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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한국 수출입
수출: 462.7억달러(-16.6% yoy) / 수입: 589.5억달러(-2.6% yoy)
무역수지는 -126.9억달러로 적자 폭 역대 최대
<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49%(-3.6bp)
통안 2년: 3.385%(-5.3bp)
국고 3년: 3.263%(-6.2bp)
국고 5년: 3.243%(-5.6bp)
국고 10년: 3.239%(-5.8bp)
국고 30년: 3.270%(-3.7bp)

- 국고채 금리는 FOMC 회의 결과를 앞두고 하락 마감. 확대된 1월 무역적자 또한 금리 하락에 영향

- 한국 1월 수출은 462.7억 달러로 전년대비 16.6% 감소.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과 수요 위축으로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 수출액이 60억 달러에 그친 영향. 1월 무역수지는 -126.9억 달러로 적자 폭 확대

- 미국 11월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는 전월대비 0.6% 하락, 전년대비 7.7% 상승. 주택가격 상승률은 지난 6월 정점을 찍고 둔화 중. 미국의 주택가격은 지난 6월 이후부터 11월까지 3.6% 하락

- 이창용 한은 총재, "메이저 국가 금리 결정 이후에도 글로벌 금융시장의 이런 견해가 유지될 것인지, 아니면 조정될 것인지 주목"

- "중국 경제의 반등이 작년 낮은 수준에서 기술적 반등이 돼서 우리 경제가 얼마나 회복의 효과를 받을 수 있을 지는 불확실. 중국 경제가 너무 빨리 회복되면 유가 상승의 우려도 존재"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수출 감소에 환율이 미친 영향을 크게 보기는 어려움. 중국 영향과 동절기 에너지 수요, 반도체 등이 가장 크게 영향"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상승한 104.91, 10년 국채선물은 37틱 상승한 114.6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159 계약 순매도) / 외국인(2,86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942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92 계약 순매수)
2월 FOMC, 기준금리 만장일치로 25bp 인상한 4.75%
성명서 문구 변경사항

1. 물가 인식 완화적으로 변화

2. 우크라이나 관련 영향은 '물가 추가 상승 + 경기 하방 압력 증가'에서 '물가 추가 상승 우려 + 경기 불확실성 증대'로 톤 다운

3. QT는 '5월 발표된 계획' 에서 '이전 발표된 계획들'로 변경
2월 FOMC 세줄 요약

1. 디스인플레이션 시작

2. 긴축 방식 변화 시사

3. 시장아, 피벗은 아니다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채권전략 FOMC Review (9).pdf
630.1 KB
[Hanwha FOMC Review] 높은 기준금리의 유지도 엄연한 긴축

1년 만의 ‘Baby Step’

2월 FOMC, 기준금리 4.75%로 만장일치 25bp 인상. 12월에 이어 추가 인상 속도 조절, 당사 전망 부합. Powell 의장은 물가 흐름에 일부 진전이 있었지만 여전히 가야할 길이 멀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기준금리 인상 및 속도 조절 이유로 설명


디스인플레이션 인정, 확실하게 보여준 속도 조절 의지

성명서 문구의 주요 변화는 1) 소폭 완화적으로 바뀐 물가 인식, 2) 우크라이나 사태의 경제, 물가 영향력 감소, 3) 기준금리 인상 강도 약화, 4) 유연해질 수 있는 QT 등 네 가지. 9월부터 12월까지 문구에 큰 변화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면 금번 변화는 연준 스탠스의 명확한 변화로 해석 가능

기자회견 내용도 매파적 기조가 상당부분 감소한 모습. Powell 의장은 처음으로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단계에 진입했음을 인정. 최근까지 연준 구성원들이 주장하던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이 아닌 ‘적절히’ 제약적인 수준을 언급한 점도 강경 일변도 정책의 종료를 시사한 것으로 판단

‘2~3차례 추가 기준금리 인상 논의’, ‘승리 선언에는 시기 상조’ 등 기본적인 긴축 스탠스에는 변함이 없음을 강조했는데 이는 시장의 Pivot 기대 차단 목적. 또한, 현 상황에서 당연히 나올 수 있는 수준의 발언


