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금리 상승의 원인은 미국 고용, 물가, 소비 지표의 예상치 상회. 이로 인해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도 다시 부각. 이 원인들을 뜯어보면,
- 원인1 고용: 계절적 특성을 걷어내고 보아도 강한 것은 사실. 그러나 실업률은 흑인, 저학력 계층이 하락했을 뿐 나머지 인종, 학력 계층은 상승(초대졸은 유지). 고용자수, 임금 상승률도 모두가 튄 것이 아니고 레저, 기타 서비스 같은 아직 회복이 덜 된 산업들이 주도
- 원인2 물가: 주거 제외 대부분 물가는 둔화세 지속. 서비스 물가가 여전히 높은 것은 사실. 하지만 식품 제외 상품 물가는 1.6%까지 하락. 우려스러운 부문 못지않게 빠르게 안정을 찾는 부문도 있음
- 원인3 소비: 이미 가처분 소득 대비 지출은 감소 + 저축은 증가세 지속 중. 미국인들의 지갑은 지금 벌어져 있는 것이 최대치
- 결국, 고용은 peak out 진행 중, 물가는 혼탁한 흐름 나올 수 있겠지만 역시 둔화세 유지 중. 소비는 지금이 peak
- 상기 원인들의 반등은 일시적이라는 판단 유지. 그러면 금리도 이번 상승세가 추세적 반등이 아닐 것
- 원인1 고용: 계절적 특성을 걷어내고 보아도 강한 것은 사실. 그러나 실업률은 흑인, 저학력 계층이 하락했을 뿐 나머지 인종, 학력 계층은 상승(초대졸은 유지). 고용자수, 임금 상승률도 모두가 튄 것이 아니고 레저, 기타 서비스 같은 아직 회복이 덜 된 산업들이 주도
- 원인2 물가: 주거 제외 대부분 물가는 둔화세 지속. 서비스 물가가 여전히 높은 것은 사실. 하지만 식품 제외 상품 물가는 1.6%까지 하락. 우려스러운 부문 못지않게 빠르게 안정을 찾는 부문도 있음
- 원인3 소비: 이미 가처분 소득 대비 지출은 감소 + 저축은 증가세 지속 중. 미국인들의 지갑은 지금 벌어져 있는 것이 최대치
- 결국, 고용은 peak out 진행 중, 물가는 혼탁한 흐름 나올 수 있겠지만 역시 둔화세 유지 중. 소비는 지금이 peak
- 상기 원인들의 반등은 일시적이라는 판단 유지. 그러면 금리도 이번 상승세가 추세적 반등이 아닐 것
- 큰 흐름이 바뀌지 않는다면 통화정책도 점진적인 긴축 스탠스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 아무리 긴 홀이어도 라이 안 좋은데 무작정 우드 휘두를 수는 없는 법. 따박따박 끊어치는 사람이 대부분 성적이 좋음(나 빼고)
- 아무리 긴 홀이어도 라이 안 좋은데 무작정 우드 휘두를 수는 없는 법. 따박따박 끊어치는 사람이 대부분 성적이 좋음(나 빼고)
소비
- 1월 실질 소비지출은 전월 대비 1.1% 증가했는데 이는 2021년 3월 이후 최대치. 실질 가처분 소득도 임금과 사회보장비 인상 등 영향에 1.4% 증가
- 그러나 소비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강하고 또 지속 가능할지는 의문
- 우선 지금 날씨가 캘리포니아를 제외하면 평년보다 따뜻했음. 최근 휴가철이 두 달이 아닌 네 달로 늘어난 것도 감안할 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0월~1월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 2.6% 상승에 그쳤음
- 1월의 강한 지표는 12월 부진한 수치로 상쇄가 가능
- 또한, 2021~2022년 1월 코로나로 인한 부진을 생각해보면 진짜 지표가 강하게 나왔다고 보기는 힘듬(기저효과 미약)
고용
- 계절적 특성을 논외로 쳐도 고용시장이 매우 타이트한 것은 사실. 고용주들은 작년만큼 상황이 절박하지 않다고 하지만 여전히 구인은 어려움. 구인난은 특히 간호, 건설, 메카닉 같은 숙련된 고용시장이 심각함
- 최근 저 산업들에서 많은 해고가 있었지만 이들은 대부분 일선 근로자들이 아님
- 전문직 부문 해고가 많았다지만 여전히 대졸 이상 계층 실업률은 2.0%대로 상당히 낮은 수준
- 이는 침체 이후 고용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과거 침체기보다 훨씬 작은 폭으로 이루어졌음을 시사. 이번에는 대공황 시절 건설업, 러스트벨트 지역 제조업 붕괴 같은 고통스러운 구조적 변화를 반복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물가
- 1월 물가 발표 전 까지만 해도 시장은 인플레이션의 빠른 둔화를 예상했으나 지금은 정 반대의 경우에 베팅하고 있음. 시장의 컨센서스가 너무 빠르게 움직이는 편
- 물가의 둔화 속도는 느릴 수 있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판단. 공급망 문제는 완화되었고 대부분 사람들은 직장으로 돌아갔음. 운송비용도 내려갔음. 광범위했던 상품 부문 인플레이션은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함. 재정 부양 규모도 감소하고 있음
- 연준의 긴축 정책도 고려해야 함. 통상 통화정책은 금융 부문에는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실물 경제 파급까지는 시간이 소요됨. 본격적인 통화정책 효과가 나타난다면 물가 둔화 속도는 다시 빨라질 것
- 여전히 일각에서는 더욱 강력한 긴축을 주문하지만 본인은 아직 1980년대 볼커가 직면한 그것과 유사한 상황에 처해졌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음
- 물론, 물가의 정상화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 재정 부양 규모는 줄어들고 있지만 인프라 법안과 같은 재정 지출은 여전히 진행 중이고, 가계 초과 저축은 지금도 1조 달러에 달함. 신규 자동차 재고, 판매용 주택은 역사적 최저 수준에 근접해 있고, 중국 리오프닝, 우크라이나 사태 같은 대외 이슈들도 존재. 기업들도 가격 인상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음
- 미시간 대학교 기대인플레이션이 하락했다고 하지만 서베이 범위에 주목해야 함. 1982년 이후 동 설문의 질문 대상은 늘어나지 않았음
- 기업들의 마인드도 변화함. 과거 한 세대 동안 기업들은 가격 낮추기에 열정적이었음. 해외 공급망 구축에도 자유로웠음. 지금은 아님. 소비자들도 지금까지는 전자 상거래를 통해 가격 결정권을 일부 가져올 수 있었으나 그 효과도 여기까지임
통화정책
- 확실히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추가 인상은 필요하고, 연내 인하는 없음
- 연준의 목표는 경제를 망가뜨리는 것이 아니라 물가를 안정적 수준에서 관리하는 것
- 1970년대 교훈을 보면 알 수 있듯, 조기에 물가 안정 노력을 끝내면 나중에 더 큰 비용을 초래하게 됨
- 다행히 작년부터 실질 금리가 극적으로 상승했고 이제는 긍정적인 수준에 위치
-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작년보다 더 신중하게 움직이는 것이 적절
- 더욱 더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운영이 필요
어제 있었던 Barkin 총재 연설 전문 주요 내용입니다.
