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MonthlyE_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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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Monthly] 주도권은 시장이 잡았다
▶ 연초 시장의 주도권 확보 성공
인상은 끝났다. 한국은행은 추가 인상이 아직도 가능하다고 경고하지만 시장은 그 말을 믿지 않는다. 연준도, 한국은행도 카드가 거의 없거나 소진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작년과 다르다. 이번엔 시장이 주도권을 잡았다.
▶ 국고 3년: 3.20~3.45%, 10년: 3.18~3.43%
2월 국고채 금리 밴드는 3년, 10년 각각 3.20~3.45%, 3.18~3.43%를 제시한다. 1월만큼의 강세 여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 부진, 인상 사이클 종료라는 눈 앞의 재료는 물론이고 나타날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경기 침체, 기준금리 인하까지 일부 반영한 것이 현재 시장이다. 추가적인 강세 재료가 충분하지 않다.
▶ 정당성 생긴 국고 금리의 기준금리 하회
“물가가 높고, 경기가 안 좋으면 채권 금리가 기준금리를 하회할 수 있다”는 이창용 총재의 발언은 ‘비정상적인’ 채권시장 흐름에 정당성을 부여했다. 당분간 주요 국고 금리의 상단은 현재 기준금리인 3.50% 부근에서 공고화될 것이다. 금리가 3.50%을 상회하면 가격적인 메리트가 부각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 꾸준하고 점진적으로 내려갈 금리
너무 가파르게 하락한 금리 레벨, 끝나지 않은 대외 긴축, 상존하는 크레딧 리스크 우려 등이 매수를 망설이게 할 수는 있다. 그러나 대세는 크게 바뀌지 않는다는 판단이다. 빠르게 하락하지 않을 수는 있어도 이제는 점진적이고 꾸준히 하락할 시간이다. 매수할 시간이 돌아왔다.
▶ 연준도 인상의 마루리 국면, 2월 FOMC 25bp 인상 전망
주요국 중앙은행들도 확실히 인상 마무리 국면에 들어서는 모습이다. 연준의 Terminal Rate 불확실성이 남아있기는 하나 속도 조절은 기정사실화 되었다. 2월 FOMC에서의 25bp 기준금리 인상 기존 전망을 유지한다. 금번 회의에서는 긴축 종료를 반영하는 시장을 견제하기 위해서라도 완화적인 수사가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 연초 시장의 주도권 확보 성공
인상은 끝났다. 한국은행은 추가 인상이 아직도 가능하다고 경고하지만 시장은 그 말을 믿지 않는다. 연준도, 한국은행도 카드가 거의 없거나 소진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작년과 다르다. 이번엔 시장이 주도권을 잡았다.
▶ 국고 3년: 3.20~3.45%, 10년: 3.18~3.43%
2월 국고채 금리 밴드는 3년, 10년 각각 3.20~3.45%, 3.18~3.43%를 제시한다. 1월만큼의 강세 여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 부진, 인상 사이클 종료라는 눈 앞의 재료는 물론이고 나타날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경기 침체, 기준금리 인하까지 일부 반영한 것이 현재 시장이다. 추가적인 강세 재료가 충분하지 않다.
▶ 정당성 생긴 국고 금리의 기준금리 하회
“물가가 높고, 경기가 안 좋으면 채권 금리가 기준금리를 하회할 수 있다”는 이창용 총재의 발언은 ‘비정상적인’ 채권시장 흐름에 정당성을 부여했다. 당분간 주요 국고 금리의 상단은 현재 기준금리인 3.50% 부근에서 공고화될 것이다. 금리가 3.50%을 상회하면 가격적인 메리트가 부각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 꾸준하고 점진적으로 내려갈 금리
너무 가파르게 하락한 금리 레벨, 끝나지 않은 대외 긴축, 상존하는 크레딧 리스크 우려 등이 매수를 망설이게 할 수는 있다. 그러나 대세는 크게 바뀌지 않는다는 판단이다. 빠르게 하락하지 않을 수는 있어도 이제는 점진적이고 꾸준히 하락할 시간이다. 매수할 시간이 돌아왔다.
