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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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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Lane 수석 이코노미스트(비둘기파, 당연직)

1. 물가는 지나치게 높은데 ECB 정책은 아직도 완화적

2. 지난 주 giant step은 적절했고 추가적인 대규모 인상 필요

3. 에너지 가격이 물가 상승의 지배적인 요인

4. 조기에 각국 정부 지원이 가능함을 시사한 것은 효과적이었음


François Villeroy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중립, 10월, 12월)

1. 중립금리는 2%또는 2% 약간 밑으로 추정. 연말까지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레벨에 수렴할 것으로 전망

2. 필요 시 기준금리는 중립금리를 상회하는 긴축 수준까지 올라가겠지만 현 시점에서 최종 금리 레벨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3. 기대 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지만 이에 만족해서는 안됨


Mārtiņš Kazāks 라트비아 중앙은행 총재(매파, 10월, 12월)

1. 추후 몇 차례 미팅에서 추가 기준금리 인상 있을 것

2. 이것이 연말연초에 기준금리 인상 종료를 의미하지 않음. 필요하면 그 이후에도 인상할 것

3. 인플레이션 파급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물가 상승 압력은 여전히 상존. 정책 수준 역시 아직도 완화적


Robert Holzmann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매파, 10월, 12월)

1.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운영할 것

2. ECB는 빠르게 정책을 정상화 시켰어야 함

3. 포워드 가이던스로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음

4. ECB는 시장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음

5. 유로지역 스태그플레이션 도래 가능
서영경 금융통화위원

1. 환율 약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 대응을 위해 더 적극적인 정책 필요

2. 금번 원화 가치 하락은 주로 달러 강세에 기인하는데, 최근 약세 강도는 경기 펀더멘털, 달러 이외 지나치게 강함. 다른 통화들과 비교해도 약세 속도가 빠른 편

3. 미국의 높은 금리는 원화 절하 압력을 가할 것. 한국은행은 환율 가치 하락에 더 적극적인 대응 가능성 배제하지 않을 것

4. 현재 인플레이션과 성장 전망 하에서는 당분간 기준금리 인상 기조 이어나갈 것이고, 내년까지 정책 기조 전환 가능성은 매우 낮음

5. 물가 둔화 속도는 매우 느릴 전망. 인플레이션 지속성이 강하고, 내년 말까지 물가 상승률이 3% 밑으로 내려오기는 어려움
연도별 9월 15일 기준 유로존 빅4 천연가스 저장 비율(국가별 총 저장 가능량 대비). 국가별로 보면 포르투갈은 6월부터 capacity 100% 저장 완료. 프랑스도 약 95% 저장 중
<9/1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37%(+1bp)
통안 2년: 3.607%(+5.7bp)
국고 3년: 3.648%(+6.3bp)
국고 5년: 3.659%(+4bp)
국고 10년: 3.685%(+3.4bp)
국고 30년: 3.511%(+2.3bp)

- 국고채 금리는 9월 FOMC를 앞두고 연준의 강한 긴축 우려가 확대되며 전구간 상승 마감. 원달러 환율 상승세에 따라 국내 물가 압력이 확대된 점은 국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윤석열 대통령, "경기 회복이 우선이냐, 국민의 실질 임금 하락을 가져오는 물가 상승을 잡는 것이 우선이냐는 논란이 있지만 서민의 실질임금 하락을 가져오는 물가를 잡는 것이 우선이라는 기조가 일반적"

- 서영경 한은 금통위원, "원달러 환율 상승은 인플레 압력을 증가시키고, 국내 수요가 감소할 위험도 커짐"

- "금번 원화 가치 하락은 주로 달러 강세에 기인하는데, 최근 약세 정도는 경기 펀더멘털, 달러 이외 지나치게 강함 다른 통화들과 비교해도 약세 속도가 빠른 편"

- "현재 인플레이션과 성장 전망 하에서는 당분간 기준금리 인상 기조 이어나갈 것. 내년까지 정책 기조 전환 가능성 낮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0틱 하락한 103.59, 10년 국채선물은 138틱 하락한 109.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55 계약 순매수) / 외국인(150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225 계약 순매수) / 외국인(4258 계약 순매도)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Comment_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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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Comment] 한미 Terminal Rate 전망: 3.50%, 4.50%

