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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59%(-1.3bp)
통안 2년: 3.455%(-0.7bp)
국고 3년: 3.398%(-0.3bp)
국고 5년: 3.386%(-0.3bp)
국고 10년: 3.368%(+0.6bp)
국고 30년: 3.301%(+0.5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혼조 마감

- 한국은행, 4월 기준금리 결정회의 일정을 기존 4월 13일에서 4월 11일로 조정. 올해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2월 23일, 4월 11일, 5월 25일, 7월 13일, 8월 24일, 10월 19일, 11월 30일에 예정

- 추경호 기재부 장관, "물가 안정 기조가 확고하게 간다면 모든 정책 기조를 경기 쪽으로 전환 시킬 필요"

- "3월 WGBI 편입은 기술적·물리적으로 촉박"

- 1월 채권발행 59.1조원으로 전월 대비 13.4조원 증가. 1월 채권 발행 규모 확대는 물가 상승 둔화 등으로 채권 금리가 하락한 것에 기인

- 일본 정부, 차기 BOJ 총재로 우에다 가즈오 지명

- 아마미야 BOJ 부총재, "현재 양적 통화정책 유지하는 것 적절"

- 중국 1월 CPI, 전년 대비 2.1% 상승(+0.8% mom), 예상치(+2.2%) 하회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나 아직 숲에서 빠져나온 것은 아님. 연준의 신중함이 경창륙을 피할 수 있음

2. 기준금리는 25bp씩 두번 정도(a couple more) 더 인상하는 것이 적절

3. 기준금리 인상은 거의 끝나가지만 5% 위까지는 올라가야 함

4. 인플레이션이 지금 추세를 유지한다면 좋을 것
Powell이 우려하는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이 나오려면 제조업 임금 상승률 확대가 나와야 함

70년대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은 제조업 물가가 크게 상승하면서 시현

1980년대 초 이래 제조업 임금 상승률은 5%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고 22년 4월 고점(5.9%)를 기록한 후 8월 4.6%까지 둔화되었음. 1월 수치는 5.3%이지만 여전히 5% 초반대에서 움직이는 중
위는 Production and Nonsupervisory Employees, 아래는 Nonfarm Payrolls 전체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50.pdf
860.1 KB
[Hanwha FI Weekly] 꽃샘추위가 오는 봄을 막을 수는 없다

조정은 조정일 뿐, 추세 반전은 아님

채권시장의 추세 반전 가능성은 제한적. 연준의 긴축 의지가 더 강해졌다고 보기는 어렵고, 1월 고용지표 하나만으로는 추가 인상 Trigger가 될 수 없다는 판단.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의 증거도 뚜렷하지 않음


결코 강해지지 않은 연준, 오히려 벌어지는 의견 차 확인

연준의 스탠스 변화는 부재. 의견을 피력했던 연준 인사들 중 Kashkari 총재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갈 길은 남아있어도 긴축 강도 조절에 동의. 이들의 의견 차도 커져가는 모습. 지난 7월부터 조금씩 벌어지기 시작한 의견의 간극은 1) 금융환경과 2) 임금 상승률의 영향을 놓고 분명하게 더 확대

연준은 금리의 하락을 일정부분 용인할 수 있다는 판단. 기준금리 인상은 사실상 막바지에 위치. 이전만큼 시장에 영향력을 행사하기도 힘들뿐더러 향후 정책 부분에서의 관건은 QT. 양적긴축은 연준이 투자하지 않을 국채 물량을 시장이 받아줄 수 있어야 순조롭게 진행 가능

시계열을 길게 놓고 보았을 때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은 제조업 임금 상승률이 결정. 대체로 제조업 임금 상승률이 5%를 크게 상회하면 물가도 덩달아 상승. 1980년 초중반 이후 지금까지 제조업 임금 상승률은 5%대에서 등락 중. 악순환 연결고리의 징후는 부재


많지 않을 금리 상승 국면, 매수 기회로 활용 권고

펀더멘털 환경을 우호적이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부정적’이라는 터널의 후반부에 와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 물가 고점을 논하는 것은 과거의 일이 되었고, 고용도 뒤 늦게 회복하는 일부 부분을 제외하면 peak out 진행 중

