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연말, 2023년 말 기준금리 각각 3.9%, 4.4% 수준까지 인상 필요
2. 물가의 2%대 도달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유지하는 것이 현실적
3. 7월 물가 지표는 분명 환영할만 한 수치. 인플레이션이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첫 신호지만 연준이 원하는 수준과는 거리가 멈
4. 금번 지표가 본인의 인상 경로를 바꾸지 않을 것
Chri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7월 물가 지표 둔화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레벨은 너무 높은 수준. 따라서 크게 기뻐할 수는 없음
2. 연준은 물가를 목표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해 내년까지 계속 기준금리 인상할 것
3. 연말 기준금리는 3.25~3.50%, 최종 금리 레벨은 3.75~4.00% 전망
4. PCE는 2023년 말까지 2.5%에 근접하는 수준으로 둔화될 것. 경기는 조만간 상당한 수준으로 둔화될 가능성은 제한적
1. 연말, 2023년 말 기준금리 각각 3.9%, 4.4% 수준까지 인상 필요
2. 물가의 2%대 도달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유지하는 것이 현실적
3. 7월 물가 지표는 분명 환영할만 한 수치. 인플레이션이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첫 신호지만 연준이 원하는 수준과는 거리가 멈
4. 금번 지표가 본인의 인상 경로를 바꾸지 않을 것
Chri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7월 물가 지표 둔화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레벨은 너무 높은 수준. 따라서 크게 기뻐할 수는 없음
2. 연준은 물가를 목표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해 내년까지 계속 기준금리 인상할 것
3. 연말 기준금리는 3.25~3.50%, 최종 금리 레벨은 3.75~4.00% 전망
4. PCE는 2023년 말까지 2.5%에 근접하는 수준으로 둔화될 것. 경기는 조만간 상당한 수준으로 둔화될 가능성은 제한적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Comment_1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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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 입장에서 상황 변화는 없음, 현 수준 긴축 강도 유지 전망
물가 우려의 소폭 완화와 함께 고용 호조도 소폭 약화. 긴축 강도를 당기거나 풀어야할 유인이 각각 하나씩 생긴 셈. 즉, 양대 지표의 변화는 서로를 상쇄. 연준 입장에서 상황의 변화는 크게 없다고 판단하며, 현 수준 긴축 강도 유지해 나갈 전망. 당사 기존 전망(연말 기준금리 3.50%, 9월 50bp) 유지
▶ 채권 금리는 변동성 완화 속 하방 압력 점증될 것
연준의 꾸준한 기준금리 인상은 금리의 급격한 하락을 제한하겠으나 물가, 고용 지표는 분명한 시장의 호재. 금리 하방 압력은 점증될 전망. 본격적인 하락장 도래까지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우하향하는 방향성은 뚜렷해졌음. 추가 긴축 강도 우려 심리 약화로 플래트닝 압력도 완화될 것. 3분기 중 기준금리 – 10년 금리 스프레드 역전도 유력. 경기, 물가, 정책 중 시장과 다른 방향을 보고있는 것은 이제 정책 하나
물가 우려의 소폭 완화와 함께 고용 호조도 소폭 약화. 긴축 강도를 당기거나 풀어야할 유인이 각각 하나씩 생긴 셈. 즉, 양대 지표의 변화는 서로를 상쇄. 연준 입장에서 상황의 변화는 크게 없다고 판단하며, 현 수준 긴축 강도 유지해 나갈 전망. 당사 기존 전망(연말 기준금리 3.50%, 9월 50bp) 유지
▶ 채권 금리는 변동성 완화 속 하방 압력 점증될 것
연준의 꾸준한 기준금리 인상은 금리의 급격한 하락을 제한하겠으나 물가, 고용 지표는 분명한 시장의 호재. 금리 하방 압력은 점증될 전망. 본격적인 하락장 도래까지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우하향하는 방향성은 뚜렷해졌음. 추가 긴축 강도 우려 심리 약화로 플래트닝 압력도 완화될 것. 3분기 중 기준금리 – 10년 금리 스프레드 역전도 유력. 경기, 물가, 정책 중 시장과 다른 방향을 보고있는 것은 이제 정책 하나
<8/1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01%(-2.8bp)
통안 2년: 3.122%(-1.9bp)
국고 3년: 3.124%(-3bp)
국고 5년: 3.172%(-0.9bp)
국고 10년: 3.219%(+1.2bp)
국고 30년: 3.181%(+4.6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물가지표를 소화하며 만기별 혼조 마감. 연준의 추가적인 자이언트 스텝 인상 전망은 축소. 경기 및 정책 우려 완화되며 국고채 금리는 스티프닝
- 대통령실,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된 예산 규모가 약 2,500억원. 피해를 확인해봐야겠지만 지금 추경까지 필요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
-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말 2023년 말 기준금리 각각 3.9%, 4.4% 수준까지 인상 필요", "물가의 2%대 도달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유지하는 것이 현실적"
-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 "7월 물가 지표 둔화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레벨은 높은 수준"
- 미국 7월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고 50bp 인상 전망 확대. Fed Watch, 8월 9일 기준 50bp 인상 확률 32% -> 현재 60.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상승한 105.25, 10년 국채선물은 15틱 하락한 114.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3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87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166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62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01%(-2.8bp)
통안 2년: 3.122%(-1.9bp)
국고 3년: 3.124%(-3bp)
국고 5년: 3.172%(-0.9bp)
국고 10년: 3.219%(+1.2bp)
국고 30년: 3.181%(+4.6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물가지표를 소화하며 만기별 혼조 마감. 연준의 추가적인 자이언트 스텝 인상 전망은 축소. 경기 및 정책 우려 완화되며 국고채 금리는 스티프닝
- 대통령실,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된 예산 규모가 약 2,500억원. 피해를 확인해봐야겠지만 지금 추경까지 필요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
-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말 2023년 말 기준금리 각각 3.9%, 4.4% 수준까지 인상 필요", "물가의 2%대 도달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유지하는 것이 현실적"
-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 "7월 물가 지표 둔화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레벨은 높은 수준"
- 미국 7월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고 50bp 인상 전망 확대. Fed Watch, 8월 9일 기준 50bp 인상 확률 32% -> 현재 60.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상승한 105.25, 10년 국채선물은 15틱 하락한 114.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3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87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166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62 계약 순매도)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연준의 승리 선언은 매우 시기상조
