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01%(+0.1bp)
통안 2년: 3.555%(+7.3bp)
국고 3년: 3.497%(+6.8bp)
국고 5년: 3.495%(+7.4bp)
국고 10년: 3.462%(+6.4bp)
국고 30년: 3.330%(+2.1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1월 CPI 발표 및 연준 긴축정책 기조 강화 우려로 상승 마감
-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대비 6.4% 상승.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5.6% 상승. 1월 주거비가 전년대비 7.9% 오르며 물가 상승에 가장 크게 기여. 최근 하락세를 보이던 에너지 가격도 다시 오름세로 전환
- 한국 1월 계절조정 실업률은 2.9%로 전월대비 0.2%p 하락. 계절조정 실업자 전월대비 4.6만명 감소. 계절조정 고용률은 68.8%를 기록하며 전월과 동일
- 바킨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정상화되고 있으나, 천천히 내려오고 있음. 훨씬 더 많은 관성과 훨씬 더 많은 지속성이 있을 것으로 생각"
- 하커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은 아래로 내려오고 있지만 빠르게 내려오진 않음. 기준금리를 점진적으로 25bp씩 인상해 5% 이상으로 올려야 할 필요"
- 윌리엄스 연은 총재, "최근 몇 달 동안 약간 완화됐지만 인플레이션율은 여전히 너무 높음.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인 2%로 되돌리려면 몇 년이 걸릴 것"
- 로건 연은 총재, "가장 중요한 것은 연준이 금리 인상을 너무 적게 해서 경제가 과열된 상태로 남아있어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지 못하는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8틱 하락한 104.14, 10년 국채선물은 91틱 하락한 112.3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952 계약 순매수) / 외국인(5,28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207 계약 순매수) / 외국인(6,288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01%(+0.1bp)
통안 2년: 3.555%(+7.3bp)
국고 3년: 3.497%(+6.8bp)
국고 5년: 3.495%(+7.4bp)
국고 10년: 3.462%(+6.4bp)
국고 30년: 3.330%(+2.1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1월 CPI 발표 및 연준 긴축정책 기조 강화 우려로 상승 마감
-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대비 6.4% 상승.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5.6% 상승. 1월 주거비가 전년대비 7.9% 오르며 물가 상승에 가장 크게 기여. 최근 하락세를 보이던 에너지 가격도 다시 오름세로 전환
- 한국 1월 계절조정 실업률은 2.9%로 전월대비 0.2%p 하락. 계절조정 실업자 전월대비 4.6만명 감소. 계절조정 고용률은 68.8%를 기록하며 전월과 동일
- 바킨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정상화되고 있으나, 천천히 내려오고 있음. 훨씬 더 많은 관성과 훨씬 더 많은 지속성이 있을 것으로 생각"
- 하커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은 아래로 내려오고 있지만 빠르게 내려오진 않음. 기준금리를 점진적으로 25bp씩 인상해 5% 이상으로 올려야 할 필요"
- 윌리엄스 연은 총재, "최근 몇 달 동안 약간 완화됐지만 인플레이션율은 여전히 너무 높음.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인 2%로 되돌리려면 몇 년이 걸릴 것"
- 로건 연은 총재, "가장 중요한 것은 연준이 금리 인상을 너무 적게 해서 경제가 과열된 상태로 남아있어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지 못하는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8틱 하락한 104.14, 10년 국채선물은 91틱 하락한 112.3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952 계약 순매수) / 외국인(5,28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207 계약 순매수) / 외국인(6,288 계약 순매도)
Brainard 부의장 후임으로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가 거론된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비둘기파 + 민주당' 성향 부의장이 연속해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
저렇게 되면 시류에 따라가는 중립 의장, 대표적 비둘기파 부의장, 중립 뉴욕 연은 총재, 매파 대변인 투표권 보유 연은 총재(세인트루이스 -> 미니애폴리스) 구도도 이어질 것 같네요.
저렇게 되면 시류에 따라가는 중립 의장, 대표적 비둘기파 부의장, 중립 뉴욕 연은 총재, 매파 대변인 투표권 보유 연은 총재(세인트루이스 -> 미니애폴리스) 구도도 이어질 것 같네요.
