681억달러
대형 은행은 6조 5,912억달러(+0.4%p),
소형 은행은 4조 5,323억달러(+0.5%p)
예금은 0.6%p 감소한 17조 5,029억달러
대형 은행은 10조 7,400억 달러(+0.6%p),
소형 은행은 5조 4,559억달러(-2.2%p)
-> 대형, 소형 은행 모두 자산 증가세 지속. 다만 소형 은행 예금 규모는 감소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 3월 FOMC에서는 많은 논의가 있었고, 인상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음
- 그러나 연준은 은행 시스템이 건전하고 견조하다는 명확한 증거가 있다고 판단
- 일부 구성원들은 FOMC 전 금리를 동결하고 SVB 사태 전개를 지켜보자고 주장했으나 동결하기엔 물가가 여전히 너무 높은 수준
Christine Lagarde ECB 총재(중립, 당연직)
- 유로존 은행들은 풍부한 유동성과 충분한 자본이 있기 때문에 회복력 보유
- ECB도 필요 시 유동성 제공이 가능하고 준비되어 있음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 금융 스트레스 증가는 피하고 싶은 일이지만 이로 인해 금리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고, 이는 거시 경제의 부정적 영향을 완화시키는 것이 가능
- SVB 사태는 유별난 상황(quirky situation). 당국은 이번 사태를 처리할 수단 보유
- 최근 금융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있으나 거시 건전성 정책 대응은 신속하고 적절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매우 높고 1분기 실물 경제 지표는 예상 대비 견조. 지속적인 긴축 정책이 필요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 은행 시스템 혼란에도 물가 안정이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기준금리 인상 결정
- 본인이 드는 의문은 정말로 한 발 물러서서 지켜봐야할 정도로 금융 위기가 컸는가 여부. 그러나 궁극적으로 은행 시스템은 안정되었다고 판단
- 3월 FOMC에서는 많은 논의가 있었고, 인상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음
- 그러나 연준은 은행 시스템이 건전하고 견조하다는 명확한 증거가 있다고 판단
- 일부 구성원들은 FOMC 전 금리를 동결하고 SVB 사태 전개를 지켜보자고 주장했으나 동결하기엔 물가가 여전히 너무 높은 수준
Christine Lagarde ECB 총재(중립, 당연직)
- 유로존 은행들은 풍부한 유동성과 충분한 자본이 있기 때문에 회복력 보유
- ECB도 필요 시 유동성 제공이 가능하고 준비되어 있음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 금융 스트레스 증가는 피하고 싶은 일이지만 이로 인해 금리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고, 이는 거시 경제의 부정적 영향을 완화시키는 것이 가능
- SVB 사태는 유별난 상황(quirky situation). 당국은 이번 사태를 처리할 수단 보유
- 최근 금융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있으나 거시 건전성 정책 대응은 신속하고 적절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매우 높고 1분기 실물 경제 지표는 예상 대비 견조. 지속적인 긴축 정책이 필요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 은행 시스템 혼란에도 물가 안정이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기준금리 인상 결정
- 본인이 드는 의문은 정말로 한 발 물러서서 지켜봐야할 정도로 금융 위기가 컸는가 여부. 그러나 궁극적으로 은행 시스템은 안정되었다고 판단