2. 9월 75bp 인상 가능성 배제할 수 없지만 본인은 인상 속도의 점진적 감속 지지
3. 월간 기준으로 보면 소비자, 사업관련 지수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안정적 수준 대비 매우 높음
4. 근원 물가는 둔회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지 못하고 있음. 이것이 연준이 긴축을 중단할 수 없는 이유
5. 연말 기준금리는 3.50% 바로 밑까지 인상되는 것이 적절. 그 이상은 기업과 가계 활동을 제한할 수 있음. 너무 빠른 인상은 수요를 파괴시킬 것
6. 연준이 원하는 것은 지속적인 물가 둔화. 현재까지는 긍정적이지만 아직 원하는 정도는 아님
1. 연준의 승리 선언은 매우 시기상조
2. 9월 75bp 인상 가능성 배제할 수 없지만 본인은 인상 속도의 점진적 감속 지지
3. 월간 기준으로 보면 소비자, 사업관련 지수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안정적 수준 대비 매우 높음
4. 근원 물가는 둔회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지 못하고 있음. 이것이 연준이 긴축을 중단할 수 없는 이유
5. 연말 기준금리는 3.50% 바로 밑까지 인상되는 것이 적절. 그 이상은 기업과 가계 활동을 제한할 수 있음. 너무 빠른 인상은 수요를 파괴시킬 것
6. 연준이 원하는 것은 지속적인 물가 둔화. 현재까지는 긍정적이지만 아직 원하는 정도는 아님
<8/1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18%(+1.7bp)
통안 2년: 3.15%(+2.8bp)
국고 3년: 3.162%(+3.8bp)
국고 5년: 3.233%(+6.1bp)
국고 10년: 3.287%(+6.8bp)
국고 30년: 3.234%(+5.3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물가지표가 고점을 시사했음에도 연준이 강경한 긴축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인식에 전구간 상승 마감. 장기구간 국고채 입찰이 수급 부담으로 작용하며 국채 장단기 금리는 스티프닝
-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준의 승리 선언은 매우 시기상조", "9월 75bp 인상 가능성 배제할 수 없지만 본인은 인상 속도의 점진적 감속 지지"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3,000억원/ 응찰금액 8,340억원/ 낙찰금액 3,000억원/ 낙찰금리 3.17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5.09, 10년 국채선물은 59틱 하락한 114.3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189 계약 순매수) / 외국인(905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01 계약 순매수) / 외국인(624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18%(+1.7bp)
통안 2년: 3.15%(+2.8bp)
국고 3년: 3.162%(+3.8bp)
국고 5년: 3.233%(+6.1bp)
국고 10년: 3.287%(+6.8bp)
국고 30년: 3.234%(+5.3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물가지표가 고점을 시사했음에도 연준이 강경한 긴축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인식에 전구간 상승 마감. 장기구간 국고채 입찰이 수급 부담으로 작용하며 국채 장단기 금리는 스티프닝
-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준의 승리 선언은 매우 시기상조", "9월 75bp 인상 가능성 배제할 수 없지만 본인은 인상 속도의 점진적 감속 지지"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3,000억원/ 응찰금액 8,340억원/ 낙찰금액 3,000억원/ 낙찰금리 3.17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5.09, 10년 국채선물은 59틱 하락한 114.3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189 계약 순매수) / 외국인(905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01 계약 순매수) / 외국인(624 계약 순매도)
China Central Bank Unexpectedly Cuts Key Rate to Spur Growth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8-15/china-central-bank-unexpectedly-cuts-key-rate-to-boost-growth
Bloomberg.com
China Shocks With Rate Cut as Data Show ‘Alarming’ Slowdown
China’s economic slowdown deepened in July due to a worsening property slump and continued coronavirus lockdowns, with an unexpected cut in interest rates unlikely to turn things around while those twin drags remain.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채권전략 Hanwha FI Weekl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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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Weekly] 방향성이 바뀌는 구간
▶ 물가, 고용의 동반 Peak Out에도 연준은 제 갈 길을 간다
연준의 통화정책 목표 두 가지가 ‘매우 나쁨이 나쁨(물가)’으로, ‘매우 좋음이 좋음(고용)’으로의 변화 감지. 2주 전 발표된 고용 지표도 고용의 고점 통과를 시사. 물가와 고용의 Peak Out이 동반 진행 중
물가의 둔화, 고용 과열의 완화 조짐이 보이지만 연준의 정책과 방향은 결코 바뀌지 않을 것. 두 가지 지표 모두 아직도 매우 높고, 매우 낮은 수준. 고용은 긴축을 상당 기간 견딜 수 있을 것이고, 물가는 지속적인 긴축 필요
당사 기존 연말 기준금리 전망(3.50%, 9월 +50bp, 11, 12월 각각 +25bp)도 유지. 기준금리 인상은 2023년 상반기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 최대 4.00%을 금번 인상 사이클 고점으로 판단
▶ 조금 더 오를 때, 그 때가 매수 타이밍
최근 국고채 시장은 되돌림 장세 시현 중. IRS 스프레드는 단기 구간 위주 재차 반등하는 모습. 불확실성은 감소하고 있지만 물가의 수준과 정책 경로는 당장 금리의 하락을 용인하기 어려움
그럼에도 금리의 되돌림 또는 상승은 단기적일 것. 당사의 기준금리(한국: 3.0%, 미국 3.50%) 전망 대비 국채 금리 전망치가 낮은 것이 비정상적이라는 것은 인정. 하지만 연초부터 이어지는 시장의 상황이 비정상적이라는 것을 감안할 필요
물가가 고점을 조기에 확인하길 바라는 마음, 연준을 신뢰하지 못하는 마음, 경기의 빠른 둔화를 기대하는 마음이 연중 내내 시장 변동성을 초래. 보고 싶은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으니 금리의 빠른 추세 전환도 가능. 비정상적인 흐름이 지배하는 시장에서의 비정상적인 금리 레벨 전망은 이상하지 않음
당장 적극적으로 매수하기에는 조심스러울 수 있지만 국고 3년 3.28%, 국고 10년 3.35% 레벨 부근부터는 매수 관점 접근이 적절
▶ 물가, 고용의 동반 Peak Out에도 연준은 제 갈 길을 간다
연준의 통화정책 목표 두 가지가 ‘매우 나쁨이 나쁨(물가)’으로, ‘매우 좋음이 좋음(고용)’으로의 변화 감지. 2주 전 발표된 고용 지표도 고용의 고점 통과를 시사. 물가와 고용의 Peak Out이 동반 진행 중
물가의 둔화, 고용 과열의 완화 조짐이 보이지만 연준의 정책과 방향은 결코 바뀌지 않을 것. 두 가지 지표 모두 아직도 매우 높고, 매우 낮은 수준. 고용은 긴축을 상당 기간 견딜 수 있을 것이고, 물가는 지속적인 긴축 필요
당사 기존 연말 기준금리 전망(3.50%, 9월 +50bp, 11, 12월 각각 +25bp)도 유지. 기준금리 인상은 2023년 상반기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 최대 4.00%을 금번 인상 사이클 고점으로 판단
▶ 조금 더 오를 때, 그 때가 매수 타이밍
최근 국고채 시장은 되돌림 장세 시현 중. IRS 스프레드는 단기 구간 위주 재차 반등하는 모습. 불확실성은 감소하고 있지만 물가의 수준과 정책 경로는 당장 금리의 하락을 용인하기 어려움
그럼에도 금리의 되돌림 또는 상승은 단기적일 것. 당사의 기준금리(한국: 3.0%, 미국 3.50%) 전망 대비 국채 금리 전망치가 낮은 것이 비정상적이라는 것은 인정. 하지만 연초부터 이어지는 시장의 상황이 비정상적이라는 것을 감안할 필요
물가가 고점을 조기에 확인하길 바라는 마음, 연준을 신뢰하지 못하는 마음, 경기의 빠른 둔화를 기대하는 마음이 연중 내내 시장 변동성을 초래. 보고 싶은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으니 금리의 빠른 추세 전환도 가능. 비정상적인 흐름이 지배하는 시장에서의 비정상적인 금리 레벨 전망은 이상하지 않음
