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7%(+4.5bp)
통안 2년: 4.037%(+18.8bp)
국고 3년: 4.045%(+19.8bp)
국고 5년: 4.068%(+16.3bp)
국고 10년: 3.989%(+9.8bp)
국고 30년: 3.727%(+6.7bp)
- 국고채 금리는 FOMC 회의 결과를 반영하며 전구간 상승 마감. 이창용 총재는 거시경제금융회의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의 금리 전망치 등 전제조건 변화를 검토한 후 기준금리 인상폭과 시점을 재설정하겠다고 언급. 한은이 기존의 점진적 금리인상 기조(25bp 씩)를 빅스텝 이상으로 전환할 것이란 전망에 시장 약세폭은 확대
- 9월 FOMC, 기준금리 3.25%로 만장일치 75bp 인상
- 파월 의장, "금리 인하는 물가 안정에 대한 확신이 들 때 생각할 것, 향후 기준금리 인상 속도는 경제에 달려있음"
-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고용시장의 일정 부분 둔화가 불가피. 추후에도 강한 고용 시장을 위해서는 인플레이션 억제가 필요"
- "고통 없이 인플레이션을 없애는 것이 가장 좋지만 수요, 공급을 일치시키는 것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경제를 약간 둔화시켜야 함"
- 이창용 한은 총재, "한국 기준금리 인상 전제조건 변화 정도 검토 후 인상 폭 결정할 것"
- "포워드 가이던스 제시 후 가장 크게 바뀐 전제조건은 미국 최종 금리에 대한 시장 기대. 미국 금리가 4%대에서 안정될 것이란 기대가 많이 바뀌었음. 최종 기준금리 레벨은 금통위원들과 상의한 후 새로운 가이던스 제시할 것"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최근 환율 상승에 따른 투기 심리가 확대되는 등 일방적인 쏠림에는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
- 전기요금 인상과 관련해 "재정건전성만 두고 결정할 수 없는 게 전기, 가스 부분. 한국전력의 재정 상황과 국민 부담 부분 종합적으로 고려하겠다" 언급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8틱 하락한 102.05, 10년 국채선물은 115틱 하락한 107.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215 계약 순매수) / 외국인(456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299 계약 순매수) / 외국인(2130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7%(+4.5bp)
통안 2년: 4.037%(+18.8bp)
국고 3년: 4.045%(+19.8bp)
국고 5년: 4.068%(+16.3bp)
국고 10년: 3.989%(+9.8bp)
국고 30년: 3.727%(+6.7bp)
- 국고채 금리는 FOMC 회의 결과를 반영하며 전구간 상승 마감. 이창용 총재는 거시경제금융회의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의 금리 전망치 등 전제조건 변화를 검토한 후 기준금리 인상폭과 시점을 재설정하겠다고 언급. 한은이 기존의 점진적 금리인상 기조(25bp 씩)를 빅스텝 이상으로 전환할 것이란 전망에 시장 약세폭은 확대
- 9월 FOMC, 기준금리 3.25%로 만장일치 75bp 인상
- 파월 의장, "금리 인하는 물가 안정에 대한 확신이 들 때 생각할 것, 향후 기준금리 인상 속도는 경제에 달려있음"
-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고용시장의 일정 부분 둔화가 불가피. 추후에도 강한 고용 시장을 위해서는 인플레이션 억제가 필요"
- "고통 없이 인플레이션을 없애는 것이 가장 좋지만 수요, 공급을 일치시키는 것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경제를 약간 둔화시켜야 함"
- 이창용 한은 총재, "한국 기준금리 인상 전제조건 변화 정도 검토 후 인상 폭 결정할 것"
- "포워드 가이던스 제시 후 가장 크게 바뀐 전제조건은 미국 최종 금리에 대한 시장 기대. 미국 금리가 4%대에서 안정될 것이란 기대가 많이 바뀌었음. 최종 기준금리 레벨은 금통위원들과 상의한 후 새로운 가이던스 제시할 것"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최근 환율 상승에 따른 투기 심리가 확대되는 등 일방적인 쏠림에는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
- 전기요금 인상과 관련해 "재정건전성만 두고 결정할 수 없는 게 전기, 가스 부분. 한국전력의 재정 상황과 국민 부담 부분 종합적으로 고려하겠다" 언급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8틱 하락한 102.05, 10년 국채선물은 115틱 하락한 107.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215 계약 순매수) / 외국인(456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299 계약 순매수) / 외국인(2130 계약 순매도)
일본은행 1998년 이후 처음으로 외환시장 개입
Japan Intervenes to Support Yen First Time Since 1998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9-22/japan-intervenes-to-buoy-sliding-yen-for-first-time-since-1998
Japan Intervenes to Support Yen First Time Since 1998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9-22/japan-intervenes-to-buoy-sliding-yen-for-first-time-since-1998
Bloomberg.com
Japan Intervenes to Support Yen First Time Since 1998
Japan intervened to support the yen for the first time since 1998, seeking to stem a 20% decline against the dollar this year amid a widening policy divergence with the US.
