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WGBI 편입일 기준 전후 600일 간 금리(10년 국채), 달러 대비 환율 가치 추이. 국가별 뚜렷하게 공통된 흐름을 찾기 어려움. 대체로 편입 후 50~100일이 지나면 동 효과는 퇴색
※ 환율 가치는 (-) 일수록 강세
※ 환율 가치는 (-) 일수록 강세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물가 안정은 아직 멀었음.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추가 긴축이 필요
2. 추가 긴축 단행 시 성장 둔화 노동시장 여건 약화를 수반할 수 있음
3. 그러나 인플레이션을 용인할 경우 더 큰 비용과 위험이 수반
1. 물가 안정은 아직 멀었음.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추가 긴축이 필요
2. 추가 긴축 단행 시 성장 둔화 노동시장 여건 약화를 수반할 수 있음
3. 그러나 인플레이션을 용인할 경우 더 큰 비용과 위험이 수반
<2/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00%(-0.2bp)
통안 2년: 3.475%(-3.3bp)
국고 3년: 3.429%(-2.3bp)
국고 5년: 3.421%(-4.1bp)
국고 10년: 3.398%(-3.2bp)
국고 30년: 3.309%(-4.9bp)
- 국고채 금리는 최근 가파른 상승세 소폭 되돌리면서 만기 구간 대부분 하락 마감
- 보우먼 연준 이사, "연방기금 금리를 충분히 제약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면 지속적인 금리 인상이 적절. 물가 안정을 회복하기 위해 한동안 그 수준을 유지해야"
- 서머스 미국 前 재무장관, "더 많은 폭의 금리 인상 없이 우리가 2% 물가상승률로 돌아가는 궤도에 있는지 확신할 수 없음. 현 상황을 고려하면 연준의 정책은 비교적 완화적"
- 웰스파고, "연준이 결국은 더 오랫동안 더 높은 금리를 유지할 것. 연준의 관심사는 오직 인플레이션. 연준은 당신의 친구가 아님"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6,000억원 / 응찰금액 19,560억원 / 낙찰금액 6,000억원 / 낙찰금리 3.47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4.42, 10년 국채선물은 27틱 상승한 113.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0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0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679 계약 순매수) / 외국인(1,699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00%(-0.2bp)
통안 2년: 3.475%(-3.3bp)
국고 3년: 3.429%(-2.3bp)
국고 5년: 3.421%(-4.1bp)
국고 10년: 3.398%(-3.2bp)
국고 30년: 3.309%(-4.9bp)
- 국고채 금리는 최근 가파른 상승세 소폭 되돌리면서 만기 구간 대부분 하락 마감
- 보우먼 연준 이사, "연방기금 금리를 충분히 제약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면 지속적인 금리 인상이 적절. 물가 안정을 회복하기 위해 한동안 그 수준을 유지해야"
- 서머스 미국 前 재무장관, "더 많은 폭의 금리 인상 없이 우리가 2% 물가상승률로 돌아가는 궤도에 있는지 확신할 수 없음. 현 상황을 고려하면 연준의 정책은 비교적 완화적"
- 웰스파고, "연준이 결국은 더 오랫동안 더 높은 금리를 유지할 것. 연준의 관심사는 오직 인플레이션. 연준은 당신의 친구가 아님"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6,000억원 / 응찰금액 19,560억원 / 낙찰금액 6,000억원 / 낙찰금리 3.47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4.42, 10년 국채선물은 27틱 상승한 113.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0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0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679 계약 순매수) / 외국인(1,699 계약 순매도)
'고점은 이미 통과, 둔화는 대세'는 바뀌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번 지표는 일시적인 주춤함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Powell 의장도 물가 흐름은 'bumpy'할거라고 전망했습니다.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5% 위까지 기준금리 인상 필요. 그만큼 올려야 할 이유가 있는 데이터를 충분히 갖고있음