▶ 연준도 인상의 마루리 국면, 2월 FOMC 25bp 인상 전망
주요국 중앙은행들도 확실히 인상 마무리 국면에 들어서는 모습이다. 연준의 Terminal Rate 불확실성이 남아있기는 하나 속도 조절은 기정사실화 되었다. 2월 FOMC에서의 25bp 기준금리 인상 기존 전망을 유지한다. 금번 회의에서는 긴축 종료를 반영하는 시장을 견제하기 위해서라도 완화적인 수사가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1/2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83%(+1.1bp)
통안 2년: 3.425%(+2.7bp)
국고 3년: 3.304%(+3.1bp)
국고 5년: 3.267%(+3.4bp)
국고 10년: 3.283%(+5.2bp)
국고 30년: 3.289%(+2.6bp)
- 국고채 금리는 FOMC 회의를 앞두고 외국인의 국고채 선물 매도세로 상승 마감
- 미국 4분기 경제성장률은 전기대비 연율 2.9% 증가로 예상치 상회. 4분기 개인소비지출(PCE)은 전기대비 연율 2.1% 증가하며 3분기 2.3%보다 둔화. 4분기 PCE 가격지수 또한 3.2% 상승하며 3분기 4.3%보다 둔화
- 미국 12월 내구재 주문은 전월대비 5.6% 증가하며 예상치를 크게 상회. 보잉의 여객기 수주가 반영되며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예상
- 한국 1월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는 전월대비 5p 하락한 66. 반도체 수요 감소로 인한 매출 감소 및 재고 증가로 전자·영상·통신장비가 5p 하락. 대기업 및 수출기업의 지수가 크게 하락
- 한국예탁결제원, "지난해 채권 결제 대금은 일평균 26조 9천억원으로 전년대비 5.1% 감소. 장외채권 결제 대금은 6,105조 3천억원으로 전년대비 3.7% 감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하락한 104.83, 10년 국채선물은 57틱 하락한 114.2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60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776 계약 순매수) / 외국인(774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83%(+1.1bp)
통안 2년: 3.425%(+2.7bp)
국고 3년: 3.304%(+3.1bp)
국고 5년: 3.267%(+3.4bp)
국고 10년: 3.283%(+5.2bp)
국고 30년: 3.289%(+2.6bp)
- 국고채 금리는 FOMC 회의를 앞두고 외국인의 국고채 선물 매도세로 상승 마감
- 미국 4분기 경제성장률은 전기대비 연율 2.9% 증가로 예상치 상회. 4분기 개인소비지출(PCE)은 전기대비 연율 2.1% 증가하며 3분기 2.3%보다 둔화. 4분기 PCE 가격지수 또한 3.2% 상승하며 3분기 4.3%보다 둔화
- 미국 12월 내구재 주문은 전월대비 5.6% 증가하며 예상치를 크게 상회. 보잉의 여객기 수주가 반영되며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예상
- 한국 1월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는 전월대비 5p 하락한 66. 반도체 수요 감소로 인한 매출 감소 및 재고 증가로 전자·영상·통신장비가 5p 하락. 대기업 및 수출기업의 지수가 크게 하락
- 한국예탁결제원, "지난해 채권 결제 대금은 일평균 26조 9천억원으로 전년대비 5.1% 감소. 장외채권 결제 대금은 6,105조 3천억원으로 전년대비 3.7% 감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하락한 104.83, 10년 국채선물은 57틱 하락한 114.2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74 계약 순매수) / 외국인(60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776 계약 순매수) / 외국인(774 계약 순매도)
연준은 작년만큼 좋다고 신나게 기준금리를 올려댈 수 없음. 얘네도 슬슬 끝이 보임. 기준금리 인상이 종료되면 그 다음으로 시선이 모아지는 곳은 QT
지금까지 QT는 나름 성공적으로 진행 중
1) 우려스러웠던 RRP 잔고가 감소세로 돌아섰음. RRP 금리보다 T-Bill(1개월) 금리가 이제는 더 높아진 상황. RRP 잔고에 자금을 예치해 놓아야 할 유인이 감소(①번 차트)
2) T-bill은 자동 재투자 중단 대상이 아니지만 재투자를 중단할 수 있는 Note와 Bond가 월별 한도(600억달러)에 미달할 경우 Bill도 재투자 중단 대상에 포함됨. 참고로 2023년 재투자 중단 한도를 초과하는 달은 부재. 그나마 근접한 달이 2, 8월. Bill 물량을 떨궈낼 수 있는 좋은 시기. 마침 연준도 장기적으로는 장기 국채 위주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 계획을 2022년 의사록에서 밝힌 바 있음
다만, 향후 QT가 진행됨에 있어 연준이 안 사줄 국채 물량을 시장에서 받아줄 수 있을지가 불확실
