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의 피크도 머지 않은 이유
1. 비농업, 민간 고용자수는 코로나 이전 수준을 상회하기 시작. 참고로 코로나 직전에도 미국 고용시장은 역대급 호황이었음
2. 주요 산업 고용자수도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근접 또는 상회
3. 구조적 변화로 인해 상대적으로 개선 속도가 더딘 경제활동 참가율도 꾸준히 개선세
4. Powell 의장이 강조한 'prime age' 경제활동 참여율은 사실상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 하.지.만 계속 이야기하듯 '피크 아웃=안좋음'이 아닌 '피크 아웃= 지나치게 좋음 -> 매우 좋음'
1. 비농업, 민간 고용자수는 코로나 이전 수준을 상회하기 시작. 참고로 코로나 직전에도 미국 고용시장은 역대급 호황이었음
2. 주요 산업 고용자수도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근접 또는 상회
3. 구조적 변화로 인해 상대적으로 개선 속도가 더딘 경제활동 참가율도 꾸준히 개선세
4. Powell 의장이 강조한 'prime age' 경제활동 참여율은 사실상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 하.지.만 계속 이야기하듯 '피크 아웃=안좋음'이 아닌 '피크 아웃= 지나치게 좋음 -> 매우 좋음'
물가의 피크아웃: 지나치게 안좋음 -> 매우 안좋음
고용의 피크아웃: 지나치게 좋음 -> 매우 좋음
연준의 긴축 스탠스: 지나치게 강함 -> 강함
고용의 피크아웃: 지나치게 좋음 -> 매우 좋음
연준의 긴축 스탠스: 지나치게 강함 -> 강함
<8/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16%(-0.7bp)
통안 2년: 3.118%(-0.7bp)
국고 3년: 3.134%(0bp)
국고 5년: 3.152%(+0.1bp)
국고 10년: 3.166%(-1.1bp)
국고 30년: 3.08%(+0.5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7월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 만기별 혼조 마감. 강한 고용시장이 물가의 구조적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 존재. 미국 7월 CPI 예상치는 8.7%로 전월치(9.1%) 하회. 다만, 연준 인사들은 물가가 확실히 잡힐 때까지 기준금리를 오랜시간 높게 유지해야 한다고 발언한 바 있어 통화정책 우려는 지속
- 고용지표 발표 이후 75bp 인상 전망 우세. Fed Watch 8월 2일 기준 50bp 인상 확률: 59%, 75bp 인상 확률: 41% -> 현재 기준 50bp 인상 확률: 36.5%, 75bp 인상 확률: 63.5%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7,000억원/ 응찰금액 2조 4,570억원/ 낙찰금액 7,000억원/ 낙찰금리 3.14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틱 하락한 105.26, 10년 국채선물은 17틱 상승한 115.5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82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4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21 계약 순매도) / 외국인(430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16%(-0.7bp)
통안 2년: 3.118%(-0.7bp)
국고 3년: 3.134%(0bp)
국고 5년: 3.152%(+0.1bp)
국고 10년: 3.166%(-1.1bp)
국고 30년: 3.08%(+0.5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7월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 만기별 혼조 마감. 강한 고용시장이 물가의 구조적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 존재. 미국 7월 CPI 예상치는 8.7%로 전월치(9.1%) 하회. 다만, 연준 인사들은 물가가 확실히 잡힐 때까지 기준금리를 오랜시간 높게 유지해야 한다고 발언한 바 있어 통화정책 우려는 지속
- 고용지표 발표 이후 75bp 인상 전망 우세. Fed Watch 8월 2일 기준 50bp 인상 확률: 59%, 75bp 인상 확률: 41% -> 현재 기준 50bp 인상 확률: 36.5%, 75bp 인상 확률: 63.5%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7,000억원/ 응찰금액 2조 4,570억원/ 낙찰금액 7,000억원/ 낙찰금리 3.14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틱 하락한 105.26, 10년 국채선물은 17틱 상승한 115.5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82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4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21 계약 순매도) / 외국인(430 계약 순매수)
<8/1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29%(+1.3bp)
통안 2년: 3.141%(+2.3bp)
국고 3년: 3.154%(+2bp)
국고 5년: 3.181%(+2.9bp)
국고 10년: 3.207%(+4.1bp)