<2/1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46%(+0.0bp)
통안 2년: 3.557%(+0.2bp)
국고 3년: 3.505%(+0.3bp)
국고 5년: 3.502%(+0.2bp)
국고 10년: 3.476%(+0.5bp)
국고 30년: 3.343%(+0.3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소매판매 호조에 상승 출발했으나 최근 가파르게 상승한 레벨 영향에 보합세
- 미국 1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3.0% 증가하며 예상치(1.9%) 크게 상회. 음식료 서비스 지출이 7.2% 증가했고, 자동차 및 부품 지출도 5.9% 증가. 가구 소비도 4.4% 증가
- 미국 1월 산업생산은 전월과 동일. 예상보다는 부진했지만 3달만에 감소세에서 벗어남. 제조업 생산은 전월대비 1.0% 증가, 유틸리티 생산은 9.9% 급감
- 유럽 1월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1.1% 감소. 전년대비로도 1.7% 감소. 중간재 생산이 전월대비 2.8% 줄어든 영향
- BOA, "노랜딩은 연준의 금리 인상이 멈추지 않을 것이란 의미. 현재 상황에서는 연준이 금리 인하뿐만 아니라 금리 인상을 멈출만한 인센티브를 찾기 어려운 상황"
- 미국 의회예산국, "특별조치가 소진되기 전에 부채한도가 상향되거나 유예되지 않는다면 정부는 채무를 완전히 갚을 수 없게 될 것. 7~9월 디폴트 가능성"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최근 무역적자 요인을 분석해 보면 에너지, 반도체, 중국 3대 요인에 대부분 기인. 중국 리오프닝 효과도 아직은 시간이 필요한 상황"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하락한 104.1, 10년 국채선물은 5틱 상승한 112.3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843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79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502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84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46%(+0.0bp)
통안 2년: 3.557%(+0.2bp)
국고 3년: 3.505%(+0.3bp)
국고 5년: 3.502%(+0.2bp)
국고 10년: 3.476%(+0.5bp)
국고 30년: 3.343%(+0.3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소매판매 호조에 상승 출발했으나 최근 가파르게 상승한 레벨 영향에 보합세
- 미국 1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3.0% 증가하며 예상치(1.9%) 크게 상회. 음식료 서비스 지출이 7.2% 증가했고, 자동차 및 부품 지출도 5.9% 증가. 가구 소비도 4.4% 증가
- 미국 1월 산업생산은 전월과 동일. 예상보다는 부진했지만 3달만에 감소세에서 벗어남. 제조업 생산은 전월대비 1.0% 증가, 유틸리티 생산은 9.9% 급감
- 유럽 1월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1.1% 감소. 전년대비로도 1.7% 감소. 중간재 생산이 전월대비 2.8% 줄어든 영향
- BOA, "노랜딩은 연준의 금리 인상이 멈추지 않을 것이란 의미. 현재 상황에서는 연준이 금리 인하뿐만 아니라 금리 인상을 멈출만한 인센티브를 찾기 어려운 상황"
- 미국 의회예산국, "특별조치가 소진되기 전에 부채한도가 상향되거나 유예되지 않는다면 정부는 채무를 완전히 갚을 수 없게 될 것. 7~9월 디폴트 가능성"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최근 무역적자 요인을 분석해 보면 에너지, 반도체, 중국 3대 요인에 대부분 기인. 중국 리오프닝 효과도 아직은 시간이 필요한 상황"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하락한 104.1, 10년 국채선물은 5틱 상승한 112.3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843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79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502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84 계약 순매수)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2월 FOMC에서 50bp 인상이 필요한 설득력있는 근거가 있었음
2. 인플레이션이 완고하게 높은 모습 보여준다면 예상보다 높은 수준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할 필요
3. 최근 지표들은 기준금리를 5% 위까지 올린 뒤 그 수준을 한동안 유지해야 한다는 본인의 기존 전망을 바꾸지 못함
4. 항상 25bp 인상을 할 필요는 없음. 언제든지 경제 상황에 따라 다시 한번 인상 폭을 올릴 준비가 되어있음
5. 물가를 2%대까지 내리기 위해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까지 기준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기조는 변함이 없음
6. 과잉 긴축의 부작용은 분명히 있겠지만 필요하다면 추가적인 대응을 주저하지 않을 것
7. 2023년 경제 성장률은 추세 성장률 보다 상당히 낮겠지만(well below the trend) 침체 가능성은 제한적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3월 50bp 인상 배제하지 않을 것
2. 올해도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이 이어질 것. 기준금리는 최대한 빨리 5.375%까지 올릴 필요
1. 2월 FOMC에서 50bp 인상이 필요한 설득력있는 근거가 있었음
2. 인플레이션이 완고하게 높은 모습 보여준다면 예상보다 높은 수준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할 필요
3. 최근 지표들은 기준금리를 5% 위까지 올린 뒤 그 수준을 한동안 유지해야 한다는 본인의 기존 전망을 바꾸지 못함
4. 항상 25bp 인상을 할 필요는 없음. 언제든지 경제 상황에 따라 다시 한번 인상 폭을 올릴 준비가 되어있음
5. 물가를 2%대까지 내리기 위해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까지 기준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기조는 변함이 없음
6. 과잉 긴축의 부작용은 분명히 있겠지만 필요하다면 추가적인 대응을 주저하지 않을 것
7. 2023년 경제 성장률은 추세 성장률 보다 상당히 낮겠지만(well below the trend) 침체 가능성은 제한적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3월 50bp 인상 배제하지 않을 것