높은 금리의 유지도 엄연한 긴축, 기존 전망 유지

기준금리 ‘인상’도 긴축이지만 ‘높은’ 금리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도 엄연한 긴축. 당사 기존 전망(3월 인상 사이클 종료, 최종 기준금리 5.00%) 유지. 이제는 물가가 추세적으로 둔화 국면에 진입했고, 긴축의 강도 조절이 가능함을 연준도 인정하기 시작
<2/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22%(-2.7bp)
통안 2년: 3.305%(-8.9bp)
국고 3년: 3.181%(-8.2bp)
국고 5년: 3.174%(-6.9bp)
국고 10년: 3.207%(-3.2bp)
국고 30년: 3.238%(-3.2bp)

- 국고채 금리는 2월 FOMC 회의 결과가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되며 하락 마감

- 미 연준 2월 FOMC는 기준금리를 4.50~4.75%로 0.25%p 인상. 인플레이션 지속 가능성을 여전히 경고하며 금리 인상 유지 방침은 재확인. 적정 목표 물가상승률은 2%로 제시

- 미국 1월 ISM 제조업 PMI는 47.4 기록. 3달 연속으로 50을 하회하였으며, 2020년 5월 이후 2년 8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 세부지표 중 신규주문 및 생산이 악화

- 한국 1월 CPI 상승률은 전년대비 5.2%로 전월치(5.0%)에서 반등. 전기ㆍ가스ㆍ수도 물가가 전년대비 28.3% 상승한 영향. 상품 부문은 전년대비 6.7%, 서비스 부문은 3.8% 상승

- 파월 연준 의장, "최근 전개가 고무적이긴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인 하향 곡선이라고 확신하려면 상당히 더 많은 증거가 필요"

- "역사는 너무 일찍 통화정책을 완화하는 것에 대해 강력히 경고. 우리는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 현 방향을 유지할 것. 두어 번(couple)의 금리 인상이 더 필요"

- 이승헌 한은 부총재, "미 연준과 시장 간 인플레이션 및 정책 경로에 대한 인식 차이가 여전히 큰 만큼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상승한 105.1, 10년 국채선물은 15틱 상승한 114.8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68 계약 순매도) / 외국인(84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429 계약 순매수) / 외국인(1,538 계약 순매도)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인플레이션 2.0%로 낮추기 위해 현재 경로 유지할 것

2. 헤드라인 물가 흐름과는 다르게 근원 물가 압력 지속 중. 3월에도(절대적으로 취소할 수 없는 무조건적인 약속은 아니지만) 50bp 추가 인상 단행할 예정

3. 3월 기준금리 인상은 구성원들의 매우 광범위하고 일반적인(a very, very large consensus) 합의

4. 향후 몇 분기 간 실업률 증가 가능. 높은 물가, 긴축 정책으로 제조업 부문 중심 생산, 소비 위축 전망

5. 금리를 충분하게 인상하겠다는 중앙은행 의지를 의심하지 말 것

6. 정책 불균형으로 인한 리스크는 없음. 12월 대비 균형도는 개선

7. 향후 몇 년간 에너지 가격은 지난번 회의 때 예상했던 것보다 상당히 낮은 수준 보일 것

8. 에너지 위기 심각성이 감소했으므로 관련 지원 조치들을 신속하게 되돌리는 것이 중요. 그렇지 않으면 물가의 재 상승을 초래하고 중앙은행의 추가적인 대응이 수반될 수밖에 없음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현재 물가 흐름이 전환점에 도달했다고 판단하며, 기준금리도 충분히 인상했음. 그러나 아직 승리를 선언하기엔 매우 시기상조. 물가 압력은 여전함

2. 11월 회의에서 영란은행은 1) 경제가 전망대로 성장한다면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고, 2) 인상은 강력(forceful)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음

3. 금번 회의에서는 두 가지 계획 모두 변경. 다만, 상황이 최악을 지났다는 것이지 아직도 위험은 매우 큰 상황. 지금도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은 같음
ECB는 할 일이 아직 많이 남았고, 영란은행은 할 일이 조금 줄어들었고, 연준은 할 일을 거의 끝냈음. 일본은행은 좀 이따가 일해도 된다는거 같고..
1. QT가 성공하려면 RRP 잔고 감소가 필수

