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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12월 점도표는 지금도 좋은 시그널

2. 금요일 고용 지표는 놀라운(wow) 수치. 정책 방향 및 흐름에 있어 긍정적인 결과

3. 현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추가 긴축이 필요하며, 높은 금리 수준은 한동안 유지될 것이라는 것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4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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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Weekly] 물러설 때를 아는 중앙은행

무리한 싸움을 피하는 중앙은행

중앙은행도 시장과의 싸움을 피하려 드는 모습. 지난 달 이창용 총재가 그랬지만 저번 주 Powell 의장에게도 금융환경 완화 기대를 잘라버리겠다는 그 동안의 의지를 찾아볼 수 없었음. 갈 길이 많이 남은 Lagarde 총재만이 “중앙은행의 의지를 무시하지 말아라”라고 경고했을 뿐


금통위 의사록, 당분간 지켜보겠다는 것이 중론

2월 금통위 의사록을 보면 긴축적 기조 유지는 필요하지만 추가적인 움직임에는 신중하겠다는 것이 위원들의 중론. 위원1을 제외한 나머지 다섯 명 위원 모두 이제는 정책의 파급효과를 지켜보겠다는 것에 공감

이는 총재의 “1여년 동안은 통화정책의 파급효과를 지켜볼 수 있다”는 금통위 당시 기자회견과 궤를 같이함. 경기 우려도 있지만 기준금리를 충분히 빠르게 높게 올린 만큼 그 효과를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이 확보된 것


뚜렷하게 바뀐 연준의 스탠스

2월 FOMC 성명서와 기자회견 모두 바뀐 연준을 보여줌. 성명서는 12월 대비 1) 소폭 완화적으로 바뀐 물가 인식, 2) 우크라이나 사태의 경제, 물가 영향력 감소, 3) 기준금리 인상 강도 약화, 4) 유연해질 수 있는 QT 등 크게 네 가지가 변경되었다. 9월부터 12월까지 문구에 큰 변화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면 이는 연준의 명확한 변화로 해석이 가능

기자회견에서 Powell 의장은 처음으로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단계에 진입했음을 인정. 최근까지 연준 구성원들이 주장하던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이 아닌 ‘적절히’ 제약적인 수준을 언급한 점, 3월 점도표 변화에 ‘열린 결말’을 제시한 점도 강경 일변도 정책의 종료를 시사한 것으로 판단
<2/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62%(+7.1bp)
통안 2년: 3.395%(+16.1bp)
국고 3년: 3.283%(+17.3bp)
국고 5년: 3.267%(+17.1bp)
국고 10년: 3.281%(+13.3bp)
국고 30년: 3.290%(+10.3bp)

- 국고채 금리는 지난주 미국 1월 고용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상승 마감

- 미국 1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은 51.7만명 증가하며 예상치(18.7만명)를 크게 상회. 실업률 또한 3.4%를 기록하며 예상치(3.6%) 하회. 레저 및 접객, 전문직 서비스 등 여러 방면에서 고용 증가

- 미국 1월 ISM 서비스업 PMI는 55.2로 이전치(49.2)에서 큰 폭으로 개선. 신규 수주 및 기업활동 지수 등이 크게 개선된 영향

- 데일리 연은 총재, "1월 고용지표는 놀랍지만 추세는 놀랍지 않음. 지금은 긍정적 신호가 보이지만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너무 이름. 금리 결정은 인플레이션에 따라 이뤄질 것"

-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미국이 경기침체에 빠지는 것을 가까스로 피하고 올해를 헤쳐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인플레이션이 완화할 때까지 연준이 현상을 고수해야 할 것"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2,000억원 / 응찰금액 36,930억원 / 낙찰금액 12,000억원 / 낙찰금리 3.28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5틱 하락한 104.75, 10년 국채선물은 136틱 하락한 114.1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1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5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494 계약 순매도) / 외국인(4,322 계약 순매수)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1월 고용지표 호조는 최종 기준금리가 그동안 우리들의 생각보다 더 높은 곳에 위치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시사

