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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차트
연초 대비 민주당 지지율과 달러 인덱스 지지율 변화 추이. 둘 다 꾸준히 우상향 하다가 최근들어 상관관계가 엇갈리는 모습(동그라미)

오른쪽 차트
연초 대비 공화-민주당 지지율 차이(숫자가 클 수록 공화당 강세)와 달러 인덱스 변화 추이. 9월 전후로 상관관계가 짙어지는(공화당 강세 + 달러 강세) 모습
<1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872%(-0.3bp)
통안 2년: 4.247%(-4.0bp)
국고 3년: 4.162%(-2.4bp)
국고 5년: 4.264%(-2.0bp)
국고 10년: 4.242%(-1.6bp)
국고 30년: 4.155%(-1.9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원화 강세에 힘입어 전구간 하락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16.3원 하락한 달러당 1.384.9원 마감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상승한 102.16, 10년 국채선물은 20틱 상승한 106.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87 계약 순매도) / 외국인(306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56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18 계약 순매수)
<1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851%(-2.1bp)
통안 2년: 4.145%(-10.0bp)
국고 3년: 4.075%(-8.1bp)
국고 5년: 4.171%(-8.5bp)
국고 10년: 4.168%(-6.8bp)
국고 30년: 4.110%(-4.6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전구간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급락세 또한 시장 강세 요인

- 공화당이 승리할 시 민주당의 재정확대 정책에 제동을 걸 수 있고 대외적으로는 우크라이나 지원을 축소하며 러시아와 협상을 선호할 가능성이 존재해 인플레이션 압력을 축소시킬 것이란 시장의 기대감 확대

- 김주현 금융위원장, "채권시장이 굉장히 불안한 상황인데 안 나오던 한전채가 나오면 문제가 될 수 있음. 특히 모든 자금조달을 채권시장에서 하기 시작하면 서로 어려워 질 가능성이 있어 발행시점 분산 등에 나서고 있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상승한 102.35, 10년 국채선물은 40틱 상승한 106.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13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12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573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28 계약 순매수)
1980년 이후 연도별 공화당의 정치적 입지와 금리 변동 폭을 보면 야당이면서 양원(상, 하원) 과반을 차지했을 때가 채권시장 입장에서는 Best Case

반면, 야당이면서 양원 모두 소수정당인 경우가 Worst Case

야당이면서 상원, 하원 둘 중 한 곳만 과반이었던 적은 없음

앞으로 제일 좋을 수 있는 시나리오는 이번 중간선거 승리 + 2024년 트럼프 재 취임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기대 인플레이션은 매우 안정적(remarkably stable)

2. 반면 물가 관련 불확실성은 증가. 현재 물가 수준은 연준의 눈높이를 훨씬 상회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경제의 균형을 맞추는데 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경기는 둔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고용은 강력

2. 물가의 더딘 둔화세는 기대 인플레이션까지도 위협할 가능성. 물가 및 기대 인플레 상승은 연준이 용인할 수 없음

3. 물가의 2%대 상승률 복귀 전까지 연준이 물러설 일은 없을 것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조만간 연준의 속도 조절과 이로 인한 효과를 볼 수 있을 전망

2. 물가 상승 속도는 점차 느려질 것으로 기대.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은 고용 목표를 저해할 수 있음
<11/1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823%(-2.7bp)
통안 2년: 4.095%(-5.3bp)
국고 3년: 4.040%(-4.6bp)
국고 5년: 4.115%(-6.4bp)
국고 10년: 4.089%(-8.8bp)
국고 30년: 4.034%(-8.4bp)

- 국고채 금리는 하락 마감

- KDI, 내년 한국 경제가 둔화 국면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하며 성장률 전망치 1.8%로 기존 전망치보다 0.5%p 하향 조정

- "1.8% 정도면 잠재성장률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큰 폭 하회는 아니기 때문에 경기 침체로는 판단하지 않음"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최근 환율 급변동과 관련해 "무리하게 환율방어를 하고 있지는 않음. 다만 급격한 쏠림이 있거나 지극히 수급 불안이 일시 발생할 때 대응할 것"이라고 언급

- PF 관련, "금리 인상, 경제후퇴와 맞물려서 돌아가기 때문에 긴장하면서 쳐다봐야 할 상황. 부동산 관련 업계, 금융 부문 리스크를 면밀히 살피고 있고 일부 유동성이 부족하거나 불안 조짐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유동성 공급대책을 취하는 상황"