2. 정확한 terminal rate는 향후 데이터가 말해줄 것
3. 1월 물가지표가 일부 예상을 상회했지만 본인은 긍정적인 수치였다고 생각. 다만 음식 물가가 지나치게 높은 점은 우려스러움
4. 할 일이 다 끝난 것은 아니지만 매우 그 수준에 근접해 있는 상황
5. 지금은 인상 속도 조절이 필요한 때. 75bp 인상이 필요한 시절은 확실히 지났음. 본인은 2월 회의에서 25bp 인상에 투표
6. 실업률은 점진적으로 상승, 연말 4% 상회 전망
7. 시장은 연준이 강한 고용시장에도 불구하고 물가를 둔화시키고 있는 것을 과소평가 하고 있음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 둔화 속도가 너무 느림
2. 기준금리 추가 인상은 향후 물가 흐름에 달려있음. 3월까지 추가 데이터를 지켜봐야 함. 다만, 일부 섹터에서는 수요가 빠르게 변화
3. 가장 놀라웠던건 이번 물가가 아니라 고용 지표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우리의 임무를 완수할 때까지 현 기조 유지할 것
2. 물가가 2%대 상승률을 지속적으로 보이는 것이 필요. 상품, 원자재 가격 상승률은 아직도 높고, 서비스 부문도 둔화되어야 함
3. PCE 물가는 연말 3%대까지 둔화 전망. 향후 몇 년간 2%대에 도달할 것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최근 예상치를 상회한 물가, 고용지표는 향후 전망에 자신감을 심어줄 수 없게 만드는 수치
2. 점진적인 추가 인상을 통해 물가 안정에 집중할 것
3. 인상이 종료되어도 기준금리는 한동안 유지될 것. 금융시장의 지나친 낙관론은 제어되어야 함
4. 기준금리가 terminal rate에 도달해도 필요 시 언제든지 추가 인상이 가능함을 염두에 둘 필요
1. 5% 위까지 기준금리 인상 필요. 그만큼 올려야 할 이유가 있는 데이터를 충분히 갖고있음
2. 정확한 terminal rate는 향후 데이터가 말해줄 것
3. 1월 물가지표가 일부 예상을 상회했지만 본인은 긍정적인 수치였다고 생각. 다만 음식 물가가 지나치게 높은 점은 우려스러움
4. 할 일이 다 끝난 것은 아니지만 매우 그 수준에 근접해 있는 상황
5. 지금은 인상 속도 조절이 필요한 때. 75bp 인상이 필요한 시절은 확실히 지났음. 본인은 2월 회의에서 25bp 인상에 투표
6. 실업률은 점진적으로 상승, 연말 4% 상회 전망
7. 시장은 연준이 강한 고용시장에도 불구하고 물가를 둔화시키고 있는 것을 과소평가 하고 있음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 둔화 속도가 너무 느림
2. 기준금리 추가 인상은 향후 물가 흐름에 달려있음. 3월까지 추가 데이터를 지켜봐야 함. 다만, 일부 섹터에서는 수요가 빠르게 변화
3. 가장 놀라웠던건 이번 물가가 아니라 고용 지표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우리의 임무를 완수할 때까지 현 기조 유지할 것
2. 물가가 2%대 상승률을 지속적으로 보이는 것이 필요. 상품, 원자재 가격 상승률은 아직도 높고, 서비스 부문도 둔화되어야 함
3. PCE 물가는 연말 3%대까지 둔화 전망. 향후 몇 년간 2%대에 도달할 것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최근 예상치를 상회한 물가, 고용지표는 향후 전망에 자신감을 심어줄 수 없게 만드는 수치
2. 점진적인 추가 인상을 통해 물가 안정에 집중할 것
3. 인상이 종료되어도 기준금리는 한동안 유지될 것. 금융시장의 지나친 낙관론은 제어되어야 함
4. 기준금리가 terminal rate에 도달해도 필요 시 언제든지 추가 인상이 가능함을 염두에 둘 필요
<2/1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01%(+0.1bp)
통안 2년: 3.555%(+7.3bp)
국고 3년: 3.497%(+6.8bp)
국고 5년: 3.495%(+7.4bp)
국고 10년: 3.462%(+6.4bp)
국고 30년: 3.330%(+2.1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1월 CPI 발표 및 연준 긴축정책 기조 강화 우려로 상승 마감
-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대비 6.4% 상승.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5.6% 상승. 1월 주거비가 전년대비 7.9% 오르며 물가 상승에 가장 크게 기여. 최근 하락세를 보이던 에너지 가격도 다시 오름세로 전환