2. 올해도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이 이어질 것. 기준금리는 최대한 빨리 5.375%까지 올릴 필요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25bp 인상기조 선호. 경기 변화에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
2.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충분한 인상은 필요하지만 불필요한 과잉 대응은 경계할 필요
3. 개인적으로 빠르게 기준금리를 올린 뒤 멈추는 것에 동의하지 않음. 이러려면 정책에 대한 더 큰 확신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는 아직 파급효과를 보지 못한 상황
4. 1월 주요 지표가 호조를 보였지만 이것들로 인해 본인의 전망을 바꾸지는 않을 것. 어느 방향성이든 연속성이 중요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매우 높은(too much high)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기준금리를 계속해서 올려야 함
2. 아직 여러 경제 부문, 특히 물가에 대해서 우리가 보고싶은 현상을 보지 못했음
1. 25bp 인상기조 선호. 경기 변화에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
2.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충분한 인상은 필요하지만 불필요한 과잉 대응은 경계할 필요
3. 개인적으로 빠르게 기준금리를 올린 뒤 멈추는 것에 동의하지 않음. 이러려면 정책에 대한 더 큰 확신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는 아직 파급효과를 보지 못한 상황
4. 1월 주요 지표가 호조를 보였지만 이것들로 인해 본인의 전망을 바꾸지는 않을 것. 어느 방향성이든 연속성이 중요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매우 높은(too much high)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기준금리를 계속해서 올려야 함
2. 아직 여러 경제 부문, 특히 물가에 대해서 우리가 보고싶은 현상을 보지 못했음
이번 주에 발언이 있었던 연준 사람들 중 올해 투표권이 있는 사람들만 모아서 보면,
1. Bowman
- 물가 안정은 아직 요원,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추가 긴축이 필요(2/14)
- 매우 높은(too much high)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기준금리를 계속해서 올려야 함(2/18)
2. Harker(2/15)
- 할 일이 다 끝난 것은 아니지만 매우 그 수준에 근접해 있는 상황
- 지금은 인상 속도 조절이 필요한 때. 75bp 인상이 필요한 시절은 확실히 지났음
3. Williams(2/15)
- 우리의 임무를 완수할 때까지 현 기조 유지할 것
4. Logan(2/15)
- 최근 예상치를 상회한 물가, 고용지표는 향후 전망에 자신감을 심어줄 수 없게 만드는 수치
- 점진적인 추가 인상을 통해 물가 안정에 집중할 것
Bowman을 빼면 딱히 분위기가 바뀐 것 같지 않음
1. Bowman
- 물가 안정은 아직 요원,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추가 긴축이 필요(2/14)
- 매우 높은(too much high)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기준금리를 계속해서 올려야 함(2/18)
2. Harker(2/15)
- 할 일이 다 끝난 것은 아니지만 매우 그 수준에 근접해 있는 상황
- 지금은 인상 속도 조절이 필요한 때. 75bp 인상이 필요한 시절은 확실히 지났음
3. Williams(2/15)
- 우리의 임무를 완수할 때까지 현 기조 유지할 것
4. Logan(2/15)
- 최근 예상치를 상회한 물가, 고용지표는 향후 전망에 자신감을 심어줄 수 없게 만드는 수치
- 점진적인 추가 인상을 통해 물가 안정에 집중할 것
Bowman을 빼면 딱히 분위기가 바뀐 것 같지 않음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51.pdf
702.6 KB
[Hanwha FI Weekly] 금통위 preview: 변한 것이 없으니 움직일 이유도 없음
▶ 되돌림 장세는 합리적이나 현재 레벨은 과도
국고 3, 10년 금리의 적정 상단은 각각 3.63%, 3.60% 부근. 3년 금리는 60MA 표준편차 상단 또는 하단에 붙어가는 붙어가는 경향. 상, 하단 범위 내 진입은 방향성 전환을 예고. 현재 흐름은 상승 후 3.60% 초반대에서의 등락을 의미
10년 금리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나 경기 펀더멘털(2분기 저점), 주요국 대비 상대적 낙폭이 크지 않았던 점 등이 단기 구간만큼의 상승은 제한시킬 것. 3.57%부터가 매력적인 구간
▶ 2월 금통위, 동결(1명 인상 소수의견) 전망
기준금리 동결(인상 소수의견 1명) 기존 전망 유지. 한국 기준금리 인상은 종료되었다고 판단하며 연말까지 현 수준 금리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
경제지표가, 그것도 해외 경제지표가 한번 예상을 벗어나고 금융시장 변동성이 단기적으로 확대되었다고 해서 통화정책의 변화를 줄 수는 없음. 더군다나 큰 틀에서는 경기, 물가 환경이 바뀌지 않았다는 판단
기준금리는 당장 추가 인상도, 향후 인하도 쉽지 않을 것. 경기를 생각하면 추가 인상이 어려움. 실질금리(기준금리-기대인플레이션율)도 이전 인상 사이클 후반부 평균수준까지 올라온 상황. 물가를 보면 인하는 더욱 쉽지 않음
한국은행도 이제는 움직이기보다는 지켜보자는 의견이 주류. 이창용 총재는 “향후 1년 동안은 기대 인플레이션 흐름을 지켜볼 수 있다”고 했고, 6명 금통위원들 중 5명도 이제는 추가적인 변동에 신중해야 함을 주장
미국의 긴축 스탠스가 재차 강해진다고 한국은행이 이를 따라갈 유인은 불충분. 미국 기준금리가 5.50%를 넘지 않는 한 미국 때문에 한국이 또 올릴 일은 없을 것. 내외금리 차 확대는 환율 상승, 외국인 자본 유출에 있어 어디까지나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지 ‘절대적’인 요인이 아님
▶ 되돌림 장세는 합리적이나 현재 레벨은 과도
국고 3, 10년 금리의 적정 상단은 각각 3.63%, 3.60% 부근. 3년 금리는 60MA 표준편차 상단 또는 하단에 붙어가는 붙어가는 경향. 상, 하단 범위 내 진입은 방향성 전환을 예고. 현재 흐름은 상승 후 3.60% 초반대에서의 등락을 의미
10년 금리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나 경기 펀더멘털(2분기 저점), 주요국 대비 상대적 낙폭이 크지 않았던 점 등이 단기 구간만큼의 상승은 제한시킬 것. 3.57%부터가 매력적인 구간
▶ 2월 금통위, 동결(1명 인상 소수의견) 전망
기준금리 동결(인상 소수의견 1명) 기존 전망 유지. 한국 기준금리 인상은 종료되었다고 판단하며 연말까지 현 수준 금리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
경제지표가, 그것도 해외 경제지표가 한번 예상을 벗어나고 금융시장 변동성이 단기적으로 확대되었다고 해서 통화정책의 변화를 줄 수는 없음. 더군다나 큰 틀에서는 경기, 물가 환경이 바뀌지 않았다는 판단
