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46%(-1.9bp)
통안 2년: 3.72%(-5.3bp)
국고 3년: 3.567%(-7.1bp)
국고 5년: 3.491%(-5.5bp)
국고 10년: 3.495%(-7.1bp)
국고 30년: 3.531%(-3.2bp)
- 국고채 금리는 '국고채 발행 전략협의회'의 내년 국채 발행에 대한 계획이 수급 호재로 작용하며 전구간 하락 마감
- 국고채 발행 전략협의회, "내년 국고채 총 발행 규모는 167.8조원으로 올해 예산(177.3조원)보다 약 10조 감소", "내년 1분기 국고채 발행량은 42~48조원으로 올해보다 최대 11조원 감소"
- "내년 국고채 순발행 규모를 61.5조원 수준으로 계획. 이는 지난해 편성한 올해 예산상 순발행 규모인 104.8조원 대비 43.3조원 감소된 규모"
- 정부는 내주 중 1.7조원 규모의 정례 바이백 진행
- 한은 '2022년 하반기 금융안정보고서', 기준금리 인상으로 금융불균형이 축소되었다고 언급. 금리가 오르며 대출이 감소하고, 시중자금이 예금 채권 등으로 이동해 주식 주택시장으로의 쏠림 현상이 완화
- "금융불균형 축소로 대내외 충격발생시 나타날 수 있는 실물경제 하락요인을 축소시켜 안정적 경제성장기반을 확충할 수 있을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상승한 104.09, 10년 국채선물은 74틱 상승한 112.5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49 계약 순매도) / 외국인(59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744 계약 순매수) / 외국인(1645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46%(-1.9bp)
통안 2년: 3.72%(-5.3bp)
국고 3년: 3.567%(-7.1bp)
국고 5년: 3.491%(-5.5bp)
국고 10년: 3.495%(-7.1bp)
국고 30년: 3.531%(-3.2bp)
- 국고채 금리는 '국고채 발행 전략협의회'의 내년 국채 발행에 대한 계획이 수급 호재로 작용하며 전구간 하락 마감
- 국고채 발행 전략협의회, "내년 국고채 총 발행 규모는 167.8조원으로 올해 예산(177.3조원)보다 약 10조 감소", "내년 1분기 국고채 발행량은 42~48조원으로 올해보다 최대 11조원 감소"
- "내년 국고채 순발행 규모를 61.5조원 수준으로 계획. 이는 지난해 편성한 올해 예산상 순발행 규모인 104.8조원 대비 43.3조원 감소된 규모"
- 정부는 내주 중 1.7조원 규모의 정례 바이백 진행
- 한은 '2022년 하반기 금융안정보고서', 기준금리 인상으로 금융불균형이 축소되었다고 언급. 금리가 오르며 대출이 감소하고, 시중자금이 예금 채권 등으로 이동해 주식 주택시장으로의 쏠림 현상이 완화
- "금융불균형 축소로 대내외 충격발생시 나타날 수 있는 실물경제 하락요인을 축소시켜 안정적 경제성장기반을 확충할 수 있을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상승한 104.09, 10년 국채선물은 74틱 상승한 112.5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49 계약 순매도) / 외국인(592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744 계약 순매수) / 외국인(1645 계약 순매도)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44.pdf
640.8 KB
[Hanwha FI Weekly] 2023년 연준: 온건파가 주류로 등장
▶ 국고채 2분기 발행 집중 전망, 수급 환경은 하반기 개선세가 더 강할 것
정부 경제정책방향, 국고채 발행전략협의회 내용을 정리해서 보면 국고채 공급 물량은 분명 줄어들겠지만 그 효과는 하반기에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2023년 1분기 국고채 발행 규모를 42~48조원 규모로 줄이면서(22년 1분기: 53.3조원) 상반기 재정 조기집행률은 63%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것이 정부의 설명
과거 재정 조기집행률이 올라갈수록 상반기 국고채 발행량도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고, 꾸준히 이어지는 하반기 발행 물량 축소 기조를 감안하면 내년 상반기, 특히 2분기 발행 물량 비중은 더욱 높아질 전망. 상반기 발행 금액은 대략 105조원(63%)로 추산 가능
▶ 옅어질 연준의 매파적 색채
2023년 FOMC 구성원들은 투표권 보유자 변동 외에도 최소 2명의 인원 교체 예정. 그간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나 성향을 고려하면 내년 FOMC의 매파적 색채는 옅어질 수 있겠음
대표적 매파인 Bullard 총재와 ‘과잉 대응이 소극적 대응 보다 낫다’는 George, Mester 총재의 경우 내년 정책금리 결정권이 없어지고, 새로 투표권이 생기는 4명 인사는 모두 중립에 가까운 성향. Kashkari 총재가 최근 매파적 행보를 보이고 있지만 2016년 취임 이래 일관되게 강한 비둘기파 성향을 유지해온 인물
투표권과 별개로 내년 1월 말까지 교체가 예정되어 있는 구성원은 Evans 시카고 총재, George 캔자스시티 총재. 두 사람 모두 연령 제한(65세)에 걸리기 때문에 퇴임이 불가피. 비교적 온건하고 강경한 인물이 각각 한 명씩 사라지는 셈. 다만, Evans 총재 후임이 유력한 Austan Goolsbee 교수는 온건한 성향으로 분류
▶ 국고채 2분기 발행 집중 전망, 수급 환경은 하반기 개선세가 더 강할 것
정부 경제정책방향, 국고채 발행전략협의회 내용을 정리해서 보면 국고채 공급 물량은 분명 줄어들겠지만 그 효과는 하반기에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2023년 1분기 국고채 발행 규모를 42~48조원 규모로 줄이면서(22년 1분기: 53.3조원) 상반기 재정 조기집행률은 63%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것이 정부의 설명
과거 재정 조기집행률이 올라갈수록 상반기 국고채 발행량도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고, 꾸준히 이어지는 하반기 발행 물량 축소 기조를 감안하면 내년 상반기, 특히 2분기 발행 물량 비중은 더욱 높아질 전망. 상반기 발행 금액은 대략 105조원(63%)로 추산 가능
▶ 옅어질 연준의 매파적 색채
2023년 FOMC 구성원들은 투표권 보유자 변동 외에도 최소 2명의 인원 교체 예정. 그간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나 성향을 고려하면 내년 FOMC의 매파적 색채는 옅어질 수 있겠음
대표적 매파인 Bullard 총재와 ‘과잉 대응이 소극적 대응 보다 낫다’는 George, Mester 총재의 경우 내년 정책금리 결정권이 없어지고, 새로 투표권이 생기는 4명 인사는 모두 중립에 가까운 성향. Kashkari 총재가 최근 매파적 행보를 보이고 있지만 2016년 취임 이래 일관되게 강한 비둘기파 성향을 유지해온 인물
투표권과 별개로 내년 1월 말까지 교체가 예정되어 있는 구성원은 Evans 시카고 총재, George 캔자스시티 총재. 두 사람 모두 연령 제한(65세)에 걸리기 때문에 퇴임이 불가피. 비교적 온건하고 강경한 인물이 각각 한 명씩 사라지는 셈. 다만, Evans 총재 후임이 유력한 Austan Goolsbee 교수는 온건한 성향으로 분류
<12/2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93%(+1.7bp)
통안 2년: 3.802%(+1.9bp)
국고 3년: 3.663%(+4bp)
국고 5년: 3.636%(+6.9bp)
국고 10년: 3.639%(+8.7bp)
