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인플레이션, 환율 비교적 안정되고 있으며 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도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
2. 긴축적 통화 기조를 유지함으로써 물가안정 기조를 공고히 하는 것은 한국은행의 우선 과제
3. 그러나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빨랐기 때문에 금융안정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한 문제로 대두
4. 에너지 가격이 어느 정도 하락했지만 에너지 수입가격의 책정이 주로 미 달러화로 이루어지므로 동 기간 진행된 원화가치 절하가 에너지 가격을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도록 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데 기여 중
5. 미국 10월 CPI는 좋은 뉴스기는 하지만 얼마나 오래갈지(호재가) 지켜보면서 23일 금통위에서 결정할 것
6. 환율 흐름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여전히 변동성은 이어질 전망
7. 중요한 것은 미국 인플레이션 숫자가 바뀔지 안바뀔지 한달만 봐서는 알 수 없음
1. 인플레이션, 환율 비교적 안정되고 있으며 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도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
2. 긴축적 통화 기조를 유지함으로써 물가안정 기조를 공고히 하는 것은 한국은행의 우선 과제
3. 그러나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빨랐기 때문에 금융안정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한 문제로 대두
4. 에너지 가격이 어느 정도 하락했지만 에너지 수입가격의 책정이 주로 미 달러화로 이루어지므로 동 기간 진행된 원화가치 절하가 에너지 가격을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도록 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데 기여 중
5. 미국 10월 CPI는 좋은 뉴스기는 하지만 얼마나 오래갈지(호재가) 지켜보면서 23일 금통위에서 결정할 것
6. 환율 흐름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여전히 변동성은 이어질 전망
7. 중요한 것은 미국 인플레이션 숫자가 바뀔지 안바뀔지 한달만 봐서는 알 수 없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연준은 물가를 낮추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할 것. 피봇 논의는 전적으로 시기상조(entirely premature)
2. 공급 측면 압력은 전반적으로 완화 중이며 이는 경기 연착륙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50bp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 내년 기준금리 인상은 어느 지점에서 멈춘 뒤 한동안 유지될 것
2. 2023년 경제 성장률, 실업률 고점은 각각 1.5%, 4.5% 전망
3.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 기준금리의 제약적인 수준은 4% 이상
4. 인상 관련 정책 시차는 생각보다 길지 않을 수 있음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2023년 투표권)
1. 10월 CPI 지표는 환영할만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아있음
2. 경기 둔화는 이제 막 시작했으며 앞으로 수요와 물가 억제에 도움이 될 것
3. 연준은 물가 안정을 위해 모든 일을 할 것. 조만간 인상 속도 조절 기대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4년 투표권)
1. 물가 지표는 일부분의 긍정적이 정보일 뿐. 승리를 선언하기엔 아직도 매우 많은 시간이 필요
2. 물가가 2%대에 돌아올 때까지 계속해서 완화 정도를 축소시켜 나가야 함
3. 물가 안정, 최대 고용 달성 두 가지 모두 달성하기 전까지 지속적인 금리 조정 필요
4. 고용 둔화도 긍정적이지만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님
5. 현재 기준금리 레벨은 부분적으로 제약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 확실하게 제약적(sufficiently restrictive)인 수준까지 인상할 것. 그 레벨은 4.50% 이상
6. 금리 인상 중단(pause)은 논의할 가치가 없음(not even a discussion)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2024년 투표권)
1. 물가 둔화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서비스 물가는 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
2. 과잉 대응과 소극적 대응 사이에서 균형이 필요하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과잉 대응이 낫다는 견해는 지금도 유효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중립, 2022년 투표권)
1. 여전히 해야할 일은 남아있음. 꾸준한 기준금리 인상의 장점은 명확함
2. 기준금리 인상이 금융시장 변동성을 초래하는 것이 아님
3. 아직 보유 자산의 직접 매각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음