기준금리는 당장 추가 인상도, 향후 인하도 쉽지 않을 것. 경기를 생각하면 추가 인상이 어려움. 실질금리(기준금리-기대인플레이션율)도 이전 인상 사이클 후반부 평균수준까지 올라온 상황. 물가를 보면 인하는 더욱 쉽지 않음
한국은행도 이제는 움직이기보다는 지켜보자는 의견이 주류. 이창용 총재는 “향후 1년 동안은 기대 인플레이션 흐름을 지켜볼 수 있다”고 했고, 6명 금통위원들 중 5명도 이제는 추가적인 변동에 신중해야 함을 주장
미국의 긴축 스탠스가 재차 강해진다고 한국은행이 이를 따라갈 유인은 불충분. 미국 기준금리가 5.50%를 넘지 않는 한 미국 때문에 한국이 또 올릴 일은 없을 것. 내외금리 차 확대는 환율 상승, 외국인 자본 유출에 있어 어디까지나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지 ‘절대적’인 요인이 아님
<2/2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29%(+1.7bp)
통안 2년: 3.747%(+5.4bp)
국고 3년: 3.661%(+2.2bp)
국고 5년: 3.669%(+1.8bp)
국고 10년: 3.621%(-0.5bp)
국고 30년: 3.518%(+3.5bp)
- 국고채 금리는 23일 예정된 한국은행 금통위 경계감에 대체로 상승 마감
- 미국 1월 경기선행지수 110.3 기록하며 전월대비 0.3% 하락. 11개월째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지난 6개월 동안 3.6% 하락
- 중국 2월 1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 3.65%로 6개월째 동결. 5년 만기 또한 4.30%로 유지 결정
- 보먼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에 대해 우리가 봐야 할 것을 보지 못하고 있음. 너무 높은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금리를 계속 인상해야"
- 바킨 연은 총재, "25bp는 중앙은행이 경제 지표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성(flexibility)을 줄 것.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려면 좀 더 많은 금리 인상이 필요. 얼마나 더 많이 할지는 봐야 할 것"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3,000억원 / 응찰금액 61,051.2억원 / 낙찰금액 23,001.2억원 / 낙찰금리 3.59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7틱 하락한 103.54, 10년 국채선물은 46틱 하락한 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86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8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040 계약 순매도) / 외국인(8,814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29%(+1.7bp)
통안 2년: 3.747%(+5.4bp)
국고 3년: 3.661%(+2.2bp)
국고 5년: 3.669%(+1.8bp)
국고 10년: 3.621%(-0.5bp)
국고 30년: 3.518%(+3.5bp)
- 국고채 금리는 23일 예정된 한국은행 금통위 경계감에 대체로 상승 마감
- 미국 1월 경기선행지수 110.3 기록하며 전월대비 0.3% 하락. 11개월째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지난 6개월 동안 3.6% 하락
- 중국 2월 1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 3.65%로 6개월째 동결. 5년 만기 또한 4.30%로 유지 결정
- 보먼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에 대해 우리가 봐야 할 것을 보지 못하고 있음. 너무 높은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금리를 계속 인상해야"
- 바킨 연은 총재, "25bp는 중앙은행이 경제 지표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성(flexibility)을 줄 것.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려면 좀 더 많은 금리 인상이 필요. 얼마나 더 많이 할지는 봐야 할 것"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3,000억원 / 응찰금액 61,051.2억원 / 낙찰금액 23,001.2억원 / 낙찰금리 3.59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7틱 하락한 103.54, 10년 국채선물은 46틱 하락한 110.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86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8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040 계약 순매도) / 외국인(8,814 계약 순매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올해도 계속적으로 물가 안정에 중점을 두고 통화정책을 운용하겠으나 보다 정교한 정책 대응이 필요
2. 중국 리오프닝, 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전개 양상에 따라 향후 물가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둔화될지 예단하기 어려움
3. 주요국 통화정책 관련해서도 최종금리 수준과 지속기간 등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당한 상황
1. 올해도 계속적으로 물가 안정에 중점을 두고 통화정책을 운용하겠으나 보다 정교한 정책 대응이 필요
2. 중국 리오프닝, 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전개 양상에 따라 향후 물가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둔화될지 예단하기 어려움
3. 주요국 통화정책 관련해서도 최종금리 수준과 지속기간 등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당한 상황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계속)
1. 연말 물가는 3%정도 전망. 최근 한두달 동안 굉장한 불확실성이 있었음
2. 올해 경기 흐름은 상저하고. 중국 경제 영향이 중요한데 중국발 수출 특수는 사라지는 추세.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가격이 중요
3. 통화와 재정정책은 같은 방향으로 가야함. 긴축 재정정책이 바람직
4. 300bp 기준금리 인상을 통해 물가를 1.3%p 낮췄음. 예상대로 움직였다고 생각
5. 시중금리 하락은 단기금융시장 조정 과정
6. 물가 안정이 가장 중요한 과제, 정부와도 같은 인식 공유
1. 연말 물가는 3%정도 전망. 최근 한두달 동안 굉장한 불확실성이 있었음
