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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 하락
세미나를 다닐때 많이 받는 질문이 "넌 왜 금리 전망치가 기준금리보다 낮냐?" 임

질문에 대한 답변은 "하루이틀 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낮으면 비정상인데, 이 비정상이 1년 가까이 이어지는걸 보면 비정상이 정상인 환경인 것 같음"

말장난 같지만 뉴노멀이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 수 있겠으나 오늘 총재가 말씀하신 "2, 3년물 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낮아지는게 당연하다"는 부분을 생각해보면 이젠 중앙은행도 시장의 저항을 어느정도 용인한다는 느낌...

작년까진 시장이 중앙은행에 개기다가 박살이 났었다면 이젠 시장이 중앙은행의 남은 카드가 많지 않은걸 알고 있는 것 같음. 시장이 중앙은행을 이기기 시작하는 모습
"원래 이럴 수 없다" 보다는 "이제는 이럴 수 있다" 라는 판단의 유연화가 필요한 시점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연말 기준금리는 5.25~5.50%까지 올라가야 함. 2월 FOMC에서는 50bp 인상이 적절

2. 기준금리는 5.00% 위까지 최대한 빠르게 올린 후 데이터 변화를 지켜볼 필요

3. 생각보다 강하지 않을 수 있는 유럽 경기 둔화, 중국 리오프닝 등으로 인해 물가의 재상승 가능성 상존

4. 미국의 견조한 2022년 하반기 경제 모멘텀, 아직 남아있는 가계 초과저축도 추가 긴축 지지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우리가 지켜봐야 하는 지표들의 수치가 이제서야 나오고 있음. 아직까지는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가는 중

2. 그럼에도 추가 기준금리 인상은 필요. 연말 기준금리는 5.00~5.25%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이 적절

3. 물가 둔화 속도가 조금 더 빨라져야 하기 때문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위험한 고속도로에서는 속도를 줄이는 것이 올바른 선택. 기준금리 인상 속도도 조절해야할 시점

2. 그러나 속도 조절이 물가상승률을 2%대로 낮추겠다는 연준의 의지를 약화시키는 것은 아님. 원하는 수준의 물가를 볼 때까지 점진적으로 기준금리를 올려야 함

3. 오히려 속도 조절로 불확실성이 감소하고 금융여건이 완화된다면 추가적인 인상을 통해 당초 예상보다 더 높게 기준금리를 올리는 것이 가능

4. 가장 중요한 위험은 소극적인 긴축. 그러나 과잉 긴축도 경계해야 할 것
<1/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79%(-4.1bp)
통안 2년: 3.365%(-5.0bp)
국고 3년: 3.240%(-15.0bp)
국고 5년: 3.203%(-15.0bp)
국고 10년: 3.213%(-12.4bp)
국고 30년: 3.209%(-11.1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실물지표 부진과 전일 이창용 한은 총재의 비둘기파적 발언 영향 지속으로 하락 마감

- 미국 12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1.1% 감소하며 두 달 연속 감소세. 산업생산 또한 전월대비 0.7% 감소하며 예상치 하회.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대비 6.2% 상승하며 예상치 크게 하회

- 연준 베이지북, "대부분의 지역이 앞으로 몇 달 동안 거의 성장세가 없을 것. 제조업체 활동은 평균적으로 완만하게 감소. 주택시장은 전체 지역에서 판매와 건설이 감소하면서 약세. 향후 물가 상승률은 일 년 안에 완만"

- 불러드 연은 총재, "다음 회의에서 50bp 금리인상이 적절. 디스인플레이션 과정이 자리를 잡으려면 긴축적인 쪽으로 유지하는 것이 나음"

- 메스터 연은 총재, "물가상승률을 2% 목표치로 되돌리기 위해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긴축하기를 원함. 너무 적게 긴축하는 것에서 오는 리스크가 더 크다고 생각"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1틱 상승한 105.06, 10년 국채선물은 80틱 상승한 114.90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79 계약 순매도) / 외국인(3,65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25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64 계약 순매수)
김웅 한국은행 조사국장