2. 본인이 생각하는 기존 기준금리 경로는 5.1%까지 인상한 후 2024년까지는 이를 유지하는 것

3. 현재는 여기서 추가적으로 25bp를 인상하되 50bp 인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 것이 적절

4. 만약 금번 지표가 계절적 특성에 기인한다면 지표의 추이를 조금 더 지켜볼 필요

5. 설사 기준금리 인상이 중단되더라도 필요시 재차 인상 가능

6. 물가는 연말 3% 초반대까지 떨어질 것
<2/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60%(-0.2bp)
통안 2년: 3.370%(-2.7bp)
국고 3년: 3.336%(+5.3bp)
국고 5년: 3.315%(+4.7bp)
국고 10년: 3.303%(+2.0bp)
국고 30년: 3.286%(-0.4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고용 호조 여파 및 호주중앙은행(RBA) 기준금리 인상 영향으로 대체로 상승 마감

- 유럽 12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2.7% 감소하며 이전치(1.2%)에서 감소 전환. 음식료 판매(-2.9%)가 가장 크게 감소. 2022년 연간 소매판매는 0.7% 증가에 그침

- 미국 1월 고용추세지수는 118.74로 이전치(117.06)보다 상승. 8개 구성요소 중 7개가 지수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며 고용 증가 가능성을 전망

- 호주중앙은행(RBA), 기준금리 3.35%로 25bp 인상. 추가 금리 인상을 예상한다며 글로벌 경제와 가계지출, 인플레이션과 고용 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겠다고 강조

- 보스틱 연은 총재, "강력한 노동시장은 아마도 우리가 조금 더 일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것"

- 한국은행, "중국의 펜트업 수요가 빠르게 확대될 경우 원자재가격 등에 상방요인으로 작용.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을 증대시킬 가능성"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4.73, 10년 국채선물은 10틱 상승한 114.2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853 계약 순매수) / 외국인(3,52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189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43 계약 순매수)
Jerome Powell 연준 의장(중립, 당연직)

1. 물가를 잡기 위해 추가 기준금리 인상 필요. 최종 레벨은 시장과 연준이 생각하는 것보다 높을 수 있음

2. 아직도 유례없이 타이트한 고용시장은 우리가 추가 진전이 필요함을 보여줌. 1월 고용지표는 연준 예상보다도 상당히 타이트했음. 고용지표가 계속 타이트하다면 추가 대응 불가피

3. 연내 물가 안정 노력에 상당한 진전을 예상하지만 이는 빠른 시일내에 오지 않을 것. 상당히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많은 난관이 있을 것

4. 연준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책 결정을 내림. 물가, 고용지표가 높고 타이트하다면 예상보다 더 많은 인상 필요

5. 아직 서비스 관련 디스인플레이션은 보이지 않고 있음. 주거 물가는 하반기 중 안정세 진입을 예상.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은 주거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 물가만 디스인플레이션에 진입하지 못하게 되는 것. 우리는 현재 겨우 디스인플레이션의 시작 단계까지 왔을 뿐

6. 연준의 전망에 따르면 우리는 조금 더 인내심을 가져야 하고, 기준금리는 높은 수준에서 상당 기간 유지되어야 할 것

7. 2%대 물가 목표는 글로벌 스탠다드. 바꿀 생각 없음
온건한듯 하다 안 온건해진 Powell. 금리도 하락하다 상승
8. 본인 연봉은 19만달러쯤 됨. 연준 의장으로서 적절한 수준이라고 생각
추가 인상, 서비스 물가 난항 발언 때문에 또 다시 매파 기질이 나오는 것 같아 보이는데 딱히 그래보이지는 않음. 계절적 특성 발라내더라도 고용지표가 엄청 잘 나온 것은 사실이고 그리고 주거 물가는 아직도 고공 행진 중

그런데 1) 타이트한 고용지표가 "지속"되면 더 높은 기준금리 보게 될거고, 2) 주거 물가는 하반기 중 안정을 찾을 수 있으며 올해 의미있는 물가 진전 보게될 것, 3) FOMC에서의 디스인플레이션 진입 의견 유지 등을 보면 이번 간담회가 특별히 매파적이라고 해석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판단

