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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올려드렸던 대차대조표 숫자 오류가 있어서 다시 올려드립니다. 이번에 BTFP 추가되면서 조금 엉켰네요..ㅠ 죄송합니다
저희 센터 블룸버그 데이터가 다 소진되어서 당분간은 업데이트가 조금 느릴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주 대비 지역 연은 자산 증감률과 증감 금액
전주 대비 지역 연은 자산 증감률과 관할 지역 내 은행(연준이 발표한 리스트 기준 2132개 은행(DC에 본사 소재 3개 은행 제외)) 개수

이번 사태가 모두한테 전이될만한 일이었으면 은행 많은 시카고, 아틀란타 같은 애들 자산이 많이 늘었어야 함. 근데 은행 수 제일 적은 보스턴 연은 자산 증가율이 제일 큼
<3/2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43%(-8.6bp)
통안 2년: 3.310%(-16.2bp)
국고 3년: 3.269%(-14.6bp)
국고 5년: 3.263%(-11.0bp)
국고 10년: 3.305%(-10.1bp)
국고 30년: 3.291%(-7.0bp)

- 국고채 금리는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안정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은행발 시스템 위기 우려가 재차 불거지며 하락 마감

-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63.4로 전월 대비(67.0) 하락. 1년 및 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각각 3.8%, 2.8%로 모두 이전치 소폭 완화

- 유로존 2월 CPI는 전년대비 8.5% 상승. 음식료 15%, 서비스 4.8% 상승하며 물가 상승에 가장 크게 기여. 근원 CPI는 전년대비 5.6% 상승하며 이전치 5.3% 상회

- UBS는 CS를 32억 3천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 스위스 국립은행(SNB)는 UBS의 CS 인수 지원을 위해 1천억 달러 규모의 유동성 지원을 약속

- 미 연준을 비롯한 글로벌 6개 주요 중앙은행은 스왑 라인 확대를 통해 달러 유동성 공급을 강화할 것을 발표. 20일부터 4월 말까지 달러 스왑 협정의 7일 만기 운용빈도를 일주일에서 매일 단위로 바꾸기로 함

- NYCB, "시그니처은행의 예금 340억 달러, 대출 130억 달러, 현금 250억 달러 인수할 것. 이번 인수를 통해 EPS와 유형 장부가치 모두에서 상당한 증가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2틱 상승한 104.88, 10년 국채선물은 89틱 상승한 113.9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4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76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1,51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453 계약 순매수)
지역 연은 간 ISA(Interdistrict Settlement Account)를 보면 문제가 심각한 샌프란시스코 연은이 오히려 다른 지역 은행들에게 가장 많은 자금을 공급함

이걸 보더라도 이번 리스크가 지역, 국가적 문제가 아닌 개별 은행 문제라는 것을 볼 수 있음

참고로 문제은행인 First Republic, SVB는 샌프란시스코(SF), Signature는 시카고(CH) 관할 지역 내 은행
<3/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32%(-2.3bp)
통안 2년: 3.355%(+2.0bp)
국고 3년: 3.294%(+3.0bp)
국고 5년: 3.274%(+1.7bp)
국고 10년: 3.304%(+0.0bp)
국고 30년: 3.287%(-0.4bp)

- 국고채 금리는 글로벌 은행 우려감이 완화되면서 추가 하락이 제한되는 모습을 보였음

- 한국 2월 PPI는 전월 대비 0.1% 상승하며 2달 연속 상승. 전년 대비로는 4.8% 기록하며 예상치 부합

- 한국 올해 누적 무역적자는 약 241억 달러로 지난해 무역적자(478억 달러)의 절반 수준을 넘어섬. 수출은 전년 대비 17.4% 감소. 반도체 수출이 44.7% 감소하며 가장 크게 기여.

- RBA 의사록, "4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을 다시 고려할 것. 당분간 소비가 줄어들 것으로 예측되며, 일부 가계는 경제적 부담을 느끼고 있음"

- CS가 발행한 코코본드(AT1)의 상각 소식에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관련 상품 가격 폭락. 이에 ECB는 AT1의 상각은 보통주가 손실을 흡수하고 난 이후에 해야함을 공동성명으로 발표

- JP모건, "다른 대형 은행들과 퍼스트 리퍼블릭을 안정시키기 위한 논의를 진행 중. 퍼스트 리퍼블릭의 자본을 증대시키는 투자 방안 마련에 초점"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하락한 104.85, 10년 국채선물은 31틱 상승한 114.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671 계약 순매도) / 외국인(3,84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5,147 계약 순매도) / 외국인(5,200 계약 순매수)
<3/2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28%(-0.4bp)
통안 2년: 3.500%(+13.2bp)
국고 3년: 3.290%(-0.4bp)
국고 5년: 3.273%(-0.1bp)
국고 10년: 3.295%(-0.9bp)
국고 30년: 3.270%(-1.7bp)