Isabel Schnabel ECB 집행위원(매파, 당연직)
1. 유로존 경제 전망이 악화되고 있어도 금리인상은 지속되어야 함
2. 독일 경제는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있지만 유로존 전체는 침체보다는 정체로 끝날 수도 있음
3. 물가는 아직도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을 가능성
4. 다가올 경기 둔화는 물가 둔화에 도움을 줄 것
1. 유로존 경제 전망이 악화되고 있어도 금리인상은 지속되어야 함
2. 독일 경제는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있지만 유로존 전체는 침체보다는 정체로 끝날 수도 있음
3. 물가는 아직도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을 가능성
4. 다가올 경기 둔화는 물가 둔화에 도움을 줄 것
<9/2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69%(+12.8bp)
통안 2년: 4.219%(+11.2bp)
국고 3년: 4.293%(+18.9bp)
국고 5년: 4.318%(+20.4bp)
국고 10년: 4.217%(+22bp)
국고 30년: 3.905%(+17bp)
- 국고채 금리는 글로벌 긴축 강화 여파 이어지면서 상승했으나 장중 기재부 구두개입성 발언 이후 상승폭 축소 마감
- 기재부, "채권시장 상황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음. 필요하면 시장안정 조치를 검토할 것"
- 영국, 기준금리 2.25%로 50bp 인상. 스위스, 0.50%로 75bp 인상. 노르웨이, 기준금리 2.25%로 50bp 인상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5틱 하락한 101.8, 10년 국채선물은 98틱 하락한 106.8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009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56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702 계약 순매수) / 외국인(3917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569%(+12.8bp)
통안 2년: 4.219%(+11.2bp)
국고 3년: 4.293%(+18.9bp)
국고 5년: 4.318%(+20.4bp)
국고 10년: 4.217%(+22bp)
국고 30년: 3.905%(+17bp)
- 국고채 금리는 글로벌 긴축 강화 여파 이어지면서 상승했으나 장중 기재부 구두개입성 발언 이후 상승폭 축소 마감
- 기재부, "채권시장 상황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음. 필요하면 시장안정 조치를 검토할 것"
- 영국, 기준금리 2.25%로 50bp 인상. 스위스, 0.50%로 75bp 인상. 노르웨이, 기준금리 2.25%로 50bp 인상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5틱 하락한 101.8, 10년 국채선물은 98틱 하락한 106.8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009 계약 순매도) / 외국인(11565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702 계약 순매수) / 외국인(3917 계약 순매도)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33.pdf
1.1 MB
[Hanwha FI Weekly] 시선은 당분간 Upward
▶ 미국 연내 4.0%대 기준금리 현실화, 압축적일 인상 경로
FOMC 점도표 상 기준금리 전망치가 큰 폭으로 상향되면서 연말 기준금리는 4.0%대 진입할 것. 연말 기준금리는 4.25%를 전망하며 인상 폭은 11, 12월 모두 50bp 예상. 최종 기준금리 전망(4.50%)은 유지
기자회견은 강도 높은 기준금리 인상 시사. 다만, 고용이 Peak Out 기미를 보이고 있어 오로지 물가만 생각할 수 있는 시간도 줄어들고 있음. 압축적인 인상이 이어질 전망
시장에서 전망하던 최종 기준금리와 점도표 상 기준금리는 대체로 비슷한 수준. 오히려 인상 예상 기간은 감소. 채권시장이 반영해야 할 악재(금리 인상)을 빨리 반영할 수 있는 만큼 금리의 고점 형성 시기도 당겨질 수 있다는 판단. 미국 2년, 10년 금리 상단은 각각 4.50%, 3.90% 제시
