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 Rehn 핀란드 중앙은행 총재(중립, 10월 투표권)
1. 현 상황이 금융위기와는 거리가 멀지만 취약성 지표, 불확실성은 크게 상승 및 증가한 상황. 편안하게 숨조차 쉴수 없음
2. 긴축적 금융환경은 조성된 것으로 보이지만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도 증가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중립, 당연직)
1. 기준금리 인상 속도와 폭은 전적으로 데이터가 결정
2. 유로존 경기 침체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지만 강력하지는 않을 것
3. ECB는 환율 타겟을 정해놓고 있지는 않지만 고려 중
Hernández de Cos 스페인 중앙은행 총재(비둘기파, 10월 투표권)
1. 스페인 재정지출의 재검토 필요. 건전성 제고도 수반되어야 하며 세금은 더 효율적으로 사용되어야 함
2. 물가-임금 상승 악순환 방지도 필요
1. 현 상황이 금융위기와는 거리가 멀지만 취약성 지표, 불확실성은 크게 상승 및 증가한 상황. 편안하게 숨조차 쉴수 없음
2. 긴축적 금융환경은 조성된 것으로 보이지만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도 증가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중립, 당연직)
1. 기준금리 인상 속도와 폭은 전적으로 데이터가 결정
2. 유로존 경기 침체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지만 강력하지는 않을 것
3. ECB는 환율 타겟을 정해놓고 있지는 않지만 고려 중
Hernández de Cos 스페인 중앙은행 총재(비둘기파, 10월 투표권)
1. 스페인 재정지출의 재검토 필요. 건전성 제고도 수반되어야 하며 세금은 더 효율적으로 사용되어야 함
2. 물가-임금 상승 악순환 방지도 필요
<10/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28%(-0.5bp)
통안 2년: 4.25%(+1.9bp)
국고 3년: 4.236%(-0.3bp)
국고 5년: 4.289%(+4.4bp)
국고 10년: 4.274%(+5.9bp)
국고 30년: 4.049%(+1.8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 속 만기별 혼조 마감. 영국 재무장관이 감세안을 대부분 철회하겠다고 밝힌 후 급락한 길트금리 등 대외금리에 연동했으나, 외국인의 장기 구간 국채선물 순매도세에 장단기 금리는 스티프닝
- RBA 의사록, "향후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가능성이 큼", "정책 운용 규모는 인플레이션 전망 및 노동시장 평가 등의 데이터에 입각해 결정할 것"
- "지난 5월 급격한 긴축이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고 가계가 지출을 대폭 줄일 수도 있어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기로(25bp로) 결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1.82, 10년 국채선물은 40틱 하락한 105.6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718 계약 순매도) / 외국인(709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12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92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28%(-0.5bp)
통안 2년: 4.25%(+1.9bp)
국고 3년: 4.236%(-0.3bp)
국고 5년: 4.289%(+4.4bp)
국고 10년: 4.274%(+5.9bp)
국고 30년: 4.049%(+1.8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 속 만기별 혼조 마감. 영국 재무장관이 감세안을 대부분 철회하겠다고 밝힌 후 급락한 길트금리 등 대외금리에 연동했으나, 외국인의 장기 구간 국채선물 순매도세에 장단기 금리는 스티프닝
- RBA 의사록, "향후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가능성이 큼", "정책 운용 규모는 인플레이션 전망 및 노동시장 평가 등의 데이터에 입각해 결정할 것"
- "지난 5월 급격한 긴축이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고 가계가 지출을 대폭 줄일 수도 있어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기로(25bp로) 결정"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1.82, 10년 국채선물은 40틱 하락한 105.6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718 계약 순매도) / 외국인(709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12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92 계약 순매도)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2023년 투표권)
