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금통위 의사록 위원별 의견 주요 내용
위원 1(2.25% → 2.50%, 25bp 인상)
국내경제
1. 국내 경제는 여전히 잠재수준을 상회하고 있고, 이러한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것
물가
1. 높은 물가 오름세는 올해 4분기 이후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점이 지연되거나 더디게 낮아질 가능성
2. 최근 크게 높아진 원/달러 환율이 비용 측면의 상방압력으로 작용 중
3. 높아진 기대인플레이션이 임금 등을 매개로 물가 오름세를 확대시킬 가능성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음
4. 가 지속성이 높아지면서 고인플레이션 국면이 장기화될 수 있음에 유의
5. 소비를 중심으로 잠재수준을 넘어서는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어 수요측 물가상승 압력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금융안정
1. 국내 금융불균형은 다소 완화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
2. 그러나 대외 부문은 환율 약세, 경상수지 흑자 규모 축소 등으로 불안요인 상존
통화정책
1. 국내 경제에 고인플레이션 국면이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통화정책의 당면과제
2.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 범위에 도달
3. 인플레이션 압력과 고인플레이션 기대를 제어하기 위해서는 당분간 기준금리의 인상 기조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위원 2(2.25% → 2.50%, 25bp 인상)
세계경제
1. 경기흐름 다소 둔화. 내년에는 주요국이 경기 침체 국면으로 들어갈 가능성도 있는 상황
국내경제
2. 완만한 경기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내년에는 회복세가 다소 약화될 가능성
물가
1. 당분간 개인 서비스물가 등을 중심으로 수요측 물가상승압력이 지속될 전망
2. 임금과 물가 간 상호작용에 따른 추가적인 물가상승압력이 발생할 가능성도 재베할 수 없음
금융안정
1. 원/달러 환율 급등, 경상수지 흑자 축소, 외채비율 상승세 지속 등으로 대외부문 건전성이 일부 약화
2. 회사채 신용스프레드가 확대되면서 신용 경계감이 다소 존재
통화정책
1. 지속되고 있는 높은 물가 및 임금 상승률 관점에서 보면 긴축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
2. GDP갭이 플러스 수준으로 유지되는 등 수요측 요인에 의한 물가압력은 지속되고 있으며 공급물가에도 상방리스크가 있음
3. 국내요인만을 고려한 기준금리 정책은 국내경제의 불확실성을 확대하고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음
4. 과도한 기준금리 인상은 이러한 대외리스크 요인과 맞물려 국내경제의 하방리스크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
5. 기준금리 인상 정도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적절
6. 미국과의 과도한 금리차가 지속되지 않는 것이 바람직
7. 추후 긴축 속도는 향후 국내외 경제상황이 전개되는 모습을 보면서 조절하는 것이 적절
위원 3(2.25% → 2.50%, 25bp 인상)
국내경제
1. 상반기에는 비교적 양호한 성장세를 보였음
2. 하반기에는 글로벌 경기둔화와 물가상승이 국내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본격화될 전망
물가
1. 소비와 투자 등 내수를 둔화시키는 효과는 시차를 두고 가시화될 것이며 그 과정에서 인플레이션 압력도 점차 완화될 것
금융안정
1. 장기간 지속하던 가계대출 증가세가 멈추고 디레버리징 국면으로 진입
통화정책
1. 앞으로 물가상승압력에 추가적 금리인상으로 대응하더라도 그 속도와 정도를 신중하게 조절할 필요
위원 1(2.25% → 2.50%, 25bp 인상)
국내경제
1. 국내 경제는 여전히 잠재수준을 상회하고 있고, 이러한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것
물가
1. 높은 물가 오름세는 올해 4분기 이후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점이 지연되거나 더디게 낮아질 가능성
2. 최근 크게 높아진 원/달러 환율이 비용 측면의 상방압력으로 작용 중
3. 높아진 기대인플레이션이 임금 등을 매개로 물가 오름세를 확대시킬 가능성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음
4. 가 지속성이 높아지면서 고인플레이션 국면이 장기화될 수 있음에 유의
5. 소비를 중심으로 잠재수준을 넘어서는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어 수요측 물가상승 압력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금융안정
1. 국내 금융불균형은 다소 완화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
2. 그러나 대외 부문은 환율 약세, 경상수지 흑자 규모 축소 등으로 불안요인 상존
통화정책
1. 국내 경제에 고인플레이션 국면이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통화정책의 당면과제
2.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 범위에 도달
3. 인플레이션 압력과 고인플레이션 기대를 제어하기 위해서는 당분간 기준금리의 인상 기조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위원 2(2.25% → 2.50%, 25bp 인상)
세계경제
1. 경기흐름 다소 둔화. 내년에는 주요국이 경기 침체 국면으로 들어갈 가능성도 있는 상황
국내경제
2. 완만한 경기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내년에는 회복세가 다소 약화될 가능성
물가
1. 당분간 개인 서비스물가 등을 중심으로 수요측 물가상승압력이 지속될 전망
2. 임금과 물가 간 상호작용에 따른 추가적인 물가상승압력이 발생할 가능성도 재베할 수 없음
금융안정
1. 원/달러 환율 급등, 경상수지 흑자 축소, 외채비율 상승세 지속 등으로 대외부문 건전성이 일부 약화
2. 회사채 신용스프레드가 확대되면서 신용 경계감이 다소 존재
통화정책
1. 지속되고 있는 높은 물가 및 임금 상승률 관점에서 보면 긴축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