2. 올해 경기 흐름은 상저하고. 중국 경제 영향이 중요한데 중국발 수출 특수는 사라지는 추세.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가격이 중요
3. 통화와 재정정책은 같은 방향으로 가야함. 긴축 재정정책이 바람직
4. 300bp 기준금리 인상을 통해 물가를 1.3%p 낮췄음. 예상대로 움직였다고 생각
5. 시중금리 하락은 단기금융시장 조정 과정
6. 물가 안정이 가장 중요한 과제, 정부와도 같은 인식 공유
<2/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14%(-1.5bp)
통안 2년: 3.700%(-4.7bp)
국고 3년: 3.624%(-5.3bp)
국고 5년: 3.641%(-4.4bp)
국고 10년: 3.600%(-4.1bp)
국고 30년: 3.509%(-2.3bp)
- 국고채 금리는 한은 국회보고 발표 내용 및 외국인 3년 국채선물 순매수세 영향으로 하락 마감
- 한국 2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0.2로 전월대비 0.5p 하락. 현재생활형편 지수는 전월 동일하고 현재경기판단은 하락.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4.0%로 0.1%p 상승
- 한국 작년 4분기말 가계신용 잔액은 1,867.0조원으로 전기대비 4.1조원 감소. 가계대출 잔액은 전기대비 7.5조원 감소, 판매신용 잔액은 3.4조원 증가
- 이창용 한은 총재, "우선 중국 리오프닝, 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전개양상에 따라 향후 물가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둔화될지 예단하기 어려움"
- "미 연준 등 주요국 통화정책과 관련해서도 최종금리 수준과 지속기간 등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당한 상황. 국내 부동산시장 위축 등도 경기 흐름을 전망하는 데 있어 어려움 가중"
- "올해 경기는 상저하고가 유지될 것. 하반기 들어 얼마나 올라갈지는 중국 경제 영향이 우리한테 얼마나 반영되느냐가 중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상승한 103.73, 10년 국채선물은 62틱 상승한 111.4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184 계약 순매도) / 외국인(4,08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532 계약 순매수) / 외국인(476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14%(-1.5bp)
통안 2년: 3.700%(-4.7bp)
국고 3년: 3.624%(-5.3bp)
국고 5년: 3.641%(-4.4bp)
국고 10년: 3.600%(-4.1bp)
국고 30년: 3.509%(-2.3bp)
- 국고채 금리는 한은 국회보고 발표 내용 및 외국인 3년 국채선물 순매수세 영향으로 하락 마감
- 한국 2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0.2로 전월대비 0.5p 하락. 현재생활형편 지수는 전월 동일하고 현재경기판단은 하락.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4.0%로 0.1%p 상승
- 한국 작년 4분기말 가계신용 잔액은 1,867.0조원으로 전기대비 4.1조원 감소. 가계대출 잔액은 전기대비 7.5조원 감소, 판매신용 잔액은 3.4조원 증가
- 이창용 한은 총재, "우선 중국 리오프닝, 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전개양상에 따라 향후 물가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둔화될지 예단하기 어려움"
- "미 연준 등 주요국 통화정책과 관련해서도 최종금리 수준과 지속기간 등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당한 상황. 국내 부동산시장 위축 등도 경기 흐름을 전망하는 데 있어 어려움 가중"
- "올해 경기는 상저하고가 유지될 것. 하반기 들어 얼마나 올라갈지는 중국 경제 영향이 우리한테 얼마나 반영되느냐가 중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상승한 103.73, 10년 국채선물은 62틱 상승한 111.4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184 계약 순매도) / 외국인(4,08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532 계약 순매수) / 외국인(476 계약 순매도)
<2/2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35%(+2.1bp)
통안 2년: 3.725%(+2.2bp)
국고 3년: 3.656%(+3.3bp)
국고 5년: 3.691%(+5.2bp)
국고 10년: 3.646%(+4.6bp)
국고 30년: 3.555%(+4.6bp)
- 국고채 금리는 미 연준 통화긴축 장기화 우려 영향 지속되며 상승 마감. 시장은 내일 예정된 FOMC 의사록 및 한국은행 금통위 주시
- 유럽 2월 ZEW 경제심리지수는 28.1을 기록하며 1년 만에 최고치 경신. 5개월 연속 개선세. 플러스 지수는 6개월 뒤 경기가 개선될 것이라는 응답이 더 많다는 의미
- 미국 1월 기존주택 판매는 전월대비 0.7% 감소하며 12개월 연속 감소세. 전년대비로는 36.9% 줄어든 수치. 1월말 주택 재고 또한 전월대비 2.1% 증가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침체까지는 아직은 표현하기에 이름. 지금은 경제가 좋지 않은 상태에 경기 흐름이 하강하면서 둔화하고 있는 것"
- 골드만삭스, "연준이 3월과 5월, 6월에 기준금리를 25bp씩 인상할 것으로 예상. 현 수준보다 75bp 더 인상할 것이며, 내년까지 인하는 없을 것으로 보임"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하락한 103.66, 10년 국채선물은 37틱 하락한 111.0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361 계약 순매수) / 외국인(4,30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735 계약 순매수) / 외국인(5,650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35%(+2.1bp)
통안 2년: 3.725%(+2.2bp)
국고 3년: 3.656%(+3.3bp)
국고 5년: 3.691%(+5.2bp)
국고 10년: 3.646%(+4.6bp)
국고 30년: 3.555%(+4.6bp)
- 국고채 금리는 미 연준 통화긴축 장기화 우려 영향 지속되며 상승 마감. 시장은 내일 예정된 FOMC 의사록 및 한국은행 금통위 주시
- 유럽 2월 ZEW 경제심리지수는 28.1을 기록하며 1년 만에 최고치 경신. 5개월 연속 개선세. 플러스 지수는 6개월 뒤 경기가 개선될 것이라는 응답이 더 많다는 의미
- 미국 1월 기존주택 판매는 전월대비 0.7% 감소하며 12개월 연속 감소세. 전년대비로는 36.9% 줄어든 수치. 1월말 주택 재고 또한 전월대비 2.1% 증가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침체까지는 아직은 표현하기에 이름. 지금은 경제가 좋지 않은 상태에 경기 흐름이 하강하면서 둔화하고 있는 것"