국고 30년: 3.135%(+5.5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CPI 관련 경계감이 지속된 가운데 전구간 상승 마감. 외국인이 장기물 구간 순매도세를 확대하며 장단기 금리는 스티프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5.17, 10년 국채선물은 47틱 하락한 115.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5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7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419 계약 순매수) / 외국인(3712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29%(+1.3bp)
통안 2년: 3.141%(+2.3bp)
국고 3년: 3.154%(+2bp)
국고 5년: 3.181%(+2.9bp)
국고 10년: 3.207%(+4.1bp)
국고 30년: 3.135%(+5.5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CPI 관련 경계감이 지속된 가운데 전구간 상승 마감. 외국인이 장기물 구간 순매도세를 확대하며 장단기 금리는 스티프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5.17, 10년 국채선물은 47틱 하락한 115.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5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7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419 계약 순매수) / 외국인(3712 계약 순매도)
미국 7월 CPI
CPI(mom): 0.0%, 컨센: 0.2%, 전월: 1.3%
CPI(yoy): 8.5%, 컨센: 8.7%, 전월: 9.1%
Core(mom): 0.3%, 컨센: 0.5%, 전월: 0.7%
Core(yoy): 5.9%, 컨센: 6.1%. 전월: 5.9%
CPI(mom): 0.0%, 컨센: 0.2%, 전월: 1.3%
CPI(yoy): 8.5%, 컨센: 8.7%, 전월: 9.1%
Core(mom): 0.3%, 컨센: 0.5%, 전월: 0.7%
Core(yoy): 5.9%, 컨센: 6.1%. 전월: 5.9%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연말, 2023년 말 기준금리 각각 3.9%, 4.4% 수준까지 인상 필요
2. 물가의 2%대 도달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유지하는 것이 현실적
3. 7월 물가 지표는 분명 환영할만 한 수치. 인플레이션이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첫 신호지만 연준이 원하는 수준과는 거리가 멈
4. 금번 지표가 본인의 인상 경로를 바꾸지 않을 것
Chri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7월 물가 지표 둔화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레벨은 너무 높은 수준. 따라서 크게 기뻐할 수는 없음
2. 연준은 물가를 목표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해 내년까지 계속 기준금리 인상할 것
3. 연말 기준금리는 3.25~3.50%, 최종 금리 레벨은 3.75~4.00% 전망
4. PCE는 2023년 말까지 2.5%에 근접하는 수준으로 둔화될 것. 경기는 조만간 상당한 수준으로 둔화될 가능성은 제한적
1. 연말, 2023년 말 기준금리 각각 3.9%, 4.4% 수준까지 인상 필요
2. 물가의 2%대 도달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유지하는 것이 현실적
3. 7월 물가 지표는 분명 환영할만 한 수치. 인플레이션이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첫 신호지만 연준이 원하는 수준과는 거리가 멈
4. 금번 지표가 본인의 인상 경로를 바꾸지 않을 것
Chri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7월 물가 지표 둔화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레벨은 너무 높은 수준. 따라서 크게 기뻐할 수는 없음
2. 연준은 물가를 목표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해 내년까지 계속 기준금리 인상할 것
3. 연말 기준금리는 3.25~3.50%, 최종 금리 레벨은 3.75~4.00% 전망
4. PCE는 2023년 말까지 2.5%에 근접하는 수준으로 둔화될 것. 경기는 조만간 상당한 수준으로 둔화될 가능성은 제한적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Comment_1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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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 입장에서 상황 변화는 없음, 현 수준 긴축 강도 유지 전망
물가 우려의 소폭 완화와 함께 고용 호조도 소폭 약화. 긴축 강도를 당기거나 풀어야할 유인이 각각 하나씩 생긴 셈. 즉, 양대 지표의 변화는 서로를 상쇄. 연준 입장에서 상황의 변화는 크게 없다고 판단하며, 현 수준 긴축 강도 유지해 나갈 전망. 당사 기존 전망(연말 기준금리 3.50%, 9월 50bp) 유지
▶ 채권 금리는 변동성 완화 속 하방 압력 점증될 것
