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5개 대형은행 대출 + 보유 증권 대비 예금 비율. 동 비율 평균(중간값)은 98.7%
SVB는 91.9%로 세번째로 낮은 비율. 이보다 낮은 은행은 Key Bank(자산 규모 20위), First Republic(14위)
SVB는 91.9%로 세번째로 낮은 비율. 이보다 낮은 은행은 Key Bank(자산 규모 20위), First Republic(14위)
현금 + 현금성 자산 대비 예금 비율은 SVB가 6번째로 높음. 이보다 높은 은행은 Goldman Sachs(8위), HSBC(24위), Morgan Stanley(18위), State Street(12위), NY Mellon(11위)
중간값은 142.1%
중간값은 142.1%
Key Bank, First Republic은 자산 대비 예금 비율이 많이 낮지만 현금성 자산 비율은 견실한 편
Key Bank 123.2%, First 106.2%
예금보다 현금성 자산이 심하게 딸리는 HSBC는 외국계 은행, GS랑 MS는 투자은행
State Street은 몰라서 찾아보니 인덱스 펀드 운용에 특화된 회사. NY Mellon도 역시나 몰라서 찾아보니 투자은행
Key Bank 123.2%, First 106.2%
예금보다 현금성 자산이 심하게 딸리는 HSBC는 외국계 은행, GS랑 MS는 투자은행
State Street은 몰라서 찾아보니 인덱스 펀드 운용에 특화된 회사. NY Mellon도 역시나 몰라서 찾아보니 투자은행
2월 금통위 의사록 위원별 주요 내용
* 옆에 금리는 제가 추정한 위원별 최종 금리 전망치 입니다.
위원 1(동결): 3.75%
- 금리 인상의 효과와 추후 국내외 경제 여건의 전개 상황을 점검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
- 금번의 기준금리 동결이 통화정책의 긴축 기조 완화를 의미하는 것으 아님
- 향후 기준금리 운영에 있어 물가 안정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추가 인상 여부를 결정할 것
- 추가 인상 가능성 열어둘 필요
위원2(동결): 3.75%
-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는 그간의 금리 인상이 성장과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해 가면서 신중하게 판단할 필요
- 향후 통화정책은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에 수렴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긴축 기조를 확실히 해 나가야 함
- 물가 상승률의 하향 안정세가 가시화되지 않을 경우 추가 인상 통해 대응 필요
위원3(동결): 3.50%
- 세계 경제는 상반기 둔화 흐름 지속 전망. 하반기 갈 수록 점진적 회복 예상.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 물가는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경제, 금융 환경 고려 시 수요 측면 압력이 둔화 속도를 더디게 할 것이라는 증거를 찾기 어려움
- 주택 가격 하락 지속, 가계 신용 증가세 둔화, 경기 둔화 등을 보면 긴축 통화정책의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판단
- 빠른 물가 안정을 위한 추가 긴축 고려할 수 있으나 기준금리도 빠르게 인상하였으므로 현 단계에서 얻을 수 있는 추가적인 편익은 매우 작거나 불확실
- 경제회복력을 과도하게 위축시키거나 금융 안정 측면에서의 리스크를 높일 가능성에 더 주목할 필요
위원4(동결): 3.75%
- 연준 금리 인상 사이클이 길어지고, 최종 금리 수준도 기존 전망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짐
- 국내 경제는 일부 지표가 소폭 반등하는 모습. 상반기는 부진, 하반기는 서서히 회복될 것. 2023년 성장률 1.6% 전망
- 물가는 경기 하방 압력으로 완만히 하락할 전망이지만 불확실성은 커졌음. 안심할 상황이 아님
- 부동산 관련 대출 연체 증가 + 주택가격 급격한 조정 시 금융시장 불안정 가능성
위원5(동결): 3.75%
- 기준금리가 명목 중립금리 추정 범위를 상회하는 긴축적인 수준까지 상승
- 통화정책 파급 시차를 고려, 그 효과를 점검한 뒤 추가 인상을 고려할 시점
- 향후 기준금리의 추가적 인상에 중요한 변수는 물가
- 수요 측면을 주로 반영하는 근원 인플레이션율이 이차 파급 효과 등으로 인해 방향성이 돌아서지 않거나 지속성이 높다고 판단될 경우 통화정책으로 대응할 필요
- 미 연준의 통화정책 등 여건 변화에 따른 환율 변화를 주목해서 살펴봐야 함
* 옆에 금리는 제가 추정한 위원별 최종 금리 전망치 입니다.