- 골드만삭스, "연준이 3월과 5월, 6월에 기준금리를 25bp씩 인상할 것으로 예상. 현 수준보다 75bp 더 인상할 것이며, 내년까지 인하는 없을 것으로 보임"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하락한 103.66, 10년 국채선물은 37틱 하락한 111.0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361 계약 순매수) / 외국인(4,300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735 계약 순매수) / 외국인(5,650 계약 순매도)
12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경제, 고용) - 1
- 구성원 전원, 누적된 정책 대응은 금리에 민감한, 특히 주택 부문 수요를 감소시켰음
(Participants agreed that cumulative policy firming to date had reduced demand in the most interest-rate-sensitive sectors of the economy, particularly housing.)
- 몇몇(Several) 구성원, 2022년 하반기 GDP 성장률이 반등했지만 민간, 최종 소비 부문은 정체 상태
(While real GDP growth had rebounded in the second half of 2022, several participants noted that growth in PDFP(Private Domestic Final Purchases) had nearly stalled in the fourth quarter.)
- 구성원 전원, 물가 압력을 낮추기 위해서는 추세 이하 성장 필요
(Participants expected that a period of below-trend growth in real GDP would be needed to bring aggregate demand into better balance with aggregate supply and thereby reduce inflationary pressures.)
- 일부(Some) 구성원, 물가가 시간을 두고 2%대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도 다소 높음
일부(Some) 구성원, 여전히 2023년 경기 침체 가능성은 높은 편
(Some participants judged that recent economic data signaled a somewhat higher chance of continued subdued economic growth, with inflation falling over time to the Committee's longer-run goal of 2 percent, although some participants noted that the probability of the economy entering a recession in 2023 remained elevated.)
- 구성원 전원, 판데믹 기간 동안 축적된 초과 저축이 지금도 가계 소비를 지원
(Participants noted that excess savings accumulated during the pandemic had continued to support consumption.)
- 몇몇(A few) 구성원, 이자 비용 증가로 소비 억제 + 일부 가구의 대출 상환 능력 약화
(A few participants noted the effects of higher interest costs in restraining consumption or inhibiting the ability of some households to repay their loans.)
- 일부(A couple of) 구성원, 인플레이션이 가구 구매력 약화 요인
(A couple of participants noted that inflation was eroding households' purchasing power.)
- 구성원 전원, 금리 인상으로 4분기 고정투자 성장세 둔화
(Regarding the business sector, participants observed that growth in business fixed investment spending had been subdued in the fourth quarter and was being restrained by past interest rate increases.)
- 다수(A number of) 구성원, 공급 병목현상 완화 지속
(A number of participants commented that supply bottlenecks continued to ease.)
- 일부(Some) 중국 방역조치 완화, 예상 보다 강한 유로존 성장세가 나올 경우, 이는 미국 수요 강화 요인
(Some participants commented that the easing of COVID-related lockdown restrictions in China or stronger-than-expected growth in economic activity in the euro area could provide support to final demand in the United States.)
- 구성원 전원, 누적된 정책 대응은 금리에 민감한, 특히 주택 부문 수요를 감소시켰음
(Participants agreed that cumulative policy firming to date had reduced demand in the most interest-rate-sensitive sectors of the economy, particularly housing.)
- 몇몇(Several) 구성원, 2022년 하반기 GDP 성장률이 반등했지만 민간, 최종 소비 부문은 정체 상태
(While real GDP growth had rebounded in the second half of 2022, several participants noted that growth in PDFP(Private Domestic Final Purchases) had nearly stalled in the fourth quarter.)
- 구성원 전원, 물가 압력을 낮추기 위해서는 추세 이하 성장 필요
(Participants expected that a period of below-trend growth in real GDP would be needed to bring aggregate demand into better balance with aggregate supply and thereby reduce inflationary pressures.)
- 일부(Some) 구성원, 물가가 시간을 두고 2%대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도 다소 높음
일부(Some) 구성원, 여전히 2023년 경기 침체 가능성은 높은 편
(Some participants judged that recent economic data signaled a somewhat higher chance of continued subdued economic growth, with inflation falling over time to the Committee's longer-run goal of 2 percent, although some participants noted that the probability of the economy entering a recession in 2023 remained elevated.)