- 1월 실질 소비지출은 전월 대비 1.1% 증가했는데 이는 2021년 3월 이후 최대치. 실질 가처분 소득도 임금과 사회보장비 인상 등 영향에 1.4% 증가
- 그러나 소비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강하고 또 지속 가능할지는 의문
- 우선 지금 날씨가 캘리포니아를 제외하면 평년보다 따뜻했음. 최근 휴가철이 두 달이 아닌 네 달로 늘어난 것도 감안할 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0월~1월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 2.6% 상승에 그쳤음
- 1월의 강한 지표는 12월 부진한 수치로 상쇄가 가능
- 또한, 2021~2022년 1월 코로나로 인한 부진을 생각해보면 진짜 지표가 강하게 나왔다고 보기는 힘듬(기저효과 미약)
고용
- 계절적 특성을 논외로 쳐도 고용시장이 매우 타이트한 것은 사실. 고용주들은 작년만큼 상황이 절박하지 않다고 하지만 여전히 구인은 어려움. 구인난은 특히 간호, 건설, 메카닉 같은 숙련된 고용시장이 심각함
- 최근 저 산업들에서 많은 해고가 있었지만 이들은 대부분 일선 근로자들이 아님
- 전문직 부문 해고가 많았다지만 여전히 대졸 이상 계층 실업률은 2.0%대로 상당히 낮은 수준
- 이는 침체 이후 고용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과거 침체기보다 훨씬 작은 폭으로 이루어졌음을 시사. 이번에는 대공황 시절 건설업, 러스트벨트 지역 제조업 붕괴 같은 고통스러운 구조적 변화를 반복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물가
- 1월 물가 발표 전 까지만 해도 시장은 인플레이션의 빠른 둔화를 예상했으나 지금은 정 반대의 경우에 베팅하고 있음. 시장의 컨센서스가 너무 빠르게 움직이는 편
- 물가의 둔화 속도는 느릴 수 있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판단. 공급망 문제는 완화되었고 대부분 사람들은 직장으로 돌아갔음. 운송비용도 내려갔음. 광범위했던 상품 부문 인플레이션은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함. 재정 부양 규모도 감소하고 있음
- 연준의 긴축 정책도 고려해야 함. 통상 통화정책은 금융 부문에는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실물 경제 파급까지는 시간이 소요됨. 본격적인 통화정책 효과가 나타난다면 물가 둔화 속도는 다시 빨라질 것
- 여전히 일각에서는 더욱 강력한 긴축을 주문하지만 본인은 아직 1980년대 볼커가 직면한 그것과 유사한 상황에 처해졌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음
- 물론, 물가의 정상화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 재정 부양 규모는 줄어들고 있지만 인프라 법안과 같은 재정 지출은 여전히 진행 중이고, 가계 초과 저축은 지금도 1조 달러에 달함. 신규 자동차 재고, 판매용 주택은 역사적 최저 수준에 근접해 있고, 중국 리오프닝, 우크라이나 사태 같은 대외 이슈들도 존재. 기업들도 가격 인상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음
- 미시간 대학교 기대인플레이션이 하락했다고 하지만 서베이 범위에 주목해야 함. 1982년 이후 동 설문의 질문 대상은 늘어나지 않았음
- 기업들의 마인드도 변화함. 과거 한 세대 동안 기업들은 가격 낮추기에 열정적이었음. 해외 공급망 구축에도 자유로웠음. 지금은 아님. 소비자들도 지금까지는 전자 상거래를 통해 가격 결정권을 일부 가져올 수 있었으나 그 효과도 여기까지임
통화정책
- 확실히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추가 인상은 필요하고, 연내 인하는 없음
- 연준의 목표는 경제를 망가뜨리는 것이 아니라 물가를 안정적 수준에서 관리하는 것
- 1970년대 교훈을 보면 알 수 있듯, 조기에 물가 안정 노력을 끝내면 나중에 더 큰 비용을 초래하게 됨
- 다행히 작년부터 실질 금리가 극적으로 상승했고 이제는 긍정적인 수준에 위치
-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작년보다 더 신중하게 움직이는 것이 적절
- 더욱 더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운영이 필요
어제 있었던 Barkin 총재 연설 전문 주요 내용입니다.
