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57%(-0.2bp)
통안 2년: 3.400%(-0.6bp)
국고 3년: 3.343%(+2.8bp)
국고 5년: 3.328%(+3.8bp)
국고 10년: 3.322%(+2.5bp)
국고 30년: 3.280%(-0.4bp)
- 국고채 금리는 외인 주도 국채선물 매도세 확대 및 금리 레벨 부담에 전반적 상승
- 파월 연준 의장, "물가하락 과정이 시작됐으나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고 순조롭지 않을 것. 이에 당분간 긴축 기조를 유지할 필요"
- "노동시장은 이례적으로 강함. 고용지표가 계속 타이트하다면 추가 대응은 불가피"
- 바이든 미 대통령, 국정연설에서 의회에 조건없는 국가부채 한도 상향을 요구
- 매컬럼 캐나다중앙은행 총재, "과도한 경기 둔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금리인상 중단 필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하락한 104.69, 10년 국채선물은 25틱 하락한 113.9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276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38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403 계약 순매수) / 외국인(5522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57%(-0.2bp)
통안 2년: 3.400%(-0.6bp)
국고 3년: 3.343%(+2.8bp)
국고 5년: 3.328%(+3.8bp)
국고 10년: 3.322%(+2.5bp)
국고 30년: 3.280%(-0.4bp)
- 국고채 금리는 외인 주도 국채선물 매도세 확대 및 금리 레벨 부담에 전반적 상승
- 파월 연준 의장, "물가하락 과정이 시작됐으나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고 순조롭지 않을 것. 이에 당분간 긴축 기조를 유지할 필요"
- "노동시장은 이례적으로 강함. 고용지표가 계속 타이트하다면 추가 대응은 불가피"
- 바이든 미 대통령, 국정연설에서 의회에 조건없는 국가부채 한도 상향을 요구
- 매컬럼 캐나다중앙은행 총재, "과도한 경기 둔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금리인상 중단 필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하락한 104.69, 10년 국채선물은 25틱 하락한 113.9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276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38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403 계약 순매수) / 외국인(5522 계약 순매도)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5.00~5.25% 기준금리 전망은 합리적
2. 향후 25bp 인상이 적절하지만 상황 변화 시 인상 폭 확대 주저하지 않을 것
3. 전반적으로 금융 환경은 긴축적으로 변해가는 중. 금융 환경이 재차 완화될 경우 더 높은 수준 기준금리 필요
4. 불확실성이 남아있지만 미국 경제는 예상보다 견조
5. 물가는 둔화 중이고 기대 인플레이션은 상당히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지만 여전히 할 일이 남아있음
6. 주거 제외 근원 서비스 물가가 2%대까지 내려오는 것이 중요. 아직 동 물가는 수급 불균형 상태
7. 긴축적인 통화정책은 향후 몇 년간 유지해야 함
Lisa Cook 연준 이사(중립, 투표권 있음)
1. 지금까지 연준의 강력한 기준금리 인상 대응은 적절. 그러나 지금부터는 점진적으로 인상해야 할 때. 점진적인 인상을 통해 그간 정책의 파급효과를 지켜볼 필요
2. 아직 기준금리 인상은 끝나지 않았고,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까지 올려야 함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서비스 부문 경기는 여전히 과열 상태
2. 고용시장도 균형있게 만들어 나갈 필요. 임금 상승률이 너무 빨라 물가 안정을 저해하고 있음. 기준금리 인상이 고용시장에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는 찾지 못했음. 추가 긴축이 가능하다는 것
3. 임금 상승률은 3%대가 적절. 2%대 기대인플레이션은 기본 중의 기본
4. 본인의 최종 기준금리 전망(5.4%)은 바뀌지 않았으며 연내 5%를 상회해야 함
5. 경기 침체는 원치 않지만 연준은 아직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투표권 있음)
1. 당분간 긴축 기조 유지할 것. 오랜 시간동안 물가 안정에 노력을 기울일 준비 되어있음
