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 연준이 일련의 사태들 때문에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줄여야된다고 하는데..
중앙은행들이 작년부터 했던 얘기들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면 "뭐가 어떻게되든 일단 물가부터 잡겠다"고 몇번을 얘기했었습니다.
그럼 은행 리스크는 어쩌라는거냐..
그건 나중 일이죠. 우리 대학교 때 필수학과, 교양학과 둘 다 빵꾸날거 같으면 뭐부터 메꿨을까요?
본연의 임무를 무난하게 수행 중이면 부차적인 부분도 신경을 쓸수 있겠지만 지금은 그 임무를 수행하는데 굉장히 많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꼭 해야되는거부터 해결을 하고 주위를 둘러보는 것이 맞습니다.
이번 ECB도 물가가 제일 중요함을 성명서 맨 앞부분에 분명히 명시했습니다.
중앙은행들이 작년부터 했던 얘기들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면 "뭐가 어떻게되든 일단 물가부터 잡겠다"고 몇번을 얘기했었습니다.
그럼 은행 리스크는 어쩌라는거냐..
그건 나중 일이죠. 우리 대학교 때 필수학과, 교양학과 둘 다 빵꾸날거 같으면 뭐부터 메꿨을까요?
본연의 임무를 무난하게 수행 중이면 부차적인 부분도 신경을 쓸수 있겠지만 지금은 그 임무를 수행하는데 굉장히 많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꼭 해야되는거부터 해결을 하고 주위를 둘러보는 것이 맞습니다.
이번 ECB도 물가가 제일 중요함을 성명서 맨 앞부분에 분명히 명시했습니다.
또 다른 미국 문제 은행 First Republic에 대해 미국 11개 은행이 자금 지원 결정
BofA, Citi, JPM, Wells Fargo가 50억달러,
GS, MS는 25억달러,
BNY Mellon, State Street, Truist, US Bank가 10억달러
총 300억달러 지원
BofA, Citi, JPM, Wells Fargo가 50억달러,
GS, MS는 25억달러,
BNY Mellon, State Street, Truist, US Bank가 10억달러
총 300억달러 지원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미국 은행 시스템 리스크 점검_경제분석_임혜윤_23.03.17
자료 링크: https://bit.ly/3lg5o5Z
한화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채널 링크
https://t.me/hanwha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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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29%(+0.5bp)
통안 2년: 3.455%(+0.0bp)
국고 3년: 3.416%(+1.6bp)
국고 5년: 3.375%(+1.1bp)
국고 10년: 3.407%(+1.3bp)
국고 30년: 3.361%(+0.2bp)
- 국고채 금리는 ECB 정책금리 50bp 인상,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의 유동성 수혈 소식에 상승 출발했으나,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에 오후 상승폭 되돌림
- ECB, 3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정책금리 50bp 인상. 현재 예금 금리 3.0%, 레피(Refi) 금리 3.5%, 한계대출금리 3.75%
- 미국 2월 주택착공건수는 전월대비 9.8% 증가하며 예상치 0.1% 크게 상회. 아파트와 같은 다가구 착공 급증하며 지표 호조. 2월 건축 허가 건수도 전월대비 13.8% 증가하며 예상치 0.3% 상회
- ECB, "이번 회의에서 기존에 일정한 속도로 금리를 인상하겠다는 가이던스는 삭제. 경제 및 금융지표 등의 데이터 기반 통화정책을 시행할 것"
- 라가르드 총재, "물가 압력이 여전히 강하며 강한 노동시장도 유지되고 있음. 이번 50bp 인상은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기 위한 결정. 금융안정과 물가안정은 상충관계가 아님"
- BofA, Citi, JP모건, 웰스파고 등 11개 대형은행이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에 300억달러를 비보험 예금 형태로 예치하는 방안이 논의되며 유동성 우려 완화
- 기획재정부, "내수 회복 속도가 완만해지고 수출이 부진하면서 경기 둔화 흐름 지속. 특히 수출 부진이 경기 둔화의 결정적인 요인. 대외적으로는 중국 리오프닝, 통화 긴축에 따른 취약 부문 금융불안, 러-우전쟁 장기화 우려등 세계 경제 불확실성 지속"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0틱 하락한 104.46, 10년 국채선물은 4틱 하락한 113.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455 계약 순매도) / 외국인(2,03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58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46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29%(+0.5bp)
통안 2년: 3.455%(+0.0bp)
국고 3년: 3.416%(+1.6bp)
국고 5년: 3.375%(+1.1bp)
국고 10년: 3.407%(+1.3bp)
국고 30년: 3.361%(+0.2bp)