Barkin 총재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 소비 추세적 반등은 의문
2. 타이트한 고용시장은 구조적 변화가 과거 대비 크지 않기 때문. 대량 실업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
3. 물가는 둔화되고 있고 둔화될 것. 다만 시간이 오래걸릴 뿐
4. 이제는 정책을 신중하게 운영해 나가야 할 때
로 요약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1. 소비 추세적 반등은 의문
2. 타이트한 고용시장은 구조적 변화가 과거 대비 크지 않기 때문. 대량 실업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
3. 물가는 둔화되고 있고 둔화될 것. 다만 시간이 오래걸릴 뿐
4. 이제는 정책을 신중하게 운영해 나가야 할 때
로 요약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1.pdf
815.6 KB
[Hanwha FI Weekly] 미워도 다시 한번, 상승은 일시적입니다
▶ 금리 상승의 원인을 뜯어보자
대내외 금리 모두 기존에 제시한 상단을 크게 상회. 그럼에도 최근 장세가 ‘추세적’ 전환이 아니라는 판단 유지. 금리 상승의 원인을 뜯어보면 머지않아 다시 하락할 수 있음을 예상하는 것이 가능
이번 금리 상승의 가장 큰 원인은 예상치를 상회한 미국 경제 지표들. 경제 지표들이 호조를 보였고(물가 둔화세는 더뎠고) 이에 따른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가 뒤따라온 상황
그렇다면 관건은 경제 지표가 다음, 다다음번에도 예상을 뛰어넘을 수 있는지 여부인데 답은 ‘No’일 가능성이 높음. 지표 이슈는 일시적일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연준도 긴축의 고삐를 다시 한 번 당기지 않을 것
▶ 고용은 Peak Out, 물가는 둔화 흐름 유효, 소비는 지금이 Peak
고용의 ‘peak out’은 현재 진행형. 지표가 견조하게 나온 것은 일부 계층과 산업에 기인. 다시 한번 모두가 반등한 것이 아님. 임금 상승률도 제조업, 서비스업을 막론하고 대부분 산업에서 둔화 흐름 지속 중.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을 만들 수 있는 제조업 임금 상승률은 3.2%. Kashkari 총재가 추정하는 적정 상승률인 3%에 근접한 수치
물가는 주거 부문을 제외하면 둔화 흐름 유효. 주거 물가는 미국 주택 시장수급환경 고려 시 시차를 두고 안정세를 찾을 공산이 크다는 판단. 또한,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기저효과가 발현될 시기도 머지 않았음
소비가 강하다고 하지만 가처분 소득 대비 개인 지출 비율은 감소 중. 가처분 소득 대비 저축 비율은 2022년 6월 2.7%에서 지난 1월 4.6%까지 상승. 서비스 부문을 중심 소비 지출 증가율이 조금 더 확대될 수 있겠지만 미국인들 지갑이 계속해서 열려있을 수는 없을 것
▶ 금리 상승의 원인을 뜯어보자
대내외 금리 모두 기존에 제시한 상단을 크게 상회. 그럼에도 최근 장세가 ‘추세적’ 전환이 아니라는 판단 유지. 금리 상승의 원인을 뜯어보면 머지않아 다시 하락할 수 있음을 예상하는 것이 가능
이번 금리 상승의 가장 큰 원인은 예상치를 상회한 미국 경제 지표들. 경제 지표들이 호조를 보였고(물가 둔화세는 더뎠고) 이에 따른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가 뒤따라온 상황
그렇다면 관건은 경제 지표가 다음, 다다음번에도 예상을 뛰어넘을 수 있는지 여부인데 답은 ‘No’일 가능성이 높음. 지표 이슈는 일시적일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연준도 긴축의 고삐를 다시 한 번 당기지 않을 것
▶ 고용은 Peak Out, 물가는 둔화 흐름 유효, 소비는 지금이 Peak
고용의 ‘peak out’은 현재 진행형. 지표가 견조하게 나온 것은 일부 계층과 산업에 기인. 다시 한번 모두가 반등한 것이 아님. 임금 상승률도 제조업, 서비스업을 막론하고 대부분 산업에서 둔화 흐름 지속 중.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을 만들 수 있는 제조업 임금 상승률은 3.2%. Kashkari 총재가 추정하는 적정 상승률인 3%에 근접한 수치
물가는 주거 부문을 제외하면 둔화 흐름 유효. 주거 물가는 미국 주택 시장수급환경 고려 시 시차를 두고 안정세를 찾을 공산이 크다는 판단. 또한,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기저효과가 발현될 시기도 머지 않았음
소비가 강하다고 하지만 가처분 소득 대비 개인 지출 비율은 감소 중. 가처분 소득 대비 저축 비율은 2022년 6월 2.7%에서 지난 1월 4.6%까지 상승. 서비스 부문을 중심 소비 지출 증가율이 조금 더 확대될 수 있겠지만 미국인들 지갑이 계속해서 열려있을 수는 없을 것
<3/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17%(-0.4bp)
통안 2년: 3.815%(-2.7bp)
국고 3년: 3.782%(-0.9bp)
국고 5년: 3.789%(-2.9bp)
국고 10년: 3.741%(-3.5bp)
국고 30년: 3.606%(-2.0bp)
- 국고채 금리는 대외 금리 하락, 2월 물가 지표 주목하면서 하락 출발했으나, 장 후반 하락 폭 축소 마감
- 한국 2월 CPI와 근원 CPI는 모두 전년대비 4.8% 상승하며 예상치 5.0% 하회. 반면, 전기/가스/수도, 공업제품은 각각 5.1%, 28.4% 상승
- 2023년 2월 말 외환보유액은 4,252.9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46.8억달러 감소. 2월중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를 상회하며 상승한 영향
- 한국은행, "2월 4.8%의 물가 상승률은 한은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 3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기저효과가 크게 작용하면서 상당폭 낮아질 가능성 있음"
- 추경호 부총리, "물가 둔화세 가속화를 위해 공공요금은 상반기 동결기조 하에 최대한 안정적으로 관리할 것. 주요 식품 가격 안정을 위해 원재료 관세 인하 등을 시행 중"
- Daly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을 진정시키기 위해 기준금리를 더 높게 올리고 더 오래 고금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음. 적정 기준금리 수준은 5.0%에서 5.5% 사이"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37,000억원 / 응찰금액 92,281.55억원 / 낙찰금액 37,641.55억원 / 낙찰금리 3.59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상승한 103.34, 10년 국채선물은 56틱 상승한 110.2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163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27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8,436 계약 순매도) / 외국인(8,395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17%(-0.4bp)
통안 2년: 3.815%(-2.7bp)
국고 3년: 3.782%(-0.9bp)
국고 5년: 3.789%(-2.9bp)
국고 10년: 3.741%(-3.5bp)
국고 30년: 3.606%(-2.0bp)
- 국고채 금리는 대외 금리 하락, 2월 물가 지표 주목하면서 하락 출발했으나, 장 후반 하락 폭 축소 마감
- 한국 2월 CPI와 근원 CPI는 모두 전년대비 4.8% 상승하며 예상치 5.0% 하회. 반면, 전기/가스/수도, 공업제품은 각각 5.1%, 28.4% 상승
- 2023년 2월 말 외환보유액은 4,252.9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46.8억달러 감소. 2월중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를 상회하며 상승한 영향
- 한국은행, "2월 4.8%의 물가 상승률은 한은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 3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기저효과가 크게 작용하면서 상당폭 낮아질 가능성 있음"
- 추경호 부총리, "물가 둔화세 가속화를 위해 공공요금은 상반기 동결기조 하에 최대한 안정적으로 관리할 것. 주요 식품 가격 안정을 위해 원재료 관세 인하 등을 시행 중"
- Daly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을 진정시키기 위해 기준금리를 더 높게 올리고 더 오래 고금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음. 적정 기준금리 수준은 5.0%에서 5.5% 사이"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37,000억원 / 응찰금액 92,281.55억원 / 낙찰금액 37,641.55억원 / 낙찰금리 3.59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상승한 103.34, 10년 국채선물은 56틱 상승한 110.2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163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27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8,436 계약 순매도) / 외국인(8,395 계약 순매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한국 방송기자 클럽 토론회 주요 내용
높은 물가 오름세가 지속되는 한 물가 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정책 운영할 것
1. 금리 인상으로 인해 경기가 바닥을 찍는 시기는?