국고 30년: 3.608%(+2.8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PCE 디플레이터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전구간 상승 마감
- 미국 11월 근원 PCE 디플레이터는 전년대비 4.7% 상승해 예상치(4.6%) 상회, 이전치(5.0%) 하회
- 기재부 '2023년 국고채 발행계획'에 따르면 내년 국고채 총 발행 한도는 167.8조원으로 올해 발행량보다 8천억원 감소
- 기재부, "국고채 발행 잔액 확대, 예년 대비 높은 시장 변동성 등을 고려해 시장조성용 발행 한도를 높은 수준으로 설정", "연중 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변동성 확대 시 긴급 바이백 등 안정조치 정기 시행할 것"
- 한은 지역경제보고서, "4분기 중 지역경제는 글로벌 경기 둔화 속 제조업 생산 부진하고 서비스업 생산 회복세가 주춤하며 전분기에 비해 경기 소폭 악화"
- 특히 4분기 민간소비는 방역 정책 완화 이후의 펜트업 소비 모멘텀 등이 약화되며 전분기 수준 유지했다고 발표
- 구로다 하루히코 BOJ 총재, "지난주 금리 목표 범위의 확대는 초완화정책의 출구를 향한 첫 걸음이 전혀 아님"
- "수익률곡선통제 정책에 따라 임금 상승에도 물가 목표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통화정책을 완화적으로 유지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3.74, 10년 국채선물은 82틱 하락한 111.0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3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41 계약 순매수) / 외국인(197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93%(+1.7bp)
통안 2년: 3.802%(+1.9bp)
국고 3년: 3.663%(+4bp)
국고 5년: 3.636%(+6.9bp)
국고 10년: 3.639%(+8.7bp)
국고 30년: 3.608%(+2.8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PCE 디플레이터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전구간 상승 마감
- 미국 11월 근원 PCE 디플레이터는 전년대비 4.7% 상승해 예상치(4.6%) 상회, 이전치(5.0%) 하회
- 기재부 '2023년 국고채 발행계획'에 따르면 내년 국고채 총 발행 한도는 167.8조원으로 올해 발행량보다 8천억원 감소
- 기재부, "국고채 발행 잔액 확대, 예년 대비 높은 시장 변동성 등을 고려해 시장조성용 발행 한도를 높은 수준으로 설정", "연중 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변동성 확대 시 긴급 바이백 등 안정조치 정기 시행할 것"
- 한은 지역경제보고서, "4분기 중 지역경제는 글로벌 경기 둔화 속 제조업 생산 부진하고 서비스업 생산 회복세가 주춤하며 전분기에 비해 경기 소폭 악화"
- 특히 4분기 민간소비는 방역 정책 완화 이후의 펜트업 소비 모멘텀 등이 약화되며 전분기 수준 유지했다고 발표
- 구로다 하루히코 BOJ 총재, "지난주 금리 목표 범위의 확대는 초완화정책의 출구를 향한 첫 걸음이 전혀 아님"
- "수익률곡선통제 정책에 따라 임금 상승에도 물가 목표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통화정책을 완화적으로 유지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3.74, 10년 국채선물은 82틱 하락한 111.0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3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41 계약 순매수) / 외국인(197 계약 순매도)
<12/2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82%(-1.1bp)
통안 2년: 3.774%(-2.8bp)
국고 3년: 3.662%(-0.1bp)
국고 5년: 3.646%(+1bp)
국고 10년: 3.611%(-2.8bp)
국고 30년: 3.571%(-3.7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만기별 혼조 마감
- 한은 '2023년 글로벌 경제여건 및 국제금융시장 전망' 보고서, "2023년 중국경제는 리오프닝으로 민간소비를 중심으로 경기가 회복되며 5%에 가까운 성장세 보일 전망"
- "다만 아직 감염률이 전체 인구의 0.1%에 불과한 점, 고령층의 백신접종률이 낮은 점, 의료역량이 부족한 점 등을 감안할 때 경기 회복은 하반기에 본격화될 가능성이 큼"
- "만약 리오프닝 후 경기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될 경우 내년 상반기 중 MLF 금리와 LPR 금리 및 지준율을 소폭 인하할 가능성 존재"
- "2023년 상반기 중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주요국 중앙은행들은 정책금리 인상속도를 늦추고 금리인상 기조를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3.77, 10년 국채선물은 30틱 상승한 111.3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5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0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094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86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82%(-1.1bp)
통안 2년: 3.774%(-2.8bp)
국고 3년: 3.662%(-0.1bp)
국고 5년: 3.646%(+1bp)
국고 10년: 3.611%(-2.8bp)
국고 30년: 3.571%(-3.7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만기별 혼조 마감
- 한은 '2023년 글로벌 경제여건 및 국제금융시장 전망' 보고서, "2023년 중국경제는 리오프닝으로 민간소비를 중심으로 경기가 회복되며 5%에 가까운 성장세 보일 전망"
- "다만 아직 감염률이 전체 인구의 0.1%에 불과한 점, 고령층의 백신접종률이 낮은 점, 의료역량이 부족한 점 등을 감안할 때 경기 회복은 하반기에 본격화될 가능성이 큼"
- "만약 리오프닝 후 경기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될 경우 내년 상반기 중 MLF 금리와 LPR 금리 및 지준율을 소폭 인하할 가능성 존재"
- "2023년 상반기 중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주요국 중앙은행들은 정책금리 인상속도를 늦추고 금리인상 기조를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3.77, 10년 국채선물은 30틱 상승한 111.3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5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08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094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86 계약 순매수)
<12/2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87%(+0.5bp)
통안 2년: 3.77%(-0.4bp)