당장 적극적으로 매수하기에는 조심스러울 수 있지만 국고 3년 3.28%, 국고 10년 3.35% 레벨 부근부터는 매수 관점 접근이 적절
<8/1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868%(-5.2bp)
통안 2년: 3.045%(-10.4bp)
국고 3년: 3.078%(-10.3bp)
국고 5년: 3.123%(-11.6bp)
국고 10년: 3.156%(-12.6bp)
국고 30년: 3.112%(-9.5bp)
- 국고채 금리는 글로벌 경기 우려 속 연휴 기간 동안의 미국 금리 하락폭을 반영하며 전구간 하락 마감. 중국의 실물지표가 부진하게 나온 가운데 7월 MLF 대출금리 인하 소식은 시장 내 경기둔화 우려를 가중
- 호주 RBA 의사록, "호주의 인플레이션이 1990년대 초 이후 최고치로 목표치를 훨씬 상회하고 있음", "코로나에 따른 공급망 차질 및 러-우 전쟁 등이 물가 압력 요인의 상당 부분을 설명하고 있으나 내부 요인도 점차 작용하고 있음"
- "호주 내부의 강한 내수, 타이트한 고용시장, 일부 산업의 생산 제약, 홍수 등이 가격에 영향", "인플레이션이 올해 후반에 고점을 확인하고 2024년 말에는 목표치인 2~3%대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
- "주요 불확실성은 가계 소비. 높은 인플레이션과 금리로 가계 예산이 압박을 받고 있음"
- 러시아 모스크바거래소, '비적대국 출신의 국내 비거주자 고객뿐 아니라 궁극적인 수혜자가 러시아 법인, 개인인 경우 비거주자'에 한해 채권 시장을 다시 개방할 것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9,000억원/ 응찰금액 52,967.35억원/ 낙찰금액 19,007.35억원/ 낙찰금리 3.2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7틱 상승한 105.46, 10년 국채선물은 129틱 상승한 115.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945 계약 순매도) / 외국인(521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794 계약 순매도) / 외국인(9916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868%(-5.2bp)
통안 2년: 3.045%(-10.4bp)
국고 3년: 3.078%(-10.3bp)
국고 5년: 3.123%(-11.6bp)
국고 10년: 3.156%(-12.6bp)
국고 30년: 3.112%(-9.5bp)
- 국고채 금리는 글로벌 경기 우려 속 연휴 기간 동안의 미국 금리 하락폭을 반영하며 전구간 하락 마감. 중국의 실물지표가 부진하게 나온 가운데 7월 MLF 대출금리 인하 소식은 시장 내 경기둔화 우려를 가중
- 호주 RBA 의사록, "호주의 인플레이션이 1990년대 초 이후 최고치로 목표치를 훨씬 상회하고 있음", "코로나에 따른 공급망 차질 및 러-우 전쟁 등이 물가 압력 요인의 상당 부분을 설명하고 있으나 내부 요인도 점차 작용하고 있음"
- "호주 내부의 강한 내수, 타이트한 고용시장, 일부 산업의 생산 제약, 홍수 등이 가격에 영향", "인플레이션이 올해 후반에 고점을 확인하고 2024년 말에는 목표치인 2~3%대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
- "주요 불확실성은 가계 소비. 높은 인플레이션과 금리로 가계 예산이 압박을 받고 있음"
- 러시아 모스크바거래소, '비적대국 출신의 국내 비거주자 고객뿐 아니라 궁극적인 수혜자가 러시아 법인, 개인인 경우 비거주자'에 한해 채권 시장을 다시 개방할 것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9,000억원/ 응찰금액 52,967.35억원/ 낙찰금액 19,007.35억원/ 낙찰금리 3.2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7틱 상승한 105.46, 10년 국채선물은 129틱 상승한 115.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945 계약 순매도) / 외국인(521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794 계약 순매도) / 외국인(9916 계약 순매수)
<8/1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888%(+2bp)
통안 2년: 3.063%(+1.8bp)
국고 3년: 3.087%(+0.9bp)
국고 5년: 3.142%(+1.9bp)
국고 10년: 3.188%(+3.2bp)
국고 30년: 3.138%(+2.6bp)
- 국고채 금리는 7월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둔 경계감 속 전구간 상승 마감.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빅스텝 금리 인상을 단행하고 외국인의 매도세가 확대된 점 또한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
- 한국은행, "최근 금리 인상시의 은행 대출금리 파급효과는 은행의 가산금리 인하 등으로 직전 금리 인상시에 비해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
- "향후 기준금리가 추가 인상되더라도 은행의 완화적 대출태도가 현행과 같이 지속될 경우 대출금리 파급률은 과거 평균을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
-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 기준금리 3.0%로 50bp 인상. RBNZ, "위원들이 물가 상승률을 목표범위인 연 1~3%까지 되돌리기 위해 지출을 충분히 억제할 수 있다고 확신할 때까지 통화 여건을 계속해서 긴축해야 한다는 데 동의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하락한 105.39, 10년 국채선물은 32틱 하락한 115.3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950 계약 순매수) / 외국인(201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161 계약 순매수) / 외국인(5236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888%(+2bp)
통안 2년: 3.063%(+1.8bp)
국고 3년: 3.087%(+0.9bp)
국고 5년: 3.142%(+1.9bp)
국고 10년: 3.188%(+3.2bp)
국고 30년: 3.138%(+2.6bp)
- 국고채 금리는 7월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둔 경계감 속 전구간 상승 마감.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빅스텝 금리 인상을 단행하고 외국인의 매도세가 확대된 점 또한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
- 한국은행, "최근 금리 인상시의 은행 대출금리 파급효과는 은행의 가산금리 인하 등으로 직전 금리 인상시에 비해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
- "향후 기준금리가 추가 인상되더라도 은행의 완화적 대출태도가 현행과 같이 지속될 경우 대출금리 파급률은 과거 평균을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
-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 기준금리 3.0%로 50bp 인상. RBNZ, "위원들이 물가 상승률을 목표범위인 연 1~3%까지 되돌리기 위해 지출을 충분히 억제할 수 있다고 확신할 때까지 통화 여건을 계속해서 긴축해야 한다는 데 동의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하락한 105.39, 10년 국채선물은 32틱 하락한 115.3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950 계약 순매수) / 외국인(201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161 계약 순매수) / 외국인(5236 계약 순매도)
7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 - 경제
구성원 전원: 최근 소비지출, 생산지표 완화가 주목할 만 하지만 동 기간 고용은 견조한 수준 유지. 물가의 상방 압력은 광범위하게 확산. 물가에 여전히 매우 유의할 필요
Participants noted that recent indicators of spending and production had softened. Nonetheless, job gains had been robust in recent months, and the unemployment rate had remained low. Inflation remained elevated, reflecting supply and demand imbalances related to the pandemic, higher food and energy prices, and broader price pressures. Participants stated that they were highly attentive to inflation risks.
