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이창용 총재: 국내 물가가 더 중요하지만 추가 인상 trigger는 연준의 변화 -> 8일 Powell 의장: 기존 입장(필요시 인상 속도 높이기) 되풀이 -> 한국, 미국 모두 이번주 미국 고용, 다음주 미국 물가가 결정
"연준 2월에 실수한 것…1990년 이후 첫 '스터터(stutter)스텝' 나올지도"
도대체 스텝만 몇개냐...
* 스터터 스텝: 미식축구, 농구에서 질주나 드리블을 하다가 빠르게 동작을 전환할 것처럼 상대를 속이는 행동
도대체 스텝만 몇개냐...
* 스터터 스텝: 미식축구, 농구에서 질주나 드리블을 하다가 빠르게 동작을 전환할 것처럼 상대를 속이는 행동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GBIE.pdf
2.7 MB
[Hanwha FI WGBI] 9월 편입, 장기 구간 수혜 전망
▶ 국고채 시장 WGBI 편입은 유력
▶ 시기는 3월 아닌 9월 예상
▶ 편입 시 60~76조원 자금 유입 가능
▶ 수혜는 장기 구간이 상대적으로 클 것
▶ 편입 가능 국고채는 총 55종목
▶ WGBI 편입은 단기적 호재, 장기적으로는 효과 희석
▶ 국고채 시장 WGBI 편입은 유력
▶ 시기는 3월 아닌 9월 예상
▶ 편입 시 60~76조원 자금 유입 가능
▶ 수혜는 장기 구간이 상대적으로 클 것
▶ 편입 가능 국고채는 총 55종목
▶ WGBI 편입은 단기적 호재, 장기적으로는 효과 희석
<3/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59%(+1.5bp)
통안 2년: 3.925%(+1.9bp)
국고 3년: 3.863%(+0.8bp)
국고 5년: 3.824%(+0.2bp)
국고 10년: 3.742%(+2.2bp)
국고 30년: 3.589%(+0.5bp)
- 국고채 금리는 하락 출발했으나 금요일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짙어지며 상승 마감
- 미국 2월 ADP 민간 고용 전월 대비 24.2만명 증가하며 이전치(11.9만명)과 예상치(20만명) 상회. 임금상승률은 7.2% 증가하며 12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 유지
- 중국 2월 CPI 전년 대비 1% 상승하며 예상치(1.9%) 하회. PPI는 1.4% 하락. 중국 정부의 코로나 방역 정책 완화에도 소비자들의 소극적 경제활동 영향
- 파월 의장, "아직 3월 FOMC와 관련해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았음. 이번주 고용보고서, 다음주 2월 CPI 등 추가적인 자료들을 검토할 때까지 결정은 나오지 않을 것"
- 연준 베이지북, 6개 지역에서 경제 활동이 완만한 속도(at a modest pace)로 확장됐다고 진단. 대부분의 지역에서 고용은 완만하게 증가. 다만 인플레이션 압력은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음
- 한국은행,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커지면서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상당한 영향. 환율, 자본유출입, 국내 물가에 어떤 영향을 줄지 미리 점검해 나갈 것"
- 바이든 대통령, "'부자 증세'를 공식화여 대기업과 억만장자를 비롯한 연 40만달러 이상 고소득자를 대상으로 증세를 시행하고 연방정부 부채를 줄일 것 "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3.2, 10년 국채선물은 1틱 하락한 110.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6,06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96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25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59%(+1.5bp)
통안 2년: 3.925%(+1.9bp)
국고 3년: 3.863%(+0.8bp)
국고 5년: 3.824%(+0.2bp)
국고 10년: 3.742%(+2.2bp)
국고 30년: 3.589%(+0.5bp)
- 국고채 금리는 하락 출발했으나 금요일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짙어지며 상승 마감
- 미국 2월 ADP 민간 고용 전월 대비 24.2만명 증가하며 이전치(11.9만명)과 예상치(20만명) 상회. 임금상승률은 7.2% 증가하며 12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 유지
- 중국 2월 CPI 전년 대비 1% 상승하며 예상치(1.9%) 하회. PPI는 1.4% 하락. 중국 정부의 코로나 방역 정책 완화에도 소비자들의 소극적 경제활동 영향
- 파월 의장, "아직 3월 FOMC와 관련해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았음. 이번주 고용보고서, 다음주 2월 CPI 등 추가적인 자료들을 검토할 때까지 결정은 나오지 않을 것"
- 연준 베이지북, 6개 지역에서 경제 활동이 완만한 속도(at a modest pace)로 확장됐다고 진단. 대부분의 지역에서 고용은 완만하게 증가. 다만 인플레이션 압력은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음