- 미국 10월 CPI 예상치는 전년대비 7.9%, 이전치(8.2%) 하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5틱 상승한 102.6, 10년 국채선물은 98틱 상승한 107.5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87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88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186 계약 순매도) / 외국인(2164 계약 순매수)
10월 미국 소비자물가: 예상치 하회했습니다
일희일비 ㄴ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인플레이션, 환율 비교적 안정되고 있으며 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도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

2. 긴축적 통화 기조를 유지함으로써 물가안정 기조를 공고히 하는 것은 한국은행의 우선 과제

3. 그러나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빨랐기 때문에 금융안정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한 문제로 대두

4. 에너지 가격이 어느 정도 하락했지만 에너지 수입가격의 책정이 주로 미 달러화로 이루어지므로 동 기간 진행된 원화가치 절하가 에너지 가격을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도록 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데 기여 중

5. 미국 10월 CPI는 좋은 뉴스기는 하지만 얼마나 오래갈지(호재가) 지켜보면서 23일 금통위에서 결정할 것

6. 환율 흐름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여전히 변동성은 이어질 전망

7. 중요한 것은 미국 인플레이션 숫자가 바뀔지 안바뀔지 한달만 봐서는 알 수 없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연준은 물가를 낮추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할 것. 피봇 논의는 전적으로 시기상조(entirely premature)

2. 공급 측면 압력은 전반적으로 완화 중이며 이는 경기 연착륙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50bp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 내년 기준금리 인상은 어느 지점에서 멈춘 뒤 한동안 유지될 것

2. 2023년 경제 성장률, 실업률 고점은 각각 1.5%, 4.5% 전망

3.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 기준금리의 제약적인 수준은 4% 이상

4. 인상 관련 정책 시차는 생각보다 길지 않을 수 있음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2023년 투표권)

1. 10월 CPI 지표는 환영할만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아있음

2. 경기 둔화는 이제 막 시작했으며 앞으로 수요와 물가 억제에 도움이 될 것

3. 연준은 물가 안정을 위해 모든 일을 할 것. 조만간 인상 속도 조절 기대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4년 투표권)

1. 물가 지표는 일부분의 긍정적이 정보일 뿐. 승리를 선언하기엔 아직도 매우 많은 시간이 필요

2. 물가가 2%대에 돌아올 때까지 계속해서 완화 정도를 축소시켜 나가야 함

3. 물가 안정, 최대 고용 달성 두 가지 모두 달성하기 전까지 지속적인 금리 조정 필요

4. 고용 둔화도 긍정적이지만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님

5. 현재 기준금리 레벨은 부분적으로 제약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 확실하게 제약적(sufficiently restrictive)인 수준까지 인상할 것. 그 레벨은 4.50% 이상

6. 금리 인상 중단(pause)은 논의할 가치가 없음(not even a discussion)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2024년 투표권)

1. 물가 둔화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서비스 물가는 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

2. 과잉 대응과 소극적 대응 사이에서 균형이 필요하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과잉 대응이 낫다는 견해는 지금도 유효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중립, 2022년 투표권)

1. 여전히 해야할 일은 남아있음. 꾸준한 기준금리 인상의 장점은 명확함

2. 기준금리 인상이 금융시장 변동성을 초래하는 것이 아님

3. 아직 보유 자산의 직접 매각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음
<11/1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57%(-11.2bp)
통안 2년: 3.880%(-22.0bp)
국고 3년: 3.836%(-19.7bp)
국고 5년: 3.894%(-20.3bp)
국고 10년: 3.891%(-17.9bp)
국고 30년: 3.855%(-15.6bp)

- 국고채 금리는 예상치를 하회한 미국 CPI 결과 주목하며 전구간 하락 마감

- 미국 10월 CPI는 전년대비 7.7% 상승해 예상치(7.9%) 및 이전치(8.2%). 미국 10월 근원 CPI는 전년대비 6.3% 상승해 예상치(6.5%) 및 이전치(6.6%) 하회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주요 공적 기관 투자자의 기존 해외자산 환 헤지 비율을 확대하고, 해외투자 계획을 조정하는 등 주무 부처를 통해 관련 기관에 요청할 예정"

- "(해당 조치가 이루어질 경우) 국내 외환시장 내 달러 수요가 완화하고 추가로 달러 공급이 확대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

- 원달러 환율은 전장대비 59.9원 하락한 1,317.6원 마감

- 이창용 한은 총재, "최근 들어 인플레이션과 환율이 비교적 안정되는 모습.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도 연준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밝힌 바와 같이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