국고 3년: 3.668%(+0.6bp)
국고 5년: 3.676%(+3bp)
국고 10년: 3.673%(+6.2bp)
국고 30년: 3.619%(+4.8bp)
- 국고채 금리는 전구간 상승 마감. 시장이 전일 미 국채시장에 연동한 가운데, 외국인의 국채 선물 순매도세가 시장 약세 요인으로 작용
- 블룸버그, "BOJ가 최근 정책 수정에도 마이너스 금리 유지할 것으로 예상"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8,000억원/ 응찰금액 20,711억원/ 낙찰금액 8,001억원/ 낙찰금리 3.90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2틱 하락한 103.65, 10년 국채선물은 74틱 하락한 110.6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023 계약 순매수) / 외국인(702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492 계약 순매수) / 외국인(3020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87%(+0.5bp)
통안 2년: 3.77%(-0.4bp)
국고 3년: 3.668%(+0.6bp)
국고 5년: 3.676%(+3bp)
국고 10년: 3.673%(+6.2bp)
국고 30년: 3.619%(+4.8bp)
- 국고채 금리는 전구간 상승 마감. 시장이 전일 미 국채시장에 연동한 가운데, 외국인의 국채 선물 순매도세가 시장 약세 요인으로 작용
- 블룸버그, "BOJ가 최근 정책 수정에도 마이너스 금리 유지할 것으로 예상"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8,000억원/ 응찰금액 20,711억원/ 낙찰금액 8,001억원/ 낙찰금리 3.90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2틱 하락한 103.65, 10년 국채선물은 74틱 하락한 110.6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023 계약 순매수) / 외국인(702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492 계약 순매수) / 외국인(3020 계약 순매도)
<12/2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87%(+5.0bp)
통안 2년: 3.770%(+3.0bp)
국고 3년: 3.668%(+5.0bp)
국고 5년: 3.676%(+7.3bp)
국고 10년: 3.673%(+5.0bp)
국고 30년: 3.619%(+6.4bp)
- 국고채 금리는 전구간 상승 마감. 광공업생산이 증가세를 나타내는 등 경기가 예상보다 견조한 모습에 risk-off 심리 제한되는 모습
- 한국 11월 광공업생산은 전월대비 0.4% 증가해 예상치(-0.8%) 및 이전치(-3.5%) 상회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채권시장에서는 회사채 금리가 하향 안정화되고 신용 스프레드가 축소되는 등 발행 여건이 점차 개선되고 있음"
- "1,400원대 중반까지 상승했던 달러-원 환율도 최근 1,200원대 중후반까지 하락하는 등 변동성이 크게 완화된 모습"
- "하지만 내년에도 여전히 인플레이션 및 긴축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
- 일본은행(BOJ)이 금리 상승을 제어하기 위해 연일 국채를 대규모로 매입. 29일 일본은행은 2년물과 5년물 국채를 지정한 가격에 무제한 매입하는 '지정가 오퍼레이션'을 실시한다고 밝힘. 그럼에도 장기 국채 금리가 10년물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0틱 하락한 103.45, 10년 국채선물은 66틱 하락한 109.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582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1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161 계약 순매수) / 외국인(4675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87%(+5.0bp)
통안 2년: 3.770%(+3.0bp)
국고 3년: 3.668%(+5.0bp)
국고 5년: 3.676%(+7.3bp)
국고 10년: 3.673%(+5.0bp)
국고 30년: 3.619%(+6.4bp)
- 국고채 금리는 전구간 상승 마감. 광공업생산이 증가세를 나타내는 등 경기가 예상보다 견조한 모습에 risk-off 심리 제한되는 모습
- 한국 11월 광공업생산은 전월대비 0.4% 증가해 예상치(-0.8%) 및 이전치(-3.5%) 상회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채권시장에서는 회사채 금리가 하향 안정화되고 신용 스프레드가 축소되는 등 발행 여건이 점차 개선되고 있음"
- "1,400원대 중반까지 상승했던 달러-원 환율도 최근 1,200원대 중후반까지 하락하는 등 변동성이 크게 완화된 모습"
- "하지만 내년에도 여전히 인플레이션 및 긴축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
- 일본은행(BOJ)이 금리 상승을 제어하기 위해 연일 국채를 대규모로 매입. 29일 일본은행은 2년물과 5년물 국채를 지정한 가격에 무제한 매입하는 '지정가 오퍼레이션'을 실시한다고 밝힘. 그럼에도 장기 국채 금리가 10년물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0틱 하락한 103.45, 10년 국채선물은 66틱 하락한 109.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582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1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161 계약 순매수) / 외국인(4675 계약 순매도)
12월 CPI 전년 동기 대비 5.0% 상승, 예상치 상회. 근원 물가는 4.8% 상승. 연간 물가상승률은 5.1% 상승하면서 1998년 이후 최고치 기록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Monthly_2.pdf
3.1 MB
[Hanwha FI Monthly] 연휴 즈음 내려갈게요
▶ 조금 쉬었다 가는 장세
좋은 소식이든 나쁜 소식이든 쉼 없이 찾아오는 법은 없다. 연말 많은 악재를 털어낸 채권시장은 가파른 강세를 보인 후 숨을 고르고 있다. 감소한 악재와 미리 반영한 호재를 감안했을 때 1월 국고채 시장은 제한적인 범위 안에서 등락하는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 국고 3년: 3.48~3.68%, 국고 10년: 3.50~3.70%
국고 3년, 10년 금리 밴드는 각각 3.48~3.68%, 3.50~3.70%을 제시한다. 대체로 하방 압력이 우세한 가운데 커브는 스티프닝 양상을 보일 것이다. 금리의 본격적인 하락 시점은 금통위 이후에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 물가의 둔화 흐름이 바뀌지는 않을 것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하지만 둔화라는 큰 흐름을 바꿀 수는 없다는 판단이다. 서비스, 음식 등의 물가 상승 기여도는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 위축되는 소비 심리는 수요 측면 압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이다. 미국도 잔존하는 불확실성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대세는 기울고 있다.