연준의 꾸준한 기준금리 인상은 금리의 급격한 하락을 제한하겠으나 물가, 고용 지표는 분명한 시장의 호재. 금리 하방 압력은 점증될 전망. 본격적인 하락장 도래까지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우하향하는 방향성은 뚜렷해졌음. 추가 긴축 강도 우려 심리 약화로 플래트닝 압력도 완화될 것. 3분기 중 기준금리 – 10년 금리 스프레드 역전도 유력. 경기, 물가, 정책 중 시장과 다른 방향을 보고있는 것은 이제 정책 하나
물가 우려의 소폭 완화와 함께 고용 호조도 소폭 약화. 긴축 강도를 당기거나 풀어야할 유인이 각각 하나씩 생긴 셈. 즉, 양대 지표의 변화는 서로를 상쇄. 연준 입장에서 상황의 변화는 크게 없다고 판단하며, 현 수준 긴축 강도 유지해 나갈 전망. 당사 기존 전망(연말 기준금리 3.50%, 9월 50bp) 유지
▶ 채권 금리는 변동성 완화 속 하방 압력 점증될 것
연준의 꾸준한 기준금리 인상은 금리의 급격한 하락을 제한하겠으나 물가, 고용 지표는 분명한 시장의 호재. 금리 하방 압력은 점증될 전망. 본격적인 하락장 도래까지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우하향하는 방향성은 뚜렷해졌음. 추가 긴축 강도 우려 심리 약화로 플래트닝 압력도 완화될 것. 3분기 중 기준금리 – 10년 금리 스프레드 역전도 유력. 경기, 물가, 정책 중 시장과 다른 방향을 보고있는 것은 이제 정책 하나
<8/1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01%(-2.8bp)
통안 2년: 3.122%(-1.9bp)
국고 3년: 3.124%(-3bp)
국고 5년: 3.172%(-0.9bp)
국고 10년: 3.219%(+1.2bp)
국고 30년: 3.181%(+4.6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물가지표를 소화하며 만기별 혼조 마감. 연준의 추가적인 자이언트 스텝 인상 전망은 축소. 경기 및 정책 우려 완화되며 국고채 금리는 스티프닝
- 대통령실,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된 예산 규모가 약 2,500억원. 피해를 확인해봐야겠지만 지금 추경까지 필요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
-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말 2023년 말 기준금리 각각 3.9%, 4.4% 수준까지 인상 필요", "물가의 2%대 도달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유지하는 것이 현실적"
-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 "7월 물가 지표 둔화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레벨은 높은 수준"
- 미국 7월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고 50bp 인상 전망 확대. Fed Watch, 8월 9일 기준 50bp 인상 확률 32% -> 현재 60.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상승한 105.25, 10년 국채선물은 15틱 하락한 114.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3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87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166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62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01%(-2.8bp)
통안 2년: 3.122%(-1.9bp)
국고 3년: 3.124%(-3bp)
국고 5년: 3.172%(-0.9bp)
국고 10년: 3.219%(+1.2bp)
국고 30년: 3.181%(+4.6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물가지표를 소화하며 만기별 혼조 마감. 연준의 추가적인 자이언트 스텝 인상 전망은 축소. 경기 및 정책 우려 완화되며 국고채 금리는 스티프닝
- 대통령실,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된 예산 규모가 약 2,500억원. 피해를 확인해봐야겠지만 지금 추경까지 필요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
-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말 2023년 말 기준금리 각각 3.9%, 4.4% 수준까지 인상 필요", "물가의 2%대 도달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유지하는 것이 현실적"
-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 "7월 물가 지표 둔화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레벨은 높은 수준"
- 미국 7월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고 50bp 인상 전망 확대. Fed Watch, 8월 9일 기준 50bp 인상 확률 32% -> 현재 60.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상승한 105.25, 10년 국채선물은 15틱 하락한 114.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3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87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166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62 계약 순매도)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연준의 승리 선언은 매우 시기상조