1. 연준은 물가를 낮추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할 것. 피봇 논의는 전적으로 시기상조(entirely premature)
2. 공급 측면 압력은 전반적으로 완화 중이며 이는 경기 연착륙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50bp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 내년 기준금리 인상은 어느 지점에서 멈춘 뒤 한동안 유지될 것
2. 2023년 경제 성장률, 실업률 고점은 각각 1.5%, 4.5% 전망
3.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 기준금리의 제약적인 수준은 4% 이상
4. 인상 관련 정책 시차는 생각보다 길지 않을 수 있음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2023년 투표권)
1. 10월 CPI 지표는 환영할만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아있음
2. 경기 둔화는 이제 막 시작했으며 앞으로 수요와 물가 억제에 도움이 될 것
3. 연준은 물가 안정을 위해 모든 일을 할 것. 조만간 인상 속도 조절 기대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4년 투표권)
1. 물가 지표는 일부분의 긍정적이 정보일 뿐. 승리를 선언하기엔 아직도 매우 많은 시간이 필요
2. 물가가 2%대에 돌아올 때까지 계속해서 완화 정도를 축소시켜 나가야 함
3. 물가 안정, 최대 고용 달성 두 가지 모두 달성하기 전까지 지속적인 금리 조정 필요
4. 고용 둔화도 긍정적이지만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님
5. 현재 기준금리 레벨은 부분적으로 제약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 확실하게 제약적(sufficiently restrictive)인 수준까지 인상할 것. 그 레벨은 4.50% 이상
6. 금리 인상 중단(pause)은 논의할 가치가 없음(not even a discussion)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2024년 투표권)
1. 물가 둔화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서비스 물가는 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
2. 과잉 대응과 소극적 대응 사이에서 균형이 필요하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과잉 대응이 낫다는 견해는 지금도 유효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중립, 2022년 투표권)
1. 여전히 해야할 일은 남아있음. 꾸준한 기준금리 인상의 장점은 명확함
2. 기준금리 인상이 금융시장 변동성을 초래하는 것이 아님
3. 아직 보유 자산의 직접 매각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음
<11/1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57%(-11.2bp)
통안 2년: 3.880%(-22.0bp)
국고 3년: 3.836%(-19.7bp)
국고 5년: 3.894%(-20.3bp)
국고 10년: 3.891%(-17.9bp)
국고 30년: 3.855%(-15.6bp)
- 국고채 금리는 예상치를 하회한 미국 CPI 결과 주목하며 전구간 하락 마감
- 미국 10월 CPI는 전년대비 7.7% 상승해 예상치(7.9%) 및 이전치(8.2%). 미국 10월 근원 CPI는 전년대비 6.3% 상승해 예상치(6.5%) 및 이전치(6.6%) 하회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주요 공적 기관 투자자의 기존 해외자산 환 헤지 비율을 확대하고, 해외투자 계획을 조정하는 등 주무 부처를 통해 관련 기관에 요청할 예정"
- "(해당 조치가 이루어질 경우) 국내 외환시장 내 달러 수요가 완화하고 추가로 달러 공급이 확대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
- 원달러 환율은 전장대비 59.9원 하락한 1,317.6원 마감
- 이창용 한은 총재, "최근 들어 인플레이션과 환율이 비교적 안정되는 모습.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도 연준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밝힌 바와 같이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
- "그간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빨랐기 때문에 경제의 다양한 부문에서 느끼는 경제적 압박의 강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금융안정 유지, 특히 비은행 부문에서의 금융안정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
- 박기영 금통위원, "환율은 고려 사항 중 하나이며 매번 이슈는 바뀜. 지금은 금융 안정도 고려를 해야 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6틱 상승한 103.16, 10년 국채선물은 142틱 상승한 10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1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217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27 계약 순매수) / 외국인(723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57%(-11.2bp)
통안 2년: 3.880%(-22.0bp)
국고 3년: 3.836%(-19.7bp)
국고 5년: 3.894%(-20.3bp)
국고 10년: 3.891%(-17.9bp)
국고 30년: 3.855%(-15.6bp)
- 국고채 금리는 예상치를 하회한 미국 CPI 결과 주목하며 전구간 하락 마감