1. 안정된 물가가 최대 고용 달성, 안정된 경제성장에 필요. 현재 신규 취업자, 저소득층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2. 물가 상승의 모든 원인들을 제어하는 것은 불가능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중립, 2023년 투표권)
1.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기 때문에 연준이 공격적으로 대응하는 것
2. 공급 측면 이슈가 경제의 경착륙 여부 결정할 것. 향후 경기 흐름에 대한 시그널은 엇갈리고 있지만 현재 경기 침체에 빠져있는 상황은 아님
3. 6개월 이후 물가 전망에 자신 없음. 근원 물가 고점 통과에 대한 증거도 찾을 수 없으며 근원 물가 개선 없이는 기준금리가 4.50% 또는 4.75% 더 위로 갈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4. 내년 4%대 중반 기준금리는 쉽게 예상 가능. 연준은 전세계 피드백 루프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음
1. 안정된 물가가 최대 고용 달성, 안정된 경제성장에 필요. 현재 신규 취업자, 저소득층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2. 물가 상승의 모든 원인들을 제어하는 것은 불가능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중립, 2023년 투표권)
1.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기 때문에 연준이 공격적으로 대응하는 것
2. 공급 측면 이슈가 경제의 경착륙 여부 결정할 것. 향후 경기 흐름에 대한 시그널은 엇갈리고 있지만 현재 경기 침체에 빠져있는 상황은 아님
3. 6개월 이후 물가 전망에 자신 없음. 근원 물가 고점 통과에 대한 증거도 찾을 수 없으며 근원 물가 개선 없이는 기준금리가 4.50% 또는 4.75% 더 위로 갈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4. 내년 4%대 중반 기준금리는 쉽게 예상 가능. 연준은 전세계 피드백 루프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음
<10/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2%(+7bp)
통안 2년: 4.343%(+8.5bp)
국고 3년: 4.323%(+8.1bp)
국고 5년: 4.389%(+9.6bp)
국고 10년: 4.378%(+10.1bp)
국고 30년: 4.121%(+6.6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전구간 상승 마감. 최근 크레디트물 위기에 따른 불안 심리는 시장 심리 약화를 가중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1틱 하락한 101.51, 10년 국채선물은 102틱 하락한 104.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78 계약 순매도) / 외국인(79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90 계약 순매도) / 외국인(991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2%(+7bp)
통안 2년: 4.343%(+8.5bp)
국고 3년: 4.323%(+8.1bp)
국고 5년: 4.389%(+9.6bp)
국고 10년: 4.378%(+10.1bp)
국고 30년: 4.121%(+6.6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전구간 상승 마감. 최근 크레디트물 위기에 따른 불안 심리는 시장 심리 약화를 가중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1틱 하락한 101.51, 10년 국채선물은 102틱 하락한 104.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78 계약 순매도) / 외국인(79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90 계약 순매도) / 외국인(991 계약 순매수)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중립, 2023년 투표권)
1. 모기지 금리 상승이 주택 구매 수요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
2. 가스 가격 상승은 구매력에 분명한 영향을 미치는 중
3. 연준은 여전히 경제의 연착륙을 위해 노력 중. 글로별 경기는 둔화 중이지만 아직 경기 침체를 논하기에는 시기상조. 적어도 상반기까지는 고용 덕분에 침체에 빠지지 않을 것
4. 고용시장 일자리 창출은 견조한 수준이지만 소비 부문은 둔화 징후 포착