▶ 1월 금통위: 25bp 인상, 이후 연내 동결
1월 금통위에서는 기존 전망(기준금리 25bp 인상, 동결 소수의견 1명)을 유지한다. 작년 10월 회의처럼 FOMC 이전에 열리는 회의지만 미국 관련 불확실성은 그 때보다 크지 않다. 시장 변동성도 잦아들고 있어 11월에 이은 연속 인상 가능성이 높다.
▶ 2023년 FOMC는 온건파가 주류
2023년 FOMC 구성원들은 투표권 보유자 변동 외에도 최소 2명의 인원 교체가 예정되어 있다. 그간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나 성향을 고려하면 내년 FOMC의 매파적 색채는 옅어질 수 있겠다.
▶ 일본 정책 리스크 확산 가능성은 제한적
일본은행이 10년 수익률 커브 상단을 올리면서 글로벌 금리도 덩달아 올라가는 것이 아니냐는 걱정도 나오지만 크게 우려할 사안은 아니다. 이번 정책 변화는 그간 일본의 ‘지나친 비정상’을 ‘비정상’으로 되돌리는 조치의 일환이다.
▶ 조금 쉬었다 가는 장세
좋은 소식이든 나쁜 소식이든 쉼 없이 찾아오는 법은 없다. 연말 많은 악재를 털어낸 채권시장은 가파른 강세를 보인 후 숨을 고르고 있다. 감소한 악재와 미리 반영한 호재를 감안했을 때 1월 국고채 시장은 제한적인 범위 안에서 등락하는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 국고 3년: 3.48~3.68%, 국고 10년: 3.50~3.70%
국고 3년, 10년 금리 밴드는 각각 3.48~3.68%, 3.50~3.70%을 제시한다. 대체로 하방 압력이 우세한 가운데 커브는 스티프닝 양상을 보일 것이다. 금리의 본격적인 하락 시점은 금통위 이후에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 물가의 둔화 흐름이 바뀌지는 않을 것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하지만 둔화라는 큰 흐름을 바꿀 수는 없다는 판단이다. 서비스, 음식 등의 물가 상승 기여도는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 위축되는 소비 심리는 수요 측면 압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이다. 미국도 잔존하는 불확실성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대세는 기울고 있다.
▶ 1월 금통위: 25bp 인상, 이후 연내 동결
1월 금통위에서는 기존 전망(기준금리 25bp 인상, 동결 소수의견 1명)을 유지한다. 작년 10월 회의처럼 FOMC 이전에 열리는 회의지만 미국 관련 불확실성은 그 때보다 크지 않다. 시장 변동성도 잦아들고 있어 11월에 이은 연속 인상 가능성이 높다.
▶ 2023년 FOMC는 온건파가 주류
2023년 FOMC 구성원들은 투표권 보유자 변동 외에도 최소 2명의 인원 교체가 예정되어 있다. 그간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나 성향을 고려하면 내년 FOMC의 매파적 색채는 옅어질 수 있겠다.
▶ 일본 정책 리스크 확산 가능성은 제한적
일본은행이 10년 수익률 커브 상단을 올리면서 글로벌 금리도 덩달아 올라가는 것이 아니냐는 걱정도 나오지만 크게 우려할 사안은 아니다. 이번 정책 변화는 그간 일본의 ‘지나친 비정상’을 ‘비정상’으로 되돌리는 조치의 일환이다.
한해동안 모자라고 부족한 자료임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개선된 자료와 더 빠른 대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내년에는 개선된 자료와 더 빠른 대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75%(-2.1bp)
통안 2년: 3.830%(+2.9bp)
국고 3년: 3.783%(+6.1bp)
국고 5년: 3.813%(+7.0bp)
국고 10년: 3.813%(+8.3bp)
국고 30년: 3.737%(+5.4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호주 등 주요국 금리 상승세에 연동되면서 대부분 상승 마감
- 한국 12월 수출은 549.9억 달러로 전년대비 9.5% 감소. 일평균 수출 또한 전년대비 9.5% 감소
- CNN, "고용시장의 강세가 연준의 지나친 긴축 이유가 될 수 있다며 경제의 나머지 부분들은 임박한 경기 침체를 매우 분명히 알리고 있다고 강조"
- 니혼게이자이신문, "일본은행(BOJ)이 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이번 물가 전망치 수정을 출구를 위한 밑작업으로 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 라가르드 ECB총재,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목표치인 2%대까지 끌어내리기 위해 ECB가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수밖에 없는 상황"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6,000억원 / 응찰금액 67,223억원 / 낙찰금액 26,003억원 / 낙찰금리 3.73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2틱 하락한 103.33, 10년 국채선물은 45틱 하락한 10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42 계약 순매도) / 외국인(86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660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16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75%(-2.1bp)
통안 2년: 3.830%(+2.9bp)
국고 3년: 3.783%(+6.1bp)
국고 5년: 3.813%(+7.0bp)
국고 10년: 3.813%(+8.3bp)
국고 30년: 3.737%(+5.4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호주 등 주요국 금리 상승세에 연동되면서 대부분 상승 마감
- 한국 12월 수출은 549.9억 달러로 전년대비 9.5% 감소. 일평균 수출 또한 전년대비 9.5% 감소
- CNN, "고용시장의 강세가 연준의 지나친 긴축 이유가 될 수 있다며 경제의 나머지 부분들은 임박한 경기 침체를 매우 분명히 알리고 있다고 강조"
- 니혼게이자이신문, "일본은행(BOJ)이 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이번 물가 전망치 수정을 출구를 위한 밑작업으로 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 라가르드 ECB총재,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목표치인 2%대까지 끌어내리기 위해 ECB가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수밖에 없는 상황"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26,000억원 / 응찰금액 67,223억원 / 낙찰금액 26,003억원 / 낙찰금리 3.73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2틱 하락한 103.33, 10년 국채선물은 45틱 하락한 10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42 계약 순매도) / 외국인(86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660 계약 순매도) / 외국인(2616 계약 순매수)
<1/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88%(-9.6bp)
통안 2년: 3.727%(-11.0bp)
국고 3년: 3.659%(-12.3bp)
국고 5년: 3.674%(-13.5bp)
국고 10년: 3.661%(-15.0bp)
국고 30년: 3.656%(-7.7bp)
