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기준금리를 높이 올렸음에도 물가에 미친 영향은 크지 않았음. 추가적인 인상 필요
2. 연말 기준금리 4%대 중후반 전망
3. 내년 중 기준금리 인상을 중단한 후 한동안 최종 금리 레벨 유지할 것. 그리고 필요 시(기준금리 인상 종료 후에도) 추가 인상 가능
Lisa Cook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물가 안정 임무를 다 할때까지 기준금리 인상할 것
2. 물가의 둔화 전망이 아니라 실제 둔화되는 데이터를 보는 것이 중요
1. 기준금리를 높이 올렸음에도 물가에 미친 영향은 크지 않았음. 추가적인 인상 필요
2. 연말 기준금리 4%대 중후반 전망
3. 내년 중 기준금리 인상을 중단한 후 한동안 최종 금리 레벨 유지할 것. 그리고 필요 시(기준금리 인상 종료 후에도) 추가 인상 가능
Lisa Cook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물가 안정 임무를 다 할때까지 기준금리 인상할 것
2. 물가의 둔화 전망이 아니라 실제 둔화되는 데이터를 보는 것이 중요
<10/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28%(+8.8bp)
통안 2년: 4.470%(+11.5bp)
국고 3년: 4.495%(+14.5bp)
국고 5년: 4.648%(+18.5bp)
국고 10년: 4.655%(+21.6bp)
국고 30년: 4.392%(+19.4bp)
- 국고채 금리는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이 시장 심리를 약화하며 전구간 상승 마감
-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둔화에 실망스러울 정도로 진전이 없어, 올해 말까지 금리가 4%를 크게 웃돌 것으로 예상"
- "내년 중 기준금리 인상을 중단한 후 한동안 최종 금리 레벨 유지할 것. 그리고 필요 시 추가 인상 가능"
- 쿡 연준 이사, "물가 안정 임무를 다 할때까지 기준금리 인상할 것"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외국인 국채 투자 비과세를 왜 급하게 추진하냐'는 질문에 "대외 부문의 위험 요인에 따라 국내 시장도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채권자금 유출이 많이 있는 시장에 대한 변동성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 답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1.82, 10년 국채선물은 40틱 하락한 105.6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718 계약 순매도) / 외국인(709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12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92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28%(+8.8bp)
통안 2년: 4.470%(+11.5bp)
국고 3년: 4.495%(+14.5bp)
국고 5년: 4.648%(+18.5bp)
국고 10년: 4.655%(+21.6bp)
국고 30년: 4.392%(+19.4bp)
- 국고채 금리는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이 시장 심리를 약화하며 전구간 상승 마감
-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둔화에 실망스러울 정도로 진전이 없어, 올해 말까지 금리가 4%를 크게 웃돌 것으로 예상"
- "내년 중 기준금리 인상을 중단한 후 한동안 최종 금리 레벨 유지할 것. 그리고 필요 시 추가 인상 가능"
