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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둔화, ISM 예상치 하회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2023년 투표권)

1. 기준금리는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까지 인상된 후 한동안 유지될 필요.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음

2. 다만 인상 속도는 조절해야 할 시간

3. 물가는 여전히 용납못할 수준
11월 한국 CPI, 전년 동기대비 5.0% 상승(10월 상승률 5.7%)
Core CPI(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는 동 기간 4.8% 상승(10월 상승률 4.8%)
11월 한국 소비자물가: YoY +5.0%, MoM -0.1%. 농산물 가격 하락이 물가 상승세 둔화를 주도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MonthlyE_2.pdf
2.7 MB
[Hanwha FI Monthly] Unpowered Rate(무동력 금리)

한국은 속도 조절에 들어섰고, 미국은 속도 조절이 유력합니다.
Terminal Rate의 윤곽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금리 상승의 엔진이 꺼졌습니다. 서서히 하강하는 그림을 예상합니다.

큰 우환들은 작아지고 있음
국고 3년: 3.60~3.80% 국고 10년: 3.60~3.75%
기저효과로 물가 지표 둔화 지속
한국은행 전망치 감안 시 금리 추가 상승 가능성 제한적
연준의 5.00%대 기준금리 전망은 신중해야
긴축의 Climax였던 11월 금통위
<12/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06%(-3.6bp)
통안 2년: 3.717%(-3.6bp)
국고 3년: 3.616%(-3.4bp)
국고 5년: 3.632%(-5bp)
국고 10년: 3.583%(-8bp)
국고 30년: 3.57%(-10.9bp)

- 국고채 금리는 미 국채시장 강세, 11월 국내 물가 지표 주목하면서 하락

- 한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대비 5.0% 상승해 예상치(5.2%) 및 이전치(5.7%) 하회. 다만 근원 물가는 동 기간 4.8% 상승해 예상치(4.5%) 상회, 이전치와 동일

- 미국 10월 PCE 디플레이터는 전년대비 6.0% 상승해 예상치에 부합, 이전치(6.2%)는 하회

- Bowman 연준 이사, "기준금리는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까지 인상된 후 한동안 유지될 필요.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음"

- "다만 인상 속도는 조절해야 할 시간"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6틱 상승한 103.88, 10년 국채선물은 70틱 상승한 111.8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293 계약 순매수) / 외국인(426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342 계약 순매도) / 외국인(3432 계약 순매수)
황희찬>>>파월+불라드+라가르드
3분간 가나인이 될 예정
아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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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했습니다. 신혼여행도 갑니다. FOMC 전까지 피드가 적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결혼 전전날 월보 냈습니다. 여행가는 오늘 아침 세미나도 했습니다. 애널리스트 폴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11월 미국 CPI 예상치 하회
에너지, 중고차, 의료서비스 하락세 강화 vs. 식료품, 주거비 상승세 유지
다 좋은데 주거 물가가...
미국 장단기 금리 모두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