- 국고채 금리는 연초 자금집행 효과 및 간밤 유럽 주요국 국채 시장 강세 영향으로 하락 마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올해도 높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 다만 경제 상황에 대한 지나친 우려로 지레 위축될 경우 오히려 위기를 자초할 수 있다는 점에도 유의"
- "최근 환율이 안정되며 외환 부문 불안이 완화. 지난해 수출도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 당분간 해외 경기 악화로 무역수지 적자가 커질 수 있겠지만 대외 여건이 회복되면 무역수지도 빠르게 개선될 것"
- 추경호 기재부 장관, "글로벌 스탠다드에 걸맞은 금융시장 환경을 조성하고 신외환법 제정, WGBI 편입 등을 통한 외환·국제금융 부문의 제도개선 등으로 적극 지원"
- 10년 국채선물이 장중 137틱까지 치솟는 등 국채선물도 강세. 추경호 장관의 WGBI 편입 등 제도 지원 발언 이후 외국인 국채선물 매수세 강화
- 닛케이아시아, "일본은행(BOJ)이 10년간 유지해온 초완화 정책을 되돌릴 조짐을 보이면서 일본 국채 신용등급이 강등될 위험에 처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7틱 상승한 103.7, 10년 국채선물은 118틱 상승한 110.6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240 계약 순매도) / 외국인(720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914 계약 순매도) / 외국인(4022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88%(-9.6bp)
통안 2년: 3.727%(-11.0bp)
국고 3년: 3.659%(-12.3bp)
국고 5년: 3.674%(-13.5bp)
국고 10년: 3.661%(-15.0bp)
국고 30년: 3.656%(-7.7bp)
- 국고채 금리는 연초 자금집행 효과 및 간밤 유럽 주요국 국채 시장 강세 영향으로 하락 마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올해도 높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 다만 경제 상황에 대한 지나친 우려로 지레 위축될 경우 오히려 위기를 자초할 수 있다는 점에도 유의"
- "최근 환율이 안정되며 외환 부문 불안이 완화. 지난해 수출도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 당분간 해외 경기 악화로 무역수지 적자가 커질 수 있겠지만 대외 여건이 회복되면 무역수지도 빠르게 개선될 것"
- 추경호 기재부 장관, "글로벌 스탠다드에 걸맞은 금융시장 환경을 조성하고 신외환법 제정, WGBI 편입 등을 통한 외환·국제금융 부문의 제도개선 등으로 적극 지원"
- 10년 국채선물이 장중 137틱까지 치솟는 등 국채선물도 강세. 추경호 장관의 WGBI 편입 등 제도 지원 발언 이후 외국인 국채선물 매수세 강화
- 닛케이아시아, "일본은행(BOJ)이 10년간 유지해온 초완화 정책을 되돌릴 조짐을 보이면서 일본 국채 신용등급이 강등될 위험에 처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7틱 상승한 103.7, 10년 국채선물은 118틱 상승한 110.6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240 계약 순매도) / 외국인(720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914 계약 순매도) / 외국인(4022 계약 순매수)
<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30%(-4.8bp)
통안 2년: 3.670%(-6.1bp)
국고 3년: 3.632%(-2.9bp)
국고 5년: 3.617%(-5.7bp)
국고 10년: 3.598%(-6.3bp)
국고 30년: 3.619%(-3.8bp)
- 국고채 금리는 FOMC 의사록 공개 전일 불확실성 및 간밤 미국 및 유럽 국채 시장 강세 영향으로 하락 마감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올해 경기는 상반기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저하고 흐름이 전망되는 만큼, 연초부터 신속한 재정집행과 주요 공공기관 투자의 조기 집행에 박차를 가할 것"
- "중앙재정의 경우 상반기 중 역대 최고 수준인 65% 이상의 신속 집행을 추진할 것. 공공기관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규모(34조8천억원) 수준을 조기 집행할 것"
- ING, "독일 헤드라인 물가가 더 빨리 둔화될 수 있음. 그러나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끈질기게 높으며 심지어 더욱 확대될 가능성 존재"
- "ECB는 변동성이 큰 에너지 가격에 기반해 정책을 결정하지 않을 것. 다음 두 번의 회의동안 정책금리를 총 100bp 인상 전망"
- 구로다 BOJ 총재, "2% 물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완화적 정책을 지속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7틱 상승한 103.87, 10년 국채선물은 88틱 상승한 111.5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522 계약 순매도) / 외국인(449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28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81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30%(-4.8bp)
통안 2년: 3.670%(-6.1bp)
국고 3년: 3.632%(-2.9bp)
국고 5년: 3.617%(-5.7bp)
국고 10년: 3.598%(-6.3bp)
국고 30년: 3.619%(-3.8bp)
- 국고채 금리는 FOMC 의사록 공개 전일 불확실성 및 간밤 미국 및 유럽 국채 시장 강세 영향으로 하락 마감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올해 경기는 상반기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저하고 흐름이 전망되는 만큼, 연초부터 신속한 재정집행과 주요 공공기관 투자의 조기 집행에 박차를 가할 것"
- "중앙재정의 경우 상반기 중 역대 최고 수준인 65% 이상의 신속 집행을 추진할 것. 공공기관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규모(34조8천억원) 수준을 조기 집행할 것"
- ING, "독일 헤드라인 물가가 더 빨리 둔화될 수 있음. 그러나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끈질기게 높으며 심지어 더욱 확대될 가능성 존재"
- "ECB는 변동성이 큰 에너지 가격에 기반해 정책을 결정하지 않을 것. 다음 두 번의 회의동안 정책금리를 총 100bp 인상 전망"
- 구로다 BOJ 총재, "2% 물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완화적 정책을 지속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7틱 상승한 103.87, 10년 국채선물은 88틱 상승한 111.5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522 계약 순매도) / 외국인(449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28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81 계약 순매수)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다음 몇 차례 회의에서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 필요. 본인은 최소 기준금리가 5.4% 까지는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
2. 현 시점에서는 5.4% 조차도 물가를 2% 수준까지 억제하는데 충분히 높은 레벨인지 알 수 없는 상황