2. GDP갭이 플러스 수준으로 유지되는 등 수요측 요인에 의한 물가압력은 지속되고 있으며 공급물가에도 상방리스크가 있음
3. 국내요인만을 고려한 기준금리 정책은 국내경제의 불확실성을 확대하고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음
4. 과도한 기준금리 인상은 이러한 대외리스크 요인과 맞물려 국내경제의 하방리스크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
5. 기준금리 인상 정도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적절
6. 미국과의 과도한 금리차가 지속되지 않는 것이 바람직
7. 추후 긴축 속도는 향후 국내외 경제상황이 전개되는 모습을 보면서 조절하는 것이 적절
위원 3(2.25% → 2.50%, 25bp 인상)
국내경제
1. 상반기에는 비교적 양호한 성장세를 보였음
2. 하반기에는 글로벌 경기둔화와 물가상승이 국내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본격화될 전망
물가
1. 소비와 투자 등 내수를 둔화시키는 효과는 시차를 두고 가시화될 것이며 그 과정에서 인플레이션 압력도 점차 완화될 것
금융안정
1. 장기간 지속하던 가계대출 증가세가 멈추고 디레버리징 국면으로 진입
통화정책
1. 앞으로 물가상승압력에 추가적 금리인상으로 대응하더라도 그 속도와 정도를 신중하게 조절할 필요
8월 금통위 의사록 위원별 의견 주요 내용(계속)
위원 4(2.25% → 2.50%, 25bp 인상)
국내경제
1. 물가상승세는 높아지고 경기여건이 악화되면서 성장과 물가 간의 상충관계가 심화
2. 향후 성장경로에 있어서는 하방리스크가 보다 큰 것으로 판단
3. 성장과 고용간 괴리도 지속될 전망
물가
1. 임금상승이 보다 광범위한 업종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 인플레이션의 지속성을 높이는 경로로 작용할 것
금융안정
1. 내외금리차 역전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나 자본유출 우려가 크다고 보기는 어려움
통화정책
1. 성장-물가간 상충관계가 확대되었으나 성장갭이 소폭의 플러스(+)를 유지하고 물가갭이 크게 확대된 점에 비추어 당분간 물가 억제에 방점을 두고 통화정책을 운영하는 것이 적절
2. 향후 기준금리 운영에 있어 물가 및 성장 흐름과 금융안정 상황을 균형있게 고려할 예정
3. 현재의 전망경로가 유지된다면 점진적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4, 내년에도 통화정책의 긴축정도를 높여가되, 금리인상의 폭과 속도는 향후 국내외 경제흐름의 변화를 보아가며 유연하게 결정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
위원 5(2.25% → 2.50%, 25bp 인상)
세계경제
1.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둔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국내경제
1. 금리상승과 대외여건 악화 등의 영향으로 성장모멘텀이 점차 둔화되고 있는 모습
물가
1. 기대인플레이션과 물가의 상호작용을 통해 인플레이션 모멘텀을 강화할 여지가 있음
2. 수요측 물가압력은 연관성이 높은 근원 인플레이션에 대한 상방압력으로 작용하며 팬데믹 이후 산출물 갭과 근원 인플레이션 사이, 정의 관계가 이전 시기에 비해 뚜렷해진 점에 유의할 필요
통화정책
1.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이유는 인플레이션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 때문
2. 당분간은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가야 함
3. 기대인플레이션이 안착되어 있지 않을수록 공급 충격이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되고 통화정책의 파급경로도 약화되어 향후 더 큰 폭의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음
4.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더라도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통화정책은 물가안정에 방점을 두고 운용하는 것이 더 적절
위원 6(2.25% → 2.50%, 25bp 인상)
세계경제
1.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의 상승압력이 다소 약화되는 것으로 보이나 국가별 상황은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음
2. 전반적으로 경기둔화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은 지속되고 있으며 향후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을 것
국내경제
1. 여러 부정적 충격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경기흐름 지속
2. 금년 및 내년 GDP갭도 플러스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3. 물가와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고용증가와 임금상승 등으로 하반기에도 민간소비 흐름의 빠른 위축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
물가
1. 물가의 경우 국제유가가 현 수준에서 다시 급등하지 않는다면 기저효과 등으로 상승세가 점차 완화되어 갈 것으로 보임
2. 그러나 여전히 상승압력은 높을 것
3. 물가안정목표 수준을 크게 웃도는 고인플레이션이 상당기간 지속될 가능성을 주목하지 않을 수 없음
금융안정
1. 금융시장은 대체로 안정적인 흐름
2. 가계대출은 증가세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기업대출은 높은 증가율 지속
통화정책
1. 통화정책은 고인플레이션의 지속성을 줄이는 데 우선순위를 두고 금융시장 안정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기준금리 인상기조를 유지해야 할 것
2. 기준금리를 중립적 수준 추정범위의 상단 또는 이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까지 인상할 필요
3. 금년과 내년도에 GDP갭이 플러스 수준을 유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총수요 증가에 다소 부담을 주게 되더라도 물가를 조기에 안정시키는데 통화정책의 주안점을 두는 것이 적절