- 한국 1월 계절조정 실업률은 2.9%로 전월대비 0.2%p 하락. 계절조정 실업자 전월대비 4.6만명 감소. 계절조정 고용률은 68.8%를 기록하며 전월과 동일
- 바킨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정상화되고 있으나, 천천히 내려오고 있음. 훨씬 더 많은 관성과 훨씬 더 많은 지속성이 있을 것으로 생각"
- 하커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은 아래로 내려오고 있지만 빠르게 내려오진 않음. 기준금리를 점진적으로 25bp씩 인상해 5% 이상으로 올려야 할 필요"
- 윌리엄스 연은 총재, "최근 몇 달 동안 약간 완화됐지만 인플레이션율은 여전히 너무 높음.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인 2%로 되돌리려면 몇 년이 걸릴 것"
- 로건 연은 총재, "가장 중요한 것은 연준이 금리 인상을 너무 적게 해서 경제가 과열된 상태로 남아있어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지 못하는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8틱 하락한 104.14, 10년 국채선물은 91틱 하락한 112.3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952 계약 순매수) / 외국인(5,28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207 계약 순매수) / 외국인(6,288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01%(+0.1bp)
통안 2년: 3.555%(+7.3bp)
국고 3년: 3.497%(+6.8bp)
국고 5년: 3.495%(+7.4bp)
국고 10년: 3.462%(+6.4bp)
국고 30년: 3.330%(+2.1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1월 CPI 발표 및 연준 긴축정책 기조 강화 우려로 상승 마감
-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대비 6.4% 상승.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5.6% 상승. 1월 주거비가 전년대비 7.9% 오르며 물가 상승에 가장 크게 기여. 최근 하락세를 보이던 에너지 가격도 다시 오름세로 전환
- 한국 1월 계절조정 실업률은 2.9%로 전월대비 0.2%p 하락. 계절조정 실업자 전월대비 4.6만명 감소. 계절조정 고용률은 68.8%를 기록하며 전월과 동일
- 바킨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정상화되고 있으나, 천천히 내려오고 있음. 훨씬 더 많은 관성과 훨씬 더 많은 지속성이 있을 것으로 생각"
- 하커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은 아래로 내려오고 있지만 빠르게 내려오진 않음. 기준금리를 점진적으로 25bp씩 인상해 5% 이상으로 올려야 할 필요"
- 윌리엄스 연은 총재, "최근 몇 달 동안 약간 완화됐지만 인플레이션율은 여전히 너무 높음.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인 2%로 되돌리려면 몇 년이 걸릴 것"
- 로건 연은 총재, "가장 중요한 것은 연준이 금리 인상을 너무 적게 해서 경제가 과열된 상태로 남아있어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지 못하는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8틱 하락한 104.14, 10년 국채선물은 91틱 하락한 112.3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952 계약 순매수) / 외국인(5,28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207 계약 순매수) / 외국인(6,288 계약 순매도)
Brainard 부의장 후임으로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가 거론된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비둘기파 + 민주당' 성향 부의장이 연속해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
저렇게 되면 시류에 따라가는 중립 의장, 대표적 비둘기파 부의장, 중립 뉴욕 연은 총재, 매파 대변인 투표권 보유 연은 총재(세인트루이스 -> 미니애폴리스) 구도도 이어질 것 같네요.
저렇게 되면 시류에 따라가는 중립 의장, 대표적 비둘기파 부의장, 중립 뉴욕 연은 총재, 매파 대변인 투표권 보유 연은 총재(세인트루이스 -> 미니애폴리스) 구도도 이어질 것 같네요.