1. 국내경제는 성장세가 약화되면서 물가도 오름세가 둔화되겠으나 둔화 흐름은 더디게 나타나면서 물가상승률은 상당 기간 목표 수준을 웃돌 것

2. 지난해 우리나라 에너지 요금은 국제유가가 크게 올랐음에도 주요국 대비 오름폭이 상당히 낮았음

3. 올해 유가 수준이 지난해보다 낮아지더라도 누적된 비용 인상 압력이 요금에 뒤늦게 반영되면서 국내 물가 상승률 둔화 속도는 주요국 대비 상대적으로 더딜 수 있음

4. 또한 공공서비스 물가 연평균 상승률이 2010년 이후 0%대에 그쳤기 때문에 이에 따른 요금 인상 압력이 누적된 점도 향후 물가 흐름을 제약하는 요인

5. 향후 국내 경제 성장은 중국 경제의 회복 속도, 미국과 유럽의 경기 둔화 정도, 국내 소비회복세 등의 영향을 받을 것


홍경식 한국은행 통화정책국장

1. 1월 기준금리의 25bp 인상은 경기가 둔화하고 있지만 물가가 여전히 높은 오름세를 지속하고 앞으로도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점을 고려한 결정

2. 물가 상승률은 1~2월 중에도 5% 내외를 나타내다가 이후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국내외 경기 둔화 폭, 누적된 비용 인상 압력의 전가 정도, 환율 및 국제원자재가격 움직임 등과 관련한 전망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

3. 현재로서는 물가 상승률이 언제쯤 그리고 어떤 속도로 목표 수준으로 수렴할지, 아니면 재차 상승할지 예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물가안정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긴축적 통화정책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여전한 상황

4. 중장기 시계에서 어느 정도의 주택가격 조정과 가계부채 디레버리징은 우리 경제가 건전한 발전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

5. 주택시장이 경착륙될 경우 부동산 익스포저가 큰 일부 비은행금융기관의 신용·유동성 리스크를 유발할 수도 있는 만큼 이러한 부분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통화정책 운용 시 함께 고려할 필요
Lael Brainard 연준 부의장(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물가 상승률이 누그러들긴 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물가를 2.0%대로 확실히 되돌리기 위해 당분간 긴축 정책을 유지할 필요

2. 기준금리는 '제약적인' 영역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인상 속도를 줄이는 중. 현재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에 가까워졌음

3. 총수요가 계속 줄어들면서 커다란 실업 사태를 일으키지 않고도 지속적인 노동시장의 둔화와 물가상승률 감소가 가능

4. 근원 상품과 비주거 서비스의 가격 흐름, 임금 상승세의 둔화 신호, 기대 인플레이션 수준, (기업) 마진의 축소는 우리가 지금 1970년대식 '임금-물가' 상승 악순환을 겪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미국 부채한도 도달 후 정부의 자금 지출 과정

1. 미국 정부 부채가 한도에 도달했을 경우 재무부는 의회가 부여한 부채 발행 유예 기간 (Debt Issuance Suspension Period)동안 재량적으로 자금 집행이 가능. 이 기간 동안 재무부는 연준에 예치되어 있는 일반계정 자금을 먼저 소진해야 함

2. 일반계정 잔고가 소진되고 나면 특별조치(Extraordinary Measures)를 통해 일정 기간 동안 자금 집행이 가능

3. 특별조치 기간에는 정부의 주요 기금 세 곳에 재투자를 중단하거나 기금 재원을 사용할 수 있음. 해당되는 기금은 정부 저축계정 투자 기금(G Fund, Thrift Savings Plan Government Securities), 외환안정기금(ESF, Exchange Stabilisation Fund), 공무원 퇴직/장애인 연금(CSRDF, Civil Service Retirement and Disabling Find) 등 세 가지. 기금 사용 순서는 명시된 순

4. G Fund의 경우 재무부 채무증권 중 당일 만기가 도래하는 비시장성 특별 증권에 투자하는 기금. 재무부는 필요할 경우 해당 채권에 대한 투자를 중단하고 지출에 사용할 수 있음. ESF는 G Fund의 자금이 고갈되고 나서 임시방편으로 투입되며 그 규모도 훨씬 작은 편. CSRDF의 경우 미 국채 투자분에 대한 이자 수취를 연기함으로서 정부의 재정 지출 부담을 완화. 또한, 동 펀드가 가지고 있는 만기 도래 채권에 대해 롤오버가 가능.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4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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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Weekly] 편안할 연휴