4. 금년 말까지 남은 두 차례의 회의에서도 지금 예상치 못하는 큰 변화요인이 발생하지 않는 한 인상기조를 이어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위원 4(2.25% → 2.50%, 25bp 인상)
국내경제
1. 물가상승세는 높아지고 경기여건이 악화되면서 성장과 물가 간의 상충관계가 심화
2. 향후 성장경로에 있어서는 하방리스크가 보다 큰 것으로 판단
3. 성장과 고용간 괴리도 지속될 전망
물가
1. 임금상승이 보다 광범위한 업종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 인플레이션의 지속성을 높이는 경로로 작용할 것
금융안정
1. 내외금리차 역전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나 자본유출 우려가 크다고 보기는 어려움
통화정책
1. 성장-물가간 상충관계가 확대되었으나 성장갭이 소폭의 플러스(+)를 유지하고 물가갭이 크게 확대된 점에 비추어 당분간 물가 억제에 방점을 두고 통화정책을 운영하는 것이 적절
2. 향후 기준금리 운영에 있어 물가 및 성장 흐름과 금융안정 상황을 균형있게 고려할 예정
3. 현재의 전망경로가 유지된다면 점진적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4, 내년에도 통화정책의 긴축정도를 높여가되, 금리인상의 폭과 속도는 향후 국내외 경제흐름의 변화를 보아가며 유연하게 결정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
위원 5(2.25% → 2.50%, 25bp 인상)
세계경제
1.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둔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국내경제
1. 금리상승과 대외여건 악화 등의 영향으로 성장모멘텀이 점차 둔화되고 있는 모습
물가
1. 기대인플레이션과 물가의 상호작용을 통해 인플레이션 모멘텀을 강화할 여지가 있음
2. 수요측 물가압력은 연관성이 높은 근원 인플레이션에 대한 상방압력으로 작용하며 팬데믹 이후 산출물 갭과 근원 인플레이션 사이, 정의 관계가 이전 시기에 비해 뚜렷해진 점에 유의할 필요
통화정책
1.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이유는 인플레이션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 때문
2. 당분간은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가야 함
3. 기대인플레이션이 안착되어 있지 않을수록 공급 충격이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되고 통화정책의 파급경로도 약화되어 향후 더 큰 폭의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음
4.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더라도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통화정책은 물가안정에 방점을 두고 운용하는 것이 더 적절
위원 6(2.25% → 2.50%, 25bp 인상)
세계경제
1.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의 상승압력이 다소 약화되는 것으로 보이나 국가별 상황은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음
2. 전반적으로 경기둔화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은 지속되고 있으며 향후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을 것
국내경제
1. 여러 부정적 충격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경기흐름 지속
2. 금년 및 내년 GDP갭도 플러스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3. 물가와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고용증가와 임금상승 등으로 하반기에도 민간소비 흐름의 빠른 위축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
물가
1. 물가의 경우 국제유가가 현 수준에서 다시 급등하지 않는다면 기저효과 등으로 상승세가 점차 완화되어 갈 것으로 보임
2. 그러나 여전히 상승압력은 높을 것
3. 물가안정목표 수준을 크게 웃도는 고인플레이션이 상당기간 지속될 가능성을 주목하지 않을 수 없음
금융안정
1. 금융시장은 대체로 안정적인 흐름
2. 가계대출은 증가세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기업대출은 높은 증가율 지속
통화정책
1. 통화정책은 고인플레이션의 지속성을 줄이는 데 우선순위를 두고 금융시장 안정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기준금리 인상기조를 유지해야 할 것
2. 기준금리를 중립적 수준 추정범위의 상단 또는 이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까지 인상할 필요
3. 금년과 내년도에 GDP갭이 플러스 수준을 유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총수요 증가에 다소 부담을 주게 되더라도 물가를 조기에 안정시키는데 통화정책의 주안점을 두는 것이 적절
4. 금년 말까지 남은 두 차례의 회의에서도 지금 예상치 못하는 큰 변화요인이 발생하지 않는 한 인상기조를 이어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8월 금통위 의사록 위원별 의견 주요 내용(통화정책 방향만)
위원 1(2.25% → 2.50%, 25bp 인상)
1. 국내 경제에 고인플레이션 국면이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통화정책의 당면과제
2.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 범위에 도달
3. 인플레이션 압력과 고인플레이션 기대를 제어하기 위해서는 당분간 기준금리의 인상 기조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위원 2(2.25% → 2.50%, 25bp 인상)
1. 지속되고 있는 높은 물가 및 임금 상승률 관점에서 보면 긴축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
2. GDP갭이 플러스 수준으로 유지되는 등 수요측 요인에 의한 물가압력은 지속되고 있으며 공급물가에도 상방리스크가 있음