- 국고채 금리는 ECB 정책금리 50bp 인상,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의 유동성 수혈 소식에 상승 출발했으나,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에 오후 상승폭 되돌림
- ECB, 3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정책금리 50bp 인상. 현재 예금 금리 3.0%, 레피(Refi) 금리 3.5%, 한계대출금리 3.75%
- 미국 2월 주택착공건수는 전월대비 9.8% 증가하며 예상치 0.1% 크게 상회. 아파트와 같은 다가구 착공 급증하며 지표 호조. 2월 건축 허가 건수도 전월대비 13.8% 증가하며 예상치 0.3% 상회
- ECB, "이번 회의에서 기존에 일정한 속도로 금리를 인상하겠다는 가이던스는 삭제. 경제 및 금융지표 등의 데이터 기반 통화정책을 시행할 것"
- 라가르드 총재, "물가 압력이 여전히 강하며 강한 노동시장도 유지되고 있음. 이번 50bp 인상은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기 위한 결정. 금융안정과 물가안정은 상충관계가 아님"
- BofA, Citi, JP모건, 웰스파고 등 11개 대형은행이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에 300억달러를 비보험 예금 형태로 예치하는 방안이 논의되며 유동성 우려 완화
- 기획재정부, "내수 회복 속도가 완만해지고 수출이 부진하면서 경기 둔화 흐름 지속. 특히 수출 부진이 경기 둔화의 결정적인 요인. 대외적으로는 중국 리오프닝, 통화 긴축에 따른 취약 부문 금융불안, 러-우전쟁 장기화 우려등 세계 경제 불확실성 지속"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0틱 하락한 104.46, 10년 국채선물은 4틱 하락한 113.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455 계약 순매도) / 외국인(2,03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58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46 계약 순매수)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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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Weekly] FOMC Preview: 세게 올릴 이유도, 멈출 이유도 없다
▶ 리더는 묵직해야 한다
리더는 묵직해야 하고, 연준도 묵직할 것. 경제 지표는 흐름이 뒤바뀐 것이 아님을 증명. 금리 인상 폭을 키울 필요가 작아진 것. 일부 은행 문제가 시스템 리스크로 발전할 가능성도 제한적. 동결할 이유는 더욱 없음
▶ 고용, 물가, 소비 모두 원 궤도 복귀
지난 주 고용에 이어 물가, 소비 지표 모두 원래 궤도로 복귀. ‘큰 흐름은 바뀌지 않는다’는 당사 전망에 부합. 물가는 주거를 제외하면 대부분 상승 속도가 다시 둔화
소비 부문도 1월 반등이 계절적 특수성에 기인함을 보여주었음. 소매 판매는 전월 대비 재차 감소세로 돌아섰고,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도 크게 둔화. 대부분 근원 계열, 산업별 소매 판매는 감소. 흐름이 바뀌지 않았으니 연준이 긴축을 다시 강화할 이유도 크게 줄어들었다는 판단
▶ 은행 리스크, 과거와는 다르게 보아야
은행 이슈는 동결, 또는 인상 중단론을 부각시켰지만 추가 긴축만큼 동결의 필요성도 낮음. 금융 불안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되지만 일련의 사태는 과거와 상이. 과거 시스템 리스크는 모두가 같은 위험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발생. 지금은 문제 은행 고유의 리스크가 그들 만을 위험에 빠뜨린 상황
▶ 3, 5월 25bp 인상, 5.25% Terminal Rate 전망 유지
경제는 긴축의 추가적인 강화 가능성을 제한. 은행 문제가 있지만 인상을 멈출 정도는 아니라는 판단. 시장 금리는 인상 정책 고수로 상승할 수 있겠으나 머지 않은 인상 종료를 감안하면 이번 상승 역시 일시적 반등에 그칠 가능성이 높을 것
▶ 리더는 묵직해야 한다
리더는 묵직해야 하고, 연준도 묵직할 것. 경제 지표는 흐름이 뒤바뀐 것이 아님을 증명. 금리 인상 폭을 키울 필요가 작아진 것. 일부 은행 문제가 시스템 리스크로 발전할 가능성도 제한적. 동결할 이유는 더욱 없음
▶ 고용, 물가, 소비 모두 원 궤도 복귀
지난 주 고용에 이어 물가, 소비 지표 모두 원래 궤도로 복귀. ‘큰 흐름은 바뀌지 않는다’는 당사 전망에 부합. 물가는 주거를 제외하면 대부분 상승 속도가 다시 둔화
소비 부문도 1월 반등이 계절적 특수성에 기인함을 보여주었음. 소매 판매는 전월 대비 재차 감소세로 돌아섰고,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도 크게 둔화. 대부분 근원 계열, 산업별 소매 판매는 감소. 흐름이 바뀌지 않았으니 연준이 긴축을 다시 강화할 이유도 크게 줄어들었다는 판단
▶ 은행 리스크, 과거와는 다르게 보아야
은행 이슈는 동결, 또는 인상 중단론을 부각시켰지만 추가 긴축만큼 동결의 필요성도 낮음. 금융 불안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되지만 일련의 사태는 과거와 상이. 과거 시스템 리스크는 모두가 같은 위험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발생. 지금은 문제 은행 고유의 리스크가 그들 만을 위험에 빠뜨린 상황
▶ 3, 5월 25bp 인상, 5.25% Terminal Rate 전망 유지