▶ 압축의 영향에 한국은 자유로울 수 없다
미국의 압축적 인상 기조가 확인되면서 한국도 추가 ‘Big Step’ 단행 유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FOMC 이후 포워드 가이던스 전제조건이 바뀌었다면서 새로운 가이던스 제공 시사
당사 연말 한국은행 기준금리 전망도 기존 3.00%에서 3.25%로 수정. 10월 50bp 인상을 전망하며, 이는 ‘최소’ 빅 스텝 횟수. 향후 연준의 인상 행보에 따라 상단은 3.50%까지 높아질 수 있으며 이에 따른 Terminal Rate 상단도 3.75%까지 열어두는 것이 적절
▶ 대내외 환경 괴리로 스프레드 역전 지속될 것
미국발 추가적인 긴축 기조 강화가 불가피해보여 단기 구간 금리 상승 기간도 연장될 것. 그러나 경기는 둔화 국면에 진입했고 장기 금리의 추가 상승 여력도 약화 중. 국고채 주요 스프레드 역전은 상당 기간 이어질 전망
단기 관점에서 스프레드 역전 폭은 -15~-20bp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판단이며 역전 흐름은 인상 사이클 종료 이후에도 지속될 수 있음. 국고 3년, 10년 연내 상단 각각 4.40%, 4.30% 예상
▶ 미국 연내 4.0%대 기준금리 현실화, 압축적일 인상 경로
FOMC 점도표 상 기준금리 전망치가 큰 폭으로 상향되면서 연말 기준금리는 4.0%대 진입할 것. 연말 기준금리는 4.25%를 전망하며 인상 폭은 11, 12월 모두 50bp 예상. 최종 기준금리 전망(4.50%)은 유지
기자회견은 강도 높은 기준금리 인상 시사. 다만, 고용이 Peak Out 기미를 보이고 있어 오로지 물가만 생각할 수 있는 시간도 줄어들고 있음. 압축적인 인상이 이어질 전망
시장에서 전망하던 최종 기준금리와 점도표 상 기준금리는 대체로 비슷한 수준. 오히려 인상 예상 기간은 감소. 채권시장이 반영해야 할 악재(금리 인상)을 빨리 반영할 수 있는 만큼 금리의 고점 형성 시기도 당겨질 수 있다는 판단. 미국 2년, 10년 금리 상단은 각각 4.50%, 3.90% 제시
▶ 압축의 영향에 한국은 자유로울 수 없다
미국의 압축적 인상 기조가 확인되면서 한국도 추가 ‘Big Step’ 단행 유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FOMC 이후 포워드 가이던스 전제조건이 바뀌었다면서 새로운 가이던스 제공 시사
당사 연말 한국은행 기준금리 전망도 기존 3.00%에서 3.25%로 수정. 10월 50bp 인상을 전망하며, 이는 ‘최소’ 빅 스텝 횟수. 향후 연준의 인상 행보에 따라 상단은 3.50%까지 높아질 수 있으며 이에 따른 Terminal Rate 상단도 3.75%까지 열어두는 것이 적절
▶ 대내외 환경 괴리로 스프레드 역전 지속될 것
미국발 추가적인 긴축 기조 강화가 불가피해보여 단기 구간 금리 상승 기간도 연장될 것. 그러나 경기는 둔화 국면에 진입했고 장기 금리의 추가 상승 여력도 약화 중. 국고채 주요 스프레드 역전은 상당 기간 이어질 전망
단기 관점에서 스프레드 역전 폭은 -15~-20bp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판단이며 역전 흐름은 인상 사이클 종료 이후에도 지속될 수 있음. 국고 3년, 10년 연내 상단 각각 4.40%, 4.30% 예상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경제의 연착륙은 쉽지 않을 전망. 일부 고용 손실도 있을 수 있음
2. 연준은 큰 고통을 피하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 일들을 할 것. 달성 가능한 몇몇 시나리오가 있음
3. 월간 고용자 수 증가세는 여전히 매우 강력
Lael Brainard 연준 부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인플레이션은 특히 취약계층에 큰 타격을 주고 있음
2. 저소득 계층의 임금 상승률은 높지만 물가 상승률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
Joachim Nagel 분데스방크 총재(매파, 10월, 12월 투표권)
1. 경제에 해가 되더라도 추가 기준금리 인상 필요
2. 물가와의 싸움은 일시적으로 성장을 둔화시키지만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 수는 없는 일