5.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고점을 통과한 것 같지만 근원, 서비스 물가의 고점 통과 증거는 찾지 못한 상황. 그럼에도 우리가 물가를 2%대까지 내리지 못할 이유는 전혀 없음
6. 공급망 교란은 개선 중. 공급 측면 물가가 추가적으로 개선되면 연준의 금리 인상 폭도 줄어들 것
7. 금리 인상 효과를 경제가 온전히 흡수하는데 까지는 약 1년 소요 전망
8. 소극적인 긴축이 과도한 긴축보다 위험 초래 가능성이 더 높음. 근원 물가 둔화세가 보여야 긴축 중단(pause) 가능. 디플레이션이 인플레이션보다는 당연히 더 안좋음
9. QT의 끝과 그 결과는 알 수 없음. 아직 대차대조표 축소까지는 갈 길이 먼 상황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기준금리 인상은 특히 주택 가격에 영향을 미칠 것
2. 시장은 연준의 시그널 전까지 기준금리 인상 기조 반영 필요
3. 11월 75bp 인상은 시장이 반영 중. 12월 인상 폭은 미리 결정하지 않을 것
4. 고용시장이 견조하기 때문에 물가에 대응하기 좋은 시점. 2023년에는 긍정적인 흐름 기대. 기대 인플레이션은 바람직한 모습 보이는 중
5. 국채시장을 포함함 시중 유동성을 면밀히 관찰 중이지만 주가 하락에 연준이 대응해서는 안됨
1. 모기지 금리 상승이 주택 구매 수요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
2. 가스 가격 상승은 구매력에 분명한 영향을 미치는 중
3. 연준은 여전히 경제의 연착륙을 위해 노력 중. 글로별 경기는 둔화 중이지만 아직 경기 침체를 논하기에는 시기상조. 적어도 상반기까지는 고용 덕분에 침체에 빠지지 않을 것
4. 고용시장 일자리 창출은 견조한 수준이지만 소비 부문은 둔화 징후 포착
5.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고점을 통과한 것 같지만 근원, 서비스 물가의 고점 통과 증거는 찾지 못한 상황. 그럼에도 우리가 물가를 2%대까지 내리지 못할 이유는 전혀 없음
6. 공급망 교란은 개선 중. 공급 측면 물가가 추가적으로 개선되면 연준의 금리 인상 폭도 줄어들 것
7. 금리 인상 효과를 경제가 온전히 흡수하는데 까지는 약 1년 소요 전망
8. 소극적인 긴축이 과도한 긴축보다 위험 초래 가능성이 더 높음. 근원 물가 둔화세가 보여야 긴축 중단(pause) 가능. 디플레이션이 인플레이션보다는 당연히 더 안좋음
9. QT의 끝과 그 결과는 알 수 없음. 아직 대차대조표 축소까지는 갈 길이 먼 상황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기준금리 인상은 특히 주택 가격에 영향을 미칠 것
2. 시장은 연준의 시그널 전까지 기준금리 인상 기조 반영 필요
3. 11월 75bp 인상은 시장이 반영 중. 12월 인상 폭은 미리 결정하지 않을 것
4. 고용시장이 견조하기 때문에 물가에 대응하기 좋은 시점. 2023년에는 긍정적인 흐름 기대. 기대 인플레이션은 바람직한 모습 보이는 중
5. 국채시장을 포함함 시중 유동성을 면밀히 관찰 중이지만 주가 하락에 연준이 대응해서는 안됨
금융위, 채안펀드 가동
- 1.6조원 재원으로 신속 매입 및 추가 캐피탈콜 실시
- 한국증권금융 통한 증권 및 여전사 유동성 지원도 시행
- 은행 LCR 규제비율 정상화 조치 유예 등 금융회사 유동성 규제 일부 완화 추진 예정
- 부동산 PF 관련 시장 불안 확산 방지 관련 금융지원 프로그램 마련 예정
*캐피탈 콜(capital call): 목표한 투자자금을 다 모아놓고 투자금액을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금의 일부을 조성, 투자금액을 집행한 후 추가적인 수요가 있을 경우 투자금을 집행하는 방식
- 1.6조원 재원으로 신속 매입 및 추가 캐피탈콜 실시
- 한국증권금융 통한 증권 및 여전사 유동성 지원도 시행
- 은행 LCR 규제비율 정상화 조치 유예 등 금융회사 유동성 규제 일부 완화 추진 예정
- 부동산 PF 관련 시장 불안 확산 방지 관련 금융지원 프로그램 마련 예정
*캐피탈 콜(capital call): 목표한 투자자금을 다 모아놓고 투자금액을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금의 일부을 조성, 투자금액을 집행한 후 추가적인 수요가 있을 경우 투자금을 집행하는 방식
Forwarded from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자기자본 대비
80% 이상: 메리츠, 하이, 다올
50~80%: 현대차, 교보, BNK, 삼성, 유진, DB
중에서도 DB 외에는 브릿지론이 자본의 20% 이상인 걸로 보이네요
(출저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2/10/20/APPLXM7VRNDRVHOQ6CQCPTT23M/)
80% 이상: 메리츠, 하이, 다올
50~80%: 현대차, 교보, BNK, 삼성, 유진, DB
중에서도 DB 외에는 브릿지론이 자본의 20% 이상인 걸로 보이네요
(출저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2/10/20/APPLXM7VRNDRVHOQ6CQCPTT23M/)
엔/달러 환율 149.9까지 상승, 10년 금리는 현재 0.259%(0.25%가 ycc 상한선)까지 상승하면서 BoJ 채권 매입 발표.