2. RRP 잔고가 감소하려면 단기 재정증권(1M T-Bill) 매수 유인이 RRP 잔고 예치 유인보다 커져야 함

3. 이건 T-Bill 금리가 RRP 금리보다 커지면 해결되는 문제. 최근 RRP-TBill 스프레드가 역전(T Bill 금리 > RRP 금리)되면서 RRP 잔고도 감소세

4. 그러나 FOMC를 전후로 재차 미 국채 금리가 크게 하락함. 덩달아 스프레드도 재차 (+) 전환

5. 국채 금리는 꾸준히 하락할 공산이 큰 만큼 이걸 시장에 그대로 맡겨 놓으면 RRP 잔고가 줄기가 힘든 상황임

6. 그래서 재무부가 나서는 듯(여러 다른 이유도 있지만)

7. 재무부 1분기 국채 발행 계획을 보면 Bills 발행 비중이 크게 증가함. 순발행 금액은 528억달러로 전분기(1,207억달러) 대비 감소했으나 어쨋든 2개분기 연속 순발행을 하겠다는 것

8. Bills 공급이 많아지면 Bills 금리도 덩달하 상승. 그러면 RRP 고민도 덜 수 있음

9. Notes & Bonds(연준이 재투자를 중단하는) 발행량은 2022년 크게 감소한 뒤 비슷한 수준이 올해 4월까지 유지될 계획

10. 국채 시장의 가장 큰 손인 연준이 받지 않을 국채 물량을 시장이 과연 다 받아줄 수 있을까도 문제 중 하나인데

11. 국채 발행 기조가 이 걱정거리도 일부 해소해줄 수 있을 듯

12. 알게 모르게 QT도 착착 잘 진행 중
<2/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91%(-3.1bp)
통안 2년: 3.240%(-8.1bp)
국고 3년: 3.110%(-7.3bp)
국고 5년: 3.096%(-7.8bp)
국고 10년: 3.148%(-5.9bp)
국고 30년: 3.187%(-5.1bp)

- 국고채 금리는 전일 ECB 통화정책회의 결과 및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 영향으로 하락 마감

- ECB, 기준금리 3.00%로 50bp 인상. 두 차례 빅스텝을 지속 중이며 5회 연속 인상. 3월에도 50bp로 인상 속도를 유지할 것을 예고

- ECB, 내달부터 자산매입프로그램으로 사들인 채권 만기 시 원금의 전액 재투자를 중단하고, 6월 말까지 매달 150억 유로(약 20.2조 원)씩 축소 발표

- 라가르드 ECB 총재, "인플레이션을 중기 목표로, 적시에 2%로 돌아올 수 있도록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으로 금리를 인상하는 과정을 유지할 것(stay the course)"

- JP모건, "미 연준이 오는 3월 기준금리를 한 차례 더 인상하고 올해 내내 동결할 것이란 전망을 유지. 고용시장의 상황이 3월 회의 때까지 실질적으로 둔화하지 않으면 5월에도 인상 가능"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0틱 상승한 105.3, 10년 국채선물은 67틱 상승한 115.4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485 계약 순매도) / 외국인(2,44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264 계약 순매도) / 외국인(6,196 계약 순매수)
문득 든 생각

1. QT라 함은 결국 연준이 들고 있는 채권 사이즈를 줄이는건데

2. 이는 연준이 차지하고 있는 채권시장 비중을 누군가는 메꿔줘야 한다는 것

3. 연준을 제외한 채권시장 참가자들은 절대다수가 이익추구집단

4. 이 참가자들이 금리가 계속 올라간다고 하면 채권을 살까? 답은 ㄴㄴ

5. 연준은 시장에서 손을 털고싶어 하고 그러려면 자기 대신 살 사람들한테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줘야 할 필요가 있음.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게 달갑지 않다는 것

6. 마침 작년과 올해 시장의 채권시장 강세 베팅에 대한 연준의 태도가 확 바뀌었음

7. 멱살을 잡고 시장 금리를 끌어올리던게 작년이라면 올해는 사실상 방관 중

8. 이것에 대한 화룡 점정이 어제 Powell 의장의 기자회견 "현재 금융 여건이 충분히 긴축적이므로 연준은 더 이상 단기변동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것" 사람이, 그것도 나이 지긋한 어른이 몇달 사이에 저렇게 확 바뀌는게 쉬운일이 아님