위원 1(동결): 3.75%
- 금리 인상의 효과와 추후 국내외 경제 여건의 전개 상황을 점검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
- 금번의 기준금리 동결이 통화정책의 긴축 기조 완화를 의미하는 것으 아님
- 향후 기준금리 운영에 있어 물가 안정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추가 인상 여부를 결정할 것
- 추가 인상 가능성 열어둘 필요
위원2(동결): 3.75%
-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는 그간의 금리 인상이 성장과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해 가면서 신중하게 판단할 필요
- 향후 통화정책은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에 수렴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긴축 기조를 확실히 해 나가야 함
- 물가 상승률의 하향 안정세가 가시화되지 않을 경우 추가 인상 통해 대응 필요
위원3(동결): 3.50%
- 세계 경제는 상반기 둔화 흐름 지속 전망. 하반기 갈 수록 점진적 회복 예상.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 물가는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경제, 금융 환경 고려 시 수요 측면 압력이 둔화 속도를 더디게 할 것이라는 증거를 찾기 어려움
- 주택 가격 하락 지속, 가계 신용 증가세 둔화, 경기 둔화 등을 보면 긴축 통화정책의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판단
- 빠른 물가 안정을 위한 추가 긴축 고려할 수 있으나 기준금리도 빠르게 인상하였으므로 현 단계에서 얻을 수 있는 추가적인 편익은 매우 작거나 불확실
- 경제회복력을 과도하게 위축시키거나 금융 안정 측면에서의 리스크를 높일 가능성에 더 주목할 필요
위원4(동결): 3.75%
- 연준 금리 인상 사이클이 길어지고, 최종 금리 수준도 기존 전망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짐
- 국내 경제는 일부 지표가 소폭 반등하는 모습. 상반기는 부진, 하반기는 서서히 회복될 것. 2023년 성장률 1.6% 전망
- 물가는 경기 하방 압력으로 완만히 하락할 전망이지만 불확실성은 커졌음. 안심할 상황이 아님
- 부동산 관련 대출 연체 증가 + 주택가격 급격한 조정 시 금융시장 불안정 가능성
위원5(동결): 3.75%
- 기준금리가 명목 중립금리 추정 범위를 상회하는 긴축적인 수준까지 상승
- 통화정책 파급 시차를 고려, 그 효과를 점검한 뒤 추가 인상을 고려할 시점
- 향후 기준금리의 추가적 인상에 중요한 변수는 물가
- 수요 측면을 주로 반영하는 근원 인플레이션율이 이차 파급 효과 등으로 인해 방향성이 돌아서지 않거나 지속성이 높다고 판단될 경우 통화정책으로 대응할 필요
- 미 연준의 통화정책 등 여건 변화에 따른 환율 변화를 주목해서 살펴봐야 함
<3/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82%(-5.8bp)
통안 2년: 3.450%(-4.8bp)
국고 3년: 3.351%(-8.4bp)
국고 5년: 3.320%(-7.8bp)
국고 10년: 3.303%(-10.2bp)
국고 30년: 3.266%(-7.8bp)
- 국고채 금리는 SVB 파산에 따른 연준 긴축 완화 기대감에 전구간 하락 출발. 이후 아시아장 대외금리 연동되며 낙폭 축소
- 한국 2월 수출 물가 전월 대비 0.7% 상승. 반도체 수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 증가한 영향. 수입물가는 광산품, 석탄/석유제품, 화학제품 중심으로 전월 대비 2.1% 상승
- 피치,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유지. 대외 건전성과 거시 경제 성과 견고하고 수출 부문이 역동적인 점 등을 반영.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도 1.2%로 유지"
- 추경호 부총리, "국내 금융기관은 자산ㆍ부채 구조가 SVB와 상이하고 유동성이 양호해 일시적 충격에 견딜 수 있는 기초체력을 가지고 있음. 현 단계에서 국내 금융시장에 대한 SVB 파산의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
- 2월 금통위 의사록,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와 불확실성 요인들의 전개 상황을 점검하면서 기준금리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할 것"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8,000억원/ 응찰금액 45,310억원 / 낙찰금액 18,120억원 / 낙찰금리 3.30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상승한 104.42, 10년 국채선물은 56틱 상승한 113.3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934 계약 순매도) / 외국인(2,27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95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026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82%(-5.8bp)
통안 2년: 3.450%(-4.8bp)
국고 3년: 3.351%(-8.4bp)
국고 5년: 3.320%(-7.8bp)
국고 10년: 3.303%(-10.2bp)
국고 30년: 3.266%(-7.8bp)
- 국고채 금리는 SVB 파산에 따른 연준 긴축 완화 기대감에 전구간 하락 출발. 이후 아시아장 대외금리 연동되며 낙폭 축소
- 한국 2월 수출 물가 전월 대비 0.7% 상승. 반도체 수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 증가한 영향. 수입물가는 광산품, 석탄/석유제품, 화학제품 중심으로 전월 대비 2.1% 상승
- 피치,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유지. 대외 건전성과 거시 경제 성과 견고하고 수출 부문이 역동적인 점 등을 반영.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도 1.2%로 유지"
- 추경호 부총리, "국내 금융기관은 자산ㆍ부채 구조가 SVB와 상이하고 유동성이 양호해 일시적 충격에 견딜 수 있는 기초체력을 가지고 있음. 현 단계에서 국내 금융시장에 대한 SVB 파산의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
- 2월 금통위 의사록,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와 불확실성 요인들의 전개 상황을 점검하면서 기준금리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할 것"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8,000억원/ 응찰금액 45,310억원 / 낙찰금액 18,120억원 / 낙찰금리 3.30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상승한 104.42, 10년 국채선물은 56틱 상승한 113.3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934 계약 순매도) / 외국인(2,27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95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026 계약 순매수)
예전부터 수치가 중요한게 아니라 흐름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둔화라는 큰 흐름은 궤도에서 이탈하지 않았습니다. 고용에 이어서 물가도 마찬가지네요.