- 미국 10월 CPI는 전년대비 7.7% 상승해 예상치(7.9%) 및 이전치(8.2%). 미국 10월 근원 CPI는 전년대비 6.3% 상승해 예상치(6.5%) 및 이전치(6.6%) 하회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주요 공적 기관 투자자의 기존 해외자산 환 헤지 비율을 확대하고, 해외투자 계획을 조정하는 등 주무 부처를 통해 관련 기관에 요청할 예정"
- "(해당 조치가 이루어질 경우) 국내 외환시장 내 달러 수요가 완화하고 추가로 달러 공급이 확대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
- 원달러 환율은 전장대비 59.9원 하락한 1,317.6원 마감
- 이창용 한은 총재, "최근 들어 인플레이션과 환율이 비교적 안정되는 모습.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도 연준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밝힌 바와 같이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
- "그간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빨랐기 때문에 경제의 다양한 부문에서 느끼는 경제적 압박의 강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금융안정 유지, 특히 비은행 부문에서의 금융안정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
- 박기영 금통위원, "환율은 고려 사항 중 하나이며 매번 이슈는 바뀜. 지금은 금융 안정도 고려를 해야 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6틱 상승한 103.16, 10년 국채선물은 142틱 상승한 10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1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217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27 계약 순매수) / 외국인(723 계약 순매도)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41.pdf
805.6 KB
[Hanwha FI Weekly] 울다가 웃으면 뿔이 날 수도
▶ 팽팽한 미국 정치 구도, 금리의 추가 상승 제한 요인
2022년 들어 금리와 달러 인덱스 흐름은 민주당 지지율 변화와 밀접한 관계를 보임. 선거 직전 금리, 달러 모두 상승세가 약해졌는데 이 시기와 맞물려 민주당의 지지율 상승 모멘텀도 약화
현재 미국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과 공화당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황. 이는 양당 지지율이 답보상태에 빠졌음을 의미. 정치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 미국 국채 금리가 당분간 추가적으로 상승할 여력은 크지 않다는 판단
▶ 향후 Best Scenario는 공화당의 대선 승리
다가올 정치적 이벤트는 2024년 대선. 1980년 이후 양당의 정치적 입지 별 금리 흐름을 감안하면 채권시장의 ‘Best Scenario’는 공화당의 대선 승리. 공화당이 여당이면서 하원 과반을 차지했을 때 역사적으로 금리의 하락 폭이 두 번째로 컸음. 금번 중간 선거로 ‘Worst Case’인 공화당이 야당이면서 양원 소수당이 될 가능성은 소멸
▶ 미국 물가, 결코 안심할 수준은 아니다
미국 10월 CPI는 분명 긍정적이지만 주 후반 시장이 보여준 만큼의 강세 재료는 아니라는 판단. 연준이 원하는 2%대까지는 아직도 갈 길이 많이 남았고, Median CPI는 이번에도 상승 폭 확대
CPI지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품목군 기준) 주거 물가는 이번에도 상승세 지속. 모기지 금리가 급등하고, 주택시장 지수는 크게 하락하고 있음에도 주거 물가는 아직 고점을 확인하지 못하는 모습
▶ 연준도 달라진 것은 없음
연준도 금번 물가 지표의 확대 해석을 경계. ‘한번 가지고 달라진 것은 없다’라는 것이 구성원들의 공통된 의견. 기준금리 인상이 5.0% 밑에서 끝날 수는 있어도 현재 점도표를 하회하는 수준의 Terminal Rate 가능성은 제한적
▶ 팽팽한 미국 정치 구도, 금리의 추가 상승 제한 요인
2022년 들어 금리와 달러 인덱스 흐름은 민주당 지지율 변화와 밀접한 관계를 보임. 선거 직전 금리, 달러 모두 상승세가 약해졌는데 이 시기와 맞물려 민주당의 지지율 상승 모멘텀도 약화
현재 미국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과 공화당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황. 이는 양당 지지율이 답보상태에 빠졌음을 의미. 정치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 미국 국채 금리가 당분간 추가적으로 상승할 여력은 크지 않다는 판단
▶ 향후 Best Scenario는 공화당의 대선 승리
다가올 정치적 이벤트는 2024년 대선. 1980년 이후 양당의 정치적 입지 별 금리 흐름을 감안하면 채권시장의 ‘Best Scenario’는 공화당의 대선 승리. 공화당이 여당이면서 하원 과반을 차지했을 때 역사적으로 금리의 하락 폭이 두 번째로 컸음. 금번 중간 선거로 ‘Worst Case’인 공화당이 야당이면서 양원 소수당이 될 가능성은 소멸
▶ 미국 물가, 결코 안심할 수준은 아니다
미국 10월 CPI는 분명 긍정적이지만 주 후반 시장이 보여준 만큼의 강세 재료는 아니라는 판단. 연준이 원하는 2%대까지는 아직도 갈 길이 많이 남았고, Median CPI는 이번에도 상승 폭 확대
CPI지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품목군 기준) 주거 물가는 이번에도 상승세 지속. 모기지 금리가 급등하고, 주택시장 지수는 크게 하락하고 있음에도 주거 물가는 아직 고점을 확인하지 못하는 모습