로이터에 따르면 국채 10~20년물, 5~10년물 각각 천억엔씩 매입 예정
블룸버그는 BoJ가 5년 이상 국채 2천5백억엔 + 금리 0.25%에 10년물 무제한 매수 주문 냈다고 보도
로이터에 따르면 국채 10~20년물, 5~10년물 각각 천억엔씩 매입 예정
블룸버그는 BoJ가 5년 이상 국채 2천5백억엔 + 금리 0.25%에 10년물 무제한 매수 주문 냈다고 보도
<10/2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36%(+1.6bp)
통안 2년: 4.330%(-1.3bp)
국고 3년: 4.319%(-1.2bp)
국고 5년: 4.407%(+0.1bp)
국고 10년: 4.415%(+1.9bp)
국고 30년: 4.164%(+2.1bp)
- 국고채 금리는 금융위원회의 시장안정 대책에 따라 영국 발 물가 우려 등 대외 악재가 일부분 해소되며 만기별 혼조 마감
- 금융위, 단기자금시장 안정을 위해 1.6조원 규모 채안펀드 여유 자금을 집행하기로 결정
- 부동상 PF 관련 시장 불안 확산 방지 관련 금융지원 프로그램 마련 예정
- 금융당국, 코로나 사태 당시 85%까지 낮췄던 LCR 비율을 내년 7월까지 단계적으로 100%까지 끌어올리기로 결정
- 일본 BOJ, 10년물 국채 금리 급등에 대응해 긴급 채권 매입 발표. 잔존 만기 10~20년 구간에 대해 1천억엔, 5~10년 구간에 대해 1천억엔씩 추가로 매입 계획. 25년 이상 구간에 대해서는 500억엔 규모 추가 매입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1.49, 10년 국채선물은 23틱 하락한 104.3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674 계약 순매도) / 외국인(464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43 계약 순매도) / 외국인(973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36%(+1.6bp)
통안 2년: 4.330%(-1.3bp)
국고 3년: 4.319%(-1.2bp)
국고 5년: 4.407%(+0.1bp)
국고 10년: 4.415%(+1.9bp)
국고 30년: 4.164%(+2.1bp)
- 국고채 금리는 금융위원회의 시장안정 대책에 따라 영국 발 물가 우려 등 대외 악재가 일부분 해소되며 만기별 혼조 마감
- 금융위, 단기자금시장 안정을 위해 1.6조원 규모 채안펀드 여유 자금을 집행하기로 결정
- 부동상 PF 관련 시장 불안 확산 방지 관련 금융지원 프로그램 마련 예정
- 금융당국, 코로나 사태 당시 85%까지 낮췄던 LCR 비율을 내년 7월까지 단계적으로 100%까지 끌어올리기로 결정
- 일본 BOJ, 10년물 국채 금리 급등에 대응해 긴급 채권 매입 발표. 잔존 만기 10~20년 구간에 대해 1천억엔, 5~10년 구간에 대해 1천억엔씩 추가로 매입 계획. 25년 이상 구간에 대해서는 500억엔 규모 추가 매입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1.49, 10년 국채선물은 23틱 하락한 104.3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674 계약 순매도) / 외국인(4648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43 계약 순매도) / 외국인(973 계약 순매수)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기준금리를 높이 올렸음에도 물가에 미친 영향은 크지 않았음. 추가적인 인상 필요
2. 연말 기준금리 4%대 중후반 전망
3. 내년 중 기준금리 인상을 중단한 후 한동안 최종 금리 레벨 유지할 것. 그리고 필요 시(기준금리 인상 종료 후에도) 추가 인상 가능
Lisa Cook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물가 안정 임무를 다 할때까지 기준금리 인상할 것
2. 물가의 둔화 전망이 아니라 실제 둔화되는 데이터를 보는 것이 중요
1. 기준금리를 높이 올렸음에도 물가에 미친 영향은 크지 않았음. 추가적인 인상 필요
2. 연말 기준금리 4%대 중후반 전망
3. 내년 중 기준금리 인상을 중단한 후 한동안 최종 금리 레벨 유지할 것. 그리고 필요 시(기준금리 인상 종료 후에도) 추가 인상 가능
Lisa Cook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물가 안정 임무를 다 할때까지 기준금리 인상할 것
2. 물가의 둔화 전망이 아니라 실제 둔화되는 데이터를 보는 것이 중요
<10/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28%(+8.8bp)
통안 2년: 4.470%(+11.5bp)
국고 3년: 4.495%(+14.5bp)
국고 5년: 4.648%(+18.5bp)
국고 10년: 4.655%(+21.6bp)
국고 30년: 4.392%(+19.4bp)
- 국고채 금리는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이 시장 심리를 약화하며 전구간 상승 마감