상반기 1.1%, 하반기 2.0% 성장 전망. 반도체가 중요. 하반기 반등은 잠재성장률을 상회하는 수준이 아닐 것. 점진적으로 반등 예상
2. 추가 금리 인상을 시사했지만 동결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것도 사실. 물가가 어느정도까지 가야 인상을 멈출 수 있을 것으로 보는가?
금리 인하를 논의하는 것은 시기상조. 금년 말까지 물가가 3%대 수준으로 수렴하는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 그 이후 2%로 수렴한다는 확신이 들 경우 금리 인하를 논의하는 것이 바람직
3. 목표물가 수렴에 있어 확인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가장 중요. 물가 상승률이 2%가 되는 것이 아닌 2%로 간다는 확신이 드는 것
4. 한미 금리 역전이 역대 최대치(150bp)를 넘어설 것으로 보는데 한은이 감내할 만한 수준인지?
금리 차는 환율을 결정하는 하나의 요인 중 하나. 과거 사례가 보여주듯 금리 격차가 환율 움직임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달러 강세 여부가 더 중요. 만약 너무 벌어진다면 대응할 것
5. 대응이라는 수준의 금리 차, 미국의 Terminal Rate 전망은?
불확실성이 매우 큼. 8일 파월 의장 발언, 금주 후반 고용지표, 다음 주 물가지표 확인이 먼저
6. 우리 기준금리 정점은?
‘당분간’ 이라 함은 3개월을 의미. 2월 금통위에서는 6명 위원 중 5명이 3개월 동안은 3.50%이되 3.75% 가능성을 열어놓자는 것이었음. 그 이후 기준금리는 data dependent하게 결정할 것
7. 한은 예상을 보면 물가가 연말 3%대로 갈 것으로 보이는데 이 것은 연말 물가가 확실히 꺾여야 가능. 이것이 가능하다고 보는지? 물가가 3%대로 안정되면 소비자도 안정적으로 느낄 수 있는 수준인지? 아니면 2%대까지 떨어져야 체감할 수 있는지?
현재로서는 물가 안정을 체감하기는 어려움. 당분간도 느끼기 어려울 것. 유가는 70~90달러 전망하고 있으나 유가가 90~100달러를 상회할 것인지, 공공요금 조정 여파가 얼마나 클 지가 중요. 6월까지는 전망이 들어맞을 것으로 보지만 그 이후는 상황을 지켜보아야 할 것
8. 지금 시점에서 보았을 때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은?
2월 물가 지표는 한국은행 전망치에 부합. 지금까지는 물가 하락 경로에 부합. 중요한 것은 한국은행이 물가를 우선적으로 보지만 환율과 금융안정도 중요. 4월 금통위까지는 많은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음. 이런 것들을 소화한 후 결정할 것
9. 정부가 올해 경기는 상저하고를 전망했고, 한국은행도 공감하는 부분. 일선에서는 큰 불확실성을 우려하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하반기 반등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한가?
작년 12월보다는 오히려 긍정적인 요소가 많아졌음. 미국을 보면 미국 경기가 생각보다 나쁘지 않음. 이런 경기 상황으로 인해 연준 기준금리가 추가적으로 올라가면 외환, 금융은 충격받겠지만 실물 경제에 미치는 충격은 크지 않을 것. 유럽, 중국 모두 경기가 상대적으로 좋은 편. 따라서 경제 전망은 상방 리스크도 존재. 다만, 하반기 경기가 좋아진다 하더라도 이것이 잠재성장률을 상회한다는 의미는 아님
10. 중국 성장률 전망치가 5% 안팎으로 떨어졌음. 중국이 저성장으로 방향을 잡으면 우리 경제는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는데?
중국 부동산 경기를 보면 중국 지도자들이 안정적인 상황 관리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5% 성장을 전망한 것으로 판단. 기본적으로 지난 10여년 간 한국은 중국을 통해 많은 성장 동력을 얻어왔음. 그러나 지금은 중국의 경쟁력도 많이 성장했고 미중 갈등 같은 지정학적 이슈도 존재. 앞으로 중국 경제가 한국에 미치는 영향을 줄어들 것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 내부적으로도 중국의 영향도를 이전보다 반 정도 줄여서 반영시키고 있음
11. 한국은행은 정부로부터 독립했지만 연준으로부터는 독립하지 못했다고 했는데 최근 움직임을 보면 반대로 가는 것 같음. 정부와의 관계가 어떤지?
한국은행이 결정을 내릴 때는 여러가지 견해를 듣는 것이 중요. 정부, 한국은행 정책은 상호 소통 중. 다만, 사전협의는 협의일 뿐. 한국은행은 물가를 담당하는 기관. 결정은 한국은행의 몫
12. 지난번 기준금리 동결 이후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외국인 자금이 빠져나갔음. 현재의 환율 흐름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환율이 어디까지 올라가야 안정조치를 취할 것인가?
환율, 금리 안정, 외환보유고 유지 모두 다 달성할 수는 없음. 금통위 이후 환율 상승은 한국은행 금리 동결 보다는 미국의 통화정책 예상이 크게 변한 것에 기인. 최근 소폭 안정된 것은 중국 리오프닝으로 인한 것. 해외 요인이 최근 환율 흐름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 환율 수준에 대해서는 특정한 수준을 타겟하고 있지 않음. 우리는 변동환율제 채택 국가. 변화 폭이 과도할 경우 대응할 것. 환율의 변화는 자연스러운 현상
13. 한국은 수출, 그리고 반도체 업황이 좋지 않을 때 크게 영향을 받음. 이런 상황에서 조언이 있다면?
반도체 산업은 미중 긴장관계 같은 정치문제도 결합되어 있음. 작년 반도체 물량을 보면 크게 줄지 않았음. 연초에는 물량 + 가격도 비우호적. 전문가들은 3, 4분기 반도체 업황 개선을 전망 중. 한국은행은 이에 근거해서 정책 운영
14. 우리 기업의 해외 투자 흐름에 대한 평가?