3. PEPP로 증가한 채권 보유량도 이제는 줄여나가야 할 때
1. 경제의 연착륙은 쉽지 않을 전망. 일부 고용 손실도 있을 수 있음
2. 연준은 큰 고통을 피하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 일들을 할 것. 달성 가능한 몇몇 시나리오가 있음
3. 월간 고용자 수 증가세는 여전히 매우 강력
Lael Brainard 연준 부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인플레이션은 특히 취약계층에 큰 타격을 주고 있음
2. 저소득 계층의 임금 상승률은 높지만 물가 상승률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
Joachim Nagel 분데스방크 총재(매파, 10월, 12월 투표권)
1. 경제에 해가 되더라도 추가 기준금리 인상 필요
2. 물가와의 싸움은 일시적으로 성장을 둔화시키지만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 수는 없는 일
3. PEPP로 증가한 채권 보유량도 이제는 줄여나가야 할 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환율 상승으로 인한 물가 추가 상방 압력 확대 가능성
2. 물가가 5%대 이상 계속되는 동안 물가 중심 통화정책 운영할 것. 5%대 물가는 환율 가치 하락으로 그 기간이 오래갈 전망
3. 물가 정점 시기는 10월을 예상하지만 둔화 속도는 늦어질 가능성이 높고 정점 시기도 늦춰질 수 있음. 내년 상반기까지는 5%대 물가를 전망하지만 그 이후 전망은 어려움
4. 금통위에서 성장률 전망도 다시 바꿔야할 상황
5. 금리 상승에도 유동성 부족에 대한 증거는 없음
6. 연준 연말 기준금리 4.4% 상정하고 대책 수립할 것
7. 11월 FOMC 75bp 인상 전망. 금리 쏠림 시 여러가지 도구로 조정할 것
8. FOMC 이후 전제조건이 바뀌었기 때문에 금통위에서 새로운 결정 날 것
9. 미국 금리를 반드시 1:1로 따라갈 필요는 없지만 큰 금리차는 바람직하지 않음
1. 환율 상승으로 인한 물가 추가 상방 압력 확대 가능성
2. 물가가 5%대 이상 계속되는 동안 물가 중심 통화정책 운영할 것. 5%대 물가는 환율 가치 하락으로 그 기간이 오래갈 전망
3. 물가 정점 시기는 10월을 예상하지만 둔화 속도는 늦어질 가능성이 높고 정점 시기도 늦춰질 수 있음. 내년 상반기까지는 5%대 물가를 전망하지만 그 이후 전망은 어려움
4. 금통위에서 성장률 전망도 다시 바꿔야할 상황
5. 금리 상승에도 유동성 부족에 대한 증거는 없음
6. 연준 연말 기준금리 4.4% 상정하고 대책 수립할 것
7. 11월 FOMC 75bp 인상 전망. 금리 쏠림 시 여러가지 도구로 조정할 것
8. FOMC 이후 전제조건이 바뀌었기 때문에 금통위에서 새로운 결정 날 것
9. 미국 금리를 반드시 1:1로 따라갈 필요는 없지만 큰 금리차는 바람직하지 않음
<9/2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37%(+9.7bp)
통안 2년: 4.329%(+13.8bp)
국고 3년: 4.343%(+14.4bp)
국고 5년: 4.373%(+18bp)
국고 10년: 4.211%(+9.9bp)
국고 30년: 3.947%(+10.3bp)
- 국고채 금리는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이창용 한은 총재 발언을 소화하며 전구간 상승 마감. 이총재의 기재위 발언 이후 시장은 전제조건의 변화로 한은의 정책 운신의 폭이 좁아져, 향후 긴축 스탠스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는 모습
- 이창용 한은 총재, "물가 10월 정점 예상, 다만 원화 절하로 내려가는 속도가 더딜 것으로 예상하며 정점 시기도 늦춰질 수 있음", "물가가 5%대 이상 계속되는 동안 물가 중심 통화정책 운영할 것"
- "금통위에서 성장률 전망도 다시 바꿔야할 상황"
- "연준 연말 기준금리 4.4% 상정하고 대책 수립할 것", "11월 FOMC 75bp 인상 전망. 금리 쏠림 시 여러가지 도구로 조정할 것"
- "미국 금리를 반드시 1:1로 따라갈 필요는 없으나 큰 금리차는 바람직하지 않음"0