- 쿡 연준 이사, "물가 안정 임무를 다 할때까지 기준금리 인상할 것"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외국인 국채 투자 비과세를 왜 급하게 추진하냐'는 질문에 "대외 부문의 위험 요인에 따라 국내 시장도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채권자금 유출이 많이 있는 시장에 대한 변동성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 답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1.82, 10년 국채선물은 40틱 하락한 105.6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718 계약 순매도) / 외국인(709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12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92 계약 순매도)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 주요 내용
- 금융위: 채안펀드 24일부터 회사채 및 CP 매입 재개
- 증권금융: 자체 재원 활용, PF, ABCP 관련 유동성 부족한 증권사 대상 3조원 지원. 관계기관 연계 추가 지원도 확충
- 산은, 기은, 신보: 회사채 및 CP 매입 프로그램 매입 한도 8조원에서 16조원으로 상향. 금융사 CP도 매입
- 한국은행: 적격담보대상 증권에 공공기관채, 은행채 포함 검토
- 기재부: 기존 시장안정조치에 더해 유동성 공급 프로그램 50조원 +α 규모로 확대해 운영, 부동산 PF 대응을 위해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매입 보증 확약
- 주공, 주금공: 사업자 보증 10조원으로 확대
- 금융위: 채안펀드 24일부터 회사채 및 CP 매입 재개
- 증권금융: 자체 재원 활용, PF, ABCP 관련 유동성 부족한 증권사 대상 3조원 지원. 관계기관 연계 추가 지원도 확충
- 산은, 기은, 신보: 회사채 및 CP 매입 프로그램 매입 한도 8조원에서 16조원으로 상향. 금융사 CP도 매입
- 한국은행: 적격담보대상 증권에 공공기관채, 은행채 포함 검토
- 기재부: 기존 시장안정조치에 더해 유동성 공급 프로그램 50조원 +α 규모로 확대해 운영, 부동산 PF 대응을 위해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매입 보증 확약
- 주공, 주금공: 사업자 보증 10조원으로 확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자금시장 안정 방안은 ABCP 중심으로 최근 신용 경계감이 높아진 데 대한 미시 조치
2. 거시 통화정책 운영에 관한 전제조건이 바뀌었다고 생각하지 않음
3. 한은이 적격담보증권 대상에 국채 외 은행채와 공공기관채를 포함하는 방안을 이번 주 금통위에서 논의할 것
4. 오늘 대책에 SPV나 다른 방안(금융안정특별대출)은 빠졌는데, 이번 방안들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필요 시 다시 논의 가능
* 한국은행의 적격담보증권은 국채, 통안채, 정부 보증채 등 국공채만을 담보로 인정. 2020년 코로나 때는 일시적으로 은행채도 적격담보증권으로 인정했으나 2021년 종료
1. 자금시장 안정 방안은 ABCP 중심으로 최근 신용 경계감이 높아진 데 대한 미시 조치
2. 거시 통화정책 운영에 관한 전제조건이 바뀌었다고 생각하지 않음
3. 한은이 적격담보증권 대상에 국채 외 은행채와 공공기관채를 포함하는 방안을 이번 주 금통위에서 논의할 것
4. 오늘 대책에 SPV나 다른 방안(금융안정특별대출)은 빠졌는데, 이번 방안들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필요 시 다시 논의 가능
* 한국은행의 적격담보증권은 국채, 통안채, 정부 보증채 등 국공채만을 담보로 인정. 2020년 코로나 때는 일시적으로 은행채도 적격담보증권으로 인정했으나 2021년 종료
월초에는 영국이, 이번주에는 일본이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이 둘의 공통점은 미국이랑 통화정책 보조를 안 맞추고 있다는 겁니다. 영국은 너무 앞서나갔고, 일본은 움직일 생각조차 하지 않습니다.
나름의 기축통화국인 두 나라도 미국 앞에서는 그저 작아질 뿐입니다. 모두가 힘들고 두렵고 불안할 때는 가장 힘 센사람 옆에 붙어있는게 현명할 수 있습니다.
일개 애널리스트의, 가볍디 가벼운 의견이지만 미국과 최대한 같이 가려는 한국은행의 선택은 탁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힘들 수 있어도 나중에는 한국은행과 이창용 총재의 결단이 적절했음을 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나름의 기축통화국인 두 나라도 미국 앞에서는 그저 작아질 뿐입니다. 모두가 힘들고 두렵고 불안할 때는 가장 힘 센사람 옆에 붙어있는게 현명할 수 있습니다.