2. 우리의 노력이 효과를 보고있지만 여전히 가야할 길이 남아있음. 견조한 고용은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지는 중
3.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은 적절
4. 물가와 경기의 빠른 둔화 징후는 부재
1. 5.00~5.25% 기준금리 전망은 합리적
2. 향후 25bp 인상이 적절하지만 상황 변화 시 인상 폭 확대 주저하지 않을 것
3. 전반적으로 금융 환경은 긴축적으로 변해가는 중. 금융 환경이 재차 완화될 경우 더 높은 수준 기준금리 필요
4. 불확실성이 남아있지만 미국 경제는 예상보다 견조
5. 물가는 둔화 중이고 기대 인플레이션은 상당히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지만 여전히 할 일이 남아있음
6. 주거 제외 근원 서비스 물가가 2%대까지 내려오는 것이 중요. 아직 동 물가는 수급 불균형 상태
7. 긴축적인 통화정책은 향후 몇 년간 유지해야 함
Lisa Cook 연준 이사(중립, 투표권 있음)
1. 지금까지 연준의 강력한 기준금리 인상 대응은 적절. 그러나 지금부터는 점진적으로 인상해야 할 때. 점진적인 인상을 통해 그간 정책의 파급효과를 지켜볼 필요
2. 아직 기준금리 인상은 끝나지 않았고,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까지 올려야 함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서비스 부문 경기는 여전히 과열 상태
2. 고용시장도 균형있게 만들어 나갈 필요. 임금 상승률이 너무 빨라 물가 안정을 저해하고 있음. 기준금리 인상이 고용시장에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는 찾지 못했음. 추가 긴축이 가능하다는 것
3. 임금 상승률은 3%대가 적절. 2%대 기대인플레이션은 기본 중의 기본
4. 본인의 최종 기준금리 전망(5.4%)은 바뀌지 않았으며 연내 5%를 상회해야 함
5. 경기 침체는 원치 않지만 연준은 아직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투표권 있음)
1. 당분간 긴축 기조 유지할 것. 오랜 시간동안 물가 안정에 노력을 기울일 준비 되어있음
2. 우리의 노력이 효과를 보고있지만 여전히 가야할 길이 남아있음. 견조한 고용은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지는 중
3.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은 적절
4. 물가와 경기의 빠른 둔화 징후는 부재
<2/1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59%(-1.3bp)
통안 2년: 3.455%(-0.7bp)
국고 3년: 3.398%(-0.3bp)
국고 5년: 3.386%(-0.3bp)
국고 10년: 3.368%(+0.6bp)
국고 30년: 3.301%(+0.5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혼조 마감
- 한국은행, 4월 기준금리 결정회의 일정을 기존 4월 13일에서 4월 11일로 조정. 올해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2월 23일, 4월 11일, 5월 25일, 7월 13일, 8월 24일, 10월 19일, 11월 30일에 예정
- 추경호 기재부 장관, "물가 안정 기조가 확고하게 간다면 모든 정책 기조를 경기 쪽으로 전환 시킬 필요"
- "3월 WGBI 편입은 기술적·물리적으로 촉박"
- 1월 채권발행 59.1조원으로 전월 대비 13.4조원 증가. 1월 채권 발행 규모 확대는 물가 상승 둔화 등으로 채권 금리가 하락한 것에 기인
- 일본 정부, 차기 BOJ 총재로 우에다 가즈오 지명
- 아마미야 BOJ 부총재, "현재 양적 통화정책 유지하는 것 적절"
- 중국 1월 CPI, 전년 대비 2.1% 상승(+0.8% mom), 예상치(+2.2%) 하회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59%(-1.3bp)
통안 2년: 3.455%(-0.7bp)
국고 3년: 3.398%(-0.3bp)
국고 5년: 3.386%(-0.3bp)
국고 10년: 3.368%(+0.6bp)
국고 30년: 3.301%(+0.5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혼조 마감
- 한국은행, 4월 기준금리 결정회의 일정을 기존 4월 13일에서 4월 11일로 조정. 올해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2월 23일, 4월 11일, 5월 25일, 7월 13일, 8월 24일, 10월 19일, 11월 30일에 예정
- 추경호 기재부 장관, "물가 안정 기조가 확고하게 간다면 모든 정책 기조를 경기 쪽으로 전환 시킬 필요"
- "3월 WGBI 편입은 기술적·물리적으로 촉박"
- 1월 채권발행 59.1조원으로 전월 대비 13.4조원 증가. 1월 채권 발행 규모 확대는 물가 상승 둔화 등으로 채권 금리가 하락한 것에 기인
- 일본 정부, 차기 BOJ 총재로 우에다 가즈오 지명