내수로만 경제를 이끌어나갈 수는 없음. 최근 해외 투자 트렌드는 자연스럽고 불가피한 현상. 지금까지 수출은 소수 산업, 소수 지역에 편중되어 있음. 앞으로는 다각화가 중요. 한국 기업들은 이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것으로 판단. 제조업은 해외 진출이 불가피. 이제는 신성장동력을 만들어야 할 때
15. 대통령이 은행 과점 행태를 지적했는데, 어떤 조치가 시행되어야 한다고 보는지?
은행 산업은 면허가 필요한 사업. 과점 체제는 불가피하나 부작용은 시정해 나가는 것이 필요. 정부의 관여는 당연하지만 그 수준이 민간 부문 산업 활동을 저해해서는 안됨. 구조 개선이 중요. 변동 금리를 고정 금리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음. 이러려면 리스크 헤지를 위한 선물 시장 개선(장기 국채 선물 시장 개설 등)이 필요
16. 왜 물가 목표는 2%인가?
2%면 대체로 소비자들이 물가를 인식하지 않는 경향이 있음
17. 최근 정세를 보면 2%대 물가가 적절하지 않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장기적으로 조정할 여지가 있는가?
단기적으로 올리는 것은 확고하게 바람직하지 않음. 고물가 상황에서 목표물가를 올리면 물가 안정을 크게 저해할 수 있고, 한국만 목표 물가를 올리면 환율 가치를 크게 저하시킬 위험. 목표 물가 상향 조정은 전세계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부분 정부는 부동산 연착륙에 전념 중이나 집값이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음
18. 현재 우리나라 집값이 적정 수준이라고 보는지?
집값 자체를 정책 목표로 삼으면 문제가 많이 생기게 됨. 금융안정 측면에서 집값의 가파른 하락은 부정적. 다행히 집값 하락 속도가 줄어드는 모습. 연착륙 가능성도 염두해 두고 있음.
19. 높은 가계 부채 문제를 어떻게 보는지?
가계 부채가 경제 위기를 불러올 가능성은 낮지만 소비를 위축시켜 성장세를 추가적으로 약화시킬 위험. 최소 가계 부채 추가 증가를 막아야 함. 가계 부채 안정 작업은 진행되어야 함
높은 물가 오름세가 지속되는 한 물가 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정책 운영할 것
1. 금리 인상으로 인해 경기가 바닥을 찍는 시기는?
상반기 1.1%, 하반기 2.0% 성장 전망. 반도체가 중요. 하반기 반등은 잠재성장률을 상회하는 수준이 아닐 것. 점진적으로 반등 예상
2. 추가 금리 인상을 시사했지만 동결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것도 사실. 물가가 어느정도까지 가야 인상을 멈출 수 있을 것으로 보는가?
금리 인하를 논의하는 것은 시기상조. 금년 말까지 물가가 3%대 수준으로 수렴하는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 그 이후 2%로 수렴한다는 확신이 들 경우 금리 인하를 논의하는 것이 바람직
3. 목표물가 수렴에 있어 확인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가장 중요. 물가 상승률이 2%가 되는 것이 아닌 2%로 간다는 확신이 드는 것
4. 한미 금리 역전이 역대 최대치(150bp)를 넘어설 것으로 보는데 한은이 감내할 만한 수준인지?
금리 차는 환율을 결정하는 하나의 요인 중 하나. 과거 사례가 보여주듯 금리 격차가 환율 움직임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달러 강세 여부가 더 중요. 만약 너무 벌어진다면 대응할 것
5. 대응이라는 수준의 금리 차, 미국의 Terminal Rate 전망은?
불확실성이 매우 큼. 8일 파월 의장 발언, 금주 후반 고용지표, 다음 주 물가지표 확인이 먼저
6. 우리 기준금리 정점은?
‘당분간’ 이라 함은 3개월을 의미. 2월 금통위에서는 6명 위원 중 5명이 3개월 동안은 3.50%이되 3.75% 가능성을 열어놓자는 것이었음. 그 이후 기준금리는 data dependent하게 결정할 것
7. 한은 예상을 보면 물가가 연말 3%대로 갈 것으로 보이는데 이 것은 연말 물가가 확실히 꺾여야 가능. 이것이 가능하다고 보는지? 물가가 3%대로 안정되면 소비자도 안정적으로 느낄 수 있는 수준인지? 아니면 2%대까지 떨어져야 체감할 수 있는지?
현재로서는 물가 안정을 체감하기는 어려움. 당분간도 느끼기 어려울 것. 유가는 70~90달러 전망하고 있으나 유가가 90~100달러를 상회할 것인지, 공공요금 조정 여파가 얼마나 클 지가 중요. 6월까지는 전망이 들어맞을 것으로 보지만 그 이후는 상황을 지켜보아야 할 것
8. 지금 시점에서 보았을 때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은?
2월 물가 지표는 한국은행 전망치에 부합. 지금까지는 물가 하락 경로에 부합. 중요한 것은 한국은행이 물가를 우선적으로 보지만 환율과 금융안정도 중요. 4월 금통위까지는 많은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음. 이런 것들을 소화한 후 결정할 것
9. 정부가 올해 경기는 상저하고를 전망했고, 한국은행도 공감하는 부분. 일선에서는 큰 불확실성을 우려하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하반기 반등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한가?
작년 12월보다는 오히려 긍정적인 요소가 많아졌음. 미국을 보면 미국 경기가 생각보다 나쁘지 않음. 이런 경기 상황으로 인해 연준 기준금리가 추가적으로 올라가면 외환, 금융은 충격받겠지만 실물 경제에 미치는 충격은 크지 않을 것. 유럽, 중국 모두 경기가 상대적으로 좋은 편. 따라서 경제 전망은 상방 리스크도 존재. 다만, 하반기 경기가 좋아진다 하더라도 이것이 잠재성장률을 상회한다는 의미는 아님
10. 중국 성장률 전망치가 5% 안팎으로 떨어졌음. 중국이 저성장으로 방향을 잡으면 우리 경제는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는데?
중국 부동산 경기를 보면 중국 지도자들이 안정적인 상황 관리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5% 성장을 전망한 것으로 판단. 기본적으로 지난 10여년 간 한국은 중국을 통해 많은 성장 동력을 얻어왔음. 그러나 지금은 중국의 경쟁력도 많이 성장했고 미중 갈등 같은 지정학적 이슈도 존재. 앞으로 중국 경제가 한국에 미치는 영향을 줄어들 것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 내부적으로도 중국의 영향도를 이전보다 반 정도 줄여서 반영시키고 있음
11. 한국은행은 정부로부터 독립했지만 연준으로부터는 독립하지 못했다고 했는데 최근 움직임을 보면 반대로 가는 것 같음. 정부와의 관계가 어떤지?