- 구성원 전원, 판데믹 기간 동안 축적된 초과 저축이 지금도 가계 소비를 지원
(Participants noted that excess savings accumulated during the pandemic had continued to support consumption.)
- 몇몇(A few) 구성원, 이자 비용 증가로 소비 억제 + 일부 가구의 대출 상환 능력 약화
(A few participants noted the effects of higher interest costs in restraining consumption or inhibiting the ability of some households to repay their loans.)
- 일부(A couple of) 구성원, 인플레이션이 가구 구매력 약화 요인
(A couple of participants noted that inflation was eroding households' purchasing power.)
- 구성원 전원, 금리 인상으로 4분기 고정투자 성장세 둔화
(Regarding the business sector, participants observed that growth in business fixed investment spending had been subdued in the fourth quarter and was being restrained by past interest rate increases.)
- 다수(A number of) 구성원, 공급 병목현상 완화 지속
(A number of participants commented that supply bottlenecks continued to ease.)
- 일부(Some) 중국 방역조치 완화, 예상 보다 강한 유로존 성장세가 나올 경우, 이는 미국 수요 강화 요인
(Some participants commented that the easing of COVID-related lockdown restrictions in China or stronger-than-expected growth in economic activity in the euro area could provide support to final demand in the United States.)
12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경제, 고용) - 2
- 구성원 전원, 고용시장은 여전히 매우 강력하며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
(Participants agreed that the labor market remained very tight and assessed that labor demand substantially exceeded the supply of available workers.)
- 구성원 전원, 적절한 통화정책 하, 노동시장은 점차 수급 균형을 찾아갈 것이고 임금-물가 상승 압력도 완화될 전망
(Under appropriate monetary policy, participants expected labor market demand and supply to come into better balance over time, easing upward pressure on nominal wages and prices.)
- 구성원 전원, 고용시장은 여전히 매우 강력하며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
(Participants agreed that the labor market remained very tight and assessed that labor demand substantially exceeded the supply of available workers.)
- 구성원 전원, 적절한 통화정책 하, 노동시장은 점차 수급 균형을 찾아갈 것이고 임금-물가 상승 압력도 완화될 전망
(Under appropriate monetary policy, participants expected labor market demand and supply to come into better balance over time, easing upward pressure on nominal wages and prices.)
12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물가)
- 구성원 전원, 물가는 용납할 수 없는 수준
(Participants agreed that inflation was unacceptably high.)
- 구성원 전원, 최근 물가 지표는 월간 상승률 기준 긍정적인 둔화세를 보였지만 물가의 둔화 지속에 확신을 가지려면 보다 더 광범위한 품목에서 진전된 모습이 나와야 함
(Participants noted that inflation data received over the past three months showed a welcome reduction in the monthly pace of price increases but stressed that substantially more evidence of progress across a broader range of prices would be required to be confident that inflation was on a sustained downward path.)
- 구성원 전원, 핵심 상품 가격이 크게 하락했지만 이는 공급 병목현상 완화에 기인. 병목현상이 사라지면 해당 품목들의 가격 하락세도 멈출 것
(Participants noted that core goods prices had declined notably over the previous few months as supply bottlenecks had eased but anticipated that price declines for this component would dissipate as the downward pressure on goods prices from resolving supply bottlenecks fades.)
- 구성원 전원, 주택 서비스 물가는 연 후반부터 둔화 전망
(Participants judged that housing services inflation would likely begin to fall later this year, reflecting continued smaller increases, or potentially declines, in rents on new leases.)
- 구성원 전원, 2%를 넘는 임금 상승률, 추세적 생산성 증가가 일부 물가에 지속적인 상승 압력을 가할 가능성
(Participants judged that as long as the labor market remained very tight, wage growth in excess of 2 percent inflation and trend productivity growth would likely continue to put upward pressure on some prices in this component.)
- 몇몇(Several) 구성원, 소비자들이 가격에 민감해지면서 기업들이 낮은 이윤을 감수할 가능성이 있고, 이는 일시적으로 물가 압력을 약화시킬 것
(Several participants noted the possibility that as consumers become more price sensitive, businesses might accept lower profit margins in an effort to maintain market share, which could reduce inflation temporarily.)
- 구성원 전원,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이 하락한 가운데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
(Participants observed that indicators of short-term inflation expectations from surveys of households and businesses as well as from financial markets had come down and that longer-term inflation expectations remained well anchored.)
- 일부(A few) 구성원, 인플레이션 전망이 균형을 찾고 있음
(A few participants remarked that the risks to their inflation outlook had become more balanced.)
- 구성원 전원, 물가는 용납할 수 없는 수준
(Participants agreed that inflation was unacceptably high.)
- 구성원 전원, 최근 물가 지표는 월간 상승률 기준 긍정적인 둔화세를 보였지만 물가의 둔화 지속에 확신을 가지려면 보다 더 광범위한 품목에서 진전된 모습이 나와야 함
(Participants noted that inflation data received over the past three months showed a welcome reduction in the monthly pace of price increases but stressed that substantially more evidence of progress across a broader range of prices would be required to be confident that inflation was on a sustained downward path.)
- 구성원 전원, 핵심 상품 가격이 크게 하락했지만 이는 공급 병목현상 완화에 기인. 병목현상이 사라지면 해당 품목들의 가격 하락세도 멈출 것
(Participants noted that core goods prices had declined notably over the previous few months as supply bottlenecks had eased but anticipated that price declines for this component would dissipate as the downward pressure on goods prices from resolving supply bottlenecks fades.)