- 주택금융공사, 10월 주택저당증권(MBS) 발행 취소. "발행 예정인 MBS가 높은 실링 스프레드에도 미매각이 발생하는 등 시장 여건이 좋지 않음에 따라 전격적으로 취소를 결정"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6,000억원/ 응찰금액 46,340.31억원/ 낙찰금액 16,000.31억원/ 낙찰금리 4.34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5틱 하락한 100.75, 10년 국채선물은 168틱 하락한 105.1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622 계약 순매도) / 외국인(698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662 계약 순매도) / 외국인(4655 계약 순매수)
※ 데이터 송수신이 원활하지 않은 관계로 최종 호가 수익률은 실제와 상이할 수 있음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637%(+9.7bp)
통안 2년: 4.329%(+13.8bp)
국고 3년: 4.343%(+14.4bp)
국고 5년: 4.373%(+18bp)
국고 10년: 4.211%(+9.9bp)
국고 30년: 3.947%(+10.3bp)
- 국고채 금리는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이창용 한은 총재 발언을 소화하며 전구간 상승 마감. 이총재의 기재위 발언 이후 시장은 전제조건의 변화로 한은의 정책 운신의 폭이 좁아져, 향후 긴축 스탠스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는 모습
- 이창용 한은 총재, "물가 10월 정점 예상, 다만 원화 절하로 내려가는 속도가 더딜 것으로 예상하며 정점 시기도 늦춰질 수 있음", "물가가 5%대 이상 계속되는 동안 물가 중심 통화정책 운영할 것"
- "금통위에서 성장률 전망도 다시 바꿔야할 상황"
- "연준 연말 기준금리 4.4% 상정하고 대책 수립할 것", "11월 FOMC 75bp 인상 전망. 금리 쏠림 시 여러가지 도구로 조정할 것"
- "미국 금리를 반드시 1:1로 따라갈 필요는 없으나 큰 금리차는 바람직하지 않음"0
- 주택금융공사, 10월 주택저당증권(MBS) 발행 취소. "발행 예정인 MBS가 높은 실링 스프레드에도 미매각이 발생하는 등 시장 여건이 좋지 않음에 따라 전격적으로 취소를 결정"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6,000억원/ 응찰금액 46,340.31억원/ 낙찰금액 16,000.31억원/ 낙찰금리 4.34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05틱 하락한 100.75, 10년 국채선물은 168틱 하락한 105.1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622 계약 순매도) / 외국인(6986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6662 계약 순매도) / 외국인(4655 계약 순매수)
※ 데이터 송수신이 원활하지 않은 관계로 최종 호가 수익률은 실제와 상이할 수 있음
Luis de Guinds ECB 부총재(중립, 당연직)
1. 유로존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는 인플레이션. 물가 압력은 광범위한 품목들로 확산 중
2. 경기 개선을 위해서는 물가 안정이 선결조건. 향후 인상 경로는 발표되는 데이터에 달려있음
3. 3~4분기 유로존 경기는 뚜렷한 둔화 징후 보일 것
4. 에너지 대란에 대응한 재정정책은 필요한 곳에 일시적으로 시행되어야 함
Gediminas Šimkus 리투아니아 중앙은행 총재(중립, 10월, 12월 투표권)
1. 10월 회의에서 기준금리 최소 50bp 인상 전망. 물가 대응을 위한 특별한 카드가 없음
2. 유로존 경기 침체는 물가 둔화에 도움이 되겠지만 침체를 일부러 유도하지는 않을 것
3. QT 관련 논의가 지체되어서는 안됨. 자산축소도 통화정책 정상화의 일환
Pablo Hernandez 스페인 중앙은행 총재(비둘기파, 10월 투표권)
1. 발표되는 경제 지표들에 맞춰 정책 정상화 밟아나갈 것
2. 최근 임금 상승률은 둔화. 물가 상승률을 하회 중
3. 스페인에서는 관광업 호조가 물가 상승에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음
4. 재정지원은 필요한 부문에 한시적으로 운영되어야 함
1. 유로존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는 인플레이션. 물가 압력은 광범위한 품목들로 확산 중