<2/1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46%(+0.0bp)
통안 2년: 3.557%(+0.2bp)
국고 3년: 3.505%(+0.3bp)
국고 5년: 3.502%(+0.2bp)
국고 10년: 3.476%(+0.5bp)
국고 30년: 3.343%(+0.3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소매판매 호조에 상승 출발했으나 최근 가파르게 상승한 레벨 영향에 보합세
- 미국 1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3.0% 증가하며 예상치(1.9%) 크게 상회. 음식료 서비스 지출이 7.2% 증가했고, 자동차 및 부품 지출도 5.9% 증가. 가구 소비도 4.4% 증가
- 미국 1월 산업생산은 전월과 동일. 예상보다는 부진했지만 3달만에 감소세에서 벗어남. 제조업 생산은 전월대비 1.0% 증가, 유틸리티 생산은 9.9% 급감
- 유럽 1월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1.1% 감소. 전년대비로도 1.7% 감소. 중간재 생산이 전월대비 2.8% 줄어든 영향
- BOA, "노랜딩은 연준의 금리 인상이 멈추지 않을 것이란 의미. 현재 상황에서는 연준이 금리 인하뿐만 아니라 금리 인상을 멈출만한 인센티브를 찾기 어려운 상황"
- 미국 의회예산국, "특별조치가 소진되기 전에 부채한도가 상향되거나 유예되지 않는다면 정부는 채무를 완전히 갚을 수 없게 될 것. 7~9월 디폴트 가능성"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최근 무역적자 요인을 분석해 보면 에너지, 반도체, 중국 3대 요인에 대부분 기인. 중국 리오프닝 효과도 아직은 시간이 필요한 상황"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하락한 104.1, 10년 국채선물은 5틱 상승한 112.3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843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79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502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84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46%(+0.0bp)
통안 2년: 3.557%(+0.2bp)
국고 3년: 3.505%(+0.3bp)
국고 5년: 3.502%(+0.2bp)
국고 10년: 3.476%(+0.5bp)
국고 30년: 3.343%(+0.3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소매판매 호조에 상승 출발했으나 최근 가파르게 상승한 레벨 영향에 보합세
- 미국 1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3.0% 증가하며 예상치(1.9%) 크게 상회. 음식료 서비스 지출이 7.2% 증가했고, 자동차 및 부품 지출도 5.9% 증가. 가구 소비도 4.4% 증가
- 미국 1월 산업생산은 전월과 동일. 예상보다는 부진했지만 3달만에 감소세에서 벗어남. 제조업 생산은 전월대비 1.0% 증가, 유틸리티 생산은 9.9% 급감
- 유럽 1월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1.1% 감소. 전년대비로도 1.7% 감소. 중간재 생산이 전월대비 2.8% 줄어든 영향
- BOA, "노랜딩은 연준의 금리 인상이 멈추지 않을 것이란 의미. 현재 상황에서는 연준이 금리 인하뿐만 아니라 금리 인상을 멈출만한 인센티브를 찾기 어려운 상황"
- 미국 의회예산국, "특별조치가 소진되기 전에 부채한도가 상향되거나 유예되지 않는다면 정부는 채무를 완전히 갚을 수 없게 될 것. 7~9월 디폴트 가능성"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최근 무역적자 요인을 분석해 보면 에너지, 반도체, 중국 3대 요인에 대부분 기인. 중국 리오프닝 효과도 아직은 시간이 필요한 상황"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하락한 104.1, 10년 국채선물은 5틱 상승한 112.3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843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79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502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84 계약 순매수)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2월 FOMC에서 50bp 인상이 필요한 설득력있는 근거가 있었음
2. 인플레이션이 완고하게 높은 모습 보여준다면 예상보다 높은 수준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할 필요
3. 최근 지표들은 기준금리를 5% 위까지 올린 뒤 그 수준을 한동안 유지해야 한다는 본인의 기존 전망을 바꾸지 못함
4. 항상 25bp 인상을 할 필요는 없음. 언제든지 경제 상황에 따라 다시 한번 인상 폭을 올릴 준비가 되어있음
5. 물가를 2%대까지 내리기 위해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까지 기준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기조는 변함이 없음
6. 과잉 긴축의 부작용은 분명히 있겠지만 필요하다면 추가적인 대응을 주저하지 않을 것
7. 2023년 경제 성장률은 추세 성장률 보다 상당히 낮겠지만(well below the trend) 침체 가능성은 제한적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3월 50bp 인상 배제하지 않을 것