많은(many) 구성원: 주택 부문 둔화는 지속적인 통화정책의 긴축 강도 강화에 따른 수요 부문 변화를 반영
Many participants remarked that some of the slowing, particularly in the housing sector, reflected the emerging response of aggregate demand to the tightening of financial conditions associated with the ongoing firming of monetary policy.
구성원 전원: 하반기 실질 GDP는 성장세 보이겠지만 재정 정책 긴축에 따른 수요 위축으로 그 성장세는 장기 추세를 하회하는(마이너스 Output Gap으로 추정) 흐름 보일 전망
Participants anticipated that U.S. real GDP would expand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but many expected that growth in economic activity would be at a below-trend pace, as the period ahead would likely see the response of aggregate demand to tighter financial conditions become stronger and more broad based.
구성원 전원: 추세를 하회하는 성장세는 물가 압력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
Participants noted that a period of below-trend GDP growth would help reduce inflationary pressures and set the stage for the sustained achievement of the Committee's objectives of maximum employment and price stability.
구성원 전원: 주택시장 둔화는 지속될 것. 대출 비용 증가로 내구재 등 이자 비용 민감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가계지출 둔화 예상
Participants anticipated that this slowdown in housing activity would continue and also expected higher borrowing costs to lead to a slowing in other interest-sensitive household expenditures, such as purchases of durable goods.
구성원 전원: 2분기 투자 지출 감소 예상. 높아진 불확실성과 물가 우려, 타이트해진 금융 여건 및 소비 지출 감소로 인해 기업들은 전망을 하향 조정 중
With respect to the business sector, participants noted that investment spending had likely declined in the second quarter. In addition, business survey data and information received from contacts indicated that manufacturing orders and production had fallen in some Districts. Heightened uncertainty, concerns about inflation, tighter financial conditions, and a cutback in consumer spending had led firms to downgrade economic prospects.
일부(some) 구성원: 기업 활동의 모멘텀 변화는 이전 완화적인 금융 여건 상에서의 사업 계획과 변화한 금융 여건(긴축) 상에서의 괴리에 기인
Some participants noted that their contacts were reporting that businesses were in the process of reevaluating their capital expenditure plans.
몇몇(a few) 구성원: 일부 기업들은 수요-공급 균형 상태가 개선된 것으로 판단되나 여전히 대부분은 공급망 이슈에 애로를 겪고있고 현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A few participants indicated that some business contacts had assessed that demand and supply were beginning to come into better balance. Even so, contacts in many areas continued to report major supply chain disruptions and anticipated that these were likely to continue while also indicating that there were signs of improvement in supply conditions in some areas.
구성원 전원: 최근 소비지출, 생산지표 완화가 주목할 만 하지만 동 기간 고용은 견조한 수준 유지. 물가의 상방 압력은 광범위하게 확산. 물가에 여전히 매우 유의할 필요
Participants noted that recent indicators of spending and production had softened. Nonetheless, job gains had been robust in recent months, and the unemployment rate had remained low. Inflation remained elevated, reflecting supply and demand imbalances related to the pandemic, higher food and energy prices, and broader price pressures. Participants stated that they were highly attentive to inflation risks.
많은(many) 구성원: 주택 부문 둔화는 지속적인 통화정책의 긴축 강도 강화에 따른 수요 부문 변화를 반영
Many participants remarked that some of the slowing, particularly in the housing sector, reflected the emerging response of aggregate demand to the tightening of financial conditions associated with the ongoing firming of monetary policy.
구성원 전원: 하반기 실질 GDP는 성장세 보이겠지만 재정 정책 긴축에 따른 수요 위축으로 그 성장세는 장기 추세를 하회하는(마이너스 Output Gap으로 추정) 흐름 보일 전망
Participants anticipated that U.S. real GDP would expand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but many expected that growth in economic activity would be at a below-trend pace, as the period ahead would likely see the response of aggregate demand to tighter financial conditions become stronger and more broad based.
구성원 전원: 추세를 하회하는 성장세는 물가 압력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
Participants noted that a period of below-trend GDP growth would help reduce inflationary pressures and set the stage for the sustained achievement of the Committee's objectives of maximum employment and price stability.
구성원 전원: 주택시장 둔화는 지속될 것. 대출 비용 증가로 내구재 등 이자 비용 민감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가계지출 둔화 예상
Participants anticipated that this slowdown in housing activity would continue and also expected higher borrowing costs to lead to a slowing in other interest-sensitive household expenditures, such as purchases of durable goods.
구성원 전원: 2분기 투자 지출 감소 예상. 높아진 불확실성과 물가 우려, 타이트해진 금융 여건 및 소비 지출 감소로 인해 기업들은 전망을 하향 조정 중
With respect to the business sector, participants noted that investment spending had likely declined in the second quarter. In addition, business survey data and information received from contacts indicated that manufacturing orders and production had fallen in some Districts. Heightened uncertainty, concerns about inflation, tighter financial conditions, and a cutback in consumer spending had led firms to downgrade economic prospects.
일부(some) 구성원: 기업 활동의 모멘텀 변화는 이전 완화적인 금융 여건 상에서의 사업 계획과 변화한 금융 여건(긴축) 상에서의 괴리에 기인
Some participants noted that their contacts were reporting that businesses were in the process of reevaluating their capital expenditure plans.
몇몇(a few) 구성원: 일부 기업들은 수요-공급 균형 상태가 개선된 것으로 판단되나 여전히 대부분은 공급망 이슈에 애로를 겪고있고 현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A few participants indicated that some business contacts had assessed that demand and supply were beginning to come into better balance. Even so, contacts in many areas continued to report major supply chain disruptions and anticipated that these were likely to continue while also indicating that there were signs of improvement in supply conditions in some areas.
7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 - 고용
구성원 전원: 실업률은 매우 낮고, 유휴 일자리와 퇴사율은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 명목 임금 상승률도 확대되는 등 고용시장은 강세 지속
Participants observed that the labor market remained strong, with the unemployment rate very low, job vacancies and quits close to historically high levels, and an elevated rate of nominal wage growth.
많은(many) 구성원: 고용시장 강세의 완화 징후가 포착되고 있음.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증가, 퇴사율과 유휴 일자리 증가세 및 연초 대비 임금 상승률 둔화, 일부 부문의 고용 감소 등이 이를 방증
Many participants also noted, however, that there were some tentative signs of a softening outlook for the labor market: These signs included increases in weekly initial unemployment insurance claims, reductions in quit rates and vacancies, slower growth in payrolls than earlier in the year, and reports of cutbacks in hiring in some sectors.
일부(some) 구성원: 베이비붐 세대 은퇴로 최근 고용시장 공급 증가가 수요-공급 불균형을 완화시키는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음
Some participants noted that the contribution that increases in labor supply could make to reducing labor market imbalances was likely limited, especially as the scope for labor force participation to pick up was constrained by the ongoing movement of the large baby-boom cohort into their retirement years.
구성원 전원: 긴축적인 금융 환경, 총수요 증가세 완화로 향후 고용 증가세는 둔화될 전망. 이는 고용시장 수급 불균형을 완화시키고, 임금 상승 압력을 약화시키면서 물가 안정에 도움될 것
Participants observed that, in part because of tighter financial conditions and an associated moderation in the growth of aggregate demand, growth in employment would likely slow further in the period ahead. They noted that this development would help bring labor demand and supply into better balance, reducing upward pressures on nominal wage growth and aiding the return of inflation to 2 percent.