2. 경기 개선을 위해서는 물가 안정이 선결조건. 향후 인상 경로는 발표되는 데이터에 달려있음
3. 3~4분기 유로존 경기는 뚜렷한 둔화 징후 보일 것
4. 에너지 대란에 대응한 재정정책은 필요한 곳에 일시적으로 시행되어야 함
Gediminas Šimkus 리투아니아 중앙은행 총재(중립, 10월, 12월 투표권)
1. 10월 회의에서 기준금리 최소 50bp 인상 전망. 물가 대응을 위한 특별한 카드가 없음
2. 유로존 경기 침체는 물가 둔화에 도움이 되겠지만 침체를 일부러 유도하지는 않을 것
3. QT 관련 논의가 지체되어서는 안됨. 자산축소도 통화정책 정상화의 일환
Pablo Hernandez 스페인 중앙은행 총재(비둘기파, 10월 투표권)
1. 발표되는 경제 지표들에 맞춰 정책 정상화 밟아나갈 것
2. 최근 임금 상승률은 둔화. 물가 상승률을 하회 중
3. 스페인에서는 관광업 호조가 물가 상승에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음
4. 재정지원은 필요한 부문에 한시적으로 운영되어야 함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2022년 투표권)
1. 물가 안정을 위한 추가 긴축이 필요. 이 과정에서 일부 고용 손실은 불가피
2. 물가가 둔화된다는 뚜렷한 증거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
3. 가계, 기업 재무상황이 양호하기 때문에 금리 인상으로 인한 타격은 크지 않을 가능성
4. 경기의 연착륙은 여전히 가능하다고 보지만 실업률의 완만한 상승은 불가피. 인플레이션은 고점을 지났거나 지나는 중
Christine Lagarde ECB 총재(중립, 당연직)
1. 경기가 확연히 둔화되더라도 다가오는 몇 차례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 이어갈 것
2. 회원국 정부들의 가계 지원(재정 지출)은 너무 광범위함. 통화정책 노력에 부정적 영향
3. 중립금리 수준까지 기준금리가 일단 도달해야 함. 임금 상승률은 지금도 물가 상승을 부채질 중
4. '잘못된 정책(policy errors)'의 우를 범하는 회원국들에게는 TPI 적용시키지 않을 것(이탈리아 겨냥)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2024년 투표권)
1. 물가가 수용 가능하지 않을 정도로 높기 때문에 지나치게 소극적인 대응보다는 차라리 지나치게 공격적인 대응이 나음
2. 물가 둔화세가 몇 달동안 꾸준하게 이어질 필요. 기대 인플레이션 안정세도 자신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님. 언제든지 재 상승 가능
3. 추가 기준금리 인상 필요
1. 물가 안정을 위한 추가 긴축이 필요. 이 과정에서 일부 고용 손실은 불가피
2. 물가가 둔화된다는 뚜렷한 증거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
3. 가계, 기업 재무상황이 양호하기 때문에 금리 인상으로 인한 타격은 크지 않을 가능성
4. 경기의 연착륙은 여전히 가능하다고 보지만 실업률의 완만한 상승은 불가피. 인플레이션은 고점을 지났거나 지나는 중
Christine Lagarde ECB 총재(중립, 당연직)
1. 경기가 확연히 둔화되더라도 다가오는 몇 차례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 이어갈 것
2. 회원국 정부들의 가계 지원(재정 지출)은 너무 광범위함. 통화정책 노력에 부정적 영향
3. 중립금리 수준까지 기준금리가 일단 도달해야 함. 임금 상승률은 지금도 물가 상승을 부채질 중
4. '잘못된 정책(policy errors)'의 우를 범하는 회원국들에게는 TPI 적용시키지 않을 것(이탈리아 겨냥)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2024년 투표권)
1. 물가가 수용 가능하지 않을 정도로 높기 때문에 지나치게 소극적인 대응보다는 차라리 지나치게 공격적인 대응이 나음
2. 물가 둔화세가 몇 달동안 꾸준하게 이어질 필요. 기대 인플레이션 안정세도 자신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님. 언제든지 재 상승 가능
3. 추가 기준금리 인상 필요
<9/2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7%(-1bp)
통안 2년: 4.473%(-5.7bp)
국고 3년: 4.447%(-10.1bp)
국고 5년: 4.481%(-8.2bp)