경제는 긴축의 추가적인 강화 가능성을 제한. 은행 문제가 있지만 인상을 멈출 정도는 아니라는 판단. 시장 금리는 인상 정책 고수로 상승할 수 있겠으나 머지 않은 인상 종료를 감안하면 이번 상승 역시 일시적 반등에 그칠 가능성이 높을 것
<3/2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43%(-8.6bp)
통안 2년: 3.310%(-16.2bp)
국고 3년: 3.269%(-14.6bp)
국고 5년: 3.263%(-11.0bp)
국고 10년: 3.305%(-10.1bp)
국고 30년: 3.291%(-7.0bp)
- 국고채 금리는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안정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은행발 시스템 위기 우려가 재차 불거지며 하락 마감
-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63.4로 전월 대비(67.0) 하락. 1년 및 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각각 3.8%, 2.8%로 모두 이전치 소폭 완화
- 유로존 2월 CPI는 전년대비 8.5% 상승. 음식료 15%, 서비스 4.8% 상승하며 물가 상승에 가장 크게 기여. 근원 CPI는 전년대비 5.6% 상승하며 이전치 5.3% 상회
- UBS는 CS를 32억 3천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 스위스 국립은행(SNB)는 UBS의 CS 인수 지원을 위해 1천억 달러 규모의 유동성 지원을 약속
- 미 연준을 비롯한 글로벌 6개 주요 중앙은행은 스왑 라인 확대를 통해 달러 유동성 공급을 강화할 것을 발표. 20일부터 4월 말까지 달러 스왑 협정의 7일 만기 운용빈도를 일주일에서 매일 단위로 바꾸기로 함
- NYCB, "시그니처은행의 예금 340억 달러, 대출 130억 달러, 현금 250억 달러 인수할 것. 이번 인수를 통해 EPS와 유형 장부가치 모두에서 상당한 증가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2틱 상승한 104.88, 10년 국채선물은 89틱 상승한 113.9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4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76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1,51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453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43%(-8.6bp)
통안 2년: 3.310%(-16.2bp)
국고 3년: 3.269%(-14.6bp)
국고 5년: 3.263%(-11.0bp)
국고 10년: 3.305%(-10.1bp)
국고 30년: 3.291%(-7.0bp)
- 국고채 금리는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안정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은행발 시스템 위기 우려가 재차 불거지며 하락 마감
-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63.4로 전월 대비(67.0) 하락. 1년 및 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각각 3.8%, 2.8%로 모두 이전치 소폭 완화
- 유로존 2월 CPI는 전년대비 8.5% 상승. 음식료 15%, 서비스 4.8% 상승하며 물가 상승에 가장 크게 기여. 근원 CPI는 전년대비 5.6% 상승하며 이전치 5.3% 상회
- UBS는 CS를 32억 3천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 스위스 국립은행(SNB)는 UBS의 CS 인수 지원을 위해 1천억 달러 규모의 유동성 지원을 약속
- 미 연준을 비롯한 글로벌 6개 주요 중앙은행은 스왑 라인 확대를 통해 달러 유동성 공급을 강화할 것을 발표. 20일부터 4월 말까지 달러 스왑 협정의 7일 만기 운용빈도를 일주일에서 매일 단위로 바꾸기로 함
- NYCB, "시그니처은행의 예금 340억 달러, 대출 130억 달러, 현금 250억 달러 인수할 것. 이번 인수를 통해 EPS와 유형 장부가치 모두에서 상당한 증가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2틱 상승한 104.88, 10년 국채선물은 89틱 상승한 113.9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4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76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1,51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453 계약 순매수)
<3/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32%(-2.3bp)
통안 2년: 3.355%(+2.0bp)
국고 3년: 3.294%(+3.0bp)
국고 5년: 3.274%(+1.7bp)
국고 10년: 3.304%(+0.0bp)
국고 30년: 3.287%(-0.4bp)
- 국고채 금리는 글로벌 은행 우려감이 완화되면서 추가 하락이 제한되는 모습을 보였음
- 한국 2월 PPI는 전월 대비 0.1% 상승하며 2달 연속 상승. 전년 대비로는 4.8% 기록하며 예상치 부합
- 한국 올해 누적 무역적자는 약 241억 달러로 지난해 무역적자(478억 달러)의 절반 수준을 넘어섬. 수출은 전년 대비 17.4% 감소. 반도체 수출이 44.7% 감소하며 가장 크게 기여.