일개 애널리스트의, 가볍디 가벼운 의견이지만 미국과 최대한 같이 가려는 한국은행의 선택은 탁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힘들 수 있어도 나중에는 한국은행과 이창용 총재의 결단이 적절했음을 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39.pdf
953.3 KB
[Hanwha FI Weekly] 끝판왕은 변하지 않았다
▶ 단기간 내에 개선되기 힘든 크레딧 시장 환경
발행 주체 중 가장 괜찮은 은행도 녹록치 않은 상황을 마주하고 있는 것이 현재 크레딧 시장. 코로나 위기 때도 안정적이었던 은행채 금리는 최근 들어 급등, 동일 등급 회사채와의 스프레드도 축소 추세 전환. 중앙은행들의 긴축 기조는 최소 내년 초까지 이어질 것이고, 그 이후에는 경기 둔화(또는 부진)이 기다리고 있음. 당분간 크레딧 시장의 온기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전망
▶ 정부 대책은 긍정적이나 결국 관건은 중앙은행의 변화
23일 발표된 정부 조치는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영향 미칠 것. 행동을 원하는 시장에 이번에는 빠르게 행동으로 대응한 만큼 단기적인 투자 심리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판단
그럼에도 한국은행이 변하지 않았기에 이번 대책의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이창용 총재는 금번 조치로 거시 통화정책 운영에 관한 전제조건이 바뀌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 추후 기준금리 결정에 수급 환경이 큰 고려대상이 되지 않을 것
▶ 그래도 제일 중요한 것은 물가
크레딧 투심 악화, 주요국 금융 불안의 진원지는 물가. 물가 억제를 위한 강한 긴축 기조의 여파가 일련의 변동성을 키웠음. 미국 물가는 중앙은행의 제어가 가능한 수요 측면 압력이 확대 중. 제어할 수 있는 공급 물가 압력이 확대 중인 만큼 연준의 스탠스 변화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유럽은 ECB의 제어가 힘든 공급 측면 압력(에너지 가격)이 물가 상승 요인. 그러나 그 상승 압력은 국가별로 크게 상이. 누군가는 그만 올리는 것이 좋을 순간에 또 다른 누군가는 계속 올려야만 하는 상황 도래 가능. 정책 실패 리스크를 염두에 두어야하는 이유
▶ 단기간 내에 개선되기 힘든 크레딧 시장 환경
발행 주체 중 가장 괜찮은 은행도 녹록치 않은 상황을 마주하고 있는 것이 현재 크레딧 시장. 코로나 위기 때도 안정적이었던 은행채 금리는 최근 들어 급등, 동일 등급 회사채와의 스프레드도 축소 추세 전환. 중앙은행들의 긴축 기조는 최소 내년 초까지 이어질 것이고, 그 이후에는 경기 둔화(또는 부진)이 기다리고 있음. 당분간 크레딧 시장의 온기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전망
▶ 정부 대책은 긍정적이나 결국 관건은 중앙은행의 변화
23일 발표된 정부 조치는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영향 미칠 것. 행동을 원하는 시장에 이번에는 빠르게 행동으로 대응한 만큼 단기적인 투자 심리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판단
그럼에도 한국은행이 변하지 않았기에 이번 대책의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이창용 총재는 금번 조치로 거시 통화정책 운영에 관한 전제조건이 바뀌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 추후 기준금리 결정에 수급 환경이 큰 고려대상이 되지 않을 것
▶ 그래도 제일 중요한 것은 물가
크레딧 투심 악화, 주요국 금융 불안의 진원지는 물가. 물가 억제를 위한 강한 긴축 기조의 여파가 일련의 변동성을 키웠음. 미국 물가는 중앙은행의 제어가 가능한 수요 측면 압력이 확대 중. 제어할 수 있는 공급 물가 압력이 확대 중인 만큼 연준의 스탠스 변화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유럽은 ECB의 제어가 힘든 공급 측면 압력(에너지 가격)이 물가 상승 요인. 그러나 그 상승 압력은 국가별로 크게 상이. 누군가는 그만 올리는 것이 좋을 순간에 또 다른 누군가는 계속 올려야만 하는 상황 도래 가능. 정책 실패 리스크를 염두에 두어야하는 이유
<10/2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99%(-2.9bp)
통안 2년: 4.330%(-13.5bp)
국고 3년: 4.299%(-19.6bp)
국고 5년: 4.478%(-16.0bp)