- "그간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빨랐기 때문에 경제의 다양한 부문에서 느끼는 경제적 압박의 강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금융안정 유지, 특히 비은행 부문에서의 금융안정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

- 박기영 금통위원, "환율은 고려 사항 중 하나이며 매번 이슈는 바뀜. 지금은 금융 안정도 고려를 해야 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6틱 상승한 103.16, 10년 국채선물은 142틱 상승한 10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1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217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27 계약 순매수) / 외국인(723 계약 순매도)
오늘 박기영 위원이 "지금은 금융안정을 고려해야할 때"라고 언급한걸 보면 의사록의 "위원1"은 박 위원일 가능성이 높음. 소수의견은 주상영 위원 + 박기영 위원 둘로 추정도 가능

11월 금통위에서 두 위원은 100%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로 25bp 인상을 재차 주장할 것으로 보임

관건은 나머지 4명 위원인데, 이중 최소 2명은 비둘기파 두명처럼 50bp 인상 주장을 할 것임이 유력

11월 금통위 결과가 25던 50이던 의견 차는 더욱 커질 것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41.pdf
805.6 KB
[Hanwha FI Weekly] 울다가 웃으면 뿔이 날 수도

팽팽한 미국 정치 구도, 금리의 추가 상승 제한 요인

2022년 들어 금리와 달러 인덱스 흐름은 민주당 지지율 변화와 밀접한 관계를 보임. 선거 직전 금리, 달러 모두 상승세가 약해졌는데 이 시기와 맞물려 민주당의 지지율 상승 모멘텀도 약화

현재 미국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과 공화당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황. 이는 양당 지지율이 답보상태에 빠졌음을 의미. 정치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 미국 국채 금리가 당분간 추가적으로 상승할 여력은 크지 않다는 판단


향후 Best Scenario는 공화당의 대선 승리

다가올 정치적 이벤트는 2024년 대선. 1980년 이후 양당의 정치적 입지 별 금리 흐름을 감안하면 채권시장의 ‘Best Scenario’는 공화당의 대선 승리. 공화당이 여당이면서 하원 과반을 차지했을 때 역사적으로 금리의 하락 폭이 두 번째로 컸음. 금번 중간 선거로 ‘Worst Case’인 공화당이 야당이면서 양원 소수당이 될 가능성은 소멸


미국 물가, 결코 안심할 수준은 아니다

미국 10월 CPI는 분명 긍정적이지만 주 후반 시장이 보여준 만큼의 강세 재료는 아니라는 판단. 연준이 원하는 2%대까지는 아직도 갈 길이 많이 남았고, Median CPI는 이번에도 상승 폭 확대

CPI지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품목군 기준) 주거 물가는 이번에도 상승세 지속. 모기지 금리가 급등하고, 주택시장 지수는 크게 하락하고 있음에도 주거 물가는 아직 고점을 확인하지 못하는 모습


연준도 달라진 것은 없음

연준도 금번 물가 지표의 확대 해석을 경계. ‘한번 가지고 달라진 것은 없다’라는 것이 구성원들의 공통된 의견. 기준금리 인상이 5.0% 밑에서 끝날 수는 있어도 현재 점도표를 하회하는 수준의 Terminal Rate 가능성은 제한적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돌아오는 회의들에서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할 수 있지만 이것이 긴축의 완화를 뜻하는 것은 아님

2. 최종 금리 레벨까지는 아직도 한참 멀었음(a ways off)

3. 시장은 연준의 속도가 아니라 종료 지점에 집중해야 함

4. 10월 물가는 물론 긍정적이지만 한 조각에 불과
<11/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821%(+6.3bp)
통안 2년: 3.900%(+1.4bp)
국고 3년: 3.849%(+1.5bp)
국고 5년: 3.927%(+3.3bp)
국고 10년: 3.927%(+3.3bp)
국고 30년: 3.893%(+3.7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 속 지난 주 강세폭 되돌리며 전구간 상승 마감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이 둔화했지만 금리 인상 완료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었음"

- 인플레이션이 둔화하는 듯 보이다가 이후 다시 높아지는 경우가 지난 1년간 몇 차례 있었다고 지적하며 "우리가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려면 이번과 같은 인플레이션 둔화 움직임이 지속되는 것이 확인되어야 한다"고 언급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8,000억원/ 응찰금액 20,711억원/ 낙찰금액 8,001억원/ 낙찰금리 3.90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하락한 103.12, 10년 국채선물은 26틱 하락한 108.7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736 계약 순매도) / 외국인(3444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890 계약 순매도) / 외국인(6902 계약 순매수)
Lael Brainard 연준 부의장(중립, 당연직)