9. 작년 주식시장 폭락 때 Kashkari 총재는 "이런 현상을 보아서 기쁘다"고까지 했었음

10. 기준금리는 나름 성공적으로 올렸다고 생각. 그럼 남은 일은 1) 올린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과 2) QT의 순조로운 수행

11. 지금부터 금리가 급락하지만 않는다면 연준은 시장이 무슨 연유에건 강세에 베팅하는걸 내심 바라고 있을 수도 있음
고용, 서비스 지표 호조로 국채 금리 급등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12월 점도표는 지금도 좋은 시그널

2. 금요일 고용 지표는 놀라운(wow) 수치. 정책 방향 및 흐름에 있어 긍정적인 결과

3. 현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추가 긴축이 필요하며, 높은 금리 수준은 한동안 유지될 것이라는 것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48.pdf
784.9 KB
[Hanwha FI Weekly] 물러설 때를 아는 중앙은행

무리한 싸움을 피하는 중앙은행

중앙은행도 시장과의 싸움을 피하려 드는 모습. 지난 달 이창용 총재가 그랬지만 저번 주 Powell 의장에게도 금융환경 완화 기대를 잘라버리겠다는 그 동안의 의지를 찾아볼 수 없었음. 갈 길이 많이 남은 Lagarde 총재만이 “중앙은행의 의지를 무시하지 말아라”라고 경고했을 뿐


금통위 의사록, 당분간 지켜보겠다는 것이 중론

2월 금통위 의사록을 보면 긴축적 기조 유지는 필요하지만 추가적인 움직임에는 신중하겠다는 것이 위원들의 중론. 위원1을 제외한 나머지 다섯 명 위원 모두 이제는 정책의 파급효과를 지켜보겠다는 것에 공감

이는 총재의 “1여년 동안은 통화정책의 파급효과를 지켜볼 수 있다”는 금통위 당시 기자회견과 궤를 같이함. 경기 우려도 있지만 기준금리를 충분히 빠르게 높게 올린 만큼 그 효과를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이 확보된 것


뚜렷하게 바뀐 연준의 스탠스

2월 FOMC 성명서와 기자회견 모두 바뀐 연준을 보여줌. 성명서는 12월 대비 1) 소폭 완화적으로 바뀐 물가 인식, 2) 우크라이나 사태의 경제, 물가 영향력 감소, 3) 기준금리 인상 강도 약화, 4) 유연해질 수 있는 QT 등 크게 네 가지가 변경되었다. 9월부터 12월까지 문구에 큰 변화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면 이는 연준의 명확한 변화로 해석이 가능

기자회견에서 Powell 의장은 처음으로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단계에 진입했음을 인정. 최근까지 연준 구성원들이 주장하던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이 아닌 ‘적절히’ 제약적인 수준을 언급한 점, 3월 점도표 변화에 ‘열린 결말’을 제시한 점도 강경 일변도 정책의 종료를 시사한 것으로 판단
<2/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62%(+7.1bp)
통안 2년: 3.395%(+16.1bp)
국고 3년: 3.283%(+17.3bp)
국고 5년: 3.267%(+17.1bp)
국고 10년: 3.281%(+13.3bp)
국고 30년: 3.290%(+10.3bp)

- 국고채 금리는 지난주 미국 1월 고용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상승 마감

- 미국 1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은 51.7만명 증가하며 예상치(18.7만명)를 크게 상회. 실업률 또한 3.4%를 기록하며 예상치(3.6%) 하회. 레저 및 접객, 전문직 서비스 등 여러 방면에서 고용 증가

- 미국 1월 ISM 서비스업 PMI는 55.2로 이전치(49.2)에서 큰 폭으로 개선. 신규 수주 및 기업활동 지수 등이 크게 개선된 영향

- 데일리 연은 총재, "1월 고용지표는 놀랍지만 추세는 놀랍지 않음. 지금은 긍정적 신호가 보이지만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너무 이름. 금리 결정은 인플레이션에 따라 이뤄질 것"

-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미국이 경기침체에 빠지는 것을 가까스로 피하고 올해를 헤쳐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인플레이션이 완화할 때까지 연준이 현상을 고수해야 할 것"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2,000억원 / 응찰금액 36,930억원 / 낙찰금액 12,000억원 / 낙찰금리 3.28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5틱 하락한 104.75, 10년 국채선물은 136틱 하락한 114.1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1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5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494 계약 순매도) / 외국인(4,322 계약 순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