국고 10년: 4.485%(-14.7bp)
국고 30년: 4.309%(-8.2bp)
- 국고채 금리는 전일 정부 시장 안정 대책에 호응, 만기별 전 구간 하락 마감
-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를 통해 기재부는 50조원 이상의 자금을 회사채 및 단기자금 시장 안정에 사용할 수 있다고 발표
- 부동산 PF 대응을 위해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매입 보증 확약
- 금융위, 채안펀드 1.6조원 규모의 가용 재원을 우선 활용, ABCP 등 회사채와 CP 매입을 재개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4,000억원/ 응찰금액 43,410억원/ 낙찰금액 14,000억원/ 낙찰금리 4.46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8틱 상승한 101.53, 10년 국채선물은 77틱 상승한 103.6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573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2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218 계약 순매도) / 외국인(3323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99%(-2.9bp)
통안 2년: 4.330%(-13.5bp)
국고 3년: 4.299%(-19.6bp)
국고 5년: 4.478%(-16.0bp)
국고 10년: 4.485%(-14.7bp)
국고 30년: 4.309%(-8.2bp)
- 국고채 금리는 전일 정부 시장 안정 대책에 호응, 만기별 전 구간 하락 마감
-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를 통해 기재부는 50조원 이상의 자금을 회사채 및 단기자금 시장 안정에 사용할 수 있다고 발표
- 부동산 PF 대응을 위해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매입 보증 확약
- 금융위, 채안펀드 1.6조원 규모의 가용 재원을 우선 활용, ABCP 등 회사채와 CP 매입을 재개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4,000억원/ 응찰금액 43,410억원/ 낙찰금액 14,000억원/ 낙찰금리 4.46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8틱 상승한 101.53, 10년 국채선물은 77틱 상승한 103.6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573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2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218 계약 순매도) / 외국인(3323 계약 순매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대출 적격담보증권 확대 조치에 따른 은행채 발행 감소라는 선순환이 일어난다면 어느정도 효과(채권시장 불안 진정 등)가 있는지 점검할 것
1. 대출 적격담보증권 확대 조치에 따른 은행채 발행 감소라는 선순환이 일어난다면 어느정도 효과(채권시장 불안 진정 등)가 있는지 점검할 것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SPV는 추후에 필요하면 논의할 수 있지만 지금 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정책
2. CP 시장이 문제를 겪고 있지만 은행 자금 조달에는 문제가 없음
3. 목요일 비통방 금통위에서 적격담보 확대 여부 논의 예정
4. 너무 과도한 약을 처음부터 쓸 수는 없음. 대책은 타이밍이 있기 때문에 필요할 따 보면서 결정할 것
5. 국내적으로는 모든 것을 다 해주면 메세지가 되겠지만 해외에서는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도 고민할 필요
6. 코로나 상황에서 금리도 낮고 경제 전반이 다 어려울 때 증권사가 한은에 직접 자금을 시스템에 익숙해져서 처음부터 그 시스템을 적용해달라고 나선 측면이 있음. 문제가 있다고 곧장 정책으로 해결하려고 뛰어들면 의도티 않은 결과도 나올 수 있어 조율하는데 시간이 필요함
7. 일요일 발표된 대책은 미시 정책으로 안정을 도모하는 것. 한은에서 직접적인 유동성 공급은 하지 않기때문에 물가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으로 생각
8. 기준금리는 중립 금리 상단에 거의 도달했지만 추가 인상이 불가능한 것은 아님