구성원 전원: 고용 및 경제활동 지표 대비 소비지출, 생산 지표 모멘텀이 약한 점에 주목할 필요. 일반적으로 고용이 강한 가운데 지출 데이터가 부진하면 노동 생산성 증가에 크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Participants noted that indicators of spending and production pointed to less underlying strength in economic activity than was suggested by indicators of labor market activity.
구성원 전원: GDP 수준보다 고용이 더 강한 수준일 수도 있음
몇몇(several) 구성원: 이는 GDP 성장세가 상향 조정되면(경제 수준과 고용 간 괴리) 자연스레 해소될 것
Participants remarked that the strength of the labor market suggested that economic activity may be stronger than implied by the current GDP data, with several participants raising the possibility that the discrepancy might ultimately be resolved by GDP being revised upward.
몇몇(several) 구성원: 일부 지표에서 보이는 만큼 고용시장이 타이트하지 않을 가능성
Several participants also observed, however, that the labor market might not be as tight as some indicators suggested.
구성원 전원: 실업률은 매우 낮고, 유휴 일자리와 퇴사율은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 명목 임금 상승률도 확대되는 등 고용시장은 강세 지속
Participants observed that the labor market remained strong, with the unemployment rate very low, job vacancies and quits close to historically high levels, and an elevated rate of nominal wage growth.
많은(many) 구성원: 고용시장 강세의 완화 징후가 포착되고 있음.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증가, 퇴사율과 유휴 일자리 증가세 및 연초 대비 임금 상승률 둔화, 일부 부문의 고용 감소 등이 이를 방증
Many participants also noted, however, that there were some tentative signs of a softening outlook for the labor market: These signs included increases in weekly initial unemployment insurance claims, reductions in quit rates and vacancies, slower growth in payrolls than earlier in the year, and reports of cutbacks in hiring in some sectors.
일부(some) 구성원: 베이비붐 세대 은퇴로 최근 고용시장 공급 증가가 수요-공급 불균형을 완화시키는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음
Some participants noted that the contribution that increases in labor supply could make to reducing labor market imbalances was likely limited, especially as the scope for labor force participation to pick up was constrained by the ongoing movement of the large baby-boom cohort into their retirement years.
구성원 전원: 긴축적인 금융 환경, 총수요 증가세 완화로 향후 고용 증가세는 둔화될 전망. 이는 고용시장 수급 불균형을 완화시키고, 임금 상승 압력을 약화시키면서 물가 안정에 도움될 것
Participants observed that, in part because of tighter financial conditions and an associated moderation in the growth of aggregate demand, growth in employment would likely slow further in the period ahead. They noted that this development would help bring labor demand and supply into better balance, reducing upward pressures on nominal wage growth and aiding the return of inflation to 2 percent.
구성원 전원: 고용 및 경제활동 지표 대비 소비지출, 생산 지표 모멘텀이 약한 점에 주목할 필요. 일반적으로 고용이 강한 가운데 지출 데이터가 부진하면 노동 생산성 증가에 크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Participants noted that indicators of spending and production pointed to less underlying strength in economic activity than was suggested by indicators of labor market activity.
구성원 전원: GDP 수준보다 고용이 더 강한 수준일 수도 있음
몇몇(several) 구성원: 이는 GDP 성장세가 상향 조정되면(경제 수준과 고용 간 괴리) 자연스레 해소될 것
Participants remarked that the strength of the labor market suggested that economic activity may be stronger than implied by the current GDP data, with several participants raising the possibility that the discrepancy might ultimately be resolved by GDP being revised upward.
몇몇(several) 구성원: 일부 지표에서 보이는 만큼 고용시장이 타이트하지 않을 가능성
Several participants also observed, however, that the labor market might not be as tight as some indicators suggested.
7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 - 물가
구성원 전원: 물가는 용인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수준 유지 중
Participants observed that inflation remained unacceptably high and was well above the Committee's longer-run goal of 2 percent.
구성원 전원: 휘발유 가격 하락이 단기적으로 헤드라인 물가 둔화에 기여하겠지만 석유를 제외한 다른 품목 가격의 반등 가능성이 있어 그 기여도는 제한적일 것
Participants remarked that, although recent declines in gasoline prices would likely help produce lower headline inflation rates in the short term, declines in the prices of oil and some other commodities could not be relied on as providing a basis for sustained lower inflation, as these prices could quickly rebound.
구성원 전원: 물가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징후는 거의 없음. 물가는 통화정책 등에 영향을 받겠지만 한동안 매우 높은 수준 유지할 전망
Participants agreed that there was little evidence to date that inflation pressures were subsiding. They judged that inflation would respond to monetary policy tightening and the associated moderation in economic activity with a delay and would likely stay uncomfortably high for some time.
구성원 전원: 일부 상품 가격은 단기적으로 추가 상승 가능하며, 임대 가격은 상당한 수준의 추가 상승 가능
Participants also observed that in some product categories, the rate of price increase could well pick up further in the short run, with sizable additional increases in residential rental expenses being especially likely.
구성원 전원: 공급난은 일부 부문에서 개선 조짐이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완전한 해소까지는 상당한 시간 필요(당초 예상보다 더 걸릴 것)
Some signs of gradual improvement in the supply situation—including improved availability of certain key materials, less upward pressure on input prices, and a decline in delivery times. Participants judged that it would take considerable time for supply constraints to be resolved, and a few suggested that full resolution of supply difficulties would take longer than they previously assessed.
구성원 전원: 높은 수준 기대인플레이션 고착화 방지 위해 긴축 정책 이어가는 것은 필수적
Participants noted that expectations of inflation were an important influence on the behavior of actual inflation and stressed that moving to an appropriately restrictive stance of policy was essential for avoiding an unanchoring of inflation expectations
구성원 전원: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2%대에 머물고 있는 것은 통화정책 스탠스와 함께 수요 측면의 하향 안정화를 반영하고 있는 데 기인
They judged that this behavior of longer-term inflation expectations was likely partly due to the actual and expected firming of monetary policy and also likely reflected downward revisions to the growth of aggregate demand expected in coming years.
일부(a few) 구성원: 가계 서베이 기반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실제 기대인플레이션과 괴리가 커지고 있음
A few participants noted that household surveys were indicating increasing divergences in views about the likely longer-run rate of inflation.
구성원 전원: 물가는 용인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수준 유지 중
Participants observed that inflation remained unacceptably high and was well above the Committee's longer-run goal of 2 percent.
구성원 전원: 휘발유 가격 하락이 단기적으로 헤드라인 물가 둔화에 기여하겠지만 석유를 제외한 다른 품목 가격의 반등 가능성이 있어 그 기여도는 제한적일 것
Participants remarked that, although recent declines in gasoline prices would likely help produce lower headline inflation rates in the short term, declines in the prices of oil and some other commodities could not be relied on as providing a basis for sustained lower inflation, as these prices could quickly rebound.