-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둔화에 실망스러울 정도로 진전이 없어, 올해 말까지 금리가 4%를 크게 웃돌 것으로 예상"
- "내년 중 기준금리 인상을 중단한 후 한동안 최종 금리 레벨 유지할 것. 그리고 필요 시 추가 인상 가능"
- 쿡 연준 이사, "물가 안정 임무를 다 할때까지 기준금리 인상할 것"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외국인 국채 투자 비과세를 왜 급하게 추진하냐'는 질문에 "대외 부문의 위험 요인에 따라 국내 시장도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채권자금 유출이 많이 있는 시장에 대한 변동성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 답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1.82, 10년 국채선물은 40틱 하락한 105.6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718 계약 순매도) / 외국인(709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12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92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28%(+8.8bp)
통안 2년: 4.470%(+11.5bp)
국고 3년: 4.495%(+14.5bp)
국고 5년: 4.648%(+18.5bp)
국고 10년: 4.655%(+21.6bp)
국고 30년: 4.392%(+19.4bp)
- 국고채 금리는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이 시장 심리를 약화하며 전구간 상승 마감
-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둔화에 실망스러울 정도로 진전이 없어, 올해 말까지 금리가 4%를 크게 웃돌 것으로 예상"
- "내년 중 기준금리 인상을 중단한 후 한동안 최종 금리 레벨 유지할 것. 그리고 필요 시 추가 인상 가능"
- 쿡 연준 이사, "물가 안정 임무를 다 할때까지 기준금리 인상할 것"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외국인 국채 투자 비과세를 왜 급하게 추진하냐'는 질문에 "대외 부문의 위험 요인에 따라 국내 시장도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채권자금 유출이 많이 있는 시장에 대한 변동성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 답변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틱 하락한 101.82, 10년 국채선물은 40틱 하락한 105.6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718 계약 순매도) / 외국인(709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12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92 계약 순매도)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 주요 내용
- 금융위: 채안펀드 24일부터 회사채 및 CP 매입 재개
- 증권금융: 자체 재원 활용, PF, ABCP 관련 유동성 부족한 증권사 대상 3조원 지원. 관계기관 연계 추가 지원도 확충
- 산은, 기은, 신보: 회사채 및 CP 매입 프로그램 매입 한도 8조원에서 16조원으로 상향. 금융사 CP도 매입
- 한국은행: 적격담보대상 증권에 공공기관채, 은행채 포함 검토
- 기재부: 기존 시장안정조치에 더해 유동성 공급 프로그램 50조원 +α 규모로 확대해 운영, 부동산 PF 대응을 위해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매입 보증 확약
- 주공, 주금공: 사업자 보증 10조원으로 확대
- 금융위: 채안펀드 24일부터 회사채 및 CP 매입 재개
- 증권금융: 자체 재원 활용, PF, ABCP 관련 유동성 부족한 증권사 대상 3조원 지원. 관계기관 연계 추가 지원도 확충
- 산은, 기은, 신보: 회사채 및 CP 매입 프로그램 매입 한도 8조원에서 16조원으로 상향. 금융사 CP도 매입
- 한국은행: 적격담보대상 증권에 공공기관채, 은행채 포함 검토
- 기재부: 기존 시장안정조치에 더해 유동성 공급 프로그램 50조원 +α 규모로 확대해 운영, 부동산 PF 대응을 위해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매입 보증 확약
- 주공, 주금공: 사업자 보증 10조원으로 확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자금시장 안정 방안은 ABCP 중심으로 최근 신용 경계감이 높아진 데 대한 미시 조치
2. 거시 통화정책 운영에 관한 전제조건이 바뀌었다고 생각하지 않음
3. 한은이 적격담보증권 대상에 국채 외 은행채와 공공기관채를 포함하는 방안을 이번 주 금통위에서 논의할 것