- RBA 의사록, "4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을 다시 고려할 것. 당분간 소비가 줄어들 것으로 예측되며, 일부 가계는 경제적 부담을 느끼고 있음"
- CS가 발행한 코코본드(AT1)의 상각 소식에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관련 상품 가격 폭락. 이에 ECB는 AT1의 상각은 보통주가 손실을 흡수하고 난 이후에 해야함을 공동성명으로 발표
- JP모건, "다른 대형 은행들과 퍼스트 리퍼블릭을 안정시키기 위한 논의를 진행 중. 퍼스트 리퍼블릭의 자본을 증대시키는 투자 방안 마련에 초점"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하락한 104.85, 10년 국채선물은 31틱 상승한 114.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671 계약 순매도) / 외국인(3,84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5,147 계약 순매도) / 외국인(5,200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32%(-2.3bp)
통안 2년: 3.355%(+2.0bp)
국고 3년: 3.294%(+3.0bp)
국고 5년: 3.274%(+1.7bp)
국고 10년: 3.304%(+0.0bp)
국고 30년: 3.287%(-0.4bp)
- 국고채 금리는 글로벌 은행 우려감이 완화되면서 추가 하락이 제한되는 모습을 보였음
- 한국 2월 PPI는 전월 대비 0.1% 상승하며 2달 연속 상승. 전년 대비로는 4.8% 기록하며 예상치 부합
- 한국 올해 누적 무역적자는 약 241억 달러로 지난해 무역적자(478억 달러)의 절반 수준을 넘어섬. 수출은 전년 대비 17.4% 감소. 반도체 수출이 44.7% 감소하며 가장 크게 기여.
- RBA 의사록, "4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을 다시 고려할 것. 당분간 소비가 줄어들 것으로 예측되며, 일부 가계는 경제적 부담을 느끼고 있음"
- CS가 발행한 코코본드(AT1)의 상각 소식에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관련 상품 가격 폭락. 이에 ECB는 AT1의 상각은 보통주가 손실을 흡수하고 난 이후에 해야함을 공동성명으로 발표
- JP모건, "다른 대형 은행들과 퍼스트 리퍼블릭을 안정시키기 위한 논의를 진행 중. 퍼스트 리퍼블릭의 자본을 증대시키는 투자 방안 마련에 초점"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하락한 104.85, 10년 국채선물은 31틱 상승한 114.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671 계약 순매도) / 외국인(3,84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5,147 계약 순매도) / 외국인(5,200 계약 순매수)
<3/2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28%(-0.4bp)
통안 2년: 3.500%(+13.2bp)
국고 3년: 3.290%(-0.4bp)
국고 5년: 3.273%(-0.1bp)
국고 10년: 3.295%(-0.9bp)
국고 30년: 3.270%(-1.7bp)
- 상승 출발한 국고채 금리는 UBS의 무담보채 공개매수 소식에 하락한 대외금리에 연동되며 오후 반락
- 미국 2월 기존주택 판매는 전월 대비 14.5% 증가하며 12개월 만에 플러스 전환. 모기지 금리와 주택 가격이 하락한 영향
- 유럽 3월 ZEW 소비자 기대 지수는 10을 기록하며 이전치 29.7를 크게 하회. 46.6%의 응답자가 경제 활동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 대답
- 옐런 미 재무장관, "은행 위기가 악화될 경우 다른 은행의 예금에 대해 추가 보증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음. 광범위한 은행 시스템 보호를 위해 개입할 것"
- UBS, 특정 선순위 무담보채 공개 매수 발표. CS 인수과정에서 신종자본증권(AT1)이 상각되며 채권자가 손실을 부담하는 베일인이 발생한 만큼 시장 불안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
- 국민연금, 2021년 말까지 보유하고 있던 CS의 AT1 채권을 작년 3분기 말 전액 매도한 것으로 추정. 작년 8월 CS와 AT1 채권의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되며 국민연금 운용 규정에 따라 전량 매각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상승한 104.99, 10년 국채선물은 38틱 상승한 114.6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451 계약 순매도) / 외국인(5,71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22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48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28%(-0.4bp)