Data dependency를 강조하는데, 3월 FOMC까지는 2월 고용, 1, 2월 물가지표 발표가 남아있고 4월엔 FOMC가 없음. 아직 기존 전망을 바꿀 유인은 크지 않아 보임
<2/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57%(-0.2bp)
통안 2년: 3.400%(-0.6bp)
국고 3년: 3.343%(+2.8bp)
국고 5년: 3.328%(+3.8bp)
국고 10년: 3.322%(+2.5bp)
국고 30년: 3.280%(-0.4bp)

- 국고채 금리는 외인 주도 국채선물 매도세 확대 및 금리 레벨 부담에 전반적 상승

- 파월 연준 의장, "물가하락 과정이 시작됐으나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고 순조롭지 않을 것. 이에 당분간 긴축 기조를 유지할 필요"

- "노동시장은 이례적으로 강함. 고용지표가 계속 타이트하다면 추가 대응은 불가피"

- 바이든 미 대통령, 국정연설에서 의회에 조건없는 국가부채 한도 상향을 요구

- 매컬럼 캐나다중앙은행 총재, "과도한 경기 둔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금리인상 중단 필요"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하락한 104.69, 10년 국채선물은 25틱 하락한 113.9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276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38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403 계약 순매수) / 외국인(5522 계약 순매도)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5.00~5.25% 기준금리 전망은 합리적

2. 향후 25bp 인상이 적절하지만 상황 변화 시 인상 폭 확대 주저하지 않을 것

3. 전반적으로 금융 환경은 긴축적으로 변해가는 중. 금융 환경이 재차 완화될 경우 더 높은 수준 기준금리 필요

4. 불확실성이 남아있지만 미국 경제는 예상보다 견조

5. 물가는 둔화 중이고 기대 인플레이션은 상당히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지만 여전히 할 일이 남아있음

6. 주거 제외 근원 서비스 물가가 2%대까지 내려오는 것이 중요. 아직 동 물가는 수급 불균형 상태

7. 긴축적인 통화정책은 향후 몇 년간 유지해야 함


Lisa Cook 연준 이사(중립, 투표권 있음)

1. 지금까지 연준의 강력한 기준금리 인상 대응은 적절. 그러나 지금부터는 점진적으로 인상해야 할 때. 점진적인 인상을 통해 그간 정책의 파급효과를 지켜볼 필요

2. 아직 기준금리 인상은 끝나지 않았고,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까지 올려야 함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서비스 부문 경기는 여전히 과열 상태

2. 고용시장도 균형있게 만들어 나갈 필요. 임금 상승률이 너무 빨라 물가 안정을 저해하고 있음. 기준금리 인상이 고용시장에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는 찾지 못했음. 추가 긴축이 가능하다는 것

3. 임금 상승률은 3%대가 적절. 2%대 기대인플레이션은 기본 중의 기본

4. 본인의 최종 기준금리 전망(5.4%)은 바뀌지 않았으며 연내 5%를 상회해야 함

5. 경기 침체는 원치 않지만 연준은 아직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투표권 있음)

1. 당분간 긴축 기조 유지할 것. 오랜 시간동안 물가 안정에 노력을 기울일 준비 되어있음

2. 우리의 노력이 효과를 보고있지만 여전히 가야할 길이 남아있음. 견조한 고용은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지는 중

3.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은 적절

4. 물가와 경기의 빠른 둔화 징후는 부재
<2/1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59%(-1.3bp)
통안 2년: 3.455%(-0.7bp)
국고 3년: 3.398%(-0.3bp)
국고 5년: 3.386%(-0.3bp)
국고 10년: 3.368%(+0.6bp)
국고 30년: 3.301%(+0.5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혼조 마감

- 한국은행, 4월 기준금리 결정회의 일정을 기존 4월 13일에서 4월 11일로 조정. 올해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2월 23일, 4월 11일, 5월 25일, 7월 13일, 8월 24일, 10월 19일, 11월 30일에 예정