한미 연말 및 최종 기준금리 3.00%, 4.00% / 3.50%, 4.50%

한미 연말 기준금리는 3.00%(유지), 4.00%(+50bp), Terminal Rate는 3.50%(+25bp), 4.50%(+50bp)로 조정. 다만, 인상 사이클 종료 시점은 2023년 상반기 전망 유지


미국 물가 재 상승하면서 추가 기준금리 인상 불가피

당사 기존 전망(9월 FOMC 50bp 인상 + 연말 기준금리 3.50%)은 1) 8월 물가 둔화 재확인, 2) 연준 구성원들의 신중론 대두에 기인. 그러나 에너지 가격 안정에도 불구, 물가가 재차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로 인해 75bp 인상 답변을 유보한 최소 4명 위원도 ‘Giant Step’ 결정으로 기울었을 것

9월 만장일치 75bp 인상 및 연말 기준금리는 4.00%까지 인상될 전망. 인상 경로는 11월 50bp, 12월 25bp 예상


실업률 4.0%대 중반 전까지 인상 기조 유지될 전망

또 다른 통화정책 목표인 고용 상황이 크게 악화되기 전(과거 침체 직전 6개월 평균 실업률: 4.6%)까지 연준은 인상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인플레이션 고착화를 막기 위해서는 빠르고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고, 연준은 경기 침체를 유발시켜서라도 물가 안정을 도모하겠다는 입장

‘빠르고’, ‘강력한’ 대응이라는 키워드를 감안한다면 Terminal Rate는 4.25%보다 4.50%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외부 요인 영향력 커진 한국도 추가 인상 단행할 것

외부보다 내부 현안에 주목하겠다던 이창용 총재의 입장은 ‘연준이 끝내기 전 한국이 끝내기는 어렵다’로 변화. 또한, 원화 가치의 ‘상대적’ 악세 폭이 커졌고, 금통위원들 간 환율 및 내외금리차 관련 우려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한 점 등은 변화한 한국은행의 스탠스(외부 요인에 주목)를 대변. 한국 기준금리 종착점도 올려잡아야 할 필요
Gabriel Makhlouf 아일랜드 중앙은행 총재(비둘기파, 10월, 12월 투표권)

1. 기준금리 인상은 매우매우 필요(absolutely necessary)

2. 공공부채 감축은 계속해서 우선 업무로 남아야할 것

3. 유로 지역 인플레이션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높고, 이는 경제 안정성을 해치고 있음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중립, 당연직)

1. 역내 불확실성은 계속해서 커져가는 가운데 경기는 명백하게 둔화 중

2. 유로화 약세가 인플레이션 부채질. 유로 지역 물가 상승은 전통적인 수요 기반 상승세가 아님

3. 정책 수준은 여전히 완화적

4. 역내 금리 스프레드가 확대되었지만 아직 관리 가능한 수준


Mário Centeno 포르투갈 중앙은행 총재(비둘기파, 12월 투표권)

1. 기대 인플레이션 추세 이탈 징후는 없음. 예상치 못한 공급 충격은 완화 중

2. 통화정책은 예측 가능해야 함. 기준금리도 점진적 인상이 적절
유럽 겨울철 천연가스 소비량이 연간 소비량의 약 70%라고 하네요.. 이번 겨울을 매우매우 보수적으로 잡아서 한 50% 소비한다고 쳐도.. 이들 소비량 대비 현재 천연가스 비축량은 매우 저조합니다. 참고로 저장 속도는 이전 5년 평균 대비 빠른데도....
국고 10-3년 역전
과거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 사례는 총 2번

2007년 11월 28일 ~ 2008년 1월 3일(37일)
2008년 7월 11일 ~ 2008년 7월 20일(10일)

최대 역전 폭은 11bp, 평균 역전 폭은 6.02bp

두 사례와 현재 상황을 비교해보면 기준금리 하나 말고는 딱히 좋아보이는 것이 없음. 기준금리도 레벨만 낮을 뿐 저때보다 더 오래, 더 많이 올라갈 것은 자명한 일

물가 높고, 경기 그때보다 안좋고.. 스프레드 역전이 이어진다면 그 기간은 더 길고, 역전 폭은 더 클 수 있음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Comment_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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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Comment] 스프레드 역전에 익숙해질 필요

