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Comment_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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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Comment] 스프레드 역전에 익숙해질 필요
▶ 빈번해지고, 길어질 (-) 스프레드 흐름
당사 기존 리포트에서 설명했듯 국고채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은 시간문제였다는 판단. 경기의 하방 압력은 점증되는데, 물가는 여전히 높고 정책 관련 금리 상승 압력도 동시에 커져가고 있기 때문
향후 스프레드 역전 현상은 빈번해질 것이고, 역전 ‘흐름’도 이어질 전망. 첫번째(2007년 11월~2008년 1월) 역전 시기 대비 그 기간도 길어질 공산이 크다는 판단
통화정책 긴축 기간은 연장되었고, 경기 환경은 갈수록 비우호적으로 바뀌고 있음. 과거 두 차례 역전 시기와 현재를 비교해보면 대체로 경기 펀더멘털은 약하고, 물가와 환율은 높음. (-) 스프레드 조성 여건을 갖춘 상황
▶ 역전에 익숙해지자
스프레드 역전 ‘현상’ 자체가 아니라 시장 전반 환경에 주목할 필요. 현 상황은 역전이 자연스러움. 미국도 7월 10-2년 스프레드 역전 초기 시장 변동성이 커졌지만 현재 역전 ‘그 자체’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경기의 침체는 몰라도 부진한 흐름이 곧 나올 것이고, 기준금리의 최종 레벨은 알 수 없어도 당분간 올라갈 것은 알고 있는 것이 지금. 스프레드 역전 폭의 추가 확대 가능성 역시 높다고 판단
▶ 빈번해지고, 길어질 (-) 스프레드 흐름
당사 기존 리포트에서 설명했듯 국고채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은 시간문제였다는 판단. 경기의 하방 압력은 점증되는데, 물가는 여전히 높고 정책 관련 금리 상승 압력도 동시에 커져가고 있기 때문
향후 스프레드 역전 현상은 빈번해질 것이고, 역전 ‘흐름’도 이어질 전망. 첫번째(2007년 11월~2008년 1월) 역전 시기 대비 그 기간도 길어질 공산이 크다는 판단
통화정책 긴축 기간은 연장되었고, 경기 환경은 갈수록 비우호적으로 바뀌고 있음. 과거 두 차례 역전 시기와 현재를 비교해보면 대체로 경기 펀더멘털은 약하고, 물가와 환율은 높음. (-) 스프레드 조성 여건을 갖춘 상황
▶ 역전에 익숙해지자
스프레드 역전 ‘현상’ 자체가 아니라 시장 전반 환경에 주목할 필요. 현 상황은 역전이 자연스러움. 미국도 7월 10-2년 스프레드 역전 초기 시장 변동성이 커졌지만 현재 역전 ‘그 자체’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경기의 침체는 몰라도 부진한 흐름이 곧 나올 것이고, 기준금리의 최종 레벨은 알 수 없어도 당분간 올라갈 것은 알고 있는 것이 지금. 스프레드 역전 폭의 추가 확대 가능성 역시 높다고 판단
Joachim Nagel 분데스방크 총재(매파, 10월, 12월 투표권)
1. 물가 안정을 위해 기준금리는 훨씬 높은 수준까지 인상되어야 함. 아직도 적정 수준 대비 현재 금리 레벨은 매우 낮음
2. 그러나 정확한 적정(중립) 레벨을 현 시점에서 논의하는 것은 시기상조
3. 강한 수준의 경기 침체 도래 가능성은 제한적. 침체가 오더라도 끔찍한 수준은 아닐 것
4. 이번 겨울은 혹독하겠지만 추위가 지나가고 나면 물가의 둔화세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5. 기준금리 인상 종료까지 단기 질주도, 마라톤도 아닌 적정한 수준의 속도로 뛰어갈 것
Philip Lane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비둘기파, 당연직)
1. 기준금리는 몇 차례(several) 추가적으로 인상될 것
2. 유로존 내 완만한 경기 침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1. 물가 안정을 위해 기준금리는 훨씬 높은 수준까지 인상되어야 함. 아직도 적정 수준 대비 현재 금리 레벨은 매우 낮음
2. 그러나 정확한 적정(중립) 레벨을 현 시점에서 논의하는 것은 시기상조
3. 강한 수준의 경기 침체 도래 가능성은 제한적. 침체가 오더라도 끔찍한 수준은 아닐 것
4. 이번 겨울은 혹독하겠지만 추위가 지나가고 나면 물가의 둔화세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5. 기준금리 인상 종료까지 단기 질주도, 마라톤도 아닌 적정한 수준의 속도로 뛰어갈 것