[Hanwha FI Weekly] 구제보다 솎아내는 데 중점을 둘 연준
▶ 연준은 리스크 관리에 자신 있다
Powell 의장, Yellen 장관 모두 이번 리스크가 산업 전반의 위협이 될 수 없다고 강조. 이들의 자신감은 연준 대차대조표 흐름에서 엿볼 수 있음. QT는 지금도 현재 진행형. SOMA가 보유 국공채는 전주 대비 43억달러 감소
연준 전체 자산은 8조 7,838억달러로 944억달러 증가했는데 자산 증가를 이끈 항목은 대출과 Repo. 그러나 Primary Credit은 오히려 426억달러 감소. 즉, FDIC를 빼면 총 대출은 전주 대비 9억달러
줄어든 것
Repo 자금 증가분은 모두 외국 공식기관 자금. 해외 리스크도 커지면서 관련 기관들이 연준과의 거래가 증가한 것으로 판단. 자국 기관이 Repo 창구를 이용한 것은 2월 8일이 마지막
연준은 은행 산업의 ‘Soft Landing’을 희망. 당사는 은행 사태가 전반적으로 퍼지지 않을 공산이 큰 바, 문제 은행을 도태시키고 아직도 완화적인 금융 부문을 조금 더 조일 것으로 예상
▶ 위기를 또 다른 기회로
누증된 긴축 정책, 장단기 금리 차 역전 등으로 은행 업황 부담 증가는 불가피. 특히, 소형 은행은 그 영향이 큰 편. 이미 소형 은행 예금/대출 비율은 2010년 초반 수준까지 감소. 부동산 대출 비중이 과도하게 큰 점(전체 대출의 약 65%) 등을 보면 받을 앞으로 타격이 더 클 수 있음을 짐작 가능
이번에는 연준이 적극적인 구제에 나서지 않을 것. 망할 수밖에 없는 은행은 도태시키고, 도와줄 수 있는 기준에 부합하는 은행들만 지원할 것으로 예상. 시스템 리스크가 아니라는 판단이 선 만큼 은행 산업의 체질 개선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는 판단
또한, 은행 산업의 어려움은 긴축 정책을 일부 대신할 수 있고, 부정적 경기 영향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연준의 설명. 리스크를 원하는 사람은 없지만 피할 수 없다면 또 다른 기회로 활용할 결심이 선 듯한 모습
▶ 연준은 리스크 관리에 자신 있다
Powell 의장, Yellen 장관 모두 이번 리스크가 산업 전반의 위협이 될 수 없다고 강조. 이들의 자신감은 연준 대차대조표 흐름에서 엿볼 수 있음. QT는 지금도 현재 진행형. SOMA가 보유 국공채는 전주 대비 43억달러 감소
연준 전체 자산은 8조 7,838억달러로 944억달러 증가했는데 자산 증가를 이끈 항목은 대출과 Repo. 그러나 Primary Credit은 오히려 426억달러 감소. 즉, FDIC를 빼면 총 대출은 전주 대비 9억달러
줄어든 것
Repo 자금 증가분은 모두 외국 공식기관 자금. 해외 리스크도 커지면서 관련 기관들이 연준과의 거래가 증가한 것으로 판단. 자국 기관이 Repo 창구를 이용한 것은 2월 8일이 마지막
연준은 은행 산업의 ‘Soft Landing’을 희망. 당사는 은행 사태가 전반적으로 퍼지지 않을 공산이 큰 바, 문제 은행을 도태시키고 아직도 완화적인 금융 부문을 조금 더 조일 것으로 예상
▶ 위기를 또 다른 기회로
누증된 긴축 정책, 장단기 금리 차 역전 등으로 은행 업황 부담 증가는 불가피. 특히, 소형 은행은 그 영향이 큰 편. 이미 소형 은행 예금/대출 비율은 2010년 초반 수준까지 감소. 부동산 대출 비중이 과도하게 큰 점(전체 대출의 약 65%) 등을 보면 받을 앞으로 타격이 더 클 수 있음을 짐작 가능
이번에는 연준이 적극적인 구제에 나서지 않을 것. 망할 수밖에 없는 은행은 도태시키고, 도와줄 수 있는 기준에 부합하는 은행들만 지원할 것으로 예상. 시스템 리스크가 아니라는 판단이 선 만큼 은행 산업의 체질 개선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는 판단
또한, 은행 산업의 어려움은 긴축 정책을 일부 대신할 수 있고, 부정적 경기 영향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연준의 설명. 리스크를 원하는 사람은 없지만 피할 수 없다면 또 다른 기회로 활용할 결심이 선 듯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