3. 국내요인만을 고려한 기준금리 정책은 국내경제의 불확실성을 확대하고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음
4. 과도한 기준금리 인상은 이러한 대외리스크 요인과 맞물려 국내경제의 하방리스크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
5. 기준금리 인상 정도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적절
6. 미국과의 과도한 금리차가 지속되지 않는 것이 바람직
7. 추후 긴축 속도는 향후 국내외 경제상황이 전개되는 모습을 보면서 조절하는 것이 적절
위원 3(2.25% → 2.50%, 25bp 인상)
1. 앞으로 물가상승압력에 추가적 금리인상으로 대응하더라도 그 속도와 정도를 신중하게 조절할 필요
위원 4(2.25% → 2.50%, 25bp 인상)
1. 성장-물가간 상충관계가 확대되었으나 성장갭이 소폭의 플러스(+)를 유지하고 물가갭이 크게 확대된 점에 비추어 당분간 물가 억제에 방점을 두고 통화정책을 운영하는 것이 적절
2. 향후 기준금리 운영에 있어 물가 및 성장 흐름과 금융안정 상황을 균형있게 고려할 예정
3. 현재의 전망경로가 유지된다면 점진적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4, 내년에도 통화정책의 긴축정도를 높여가되, 금리인상의 폭과 속도는 향후 국내외 경제흐름의 변화를 보아가며 유연하게 결정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
위원 5(2.25% → 2.50%, 25bp 인상)
1.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이유는 인플레이션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 때문
2. 당분간은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가야 함
3. 기대인플레이션이 안착되어 있지 않을수록 공급 충격이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되고 통화정책의 파급경로도 약화되어 향후 더 큰 폭의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음
4.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더라도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통화정책은 물가안정에 방점을 두고 운용하는 것이 더 적절
위원 6(2.25% → 2.50%, 25bp 인상)
1. 통화정책은 고인플레이션의 지속성을 줄이는 데 우선순위를 두고 금융시장 안정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기준금리 인상기조를 유지해야 할 것
2. 기준금리를 중립적 수준 추정범위의 상단 또는 이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까지 인상할 필요
3. 금년과 내년도에 GDP갭이 플러스 수준을 유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총수요 증가에 다소 부담을 주게 되더라도 물가를 조기에 안정시키는데 통화정책의 주안점을 두는 것이 적절
4. 금년 말까지 남은 두 차례의 회의에서도 지금 예상치 못하는 큰 변화요인이 발생하지 않는 한 인상기조를 이어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위원 1(2.25% → 2.50%, 25bp 인상)
1. 국내 경제에 고인플레이션 국면이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통화정책의 당면과제
2.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 범위에 도달
3. 인플레이션 압력과 고인플레이션 기대를 제어하기 위해서는 당분간 기준금리의 인상 기조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위원 2(2.25% → 2.50%, 25bp 인상)
1. 지속되고 있는 높은 물가 및 임금 상승률 관점에서 보면 긴축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
2. GDP갭이 플러스 수준으로 유지되는 등 수요측 요인에 의한 물가압력은 지속되고 있으며 공급물가에도 상방리스크가 있음
3. 국내요인만을 고려한 기준금리 정책은 국내경제의 불확실성을 확대하고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음
4. 과도한 기준금리 인상은 이러한 대외리스크 요인과 맞물려 국내경제의 하방리스크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
5. 기준금리 인상 정도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적절
6. 미국과의 과도한 금리차가 지속되지 않는 것이 바람직
7. 추후 긴축 속도는 향후 국내외 경제상황이 전개되는 모습을 보면서 조절하는 것이 적절
위원 3(2.25% → 2.50%, 25bp 인상)
1. 앞으로 물가상승압력에 추가적 금리인상으로 대응하더라도 그 속도와 정도를 신중하게 조절할 필요
위원 4(2.25% → 2.50%, 25bp 인상)
1. 성장-물가간 상충관계가 확대되었으나 성장갭이 소폭의 플러스(+)를 유지하고 물가갭이 크게 확대된 점에 비추어 당분간 물가 억제에 방점을 두고 통화정책을 운영하는 것이 적절
2. 향후 기준금리 운영에 있어 물가 및 성장 흐름과 금융안정 상황을 균형있게 고려할 예정
3. 현재의 전망경로가 유지된다면 점진적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4, 내년에도 통화정책의 긴축정도를 높여가되, 금리인상의 폭과 속도는 향후 국내외 경제흐름의 변화를 보아가며 유연하게 결정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
위원 5(2.25% → 2.50%, 25bp 인상)
1.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이유는 인플레이션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 때문
2. 당분간은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가야 함
3. 기대인플레이션이 안착되어 있지 않을수록 공급 충격이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되고 통화정책의 파급경로도 약화되어 향후 더 큰 폭의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음
4.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더라도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통화정책은 물가안정에 방점을 두고 운용하는 것이 더 적절