Philip Lane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비둘기파, 당연직)
1. 기준금리는 몇 차례(several) 추가적으로 인상될 것
2. 유로존 내 완만한 경기 침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9/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79%(-0.1bp)
통안 2년: 3.748%(+0.6bp)
국고 3년: 3.759%(-0.8bp)
국고 5년: 3.782%(+1.5bp)
국고 10년: 3.794%(+2.2bp)
국고 30년: 3.608%(+2.2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혼조세 마감
- OECD, '2022 한국경제보고서' 통해 한국 경제 성장률을 2.8%, 물가는 5.2%로 제시. 지난 6월 전망 대비 성장률은 0.1%p, 물가는 0.4%p 상향 조정된 수치. 2023년 성장률은 2.2%, 물가는 3.9%로 각각 전망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상황이 추가로 악화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늦어도 10월 이후 점차 물가 여건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9,000억원/ 응찰금액 56,503.1억원/ 낙찰금액 19,003.1억원/ 낙찰금리 3.76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상승한 103.61, 10년 국채선물은 9틱 하락한 109.8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296 계약 순매도) / 외국인(436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767 계약 순매도) / 외국인(3765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79%(-0.1bp)
통안 2년: 3.748%(+0.6bp)
국고 3년: 3.759%(-0.8bp)
국고 5년: 3.782%(+1.5bp)
국고 10년: 3.794%(+2.2bp)
국고 30년: 3.608%(+2.2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혼조세 마감
- OECD, '2022 한국경제보고서' 통해 한국 경제 성장률을 2.8%, 물가는 5.2%로 제시. 지난 6월 전망 대비 성장률은 0.1%p, 물가는 0.4%p 상향 조정된 수치. 2023년 성장률은 2.2%, 물가는 3.9%로 각각 전망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상황이 추가로 악화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늦어도 10월 이후 점차 물가 여건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9,000억원/ 응찰금액 56,503.1억원/ 낙찰금액 19,003.1억원/ 낙찰금리 3.76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상승한 103.61, 10년 국채선물은 9틱 하락한 109.8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296 계약 순매도) / 외국인(436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767 계약 순매도) / 외국인(3765 계약 순매수)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중립, 당연직)
1. 향후 기준금리 인상 횟수는 앞으로 나오는 경제지표 추이에 달려있음
2. 통화정책은 언제나 물가 안정을 위해 운영됨. 현재 유로존의 가장 큰 고통은 인플레이션
3. 경기를 둔화시키는 것만으로는 인플레이션을 잡기 충분하지 않음
1. 향후 기준금리 인상 횟수는 앞으로 나오는 경제지표 추이에 달려있음
2. 통화정책은 언제나 물가 안정을 위해 운영됨. 현재 유로존의 가장 큰 고통은 인플레이션
3. 경기를 둔화시키는 것만으로는 인플레이션을 잡기 충분하지 않음
Pablo Hernandez 스페인 중앙은행 총재(비둘기파, 10월 투표권)
1. ECB 통화정책 강도는 향후 기대 인플레이션, 에너지 문제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물가 둔화 흐름이 결정