연초 주도권은 중앙은행이 아닌 시장이 확보

인상이 끝날 수는 있어도 긴축이 끝난 것이 아니라는 중앙은행의 일관된 주장은 영향력을 상실. 시장은 작년과 달리 중앙은행의 카드가 거의 소진되었음을 알고 있음. 혼날 만큼 혼났으니 이젠 무섭지 않은 것이 시장

금통위 전부터 가파른 하락세를 보여온 국고채 금리는 현재 만기별 전 구간 기준금리를 하회 중. 기준금리 인상 종료와 함께 연내 인하 가능성까지 반영하고 있기 때문. 커져가는 경기 침체 가능성도 연초 채권시장 강세 요인


당분간 국고 상단은 3.50%

평상시라면 기준금리 밑에 국고채 금리가 위치하는 것은 이례적인 상황. 채권시장 강세 환경이 조성되어도 추가적인 강세에 신중해야 하는 장세. 그러나 이창용 총재의 발언은 ‘이례적인’ 상황을 ‘자연스러운’ 상황으로 바꿔 놓았음. 주요 금리가 기준금리 위로 반등할 필요가 없다는 정당성을 부여한 것

당분간 국고 금리의 상단은 기준금리 레벨인 3.50% 제시. 기준금리를 상회할 때는 가격 메리트도 뚜렷해질 수 있다는 판단. 다만, 하락 속도가 빨라도 너무 빨랐음. 추가 하락 속도는 점진적일 전망


하락하되 속도는 느려질 장세

금리를 끌어올릴 이슈들은 해소되었거나 영향력이 크게 약화. 반면, 금리 하락시킬 유인 대비 연초 시장의 강세 정도는 너무 큼. 연간전망에서 설명한 ‘하락은 하겠으나 속도는 느릴’ 장세를 예상. 국고 3, 10년 모두 3.23~3.40% 범위 내에서 당분간 등락하는 모습을 보일 것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는 있다지만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 올바른 추세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시기상조

2. 물가가 2% 목표에 더 확실히 도달하는지는 조금 더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볼 것

3. 서비스 부문 물가 압력은 지속될 것. 서비스 물가는 인플레이션 관련 진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분야 중 하나

4. 매우 타이트한 고용시장도 물가 둔화를 저해하는 요인

5. 미국 경제 연착륙은 여전히 가능. 가계 초과저축이 아직 남아있음. 저축이 유지된다면 연준의 업무가 쉬워지겠으나, 소비가 지속된다면 추가 긴축 불가피


Christopher Waller(연준 이사, 투표권 있음)

1.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때는 맞지만 멈출 때는 아님. 2월 FOMC에서 25bp 인상 지지

2.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서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있음. 긴축 지속 필요. 현재 기준금리는 약간 제약적인 수준까지 도달

3. 12월 물가지표는 긍정적이었으나 월간 근원 물가 상승률은 상승. 아직 물가 판단에 신중을 기해야 하고 전망을 바꿀 수 없는 이유

4. 고용시장의 심각한 피해 없이 인플레이션 완화 가능. 여전히 경제는 연착륙이 가능하다는 판단


Patrick Harker(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중립)

1. 통화정책을 상당히 긴축하고 있음에도 경제는 완만하게 성장 중

2. 올해 몇 번 금리를 인상하겠지만 한 번에 75bp 인상하던 시대는 확실히 지나갔다고 생각

3. 올해 어느 시점에 정책 금리가 충분히 제약적이면 통화정책이 제 역할을 하도록 금리를 동결할 것

4. 타이트한 고용시장은 경기 침체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 2024, 2025년 즈음 경제는 2% 추세적 성장 수준 회복하겠지만 그 전까지는 1%대 성장 예상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72%(-1.1bp)
통안 2년: 3.390%(-1.4bp)
국고 3년: 3.285%(-4.5bp)
국고 5년: 3.240%(-5.5bp)
국고 10년: 3.230%(-4.9bp)
국고 30년: 3.240%(-2.7bp)