구성원 전원: 물가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징후는 거의 없음. 물가는 통화정책 등에 영향을 받겠지만 한동안 매우 높은 수준 유지할 전망
Participants agreed that there was little evidence to date that inflation pressures were subsiding. They judged that inflation would respond to monetary policy tightening and the associated moderation in economic activity with a delay and would likely stay uncomfortably high for some time.
구성원 전원: 일부 상품 가격은 단기적으로 추가 상승 가능하며, 임대 가격은 상당한 수준의 추가 상승 가능
Participants also observed that in some product categories, the rate of price increase could well pick up further in the short run, with sizable additional increases in residential rental expenses being especially likely.
구성원 전원: 공급난은 일부 부문에서 개선 조짐이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완전한 해소까지는 상당한 시간 필요(당초 예상보다 더 걸릴 것)
Some signs of gradual improvement in the supply situation—including improved availability of certain key materials, less upward pressure on input prices, and a decline in delivery times. Participants judged that it would take considerable time for supply constraints to be resolved, and a few suggested that full resolution of supply difficulties would take longer than they previously assessed.
구성원 전원: 높은 수준 기대인플레이션 고착화 방지 위해 긴축 정책 이어가는 것은 필수적
Participants noted that expectations of inflation were an important influence on the behavior of actual inflation and stressed that moving to an appropriately restrictive stance of policy was essential for avoiding an unanchoring of inflation expectations
구성원 전원: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2%대에 머물고 있는 것은 통화정책 스탠스와 함께 수요 측면의 하향 안정화를 반영하고 있는 데 기인
They judged that this behavior of longer-term inflation expectations was likely partly due to the actual and expected firming of monetary policy and also likely reflected downward revisions to the growth of aggregate demand expected in coming years.
일부(a few) 구성원: 가계 서베이 기반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실제 기대인플레이션과 괴리가 커지고 있음
A few participants noted that household surveys were indicating increasing divergences in views about the likely longer-run rate of inflation.
7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 - 통화정책
구성원 전원: 7월 인상으로 기준금리는 장기 중립금리 범위 내에 들어왔음
Participants observed that, following this meeting's policy rate hike, the nominal federal funds rate would be within the range of their estimates of its longer-run neutral level.
일부(some) 구성원: 물가 상승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기준금리는 금번 인상에도 단기 중립금리 수준을 하회할 가능성이 높음
Some participants emphasized that the real federal funds rate would likely still be below shorter-run neutral levels after this meeting's policy rate hike.
일부(some) 구성원: 일단 기준금리를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까지 인상한 후 물가가 2%대에 확실히 안착할 때까지 동결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Some participants indicated that, once the policy rate had reached a sufficiently restrictive level, it likely would be appropriate to maintain that level for some time to ensure that inflation was firmly on a path back to 2 percent.
구성원 전원: 이자 민감 부문을 중심으로 통화정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아직 실물 경기와 물가에 체감할 수준까지 파급되지는 못했음
Participants generally judged that the bulk of the effects on real activity had yet to be felt because of lags associated with the transmission of monetary policy, and that while a moderation in economic growth should support a return of inflation to 2 percent, the effects of policy firming on consumer prices were not yet apparent in the data.
많은(many) 구성원: 필요 시 긴축 강도를 더 강하게 가져갈 가능성 상존. 데이터 기반 정책 결정이 중요
Many participants remarked that Committee could tighten the stance of policy by more than necessary to restore price stability. These participants highlighted the importance of the Committee's data-dependent approach to judging the pace and magnitude of policy firming over coming quarters.
구성원 전원: 7월 인상으로 기준금리는 장기 중립금리 범위 내에 들어왔음
Participants observed that, following this meeting's policy rate hike, the nominal federal funds rate would be within the range of their estimates of its longer-run neutral level.
일부(some) 구성원: 물가 상승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기준금리는 금번 인상에도 단기 중립금리 수준을 하회할 가능성이 높음
Some participants emphasized that the real federal funds rate would likely still be below shorter-run neutral levels after this meeting's policy rate hike.
일부(some) 구성원: 일단 기준금리를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까지 인상한 후 물가가 2%대에 확실히 안착할 때까지 동결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Some participants indicated that, once the policy rate had reached a sufficiently restrictive level, it likely would be appropriate to maintain that level for some time to ensure that inflation was firmly on a path back to 2 percent.
구성원 전원: 이자 민감 부문을 중심으로 통화정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아직 실물 경기와 물가에 체감할 수준까지 파급되지는 못했음
Participants generally judged that the bulk of the effects on real activity had yet to be felt because of lags associated with the transmission of monetary policy, and that while a moderation in economic growth should support a return of inflation to 2 percent, the effects of policy firming on consumer prices were not yet apparent in the data.
많은(many) 구성원: 필요 시 긴축 강도를 더 강하게 가져갈 가능성 상존. 데이터 기반 정책 결정이 중요