3. 어떤 징후던 물가가 둔화되고 있다는 것을 오랫동안 보여줄 수 있어야 하고, 개인적으로 기준금리는 훨씬 더 높은 곳에 있어야 함
1. 다음 몇 차례 회의에서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 필요. 본인은 최소 기준금리가 5.4% 까지는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
2. 현 시점에서는 5.4% 조차도 물가를 2% 수준까지 억제하는데 충분히 높은 레벨인지 알 수 없는 상황
3. 어떤 징후던 물가가 둔화되고 있다는 것을 오랫동안 보여줄 수 있어야 하고, 개인적으로 기준금리는 훨씬 더 높은 곳에 있어야 함
▶ 12월 FOMC 회의록 3줄 요약
1. 2023년 인하 기대 마라. 앞서 나가지 마라. 분명히 이야기 했다
2. 아직도 최적의 기준금리 레벨을 모르겠다
3. 경기는 꺾어놓겠다
▶ 회의록 주요 내용
- 구성원 전원, 물가 안정을 위해서라도 추세적 성장률 하회 기간이 이어질 필요
(With inflation remaining unacceptably high, participants expected that a sustained period of below-trend real GDP growth would be needed to bring aggregate supply and aggregate demand into better balance and thereby reduce inflationary pressures.)
- 구성원 전원, 신규 임대 지표가 감소하고 있는 점을 보면 시차를 두고 주거 관련 물가에도 반영될 것
(Regarding housing services inflation, many participants observed that measures of rent based on new leases were indicating a deceleration, which would be reflected in the measures of shelter inflation with some lag.)
- 몇몇(a couple of) 구성원,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은 투자자들의 전망(향후 물가 둔화 → 기준금리 인하)를 일부 반영하고 있음
(A couple of them also noted that the current inversion of the yield curve could reflect, in part, that investors expect the nominal policy rate to decline because of a fall in inflation over time.)
- 2023년 기준금리 인하를 전망한 구성원은 없음
(No participants anticipated that it would be appropriate to begin reducing the federal funds rate target in 2023.)
- 구성원 전원, 시장 참가자들의 오해로 인해 금융상황이 부적절하게 완화될 경우 정책 운영 환경이 복잡해질 것
(Participants noted that, because monetary policy worked importantly through financial markets, an unwarranted easing in financial conditions, especially if driven by a misperception by the public of the Committee's reaction function, would complicate the Committee's effort to restore price stability.)
- 많은(many) 구성원, 두 가지 위험을 고려해야 함. 1)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은 통화정책은 기대 인플레이션의 장기간 목표치를 상회를 초래하고, 이는 취약계층의 구매력을 약화시킬 수 있음. 2) 누적된 정책의 긴축, 정책 효과 시차를 고려하면 과도한 긴축은 경제 활동 감소, 취약계층의 또 다른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Many participants highlighted that the Committee needed to continue to balance two risks. One risk was that an insufficiently restrictive monetary policy could cause inflation to remain above the Committee's target for longer than anticipated, leading to unanchored inflation expectations and eroding the purchasing power of households, especially for those already facing difficulty making ends meet. The other risk was that the lagged cumulative effect of policy tightening could end up being more restrictive than is necessary to bring down inflation to 2 percent and lead to an unnecessary reduction in economic activity, potentially placing the largest burdens on the most vulnerable groups of the population.)
1. 2023년 인하 기대 마라. 앞서 나가지 마라. 분명히 이야기 했다
2. 아직도 최적의 기준금리 레벨을 모르겠다
3. 경기는 꺾어놓겠다
▶ 회의록 주요 내용
- 구성원 전원, 물가 안정을 위해서라도 추세적 성장률 하회 기간이 이어질 필요
(With inflation remaining unacceptably high, participants expected that a sustained period of below-trend real GDP growth would be needed to bring aggregate supply and aggregate demand into better balance and thereby reduce inflationary pressures.)
- 구성원 전원, 신규 임대 지표가 감소하고 있는 점을 보면 시차를 두고 주거 관련 물가에도 반영될 것
(Regarding housing services inflation, many participants observed that measures of rent based on new leases were indicating a deceleration, which would be reflected in the measures of shelter inflation with some lag.)
- 몇몇(a couple of) 구성원,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은 투자자들의 전망(향후 물가 둔화 → 기준금리 인하)를 일부 반영하고 있음
(A couple of them also noted that the current inversion of the yield curve could reflect, in part, that investors expect the nominal policy rate to decline because of a fall in inflation over time.)
- 2023년 기준금리 인하를 전망한 구성원은 없음
(No participants anticipated that it would be appropriate to begin reducing the federal funds rate target in 2023.)
- 구성원 전원, 시장 참가자들의 오해로 인해 금융상황이 부적절하게 완화될 경우 정책 운영 환경이 복잡해질 것
(Participants noted that, because monetary policy worked importantly through financial markets, an unwarranted easing in financial conditions, especially if driven by a misperception by the public of the Committee's reaction function, would complicate the Committee's effort to restore price stability.)