4. 오늘 대책에 SPV나 다른 방안(금융안정특별대출)은 빠졌는데, 이번 방안들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필요 시 다시 논의 가능
* 한국은행의 적격담보증권은 국채, 통안채, 정부 보증채 등 국공채만을 담보로 인정. 2020년 코로나 때는 일시적으로 은행채도 적격담보증권으로 인정했으나 2021년 종료
1. 자금시장 안정 방안은 ABCP 중심으로 최근 신용 경계감이 높아진 데 대한 미시 조치
2. 거시 통화정책 운영에 관한 전제조건이 바뀌었다고 생각하지 않음
3. 한은이 적격담보증권 대상에 국채 외 은행채와 공공기관채를 포함하는 방안을 이번 주 금통위에서 논의할 것
4. 오늘 대책에 SPV나 다른 방안(금융안정특별대출)은 빠졌는데, 이번 방안들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필요 시 다시 논의 가능
* 한국은행의 적격담보증권은 국채, 통안채, 정부 보증채 등 국공채만을 담보로 인정. 2020년 코로나 때는 일시적으로 은행채도 적격담보증권으로 인정했으나 2021년 종료
월초에는 영국이, 이번주에는 일본이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이 둘의 공통점은 미국이랑 통화정책 보조를 안 맞추고 있다는 겁니다. 영국은 너무 앞서나갔고, 일본은 움직일 생각조차 하지 않습니다.
나름의 기축통화국인 두 나라도 미국 앞에서는 그저 작아질 뿐입니다. 모두가 힘들고 두렵고 불안할 때는 가장 힘 센사람 옆에 붙어있는게 현명할 수 있습니다.
일개 애널리스트의, 가볍디 가벼운 의견이지만 미국과 최대한 같이 가려는 한국은행의 선택은 탁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힘들 수 있어도 나중에는 한국은행과 이창용 총재의 결단이 적절했음을 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나름의 기축통화국인 두 나라도 미국 앞에서는 그저 작아질 뿐입니다. 모두가 힘들고 두렵고 불안할 때는 가장 힘 센사람 옆에 붙어있는게 현명할 수 있습니다.
일개 애널리스트의, 가볍디 가벼운 의견이지만 미국과 최대한 같이 가려는 한국은행의 선택은 탁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힘들 수 있어도 나중에는 한국은행과 이창용 총재의 결단이 적절했음을 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3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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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Weekly] 끝판왕은 변하지 않았다
▶ 단기간 내에 개선되기 힘든 크레딧 시장 환경
발행 주체 중 가장 괜찮은 은행도 녹록치 않은 상황을 마주하고 있는 것이 현재 크레딧 시장. 코로나 위기 때도 안정적이었던 은행채 금리는 최근 들어 급등, 동일 등급 회사채와의 스프레드도 축소 추세 전환. 중앙은행들의 긴축 기조는 최소 내년 초까지 이어질 것이고, 그 이후에는 경기 둔화(또는 부진)이 기다리고 있음. 당분간 크레딧 시장의 온기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전망
▶ 정부 대책은 긍정적이나 결국 관건은 중앙은행의 변화
23일 발표된 정부 조치는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영향 미칠 것. 행동을 원하는 시장에 이번에는 빠르게 행동으로 대응한 만큼 단기적인 투자 심리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판단
그럼에도 한국은행이 변하지 않았기에 이번 대책의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이창용 총재는 금번 조치로 거시 통화정책 운영에 관한 전제조건이 바뀌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 추후 기준금리 결정에 수급 환경이 큰 고려대상이 되지 않을 것
▶ 그래도 제일 중요한 것은 물가
크레딧 투심 악화, 주요국 금융 불안의 진원지는 물가. 물가 억제를 위한 강한 긴축 기조의 여파가 일련의 변동성을 키웠음. 미국 물가는 중앙은행의 제어가 가능한 수요 측면 압력이 확대 중. 제어할 수 있는 공급 물가 압력이 확대 중인 만큼 연준의 스탠스 변화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유럽은 ECB의 제어가 힘든 공급 측면 압력(에너지 가격)이 물가 상승 요인. 그러나 그 상승 압력은 국가별로 크게 상이. 누군가는 그만 올리는 것이 좋을 순간에 또 다른 누군가는 계속 올려야만 하는 상황 도래 가능. 정책 실패 리스크를 염두에 두어야하는 이유
▶ 단기간 내에 개선되기 힘든 크레딧 시장 환경