1) 앞으로 가계 초과저축이 줄어드는 것은 불가피. 은행 입장에서는 예금 인출 금액이 증가하게될 텐데,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자금이 그리 넉넉한 상황은 아님(②번 차트)
2) 지준금도 연준이 보유하고 있는 국채 규모보다 훨씬 작음. SLR 규제 재완화가 된다면 모를까 그 전에는 매입 여력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음(③번 차트)
-> QT 관련 우려만큼 문제가 크게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은 높겠지만 그렇다고 대차대조표 축소의 속도를 올릴 수 있는 상황도 아님
-> 자산 축소 여건이 비우호적인 것은 아니지만 물량을 받아줄 시장은 여유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
-> 유화적이어야할 때 유화적이기 힘들고, 좀더 강경할 필요가 있더라도 마냥 강경해지기 힘든 연준, 머리 아프겠네
지금까지 QT는 나름 성공적으로 진행 중
1) 우려스러웠던 RRP 잔고가 감소세로 돌아섰음. RRP 금리보다 T-Bill(1개월) 금리가 이제는 더 높아진 상황. RRP 잔고에 자금을 예치해 놓아야 할 유인이 감소(①번 차트)
2) T-bill은 자동 재투자 중단 대상이 아니지만 재투자를 중단할 수 있는 Note와 Bond가 월별 한도(600억달러)에 미달할 경우 Bill도 재투자 중단 대상에 포함됨. 참고로 2023년 재투자 중단 한도를 초과하는 달은 부재. 그나마 근접한 달이 2, 8월. Bill 물량을 떨궈낼 수 있는 좋은 시기. 마침 연준도 장기적으로는 장기 국채 위주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 계획을 2022년 의사록에서 밝힌 바 있음
다만, 향후 QT가 진행됨에 있어 연준이 안 사줄 국채 물량을 시장에서 받아줄 수 있을지가 불확실
1) 앞으로 가계 초과저축이 줄어드는 것은 불가피. 은행 입장에서는 예금 인출 금액이 증가하게될 텐데,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자금이 그리 넉넉한 상황은 아님(②번 차트)
2) 지준금도 연준이 보유하고 있는 국채 규모보다 훨씬 작음. SLR 규제 재완화가 된다면 모를까 그 전에는 매입 여력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음(③번 차트)
-> QT 관련 우려만큼 문제가 크게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은 높겠지만 그렇다고 대차대조표 축소의 속도를 올릴 수 있는 상황도 아님
-> 자산 축소 여건이 비우호적인 것은 아니지만 물량을 받아줄 시장은 여유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
-> 유화적이어야할 때 유화적이기 힘들고, 좀더 강경할 필요가 있더라도 마냥 강경해지기 힘든 연준, 머리 아프겠네
<1/3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69%(-1.4bp)
통안 2년: 3.387%(-4.4bp)
국고 3년: 3.271%(-3.3bp)
국고 5년: 3.240%(-2.8bp)
국고 10년: 3.239%(-4.4bp)
국고 30년: 3.271%(-1.8bp)
- 국고채 금리는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세로 하락 마감. FOMC에 대한 경계 심리 또한 지속적으로 영향
- 미국 12월 PCE 물가는 전년대비 5.0% 상승하며 전월치보다 0.5%p 하락. 근원 PCE 물가 또한 전년대비 4.4% 상승.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수가 수개월 연속해서 둔화. 다음 FOMC에서의 25bp 금리 인상 지지
- 미국 1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64.9를 기록하며 전월(59.7)에서 크게 회복. 향후 경기에 대한 전망을 나타내는 1월 소비자기대지수도 62.7로 전월(59.9)에서 크게 상승. 다만 아직 역사적 관점에서는 낮은 수준
- 로버트 헬러 前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한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지 않음. 통화정책의 전형적인 지연 효과가 12~18개월 걸리기 때문에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순쯤 인플레이션 안정"
- 구로다 BOJ 총재, "매우 느슨한 통화정책을 유지하고 기업들이 임금 인상을 하도록 자극하는 것이 중요. 일본의 인플레이션 추세는 점진적으로 가속할 것 같지만 시간이 좀 더 걸릴 것"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7,000억원 / 응찰금액 25,330억원 / 낙찰금액 7,000억원 / 낙찰금리 3.28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2틱 상승한 104.95, 10년 국채선물은 50틱 상승한 114.7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115 계약 순매도) / 외국인(5,03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580 계약 순매도) / 외국인(3,689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69%(-1.4bp)