9. 외환시장의 쏠림 현상을 막고있고 긴축 통화정책을 통해 당분간 물가를 잡으려고 노력 중
1. SPV는 추후에 필요하면 논의할 수 있지만 지금 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정책
2. CP 시장이 문제를 겪고 있지만 은행 자금 조달에는 문제가 없음
3. 목요일 비통방 금통위에서 적격담보 확대 여부 논의 예정
4. 너무 과도한 약을 처음부터 쓸 수는 없음. 대책은 타이밍이 있기 때문에 필요할 따 보면서 결정할 것
5. 국내적으로는 모든 것을 다 해주면 메세지가 되겠지만 해외에서는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도 고민할 필요
6. 코로나 상황에서 금리도 낮고 경제 전반이 다 어려울 때 증권사가 한은에 직접 자금을 시스템에 익숙해져서 처음부터 그 시스템을 적용해달라고 나선 측면이 있음. 문제가 있다고 곧장 정책으로 해결하려고 뛰어들면 의도티 않은 결과도 나올 수 있어 조율하는데 시간이 필요함
7. 일요일 발표된 대책은 미시 정책으로 안정을 도모하는 것. 한은에서 직접적인 유동성 공급은 하지 않기때문에 물가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으로 생각
8. 기준금리는 중립 금리 상단에 거의 도달했지만 추가 인상이 불가능한 것은 아님
9. 외환시장의 쏠림 현상을 막고있고 긴축 통화정책을 통해 당분간 물가를 잡으려고 노력 중
추경호 경제부총리,
1. 올해 남은 기간 국고채 발행 물량 당초 목표보다 과감히 축소할 것
2. 오는 2024년 1분기까지 30년 국채 선물 도입. 변동금리부 채권 등 국고채 상품 다각화도 검토 중
3. 외국인 국채 투자자에 대한 영세율 관련 시행령 개정안은 금일 국무회의 통과
1. 올해 남은 기간 국고채 발행 물량 당초 목표보다 과감히 축소할 것
2. 오는 2024년 1분기까지 30년 국채 선물 도입. 변동금리부 채권 등 국고채 상품 다각화도 검토 중
3. 외국인 국채 투자자에 대한 영세율 관련 시행령 개정안은 금일 국무회의 통과
Krishna Srinivasan IMF 아시아태평양 국장
1. 한국은행이 통화 긴축을 통해 반드시 인플레이션에 전면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고 필요
2. 그렇지 않을 경우 기대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우려가 있음
3. 한국은 성장과 인플레이션의 trade-off 상황에 직면. 헤드라인 물가가 정점을 보였어도 근원 물가 압력은 여전
4. GDP 대비 비율이 60% 선을 넘지 않도록 운용을 강화해야 할 필요
5. 부채 문제를 제외하고 한국 경제의 다른 여건들은 긍정적
1. 한국은행이 통화 긴축을 통해 반드시 인플레이션에 전면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고 필요
2. 그렇지 않을 경우 기대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우려가 있음
3. 한국은 성장과 인플레이션의 trade-off 상황에 직면. 헤드라인 물가가 정점을 보였어도 근원 물가 압력은 여전
4. GDP 대비 비율이 60% 선을 넘지 않도록 운용을 강화해야 할 필요
5. 부채 문제를 제외하고 한국 경제의 다른 여건들은 긍정적
<10/2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51%(-3.6bp)
통안 2년: 4.237%(-8.5bp)
국고 3년: 4.238%(-6.7bp)
국고 5년: 4.402%(-8.9bp)
국고 10년: 4.385%(-11.8bp)
국고 30년: 4.224%(-11.1bp)
- 국고채 금리는 추경호 기재부 장관의 발언 주시하며 전구간 하락 마감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올해 남은 기간 중 재정 여력을 고려해 국고채 발행량을 당초 목표보다 과감히 축소할 것"
- "오는 2024년 1분기까지 30년 국채 선물 도입할 것. 변동금리부 채권 등 국고채 상품의 다변화도 검토할 예정"
- "내년 중 WGBI에 공식 편입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6,000억원/ 응찰금액 19,235.3억원/ 낙찰금액 6,005.3억원/ 낙찰금리 4.45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4틱 상승한 101.87, 10년 국채선물은 150틱 상승한 105.1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791 계약 순매도) / 외국인(901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967 계약 순매도) / 외국인(3795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51%(-3.6bp)