▶ 연준도 달라진 것은 없음
연준도 금번 물가 지표의 확대 해석을 경계. ‘한번 가지고 달라진 것은 없다’라는 것이 구성원들의 공통된 의견. 기준금리 인상이 5.0% 밑에서 끝날 수는 있어도 현재 점도표를 하회하는 수준의 Terminal Rate 가능성은 제한적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돌아오는 회의들에서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할 수 있지만 이것이 긴축의 완화를 뜻하는 것은 아님
2. 최종 금리 레벨까지는 아직도 한참 멀었음(a ways off)
3. 시장은 연준의 속도가 아니라 종료 지점에 집중해야 함
4. 10월 물가는 물론 긍정적이지만 한 조각에 불과
1. 돌아오는 회의들에서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할 수 있지만 이것이 긴축의 완화를 뜻하는 것은 아님
2. 최종 금리 레벨까지는 아직도 한참 멀었음(a ways off)
3. 시장은 연준의 속도가 아니라 종료 지점에 집중해야 함
4. 10월 물가는 물론 긍정적이지만 한 조각에 불과
<11/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821%(+6.3bp)
통안 2년: 3.900%(+1.4bp)
국고 3년: 3.849%(+1.5bp)
국고 5년: 3.927%(+3.3bp)
국고 10년: 3.927%(+3.3bp)
국고 30년: 3.893%(+3.7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 속 지난 주 강세폭 되돌리며 전구간 상승 마감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이 둔화했지만 금리 인상 완료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었음"
- 인플레이션이 둔화하는 듯 보이다가 이후 다시 높아지는 경우가 지난 1년간 몇 차례 있었다고 지적하며 "우리가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려면 이번과 같은 인플레이션 둔화 움직임이 지속되는 것이 확인되어야 한다"고 언급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8,000억원/ 응찰금액 20,711억원/ 낙찰금액 8,001억원/ 낙찰금리 3.90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하락한 103.12, 10년 국채선물은 26틱 하락한 108.7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736 계약 순매도) / 외국인(344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890 계약 순매도) / 외국인(6902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821%(+6.3bp)
통안 2년: 3.900%(+1.4bp)
국고 3년: 3.849%(+1.5bp)
국고 5년: 3.927%(+3.3bp)
국고 10년: 3.927%(+3.3bp)
국고 30년: 3.893%(+3.7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 속 지난 주 강세폭 되돌리며 전구간 상승 마감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이 둔화했지만 금리 인상 완료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었음"
- 인플레이션이 둔화하는 듯 보이다가 이후 다시 높아지는 경우가 지난 1년간 몇 차례 있었다고 지적하며 "우리가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려면 이번과 같은 인플레이션 둔화 움직임이 지속되는 것이 확인되어야 한다"고 언급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8,000억원/ 응찰금액 20,711억원/ 낙찰금액 8,001억원/ 낙찰금리 3.90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하락한 103.12, 10년 국채선물은 26틱 하락한 108.7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736 계약 순매도) / 외국인(344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890 계약 순매도) / 외국인(6902 계약 순매수)
Lael Brainard 연준 부의장(중립, 당연직)
1. 조만간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줄이는 것이 적절. 본인은 다음 회의에서 50bp 인상에 찬성
2. 우리는 많은 일을 해왔지만 아직 할 일은 남아있음
3. 정책에는 시차가 있기 때문에 누적된 긴축의 효과를 보는 것이 중요
4. 과잉 대응과 소극적 대응 사이 균형을 찾아야 함
1. 조만간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줄이는 것이 적절. 본인은 다음 회의에서 50bp 인상에 찬성
2. 우리는 많은 일을 해왔지만 아직 할 일은 남아있음
3. 정책에는 시차가 있기 때문에 누적된 긴축의 효과를 보는 것이 중요
4. 과잉 대응과 소극적 대응 사이 균형을 찾아야 함
한국은행 집행부, "금리 인상기조 변함 없어야겠으나 한시적 불안완화책 필요. 적격담보증권 대상 확대조치 3개월 시행 후 추가 3개월 연장 방안 검토"
살 빼다가 아프면 안되지만 그렇다고 다이어트를 끊지는 않을거임
살 빼다가 아프면 안되지만 그렇다고 다이어트를 끊지는 않을거임
<11/1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93%(-2.8bp)
통안 2년: 3.835%(-7.0bp)
국고 3년: 3.757%(-9.3bp)
국고 5년: 3.822%(-10.6bp)
국고 10년: 3.872%(-5.6bp)
국고 30년: 3.845%(-4.9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 속 전구간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하락세는 시장 참가자들의 심리를 개선