- 구성원 전원, 주택 서비스 물가는 연 후반부터 둔화 전망
(Participants judged that housing services inflation would likely begin to fall later this year, reflecting continued smaller increases, or potentially declines, in rents on new leases.)
- 구성원 전원, 2%를 넘는 임금 상승률, 추세적 생산성 증가가 일부 물가에 지속적인 상승 압력을 가할 가능성
(Participants judged that as long as the labor market remained very tight, wage growth in excess of 2 percent inflation and trend productivity growth would likely continue to put upward pressure on some prices in this component.)
- 몇몇(Several) 구성원, 소비자들이 가격에 민감해지면서 기업들이 낮은 이윤을 감수할 가능성이 있고, 이는 일시적으로 물가 압력을 약화시킬 것
(Several participants noted the possibility that as consumers become more price sensitive, businesses might accept lower profit margins in an effort to maintain market share, which could reduce inflation temporarily.)
- 구성원 전원,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이 하락한 가운데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
(Participants observed that indicators of short-term inflation expectations from surveys of households and businesses as well as from financial markets had come down and that longer-term inflation expectations remained well anchored.)
- 일부(A few) 구성원, 인플레이션 전망이 균형을 찾고 있음
(A few participants remarked that the risks to their inflation outlook had become more balanced.)
12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정책)
- 구성원 전원, 통화정책이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으로 가는 데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음
(Participants concurred that the Committee had made significant progress over the past year in moving toward a sufficiently restrictive stance of monetary policy.)
- 많은(Many) 구성원, 추가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이 향후 정책 방향을 운영하는 데 도움될 것
(Many of these participants observed that a further slowing in the pace of rate increases would better allow them to assess the economy's progress toward the Committee's goals of maximum employment and price stability as they determine the extent of future policy tightening that will be required to attain a stance that is sufficiently restrictive to achieve these goals.)
- 몇몇(A few) 구성원, 이번 회의에서는 50bp 인상이 적절
(A few participants stated that they favored raising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50 basis points at this meeting or that they could have supported raising the target by that amount.)
- 다수(A number of) 구성원 중 일부(some), 최근 금융 상황이 완화되었는데, 이에 따른 추가 통화정책 대응이 필요할 수 있음
(A number of participants observed that financial conditions had eased in recent months, which some noted could necessitate a tighter stance of monetary policy.)
- 거의 모든(Almost all) 구성원, 현 시점에서는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
(Almost all participants observed that slowing the pace of rate increases at the current juncture would allow for appropriate risk management as the Committee assessed the extent of further tightening needed to meet the Committee's goals.)
- 몇몇(A few) 구성원, RRP 자금 예치가 지속될 경우 지준금 감소로 자금 시장이 일시적인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있으나 그럴 경우 민간 자금 조달 금리가 상승하면서 압박을 상쇄해 나갈 것
(A few participants observed that money markets could experience some temporary pressures as reserves declined if use of the Federal Reserve's ON RRP facility continued to remain high. They noted, however, that such pressures, should they occur, would likely cause an upward re-pricing of private money-market rates that could encourage market participants to reduce their use of the facility.)
- 구성원 전원, 통화정책이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으로 가는 데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음
(Participants concurred that the Committee had made significant progress over the past year in moving toward a sufficiently restrictive stance of monetary policy.)
- 많은(Many) 구성원, 추가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이 향후 정책 방향을 운영하는 데 도움될 것
(Many of these participants observed that a further slowing in the pace of rate increases would better allow them to assess the economy's progress toward the Committee's goals of maximum employment and price stability as they determine the extent of future policy tightening that will be required to attain a stance that is sufficiently restrictive to achieve these goals.)
- 몇몇(A few) 구성원, 이번 회의에서는 50bp 인상이 적절
(A few participants stated that they favored raising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50 basis points at this meeting or that they could have supported raising the target by that amount.)
- 다수(A number of) 구성원 중 일부(some), 최근 금융 상황이 완화되었는데, 이에 따른 추가 통화정책 대응이 필요할 수 있음
(A number of participants observed that financial conditions had eased in recent months, which some noted could necessitate a tighter stance of monetary policy.)
- 거의 모든(Almost all) 구성원, 현 시점에서는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
(Almost all participants observed that slowing the pace of rate increases at the current juncture would allow for appropriate risk management as the Committee assessed the extent of further tightening needed to meet the Committee's goals.)
- 몇몇(A few) 구성원, RRP 자금 예치가 지속될 경우 지준금 감소로 자금 시장이 일시적인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있으나 그럴 경우 민간 자금 조달 금리가 상승하면서 압박을 상쇄해 나갈 것
(A few participants observed that money markets could experience some temporary pressures as reserves declined if use of the Federal Reserve's ON RRP facility continued to remain high. They noted, however, that such pressures, should they occur, would likely cause an upward re-pricing of private money-market rates that could encourage market participants to reduce their use of the facility.)
12월 의사록 세줄 요약
1. 경제는 둔화될텐데 우리는 그게 좋음
2. 주거 물가는 연말즈음 둔화
3. 어쨌든 인상 속도조절은 할테지만 인하 기대 ㄴㄴ
1. 경제는 둔화될텐데 우리는 그게 좋음
2. 주거 물가는 연말즈음 둔화
3. 어쨌든 인상 속도조절은 할테지만 인하 기대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