- 국고채 금리는 외국인의 단기물 위주의 국채 선물 매수 영향으로 하락 마감

- 미국 12월 경기선행지수는 110.5를 기록하며 전월대비 1.0% 하락. 지난 6개월간 4.2% 하락한 수치이며, 하락세도 10개월간 지속 중. 미국의 단기적인 침체 신호

- 추경호 기재부 장관, "1분기를 서서히 지나면 아마 4%대 물가 상승률을 보게 될 것. 하반기에는 3%대 물가를 볼 수 있을 것"

- "일정 부분 금리를 올려서 물가 대응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 서민들, 일반 경기에 큰 타격을 줄 수 있겠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나 금통위에서 잘 판단할 것"

- 한국은행, "올해 가계의 소비 여력은 실질 구매력 저하와 이자 부담 증가로 약화. 팬데믹 이후 축적된 가계 저축은 소득 충격을 완충할 것으로 기대"

- "주택가격의 빠른 하락이 부(富)의 효과 및 부실화 가계의 차입능력 제약 등을 통해 소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상승한 104.95, 10년 국채선물은 50틱 상승한 114.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619 계약 순매도) / 외국인(3,70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90 계약 순매수) / 외국인(438 계약 순매도)
한국 22년 4/4분기 GDP: YoY 1.4%, QoQ -0.4%. 2022년 연간 성장률은 2.6%
최근 미국 물가상승률을 보면 서비스 물가가 문제고, 그 안에서도 주거 관련 물가가 문제임을 알 수 있음(서비스 물가는 주거 제외하면 양호한 편). 물가 측면에서 지긋지긋한 긴축의 마지막 허들은 결국 미국 집값이라는 이야기인데...

다행히 대도시 중심으로 집값 상승률은 둔화 중이고, 그 와중에 신규, 기존 주택 공급은 여전히 높은 증가세 유지 중. 높은 모기지 금리 덕에 융자 수요도 감소하고 있고, 미국인들의 자가주택 보유율은 현재 역사적 평균에 수렴

시간이 문제지 주거 관련 물가는 결국 떨어진다고 볼 수 있겠음. 그러면 도대체 언제쯤 떨어질까? NAHB 주택시장지수와 주거 관련 물가의 과거 트렌드를 보면 빠를 경우 2023년 3월, 늦으면 2023년 9월이 될 수 있다는 판단

NAHB 주택시장지수는 대체로 주거 물가의 선행지표 성격을 가지고 있음. 1985년 이후 여섯 번의 사이클에서 두 지표 고점 시차 중간값은 21개월. 그런데 이미 21개월은 지났음. 그러면 28개월(23년 3월), 34개월(23년 9월)이 남아있는 과거 시차
<1/2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472%(+0.0bp)
통안 2년: 3.392%(+0.2bp)
국고 3년: 3.274%(-1.1bp)
국고 5년: 3.233%(-0.8bp)
국고 10년: 3.231%(+0.2bp)
국고 30년: 3.263%(+2.3bp)

- 국고채 금리는 2월 FOMC 관망세가 이어지며 혼조세 마감

- 한국 4분기 경제성장률은 전기대비 -0.4% 역성장. 정부소비, 건설 및 설비 투자 등이 늘었으나 수출, 민간소비 등이 감소한 영향. 작년 경제성장률은 2.6% 기록

- 한국 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0.7로 전월대비 0.5p 상승. 다만 여전히 100을 하회하며 부정적인 경기 인식이 우세. 기대인플레이션은 3.9%로 전월대비 0.1%p 오르며 3달만에 상승 전환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올해 1분기에는 기저효과와 중국 경제의 리오프닝 등에 힘입어 플러스(+) 성장 전환이 가능"

- "올해 상반기 우리 경제는 세계 경제 위축 등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 하반기로 갈수록 세계 경제와 반도체 업황 개선 등으로 우리 경제도 점차 회복 흐름을 보일 전망"

-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4.50%로 25bp 인상. 주요국 중 처음으로 정책 금리 인상 중단을 시사. 캐나다 물가 상승률이 정점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4.98, 10년 국채선물은 12틱 하락한 114.8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03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98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724 계약 순매수) / 외국인(2,842 계약 순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