통안 2년: 3.500%(+13.2bp)
국고 3년: 3.290%(-0.4bp)
국고 5년: 3.273%(-0.1bp)
국고 10년: 3.295%(-0.9bp)
국고 30년: 3.270%(-1.7bp)
- 상승 출발한 국고채 금리는 UBS의 무담보채 공개매수 소식에 하락한 대외금리에 연동되며 오후 반락
- 미국 2월 기존주택 판매는 전월 대비 14.5% 증가하며 12개월 만에 플러스 전환. 모기지 금리와 주택 가격이 하락한 영향
- 유럽 3월 ZEW 소비자 기대 지수는 10을 기록하며 이전치 29.7를 크게 하회. 46.6%의 응답자가 경제 활동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 대답
- 옐런 미 재무장관, "은행 위기가 악화될 경우 다른 은행의 예금에 대해 추가 보증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음. 광범위한 은행 시스템 보호를 위해 개입할 것"
- UBS, 특정 선순위 무담보채 공개 매수 발표. CS 인수과정에서 신종자본증권(AT1)이 상각되며 채권자가 손실을 부담하는 베일인이 발생한 만큼 시장 불안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
- 국민연금, 2021년 말까지 보유하고 있던 CS의 AT1 채권을 작년 3분기 말 전액 매도한 것으로 추정. 작년 8월 CS와 AT1 채권의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되며 국민연금 운용 규정에 따라 전량 매각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상승한 104.99, 10년 국채선물은 38틱 상승한 114.6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451 계약 순매도) / 외국인(5,71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22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48 계약 순매수)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유로존은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tit-for-tat dynamic” between companies and workers)을 걱정해야 할 때
2. 최근 기업들의 차입 비용 증가는 금리 인상 효과의 시작일 뿐. 물가가 높다면 더욱 제약적인 수준까지 기준금리 인상을 통해 수요를 억제할 필요
3. 인플레이션 외 여러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물가가 둔화되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는 부재. 이는 ECB로 하여금 일관되고 명확한 긴축정책 운영이 필요함을 의미
1. 유로존은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tit-for-tat dynamic” between companies and workers)을 걱정해야 할 때
2. 최근 기업들의 차입 비용 증가는 금리 인상 효과의 시작일 뿐. 물가가 높다면 더욱 제약적인 수준까지 기준금리 인상을 통해 수요를 억제할 필요
3. 인플레이션 외 여러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물가가 둔화되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는 부재. 이는 ECB로 하여금 일관되고 명확한 긴축정책 운영이 필요함을 의미
Philip Lane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1. 최근 은행 사태 관련 시장의 유로존에 대한 우려는 기우에 그칠 것
2. ECB에서 가정하는 tail risk가 발생할 가능성은 제한적
1. 최근 은행 사태 관련 시장의 유로존에 대한 우려는 기우에 그칠 것
2. ECB에서 가정하는 tail risk가 발생할 가능성은 제한적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
2023년 5.1% -> 5.1%
2024년 4.1% -> 4.3%
GDP 성장률
2023년 0.5% -> 0.4%
2024년 1.6% -> 1.2%
실업률
2023년 4.6% -> 4.5%
2024년 4.6% -> 4.6%
PCE
2023년 3.1% -> 3.3%
2024년 2.5% -> 2.5%
Core PCE
2023년 3.5% -> 3.6%
2024년 2.5% -> 2.6%
2023년 5.1% -> 5.1%
2024년 4.1% -> 4.3%
GDP 성장률
2023년 0.5% -> 0.4%
2024년 1.6% -> 1.2%
실업률
2023년 4.6% -> 4.5%
2024년 4.6% -> 4.6%
PCE
2023년 3.1% -> 3.3%
2024년 2.5% -> 2.5%
Core PCE
2023년 3.5% -> 3.6%
2024년 2.5% ->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