- 아마미야 BOJ 부총재, "현재 양적 통화정책 유지하는 것 적절"
- 중국 1월 CPI, 전년 대비 2.1% 상승(+0.8% mom), 예상치(+2.2%) 하회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나 아직 숲에서 빠져나온 것은 아님. 연준의 신중함이 경창륙을 피할 수 있음
2. 기준금리는 25bp씩 두번 정도(a couple more) 더 인상하는 것이 적절
3. 기준금리 인상은 거의 끝나가지만 5% 위까지는 올라가야 함
4. 인플레이션이 지금 추세를 유지한다면 좋을 것
1.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나 아직 숲에서 빠져나온 것은 아님. 연준의 신중함이 경창륙을 피할 수 있음
2. 기준금리는 25bp씩 두번 정도(a couple more) 더 인상하는 것이 적절
3. 기준금리 인상은 거의 끝나가지만 5% 위까지는 올라가야 함
4. 인플레이션이 지금 추세를 유지한다면 좋을 것
Powell이 우려하는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이 나오려면 제조업 임금 상승률 확대가 나와야 함
70년대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은 제조업 물가가 크게 상승하면서 시현
1980년대 초 이래 제조업 임금 상승률은 5%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고 22년 4월 고점(5.9%)를 기록한 후 8월 4.6%까지 둔화되었음. 1월 수치는 5.3%이지만 여전히 5% 초반대에서 움직이는 중
70년대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은 제조업 물가가 크게 상승하면서 시현
1980년대 초 이래 제조업 임금 상승률은 5%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고 22년 4월 고점(5.9%)를 기록한 후 8월 4.6%까지 둔화되었음. 1월 수치는 5.3%이지만 여전히 5% 초반대에서 움직이는 중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50.pdf
860.1 KB
[Hanwha FI Weekly] 꽃샘추위가 오는 봄을 막을 수는 없다
▶ 조정은 조정일 뿐, 추세 반전은 아님
채권시장의 추세 반전 가능성은 제한적. 연준의 긴축 의지가 더 강해졌다고 보기는 어렵고, 1월 고용지표 하나만으로는 추가 인상 Trigger가 될 수 없다는 판단.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의 증거도 뚜렷하지 않음
▶ 결코 강해지지 않은 연준, 오히려 벌어지는 의견 차 확인
연준의 스탠스 변화는 부재. 의견을 피력했던 연준 인사들 중 Kashkari 총재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갈 길은 남아있어도 긴축 강도 조절에 동의. 이들의 의견 차도 커져가는 모습. 지난 7월부터 조금씩 벌어지기 시작한 의견의 간극은 1) 금융환경과 2) 임금 상승률의 영향을 놓고 분명하게 더 확대
연준은 금리의 하락을 일정부분 용인할 수 있다는 판단. 기준금리 인상은 사실상 막바지에 위치. 이전만큼 시장에 영향력을 행사하기도 힘들뿐더러 향후 정책 부분에서의 관건은 QT. 양적긴축은 연준이 투자하지 않을 국채 물량을 시장이 받아줄 수 있어야 순조롭게 진행 가능
시계열을 길게 놓고 보았을 때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은 제조업 임금 상승률이 결정. 대체로 제조업 임금 상승률이 5%를 크게 상회하면 물가도 덩달아 상승. 1980년 초중반 이후 지금까지 제조업 임금 상승률은 5%대에서 등락 중. 악순환 연결고리의 징후는 부재
▶ 많지 않을 금리 상승 국면, 매수 기회로 활용 권고
펀더멘털 환경을 우호적이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부정적’이라는 터널의 후반부에 와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 물가 고점을 논하는 것은 과거의 일이 되었고, 고용도 뒤 늦게 회복하는 일부 부분을 제외하면 peak out 진행 중
남아있는 중앙은행의 긴축 카드도 소진되고 있음. 몇 차례 있을 수 있는 조정 국면이 많지 않음을 짐작 가능. 얼마 남지 않은 금리의 상승 국면을 매수 기회로 활용 권고
▶ 조정은 조정일 뿐, 추세 반전은 아님
채권시장의 추세 반전 가능성은 제한적. 연준의 긴축 의지가 더 강해졌다고 보기는 어렵고, 1월 고용지표 하나만으로는 추가 인상 Trigger가 될 수 없다는 판단.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의 증거도 뚜렷하지 않음
▶ 결코 강해지지 않은 연준, 오히려 벌어지는 의견 차 확인
연준의 스탠스 변화는 부재. 의견을 피력했던 연준 인사들 중 Kashkari 총재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갈 길은 남아있어도 긴축 강도 조절에 동의. 이들의 의견 차도 커져가는 모습. 지난 7월부터 조금씩 벌어지기 시작한 의견의 간극은 1) 금융환경과 2) 임금 상승률의 영향을 놓고 분명하게 더 확대