통안 2년: 3.387%(-4.4bp)
국고 3년: 3.271%(-3.3bp)
국고 5년: 3.240%(-2.8bp)
국고 10년: 3.239%(-4.4bp)
국고 30년: 3.271%(-1.8bp)
- 국고채 금리는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세로 하락 마감. FOMC에 대한 경계 심리 또한 지속적으로 영향
- 미국 12월 PCE 물가는 전년대비 5.0% 상승하며 전월치보다 0.5%p 하락. 근원 PCE 물가 또한 전년대비 4.4% 상승.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수가 수개월 연속해서 둔화. 다음 FOMC에서의 25bp 금리 인상 지지
- 미국 1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64.9를 기록하며 전월(59.7)에서 크게 회복. 향후 경기에 대한 전망을 나타내는 1월 소비자기대지수도 62.7로 전월(59.9)에서 크게 상승. 다만 아직 역사적 관점에서는 낮은 수준
- 로버트 헬러 前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한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지 않음. 통화정책의 전형적인 지연 효과가 12~18개월 걸리기 때문에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순쯤 인플레이션 안정"
- 구로다 BOJ 총재, "매우 느슨한 통화정책을 유지하고 기업들이 임금 인상을 하도록 자극하는 것이 중요. 일본의 인플레이션 추세는 점진적으로 가속할 것 같지만 시간이 좀 더 걸릴 것"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7,000억원 / 응찰금액 25,330억원 / 낙찰금액 7,000억원 / 낙찰금리 3.28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2틱 상승한 104.95, 10년 국채선물은 50틱 상승한 114.7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115 계약 순매도) / 외국인(5,03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580 계약 순매도) / 외국인(3,689 계약 순매수)
2월 금통위 회의록 주요 내용
위원1(25bp 인상)
- 그동안의 기준금리 인상이 시차를 두고 물가의 하방압력으로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다는 점, 실물경제가 하강세를 보이는 점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의 논거들이 다소 약화
- 그러나 1)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상존하고 있고, 2)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어떤 정책으로 대응할 것이냐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여전히 기준금리 인상을 통해 물가에 대응할 필요
위원2(25bp 인상)
- 우리 경제는 대내외 여건 악화로 수출과 내수가 동반 부진한 상황이나, 물가상승률이 최근 둔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점, 국내 금융시장의 유동성 경색이 완화된 점, 미국 등 주요국의 긴축이 이어지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이번에도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여 긴축기조를 이어갈 필요가 있겠음
- 다만 향후 기준금리 운영에 있어서는 물가상승률이 현재의 전망대로 둔화 흐름을 이어간다면 실질금리의 상승에 따른 경기부진 및 금융안정 리스크 측면의 부담을 감안하여 추가 인상 여부를 신중히 결정해 나가야 할 것
위원3(25bp 인상)
- 추가 인상 여부는 그간의 금리인상 효과와 함께 향후 성장과 물가 흐름, 주요국의 통화긴축정도, 금융‧외환시장의 움직임 등을 보아가며 결정하는 것이 적절
- 이제 기준금리가 긴축적인 영역으로 진입한 만큼 앞으로는 기조적 물가압력을 제어하고 기대인플레이션의 안착을 유도하는 것이 정책 운용의 핵심이 되어야 할 것
- 거시경제의 안정적 성장기반을 되찾기 위해서는 물가가 목표수준으로 수렴하는 추세가 확인될 때까지 긴축적 정책기조를 확고히 하는 것이 중요
위원4(동결)
- 지난 1년 반에 걸친 긴축적 통화정책의 효과가 본격화
- 인플레이션을 목표수준으로 빠르게 안정시키기 위해 추가 긴축이 필요하다고 볼 수도 있겠으나, 현재의 정책금리와 시장금리 수준에서 얻을 수 있는 추가적 편익은 매우 작거나 불확실
- 최종 기준금리 수준이 상당 기간 유지될 것이 예상되므로 경제활력이 과도하게 위축될 가능성을 경계할 필요