Many participants remarked that Committee could tighten the stance of policy by more than necessary to restore price stability. These participants highlighted the importance of the Committee's data-dependent approach to judging the pace and magnitude of policy firming over coming quarters.
Michelle Bowman 이사(매파, 당연직)
1. 우리는 역사적인 수준의 고용 증가세와 낮은 실업률을 보고 있음
2. 구직건수가 줄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일자리는 매우 충분한 상황
3. 코로나가 기승을 부릴 때 일직 퇴직한 사람들의 경우 물가 때문에 다시 노동시장으로 복귀할 수도 있음
1. 우리는 역사적인 수준의 고용 증가세와 낮은 실업률을 보고 있음
2. 구직건수가 줄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일자리는 매우 충분한 상황
3. 코로나가 기승을 부릴 때 일직 퇴직한 사람들의 경우 물가 때문에 다시 노동시장으로 복귀할 수도 있음
<8/1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04%(+1.6bp)
통안 2년: 3.085%(+2.2bp)
국고 3년: 3.125%(+3.8bp)
국고 5년: 3.188%(+4.6bp)
국고 10년: 3.221%(+3.3bp)
국고 30년: 3.156%(+1.8bp)
- 국고채 금리는 7월 FOMC 의사록을 소화하며 전구간 상승 마감. FOMC 의사록에서 연준 인사들의 강력한 물가 의지는 재차 확인
- FOMC 구성원 전원, "물가는 용인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수준 유지 중", "높은 수준 기대인플레이션 고착화 방지 위해 긴축 정책 이어가는 것은 필수적"
- "최근 소비지출, 생산지표 완화가 주목할 만 하지만 동 기간 고용은 견조한 수준 유지. 물가의 상방 압력은 광범위하게 확산. 물가에 여전히 매우 유의할 필요", "7월 인상으로 기준금리는 장기 중립금리 범위 내에 들어왔음"
- 일부(some) 구성원, "물가 상승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기준금리는 금번 인상에도 단기 중립금리 수준을 하회할 가능성이 높음", "일단 기준금리를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까지 인상한 후 물가가 2%대에 확실히 안착할 때까지 동결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9,000억원/ 응찰금액 52,967.35억원/ 낙찰금액 19,007.35억원/ 낙찰금리 3.2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2틱 하락한 105.27, 10년 국채선물은 38틱 하락한 114.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68 계약 순매수) / 외국인(70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700 계약 순매수) / 외국인(3750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04%(+1.6bp)
통안 2년: 3.085%(+2.2bp)
국고 3년: 3.125%(+3.8bp)
국고 5년: 3.188%(+4.6bp)
국고 10년: 3.221%(+3.3bp)
국고 30년: 3.156%(+1.8bp)
- 국고채 금리는 7월 FOMC 의사록을 소화하며 전구간 상승 마감. FOMC 의사록에서 연준 인사들의 강력한 물가 의지는 재차 확인
- FOMC 구성원 전원, "물가는 용인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수준 유지 중", "높은 수준 기대인플레이션 고착화 방지 위해 긴축 정책 이어가는 것은 필수적"
- "최근 소비지출, 생산지표 완화가 주목할 만 하지만 동 기간 고용은 견조한 수준 유지. 물가의 상방 압력은 광범위하게 확산. 물가에 여전히 매우 유의할 필요", "7월 인상으로 기준금리는 장기 중립금리 범위 내에 들어왔음"
- 일부(some) 구성원, "물가 상승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기준금리는 금번 인상에도 단기 중립금리 수준을 하회할 가능성이 높음", "일단 기준금리를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까지 인상한 후 물가가 2%대에 확실히 안착할 때까지 동결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9,000억원/ 응찰금액 52,967.35억원/ 낙찰금액 19,007.35억원/ 낙찰금리 3.2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2틱 하락한 105.27, 10년 국채선물은 38틱 하락한 114.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68 계약 순매수) / 외국인(709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3700 계약 순매수) / 외국인(3750 계약 순매도)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Comment_16.pdf
634.7 KB
[Hanwha FI Comment] FOMC 회의록 Review: 전격전 그 이후
▶ 미세하게 바뀌는 연준, 전격전 이후를 생각하기 시작
18일 새벽 공개된 7월 의사록은 높은 물가 우려, 이로 인한 긴축 기조 유지 필요성 재 강조. 물가의 2%대 상승률 복귀, 꾸준한 기준금리 인상 등은 모두가 예상했었던 내용
연초부터 연준은 경기 침체도 불사하겠다는 입장과 함께 2회 연속 75bp 기준금리 인상 등 물가 안정에 전념해왔음. 그러나 금번 의사록에서는 물가 안정 ‘전격전’ 이후를 생각하기 시작. 그러나 경기 둔화에 대한 연준의 입장, 고용 전망의 낙관 정도도 소폭 변화
▶ 물가 안정 명분에 맞춰가는 경기와 고용 환경 변화
연준은 경제 성장률이 장기 추세를 하회할 것을 전망하면서 사실상 경기의 둔화 국면 진입 인정. 경기의 둔화는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된다고도 언급
고용에 대한 인식 변화도 감지. 긍정적인 시각은 유지 중이지만 고용의 ‘Peak Out’과 함께 향후 둔화를 본격적으로 전망하기 시작. 또한, 경제-고용 지표 간 괴리에 대한 우려도 표출. 일부 참석자들은 실제 고용 상황은 지표보다 견조하지 않을 수 있다는 의견 제기
연준의 스탠스는 기존 ‘물가 안정이 최우선. 경기는 그 다음 문제’에서 ‘물가 안정에는 경기 둔화가 기여 가능’으로 변화. 경기를 더 이상 제쳐둘 수 없다는 의견이 나오기 시작한 것
인플레이션 억제 기치 아래 단합되어 있는 연준 구성원들도 미세하지만 그 끈끈함이 옅어지는 모습. 의사록 내 소수 견해는 총 22개. 전체 의견의 약 30.9%로 6월 회의(25.4%) 대비 증가
▶ 조금씩 보여줄 인상 너머의 생각들
당사의 기존 ‘7월 FOMC 회의가 긴축 강도의 Climax’ 해석은 유효한 것으로 판단. 연준은 서서히 인상 사이클 이후를 준비하고 있음. 인상 기조는 2023년까지 이어지겠지만 그 속도와 시기는 점차 느려질 전망. 정책 운영에 있어 경기가 다시 등장했음
▶ 미세하게 바뀌는 연준, 전격전 이후를 생각하기 시작
18일 새벽 공개된 7월 의사록은 높은 물가 우려, 이로 인한 긴축 기조 유지 필요성 재 강조. 물가의 2%대 상승률 복귀, 꾸준한 기준금리 인상 등은 모두가 예상했었던 내용
연초부터 연준은 경기 침체도 불사하겠다는 입장과 함께 2회 연속 75bp 기준금리 인상 등 물가 안정에 전념해왔음. 그러나 금번 의사록에서는 물가 안정 ‘전격전’ 이후를 생각하기 시작. 그러나 경기 둔화에 대한 연준의 입장, 고용 전망의 낙관 정도도 소폭 변화
▶ 물가 안정 명분에 맞춰가는 경기와 고용 환경 변화
연준은 경제 성장률이 장기 추세를 하회할 것을 전망하면서 사실상 경기의 둔화 국면 진입 인정. 경기의 둔화는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된다고도 언급
고용에 대한 인식 변화도 감지. 긍정적인 시각은 유지 중이지만 고용의 ‘Peak Out’과 함께 향후 둔화를 본격적으로 전망하기 시작. 또한, 경제-고용 지표 간 괴리에 대한 우려도 표출. 일부 참석자들은 실제 고용 상황은 지표보다 견조하지 않을 수 있다는 의견 제기
연준의 스탠스는 기존 ‘물가 안정이 최우선. 경기는 그 다음 문제’에서 ‘물가 안정에는 경기 둔화가 기여 가능’으로 변화. 경기를 더 이상 제쳐둘 수 없다는 의견이 나오기 시작한 것
인플레이션 억제 기치 아래 단합되어 있는 연준 구성원들도 미세하지만 그 끈끈함이 옅어지는 모습. 의사록 내 소수 견해는 총 22개. 전체 의견의 약 30.9%로 6월 회의(25.4%) 대비 증가
▶ 조금씩 보여줄 인상 너머의 생각들
당사의 기존 ‘7월 FOMC 회의가 긴축 강도의 Climax’ 해석은 유효한 것으로 판단. 연준은 서서히 인상 사이클 이후를 준비하고 있음. 인상 기조는 2023년까지 이어지겠지만 그 속도와 시기는 점차 느려질 전망. 정책 운영에 있어 경기가 다시 등장했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연말까지 3.75~4.00% 기준금리 전망. 못해도 3%대 초반까지는 인상한 후 2023년 추가 인상 필요
2. 기준금리 인상 속도는 고용 상황 지켜보면서 조절할 것. 경기 둔화 압력이 커지는 만큼 정책 실기에 주의해야 함
3. 최악의 케이스는 급격하게 기준금리를 인상한 후 다시 인하하는 것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기준금리 인상에는 구성원들 간 이견이 없음. 관건은 인상 속도
2. 인플레이션이 확실히 꺾이고 상승률이 크게 낮아질 때까지 긴축 기조의 전환은 없을 것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것이 급선무
2. 물가 안정 조치 진행 중 경기 침체 수반 여부에 대해서는 본인도 알 수 없음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본인은 9월 75bp 인상 쪽으로 기울었음
2. 속도와 인상 폭 논의 이전에 금리는 지속적으로 올려야 함
3. 시장 일각의 2023년 금리 인하 전망을 이해할 수 없음
1. 연말까지 3.75~4.00% 기준금리 전망. 못해도 3%대 초반까지는 인상한 후 2023년 추가 인상 필요
