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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감독 오늘의 운세
-> 운세의 총운은 오합지졸입니다
조규성>>>파월
황의조 <-> 큰 정우영
닥공
안녕히 주무십시오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기준금리 인상을 중단할만한 위치에 있지 않음

2. 물가 둔화 관련 추가적인 징후 포착 필요

3. 너무 이른 인상 중단은 굉장히 강한 비용을 초래할 것
Christine Lagarde ECB 총재(중립, 당연직)

1. 조만간 물가가 고점을 형성한다면 그 지표에 놀랄 것(고점 형성은 이르다는 의미)

2. 철저하게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이 필요

3. 저명한 인사들에게 물어보아도 아직은 물가의 상방 압력이 우세한 상황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기준금리 인상은 아직 한참 남았음(a ways to go)

2. 5.00~5.25%가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이며, 기준금리는 저 레벨을 2024년 초까지 유지할 필요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내년 물가 둔화를 전망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수준까지 내려오려면 기준금리는 2024년 초까지 동결 기조를 유지해야 함

2. 경기 침체가 오지 않기를 바라고 있으나 이는 전적으로 글로벌 경기 둔화와 불확실성에 달려있음

3. 강한 고용과 수요로 물가는 생각보다 높고 둔화되는 속도도 느릴 것

4. 2023년 실업률은 4.5~5.0% 전망. 4.5%가 경기 둔화의 신호탄
안녕하십니까,

한화투자증권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입니다.
유례없는 장세를 보였던 2022년도 어느덧 한 달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모자라고 부족했던 시장 대응에도 과분한 성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염치불구하고 한 말씀 올리고자 합니다.
연말을 맞아 주요 베스트 애널리스트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훨씬 훌륭하신 애널리스트분들이 많지만 소중한 한표 보내주시면 격려와 함께 더 발전하라는 뜻으로 받들어 내년에는 조금 더 적시성 있고, 조금 더 수준 높은 자료를 통해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시장도 아직 냉기가 팽배하지만 건강에 유의하시고,
마음만은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내년에는 시장의 온기를 전해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2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88%(+3.4bp)
통안 2년: 3.833%(+3.8bp)
국고 3년: 3.723%(+5.4bp)
국고 5년: 3.723%(+5bp)
국고 10년: 3.673%(+6.7bp)
국고 30년: 3.699%(+2.4bp)

- 국고채 금리는 매파적인 연준 인사들의 발언을 소화하며 전구간 상승 마감. 중국의 코로나 방역 완화 기대감과 부동산 구제정책 기대감에 따라 위험선호 심리가 확대된 점 또한 시장 약세 압력으로 작용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더 인상해 적어도 내년까지는 제한적인 수준을 유지할 필요가 있으며 2024년 중에야 금리를 인하할 수 있음"

-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시장은 연준이 더 공격적일 수 있다는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고 있고, 인플레이션이 스스로 진정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아직도 있음"

- "인플레이션이 2%까지 낮아질 때까지 강한 정책 스탠스를 유지해야 함"

-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연준의 금리인상은 아직 금리 인상을 중단할 수 있는 적정 수준까지는 한참 못미치는 수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3.65, 10년 국채선물은 61틱 하락한 111.1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76 계약 순매수) / 외국인(108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10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03 계약 순매수)
<11/3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75%(-1.3bp)
통안 2년: 3.800%(-3.3bp)
국고 3년: 3.666%(-5.7bp)
국고 5년: 3.686%(-3.7bp)
국고 10년: 3.654%(-1.9bp)
국고 30년: 3.672%(-2.7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로 전구간 하락 마감

- 호주 10월 CPI는 전년대비 6.9% 상승해 예상치(7.4%) 및 이전치(3분기, 7.3%) 하회

- 중국 11월 국가통계국 PMI 제조업지수는 48.1으로 위축국면 지속. 예상치(49.0) 및 이전치(49.2) 하회

- 한은 '2022년 10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10월 수출금액지수 전년대비 6.7% 하락. 이는 24개월 만에 하락한 것으로 반도체를 포함한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의 수출 부진에 기인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0틱 상승한 103.65, 10년 국채선물은 14틱 하락한 11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2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544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05 계약 순매수) / 외국인(838 계약 순매도)
오늘 한국은행이 당분간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했는데, 이창용 총재가 직접 설명하신 부분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금리 인상 '기조'는 계속해서 올리겠다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 올릴 준비가 되어있다는 말입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실질 금리 수준은 아직 마이너스지만 과도한 긴축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