- 상승 출발한 국고채 금리는 UBS의 무담보채 공개매수 소식에 하락한 대외금리에 연동되며 오후 반락

- 미국 2월 기존주택 판매는 전월 대비 14.5% 증가하며 12개월 만에 플러스 전환. 모기지 금리와 주택 가격이 하락한 영향

- 유럽 3월 ZEW 소비자 기대 지수는 10을 기록하며 이전치 29.7를 크게 하회. 46.6%의 응답자가 경제 활동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 대답

- 옐런 미 재무장관, "은행 위기가 악화될 경우 다른 은행의 예금에 대해 추가 보증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음. 광범위한 은행 시스템 보호를 위해 개입할 것"

- UBS, 특정 선순위 무담보채 공개 매수 발표. CS 인수과정에서 신종자본증권(AT1)이 상각되며 채권자가 손실을 부담하는 베일인이 발생한 만큼 시장 불안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

- 국민연금, 2021년 말까지 보유하고 있던 CS의 AT1 채권을 작년 3분기 말 전액 매도한 것으로 추정. 작년 8월 CS와 AT1 채권의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되며 국민연금 운용 규정에 따라 전량 매각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상승한 104.99, 10년 국채선물은 38틱 상승한 114.6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451 계약 순매도) / 외국인(5,71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22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48 계약 순매수)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유로존은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tit-for-tat dynamic” between companies and workers)을 걱정해야 할 때

2. 최근 기업들의 차입 비용 증가는 금리 인상 효과의 시작일 뿐. 물가가 높다면 더욱 제약적인 수준까지 기준금리 인상을 통해 수요를 억제할 필요

3. 인플레이션 외 여러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물가가 둔화되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는 부재. 이는 ECB로 하여금 일관되고 명확한 긴축정책 운영이 필요함을 의미
Philip Lane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1. 최근 은행 사태 관련 시장의 유로존에 대한 우려는 기우에 그칠 것

2. ECB에서 가정하는 tail risk가 발생할 가능성은 제한적
연준, 기준금리 25bp 인상한 5.00%으로 결정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
2023년 5.1% -> 5.1%
2024년 4.1% -> 4.3%

GDP 성장률
2023년 0.5% -> 0.4%
2024년 1.6% -> 1.2%

실업률
2023년 4.6% -> 4.5%
2024년 4.6% -> 4.6%

PCE
2023년 3.1% -> 3.3%
2024년 2.5% -> 2.5%

Core PCE
2023년 3.5% -> 3.6%
2024년 2.5% -> 2.6%
Powell: 심각한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는 금융기관은 6개 정도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미국 은행 시스템은 견조하고 회복력 보유. 유동성도 풍부한 상황. 예금 금액은 전액 보호될 것. 필요 시 모든 수단 이용할 준비도 되어있음

2. 은행 리스크로 인해 신용 여건은 타이트해질 것. 이것은 연준의 긴축 정책과 유사한 효과를 보일 가능성. 이는 연준이 해야할 일이 적어질 수 있음을 시사

3. 은행 지원을 위한 충분한 정책 도구 보유 중이며 이 도구들은 작용 중. 시중 은행들은 인상된 기준금리에 적응 가능

4. 상품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국면 진입이 맞음. 다만 주거 부문을 포함한 상당수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

5. 금번 은행 사태는 은행 산업의 광범위한 문제가 아님. Outlier들의 문제일 뿐

6. 모든 구성원들은 현재까지 연내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고 있음. 물가가 2%대에 복귀할 때까지 긴축 통화정책을 유지할 필요

7. 추가 기준금리 인상에 있어 예상치 못한 위험 부각에 주의할 것

8. 상황에 따라 5월 이후 추가 기준금리 인상 충분히 가능.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이 머지 않았다는 것은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것. 언제든지 추가 인상 가능

9. 예금자들은 안전

10. 은행 사태로 인한 경제 연착륙 논의는 시기상조

11. 심각한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는 은행은 약 6개 정도

12. 자산 축소 정책 변경 논의는 없었음

13. 연내 기준금리 인하는 Base Scenario 아님
2023년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은 5.125%로 12월과 동일했으나 가장 낮은 기준금리 전망은 4.875% 2명에서 1명으로 감소, 가장 높은 전망은 5.625% 2명에서 5.875% 1명으로 상향. 2024년 중간값은 4.375%(+0.25%p)

금번 성명서, 분기 전망, 기자회견 모두 추가 기준금리 변동 room이 크지 않다는 것을 시사

은행 리스크는 긴축 정책 효과를 일부 대신할 수 있고, 금융안정에 유의해야 하는 점 등은 추가 인상 제약 지지

다만, Terminal Rate를 놓고 위원들 간 간극이 벌어진 점,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 등은 연내 인하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