발행 주체 중 가장 괜찮은 은행도 녹록치 않은 상황을 마주하고 있는 것이 현재 크레딧 시장. 코로나 위기 때도 안정적이었던 은행채 금리는 최근 들어 급등, 동일 등급 회사채와의 스프레드도 축소 추세 전환. 중앙은행들의 긴축 기조는 최소 내년 초까지 이어질 것이고, 그 이후에는 경기 둔화(또는 부진)이 기다리고 있음. 당분간 크레딧 시장의 온기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전망
▶ 정부 대책은 긍정적이나 결국 관건은 중앙은행의 변화
23일 발표된 정부 조치는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영향 미칠 것. 행동을 원하는 시장에 이번에는 빠르게 행동으로 대응한 만큼 단기적인 투자 심리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판단
그럼에도 한국은행이 변하지 않았기에 이번 대책의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이창용 총재는 금번 조치로 거시 통화정책 운영에 관한 전제조건이 바뀌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 추후 기준금리 결정에 수급 환경이 큰 고려대상이 되지 않을 것
▶ 그래도 제일 중요한 것은 물가
크레딧 투심 악화, 주요국 금융 불안의 진원지는 물가. 물가 억제를 위한 강한 긴축 기조의 여파가 일련의 변동성을 키웠음. 미국 물가는 중앙은행의 제어가 가능한 수요 측면 압력이 확대 중. 제어할 수 있는 공급 물가 압력이 확대 중인 만큼 연준의 스탠스 변화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유럽은 ECB의 제어가 힘든 공급 측면 압력(에너지 가격)이 물가 상승 요인. 그러나 그 상승 압력은 국가별로 크게 상이. 누군가는 그만 올리는 것이 좋을 순간에 또 다른 누군가는 계속 올려야만 하는 상황 도래 가능. 정책 실패 리스크를 염두에 두어야하는 이유
<10/2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99%(-2.9bp)
통안 2년: 4.330%(-13.5bp)
국고 3년: 4.299%(-19.6bp)
국고 5년: 4.478%(-16.0bp)
국고 10년: 4.485%(-14.7bp)
국고 30년: 4.309%(-8.2bp)
- 국고채 금리는 전일 정부 시장 안정 대책에 호응, 만기별 전 구간 하락 마감
-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를 통해 기재부는 50조원 이상의 자금을 회사채 및 단기자금 시장 안정에 사용할 수 있다고 발표
- 부동산 PF 대응을 위해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매입 보증 확약
- 금융위, 채안펀드 1.6조원 규모의 가용 재원을 우선 활용, ABCP 등 회사채와 CP 매입을 재개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4,000억원/ 응찰금액 43,410억원/ 낙찰금액 14,000억원/ 낙찰금리 4.46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8틱 상승한 101.53, 10년 국채선물은 77틱 상승한 103.6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573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2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218 계약 순매도) / 외국인(3323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99%(-2.9bp)
통안 2년: 4.330%(-13.5bp)
국고 3년: 4.299%(-19.6bp)
국고 5년: 4.478%(-16.0bp)
국고 10년: 4.485%(-14.7bp)
국고 30년: 4.309%(-8.2bp)
- 국고채 금리는 전일 정부 시장 안정 대책에 호응, 만기별 전 구간 하락 마감
-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를 통해 기재부는 50조원 이상의 자금을 회사채 및 단기자금 시장 안정에 사용할 수 있다고 발표
- 부동산 PF 대응을 위해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매입 보증 확약
- 금융위, 채안펀드 1.6조원 규모의 가용 재원을 우선 활용, ABCP 등 회사채와 CP 매입을 재개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4,000억원/ 응찰금액 43,410억원/ 낙찰금액 14,000억원/ 낙찰금리 4.46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8틱 상승한 101.53, 10년 국채선물은 77틱 상승한 103.6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573 계약 순매도) / 외국인(152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218 계약 순매도) / 외국인(3323 계약 순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