1. 조만간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줄이는 것이 적절. 본인은 다음 회의에서 50bp 인상에 찬성

2. 우리는 많은 일을 해왔지만 아직 할 일은 남아있음

3. 정책에는 시차가 있기 때문에 누적된 긴축의 효과를 보는 것이 중요

4. 과잉 대응과 소극적 대응 사이 균형을 찾아야 함
한국은행 집행부, "금리 인상기조 변함 없어야겠으나 한시적 불안완화책 필요. 적격담보증권 대상 확대조치 3개월 시행 후 추가 3개월 연장 방안 검토"

살 빼다가 아프면 안되지만 그렇다고 다이어트를 끊지는 않을거임
<11/1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93%(-2.8bp)
통안 2년: 3.835%(-7.0bp)
국고 3년: 3.757%(-9.3bp)
국고 5년: 3.822%(-10.6bp)
국고 10년: 3.872%(-5.6bp)
국고 30년: 3.845%(-4.9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 속 전구간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하락세는 시장 참가자들의 심리를 개선

- 한은 집행부, "현 상황에서 금리인상 기조를 유지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어야 한다고 판단"

- "다만 금융시장이 장기간 저금리 상황에 익숙해져 있다가 금리 인상이 이어지며 일부 시장에서 유동성 위축이 발생하고, 그로 인해 불안 심리가 나타난 측면이 있어 한시적으로 이를 완화하기 위한 조처를 할 필요가 있음"

- 적격담보 확대 조치에 대해 "3개월 운용 후 필요하면 3개월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3틱 상승한 103.45, 10년 국채선물은 72틱 상승한 109.4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4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546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53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56 계약 순매수)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돌아오는 회의들에서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

2. 인상의 속도는 늦추되 확실하게 제약적인 수준(sufficiently restricrive) 금리까지 올린 후에는 통화정책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그 수준을 유지할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2023년 투표권)

1. 긴축 정책은 아직 충분하게 효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음. 기업활동, 물가 모두 원하는 만큼 제어가 되지 못한 상황

2. 추가 기준금리 인상 이어질 것. 경기 침체는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지만 침체를 논하는 것은 물가 다음의 주제

3. 서비스 물가 둔화세가 나와야 하지만 아직 징후를 보지 못하고 있음
<11/1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82%(+2.7bp)
통안 2년: 3.895%(+6.7bp)
국고 3년: 3.803%(+5.0bp)
국고 5년: 3.862%(+4.6bp)
국고 10년: 3.891%(+3.0bp)
국고 30년: 3.882%(+3.9bp)

- 국고채 금리는 최근 금리 하락분을 일부 되돌리며 전구간 상승 마감.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외국인이 국채선물을 순매도하며 시장은 숨 고르기 장세 시현

-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돌아오는 회의들에서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

- "인상 속도는 늦추되 확실하게 제약적인 수준의 금리까지 올린 후에는 통화정책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그 수준을 유지할 것"

- Bostic 아틀란다 연은 총재, "긴축 정책은 아직 충분하게 효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음. 기업활동, 물가 모두 원하는 만큼 제어가 되지 못한 상황"

- "추가 기준금리 인상 이어질 것. 침체는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지만 침체를 논하는 것은 물가 다음의 주제"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2틱 하락한 103.23, 10년 국채선물은 46틱 하락한 10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457 계약 순매수) / 외국인(3177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513 계약 순매수) / 외국인(1501 계약 순매도)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중립, 2022년 투표권)

1. 경기 침체 없는 물가 안정이 갈 수록 어려워지고 있음

2. 고용시장의 과열 국면이 지속되몀서 인플레이션도 고착화되는 모습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금융시장과 엇박자를 낼 필요는 없지만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 회피를 위해 통화정책을 운영하지 않을 것. 물가안정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4년 투표권)

1. 가계는 경기 둔화를 준비 중. 근원 물가 부문 긍정적인 소식이 들려오고 있음

2. 그래도 기준금리 인상 중단은 현재 논의 대상이 아님. Terminal Rate는 4.75~5.25%가 적절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추가적인 데이터 확인 전까지 12월 금리 경로 결정하지 않을 것

2. 50bp 인상도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의 대응

3. 추가 수요 둔화가 나타나더라도 아직 크게 부족. 기준금리도 계속 인상해 나가야 함(ways to go)

4. 물가는 2023년 말 3%대까지 둔화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