- 많은(many) 구성원, 두 가지 위험을 고려해야 함. 1)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은 통화정책은 기대 인플레이션의 장기간 목표치를 상회를 초래하고, 이는 취약계층의 구매력을 약화시킬 수 있음. 2) 누적된 정책의 긴축, 정책 효과 시차를 고려하면 과도한 긴축은 경제 활동 감소, 취약계층의 또 다른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Many participants highlighted that the Committee needed to continue to balance two risks. One risk was that an insufficiently restrictive monetary policy could cause inflation to remain above the Committee's target for longer than anticipated, leading to unanchored inflation expectations and eroding the purchasing power of households, especially for those already facing difficulty making ends meet. The other risk was that the lagged cumulative effect of policy tightening could end up being more restrictive than is necessary to bring down inflation to 2 percent and lead to an unnecessary reduction in economic activity, potentially placing the largest burdens on the most vulnerable groups of the population.)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Comment_2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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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Comment] FOMC 회의록 Review: 우리도 잘 모른다. 그러니 예단하지 마라
▶ 강한 경고 속 드러난 확신 없음
12월 FOMC 회의록에서도 매파적인 기조가 재 확인되었으나 향후 정책에 대한 확신이 부족함도 엿볼 수 있었음. 시장의 pivot 기대감을 강하게 경계했지만 과도한 긴축의 우려도 본격적으로 부각. ‘과잉 대응이 소극적 대응보다 낫다’라던 기존 입장과 배치되기 시작
회의록 주요 내용은 1) 물가 안정을 위해서라도 추세적 성장률 하회 기간이 이어질 필요, 2) 2023년 기준금리 인하를 전망한 구성원은 없음, 3) 시장 참가자들의 오해로 인해 금융상황이 부적절하게 완화될 경우 정책 운영 환경이 복잡해질 것, 4)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은 통화정책은 기대 인플레이션의 장기간 목표치를 상회를 초래, 이는 취약계층의 구매력을 약화시킬 수 있지만 5) 누적된 긴축, 정책 시차 고려 시 과도한 긴축은 경제 활동 감소, 취약계층의 또 다른 큰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등
▶ 경기 우려 상충되면서 인상 아닌 인상 ‘기조’ 유지해 나갈 것
물가를 안정을 위해 긴축 기조는 당분간 이어나가겠지만 어디까지 긴축의 고삐를 당겨야할지 모르는 것이 현재 연준. 또한, 인상 의지 만큼 조기 인하 선택지를 없애고 싶어하는 상황
따라서 꾸준하고 연속적인 인상보다 인상 휴지기에 들어설 수 있다는 판단. 인상이 아닌 인상 ‘기조’ 유지 + 적극적인 QT 시행 등을 통해 시장의 조기 완화 기대를 제어해 나가는 것이 적절
▶ 2월 50bp 인상 시 Terminal Rate는 5.50%까지 올려잡을 필요
당사 기존 전망(Terminal Rate: 5.00% + 2, 3월 각각 25bp 인상) 유지하나 2월 50bp 인상 단행될 경우 최종 기준금리 상단을 5.50%까지 올려잡을 필요. 다음 번 회의에서 추가 인상 속도 조절이 부재하다면 연준의 ‘못 먹어도 고’ 스탠스를 공고화 하는 것으로 해석 가능. 경기 우려가 차순위 문제임을 확실하게 공표하는 것으로 보아도 무방
▶ 강한 경고 속 드러난 확신 없음
12월 FOMC 회의록에서도 매파적인 기조가 재 확인되었으나 향후 정책에 대한 확신이 부족함도 엿볼 수 있었음. 시장의 pivot 기대감을 강하게 경계했지만 과도한 긴축의 우려도 본격적으로 부각. ‘과잉 대응이 소극적 대응보다 낫다’라던 기존 입장과 배치되기 시작
회의록 주요 내용은 1) 물가 안정을 위해서라도 추세적 성장률 하회 기간이 이어질 필요, 2) 2023년 기준금리 인하를 전망한 구성원은 없음, 3) 시장 참가자들의 오해로 인해 금융상황이 부적절하게 완화될 경우 정책 운영 환경이 복잡해질 것, 4)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은 통화정책은 기대 인플레이션의 장기간 목표치를 상회를 초래, 이는 취약계층의 구매력을 약화시킬 수 있지만 5) 누적된 긴축, 정책 시차 고려 시 과도한 긴축은 경제 활동 감소, 취약계층의 또 다른 큰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등
▶ 경기 우려 상충되면서 인상 아닌 인상 ‘기조’ 유지해 나갈 것
물가를 안정을 위해 긴축 기조는 당분간 이어나가겠지만 어디까지 긴축의 고삐를 당겨야할지 모르는 것이 현재 연준. 또한, 인상 의지 만큼 조기 인하 선택지를 없애고 싶어하는 상황
따라서 꾸준하고 연속적인 인상보다 인상 휴지기에 들어설 수 있다는 판단. 인상이 아닌 인상 ‘기조’ 유지 + 적극적인 QT 시행 등을 통해 시장의 조기 완화 기대를 제어해 나가는 것이 적절
▶ 2월 50bp 인상 시 Terminal Rate는 5.50%까지 올려잡을 필요
당사 기존 전망(Terminal Rate: 5.00% + 2, 3월 각각 25bp 인상) 유지하나 2월 50bp 인상 단행될 경우 최종 기준금리 상단을 5.50%까지 올려잡을 필요. 다음 번 회의에서 추가 인상 속도 조절이 부재하다면 연준의 ‘못 먹어도 고’ 스탠스를 공고화 하는 것으로 해석 가능. 경기 우려가 차순위 문제임을 확실하게 공표하는 것으로 보아도 무방
<사람 그렇게 안봤는데...>
- 2022년, 2023년 초 연준 인사들 움직임에 공통점이 있는데 안그랬던 사람이 갑자기 강경론자로 변신한 것
- 2022년에는 Bullard 세인트루이스 총재, 올해는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총재가 변신
- 지금이야 입만 열면 쓴 웃음이 절로 나오도록 만드는게 Bullard 총재지만 그도 2021년 3분기까지는 대표적인 비둘기파였음
- Kashkari 총재는 취임 이래 한결 같이 비둘기파적인 입장을 견지해 온 인물
- 연준 매파 대변인도 바뀌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 마침 투표권 보유자도 2022년 Bullard 총재에서 2023년 Kashkari 총재로 바뀌게 됨
- 두 사람은 각자 연은 총재로 부임했을 때 나이가 상당히 젊은 편이었음(취임당시 나이 Bullard 47세(지금은 61세), Kashkari 43세(지금은 49세))
- 작년 Bullard의 화려했던 어록을 생각해보면 벌써부터 Kashkari의 입이 여러 의미로 기대가 됨