2. 최근의 자금시장 경색은 지방정부의 PF 관련 사건의 결과. CP 시장을 제외한 자금시장은 회복

3. 물가가 아직 5% 수준이라 지금은 물가 안정에 집중

4. 내년 경제 전망을 하향조정 한 것에서 볼 수 있듯이 경기 둔화 여부에 따라 통화정책도 조정 가능

5. 향후 통화정책 운용 시 부동산 시장도 고려할 것. 부동산 시장은 경착륙이 아니라 고금리 상황에 따른 조정
Jerome Powell 연준 의장(중립, 당연직)

1. 이전보다 적은 폭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하며, 12월에 속도 조절 가능

2. 인상 속도 조절과 상관 없이 물가가 확실하게 둔화된다는 징후가 나타날 때까지 기준금리는 제약적인 수준에서 한동안 유지될 것

3. 아직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할 일이 많이 남아있음

4. 일부 부문에서 물가와 고용의 둔화 징후가 포착. 그러나 꾸준하고 조금 더 명백한 증거들이 필요

5. 최종 기준금리 레벨은 9월 점도표 보다 높을 것
YIELD & SPREAD pinned «안녕하십니까, 한화투자증권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입니다. 유례없는 장세를 보였던 2022년도 어느덧 한 달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모자라고 부족했던 시장 대응에도 과분한 성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염치불구하고 한 말씀 올리고자 합니다. 연말을 맞아 주요 베스트 애널리스트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훨씬 훌륭하신 애널리스트분들이 많지만 소중한 한표 보내주시면 격려와 함께 더 발전하라는 뜻으로 받들어 내년에는 조금 더 적시성 있고, 조금 더 수준 높은…»
이승현 한국은행 부총재

1. 내년 하반기 물가 상승률의 3% 수준 하락이 전망되지만 아직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2. 미 국채시장 유동성도 악화되고 있어 국제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잠재
과거 기준금리 인상 시기와 현재 2년(좌), 10년(중), 장단기 스프레드(우) 추이. 금리 흐름은 놀랍게도 1994년 케이스와 비슷. 잠깐 쉬었다가 다시 크게 상승한걸 보면 이제는 진짜 하락한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스프레드는 2004년 흐름이랑 비슷한데 이건 원인이 조금 다름. 저때는 중국인들이 10년 물량을 받아준거고 지금은 경기 때문에 금리가 충분히 오르지 못했음
<1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43%(-3.2bp)
통안 2년: 3.740%(-5.7bp)
국고 3년: 3.657%(-3.2bp)
국고 5년: 3.688%(-0.9bp)
국고 10년: 3.666%(-0.1bp)
국고 30년: 3.681%(-0.8bp)

- 국고채 금리는 비둘기파적이었던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을 소화하며 전구간 하락 마감. 파월 의장이 정책 속도 조절을 시사했지만 레벨 부담에 시장 강세폭은 제한적. 장단기 커브는 불 스티프닝

- 파월 연준 의장,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고 그 전망 또한 불확실해 긴축 기조 고수할 것"

- "통화정책 시차로 급격한 긴축 효과가 아직 완전하게 체감되지 않고 있으며 과잉긴축 역시 원하지 않음"

- "위험관리 차원에서 지금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생각"

- 이승헌 한은 부총재, "한은에서는 내년 하반기에 물가 상승률이 3%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아직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 "성장 또한 내년에는 글로벌 경기의 하락에 따라 지난 8월 전망보다 0.4%p를 내린 1.7%로 전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7틱 상승한 103.82, 10년 국채선물은 15틱 상승한 111.1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017 계약 순매수) / 외국인(82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063 계약 순매수) / 외국인(2127 계약 순매도)
PCE 둔화, ISM 예상치 하회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2023년 투표권)

1. 기준금리는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까지 인상된 후 한동안 유지될 필요.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음

2. 다만 인상 속도는 조절해야 할 시간

3. 물가는 여전히 용납못할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