- 한은 집행부, "현 상황에서 금리인상 기조를 유지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어야 한다고 판단"
- "다만 금융시장이 장기간 저금리 상황에 익숙해져 있다가 금리 인상이 이어지며 일부 시장에서 유동성 위축이 발생하고, 그로 인해 불안 심리가 나타난 측면이 있어 한시적으로 이를 완화하기 위한 조처를 할 필요가 있음"
- 적격담보 확대 조치에 대해 "3개월 운용 후 필요하면 3개월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3틱 상승한 103.45, 10년 국채선물은 72틱 상승한 109.4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4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546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53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56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93%(-2.8bp)
통안 2년: 3.835%(-7.0bp)
국고 3년: 3.757%(-9.3bp)
국고 5년: 3.822%(-10.6bp)
국고 10년: 3.872%(-5.6bp)
국고 30년: 3.845%(-4.9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 속 전구간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하락세는 시장 참가자들의 심리를 개선
- 한은 집행부, "현 상황에서 금리인상 기조를 유지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어야 한다고 판단"
- "다만 금융시장이 장기간 저금리 상황에 익숙해져 있다가 금리 인상이 이어지며 일부 시장에서 유동성 위축이 발생하고, 그로 인해 불안 심리가 나타난 측면이 있어 한시적으로 이를 완화하기 위한 조처를 할 필요가 있음"
- 적격담보 확대 조치에 대해 "3개월 운용 후 필요하면 3개월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3틱 상승한 103.45, 10년 국채선물은 72틱 상승한 109.4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4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546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53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56 계약 순매수)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돌아오는 회의들에서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
2. 인상의 속도는 늦추되 확실하게 제약적인 수준(sufficiently restricrive) 금리까지 올린 후에는 통화정책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그 수준을 유지할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2023년 투표권)
1. 긴축 정책은 아직 충분하게 효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음. 기업활동, 물가 모두 원하는 만큼 제어가 되지 못한 상황
2. 추가 기준금리 인상 이어질 것. 경기 침체는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지만 침체를 논하는 것은 물가 다음의 주제
3. 서비스 물가 둔화세가 나와야 하지만 아직 징후를 보지 못하고 있음
1. 돌아오는 회의들에서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
2. 인상의 속도는 늦추되 확실하게 제약적인 수준(sufficiently restricrive) 금리까지 올린 후에는 통화정책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그 수준을 유지할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2023년 투표권)
1. 긴축 정책은 아직 충분하게 효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음. 기업활동, 물가 모두 원하는 만큼 제어가 되지 못한 상황
2. 추가 기준금리 인상 이어질 것. 경기 침체는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지만 침체를 논하는 것은 물가 다음의 주제
3. 서비스 물가 둔화세가 나와야 하지만 아직 징후를 보지 못하고 있음
<11/1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82%(+2.7bp)
통안 2년: 3.895%(+6.7bp)
국고 3년: 3.803%(+5.0bp)
국고 5년: 3.862%(+4.6bp)
국고 10년: 3.891%(+3.0bp)
국고 30년: 3.882%(+3.9bp)
- 국고채 금리는 최근 금리 하락분을 일부 되돌리며 전구간 상승 마감.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외국인이 국채선물을 순매도하며 시장은 숨 고르기 장세 시현
-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돌아오는 회의들에서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
- "인상 속도는 늦추되 확실하게 제약적인 수준의 금리까지 올린 후에는 통화정책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그 수준을 유지할 것"
- Bostic 아틀란다 연은 총재, "긴축 정책은 아직 충분하게 효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음. 기업활동, 물가 모두 원하는 만큼 제어가 되지 못한 상황"