연준은 금리의 하락을 일정부분 용인할 수 있다는 판단. 기준금리 인상은 사실상 막바지에 위치. 이전만큼 시장에 영향력을 행사하기도 힘들뿐더러 향후 정책 부분에서의 관건은 QT. 양적긴축은 연준이 투자하지 않을 국채 물량을 시장이 받아줄 수 있어야 순조롭게 진행 가능
시계열을 길게 놓고 보았을 때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은 제조업 임금 상승률이 결정. 대체로 제조업 임금 상승률이 5%를 크게 상회하면 물가도 덩달아 상승. 1980년 초중반 이후 지금까지 제조업 임금 상승률은 5%대에서 등락 중. 악순환 연결고리의 징후는 부재
▶ 많지 않을 금리 상승 국면, 매수 기회로 활용 권고
펀더멘털 환경을 우호적이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부정적’이라는 터널의 후반부에 와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 물가 고점을 논하는 것은 과거의 일이 되었고, 고용도 뒤 늦게 회복하는 일부 부분을 제외하면 peak out 진행 중
남아있는 중앙은행의 긴축 카드도 소진되고 있음. 몇 차례 있을 수 있는 조정 국면이 많지 않음을 짐작 가능. 얼마 남지 않은 금리의 상승 국면을 매수 기회로 활용 권고
<2/1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02%(+3.6bp)
통안 2년: 3.510%(+5.6bp)
국고 3년: 3.453%(+5.5bp)
국고 5년: 3.468%(+8.2bp)
국고 10년: 3.433%(+6.8bp)
국고 30년: 3.360%(+6.0bp)
- 국고채 금리는 미 국채 금리 상승 연동 및 외국인 단기물 중심 순매도세 영향으로 상승 마감
-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66.4로 예상을 상회. 현재 경제여건 지수는 72.6으로 이전치(68.4)에서 크게 회복. 그러나 소비자기대지수는 62.3으로 이전치(62.7)에서 소폭 하락
- 한국 2월 1일~10일 수출은 조업일수 증가 영향으로 전년대비 11.9% 증가. 그러나 수입이 전년대비 16.9% 증가하며 무역적자는 지속
- WSJ, "'소프트랜딩(연착륙)'과 '하드랜딩(경착륙)'이 아닌 제3의 시나리오인 '노랜딩(무착륙)' 가능. 지난달 고용 및 소비자 지출의 성장과 함께 자동차 및 주택 수요 안정화 신호가 강해졌음"
- JP모건, "우에다 전 위원을 차기 BOJ 총재로 지명한 것은 BOJ의 정책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점진적인 통화정책 정상화를 진행하기 위한 것"
- 국고 3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4,000억원 / 응찰금액 66,780.01억원 / 낙찰금액 24,001.01억원 / 낙찰금리 3.4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4.36, 10년 국채선물은 53틱 하락한 112.9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903 계약 순매수) / 외국인(7,55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5 계약 순매수) / 외국인(160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02%(+3.6bp)
통안 2년: 3.510%(+5.6bp)
국고 3년: 3.453%(+5.5bp)
국고 5년: 3.468%(+8.2bp)
국고 10년: 3.433%(+6.8bp)
국고 30년: 3.360%(+6.0bp)
- 국고채 금리는 미 국채 금리 상승 연동 및 외국인 단기물 중심 순매도세 영향으로 상승 마감
-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66.4로 예상을 상회. 현재 경제여건 지수는 72.6으로 이전치(68.4)에서 크게 회복. 그러나 소비자기대지수는 62.3으로 이전치(62.7)에서 소폭 하락
- 한국 2월 1일~10일 수출은 조업일수 증가 영향으로 전년대비 11.9% 증가. 그러나 수입이 전년대비 16.9% 증가하며 무역적자는 지속
- WSJ, "'소프트랜딩(연착륙)'과 '하드랜딩(경착륙)'이 아닌 제3의 시나리오인 '노랜딩(무착륙)' 가능. 지난달 고용 및 소비자 지출의 성장과 함께 자동차 및 주택 수요 안정화 신호가 강해졌음"
- JP모건, "우에다 전 위원을 차기 BOJ 총재로 지명한 것은 BOJ의 정책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점진적인 통화정책 정상화를 진행하기 위한 것"
- 국고 3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4,000억원 / 응찰금액 66,780.01억원 / 낙찰금액 24,001.01억원 / 낙찰금리 3.4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4.36, 10년 국채선물은 53틱 하락한 112.9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903 계약 순매수) / 외국인(7,55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5 계약 순매수) / 외국인(160 계약 순매도)