당사 미국 기준금리 전망(5월 마지막 25bp 인상, Terminal Rate 5.25%, 연내 동결)도 유지
Powell 의장은 예금자 예금 보호 가능하다고 했는데 Yellen 장관은 보호 고려하지 않고 있다(not considering providing "blanket insurance" for banking deposits)고 하네요
Janet Yellen 재무부 장관

1. 예금 보장을 위한 어떠한 조치도 고려하지 않고 있음

2. 예금 보장은 시스템 리스크 발발 시에 가능. 시스템 리스크 여부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당국에서 결정

3. 이번 사태는 은행 경영진들이 책임져야 할 사안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채권전략 FOMC Review (1).pdf
609.9 KB
[Hanwha FOMC Review] 손 안대고 코 풀 수도

머지 않은 인상 종료

3월 FOMC, 기준금리 5.00%로 2회 연속 만장일치 25bp 인상. Powell 의장은 은행 리스크가 산업 전반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지 않으며, 여전히 물가 안정이 최우선 순위임을 금번 인상 배경으로 설명. 이어서 추가 인상에 있어 금융 안정 고려를 언급하면서 인상 사이클의 후반부에 다다랐음을 시사


은행 시스템 안정적, 연내 인하는 not in Base Scenario

성명서 문구의 주요 변화는 우크라이나 관련 문구가 삭제된 가운데 은행 리스크(시스템은 건전하나 금번 사태가 신용환경, 경제에 영향을 줄 가능성) 설명 추가. 기준금리 경로는 ‘인상 지속’에서 ‘약간의 추가 조정’으로 변경

기자회견에서 Powell 의장은 최근 은행 사태는 연준의 긴축 정책과 유사한 효과를 보일 수 있다면서 향후 예상치 못한 위험 발생 가능성을 경계. 이는 인상 횟수가 줄어들 수 있음으로 해석 가능. 또한, 대차대조표 축소 지속, 연내 인하 가능성 일축 등을 통해 긴축 정책 유지 강조

2023년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은 5.125%로 12월과 동일했으나 가장 낮은 기준금리 전망은 4.875% 2명에서 1명으로 감소, 가장 높은 전망은 5.625% 2명에서 5.875% 1명으로 상향. 2024년 중간값은 4.375%(+0.25%p)


5월 마지막 인상 + 연내 동결 전망 유지

금번 성명서, 분기 전망, 기자회견 모두 추가 기준금리 변동 room이 크지 않다는 것을 시사. 은행 리스크는 긴축 정책 효과를 일부 대신할 수 있고, 금융안정에 유의해야 하는 점 등은 추가 인상 제약. 다만, Terminal Rate를 놓고 위원들 간극이 벌어진 점,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 등은 연내 인하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 당사 미국 기준금리 전망(5월 마지막 25bp 인상, Terminal Rate 5.25%, 연내 동결)도 유지
<3/2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16%(-1.2bp)
통안 2년: 3.315%(-4.7bp)
국고 3년: 3.202%(-8.2bp)
국고 5년: 3.183%(-7.9bp)
국고 10년: 3.262%(-2.5bp)
국고 30년: 3.243%(-2.5bp)

- 국고채 금리는 낮아진 미국 예금자 보호 가능성,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후반부 위치 시인 등 상, 하방 재료 혼재했던 가운데 등락하는 모습을 보였음

- 연준 기준금리 25bp 인상. '금리의 지속적 인상이 적절하다'는 성명서 문구가 '약간의 추가적인 정책 확인이 적절할 수 있음'으로 변경. Fed 위원들의 최종금리 전망치는 5.125%로 유지

- 영국 2월 CPI는 전년대비 10.4% 상승하며 이전치 10.% 상회. 식품과 비주류 음료가 18% 상승하며 가장 크게 기여

- 옐런 미 재무장관, "모든 은행의 예금을 보호하는 포괄적 보험은 고려하지 않음. 현 금융부문 혼란의 책임은 은행 경영진에 있으며, 연쇄적 뱅크런 사태로 시스템 리스크가 발발한 경우에만 예금 보호 조치를 허용할 생각"

- 파월 기자회견, "금리 인상 중단도 고려했음. 다만, 연내 금리 인하는 기본 시나리오가 아니며, 양적긴축(QT) 역시 중단하지 않을 것"

- 라가르드 총재, "작년 7월부터 금리 350bp 인상했으나, 물가는 여전히 높으며 향후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 증가. 제약적 수준까지의 기준금리 인상을 통한 강력한 정책 필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상승한 105.14, 10년 국채선물은 1틱 상승한 114.6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4,23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25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885 계약 순매수) / 외국인(3,950 계약 순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