- "추가 기준금리 인상 이어질 것. 침체는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지만 침체를 논하는 것은 물가 다음의 주제"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2틱 하락한 103.23, 10년 국채선물은 46틱 하락한 10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457 계약 순매수) / 외국인(3177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513 계약 순매수) / 외국인(1501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82%(+2.7bp)
통안 2년: 3.895%(+6.7bp)
국고 3년: 3.803%(+5.0bp)
국고 5년: 3.862%(+4.6bp)
국고 10년: 3.891%(+3.0bp)
국고 30년: 3.882%(+3.9bp)
- 국고채 금리는 최근 금리 하락분을 일부 되돌리며 전구간 상승 마감.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외국인이 국채선물을 순매도하며 시장은 숨 고르기 장세 시현
-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돌아오는 회의들에서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
- "인상 속도는 늦추되 확실하게 제약적인 수준의 금리까지 올린 후에는 통화정책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그 수준을 유지할 것"
- Bostic 아틀란다 연은 총재, "긴축 정책은 아직 충분하게 효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음. 기업활동, 물가 모두 원하는 만큼 제어가 되지 못한 상황"
- "추가 기준금리 인상 이어질 것. 침체는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지만 침체를 논하는 것은 물가 다음의 주제"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2틱 하락한 103.23, 10년 국채선물은 46틱 하락한 10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457 계약 순매수) / 외국인(3177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513 계약 순매수) / 외국인(1501 계약 순매도)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중립, 2022년 투표권)
1. 경기 침체 없는 물가 안정이 갈 수록 어려워지고 있음
2. 고용시장의 과열 국면이 지속되몀서 인플레이션도 고착화되는 모습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금융시장과 엇박자를 낼 필요는 없지만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 회피를 위해 통화정책을 운영하지 않을 것. 물가안정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4년 투표권)
1. 가계는 경기 둔화를 준비 중. 근원 물가 부문 긍정적인 소식이 들려오고 있음
2. 그래도 기준금리 인상 중단은 현재 논의 대상이 아님. Terminal Rate는 4.75~5.25%가 적절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추가적인 데이터 확인 전까지 12월 금리 경로 결정하지 않을 것
2. 50bp 인상도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의 대응
3. 추가 수요 둔화가 나타나더라도 아직 크게 부족. 기준금리도 계속 인상해 나가야 함(ways to go)
4. 물가는 2023년 말 3%대까지 둔화 전망
1. 경기 침체 없는 물가 안정이 갈 수록 어려워지고 있음
2. 고용시장의 과열 국면이 지속되몀서 인플레이션도 고착화되는 모습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금융시장과 엇박자를 낼 필요는 없지만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 회피를 위해 통화정책을 운영하지 않을 것. 물가안정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4년 투표권)
1. 가계는 경기 둔화를 준비 중. 근원 물가 부문 긍정적인 소식이 들려오고 있음
2. 그래도 기준금리 인상 중단은 현재 논의 대상이 아님. Terminal Rate는 4.75~5.25%가 적절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추가적인 데이터 확인 전까지 12월 금리 경로 결정하지 않을 것
2. 50bp 인상도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의 대응
3. 추가 수요 둔화가 나타나더라도 아직 크게 부족. 기준금리도 계속 인상해 나가야 함(ways to go)
4. 물가는 2023년 말 3%대까지 둔화 전망
Republicans Win Control of the US House With Narrow Margin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11-16/republicans-win-control-of-the-us-house-with-narrow-margin
Bloomberg.com
Republicans Win Control of the US House With Narrow Margin
Republicans won a narrow House majority that gives them the power to halt President Joe Biden’s agenda, yet their slim margin marked a letdown for a party that had counted on decisive election results as a springboard for the 2024 presidential race.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비둘기파적인 관점에서 생각하더라도 기준금리는 추가 인상 필요