- 미 연준의 추가 긴축에 따른 정책금리차 확대를 우려할 수 있겠으나(이는 국가 교유 요인과 글로벌 공통 요인 및 전망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정책금리차 확대와 외환부문의 불안정성을 직결시킬 필요는 없음
위원5(25bp 인상)
- 물가상승률이 점차 둔화되어 갈 것으로 예상되나 여전히 목표수준(2%)을 크게 상회하며, 인플레이션 지속성을 둘러싼 불확실성을 경계하여 가급적 단기간내 물가상승률을 목표수준으로 수렴해가도록 유도할 필요
- 시중 자금흐름에 비춰보면 기준금리 25bp 추가 인상이 금융안정을 크게 저해하지 않을 것
- 물가상승률이 빠른 시일 내에 목표수준 가까이 수렴될 것이라는 확신이 설 때까지 긴축기조를 유지하고 필요시에는 추가 기준금리 인상도 고려해야 할 것
- 긴축적 통화정책 기조를 충분한 기간 동안 유지하는 것이 또한 그동안 과도하게 증가해온 가계부채의 디레버리징을 원활히 하고 우리 경제의 장기적 건전성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측면도 있을 것
위원6(동결)
- 그 동안의 금리인상이 실물경제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고 있으며, 금년 경기가 당초 예상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현재 금리수준이 상당히 긴축적
- 긴축기조를 강화해 온 주요 이유였던 물가상승률의 경우 아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완만하게 하락하기 시작하였고, 그 속도에 불확실성은 있으나 추세적으로 하락하면서 내년이후 목표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보고 있음
- 금융안정 측면에서 단기자금시장의 일시적인 불안요인은 해소되었으나, 민간신용 누증, 부동산가격 조정 속도 등이 금융시장의 리스크 요인으로 잠재되어 있는 상황
- 내외금리차가 확대되면서 외환시장의 불안정성이 커질 가능성을 우려할 수 있겠으나, 내외금리차에 비해 환율의 변동성이 훨씬 큰 상황에서 내외금리차가 외환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
- 금융여건이 충분히 긴축적인 영역에 진입해 있는 데다 금년 들어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가 긴축 여부는 그동안 지속된 긴축정책의 파급효과 정도, 실물경제 흐름, 대외여건 등을 지켜본 후에 결정하는 것이 적절
위원1(25bp 인상)
- 그동안의 기준금리 인상이 시차를 두고 물가의 하방압력으로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다는 점, 실물경제가 하강세를 보이는 점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의 논거들이 다소 약화
- 그러나 1)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상존하고 있고, 2)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어떤 정책으로 대응할 것이냐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여전히 기준금리 인상을 통해 물가에 대응할 필요
위원2(25bp 인상)
- 우리 경제는 대내외 여건 악화로 수출과 내수가 동반 부진한 상황이나, 물가상승률이 최근 둔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점, 국내 금융시장의 유동성 경색이 완화된 점, 미국 등 주요국의 긴축이 이어지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이번에도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여 긴축기조를 이어갈 필요가 있겠음
- 다만 향후 기준금리 운영에 있어서는 물가상승률이 현재의 전망대로 둔화 흐름을 이어간다면 실질금리의 상승에 따른 경기부진 및 금융안정 리스크 측면의 부담을 감안하여 추가 인상 여부를 신중히 결정해 나가야 할 것
위원3(25bp 인상)
- 추가 인상 여부는 그간의 금리인상 효과와 함께 향후 성장과 물가 흐름, 주요국의 통화긴축정도, 금융‧외환시장의 움직임 등을 보아가며 결정하는 것이 적절
- 이제 기준금리가 긴축적인 영역으로 진입한 만큼 앞으로는 기조적 물가압력을 제어하고 기대인플레이션의 안착을 유도하는 것이 정책 운용의 핵심이 되어야 할 것
- 거시경제의 안정적 성장기반을 되찾기 위해서는 물가가 목표수준으로 수렴하는 추세가 확인될 때까지 긴축적 정책기조를 확고히 하는 것이 중요
위원4(동결)
- 지난 1년 반에 걸친 긴축적 통화정책의 효과가 본격화
- 인플레이션을 목표수준으로 빠르게 안정시키기 위해 추가 긴축이 필요하다고 볼 수도 있겠으나, 현재의 정책금리와 시장금리 수준에서 얻을 수 있는 추가적 편익은 매우 작거나 불확실
- 최종 기준금리 수준이 상당 기간 유지될 것이 예상되므로 경제활력이 과도하게 위축될 가능성을 경계할 필요
- 미 연준의 추가 긴축에 따른 정책금리차 확대를 우려할 수 있겠으나(이는 국가 교유 요인과 글로벌 공통 요인 및 전망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정책금리차 확대와 외환부문의 불안정성을 직결시킬 필요는 없음