2. 올해도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이 이어질 것. 기준금리는 최대한 빨리 5.375%까지 올릴 필요
1. 2월 FOMC에서 50bp 인상이 필요한 설득력있는 근거가 있었음
2. 인플레이션이 완고하게 높은 모습 보여준다면 예상보다 높은 수준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할 필요
3. 최근 지표들은 기준금리를 5% 위까지 올린 뒤 그 수준을 한동안 유지해야 한다는 본인의 기존 전망을 바꾸지 못함
4. 항상 25bp 인상을 할 필요는 없음. 언제든지 경제 상황에 따라 다시 한번 인상 폭을 올릴 준비가 되어있음
5. 물가를 2%대까지 내리기 위해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까지 기준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기조는 변함이 없음
6. 과잉 긴축의 부작용은 분명히 있겠지만 필요하다면 추가적인 대응을 주저하지 않을 것
7. 2023년 경제 성장률은 추세 성장률 보다 상당히 낮겠지만(well below the trend) 침체 가능성은 제한적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3월 50bp 인상 배제하지 않을 것
2. 올해도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이 이어질 것. 기준금리는 최대한 빨리 5.375%까지 올릴 필요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25bp 인상기조 선호. 경기 변화에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
2.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충분한 인상은 필요하지만 불필요한 과잉 대응은 경계할 필요
3. 개인적으로 빠르게 기준금리를 올린 뒤 멈추는 것에 동의하지 않음. 이러려면 정책에 대한 더 큰 확신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는 아직 파급효과를 보지 못한 상황
4. 1월 주요 지표가 호조를 보였지만 이것들로 인해 본인의 전망을 바꾸지는 않을 것. 어느 방향성이든 연속성이 중요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매우 높은(too much high)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기준금리를 계속해서 올려야 함
2. 아직 여러 경제 부문, 특히 물가에 대해서 우리가 보고싶은 현상을 보지 못했음
1. 25bp 인상기조 선호. 경기 변화에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
2.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충분한 인상은 필요하지만 불필요한 과잉 대응은 경계할 필요
3. 개인적으로 빠르게 기준금리를 올린 뒤 멈추는 것에 동의하지 않음. 이러려면 정책에 대한 더 큰 확신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는 아직 파급효과를 보지 못한 상황
4. 1월 주요 지표가 호조를 보였지만 이것들로 인해 본인의 전망을 바꾸지는 않을 것. 어느 방향성이든 연속성이 중요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매우 높은(too much high)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기준금리를 계속해서 올려야 함
2. 아직 여러 경제 부문, 특히 물가에 대해서 우리가 보고싶은 현상을 보지 못했음
이번 주에 발언이 있었던 연준 사람들 중 올해 투표권이 있는 사람들만 모아서 보면,
1. Bowman
- 물가 안정은 아직 요원,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추가 긴축이 필요(2/14)
- 매우 높은(too much high)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기준금리를 계속해서 올려야 함(2/18)
2. Harker(2/15)
- 할 일이 다 끝난 것은 아니지만 매우 그 수준에 근접해 있는 상황
- 지금은 인상 속도 조절이 필요한 때. 75bp 인상이 필요한 시절은 확실히 지났음
3. Williams(2/15)
- 우리의 임무를 완수할 때까지 현 기조 유지할 것
4. Logan(2/15)
- 최근 예상치를 상회한 물가, 고용지표는 향후 전망에 자신감을 심어줄 수 없게 만드는 수치
- 점진적인 추가 인상을 통해 물가 안정에 집중할 것
Bowman을 빼면 딱히 분위기가 바뀐 것 같지 않음
1. Bowman
- 물가 안정은 아직 요원,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추가 긴축이 필요(2/14)
- 매우 높은(too much high)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기준금리를 계속해서 올려야 함(2/18)
2. Harker(2/15)
- 할 일이 다 끝난 것은 아니지만 매우 그 수준에 근접해 있는 상황
- 지금은 인상 속도 조절이 필요한 때. 75bp 인상이 필요한 시절은 확실히 지났음
3. Williams(2/15)
- 우리의 임무를 완수할 때까지 현 기조 유지할 것
4. Logan(2/15)
- 최근 예상치를 상회한 물가, 고용지표는 향후 전망에 자신감을 심어줄 수 없게 만드는 수치
- 점진적인 추가 인상을 통해 물가 안정에 집중할 것
Bowman을 빼면 딱히 분위기가 바뀐 것 같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