2. 적정수준 금리는 5.00~5.25%
3. 매파적인 관점에서 보면 7% 수준이 적절한 레벨
4. 10월 물가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쉽게 다시 올라갈 수 있음
5. 견실한 가계, 지방정부 재정상황은 물가 둔화에도 경제를 성장시킬 수 있는 요인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미국 경제는 광범위하게 여러(상, 하방) 시그널이 나오고 있음
2. 연준은 물가의 2%대 상승률 복귀까지 필요한 일을 계속 해 나갈 것
3. 아직 기준금리 인상은 끝나지 않았음. 정확한 종료 시점을 알기 힘든 상황
1. 비둘기파적인 관점에서 생각하더라도 기준금리는 추가 인상 필요
2. 적정수준 금리는 5.00~5.25%
3. 매파적인 관점에서 보면 7% 수준이 적절한 레벨
4. 10월 물가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쉽게 다시 올라갈 수 있음
5. 견실한 가계, 지방정부 재정상황은 물가 둔화에도 경제를 성장시킬 수 있는 요인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미국 경제는 광범위하게 여러(상, 하방) 시그널이 나오고 있음
2. 연준은 물가의 2%대 상승률 복귀까지 필요한 일을 계속 해 나갈 것
3. 아직 기준금리 인상은 끝나지 않았음. 정확한 종료 시점을 알기 힘든 상황
<11/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835%(+0.4bp)
통안 2년: 3.872%(-0.9bp)
국고 3년: 3.806%(+0.2bp)
국고 5년: 3.862%(-0.5bp)
국고 10년: 3.811%(-4.2bp)
국고 30년: 3.780%(-5.1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가 부재했던 가운데 만기별 혼조 마감.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은 금리 상승 재료로 작용했으나 그 영향은 크지 않았음
-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현재의 기준금리가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다며 적정 금리 수준을 5.00~5.25%로 제시
- 매파적인 관점에서 보면 7% 수준이 적절한 레벨이라고 언급
-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준은 물가의 2%대 상승률 복귀까지 필요한 일을 계속 해 나갈 것"
- "아직 기준금리 인상은 끝나지 않았음. 정확한 종료 시점을 알기 힘든 상황"
- 금융위원회, 증권사 보증 PF-ABCP 매입프로그램은 지난 11일부터 매입신청 접수를 받아 현재 매입심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매입기구(SPC) 설립을 거쳐 다음주 중 실제 매입을 개시할 예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상승한 103.33, 10년 국채선물은 50틱 상승한 109.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978 계약 순매도) / 외국인(397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84 계약 순매수) / 외국인(754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835%(+0.4bp)
통안 2년: 3.872%(-0.9bp)
국고 3년: 3.806%(+0.2bp)
국고 5년: 3.862%(-0.5bp)
국고 10년: 3.811%(-4.2bp)
국고 30년: 3.780%(-5.1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가 부재했던 가운데 만기별 혼조 마감.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은 금리 상승 재료로 작용했으나 그 영향은 크지 않았음
-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현재의 기준금리가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다며 적정 금리 수준을 5.00~5.25%로 제시
- 매파적인 관점에서 보면 7% 수준이 적절한 레벨이라고 언급
-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준은 물가의 2%대 상승률 복귀까지 필요한 일을 계속 해 나갈 것"
- "아직 기준금리 인상은 끝나지 않았음. 정확한 종료 시점을 알기 힘든 상황"
- 금융위원회, 증권사 보증 PF-ABCP 매입프로그램은 지난 11일부터 매입신청 접수를 받아 현재 매입심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매입기구(SPC) 설립을 거쳐 다음주 중 실제 매입을 개시할 예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상승한 103.33, 10년 국채선물은 50틱 상승한 109.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978 계약 순매도) / 외국인(3971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84 계약 순매수) / 외국인(754 계약 순매도)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칼럼 “프리미어리그 전술사”
내 전략이 돈이 되면 그걸 역이용하기 위한 전략은 이미 개발되고 있습니다. 돈을 벌려면 내 전략이 매 순간 최신이어야 합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
내 전략이 돈이 되면 그걸 역이용하기 위한 전략은 이미 개발되고 있습니다. 돈을 벌려면 내 전략이 매 순간 최신이어야 합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