2. 러시아산 가스 공급이 중단되면 경제활동 둔화로 대응할 수 없는 수준의 물가 압력을 보게될 것
3. 단기 인플레이션에 지나치게 집중해서 기준금리 인상에만 전념하는 것은 경계해야 함
4. 향후 경기의 둔화 정도와 여부가 중기적 관점에서의 물가, 통화정책 결정할 것
5. 2년이 지나야 통화정책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그 전까지 점진적인 정상화 노력 필요
1. ECB 통화정책 강도는 향후 기대 인플레이션, 에너지 문제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물가 둔화 흐름이 결정
2. 러시아산 가스 공급이 중단되면 경제활동 둔화로 대응할 수 없는 수준의 물가 압력을 보게될 것
3. 단기 인플레이션에 지나치게 집중해서 기준금리 인상에만 전념하는 것은 경계해야 함
4. 향후 경기의 둔화 정도와 여부가 중기적 관점에서의 물가, 통화정책 결정할 것
5. 2년이 지나야 통화정책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그 전까지 점진적인 정상화 노력 필요
<9/2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09%(+3.9bp)
통안 2년: 3.830%(+8.2bp)
국고 3년: 3.825%(+6.6bp)
국고 5년: 3.850%(+6.8bp)
국고 10년: 3.840%(+4.6bp)
국고 30년: 3.640%(+3.2bp)
- 국고채 금리는 FOMC를 앞둔 경계감이 이어지며 거래량이 제한적인 가운데 전구간 상승 마감
- 호주 RBA 의사록, "호주 내 물가 압력은 대외 불확실성과 더불어 호주의 강한 고용 시장과 수요에 의해 앞으로 몇달 간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
- "다만 물가는 올해 말 피크아웃한 후 2~3% 수준의 물가 목표치까지 점진적으로 하락할 것", "올해 연말 물가는 7.75% 수준, 2023년은 4% 수준, 2024년은 3% 수준을 전망"
- "향후 통화정책은 데이터에 입각하여 운용할 것. 정책은 사전에 설정된 경로에 있지 않고 경제 안정을 위해 균형을 맞출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4틱 하락한 102.87, 10년 국채선물은 69틱 하락한 109.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286 계약 순매도) / 외국인(324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91 계약 순매도) / 외국인(971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09%(+3.9bp)
통안 2년: 3.830%(+8.2bp)
국고 3년: 3.825%(+6.6bp)
국고 5년: 3.850%(+6.8bp)
국고 10년: 3.840%(+4.6bp)
국고 30년: 3.640%(+3.2bp)
- 국고채 금리는 FOMC를 앞둔 경계감이 이어지며 거래량이 제한적인 가운데 전구간 상승 마감
- 호주 RBA 의사록, "호주 내 물가 압력은 대외 불확실성과 더불어 호주의 강한 고용 시장과 수요에 의해 앞으로 몇달 간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
- "다만 물가는 올해 말 피크아웃한 후 2~3% 수준의 물가 목표치까지 점진적으로 하락할 것", "올해 연말 물가는 7.75% 수준, 2023년은 4% 수준, 2024년은 3% 수준을 전망"
- "향후 통화정책은 데이터에 입각하여 운용할 것. 정책은 사전에 설정된 경로에 있지 않고 경제 안정을 위해 균형을 맞출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4틱 하락한 102.87, 10년 국채선물은 69틱 하락한 109.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286 계약 순매도) / 외국인(324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91 계약 순매도) / 외국인(971 계약 순매수)
Madis Müller 에스토니아 중앙은행 총재(매파, 10월, 12월 투표권)
1. 매우 강하고 분명한(sufficiently robust and decisive) 물가 안정 대응 필요
2. 75bp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 역사적 수준과 비교해보면 여전히 차입 비용은 낮음