국고 10년: 4.342%(+0.7bp)
국고 30년: 4.102%(+7.9bp)
- 국고채 금리는 최근 급등한 금리 레벨 부담에 만기별 혼조 마감. 아시아 장에서 간밤 급등한 미국 금리가 반락한 가운데 외국인의 단기물 구간 국채선물 매수세가 확대되며 국채 장단기 일드커브는 불 스티프닝 장세 시현
- 한은 금통위 의사록, "인플레이션 기대심리가 불안정해질 경우 고물가 상황이 장기화될 우려가 있다는 점이 보다 부각되도록 관련 서술을 보완하는것이 좋을 것"
- "최근 원달러 환율의 상승 흐름 지속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미 달러 강세에 기인하며, 원화의 약세폭도 주요국 통화에 비해 크지 않다는 평가를 추가함으로써 시장 불안 발생 가능성에 대한 과도한 우려를 완화시키는 것이 좋겠음"
- "7월 회의에서 사상 처음으로 빅스텝 인상을 통해 금리인상 속도를 높일 수밖에 없었던 배경을 강조할 필요가 있음"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8,000억원/ 응찰금액 16,440억원/ 낙찰금액 8,000억원/ 낙찰금리 4.24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6틱 상승한 101.51, 10년 국채선물은 129틱 상승한 106.4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6385 계약 순매도) / 외국인(1711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851 계약 순매도) / 외국인(4095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77%(-1bp)
통안 2년: 4.473%(-5.7bp)
국고 3년: 4.447%(-10.1bp)
국고 5년: 4.481%(-8.2bp)
국고 10년: 4.342%(+0.7bp)
국고 30년: 4.102%(+7.9bp)
- 국고채 금리는 최근 급등한 금리 레벨 부담에 만기별 혼조 마감. 아시아 장에서 간밤 급등한 미국 금리가 반락한 가운데 외국인의 단기물 구간 국채선물 매수세가 확대되며 국채 장단기 일드커브는 불 스티프닝 장세 시현
- 한은 금통위 의사록, "인플레이션 기대심리가 불안정해질 경우 고물가 상황이 장기화될 우려가 있다는 점이 보다 부각되도록 관련 서술을 보완하는것이 좋을 것"
- "최근 원달러 환율의 상승 흐름 지속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미 달러 강세에 기인하며, 원화의 약세폭도 주요국 통화에 비해 크지 않다는 평가를 추가함으로써 시장 불안 발생 가능성에 대한 과도한 우려를 완화시키는 것이 좋겠음"
- "7월 회의에서 사상 처음으로 빅스텝 인상을 통해 금리인상 속도를 높일 수밖에 없었던 배경을 강조할 필요가 있음"
- 국고 2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8,000억원/ 응찰금액 16,440억원/ 낙찰금액 8,000억원/ 낙찰금리 4.24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6틱 상승한 101.51, 10년 국채선물은 129틱 상승한 106.4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6385 계약 순매도) / 외국인(1711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1851 계약 순매도) / 외국인(4095 계약 순매수)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연말 기준금리 4.25~4.50%, terminal rate 4.50~4.75% 예상
2. 경제 성장세가 둔화되는 일은 일어날 수 있지만 경기 침체 징후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음
3. 현재 연준이 염두에 두고있는 기준금리 최종 레벨은 충분히 제한적인 수준일 것
4. 물가는 향후 2년 간 둔화세를 보일 전망. 그 동안 수요(노동) 초과, 공급 부족 현상도 줄어들 것
5. 향후 경기 흐름에 주목할 필요. 경기가 뚜렷한 시그널을 보내면 정책도 수정되어야 함
1. 연말 기준금리 4.25~4.50%, terminal rate 4.50~4.75% 예상
2. 경제 성장세가 둔화되는 일은 일어날 수 있지만 경기 침체 징후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음