2. 기준금리 인상 속도는 고용 상황 지켜보면서 조절할 것. 경기 둔화 압력이 커지는 만큼 정책 실기에 주의해야 함
3. 최악의 케이스는 급격하게 기준금리를 인상한 후 다시 인하하는 것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기준금리 인상에는 구성원들 간 이견이 없음. 관건은 인상 속도
2. 인플레이션이 확실히 꺾이고 상승률이 크게 낮아질 때까지 긴축 기조의 전환은 없을 것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2023년 투표권)
1.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것이 급선무
2. 물가 안정 조치 진행 중 경기 침체 수반 여부에 대해서는 본인도 알 수 없음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본인은 9월 75bp 인상 쪽으로 기울었음
2. 속도와 인상 폭 논의 이전에 금리는 지속적으로 올려야 함
3. 시장 일각의 2023년 금리 인하 전망을 이해할 수 없음
<8/1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31%(+2.7bp)
통안 2년: 3.146%(+6.1bp)
국고 3년: 3.197%(+7.2bp)
국고 5년: 3.276%(+8.8bp)
국고 10년: 3.31%(+8.9bp)
국고 30년: 3.216%(+6bp)
- 국고채 금리는 전 구간 상승 마감
-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말까지 3.75~4.00% 기준금리 전망. 못해도 3% 초반까지는 인상한 후 2023년 추가 인상 필요"
- 기준금리 인상 속도는 고용 상황 지켜보면서 조절할 것. 경기 둔화 압력이 커지는 만큼 정책 실기에 주의해야 함
-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것이 급선무"
-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본인은 9월 75bp 인상 쪽으로 기울었음"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수요가 많은 추석 고비를 넘기고 나면 물가가 조금씩 안정세를 보일 것"이라고 설명하며 환율 오름세에 관해서는 "미국 달러가 워낙 강세로 가고 있고, 다른 통화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9,000억원/ 응찰금액 52,967.35억원/ 낙찰금액 19,007.35억원/ 낙찰금리 3.2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하락한 105.08, 10년 국채선물은 70틱 하락한 114.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262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284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063 계약 순매수) / 외국인(6641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31%(+2.7bp)
통안 2년: 3.146%(+6.1bp)
국고 3년: 3.197%(+7.2bp)
국고 5년: 3.276%(+8.8bp)
국고 10년: 3.31%(+8.9bp)
국고 30년: 3.216%(+6bp)
- 국고채 금리는 전 구간 상승 마감
-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말까지 3.75~4.00% 기준금리 전망. 못해도 3% 초반까지는 인상한 후 2023년 추가 인상 필요"
- 기준금리 인상 속도는 고용 상황 지켜보면서 조절할 것. 경기 둔화 압력이 커지는 만큼 정책 실기에 주의해야 함
-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것이 급선무"
-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본인은 9월 75bp 인상 쪽으로 기울었음"
- 추경호 기재부 장관, "수요가 많은 추석 고비를 넘기고 나면 물가가 조금씩 안정세를 보일 것"이라고 설명하며 환율 오름세에 관해서는 "미국 달러가 워낙 강세로 가고 있고, 다른 통화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9,000억원/ 응찰금액 52,967.35억원/ 낙찰금액 19,007.35억원/ 낙찰금리 3.2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9틱 하락한 105.08, 10년 국채선물은 70틱 하락한 114.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262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284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063 계약 순매수) / 외국인(6641 계약 순매도)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220822 Macro Monthly(F).pdf
2 MB
<TMI(Too Much Inventory)>
경기 둔화는 재고조정을 동반합니다. 실질 재고를 토대로 하면, 경기가 상대적으로 양호한 미국도 재고조정이 필요합니다. 여타 주요국 재고도 빠르게 늘고 있는데, 이들의 재고조정은 미국보다 강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내년까지는 글로벌 재고조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1. 미국, 내년은 재고조정 사이클
2. 글로벌 재고의 현주소
3. 품목별 수출실적 Update
경기 둔화는 재고조정을 동반합니다. 실질 재고를 토대로 하면, 경기가 상대적으로 양호한 미국도 재고조정이 필요합니다. 여타 주요국 재고도 빠르게 늘고 있는데, 이들의 재고조정은 미국보다 강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내년까지는 글로벌 재고조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1. 미국, 내년은 재고조정 사이클
2. 글로벌 재고의 현주소
3. 품목별 수출실적 Update
<8/2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51%(+2bp)
통안 2년: 3.194%(+4.8bp)
국고 3년: 3.245%(+4.8bp)
국고 5년: 3.316%(+4bp)
국고 10년: 3.342%(+3.2bp)
국고 30년: 3.253%(+3.7bp)
- 국고채 금리는 26일 예정된 잭슨홀 미팅을 대기한 가운데 연준의 긴축 경계감이 지속되며 전구간 상승 마감
-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2%대로 되돌리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할 것"
- "인플레이션을 통제할 방법이 있지만 그 과정에서 경기 침체가 발생할 수 있음"
- 중국 인민은행, 8월 통화정책회의에서 1년만기 LPR은 3.65%로 5bp 인하. 5년만기 LPR은 4.30%로 15bp 인하
- 원/달러환율은 전장 대비 13.9원 상승한 달러당 1,339.8원에 마감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7,000억원/ 응찰금액 19,110.5억원/ 낙찰금액 7,000.5억원/ 낙찰금리 3.315%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0,000억원/ 응찰금액 40,200억원/ 낙찰금액 10,000.5억원/ 낙찰금리 3.3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3틱 하락한 104.95, 10년 국채선물은 33틱 하락한 113.9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58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2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36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96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51%(+2bp)
통안 2년: 3.194%(+4.8bp)
국고 3년: 3.245%(+4.8bp)
국고 5년: 3.316%(+4bp)
국고 10년: 3.342%(+3.2bp)
국고 30년: 3.253%(+3.7bp)
- 국고채 금리는 26일 예정된 잭슨홀 미팅을 대기한 가운데 연준의 긴축 경계감이 지속되며 전구간 상승 마감
-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2%대로 되돌리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할 것"
- "인플레이션을 통제할 방법이 있지만 그 과정에서 경기 침체가 발생할 수 있음"
- 중국 인민은행, 8월 통화정책회의에서 1년만기 LPR은 3.65%로 5bp 인하. 5년만기 LPR은 4.30%로 15bp 인하
- 원/달러환율은 전장 대비 13.9원 상승한 달러당 1,339.8원에 마감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7,000억원/ 응찰금액 19,110.5억원/ 낙찰금액 7,000.5억원/ 낙찰금리 3.315%
- 국고 5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0,000억원/ 응찰금액 40,200억원/ 낙찰금액 10,000.5억원/ 낙찰금리 3.3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3틱 하락한 104.95, 10년 국채선물은 33틱 하락한 113.9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58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223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367 계약 순매도) / 외국인(1396 계약 순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