빈번해지고, 길어질 (-) 스프레드 흐름

당사 기존 리포트에서 설명했듯 국고채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은 시간문제였다는 판단. 경기의 하방 압력은 점증되는데, 물가는 여전히 높고 정책 관련 금리 상승 압력도 동시에 커져가고 있기 때문

향후 스프레드 역전 현상은 빈번해질 것이고, 역전 ‘흐름’도 이어질 전망. 첫번째(2007년 11월~2008년 1월) 역전 시기 대비 그 기간도 길어질 공산이 크다는 판단

통화정책 긴축 기간은 연장되었고, 경기 환경은 갈수록 비우호적으로 바뀌고 있음. 과거 두 차례 역전 시기와 현재를 비교해보면 대체로 경기 펀더멘털은 약하고, 물가와 환율은 높음. (-) 스프레드 조성 여건을 갖춘 상황


역전에 익숙해지자

스프레드 역전 ‘현상’ 자체가 아니라 시장 전반 환경에 주목할 필요. 현 상황은 역전이 자연스러움. 미국도 7월 10-2년 스프레드 역전 초기 시장 변동성이 커졌지만 현재 역전 ‘그 자체’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경기의 침체는 몰라도 부진한 흐름이 곧 나올 것이고, 기준금리의 최종 레벨은 알 수 없어도 당분간 올라갈 것은 알고 있는 것이 지금. 스프레드 역전 폭의 추가 확대 가능성 역시 높다고 판단
Joachim Nagel 분데스방크 총재(매파, 10월, 12월 투표권)

1. 물가 안정을 위해 기준금리는 훨씬 높은 수준까지 인상되어야 함. 아직도 적정 수준 대비 현재 금리 레벨은 매우 낮음

2. 그러나 정확한 적정(중립) 레벨을 현 시점에서 논의하는 것은 시기상조

3. 강한 수준의 경기 침체 도래 가능성은 제한적. 침체가 오더라도 끔찍한 수준은 아닐 것

4. 이번 겨울은 혹독하겠지만 추위가 지나가고 나면 물가의 둔화세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5. 기준금리 인상 종료까지 단기 질주도, 마라톤도 아닌 적정한 수준의 속도로 뛰어갈 것


Philip Lane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비둘기파, 당연직)

1. 기준금리는 몇 차례(several) 추가적으로 인상될 것

2. 유로존 내 완만한 경기 침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9/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79%(-0.1bp)
통안 2년: 3.748%(+0.6bp)
국고 3년: 3.759%(-0.8bp)
국고 5년: 3.782%(+1.5bp)
국고 10년: 3.794%(+2.2bp)
국고 30년: 3.608%(+2.2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혼조세 마감

- OECD, '2022 한국경제보고서' 통해 한국 경제 성장률을 2.8%, 물가는 5.2%로 제시. 지난 6월 전망 대비 성장률은 0.1%p, 물가는 0.4%p 상향 조정된 수치. 2023년 성장률은 2.2%, 물가는 3.9%로 각각 전망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상황이 추가로 악화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늦어도 10월 이후 점차 물가 여건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9,000억원/ 응찰금액 56,503.1억원/ 낙찰금액 19,003.1억원/ 낙찰금리 3.76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상승한 103.61, 10년 국채선물은 9틱 하락한 109.8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296 계약 순매도) / 외국인(4360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767 계약 순매도) / 외국인(3765 계약 순매수)
미국 10년 3.50% 돌파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중립, 당연직)

1. 향후 기준금리 인상 횟수는 앞으로 나오는 경제지표 추이에 달려있음

2. 통화정책은 언제나 물가 안정을 위해 운영됨. 현재 유로존의 가장 큰 고통은 인플레이션

3. 경기를 둔화시키는 것만으로는 인플레이션을 잡기 충분하지 않음
Pablo Hernandez 스페인 중앙은행 총재(비둘기파, 10월 투표권)