3. 현재 연준이 염두에 두고있는 기준금리 최종 레벨은 충분히 제한적인 수준일 것
4. 물가는 향후 2년 간 둔화세를 보일 전망. 그 동안 수요(노동) 초과, 공급 부족 현상도 줄어들 것
5. 향후 경기 흐름에 주목할 필요. 경기가 뚜렷한 시그널을 보내면 정책도 수정되어야 함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중립, 당연직)
1. ECB는 경제를 둔화시킴과 동시에 금리를 올릴 것. 이는 분명히 기업활동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음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미국의 가파른 기준금리 인상은 경기 침체 리스크. 그러나 침체 도래 가능성은 미국보다 다른 국가들이 높음
2. 연준의 고민은 경기 침체 없이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
3. 높은 빌딩에 오르면 바람을 걱정하듯, 높은 금리 환경에서 침체를 걱정하는 것은 당연한 일
4. 글로벌 경기 둔화는 미국보다 유럽, 중국이 이끌고 있음
5. 기준금리 인상이 끝난 후에는 당분간 동결 기조를 유지할 필요
6. 우리는 이제 겨우 긴축 수준 금리 레벨에 진입했을 뿐. 물가 문제가 여전히 심각하기 때문에 금리는 내년에도 계속 인상되어야 함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연준 구성원들은 적절하게 공격적으로(appropriately aggressive) 움직이는 데에 공감대를(united) 가지고 있음
2. 이미 상당한 수준의 긴축이 진행되었지만 여전히 물가, 경기에 충분히 영향을 미치지 못한 상황
3. 정책 시차에 따른 리스크도 존재하기 때문에 과도한 대응은 경계할 필요
4.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가 나올 때까지 긴축 정책은 이어져야 함. 그 이후 한동안 동결 기조를 가져가면서 물가와 경기 흐름 확인할 것
5. 시장은 연준의 스탠스를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많이 남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함
6. 경기는 연착륙 전망. 공급 측면 문제가 아직도 상존하고 있지만 이는 연준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
1. ECB는 경제를 둔화시킴과 동시에 금리를 올릴 것. 이는 분명히 기업활동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음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미국의 가파른 기준금리 인상은 경기 침체 리스크. 그러나 침체 도래 가능성은 미국보다 다른 국가들이 높음
2. 연준의 고민은 경기 침체 없이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
3. 높은 빌딩에 오르면 바람을 걱정하듯, 높은 금리 환경에서 침체를 걱정하는 것은 당연한 일
4. 글로벌 경기 둔화는 미국보다 유럽, 중국이 이끌고 있음
5. 기준금리 인상이 끝난 후에는 당분간 동결 기조를 유지할 필요
6. 우리는 이제 겨우 긴축 수준 금리 레벨에 진입했을 뿐. 물가 문제가 여전히 심각하기 때문에 금리는 내년에도 계속 인상되어야 함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연준 구성원들은 적절하게 공격적으로(appropriately aggressive) 움직이는 데에 공감대를(united) 가지고 있음
2. 이미 상당한 수준의 긴축이 진행되었지만 여전히 물가, 경기에 충분히 영향을 미치지 못한 상황
3. 정책 시차에 따른 리스크도 존재하기 때문에 과도한 대응은 경계할 필요
4.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가 나올 때까지 긴축 정책은 이어져야 함. 그 이후 한동안 동결 기조를 가져가면서 물가와 경기 흐름 확인할 것
5. 시장은 연준의 스탠스를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많이 남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함
6. 경기는 연착륙 전망. 공급 측면 문제가 아직도 상존하고 있지만 이는 연준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