SVB 사태가 있었든 없었든 25bp 인상이 유력했을겁니다. 당연히 저희 전망(3, 5월 각 25bp 인상, terminal rate 5.25%)도 유지합니다.
SVB 사태가 있었든 없었든 25bp 인상이 유력했을겁니다. 당연히 저희 전망(3, 5월 각 25bp 인상, terminal rate 5.25%)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Macro Review_US CPI_230315.pdf
360.1 KB
<2월 미국 소비자물가: 한숨 돌린 연준>
미국 물가 상승세가 둔화됐습니다. 주거 물가 둔화가 지연되고 있지만, 이를 제외한 물가 압력이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연준 입장에서 보면, 긴축강도 강화까지는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주 25bp 인상을 예상하며, 금융 불안 우려도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미국 물가 상승세가 둔화됐습니다. 주거 물가 둔화가 지연되고 있지만, 이를 제외한 물가 압력이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연준 입장에서 보면, 긴축강도 강화까지는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주 25bp 인상을 예상하며, 금융 불안 우려도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3/1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92%(+1.1bp)
통안 2년: 3.525%(+7.0bp)
국고 3년: 3.476%(+9.5bp)
국고 5년: 3.424%(+8.0bp)
국고 10년: 3.418%(+8.1bp)
국고 30년: 3.351%(+7.0bp)
- 국고채 금리는 최근 하락한 레벨 부담, 불확실성 감소 등 영향에 상승 마감
- 2월 미국 CPI는 전년대비 6.0% 상승하며 예상치 부합. 주거비가 8.1% 상승하며 크게 기여. 근원 CPI는 5.5% 상승하며 1월(5.6%) 대비 소폭 둔화
- 2월 한국 실업률은 2.6%로, 예상치(3.0%) 및 이전치(2.9%) 하회. 취업자수는 31만 2천명으로 2년만에 최소 규모
- 중국 1~2월 산업생산은 전년대비 2.4% 상승, 소매판매 3.5% 상승하며 경기 회복세 반영. 다만 제로코로나 정책의 여파로 산업생산은 예상치 2.6% 하회
- BOJ 의사록, "YCC 추가 수정 여부 논의. 인플레이션 지속으로 목표 물가 2% 달성은 아직 이름. 향후 통화정책 방향 관련 다양한 선택지를 염두에 두어야 함"
- WSJ, "SVB 파산의 원인은 지난해 보유중인 채권의 금리 인상에 대한 위험회피(헤지)에 소홀했기 때문. 2022년 중반 SVB는 금리 '하락'의 민감도 관리에 초점을 맞추었음"
- 개인 투자용 국채 상품을 도입하는 국채법 개정안 수정 가결. 개인 투자용 국채는 공개시장으로 발행되는 국고채와 달리, 지정된 금융기관을 통해 사전에 공고한 금리로 공개시장 외 발행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하락한 104.27, 10년 국채선물은 45틱 하락한 112.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23 계약 순매수) / 외국인(3,72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651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87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92%(+1.1bp)
통안 2년: 3.525%(+7.0bp)
국고 3년: 3.476%(+9.5bp)
국고 5년: 3.424%(+8.0bp)
국고 10년: 3.418%(+8.1bp)
국고 30년: 3.351%(+7.0bp)
- 국고채 금리는 최근 하락한 레벨 부담, 불확실성 감소 등 영향에 상승 마감
- 2월 미국 CPI는 전년대비 6.0% 상승하며 예상치 부합. 주거비가 8.1% 상승하며 크게 기여. 근원 CPI는 5.5% 상승하며 1월(5.6%) 대비 소폭 둔화
- 2월 한국 실업률은 2.6%로, 예상치(3.0%) 및 이전치(2.9%) 하회. 취업자수는 31만 2천명으로 2년만에 최소 규모
- 중국 1~2월 산업생산은 전년대비 2.4% 상승, 소매판매 3.5% 상승하며 경기 회복세 반영. 다만 제로코로나 정책의 여파로 산업생산은 예상치 2.6% 하회
- BOJ 의사록, "YCC 추가 수정 여부 논의. 인플레이션 지속으로 목표 물가 2% 달성은 아직 이름. 향후 통화정책 방향 관련 다양한 선택지를 염두에 두어야 함"
- WSJ, "SVB 파산의 원인은 지난해 보유중인 채권의 금리 인상에 대한 위험회피(헤지)에 소홀했기 때문. 2022년 중반 SVB는 금리 '하락'의 민감도 관리에 초점을 맞추었음"
- 개인 투자용 국채 상품을 도입하는 국채법 개정안 수정 가결. 개인 투자용 국채는 공개시장으로 발행되는 국고채와 달리, 지정된 금융기관을 통해 사전에 공고한 금리로 공개시장 외 발행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하락한 104.27, 10년 국채선물은 45틱 하락한 112.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23 계약 순매수) / 외국인(3,72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651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87 계약 순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