2. 9월 75bp 인상 가능성 배제할 수 없지만 본인은 인상 속도의 점진적 감속 지지
3. 월간 기준으로 보면 소비자, 사업관련 지수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안정적 수준 대비 매우 높음
4. 근원 물가는 둔회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지 못하고 있음. 이것이 연준이 긴축을 중단할 수 없는 이유
5. 연말 기준금리는 3.50% 바로 밑까지 인상되는 것이 적절. 그 이상은 기업과 가계 활동을 제한할 수 있음. 너무 빠른 인상은 수요를 파괴시킬 것
6. 연준이 원하는 것은 지속적인 물가 둔화. 현재까지는 긍정적이지만 아직 원하는 정도는 아님
1. 연준의 승리 선언은 매우 시기상조
2. 9월 75bp 인상 가능성 배제할 수 없지만 본인은 인상 속도의 점진적 감속 지지
3. 월간 기준으로 보면 소비자, 사업관련 지수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안정적 수준 대비 매우 높음
4. 근원 물가는 둔회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지 못하고 있음. 이것이 연준이 긴축을 중단할 수 없는 이유
5. 연말 기준금리는 3.50% 바로 밑까지 인상되는 것이 적절. 그 이상은 기업과 가계 활동을 제한할 수 있음. 너무 빠른 인상은 수요를 파괴시킬 것
6. 연준이 원하는 것은 지속적인 물가 둔화. 현재까지는 긍정적이지만 아직 원하는 정도는 아님
<8/1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18%(+1.7bp)
통안 2년: 3.15%(+2.8bp)
국고 3년: 3.162%(+3.8bp)
국고 5년: 3.233%(+6.1bp)
국고 10년: 3.287%(+6.8bp)
국고 30년: 3.234%(+5.3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물가지표가 고점을 시사했음에도 연준이 강경한 긴축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인식에 전구간 상승 마감. 장기구간 국고채 입찰이 수급 부담으로 작용하며 국채 장단기 금리는 스티프닝
-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준의 승리 선언은 매우 시기상조", "9월 75bp 인상 가능성 배제할 수 없지만 본인은 인상 속도의 점진적 감속 지지"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3,000억원/ 응찰금액 8,340억원/ 낙찰금액 3,000억원/ 낙찰금리 3.17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5.09, 10년 국채선물은 59틱 하락한 114.3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189 계약 순매수) / 외국인(905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01 계약 순매수) / 외국인(624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18%(+1.7bp)
통안 2년: 3.15%(+2.8bp)
국고 3년: 3.162%(+3.8bp)
국고 5년: 3.233%(+6.1bp)
국고 10년: 3.287%(+6.8bp)
국고 30년: 3.234%(+5.3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물가지표가 고점을 시사했음에도 연준이 강경한 긴축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인식에 전구간 상승 마감. 장기구간 국고채 입찰이 수급 부담으로 작용하며 국채 장단기 금리는 스티프닝
-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준의 승리 선언은 매우 시기상조", "9월 75bp 인상 가능성 배제할 수 없지만 본인은 인상 속도의 점진적 감속 지지"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3,000억원/ 응찰금액 8,340억원/ 낙찰금액 3,000억원/ 낙찰금리 3.17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5.09, 10년 국채선물은 59틱 하락한 114.3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189 계약 순매수) / 외국인(905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01 계약 순매수) / 외국인(624 계약 순매도)
China Central Bank Unexpectedly Cuts Key Rate to Spur Growth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8-15/china-central-bank-unexpectedly-cuts-key-rate-to-boost-growth
Bloomberg.com
China Shocks With Rate Cut as Data Show ‘Alarming’ Slowdown
China’s economic slowdown deepened in July due to a worsening property slump and continued coronavirus lockdowns, with an unexpected cut in interest rates unlikely to turn things around while those twin drags remain.