위원 6(2.25% → 2.50%, 25bp 인상)
1. 통화정책은 고인플레이션의 지속성을 줄이는 데 우선순위를 두고 금융시장 안정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기준금리 인상기조를 유지해야 할 것
2. 기준금리를 중립적 수준 추정범위의 상단 또는 이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까지 인상할 필요
3. 금년과 내년도에 GDP갭이 플러스 수준을 유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총수요 증가에 다소 부담을 주게 되더라도 물가를 조기에 안정시키는데 통화정책의 주안점을 두는 것이 적절
4. 금년 말까지 남은 두 차례의 회의에서도 지금 예상치 못하는 큰 변화요인이 발생하지 않는 한 인상기조를 이어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9/1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178%(+0.9bp)
통안 2년: 3.500%(-4.5bp)
국고 3년: 3.522%(+2.1bp)
국고 5년: 3.580%(-2.7bp)
국고 10년: 3.600%(-2.2bp)
국고 30년: 3.472%(+0.8bp)
- 국고채 시장은 연휴간 미국 금리 상승분 반영하면서 상승 출발. 이후 금일 발표 예정인 미국 8월 CPI 둔화세 확인 기대감 등 영향에 상승폭을 줄여나간 국고채 금리는 장 막판 신중론이 증가한 금통위 의사록 영향에 반락 마감
- 한은 8월 금통위 의사록, "물가 상승압력이 지속되는 경우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더라도 물가에 중점을 둔 정책 대응이 기대인플레이션과 중장기 경제안정 달성에 보다 도움되는 측면이 있음"
- "다만 물가 둔화 흐름이 뚜렷해지고 기대인플레이션도 목표 수준을 향해 점차 안정세를 찾아가는 경우에는 성장의 하방 압력에도 적절히 대응할 필요가 있음"
- 금통위원 1,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 범위에 도달", "인플레이션 압력을 제어하기 위해 당분간 기준금리의 인상 기조를 유지할 필요성 존재"
- 금통위원 2, "과도한 기준금리 인상은 대외리스크 요인과 맞물려 국내경제의 하방리스크 확대할 것", "기준금리 인상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적절"
- 금통위원 3, "물가압력에 추가 금리인상으로 대응하더라도 그 속도와 정도를 신중하게 조절할 필요"
- 금통위원 4, "기준금리 운영에 있어 물가 및 성장 흐름과 금융안정 상황을 균형있게 고려할 예정"
- 금통위원 5, "인플레이션 지속성에 대한 우려에 따라 당분간 금리인상 기조 유지를 지지"
- 금통위원 6, "기준금리를 중립적 수준 추정범위의 상단 또는 이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까지 인상할 필요", "금년 말까지 남은 두 차례 회의에서도 인상기조를 이어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8틱 상승한 104.25, 10년 국채선물은 18틱 상승한 111.4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11 계약 순매수) / 외국인(88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494 계약 순매수) / 외국인(1569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178%(+0.9bp)
통안 2년: 3.500%(-4.5bp)
국고 3년: 3.522%(+2.1bp)
국고 5년: 3.580%(-2.7bp)
국고 10년: 3.600%(-2.2bp)
국고 30년: 3.472%(+0.8bp)
- 국고채 시장은 연휴간 미국 금리 상승분 반영하면서 상승 출발. 이후 금일 발표 예정인 미국 8월 CPI 둔화세 확인 기대감 등 영향에 상승폭을 줄여나간 국고채 금리는 장 막판 신중론이 증가한 금통위 의사록 영향에 반락 마감
- 한은 8월 금통위 의사록, "물가 상승압력이 지속되는 경우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더라도 물가에 중점을 둔 정책 대응이 기대인플레이션과 중장기 경제안정 달성에 보다 도움되는 측면이 있음"
- "다만 물가 둔화 흐름이 뚜렷해지고 기대인플레이션도 목표 수준을 향해 점차 안정세를 찾아가는 경우에는 성장의 하방 압력에도 적절히 대응할 필요가 있음"
- 금통위원 1,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 범위에 도달", "인플레이션 압력을 제어하기 위해 당분간 기준금리의 인상 기조를 유지할 필요성 존재"
- 금통위원 2, "과도한 기준금리 인상은 대외리스크 요인과 맞물려 국내경제의 하방리스크 확대할 것", "기준금리 인상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적절"
- 금통위원 3, "물가압력에 추가 금리인상으로 대응하더라도 그 속도와 정도를 신중하게 조절할 필요"
- 금통위원 4, "기준금리 운영에 있어 물가 및 성장 흐름과 금융안정 상황을 균형있게 고려할 예정"
- 금통위원 5, "인플레이션 지속성에 대한 우려에 따라 당분간 금리인상 기조 유지를 지지"
- 금통위원 6, "기준금리를 중립적 수준 추정범위의 상단 또는 이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까지 인상할 필요", "금년 말까지 남은 두 차례 회의에서도 인상기조를 이어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8틱 상승한 104.25, 10년 국채선물은 18틱 상승한 111.4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11 계약 순매수) / 외국인(881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494 계약 순매수) / 외국인(1569 계약 순매도)
YIELD & SPREAD pinned «8월 금통위 의사록 위원별 의견 주요 내용(통화정책 방향만) 위원 1(2.25% → 2.50%, 25bp 인상) 1. 국내 경제에 고인플레이션 국면이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통화정책의 당면과제 2.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 범위에 도달 3. 인플레이션 압력과 고인플레이션 기대를 제어하기 위해서는 당분간 기준금리의 인상 기조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위원 2(2.25% → 2.50%, 25bp 인상) 1. 지속되고 있는 높은 물가 및 임금 상승률…»