3. 경제 성장에 제동을 걸 수준까지 기준금리가 올라간 후 인상 기조를 누그러뜨릴 것
4. 물가 안정에는 상당한 시간 소요 전망
5. 필요 시 이전 결정보다 더욱 공격적인 대응도 가능
Christine Lagarde ECB 총재(중립, 당연직)
1. 물가는 매우 높고 또 현 수준이 이어질 가능성. 물가-임금 상승 악순환도 이어질 전망
2. 선제적 대응 관점에서 기준금리 인상 중. 다가오는 회의들에서도 추가 인상 이어질 것. 기준금리 인상 종료는 물가 레벨에 달려있음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중립, 당연직)
1. 전쟁이 경기 흐름의 핵심 요소. 연말까지 부진한 흐름 이어질 것
2. 물가 상방 압력도 여전히 존재. 유로화 환율은 주요 변수로 작용 중
3. 기준금리 인상은 이어질 것이고 인상 폭은 향후 데이터가 결정할 것
1. 매우 강하고 분명한(sufficiently robust and decisive) 물가 안정 대응 필요
2. 75bp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 역사적 수준과 비교해보면 여전히 차입 비용은 낮음
3. 경제 성장에 제동을 걸 수준까지 기준금리가 올라간 후 인상 기조를 누그러뜨릴 것
4. 물가 안정에는 상당한 시간 소요 전망
5. 필요 시 이전 결정보다 더욱 공격적인 대응도 가능
Christine Lagarde ECB 총재(중립, 당연직)
1. 물가는 매우 높고 또 현 수준이 이어질 가능성. 물가-임금 상승 악순환도 이어질 전망
2. 선제적 대응 관점에서 기준금리 인상 중. 다가오는 회의들에서도 추가 인상 이어질 것. 기준금리 인상 종료는 물가 레벨에 달려있음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중립, 당연직)
1. 전쟁이 경기 흐름의 핵심 요소. 연말까지 부진한 흐름 이어질 것
2. 물가 상방 압력도 여전히 존재. 유로화 환율은 주요 변수로 작용 중
3. 기준금리 인상은 이어질 것이고 인상 폭은 향후 데이터가 결정할 것
<9/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39%(+5.1bp)
통안 2년: 3.867%(+5bp)
국고 3년: 3.877%(+5.4bp)
국고 5년: 3.914%(+8.4bp)
국고 10년: 3.899%(+6.3bp)
국고 30년: 3.678%(+5.2bp)
- 국고채 금리는 FOMC 회의 결과를 앞둔 경계감 속 전 구간 상승 마감
- Lagarde ECB 총재, "인플레이션이 장기간 높게 나타날 때 통화정책의 중요한 역할은 충격이 경제 전반에 작용할 때 기대 인플레이션이 고정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
- "금리 인상 속도는 인플레이션 기대를 억제하겠다는 ECB의 결의를 나타내는 핵심 도구"
- Guindos ECB 부총재, "전쟁이 경기 흐름의 핵심 요소. 연말까지 부진한 흐름 지속될 것", "물가 상방 압력도 여전히 존재. 유로화 환율은 주요 변수로 작용 중"
- 스웨덴 중앙은행, 기준금리를 기존 0.75%에서 1.75%로 울트라스텝 인상 단행. 내년 경제성장률 -0.7% 역성장과 물가 8.5% 상승 전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하락한 102.83, 10년 국채선물은 25틱 하락한 108.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586 계약 순매수) / 외국인(142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850 계약 순매수) / 외국인(944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39%(+5.1bp)
통안 2년: 3.867%(+5bp)
국고 3년: 3.877%(+5.4bp)
국고 5년: 3.914%(+8.4bp)
국고 10년: 3.899%(+6.3bp)
국고 30년: 3.678%(+5.2bp)
- 국고채 금리는 FOMC 회의 결과를 앞둔 경계감 속 전 구간 상승 마감
- Lagarde ECB 총재, "인플레이션이 장기간 높게 나타날 때 통화정책의 중요한 역할은 충격이 경제 전반에 작용할 때 기대 인플레이션이 고정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
- "금리 인상 속도는 인플레이션 기대를 억제하겠다는 ECB의 결의를 나타내는 핵심 도구"
- Guindos ECB 부총재, "전쟁이 경기 흐름의 핵심 요소. 연말까지 부진한 흐름 지속될 것", "물가 상방 압력도 여전히 존재. 유로화 환율은 주요 변수로 작용 중"