통안 2년: 4.237%(-8.5bp)
국고 3년: 4.238%(-6.7bp)
국고 5년: 4.402%(-8.9bp)
국고 10년: 4.385%(-11.8bp)
국고 30년: 4.224%(-11.1bp)
- 국고채 금리는 추경호 기재부 장관의 발언 주시하며 전구간 하락 마감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올해 남은 기간 중 재정 여력을 고려해 국고채 발행량을 당초 목표보다 과감히 축소할 것"
- "오는 2024년 1분기까지 30년 국채 선물 도입할 것. 변동금리부 채권 등 국고채 상품의 다변화도 검토할 예정"
- "내년 중 WGBI에 공식 편입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6,000억원/ 응찰금액 19,235.3억원/ 낙찰금액 6,005.3억원/ 낙찰금리 4.45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4틱 상승한 101.87, 10년 국채선물은 150틱 상승한 105.1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791 계약 순매도) / 외국인(901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967 계약 순매도) / 외국인(3795 계약 순매수)
<10/2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89%(+2.3bp)
통안 2년: 4.285%(+5.0bp)
국고 3년: 4.189%(-3.2bp)
국고 5년: 4.298%(-8.5bp)
국고 10년: 4.255%(-9.1bp)
국고 30년: 4.073%(-11.0bp)
- 국고채 금리는 연준의 12월 정책 강도 조절 기대감과 금융당국의 시장 안정 움직임에 대부분 구간 하락 마감
- 한은, '대내외 여건 변화와 향후 물가 흐름' 보고서를 통해 "연준의 3연속 자이언트 스텝 인상 등 대내외 경제 여건 변화에 따라 향후 물가 경로 불확실성이 증대됐다"고 언급
- "경기 하방 압력이 커졌으나 이로 인한 물가 영향은 시차를 두고 나타나는 가운데 고환율 지속, 유가 반등 가능성은 물가 상방리스크로 잠재"
- "국내 전기 및 가스 요금은 그가의 누적된 원가 상승 부담으로 국내 물가 상승 요인이 될 것"
- 호주 3분기 CPI는 전년대비 7.3% 상승해 32년래 최고치 기록
- 달러 강세폭 축소하며 유로-달러 환율은 패리티 회복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1.9, 10년 국채선물은 53틱 상승한 105.6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501 계약 순매도) / 외국인(384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078 계약 순매수) / 외국인(1990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89%(+2.3bp)
통안 2년: 4.285%(+5.0bp)
국고 3년: 4.189%(-3.2bp)
국고 5년: 4.298%(-8.5bp)
국고 10년: 4.255%(-9.1bp)
국고 30년: 4.073%(-11.0bp)
- 국고채 금리는 연준의 12월 정책 강도 조절 기대감과 금융당국의 시장 안정 움직임에 대부분 구간 하락 마감
- 한은, '대내외 여건 변화와 향후 물가 흐름' 보고서를 통해 "연준의 3연속 자이언트 스텝 인상 등 대내외 경제 여건 변화에 따라 향후 물가 경로 불확실성이 증대됐다"고 언급
- "경기 하방 압력이 커졌으나 이로 인한 물가 영향은 시차를 두고 나타나는 가운데 고환율 지속, 유가 반등 가능성은 물가 상방리스크로 잠재"
- "국내 전기 및 가스 요금은 그가의 누적된 원가 상승 부담으로 국내 물가 상승 요인이 될 것"
- 호주 3분기 CPI는 전년대비 7.3% 상승해 32년래 최고치 기록
- 달러 강세폭 축소하며 유로-달러 환율은 패리티 회복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틱 상승한 101.9, 10년 국채선물은 53틱 상승한 105.6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501 계약 순매도) / 외국인(384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078 계약 순매수) / 외국인(1990 계약 순매도)
한국은행,
1. 적격담보증권에 3개월 간 한시적으로 은행채, 공사채 포함
2. 증권사, 증금 대상 RP매입 실시. 매입 규모는 총 6조원 예상
1. 적격담보증권에 3개월 간 한시적으로 은행채, 공사채 포함
2. 증권사, 증금 대상 RP매입 실시. 매입 규모는 총 6조원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