이전 주보에서 통방문과 총재간 시각에 괴리가 있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의사록도 그간 총재의 발언과는 인식에 차이가 있어보입니다. 앞으로의 관건은 위원들의 인식이 총째 쪽으로 붙느냐, 총재 인식이 위원들 쪽으로 붙느냐입니다. 어느쪽이 되었든 3.25%가 이번 인상 사이클의 종점인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1) 미국 물가가 둔화되는 모습을 이번에도 보일 것 같았고, 2) 그것 때문에 연준 인사들 일부가 75bp 인상 관련 답변을 유보하는 것을 보면서 9월 50bp 인상 전망 유지했는데.. 75bp 확실해졌습니다
<9/14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58%(+8.2bp)
통안 2년: 3.635%(+13.2bp)
국고 3년: 3.661%(+12.5bp)
국고 5년: 3.708%(+11.2bp)
국고 10년: 3.695%(+7.5bp)
국고 30년: 3.535%(+4.9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발표된 미국 CPI(8.3%)가 예상치(8.1%)를 상회하며 전구간 상승 마감. 물가 지표 서프라이즈에 연준의 긴축 강도가 강해질 수도 있다는 시장 인식 반영
- Fed Watch 기준 9월 연준의 50bp 인상 확률은 0%, 75bp 인상 확률은 68%, 100bp 인상 확률은 32%
- 래리 서머스 전 재무장관, "본인이 연준 인사였다면 연준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1%p를 인상할 것"
- 골드만삭스, 9월 75bp, 11월과 12월 각각 50bp 인상 전망. 이 경우 연말 미국의 기준금리는 4~4.25%
-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17.3원 상승한 달러당 1,390.9원 마감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3,000억원/ 응찰금액 37,170억원/ 낙찰금액 13,000억원/ 낙찰금리 3.69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4.09, 10년 국채선물은 20틱 하락한 111.2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696 계약 순매수) / 외국인(789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7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851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58%(+8.2bp)
통안 2년: 3.635%(+13.2bp)
국고 3년: 3.661%(+12.5bp)
국고 5년: 3.708%(+11.2bp)
국고 10년: 3.695%(+7.5bp)
국고 30년: 3.535%(+4.9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발표된 미국 CPI(8.3%)가 예상치(8.1%)를 상회하며 전구간 상승 마감. 물가 지표 서프라이즈에 연준의 긴축 강도가 강해질 수도 있다는 시장 인식 반영
- Fed Watch 기준 9월 연준의 50bp 인상 확률은 0%, 75bp 인상 확률은 68%, 100bp 인상 확률은 32%
- 래리 서머스 전 재무장관, "본인이 연준 인사였다면 연준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1%p를 인상할 것"
- 골드만삭스, 9월 75bp, 11월과 12월 각각 50bp 인상 전망. 이 경우 연말 미국의 기준금리는 4~4.25%
-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17.3원 상승한 달러당 1,390.9원 마감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3,000억원/ 응찰금액 37,170억원/ 낙찰금액 13,000억원/ 낙찰금리 3.69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4.09, 10년 국채선물은 20틱 하락한 111.2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696 계약 순매수) / 외국인(7892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761 계약 순매도) / 외국인(1851 계약 순매수)
Philip Lane 수석 이코노미스트(비둘기파, 당연직)
1. 물가는 지나치게 높은데 ECB 정책은 아직도 완화적
2. 지난 주 giant step은 적절했고 추가적인 대규모 인상 필요
3. 에너지 가격이 물가 상승의 지배적인 요인
4. 조기에 각국 정부 지원이 가능함을 시사한 것은 효과적이었음
François Villeroy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중립, 10월, 12월)
1. 중립금리는 2%또는 2% 약간 밑으로 추정. 연말까지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레벨에 수렴할 것으로 전망
2. 필요 시 기준금리는 중립금리를 상회하는 긴축 수준까지 올라가겠지만 현 시점에서 최종 금리 레벨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3. 기대 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지만 이에 만족해서는 안됨
Mārtiņš Kazāks 라트비아 중앙은행 총재(매파, 10월, 12월)
1. 추후 몇 차례 미팅에서 추가 기준금리 인상 있을 것
2. 이것이 연말연초에 기준금리 인상 종료를 의미하지 않음. 필요하면 그 이후에도 인상할 것
3. 인플레이션 파급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물가 상승 압력은 여전히 상존. 정책 수준 역시 아직도 완화적
Robert Holzmann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매파, 10월, 12월)
1.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운영할 것
2. ECB는 빠르게 정책을 정상화 시켰어야 함
3. 포워드 가이던스로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음
4. ECB는 시장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음
5. 유로지역 스태그플레이션 도래 가능
1. 물가는 지나치게 높은데 ECB 정책은 아직도 완화적
2. 지난 주 giant step은 적절했고 추가적인 대규모 인상 필요