남아있는 중앙은행의 긴축 카드도 소진되고 있음. 몇 차례 있을 수 있는 조정 국면이 많지 않음을 짐작 가능. 얼마 남지 않은 금리의 상승 국면을 매수 기회로 활용 권고
<2/1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02%(+3.6bp)
통안 2년: 3.510%(+5.6bp)
국고 3년: 3.453%(+5.5bp)
국고 5년: 3.468%(+8.2bp)
국고 10년: 3.433%(+6.8bp)
국고 30년: 3.360%(+6.0bp)

- 국고채 금리는 미 국채 금리 상승 연동 및 외국인 단기물 중심 순매도세 영향으로 상승 마감

-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66.4로 예상을 상회. 현재 경제여건 지수는 72.6으로 이전치(68.4)에서 크게 회복. 그러나 소비자기대지수는 62.3으로 이전치(62.7)에서 소폭 하락

- 한국 2월 1일~10일 수출은 조업일수 증가 영향으로 전년대비 11.9% 증가. 그러나 수입이 전년대비 16.9% 증가하며 무역적자는 지속

- WSJ, "'소프트랜딩(연착륙)'과 '하드랜딩(경착륙)'이 아닌 제3의 시나리오인 '노랜딩(무착륙)' 가능. 지난달 고용 및 소비자 지출의 성장과 함께 자동차 및 주택 수요 안정화 신호가 강해졌음"

- JP모건, "우에다 전 위원을 차기 BOJ 총재로 지명한 것은 BOJ의 정책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점진적인 통화정책 정상화를 진행하기 위한 것"

- 국고 3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4,000억원 / 응찰금액 66,780.01억원 / 낙찰금액 24,001.01억원 / 낙찰금리 3.4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4.36, 10년 국채선물은 53틱 하락한 112.9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903 계약 순매수) / 외국인(7,55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5 계약 순매수) / 외국인(160 계약 순매도)
국가별 WGBI 편입일 기준 전후 600일 간 금리(10년 국채), 달러 대비 환율 가치 추이. 국가별 뚜렷하게 공통된 흐름을 찾기 어려움. 대체로 편입 후 50~100일이 지나면 동 효과는 퇴색

※ 환율 가치는 (-) 일수록 강세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물가 안정은 아직 멀었음.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추가 긴축이 필요

2. 추가 긴축 단행 시 성장 둔화 노동시장 여건 약화를 수반할 수 있음

3. 그러나 인플레이션을 용인할 경우 더 큰 비용과 위험이 수반
<2/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00%(-0.2bp)
통안 2년: 3.475%(-3.3bp)
국고 3년: 3.429%(-2.3bp)
국고 5년: 3.421%(-4.1bp)
국고 10년: 3.398%(-3.2bp)
국고 30년: 3.309%(-4.9bp)

- 국고채 금리는 최근 가파른 상승세 소폭 되돌리면서 만기 구간 대부분 하락 마감

- 보우먼 연준 이사, "연방기금 금리를 충분히 제약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면 지속적인 금리 인상이 적절. 물가 안정을 회복하기 위해 한동안 그 수준을 유지해야"

- 서머스 미국 前 재무장관, "더 많은 폭의 금리 인상 없이 우리가 2% 물가상승률로 돌아가는 궤도에 있는지 확신할 수 없음. 현 상황을 고려하면 연준의 정책은 비교적 완화적"

- 웰스파고, "연준이 결국은 더 오랫동안 더 높은 금리를 유지할 것. 연준의 관심사는 오직 인플레이션. 연준은 당신의 친구가 아님"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6,000억원 / 응찰금액 19,560억원 / 낙찰금액 6,000억원 / 낙찰금리 3.47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4.42, 10년 국채선물은 27틱 상승한 113.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0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0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679 계약 순매수) / 외국인(1,699 계약 순매도)
1월 미국 CPI: 대체로 예상치 부합했습니다
중고차 비중 줄어든 것 보다 가격 하락 폭이 더 컸음. 주거 비중은 커진 것 보다 가격 상승 폭이 작음
물가 지수 발표 후 급등락하는 금리. 시장도 헷갈려함
'고점은 이미 통과, 둔화는 대세'는 바뀌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번 지표는 일시적인 주춤함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Powell 의장도 물가 흐름은 'bumpy'할거라고 전망했습니다.
2월 월보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