- 추경호 기재부 장관, "물가 안정 기조가 확고하게 간다면 모든 정책 기조를 경기 쪽으로 전환 시킬 필요"

- "3월 WGBI 편입은 기술적·물리적으로 촉박"

- 1월 채권발행 59.1조원으로 전월 대비 13.4조원 증가. 1월 채권 발행 규모 확대는 물가 상승 둔화 등으로 채권 금리가 하락한 것에 기인

- 일본 정부, 차기 BOJ 총재로 우에다 가즈오 지명

- 아마미야 BOJ 부총재, "현재 양적 통화정책 유지하는 것 적절"

- 중국 1월 CPI, 전년 대비 2.1% 상승(+0.8% mom), 예상치(+2.2%) 하회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나 아직 숲에서 빠져나온 것은 아님. 연준의 신중함이 경창륙을 피할 수 있음

2. 기준금리는 25bp씩 두번 정도(a couple more) 더 인상하는 것이 적절

3. 기준금리 인상은 거의 끝나가지만 5% 위까지는 올라가야 함

4. 인플레이션이 지금 추세를 유지한다면 좋을 것
Powell이 우려하는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이 나오려면 제조업 임금 상승률 확대가 나와야 함

70년대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은 제조업 물가가 크게 상승하면서 시현

1980년대 초 이래 제조업 임금 상승률은 5%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고 22년 4월 고점(5.9%)를 기록한 후 8월 4.6%까지 둔화되었음. 1월 수치는 5.3%이지만 여전히 5% 초반대에서 움직이는 중
위는 Production and Nonsupervisory Employees, 아래는 Nonfarm Payrolls 전체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50.pdf
860.1 KB
[Hanwha FI Weekly] 꽃샘추위가 오는 봄을 막을 수는 없다

조정은 조정일 뿐, 추세 반전은 아님

채권시장의 추세 반전 가능성은 제한적. 연준의 긴축 의지가 더 강해졌다고 보기는 어렵고, 1월 고용지표 하나만으로는 추가 인상 Trigger가 될 수 없다는 판단.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의 증거도 뚜렷하지 않음


결코 강해지지 않은 연준, 오히려 벌어지는 의견 차 확인

연준의 스탠스 변화는 부재. 의견을 피력했던 연준 인사들 중 Kashkari 총재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갈 길은 남아있어도 긴축 강도 조절에 동의. 이들의 의견 차도 커져가는 모습. 지난 7월부터 조금씩 벌어지기 시작한 의견의 간극은 1) 금융환경과 2) 임금 상승률의 영향을 놓고 분명하게 더 확대

연준은 금리의 하락을 일정부분 용인할 수 있다는 판단. 기준금리 인상은 사실상 막바지에 위치. 이전만큼 시장에 영향력을 행사하기도 힘들뿐더러 향후 정책 부분에서의 관건은 QT. 양적긴축은 연준이 투자하지 않을 국채 물량을 시장이 받아줄 수 있어야 순조롭게 진행 가능

시계열을 길게 놓고 보았을 때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은 제조업 임금 상승률이 결정. 대체로 제조업 임금 상승률이 5%를 크게 상회하면 물가도 덩달아 상승. 1980년 초중반 이후 지금까지 제조업 임금 상승률은 5%대에서 등락 중. 악순환 연결고리의 징후는 부재


많지 않을 금리 상승 국면, 매수 기회로 활용 권고

펀더멘털 환경을 우호적이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부정적’이라는 터널의 후반부에 와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 물가 고점을 논하는 것은 과거의 일이 되었고, 고용도 뒤 늦게 회복하는 일부 부분을 제외하면 peak out 진행 중

남아있는 중앙은행의 긴축 카드도 소진되고 있음. 몇 차례 있을 수 있는 조정 국면이 많지 않음을 짐작 가능. 얼마 남지 않은 금리의 상승 국면을 매수 기회로 활용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