한국은행이 결정을 내릴 때는 여러가지 견해를 듣는 것이 중요. 정부, 한국은행 정책은 상호 소통 중. 다만, 사전협의는 협의일 뿐. 한국은행은 물가를 담당하는 기관. 결정은 한국은행의 몫
12. 지난번 기준금리 동결 이후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외국인 자금이 빠져나갔음. 현재의 환율 흐름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환율이 어디까지 올라가야 안정조치를 취할 것인가?
환율, 금리 안정, 외환보유고 유지 모두 다 달성할 수는 없음. 금통위 이후 환율 상승은 한국은행 금리 동결 보다는 미국의 통화정책 예상이 크게 변한 것에 기인. 최근 소폭 안정된 것은 중국 리오프닝으로 인한 것. 해외 요인이 최근 환율 흐름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 환율 수준에 대해서는 특정한 수준을 타겟하고 있지 않음. 우리는 변동환율제 채택 국가. 변화 폭이 과도할 경우 대응할 것. 환율의 변화는 자연스러운 현상
13. 한국은 수출, 그리고 반도체 업황이 좋지 않을 때 크게 영향을 받음. 이런 상황에서 조언이 있다면?
반도체 산업은 미중 긴장관계 같은 정치문제도 결합되어 있음. 작년 반도체 물량을 보면 크게 줄지 않았음. 연초에는 물량 + 가격도 비우호적. 전문가들은 3, 4분기 반도체 업황 개선을 전망 중. 한국은행은 이에 근거해서 정책 운영
14. 우리 기업의 해외 투자 흐름에 대한 평가?
내수로만 경제를 이끌어나갈 수는 없음. 최근 해외 투자 트렌드는 자연스럽고 불가피한 현상. 지금까지 수출은 소수 산업, 소수 지역에 편중되어 있음. 앞으로는 다각화가 중요. 한국 기업들은 이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것으로 판단. 제조업은 해외 진출이 불가피. 이제는 신성장동력을 만들어야 할 때
15. 대통령이 은행 과점 행태를 지적했는데, 어떤 조치가 시행되어야 한다고 보는지?
은행 산업은 면허가 필요한 사업. 과점 체제는 불가피하나 부작용은 시정해 나가는 것이 필요. 정부의 관여는 당연하지만 그 수준이 민간 부문 산업 활동을 저해해서는 안됨. 구조 개선이 중요. 변동 금리를 고정 금리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음. 이러려면 리스크 헤지를 위한 선물 시장 개선(장기 국채 선물 시장 개설 등)이 필요
16. 왜 물가 목표는 2%인가?
2%면 대체로 소비자들이 물가를 인식하지 않는 경향이 있음
17. 최근 정세를 보면 2%대 물가가 적절하지 않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장기적으로 조정할 여지가 있는가?
단기적으로 올리는 것은 확고하게 바람직하지 않음. 고물가 상황에서 목표물가를 올리면 물가 안정을 크게 저해할 수 있고, 한국만 목표 물가를 올리면 환율 가치를 크게 저하시킬 위험. 목표 물가 상향 조정은 전세계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부분 정부는 부동산 연착륙에 전념 중이나 집값이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음
18. 현재 우리나라 집값이 적정 수준이라고 보는지?
집값 자체를 정책 목표로 삼으면 문제가 많이 생기게 됨. 금융안정 측면에서 집값의 가파른 하락은 부정적. 다행히 집값 하락 속도가 줄어드는 모습. 연착륙 가능성도 염두해 두고 있음.
19. 높은 가계 부채 문제를 어떻게 보는지?
가계 부채가 경제 위기를 불러올 가능성은 낮지만 소비를 위축시켜 성장세를 추가적으로 약화시킬 위험. 최소 가계 부채 추가 증가를 막아야 함. 가계 부채 안정 작업은 진행되어야 함
<3/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82%(-3.5bp)
통안 2년: 3.775%(-4.6bp)
국고 3년: 3.726%(-4.8bp)
국고 5년: 3.720%(-6.3bp)
국고 10년: 3.662%(-6.9bp)
국고 30년: 3.557%(-4.6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미 국채 금리에 연동되며 상승 출발 했으나, 이창용 총재의 완화적 발언과 RBA의 인플레이션 정점론에 반락 마감
- 작년 4분기 국내총생산은 전기대비 0.4% 감소. 수출 4.6% 감소하며 부진. 고물가, 고금리 영향으로 민간 소비도 0.6% 감소하며 위축된 탓.
- 유로존 3월 센틱스 투자자 기대지수는 -11.1로 전월치 -8.0과 예상치 -5.5 하회. 라가르드 총재 3월 기준금리 50bp 인상 가능성 언급 등 매파적 발언 영향
- 이창용 총재, "3월 이후 물가 상승률 4.5% 이하, 연말에는 3% 초반으로 내려갈 것 기대. 경기는 상반기까지 악화하다가 하반기부터 점진적 반등 전망"
- "금리동결 이후 환율 상승은 미국의 통화정책 기대에 대한 급격한 변화에 기인. 그 뒤 환율 소폭 하락한 것은 중국 경제 상승에 대한 기대감 때문"
- RBA, "기준금리 25bp 인상. 인플레이션이 정점에 도달했으며, 올해와 내년 인플레이션이 하락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상승한 103.5, 10년 국채선물은 54틱 상승한 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06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04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45 계약 순매도) / 외국인(701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82%(-3.5bp)
통안 2년: 3.775%(-4.6bp)
국고 3년: 3.726%(-4.8bp)
국고 5년: 3.720%(-6.3bp)
국고 10년: 3.662%(-6.9bp)
국고 30년: 3.557%(-4.6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미 국채 금리에 연동되며 상승 출발 했으나, 이창용 총재의 완화적 발언과 RBA의 인플레이션 정점론에 반락 마감
- 작년 4분기 국내총생산은 전기대비 0.4% 감소. 수출 4.6% 감소하며 부진. 고물가, 고금리 영향으로 민간 소비도 0.6% 감소하며 위축된 탓.