- 스웨덴 중앙은행, 기준금리를 기존 0.75%에서 1.75%로 울트라스텝 인상 단행. 내년 경제성장률 -0.7% 역성장과 물가 8.5% 상승 전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하락한 102.83, 10년 국채선물은 25틱 하락한 108.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586 계약 순매수) / 외국인(142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850 계약 순매수) / 외국인(944 계약 순매도)
점도표 상 기준금리 중간값은
2022년 말: 3.4 -> 4.4%
2023년 말: 3.8 -> 4.6%
2024년 말: 3.4 -> 3.9%
2025년 말: 2.1 -> 2.9%
Longer Run: 2.5%(변동없음)
2022년 말: 3.4 -> 4.4%
2023년 말: 3.8 -> 4.6%
2024년 말: 3.4 -> 3.9%
2025년 말: 2.1 -> 2.9%
Longer Run: 2.5%(변동없음)
Jerome Powell 연준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현재 물가 상승에는 외부 요인도 큰 역할
2. 금리 인하는 인플레이션 안정에 대한 확신이 들 때 생각할 것. 향후 기준금리 인상 속도는 경제에 달려있음
3. 언젠가는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하지만 당분간은 제약적인 수준의 금리 필요
4. 기대인플레이션은 대체로 고정된 모습 보이고 있지만 안심할 상황은 아님
5.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고용시장의 일정 부분 둔화가 불가피. 추후에도 강한 고용 시장을 위해서는 인플레이션 억제가 필요
6. 고통 없이 인플레이션을 없애는 것이 가장 좋지만 수요, 공급을 일치 시키는 것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경제를 약간 둔화시켜야 함
7. 고통 수반 기간은 물가와 임금 상승세의 안정 시기가 결정
8. 참고로 최근 경제 확장기는 굉장히 길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함
9. 주택시장 '리셋' 발언은 현재 렌트 가격 등 여러가지 불균형을 이루고 있는 부분을 수요, 공급의 밸런스를 맞춰나가야 한다는 의미
10. 물가의 둔화 시기는 여전히 불확실. 주택가격은 당분간 높은 수준 유지할 전망
1. 현재 물가 상승에는 외부 요인도 큰 역할
2. 금리 인하는 인플레이션 안정에 대한 확신이 들 때 생각할 것. 향후 기준금리 인상 속도는 경제에 달려있음
3. 언젠가는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하지만 당분간은 제약적인 수준의 금리 필요
4. 기대인플레이션은 대체로 고정된 모습 보이고 있지만 안심할 상황은 아님
5. 물가 안정을 위해서는 고용시장의 일정 부분 둔화가 불가피. 추후에도 강한 고용 시장을 위해서는 인플레이션 억제가 필요
6. 고통 없이 인플레이션을 없애는 것이 가장 좋지만 수요, 공급을 일치 시키는 것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경제를 약간 둔화시켜야 함
7. 고통 수반 기간은 물가와 임금 상승세의 안정 시기가 결정
8. 참고로 최근 경제 확장기는 굉장히 길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함
9. 주택시장 '리셋' 발언은 현재 렌트 가격 등 여러가지 불균형을 이루고 있는 부분을 수요, 공급의 밸런스를 맞춰나가야 한다는 의미
10. 물가의 둔화 시기는 여전히 불확실. 주택가격은 당분간 높은 수준 유지할 전망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채권전략 FOMC Review (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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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OMC Review] 인상 기간 압축
▶ 3연속 ‘Giant Step’
9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3.25%로 만장일치 75bp 인상. 3차례 연속 ‘Giant Step’ 단행
▶ 변화 없는 성명서는 고강도 인상 지속 의미