- 한국은행,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커지면서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상당한 영향. 환율, 자본유출입, 국내 물가에 어떤 영향을 줄지 미리 점검해 나갈 것"
- 바이든 대통령, "'부자 증세'를 공식화여 대기업과 억만장자를 비롯한 연 40만달러 이상 고소득자를 대상으로 증세를 시행하고 연방정부 부채를 줄일 것 "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3.2, 10년 국채선물은 1틱 하락한 110.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6,06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96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25 계약 순매도)
<3/1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73%(-8.6bp)
통안 2년: 3.770%(-13.7bp)
국고 3년: 3.699%(-15.9bp)
국고 5년: 3.616%(-20.1bp)
국고 10년: 3.583%(-15.6bp)
국고 30년: 3.439%(-14.9bp)
- 국고채 금리는 금일 미국 고용지표 기대감, 일본은행 완화정책 고수 소식에 하락 마감
- 간밤 미국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만 1천건으로 예상치(19만 5천건 상회). 3월 Challenger 고용지수(job cuts)도 전년 동기대비 410.1% 증가, 9개월 연속 증가세
- 한국 1월 경상수지 45.2억달러 적자. 상품수지가 74.6억달러로 적자전환하며 역대 최악의 수준을 기록한 영향. 서비스수지도 32.7억달러로 적자폭 확대
- BOJ, 금융정책결정회의서 대규모 금융완화정책 유지. 단기 금리 -0.1%로 적용, 10년물 국채 금리는 0% 수준으로 유도하고 변동폭도 ±0.5%로 유지"
- 구로다 총재, "10년의 임기 동안 강력한 통화완화 정책으로도 2% 물가 목표 달성에 실패. 견조한 임금 상승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초완화정책 지속 필요"
- 한국은행, "2월 외국인 채권 자금 순유출 금액은 5.2억달러로 전월 52.9억달러 대비 대폭 축소. 공공자금의 유출세 둔화, 차익거래유인 확대에 따른 일부 기관의 투자자금 유입 등의 영향"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2틱 상승한 103.62, 10년 국채선물은 119틱 상승한 111.3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821 계약 순매도) / 외국인(2,94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745 계약 순매수) / 외국인(1,823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73%(-8.6bp)
통안 2년: 3.770%(-13.7bp)
국고 3년: 3.699%(-15.9bp)
국고 5년: 3.616%(-20.1bp)
국고 10년: 3.583%(-15.6bp)
국고 30년: 3.439%(-14.9bp)
- 국고채 금리는 금일 미국 고용지표 기대감, 일본은행 완화정책 고수 소식에 하락 마감
- 간밤 미국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만 1천건으로 예상치(19만 5천건 상회). 3월 Challenger 고용지수(job cuts)도 전년 동기대비 410.1% 증가, 9개월 연속 증가세
- 한국 1월 경상수지 45.2억달러 적자. 상품수지가 74.6억달러로 적자전환하며 역대 최악의 수준을 기록한 영향. 서비스수지도 32.7억달러로 적자폭 확대
- BOJ, 금융정책결정회의서 대규모 금융완화정책 유지. 단기 금리 -0.1%로 적용, 10년물 국채 금리는 0% 수준으로 유도하고 변동폭도 ±0.5%로 유지"
- 구로다 총재, "10년의 임기 동안 강력한 통화완화 정책으로도 2% 물가 목표 달성에 실패. 견조한 임금 상승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초완화정책 지속 필요"
- 한국은행, "2월 외국인 채권 자금 순유출 금액은 5.2억달러로 전월 52.9억달러 대비 대폭 축소. 공공자금의 유출세 둔화, 차익거래유인 확대에 따른 일부 기관의 투자자금 유입 등의 영향"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2틱 상승한 103.62, 10년 국채선물은 119틱 상승한 111.3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821 계약 순매도) / 외국인(2,94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745 계약 순매수) / 외국인(1,823 계약 순매도)
1) 1월 실업률 하락은 고졸 이하, 흑인 실업률 하락에 기인
2) 임슴 상승률도 레저, 기타서비스 같은 회복이 더딘 애들 상승세가 가팔랐음
-> 모두가 다같이 잘된게 아니라 원래 힘들고 어려웠던 애들이 시차를 두고 회복한 것이 1월 고용지표 호조 원인
이전 자료들에서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2월은 얘네 실업률과 임금 상승 폭이 평균보다 높고 낮아지면서(레저 임금 상승률은 전체 민간과 비슷) 고용 흐름이 원래 궤도로 돌아온 모습입니다.