1. ECB 통화정책 강도는 향후 기대 인플레이션, 에너지 문제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물가 둔화 흐름이 결정

2. 러시아산 가스 공급이 중단되면 경제활동 둔화로 대응할 수 없는 수준의 물가 압력을 보게될 것

3. 단기 인플레이션에 지나치게 집중해서 기준금리 인상에만 전념하는 것은 경계해야 함

4. 향후 경기의 둔화 정도와 여부가 중기적 관점에서의 물가, 통화정책 결정할 것

5. 2년이 지나야 통화정책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그 전까지 점진적인 정상화 노력 필요
50bp는 빅 스텝, 75bp는 자이언트 스텝
100bp는 울트라 스텝이라고 하네요
<9/2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09%(+3.9bp)
통안 2년: 3.830%(+8.2bp)
국고 3년: 3.825%(+6.6bp)
국고 5년: 3.850%(+6.8bp)
국고 10년: 3.840%(+4.6bp)
국고 30년: 3.640%(+3.2bp)

- 국고채 금리는 FOMC를 앞둔 경계감이 이어지며 거래량이 제한적인 가운데 전구간 상승 마감

- 호주 RBA 의사록, "호주 내 물가 압력은 대외 불확실성과 더불어 호주의 강한 고용 시장과 수요에 의해 앞으로 몇달 간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

- "다만 물가는 올해 말 피크아웃한 후 2~3% 수준의 물가 목표치까지 점진적으로 하락할 것", "올해 연말 물가는 7.75% 수준, 2023년은 4% 수준, 2024년은 3% 수준을 전망"

- "향후 통화정책은 데이터에 입각하여 운용할 것. 정책은 사전에 설정된 경로에 있지 않고 경제 안정을 위해 균형을 맞출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4틱 하락한 102.87, 10년 국채선물은 69틱 하락한 109.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286 계약 순매도) / 외국인(324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91 계약 순매도) / 외국인(971 계약 순매수)
Madis Müller 에스토니아 중앙은행 총재(매파, 10월, 12월 투표권)

1. 매우 강하고 분명한(sufficiently robust and decisive) 물가 안정 대응 필요

2. 75bp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 역사적 수준과 비교해보면 여전히 차입 비용은 낮음

3. 경제 성장에 제동을 걸 수준까지 기준금리가 올라간 후 인상 기조를 누그러뜨릴 것

4. 물가 안정에는 상당한 시간 소요 전망

5. 필요 시 이전 결정보다 더욱 공격적인 대응도 가능


Christine Lagarde ECB 총재(중립, 당연직)

1. 물가는 매우 높고 또 현 수준이 이어질 가능성. 물가-임금 상승 악순환도 이어질 전망

2. 선제적 대응 관점에서 기준금리 인상 중. 다가오는 회의들에서도 추가 인상 이어질 것. 기준금리 인상 종료는 물가 레벨에 달려있음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중립, 당연직)

1. 전쟁이 경기 흐름의 핵심 요소. 연말까지 부진한 흐름 이어질 것

2. 물가 상방 압력도 여전히 존재. 유로화 환율은 주요 변수로 작용 중

3. 기준금리 인상은 이어질 것이고 인상 폭은 향후 데이터가 결정할 것
<9/2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39%(+5.1bp)
통안 2년: 3.867%(+5bp)
국고 3년: 3.877%(+5.4bp)
국고 5년: 3.914%(+8.4bp)
국고 10년: 3.899%(+6.3bp)
국고 30년: 3.678%(+5.2bp)

- 국고채 금리는 FOMC 회의 결과를 앞둔 경계감 속 전 구간 상승 마감

- Lagarde ECB 총재, "인플레이션이 장기간 높게 나타날 때 통화정책의 중요한 역할은 충격이 경제 전반에 작용할 때 기대 인플레이션이 고정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

- "금리 인상 속도는 인플레이션 기대를 억제하겠다는 ECB의 결의를 나타내는 핵심 도구"

- Guindos ECB 부총재, "전쟁이 경기 흐름의 핵심 요소. 연말까지 부진한 흐름 지속될 것", "물가 상방 압력도 여전히 존재. 유로화 환율은 주요 변수로 작용 중"

- 스웨덴 중앙은행, 기준금리를 기존 0.75%에서 1.75%로 울트라스텝 인상 단행. 내년 경제성장률 -0.7% 역성장과 물가 8.5% 상승 전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틱 하락한 102.83, 10년 국채선물은 25틱 하락한 108.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586 계약 순매수) / 외국인(142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850 계약 순매수) / 외국인(944 계약 순매도)
미국, 기준금리 3.25%로 75bp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