[한화투자증권 김성수] 채권전략 Hanwha FI Weekly.pdf
797.4 KB
[Hanwha FI Weekly] 방향성이 바뀌는 구간
▶ 물가, 고용의 동반 Peak Out에도 연준은 제 갈 길을 간다
연준의 통화정책 목표 두 가지가 ‘매우 나쁨이 나쁨(물가)’으로, ‘매우 좋음이 좋음(고용)’으로의 변화 감지. 2주 전 발표된 고용 지표도 고용의 고점 통과를 시사. 물가와 고용의 Peak Out이 동반 진행 중
물가의 둔화, 고용 과열의 완화 조짐이 보이지만 연준의 정책과 방향은 결코 바뀌지 않을 것. 두 가지 지표 모두 아직도 매우 높고, 매우 낮은 수준. 고용은 긴축을 상당 기간 견딜 수 있을 것이고, 물가는 지속적인 긴축 필요
당사 기존 연말 기준금리 전망(3.50%, 9월 +50bp, 11, 12월 각각 +25bp)도 유지. 기준금리 인상은 2023년 상반기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 최대 4.00%을 금번 인상 사이클 고점으로 판단
▶ 조금 더 오를 때, 그 때가 매수 타이밍
최근 국고채 시장은 되돌림 장세 시현 중. IRS 스프레드는 단기 구간 위주 재차 반등하는 모습. 불확실성은 감소하고 있지만 물가의 수준과 정책 경로는 당장 금리의 하락을 용인하기 어려움
그럼에도 금리의 되돌림 또는 상승은 단기적일 것. 당사의 기준금리(한국: 3.0%, 미국 3.50%) 전망 대비 국채 금리 전망치가 낮은 것이 비정상적이라는 것은 인정. 하지만 연초부터 이어지는 시장의 상황이 비정상적이라는 것을 감안할 필요
물가가 고점을 조기에 확인하길 바라는 마음, 연준을 신뢰하지 못하는 마음, 경기의 빠른 둔화를 기대하는 마음이 연중 내내 시장 변동성을 초래. 보고 싶은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으니 금리의 빠른 추세 전환도 가능. 비정상적인 흐름이 지배하는 시장에서의 비정상적인 금리 레벨 전망은 이상하지 않음
당장 적극적으로 매수하기에는 조심스러울 수 있지만 국고 3년 3.28%, 국고 10년 3.35% 레벨 부근부터는 매수 관점 접근이 적절
▶ 물가, 고용의 동반 Peak Out에도 연준은 제 갈 길을 간다
연준의 통화정책 목표 두 가지가 ‘매우 나쁨이 나쁨(물가)’으로, ‘매우 좋음이 좋음(고용)’으로의 변화 감지. 2주 전 발표된 고용 지표도 고용의 고점 통과를 시사. 물가와 고용의 Peak Out이 동반 진행 중
물가의 둔화, 고용 과열의 완화 조짐이 보이지만 연준의 정책과 방향은 결코 바뀌지 않을 것. 두 가지 지표 모두 아직도 매우 높고, 매우 낮은 수준. 고용은 긴축을 상당 기간 견딜 수 있을 것이고, 물가는 지속적인 긴축 필요
당사 기존 연말 기준금리 전망(3.50%, 9월 +50bp, 11, 12월 각각 +25bp)도 유지. 기준금리 인상은 2023년 상반기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 최대 4.00%을 금번 인상 사이클 고점으로 판단
▶ 조금 더 오를 때, 그 때가 매수 타이밍
최근 국고채 시장은 되돌림 장세 시현 중. IRS 스프레드는 단기 구간 위주 재차 반등하는 모습. 불확실성은 감소하고 있지만 물가의 수준과 정책 경로는 당장 금리의 하락을 용인하기 어려움
그럼에도 금리의 되돌림 또는 상승은 단기적일 것. 당사의 기준금리(한국: 3.0%, 미국 3.50%) 전망 대비 국채 금리 전망치가 낮은 것이 비정상적이라는 것은 인정. 하지만 연초부터 이어지는 시장의 상황이 비정상적이라는 것을 감안할 필요
물가가 고점을 조기에 확인하길 바라는 마음, 연준을 신뢰하지 못하는 마음, 경기의 빠른 둔화를 기대하는 마음이 연중 내내 시장 변동성을 초래. 보고 싶은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으니 금리의 빠른 추세 전환도 가능. 비정상적인 흐름이 지배하는 시장에서의 비정상적인 금리 레벨 전망은 이상하지 않음
당장 적극적으로 매수하기에는 조심스러울 수 있지만 국고 3년 3.28%, 국고 10년 3.35% 레벨 부근부터는 매수 관점 접근이 적절
<8/16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868%(-5.2bp)
통안 2년: 3.045%(-10.4bp)
국고 3년: 3.078%(-10.3bp)
국고 5년: 3.123%(-11.6bp)
국고 10년: 3.156%(-12.6bp)
국고 30년: 3.112%(-9.5bp)
- 국고채 금리는 글로벌 경기 우려 속 연휴 기간 동안의 미국 금리 하락폭을 반영하며 전구간 하락 마감. 중국의 실물지표가 부진하게 나온 가운데 7월 MLF 대출금리 인하 소식은 시장 내 경기둔화 우려를 가중
- 호주 RBA 의사록, "호주의 인플레이션이 1990년대 초 이후 최고치로 목표치를 훨씬 상회하고 있음", "코로나에 따른 공급망 차질 및 러-우 전쟁 등이 물가 압력 요인의 상당 부분을 설명하고 있으나 내부 요인도 점차 작용하고 있음"
- "호주 내부의 강한 내수, 타이트한 고용시장, 일부 산업의 생산 제약, 홍수 등이 가격에 영향", "인플레이션이 올해 후반에 고점을 확인하고 2024년 말에는 목표치인 2~3%대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