위원5(25bp 인상)
- 물가상승률이 점차 둔화되어 갈 것으로 예상되나 여전히 목표수준(2%)을 크게 상회하며, 인플레이션 지속성을 둘러싼 불확실성을 경계하여 가급적 단기간내 물가상승률을 목표수준으로 수렴해가도록 유도할 필요
- 시중 자금흐름에 비춰보면 기준금리 25bp 추가 인상이 금융안정을 크게 저해하지 않을 것
- 물가상승률이 빠른 시일 내에 목표수준 가까이 수렴될 것이라는 확신이 설 때까지 긴축기조를 유지하고 필요시에는 추가 기준금리 인상도 고려해야 할 것
- 긴축적 통화정책 기조를 충분한 기간 동안 유지하는 것이 또한 그동안 과도하게 증가해온 가계부채의 디레버리징을 원활히 하고 우리 경제의 장기적 건전성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측면도 있을 것
위원6(동결)
- 그 동안의 금리인상이 실물경제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고 있으며, 금년 경기가 당초 예상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현재 금리수준이 상당히 긴축적
- 긴축기조를 강화해 온 주요 이유였던 물가상승률의 경우 아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완만하게 하락하기 시작하였고, 그 속도에 불확실성은 있으나 추세적으로 하락하면서 내년이후 목표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보고 있음
- 금융안정 측면에서 단기자금시장의 일시적인 불안요인은 해소되었으나, 민간신용 누증, 부동산가격 조정 속도 등이 금융시장의 리스크 요인으로 잠재되어 있는 상황
- 내외금리차가 확대되면서 외환시장의 불안정성이 커질 가능성을 우려할 수 있겠으나, 내외금리차에 비해 환율의 변동성이 훨씬 큰 상황에서 내외금리차가 외환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
- 금융여건이 충분히 긴축적인 영역에 진입해 있는 데다 금년 들어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가 긴축 여부는 그동안 지속된 긴축정책의 파급효과 정도, 실물경제 흐름, 대외여건 등을 지켜본 후에 결정하는 것이 적절
확실한 3.75%: 위원1
3.50%이되 3.75% 가능성 열어둠: 위원5
3.50%: 위원2, 위원3, 위원4, 위원6
-> 뭐가 됐든 당분간 인상 소수의견은 나올 듯
3.50%이되 3.75% 가능성 열어둠: 위원5
3.50%: 위원2, 위원3, 위원4, 위원6
-> 뭐가 됐든 당분간 인상 소수의견은 나올 듯
<1/3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85%(+1.6bp)
통안 2년: 3.420%(+2.9bp)
국고 3년: 3.334%(+6.3bp)
국고 5년: 3.312%(+7.2bp)
국고 10년: 3.318%(+8.0bp)
국고 30년: 3.317%(+4.6bp)
- 국고채 금리는 FOMC 및 ECB 통화정책 회의 경계 심리로 상승 마감
- 한국 12월 전산업생산은 전월대비 1.6% 감소. 광공업생산은 2.9% 감소. 소매판매는 겨울철 의류 등의 준내구재 판매 증가 영향으로 전월대비 1.4% 증가. 설비투자는 전월대비 7.1% 급감
- 중국 1월 국가통계국 제조업 PMI는 50.1을 기록. 비제조업 PMI는 54.4를 기록하며 전월치(41.6)에서 크게 반등. 제조업 및 비제조업 모두 춘절 연휴 효과로 인해 확장세로 전환
- 이창용 한은 총재, "안심할 정도는 아니지만 금 현 상황이 지난 11월, 12월에 비해서는 훨씬 좋아졌음. 선제적 위기 대응 하면서 옥석 어떻게 가릴지도 중요"
- JP모건, "FOMC가 이번 주 기준금리를 4.50~4.75% 범위로 25bp 인상할 것. 속도 조절이 금리 인상 중단이 아니라는 것과 두 번째는 올해 금리 인하를 기대하지 말라는 점 강조 예상"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7,000억원 / 응찰금액 21,230.4억원 / 낙찰금액 7,000.4억원 / 낙찰금리 3.26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하락한 104.8, 10년 국채선물은 46틱 하락한 114.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443 계약 순매수) / 외국인(3,39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835 계약 순매수) / 외국인(3,913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85%(+1.6bp)
통안 2년: 3.420%(+2.9bp)
국고 3년: 3.334%(+6.3bp)
국고 5년: 3.312%(+7.2bp)
국고 10년: 3.318%(+8.0bp)
국고 30년: 3.317%(+4.6bp)
- 국고채 금리는 FOMC 및 ECB 통화정책 회의 경계 심리로 상승 마감
- 한국 12월 전산업생산은 전월대비 1.6% 감소. 광공업생산은 2.9% 감소. 소매판매는 겨울철 의류 등의 준내구재 판매 증가 영향으로 전월대비 1.4% 증가. 설비투자는 전월대비 7.1% 급감