3. 에너지 가격이 물가 상승의 지배적인 요인
4. 조기에 각국 정부 지원이 가능함을 시사한 것은 효과적이었음
François Villeroy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중립, 10월, 12월)
1. 중립금리는 2%또는 2% 약간 밑으로 추정. 연말까지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레벨에 수렴할 것으로 전망
2. 필요 시 기준금리는 중립금리를 상회하는 긴축 수준까지 올라가겠지만 현 시점에서 최종 금리 레벨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3. 기대 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지만 이에 만족해서는 안됨
Mārtiņš Kazāks 라트비아 중앙은행 총재(매파, 10월, 12월)
1. 추후 몇 차례 미팅에서 추가 기준금리 인상 있을 것
2. 이것이 연말연초에 기준금리 인상 종료를 의미하지 않음. 필요하면 그 이후에도 인상할 것
3. 인플레이션 파급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물가 상승 압력은 여전히 상존. 정책 수준 역시 아직도 완화적
Robert Holzmann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매파, 10월, 12월)
1.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운영할 것
2. ECB는 빠르게 정책을 정상화 시켰어야 함
3. 포워드 가이던스로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음
4. ECB는 시장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음
5. 유로지역 스태그플레이션 도래 가능
서영경 금융통화위원
1. 환율 약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 대응을 위해 더 적극적인 정책 필요
2. 금번 원화 가치 하락은 주로 달러 강세에 기인하는데, 최근 약세 강도는 경기 펀더멘털, 달러 이외 지나치게 강함. 다른 통화들과 비교해도 약세 속도가 빠른 편
3. 미국의 높은 금리는 원화 절하 압력을 가할 것. 한국은행은 환율 가치 하락에 더 적극적인 대응 가능성 배제하지 않을 것
4. 현재 인플레이션과 성장 전망 하에서는 당분간 기준금리 인상 기조 이어나갈 것이고, 내년까지 정책 기조 전환 가능성은 매우 낮음
5. 물가 둔화 속도는 매우 느릴 전망. 인플레이션 지속성이 강하고, 내년 말까지 물가 상승률이 3% 밑으로 내려오기는 어려움
1. 환율 약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 대응을 위해 더 적극적인 정책 필요
2. 금번 원화 가치 하락은 주로 달러 강세에 기인하는데, 최근 약세 강도는 경기 펀더멘털, 달러 이외 지나치게 강함. 다른 통화들과 비교해도 약세 속도가 빠른 편
3. 미국의 높은 금리는 원화 절하 압력을 가할 것. 한국은행은 환율 가치 하락에 더 적극적인 대응 가능성 배제하지 않을 것
4. 현재 인플레이션과 성장 전망 하에서는 당분간 기준금리 인상 기조 이어나갈 것이고, 내년까지 정책 기조 전환 가능성은 매우 낮음
5. 물가 둔화 속도는 매우 느릴 전망. 인플레이션 지속성이 강하고, 내년 말까지 물가 상승률이 3% 밑으로 내려오기는 어려움
연도별 9월 15일 기준 유로존 빅4 천연가스 저장 비율(국가별 총 저장 가능량 대비). 국가별로 보면 포르투갈은 6월부터 capacity 100% 저장 완료. 프랑스도 약 95% 저장 중
<9/1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37%(+1bp)
통안 2년: 3.607%(+5.7bp)
국고 3년: 3.648%(+6.3bp)
국고 5년: 3.659%(+4bp)
국고 10년: 3.685%(+3.4bp)
국고 30년: 3.511%(+2.3bp)
- 국고채 금리는 9월 FOMC를 앞두고 연준의 강한 긴축 우려가 확대되며 전구간 상승 마감. 원달러 환율 상승세에 따라 국내 물가 압력이 확대된 점은 국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윤석열 대통령, "경기 회복이 우선이냐, 국민의 실질 임금 하락을 가져오는 물가 상승을 잡는 것이 우선이냐는 논란이 있지만 서민의 실질임금 하락을 가져오는 물가를 잡는 것이 우선이라는 기조가 일반적"
- 서영경 한은 금통위원, "원달러 환율 상승은 인플레 압력을 증가시키고, 국내 수요가 감소할 위험도 커짐"
- "금번 원화 가치 하락은 주로 달러 강세에 기인하는데, 최근 약세 정도는 경기 펀더멘털, 달러 이외 지나치게 강함 다른 통화들과 비교해도 약세 속도가 빠른 편"
- "현재 인플레이션과 성장 전망 하에서는 당분간 기준금리 인상 기조 이어나갈 것. 내년까지 정책 기조 전환 가능성 낮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0틱 하락한 103.59, 10년 국채선물은 138틱 하락한 109.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55 계약 순매수) / 외국인(150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225 계약 순매수) / 외국인(4258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37%(+1bp)
통안 2년: 3.607%(+5.7bp)
국고 3년: 3.648%(+6.3bp)
국고 5년: 3.659%(+4bp)
국고 10년: 3.685%(+3.4bp)
국고 30년: 3.511%(+2.3bp)
- 국고채 금리는 9월 FOMC를 앞두고 연준의 강한 긴축 우려가 확대되며 전구간 상승 마감. 원달러 환율 상승세에 따라 국내 물가 압력이 확대된 점은 국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윤석열 대통령, "경기 회복이 우선이냐, 국민의 실질 임금 하락을 가져오는 물가 상승을 잡는 것이 우선이냐는 논란이 있지만 서민의 실질임금 하락을 가져오는 물가를 잡는 것이 우선이라는 기조가 일반적"
- 서영경 한은 금통위원, "원달러 환율 상승은 인플레 압력을 증가시키고, 국내 수요가 감소할 위험도 커짐"
- "금번 원화 가치 하락은 주로 달러 강세에 기인하는데, 최근 약세 정도는 경기 펀더멘털, 달러 이외 지나치게 강함 다른 통화들과 비교해도 약세 속도가 빠른 편"
- "현재 인플레이션과 성장 전망 하에서는 당분간 기준금리 인상 기조 이어나갈 것. 내년까지 정책 기조 전환 가능성 낮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50틱 하락한 103.59, 10년 국채선물은 138틱 하락한 109.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055 계약 순매수) / 외국인(150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4225 계약 순매수) / 외국인(4258 계약 순매도)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Comment_17.pdf