- 유로존 3월 센틱스 투자자 기대지수는 -11.1로 전월치 -8.0과 예상치 -5.5 하회. 라가르드 총재 3월 기준금리 50bp 인상 가능성 언급 등 매파적 발언 영향
- 이창용 총재, "3월 이후 물가 상승률 4.5% 이하, 연말에는 3% 초반으로 내려갈 것 기대. 경기는 상반기까지 악화하다가 하반기부터 점진적 반등 전망"
- "금리동결 이후 환율 상승은 미국의 통화정책 기대에 대한 급격한 변화에 기인. 그 뒤 환율 소폭 하락한 것은 중국 경제 상승에 대한 기대감 때문"
- RBA, "기준금리 25bp 인상. 인플레이션이 정점에 도달했으며, 올해와 내년 인플레이션이 하락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상승한 103.5, 10년 국채선물은 54틱 상승한 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06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04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45 계약 순매도) / 외국인(701 계약 순매수)
Jerome Powell 연준 의장 하원 증언 주요 내용
1. 물가는 일부 부문에서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이 아타나고 있지만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높은 수준. 완화되는 흐름도 평탄치 않을 것(bumpy)
2. 일부 금리에 민감한 부문은 수요 둔화 포착. 그러나 금리인상의 완전한 효과 발현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3. 경제 지표가 빠른 긴축을 필요로 하면 금리 인상 속도 다시 높일 준비 되어있음
4. 최종 금리 수준은 이전 전망(5.125%)보다 높을 것
1줄 요약
경제, 물가 생각보다 뜨겁고, 최종 금리 높을 거고, 빅스텝 가능
1. 물가는 일부 부문에서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이 아타나고 있지만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높은 수준. 완화되는 흐름도 평탄치 않을 것(bumpy)
2. 일부 금리에 민감한 부문은 수요 둔화 포착. 그러나 금리인상의 완전한 효과 발현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3. 경제 지표가 빠른 긴축을 필요로 하면 금리 인상 속도 다시 높일 준비 되어있음
4. 최종 금리 수준은 이전 전망(5.125%)보다 높을 것
1줄 요약
경제, 물가 생각보다 뜨겁고, 최종 금리 높을 거고, 빅스텝 가능
<3/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39%(+5.1bp)
통안 2년: 3.895%(+11.2bp)
국고 3년: 3.857%(+13.1bp)
국고 5년: 3.824%(+10.5bp)
국고 10년: 3.723%(+6.2bp)
국고 30년: 3.584%(+2.7bp)
- 국고채 금리는 파월 의장의 기준금리 추가 인상 시사 등 비우호적 대외환경을 반영하며 상승 마감.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아시아장에서 4% 상향 돌파
- 독일 1월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3.5%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 1.5%를 크게 상회. 반면,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3% 감소
- 파월 의장, "더 빠른 긴축이 필요하다면 금리인상 속도를 높일 준비가 돼 있음. 최근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강세를 보이고 있어 최종금리 수준은 당초 예상(5.1%)보다 높을 수 있음"
-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있지만 물가를 2%까지 다시 낮추는 과정은 평탄치 않을 것. 주거비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 부문은 현재까지 디스인플레이션 조짐이 거의 없음"
- 한국은행, "민간 소비의 급격한 위축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둔화세는 불가피할 것. 금리 상승에 따른 원리금 상환부담 증가, 주택경기 부진 등의 부정적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게 작용한 영향"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6틱 하락한 103.14, 10년 국채선물은 59틱 하락한 110.2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343 계약 순매수) / 외국인(13,68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310 계약 순매수) / 외국인(2,483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39%(+5.1bp)
통안 2년: 3.895%(+11.2bp)
국고 3년: 3.857%(+13.1bp)
국고 5년: 3.824%(+10.5bp)
국고 10년: 3.723%(+6.2bp)
국고 30년: 3.584%(+2.7bp)
- 국고채 금리는 파월 의장의 기준금리 추가 인상 시사 등 비우호적 대외환경을 반영하며 상승 마감.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아시아장에서 4% 상향 돌파
- 독일 1월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3.5%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 1.5%를 크게 상회. 반면,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3% 감소
- 파월 의장, "더 빠른 긴축이 필요하다면 금리인상 속도를 높일 준비가 돼 있음. 최근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강세를 보이고 있어 최종금리 수준은 당초 예상(5.1%)보다 높을 수 있음"
-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있지만 물가를 2%까지 다시 낮추는 과정은 평탄치 않을 것. 주거비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 부문은 현재까지 디스인플레이션 조짐이 거의 없음"
- 한국은행, "민간 소비의 급격한 위축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둔화세는 불가피할 것. 금리 상승에 따른 원리금 상환부담 증가, 주택경기 부진 등의 부정적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게 작용한 영향"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6틱 하락한 103.14, 10년 국채선물은 59틱 하락한 110.2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8,343 계약 순매수) / 외국인(13,68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310 계약 순매수) / 외국인(2,483 계약 순매도)
7일 이창용 총재: 국내 물가가 더 중요하지만 추가 인상 trigger는 연준의 변화 -> 8일 Powell 의장: 기존 입장(필요시 인상 속도 높이기) 되풀이 -> 한국, 미국 모두 이번주 미국 고용, 다음주 미국 물가가 결정
"연준 2월에 실수한 것…1990년 이후 첫 '스터터(stutter)스텝' 나올지도"
도대체 스텝만 몇개냐...
* 스터터 스텝: 미식축구, 농구에서 질주나 드리블을 하다가 빠르게 동작을 전환할 것처럼 상대를 속이는 행동
도대체 스텝만 몇개냐...