-> 연준의 oral 정책은 올해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
- 2022년, 2023년 초 연준 인사들 움직임에 공통점이 있는데 안그랬던 사람이 갑자기 강경론자로 변신한 것
- 2022년에는 Bullard 세인트루이스 총재, 올해는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총재가 변신
- 지금이야 입만 열면 쓴 웃음이 절로 나오도록 만드는게 Bullard 총재지만 그도 2021년 3분기까지는 대표적인 비둘기파였음
- Kashkari 총재는 취임 이래 한결 같이 비둘기파적인 입장을 견지해 온 인물
- 연준 매파 대변인도 바뀌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 마침 투표권 보유자도 2022년 Bullard 총재에서 2023년 Kashkari 총재로 바뀌게 됨
- 두 사람은 각자 연은 총재로 부임했을 때 나이가 상당히 젊은 편이었음(취임당시 나이 Bullard 47세(지금은 61세), Kashkari 43세(지금은 49세))
- 작년 Bullard의 화려했던 어록을 생각해보면 벌써부터 Kashkari의 입이 여러 의미로 기대가 됨
-> 연준의 oral 정책은 올해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
<1/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22%(-0.8bp)
통안 2년: 3.660%(-1.9bp)
국고 3년: 3.641%(+0.9bp)
국고 5년: 3.605%(-1.1bp)
국고 10년: 3.570%(-2.7bp)
국고 30년: 3.568%(-4.4bp)
- 국고채 금리는 단기 구간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
- 미국 12월 ISM 제조업 PMI는 48.4로 50을 하회하며 두 달째 위축세. 작년 11월, 30개월만에 처음으로 '50' 아래로 추락했으며 코로나19 팬데믹 회복 이후 가장 낮은 수준
- 닐 카시카리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지났다는 증거들이 나오고 있지만, 확신하기에는 너무 이름. 최소 향후 몇 차례의 FOMC 회의에서는 금리를 계속 올려야 함"
- "연준의 물가상승 목표치인 2%를 달성할 때까지 기준 금리를 5.4% 수준에서 유지해야 함"
- FOMC 의사록, "대체로 입수되는 지표가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지속적인 하락 경로에 있다는 확신을 제공할 때까지 제약적인 정책을 유지할 필요"
- "금융시장의 '부적절한(unwarranted) 완화'는 물가 안정 노력을 해칠 수 있다는 점을 경계"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하락한 103.77, 10년 국채선물은 4틱 하락한 111.5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8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7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148 계약 순매도) / 외국인(2158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22%(-0.8bp)
통안 2년: 3.660%(-1.9bp)
국고 3년: 3.641%(+0.9bp)
국고 5년: 3.605%(-1.1bp)
국고 10년: 3.570%(-2.7bp)
국고 30년: 3.568%(-4.4bp)
- 국고채 금리는 단기 구간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
- 미국 12월 ISM 제조업 PMI는 48.4로 50을 하회하며 두 달째 위축세. 작년 11월, 30개월만에 처음으로 '50' 아래로 추락했으며 코로나19 팬데믹 회복 이후 가장 낮은 수준
- 닐 카시카리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지났다는 증거들이 나오고 있지만, 확신하기에는 너무 이름. 최소 향후 몇 차례의 FOMC 회의에서는 금리를 계속 올려야 함"
- "연준의 물가상승 목표치인 2%를 달성할 때까지 기준 금리를 5.4% 수준에서 유지해야 함"
- FOMC 의사록, "대체로 입수되는 지표가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지속적인 하락 경로에 있다는 확신을 제공할 때까지 제약적인 정책을 유지할 필요"
- "금융시장의 '부적절한(unwarranted) 완화'는 물가 안정 노력을 해칠 수 있다는 점을 경계"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틱 하락한 103.77, 10년 국채선물은 4틱 하락한 111.5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38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7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148 계약 순매도) / 외국인(2158 계약 순매수)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본인의 기준금리 전망도 5% 위로 올렸음.
2. 5% 위 까지 올린 뒤 물가가 2%대로 떨어질때까지 그 수준을 유지해야 함. 적어도 2024년까지는 기준금리를 유지할 필요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아직도 물가 안정을 위해 해야할 일이 많이 남아있음
2. 최근 물가 지표가 긍정적이긴 하나 전혀 충분하지 않은 수준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올해는 물가의 희망적인 흐름을 기대해볼 수 있겠음. 경제도 침체 가능성이 낮아진 상황. 연착륙도 가능하다는 판단
2. 2022년 공격적인 인상이 있었고 2023년에도 추가 인상을 대부분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기대 인플레이션이 2%대에서 관리될 수 있었음
3. 2023년에는 실제 물가도 기대 인플레이션 수준까지 낮아질 가능성
4. 정책 금리가 충분히 제한적이지는 않지만 그 레벨에 근접해지고 있음
1. 본인의 기준금리 전망도 5% 위로 올렸음.
2. 5% 위 까지 올린 뒤 물가가 2%대로 떨어질때까지 그 수준을 유지해야 함. 적어도 2024년까지는 기준금리를 유지할 필요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아직도 물가 안정을 위해 해야할 일이 많이 남아있음
2. 최근 물가 지표가 긍정적이긴 하나 전혀 충분하지 않은 수준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올해는 물가의 희망적인 흐름을 기대해볼 수 있겠음. 경제도 침체 가능성이 낮아진 상황. 연착륙도 가능하다는 판단
2. 2022년 공격적인 인상이 있었고 2023년에도 추가 인상을 대부분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기대 인플레이션이 2%대에서 관리될 수 있었음
3. 2023년에는 실제 물가도 기대 인플레이션 수준까지 낮아질 가능성
4. 정책 금리가 충분히 제한적이지는 않지만 그 레벨에 근접해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