493.7 KB
[Hanwha FI Comment] 한미 Terminal Rate 전망: 3.50%, 4.50%
▶ 한미 연말 및 최종 기준금리 3.00%, 4.00% / 3.50%, 4.50%
한미 연말 기준금리는 3.00%(유지), 4.00%(+50bp), Terminal Rate는 3.50%(+25bp), 4.50%(+50bp)로 조정. 다만, 인상 사이클 종료 시점은 2023년 상반기 전망 유지
▶ 미국 물가 재 상승하면서 추가 기준금리 인상 불가피
당사 기존 전망(9월 FOMC 50bp 인상 + 연말 기준금리 3.50%)은 1) 8월 물가 둔화 재확인, 2) 연준 구성원들의 신중론 대두에 기인. 그러나 에너지 가격 안정에도 불구, 물가가 재차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로 인해 75bp 인상 답변을 유보한 최소 4명 위원도 ‘Giant Step’ 결정으로 기울었을 것
9월 만장일치 75bp 인상 및 연말 기준금리는 4.00%까지 인상될 전망. 인상 경로는 11월 50bp, 12월 25bp 예상
▶ 실업률 4.0%대 중반 전까지 인상 기조 유지될 전망
또 다른 통화정책 목표인 고용 상황이 크게 악화되기 전(과거 침체 직전 6개월 평균 실업률: 4.6%)까지 연준은 인상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인플레이션 고착화를 막기 위해서는 빠르고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고, 연준은 경기 침체를 유발시켜서라도 물가 안정을 도모하겠다는 입장
‘빠르고’, ‘강력한’ 대응이라는 키워드를 감안한다면 Terminal Rate는 4.25%보다 4.50%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외부 요인 영향력 커진 한국도 추가 인상 단행할 것
외부보다 내부 현안에 주목하겠다던 이창용 총재의 입장은 ‘연준이 끝내기 전 한국이 끝내기는 어렵다’로 변화. 또한, 원화 가치의 ‘상대적’ 악세 폭이 커졌고, 금통위원들 간 환율 및 내외금리차 관련 우려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한 점 등은 변화한 한국은행의 스탠스(외부 요인에 주목)를 대변. 한국 기준금리 종착점도 올려잡아야 할 필요
▶ 한미 연말 및 최종 기준금리 3.00%, 4.00% / 3.50%, 4.50%
한미 연말 기준금리는 3.00%(유지), 4.00%(+50bp), Terminal Rate는 3.50%(+25bp), 4.50%(+50bp)로 조정. 다만, 인상 사이클 종료 시점은 2023년 상반기 전망 유지
▶ 미국 물가 재 상승하면서 추가 기준금리 인상 불가피
당사 기존 전망(9월 FOMC 50bp 인상 + 연말 기준금리 3.50%)은 1) 8월 물가 둔화 재확인, 2) 연준 구성원들의 신중론 대두에 기인. 그러나 에너지 가격 안정에도 불구, 물가가 재차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로 인해 75bp 인상 답변을 유보한 최소 4명 위원도 ‘Giant Step’ 결정으로 기울었을 것
9월 만장일치 75bp 인상 및 연말 기준금리는 4.00%까지 인상될 전망. 인상 경로는 11월 50bp, 12월 25bp 예상
▶ 실업률 4.0%대 중반 전까지 인상 기조 유지될 전망
또 다른 통화정책 목표인 고용 상황이 크게 악화되기 전(과거 침체 직전 6개월 평균 실업률: 4.6%)까지 연준은 인상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인플레이션 고착화를 막기 위해서는 빠르고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고, 연준은 경기 침체를 유발시켜서라도 물가 안정을 도모하겠다는 입장
‘빠르고’, ‘강력한’ 대응이라는 키워드를 감안한다면 Terminal Rate는 4.25%보다 4.50%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외부 요인 영향력 커진 한국도 추가 인상 단행할 것
외부보다 내부 현안에 주목하겠다던 이창용 총재의 입장은 ‘연준이 끝내기 전 한국이 끝내기는 어렵다’로 변화. 또한, 원화 가치의 ‘상대적’ 악세 폭이 커졌고, 금통위원들 간 환율 및 내외금리차 관련 우려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한 점 등은 변화한 한국은행의 스탠스(외부 요인에 주목)를 대변. 한국 기준금리 종착점도 올려잡아야 할 필요
Gabriel Makhlouf 아일랜드 중앙은행 총재(비둘기파, 10월, 12월 투표권)
1. 기준금리 인상은 매우매우 필요(absolutely necessary)
2. 공공부채 감축은 계속해서 우선 업무로 남아야할 것
3. 유로 지역 인플레이션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높고, 이는 경제 안정성을 해치고 있음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중립, 당연직)
1. 역내 불확실성은 계속해서 커져가는 가운데 경기는 명백하게 둔화 중
2. 유로화 약세가 인플레이션 부채질. 유로 지역 물가 상승은 전통적인 수요 기반 상승세가 아님
3. 정책 수준은 여전히 완화적
4. 역내 금리 스프레드가 확대되었지만 아직 관리 가능한 수준
Mário Centeno 포르투갈 중앙은행 총재(비둘기파, 12월 투표권)
1. 기대 인플레이션 추세 이탈 징후는 없음. 예상치 못한 공급 충격은 완화 중
2. 통화정책은 예측 가능해야 함. 기준금리도 점진적 인상이 적절
1. 기준금리 인상은 매우매우 필요(absolutely necessary)
2. 공공부채 감축은 계속해서 우선 업무로 남아야할 것
3. 유로 지역 인플레이션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높고, 이는 경제 안정성을 해치고 있음
Luis de Guindos ECB 부총재(중립, 당연직)
1. 역내 불확실성은 계속해서 커져가는 가운데 경기는 명백하게 둔화 중
2. 유로화 약세가 인플레이션 부채질. 유로 지역 물가 상승은 전통적인 수요 기반 상승세가 아님
3. 정책 수준은 여전히 완화적
4. 역내 금리 스프레드가 확대되었지만 아직 관리 가능한 수준
Mário Centeno 포르투갈 중앙은행 총재(비둘기파, 12월 투표권)
1. 기대 인플레이션 추세 이탈 징후는 없음. 예상치 못한 공급 충격은 완화 중
2. 통화정책은 예측 가능해야 함. 기준금리도 점진적 인상이 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