- 중국 1월 국가통계국 제조업 PMI는 50.1을 기록. 비제조업 PMI는 54.4를 기록하며 전월치(41.6)에서 크게 반등. 제조업 및 비제조업 모두 춘절 연휴 효과로 인해 확장세로 전환
- 이창용 한은 총재, "안심할 정도는 아니지만 금 현 상황이 지난 11월, 12월에 비해서는 훨씬 좋아졌음. 선제적 위기 대응 하면서 옥석 어떻게 가릴지도 중요"
- JP모건, "FOMC가 이번 주 기준금리를 4.50~4.75% 범위로 25bp 인상할 것. 속도 조절이 금리 인상 중단이 아니라는 것과 두 번째는 올해 금리 인하를 기대하지 말라는 점 강조 예상"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7,000억원 / 응찰금액 21,230.4억원 / 낙찰금액 7,000.4억원 / 낙찰금리 3.26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하락한 104.8, 10년 국채선물은 46틱 하락한 114.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443 계약 순매수) / 외국인(3,39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835 계약 순매수) / 외국인(3,913 계약 순매도)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채권전략 FOMC Preview.pdf
741.4 KB
[Hanwha FOMC Preview] 이틀 앞에 25bp 과속 단속 구간입니다
▶ 시동 끄기 전에는 속도부터 줄여야
2월 FOMC 기존 전망(25bp 인상, 기준금리 4.75%) 유지. 물가의 추가 상승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연초부터 대다수 연준 구성원들이 추가 속도 조절을 시사한 만큼 이변 없는 회의 결과 도출 예상. 기자회견은 매파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나 이는 시장의 과도한 기대 조절 목적. 1분기 내 인상 사이클 종료 전망(2, 3월 각각 25bp 인상, Terminal Rate 5.00%)도 유지
▶ 안정 찾은 물가 지표들
‘타이트한 고용 + 높은 물가’ 환경은 그간 공격적인 인상의 저변. 고용, 물가 지표 레벨은 여전히 낮고 높지만 그 흐름의 방향성은 변화. 임금 상승률은 저학력, 저임금 등 상대적 취약계층 주도로 둔화 시작
물가도 주거 관련 물가를 제외하면 둔화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BEI 지표도 안정적인 영역에 진입했으며 장단기 스프레드(BEI 10-2sus) 역전도 해소를 시도 중. 금번 25bp 인상 시 실질 기준금리(기준금리 - Core PCE)도 2020년 2월 이후 처음으로 (+) 전환
▶ 올라가는 것만큼 지키는 것도 힘들다
한 번은 양보할 수 있어도 두 번 연속 양보는 누구나 힘든 법. 연준의 일관된 입장 두 가지, ‘과잉 긴축이 소극적 긴축보다 낫다’, ‘Higher for Longer’ 중 첫 번째 입장은 사실상 양보. 그렇다면 두 번째 입장은 고수하고 싶어할텐데 이를 위한 현실적인 대응은 ‘완전히 불편한 수준’보다 ‘적당히 불편한’ 수준 까지만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
대부분 물가 지표는 둔화 국면에 진입했고, 주거 물가는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 연준도 이제는 지켜볼 시간을 확보했다는 판단. 3월 이후 연말까지 인하 시그널은 부재하겠으나 인상도 어려울 전망
▶ 시동 끄기 전에는 속도부터 줄여야
2월 FOMC 기존 전망(25bp 인상, 기준금리 4.75%) 유지. 물가의 추가 상승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연초부터 대다수 연준 구성원들이 추가 속도 조절을 시사한 만큼 이변 없는 회의 결과 도출 예상. 기자회견은 매파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나 이는 시장의 과도한 기대 조절 목적. 1분기 내 인상 사이클 종료 전망(2, 3월 각각 25bp 인상, Terminal Rate 5.00%)도 유지
▶ 안정 찾은 물가 지표들
‘타이트한 고용 + 높은 물가’ 환경은 그간 공격적인 인상의 저변. 고용, 물가 지표 레벨은 여전히 낮고 높지만 그 흐름의 방향성은 변화. 임금 상승률은 저학력, 저임금 등 상대적 취약계층 주도로 둔화 시작
물가도 주거 관련 물가를 제외하면 둔화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BEI 지표도 안정적인 영역에 진입했으며 장단기 스프레드(BEI 10-2sus) 역전도 해소를 시도 중. 금번 25bp 인상 시 실질 기준금리(기준금리 - Core PCE)도 2020년 2월 이후 처음으로 (+) 전환
▶ 올라가는 것만큼 지키는 것도 힘들다
한 번은 양보할 수 있어도 두 번 연속 양보는 누구나 힘든 법. 연준의 일관된 입장 두 가지, ‘과잉 긴축이 소극적 긴축보다 낫다’, ‘Higher for Longer’ 중 첫 번째 입장은 사실상 양보. 그렇다면 두 번째 입장은 고수하고 싶어할텐데 이를 위한 현실적인 대응은 ‘완전히 불편한 수준’보다 ‘적당히 불편한’ 수준 까지만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