국가별 WGBI 편입일 기준 전후 600일 간 금리(10년 국채), 달러 대비 환율 가치 추이. 국가별 뚜렷하게 공통된 흐름을 찾기 어려움. 대체로 편입 후 50~100일이 지나면 동 효과는 퇴색
※ 환율 가치는 (-) 일수록 강세
※ 환율 가치는 (-) 일수록 강세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물가 안정은 아직 멀었음.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추가 긴축이 필요
2. 추가 긴축 단행 시 성장 둔화 노동시장 여건 약화를 수반할 수 있음
3. 그러나 인플레이션을 용인할 경우 더 큰 비용과 위험이 수반
1. 물가 안정은 아직 멀었음.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추가 긴축이 필요
2. 추가 긴축 단행 시 성장 둔화 노동시장 여건 약화를 수반할 수 있음
3. 그러나 인플레이션을 용인할 경우 더 큰 비용과 위험이 수반
<2/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00%(-0.2bp)
통안 2년: 3.475%(-3.3bp)
국고 3년: 3.429%(-2.3bp)
국고 5년: 3.421%(-4.1bp)
국고 10년: 3.398%(-3.2bp)
국고 30년: 3.309%(-4.9bp)
- 국고채 금리는 최근 가파른 상승세 소폭 되돌리면서 만기 구간 대부분 하락 마감
- 보우먼 연준 이사, "연방기금 금리를 충분히 제약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면 지속적인 금리 인상이 적절. 물가 안정을 회복하기 위해 한동안 그 수준을 유지해야"
- 서머스 미국 前 재무장관, "더 많은 폭의 금리 인상 없이 우리가 2% 물가상승률로 돌아가는 궤도에 있는지 확신할 수 없음. 현 상황을 고려하면 연준의 정책은 비교적 완화적"
- 웰스파고, "연준이 결국은 더 오랫동안 더 높은 금리를 유지할 것. 연준의 관심사는 오직 인플레이션. 연준은 당신의 친구가 아님"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6,000억원 / 응찰금액 19,560억원 / 낙찰금액 6,000억원 / 낙찰금리 3.47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4.42, 10년 국채선물은 27틱 상승한 113.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0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0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679 계약 순매수) / 외국인(1,699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00%(-0.2bp)
통안 2년: 3.475%(-3.3bp)
국고 3년: 3.429%(-2.3bp)
국고 5년: 3.421%(-4.1bp)
국고 10년: 3.398%(-3.2bp)
국고 30년: 3.309%(-4.9bp)
- 국고채 금리는 최근 가파른 상승세 소폭 되돌리면서 만기 구간 대부분 하락 마감
- 보우먼 연준 이사, "연방기금 금리를 충분히 제약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면 지속적인 금리 인상이 적절. 물가 안정을 회복하기 위해 한동안 그 수준을 유지해야"
- 서머스 미국 前 재무장관, "더 많은 폭의 금리 인상 없이 우리가 2% 물가상승률로 돌아가는 궤도에 있는지 확신할 수 없음. 현 상황을 고려하면 연준의 정책은 비교적 완화적"
- 웰스파고, "연준이 결국은 더 오랫동안 더 높은 금리를 유지할 것. 연준의 관심사는 오직 인플레이션. 연준은 당신의 친구가 아님"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6,000억원 / 응찰금액 19,560억원 / 낙찰금액 6,000억원 / 낙찰금리 3.47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4.42, 10년 국채선물은 27틱 상승한 113.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0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0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679 계약 순매수) / 외국인(1,699 계약 순매도)
'고점은 이미 통과, 둔화는 대세'는 바뀌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번 지표는 일시적인 주춤함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Powell 의장도 물가 흐름은 'bumpy'할거라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