Blogspot
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2022년 투표권)
1. 최근 발표된 데이터들 때문에 본인의 12월 기준금리 인상 폭이 바뀌지는 않았음. 이것들로 인해 추가 기준금리 인상 기조도 바뀌지는 않을 것
2. 긍정적인 징후가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인상은 필요. 물가가 둔회된다는 명백한 징후도 아직 부재
3. 12월 75bp 인상 가능성이 사라진 것은 아님
1. 최근 발표된 데이터들 때문에 본인의 12월 기준금리 인상 폭이 바뀌지는 않았음. 이것들로 인해 추가 기준금리 인상 기조도 바뀌지는 않을 것
2. 긍정적인 징후가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인상은 필요. 물가가 둔회된다는 명백한 징후도 아직 부재
3. 12월 75bp 인상 가능성이 사라진 것은 아님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42.pdf
711.8 KB
[Hanwha FI Weekly] 보폭이 준다 해도 도착지는 같다
▶ 11월 금통위, 50bp 인상 전망 유지
11월 금통위, 기존 전망(50bp 인상 + 2명 소수의견) 유지. 설사 25bp 인상을 단행하더라도 기자회견에서는 매파적 시그널을 강하게 표출할 것. 금번 인상 결과와 관계없이 최종 금리는 3.75%까지 올라갈 공산이 클 것
시장의 25bp 인상 전망 이유는 가계부채, 채권시장 투자심리 위축 등. 한국 가계부채는 주요국 대비 높은 편. 대부분 부채가 변동금리 기반인 것도 문제의 소지가 될 수 있지만 대출을 갚기 ‘힘든’ 것과 갚을 수 ‘없는’ 것은 다름
▶ 가계부채 수준 높아도 연체율, 파산건수는 안정적
아직까지 개인 파산이나 대출 연체율은 안정적인 모습. 개인 파산의 경우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2022년 들어 꾸준히 3,000건 대를 유지 중. 가계대출 연체율은 0.1~0.2%대로 201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12%에 불과. 기준금리 인상이 시작된 지 1년이 넘었음을 고려하면 아직 가계부채가 주요 리스크로 부각되기는 힘들다는 판단
▶ 물가 안정 > 시장 심리 위축
채권시장 심리가 크게 위축되고 크레딧 중심 스프레드의 가파른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지만 이것은 ‘미시적인’ 고려 사항. ‘거시적인’ 정책을 관장하는 한국은행이 필수적으로 신경 써야하는 부분이 아님
이창용 총재도 “국내적으로는 모든 것을 다 해주면 메시지가 되겠지만 해외에서는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고민할 필요도 있고 문제가 있다고 곧장 정책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의도치 않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면서 “(지난 10월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발표된 대책은 미시 정책”임을 분명히 한 바 있음. 참고로 이는 비상회의 직후 나온 발언
▶ 금통위는 결과와 상관없이 금리 상승 재료
결과에 상관없이 금번 금통위는 금리의 상승 재료. 50bp 인상 결정이 나오면 현 상황에서의 추가적인 ‘빅 스텝’에 민감한 반응을 보일 것이고, 25bp 인상에 그친다면 매파적일 기자회견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
▶ 11월 금통위, 50bp 인상 전망 유지
11월 금통위, 기존 전망(50bp 인상 + 2명 소수의견) 유지. 설사 25bp 인상을 단행하더라도 기자회견에서는 매파적 시그널을 강하게 표출할 것. 금번 인상 결과와 관계없이 최종 금리는 3.75%까지 올라갈 공산이 클 것
시장의 25bp 인상 전망 이유는 가계부채, 채권시장 투자심리 위축 등. 한국 가계부채는 주요국 대비 높은 편. 대부분 부채가 변동금리 기반인 것도 문제의 소지가 될 수 있지만 대출을 갚기 ‘힘든’ 것과 갚을 수 ‘없는’ 것은 다름
▶ 가계부채 수준 높아도 연체율, 파산건수는 안정적
아직까지 개인 파산이나 대출 연체율은 안정적인 모습. 개인 파산의 경우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2022년 들어 꾸준히 3,000건 대를 유지 중. 가계대출 연체율은 0.1~0.2%대로 201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12%에 불과. 기준금리 인상이 시작된 지 1년이 넘었음을 고려하면 아직 가계부채가 주요 리스크로 부각되기는 힘들다는 판단
▶ 물가 안정 > 시장 심리 위축
채권시장 심리가 크게 위축되고 크레딧 중심 스프레드의 가파른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지만 이것은 ‘미시적인’ 고려 사항. ‘거시적인’ 정책을 관장하는 한국은행이 필수적으로 신경 써야하는 부분이 아님
이창용 총재도 “국내적으로는 모든 것을 다 해주면 메시지가 되겠지만 해외에서는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고민할 필요도 있고 문제가 있다고 곧장 정책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의도치 않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면서 “(지난 10월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발표된 대책은 미시 정책”임을 분명히 한 바 있음. 참고로 이는 비상회의 직후 나온 발언
▶ 금통위는 결과와 상관없이 금리 상승 재료
결과에 상관없이 금번 금통위는 금리의 상승 재료. 50bp 인상 결정이 나오면 현 상황에서의 추가적인 ‘빅 스텝’에 민감한 반응을 보일 것이고, 25bp 인상에 그친다면 매파적일 기자회견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