대부분 물가 지표는 둔화 국면에 진입했고, 주거 물가는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 연준도 이제는 지켜볼 시간을 확보했다는 판단. 3월 이후 연말까지 인하 시그널은 부재하겠으나 인상도 어려울 전망
1월 한국 수출입
수출: 462.7억달러(-16.6% yoy) / 수입: 589.5억달러(-2.6% yoy)
무역수지는 -126.9억달러로 적자 폭 역대 최대
수출: 462.7억달러(-16.6% yoy) / 수입: 589.5억달러(-2.6% yoy)
무역수지는 -126.9억달러로 적자 폭 역대 최대
<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49%(-3.6bp)
통안 2년: 3.385%(-5.3bp)
국고 3년: 3.263%(-6.2bp)
국고 5년: 3.243%(-5.6bp)
국고 10년: 3.239%(-5.8bp)
국고 30년: 3.270%(-3.7bp)
- 국고채 금리는 FOMC 회의 결과를 앞두고 하락 마감. 확대된 1월 무역적자 또한 금리 하락에 영향
- 한국 1월 수출은 462.7억 달러로 전년대비 16.6% 감소.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과 수요 위축으로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 수출액이 60억 달러에 그친 영향. 1월 무역수지는 -126.9억 달러로 적자 폭 확대
- 미국 11월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는 전월대비 0.6% 하락, 전년대비 7.7% 상승. 주택가격 상승률은 지난 6월 정점을 찍고 둔화 중. 미국의 주택가격은 지난 6월 이후부터 11월까지 3.6% 하락
- 이창용 한은 총재, "메이저 국가 금리 결정 이후에도 글로벌 금융시장의 이런 견해가 유지될 것인지, 아니면 조정될 것인지 주목"
- "중국 경제의 반등이 작년 낮은 수준에서 기술적 반등이 돼서 우리 경제가 얼마나 회복의 효과를 받을 수 있을 지는 불확실. 중국 경제가 너무 빨리 회복되면 유가 상승의 우려도 존재"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수출 감소에 환율이 미친 영향을 크게 보기는 어려움. 중국 영향과 동절기 에너지 수요, 반도체 등이 가장 크게 영향"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상승한 104.91, 10년 국채선물은 37틱 상승한 114.6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159 계약 순매도) / 외국인(2,86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942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92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49%(-3.6bp)
통안 2년: 3.385%(-5.3bp)
국고 3년: 3.263%(-6.2bp)
국고 5년: 3.243%(-5.6bp)
국고 10년: 3.239%(-5.8bp)
국고 30년: 3.270%(-3.7bp)
- 국고채 금리는 FOMC 회의 결과를 앞두고 하락 마감. 확대된 1월 무역적자 또한 금리 하락에 영향
- 한국 1월 수출은 462.7억 달러로 전년대비 16.6% 감소.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과 수요 위축으로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 수출액이 60억 달러에 그친 영향. 1월 무역수지는 -126.9억 달러로 적자 폭 확대
- 미국 11월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는 전월대비 0.6% 하락, 전년대비 7.7% 상승. 주택가격 상승률은 지난 6월 정점을 찍고 둔화 중. 미국의 주택가격은 지난 6월 이후부터 11월까지 3.6% 하락
- 이창용 한은 총재, "메이저 국가 금리 결정 이후에도 글로벌 금융시장의 이런 견해가 유지될 것인지, 아니면 조정될 것인지 주목"
- "중국 경제의 반등이 작년 낮은 수준에서 기술적 반등이 돼서 우리 경제가 얼마나 회복의 효과를 받을 수 있을 지는 불확실. 중국 경제가 너무 빨리 회복되면 유가 상승의 우려도 존재"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수출 감소에 환율이 미친 영향을 크게 보기는 어려움. 중국 영향과 동절기 에너지 수요, 반도체 등이 가장 크게 영향"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상승한 104.91, 10년 국채선물은 37틱 상승한 114.6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159 계약 순매도) / 외국인(2,86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942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92 계약 순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