2) 임슴 상승률도 레저, 기타서비스 같은 회복이 더딘 애들 상승세가 가팔랐음
-> 모두가 다같이 잘된게 아니라 원래 힘들고 어려웠던 애들이 시차를 두고 회복한 것이 1월 고용지표 호조 원인
이전 자료들에서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2월은 얘네 실업률과 임금 상승 폭이 평균보다 높고 낮아지면서(레저 임금 상승률은 전체 민간과 비슷) 고용 흐름이 원래 궤도로 돌아온 모습입니다.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2.pdf
833.9 KB
[Hanwha FI Weekly] 우리는 그들의 결정이, 그들은 한번 더 확인이 필요
▶ 다시 한번 시선은 바깥으로
금리 전망의 재 설정 여부는 한미 중앙은행에 달려있는데, 그들의 메커니즘은 긴축 강화를 확실하게 지지하지 못하고 있음. 한국은행은 연준 결정을 보고 움직일 것이고, 연준은 다음 주 물가까지 확인한 후에 본인들의 생각을 정리할 것. 한국은 미국의 결정이, 미국은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한 상황
주 초반 있었던 한국은행 총재 발언은 1) 국내 물가가 가장 중요, 2) 연준의 최종 금리 전망이 상향 조정되면 인상 필요, 두 가지로 요약 가능. 나라 안 사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지만 국내 흐름이 바뀔 가능성은 제한적. 결국 시선은 또 다시 바깥으로 향할 수밖에 없음. “한국은행은 연준으로부터 독립하지 못했다”는 작년 발언을 다시 한번 기억할 필요
우리 통화정책의 ‘엣지(edge)’는 미국
▶ 물가 예상치만 부합하면 ‘Baby Step’ 이어질 전망
연준의 행보를 결정할 마지막 관문은 2월 물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만 나와도 점진적 인상 기조는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고용과 물가 둔화의 ‘지속’여부. 긴축 정책의 파급효과도 본격적으로 나타나지 않은 만큼 큰 흐름의 지속성 확인이 중요
공급망 문제는 확연히 감소. 임금 상승률은 예전 같지 않고, 미국인들의 지갑은 더 이상 열리기 힘듦(가처분 소득 대비 소비 감소 + 저축 증가). 공급과 수요 모두 물가 둔화를 지지하고 있는 상황. 1월 지표는 일시적이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 것
▶ 다시 한번 시선은 바깥으로
금리 전망의 재 설정 여부는 한미 중앙은행에 달려있는데, 그들의 메커니즘은 긴축 강화를 확실하게 지지하지 못하고 있음. 한국은행은 연준 결정을 보고 움직일 것이고, 연준은 다음 주 물가까지 확인한 후에 본인들의 생각을 정리할 것. 한국은 미국의 결정이, 미국은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한 상황
주 초반 있었던 한국은행 총재 발언은 1) 국내 물가가 가장 중요, 2) 연준의 최종 금리 전망이 상향 조정되면 인상 필요, 두 가지로 요약 가능. 나라 안 사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지만 국내 흐름이 바뀔 가능성은 제한적. 결국 시선은 또 다시 바깥으로 향할 수밖에 없음. “한국은행은 연준으로부터 독립하지 못했다”는 작년 발언을 다시 한번 기억할 필요
우리 통화정책의 ‘엣지(edge)’는 미국
▶ 물가 예상치만 부합하면 ‘Baby Step’ 이어질 전망
연준의 행보를 결정할 마지막 관문은 2월 물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만 나와도 점진적 인상 기조는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고용과 물가 둔화의 ‘지속’여부. 긴축 정책의 파급효과도 본격적으로 나타나지 않은 만큼 큰 흐름의 지속성 확인이 중요
공급망 문제는 확연히 감소. 임금 상승률은 예전 같지 않고, 미국인들의 지갑은 더 이상 열리기 힘듦(가처분 소득 대비 소비 감소 + 저축 증가). 공급과 수요 모두 물가 둔화를 지지하고 있는 상황. 1월 지표는 일시적이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