* 스터터 스텝: 미식축구, 농구에서 질주나 드리블을 하다가 빠르게 동작을 전환할 것처럼 상대를 속이는 행동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GBIE.pdf
2.7 MB
[Hanwha FI WGBI] 9월 편입, 장기 구간 수혜 전망
▶ 국고채 시장 WGBI 편입은 유력
▶ 시기는 3월 아닌 9월 예상
▶ 편입 시 60~76조원 자금 유입 가능
▶ 수혜는 장기 구간이 상대적으로 클 것
▶ 편입 가능 국고채는 총 55종목
▶ WGBI 편입은 단기적 호재, 장기적으로는 효과 희석
▶ 국고채 시장 WGBI 편입은 유력
▶ 시기는 3월 아닌 9월 예상
▶ 편입 시 60~76조원 자금 유입 가능
▶ 수혜는 장기 구간이 상대적으로 클 것
▶ 편입 가능 국고채는 총 55종목
▶ WGBI 편입은 단기적 호재, 장기적으로는 효과 희석
<3/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59%(+1.5bp)
통안 2년: 3.925%(+1.9bp)
국고 3년: 3.863%(+0.8bp)
국고 5년: 3.824%(+0.2bp)
국고 10년: 3.742%(+2.2bp)
국고 30년: 3.589%(+0.5bp)
- 국고채 금리는 하락 출발했으나 금요일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짙어지며 상승 마감
- 미국 2월 ADP 민간 고용 전월 대비 24.2만명 증가하며 이전치(11.9만명)과 예상치(20만명) 상회. 임금상승률은 7.2% 증가하며 12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 유지
- 중국 2월 CPI 전년 대비 1% 상승하며 예상치(1.9%) 하회. PPI는 1.4% 하락. 중국 정부의 코로나 방역 정책 완화에도 소비자들의 소극적 경제활동 영향
- 파월 의장, "아직 3월 FOMC와 관련해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았음. 이번주 고용보고서, 다음주 2월 CPI 등 추가적인 자료들을 검토할 때까지 결정은 나오지 않을 것"
- 연준 베이지북, 6개 지역에서 경제 활동이 완만한 속도(at a modest pace)로 확장됐다고 진단. 대부분의 지역에서 고용은 완만하게 증가. 다만 인플레이션 압력은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음
- 한국은행,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커지면서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상당한 영향. 환율, 자본유출입, 국내 물가에 어떤 영향을 줄지 미리 점검해 나갈 것"
- 바이든 대통령, "'부자 증세'를 공식화여 대기업과 억만장자를 비롯한 연 40만달러 이상 고소득자를 대상으로 증세를 시행하고 연방정부 부채를 줄일 것 "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3.2, 10년 국채선물은 1틱 하락한 110.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6,06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96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25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59%(+1.5bp)
통안 2년: 3.925%(+1.9bp)
국고 3년: 3.863%(+0.8bp)
국고 5년: 3.824%(+0.2bp)
국고 10년: 3.742%(+2.2bp)
국고 30년: 3.589%(+0.5bp)
- 국고채 금리는 하락 출발했으나 금요일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짙어지며 상승 마감
- 미국 2월 ADP 민간 고용 전월 대비 24.2만명 증가하며 이전치(11.9만명)과 예상치(20만명) 상회. 임금상승률은 7.2% 증가하며 12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 유지
- 중국 2월 CPI 전년 대비 1% 상승하며 예상치(1.9%) 하회. PPI는 1.4% 하락. 중국 정부의 코로나 방역 정책 완화에도 소비자들의 소극적 경제활동 영향
- 파월 의장, "아직 3월 FOMC와 관련해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았음. 이번주 고용보고서, 다음주 2월 CPI 등 추가적인 자료들을 검토할 때까지 결정은 나오지 않을 것"
- 연준 베이지북, 6개 지역에서 경제 활동이 완만한 속도(at a modest pace)로 확장됐다고 진단. 대부분의 지역에서 고용은 완만하게 증가. 다만 인플레이션 압력은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음
- 한국은행,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커지면서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상당한 영향. 환율, 자본유출입, 국내 물가에 어떤 영향을 줄지 미리 점검해 나갈 것"
- 바이든 대통령, "'부자 증세'를 공식화여 대기업과 억만장자를 비롯한 연 40만달러 이상 고소득자를 대상으로 증세를 시행하고 연방정부 부채를 줄일 것 "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3.2, 10년 국채선물은 1틱 하락한 110.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6,06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96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25 계약 순매도)
<3/1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73%(-8.6bp)
통안 2년: 3.770%(-13.7bp)
국고 3년: 3.699%(-15.9bp)
국고 5년: 3.616%(-20.1bp)
국고 10년: 3.583%(-15.6bp)
국고 30년: 3.439%(-14.9bp)
- 국고채 금리는 금일 미국 고용지표 기대감, 일본은행 완화정책 고수 소식에 하락 마감
- 간밤 미국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만 1천건으로 예상치(19만 5천건 상회). 3월 Challenger 고용지수(job cuts)도 전년 동기대비 410.1% 증가, 9개월 연속 증가세
- 한국 1월 경상수지 45.2억달러 적자. 상품수지가 74.6억달러로 적자전환하며 역대 최악의 수준을 기록한 영향. 서비스수지도 32.7억달러로 적자폭 확대
- BOJ, 금융정책결정회의서 대규모 금융완화정책 유지. 단기 금리 -0.1%로 적용, 10년물 국채 금리는 0% 수준으로 유도하고 변동폭도 ±0.5%로 유지"
- 구로다 총재, "10년의 임기 동안 강력한 통화완화 정책으로도 2% 물가 목표 달성에 실패. 견조한 임금 상승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초완화정책 지속 필요"
- 한국은행, "2월 외국인 채권 자금 순유출 금액은 5.2억달러로 전월 52.9억달러 대비 대폭 축소. 공공자금의 유출세 둔화, 차익거래유인 확대에 따른 일부 기관의 투자자금 유입 등의 영향"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2틱 상승한 103.62, 10년 국채선물은 119틱 상승한 111.3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821 계약 순매도) / 외국인(2,94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745 계약 순매수) / 외국인(1,823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73%(-8.6bp)
통안 2년: 3.770%(-13.7bp)
국고 3년: 3.699%(-15.9bp)
국고 5년: 3.616%(-20.1bp)
국고 10년: 3.583%(-15.6bp)
국고 30년: 3.439%(-14.9bp)
- 국고채 금리는 금일 미국 고용지표 기대감, 일본은행 완화정책 고수 소식에 하락 마감
- 간밤 미국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만 1천건으로 예상치(19만 5천건 상회). 3월 Challenger 고용지수(job cuts)도 전년 동기대비 410.1% 증가, 9개월 연속 증가세
- 한국 1월 경상수지 45.2억달러 적자. 상품수지가 74.6억달러로 적자전환하며 역대 최악의 수준을 기록한 영향. 서비스수지도 32.7억달러로 적자폭 확대
- BOJ, 금융정책결정회의서 대규모 금융완화정책 유지. 단기 금리 -0.1%로 적용, 10년물 국채 금리는 0% 수준으로 유도하고 변동폭도 ±0.5%로 유지"
- 구로다 총재, "10년의 임기 동안 강력한 통화완화 정책으로도 2% 물가 목표 달성에 실패. 견조한 임금 상승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초완화정책 지속 필요"
- 한국은행, "2월 외국인 채권 자금 순유출 금액은 5.2억달러로 전월 52.9억달러 대비 대폭 축소. 공공자금의 유출세 둔화, 차익거래유인 확대에 따른 일부 기관의 투자자금 유입 등의 영향"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2틱 상승한 103.62, 10년 국채선물은 119틱 상승한 111.3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821 계약 순매도) / 외국인(2,94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745 계약 순매수) / 외국인(1,823 계약 순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