성명서는 소비와 생산의 완화(softened)가 완만한(modest) 성장세로 변경된 것 외 기존 문구 유지. 기자회견도 예상할 수 있는 내용의 답변이 주를 이뤘는데 이는 연준의 스탠스가 변화하지 않았음을 의미
또한, 2023년까지 실업률 전망치가 4.1~4.5%인 점은 내년까지 인상 기조 유지에 대한 방증(당사는 실업률의 4.6% 상회를 연준의 정책 pivot 시점으로 제시 중)
▶ 연내 4.0%대 기준금리 현실화, 압축적일 인상 경로
점도표 상 기준금리 전망치가 큰 폭으로 상향되면서 연말 기준금리의 4.0%대 진입 유력. 연말 기준금리는 4.25%를 전망하며 인상 폭은 11, 12월 모두 50bp 예상. 최종 기준금리 전망(4.50%)은 유지
1)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물가 안정이며, 이를 위한 경기와 고용 제약이 불가피하고, 2) 여전히 고용이 극도로 타이트한 점, 3) 현재 기준금리는 제한적 레벨의 가장 낮은 수준임을 언급한 기자회견은 강도 높은 기준금리 인상이 이어질 것임 시사. 다만, 고용이 Peak Out 기미를 보이고 있어 오로지 물가만 생각할 수 있는 시간도 줄어들고 있음. 압축적인 인상이 이어질 전망
시장에서 전망하던 최종 기준금리와 점도표 상 기준금리는 대체로 비슷한 수준. 오히려 인상 예상 기간은 줄어들었음. 채권시장이 반영해야 할 악재(금리 인상)을 빨리 반영할 수 있는 만큼 금리의 고점 형성 시기도 당겨질 수 있다는 판단. 미국 2년, 10년 금리 상단은 각각 4.30%, 3.70% 제시
▶ 3연속 ‘Giant Step’
9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3.25%로 만장일치 75bp 인상. 3차례 연속 ‘Giant Step’ 단행
▶ 변화 없는 성명서는 고강도 인상 지속 의미
성명서는 소비와 생산의 완화(softened)가 완만한(modest) 성장세로 변경된 것 외 기존 문구 유지. 기자회견도 예상할 수 있는 내용의 답변이 주를 이뤘는데 이는 연준의 스탠스가 변화하지 않았음을 의미
또한, 2023년까지 실업률 전망치가 4.1~4.5%인 점은 내년까지 인상 기조 유지에 대한 방증(당사는 실업률의 4.6% 상회를 연준의 정책 pivot 시점으로 제시 중)
▶ 연내 4.0%대 기준금리 현실화, 압축적일 인상 경로
점도표 상 기준금리 전망치가 큰 폭으로 상향되면서 연말 기준금리의 4.0%대 진입 유력. 연말 기준금리는 4.25%를 전망하며 인상 폭은 11, 12월 모두 50bp 예상. 최종 기준금리 전망(4.50%)은 유지
1)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물가 안정이며, 이를 위한 경기와 고용 제약이 불가피하고, 2) 여전히 고용이 극도로 타이트한 점, 3) 현재 기준금리는 제한적 레벨의 가장 낮은 수준임을 언급한 기자회견은 강도 높은 기준금리 인상이 이어질 것임 시사. 다만, 고용이 Peak Out 기미를 보이고 있어 오로지 물가만 생각할 수 있는 시간도 줄어들고 있음. 압축적인 인상이 이어질 전망
시장에서 전망하던 최종 기준금리와 점도표 상 기준금리는 대체로 비슷한 수준. 오히려 인상 예상 기간은 줄어들었음. 채권시장이 반영해야 할 악재(금리 인상)을 빨리 반영할 수 있는 만큼 금리의 고점 형성 시기도 당겨질 수 있다는 판단. 미국 2년, 10년 금리 상단은 각각 4.30%, 3.70% 제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한국 기준금리 인상 전제조건 변화 정도 검토 후 인상 폭 결정할 것
2. 포워드 가이던스 제시 후 가장 크게 바뀐 전제조건은 미국 최종 금리에 대한 시장 기대. 미국 금리가 4%대에서 안정될 것이라는 기대가 많이 바뀌었음. 상당 폭 놈파진 상황
2. 최종 기준금리 레벨은 금통위원들과 상의한 후 새로운 가이던스 제시할 것
3. 현재 국고채 단순 매입 언급은 부적절
4. 한국은행 입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물가. 환율절하로 인한 물가 영향 고민
1. 한국 기준금리 인상 전제조건 변화 정도 검토 후 인상 폭 결정할 것
2. 포워드 가이던스 제시 후 가장 크게 바뀐 전제조건은 미국 최종 금리에 대한 시장 기대. 미국 금리가 4%대에서 안정될 것이라는 기대가 많이 바뀌었음. 상당 폭 놈파진 상황
2. 최종 기준금리 레벨은 금통위원들과 상의한 후 새로운 가이던스 제시할 것
3. 현재 국고채 단순 매입 언급은 부적절
4. 한국은행 입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물가. 환율절하로 인한 물가 영향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