- "주요 불확실성은 가계 소비. 높은 인플레이션과 금리로 가계 예산이 압박을 받고 있음"
- 러시아 모스크바거래소, '비적대국 출신의 국내 비거주자 고객뿐 아니라 궁극적인 수혜자가 러시아 법인, 개인인 경우 비거주자'에 한해 채권 시장을 다시 개방할 것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9,000억원/ 응찰금액 52,967.35억원/ 낙찰금액 19,007.35억원/ 낙찰금리 3.2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7틱 상승한 105.46, 10년 국채선물은 129틱 상승한 115.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945 계약 순매도) / 외국인(521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794 계약 순매도) / 외국인(9916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868%(-5.2bp)
통안 2년: 3.045%(-10.4bp)
국고 3년: 3.078%(-10.3bp)
국고 5년: 3.123%(-11.6bp)
국고 10년: 3.156%(-12.6bp)
국고 30년: 3.112%(-9.5bp)
- 국고채 금리는 글로벌 경기 우려 속 연휴 기간 동안의 미국 금리 하락폭을 반영하며 전구간 하락 마감. 중국의 실물지표가 부진하게 나온 가운데 7월 MLF 대출금리 인하 소식은 시장 내 경기둔화 우려를 가중
- 호주 RBA 의사록, "호주의 인플레이션이 1990년대 초 이후 최고치로 목표치를 훨씬 상회하고 있음", "코로나에 따른 공급망 차질 및 러-우 전쟁 등이 물가 압력 요인의 상당 부분을 설명하고 있으나 내부 요인도 점차 작용하고 있음"
- "호주 내부의 강한 내수, 타이트한 고용시장, 일부 산업의 생산 제약, 홍수 등이 가격에 영향", "인플레이션이 올해 후반에 고점을 확인하고 2024년 말에는 목표치인 2~3%대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
- "주요 불확실성은 가계 소비. 높은 인플레이션과 금리로 가계 예산이 압박을 받고 있음"
- 러시아 모스크바거래소, '비적대국 출신의 국내 비거주자 고객뿐 아니라 궁극적인 수혜자가 러시아 법인, 개인인 경우 비거주자'에 한해 채권 시장을 다시 개방할 것
- 국고 1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9,000억원/ 응찰금액 52,967.35억원/ 낙찰금액 19,007.35억원/ 낙찰금리 3.21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7틱 상승한 105.46, 10년 국채선물은 129틱 상승한 115.6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4945 계약 순매도) / 외국인(521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9794 계약 순매도) / 외국인(9916 계약 순매수)
<8/17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888%(+2bp)
통안 2년: 3.063%(+1.8bp)
국고 3년: 3.087%(+0.9bp)
국고 5년: 3.142%(+1.9bp)
국고 10년: 3.188%(+3.2bp)
국고 30년: 3.138%(+2.6bp)
- 국고채 금리는 7월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둔 경계감 속 전구간 상승 마감.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빅스텝 금리 인상을 단행하고 외국인의 매도세가 확대된 점 또한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
- 한국은행, "최근 금리 인상시의 은행 대출금리 파급효과는 은행의 가산금리 인하 등으로 직전 금리 인상시에 비해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
- "향후 기준금리가 추가 인상되더라도 은행의 완화적 대출태도가 현행과 같이 지속될 경우 대출금리 파급률은 과거 평균을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
-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 기준금리 3.0%로 50bp 인상. RBNZ, "위원들이 물가 상승률을 목표범위인 연 1~3%까지 되돌리기 위해 지출을 충분히 억제할 수 있다고 확신할 때까지 통화 여건을 계속해서 긴축해야 한다는 데 동의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하락한 105.39, 10년 국채선물은 32틱 하락한 115.3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950 계약 순매수) / 외국인(201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161 계약 순매수) / 외국인(5236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888%(+2bp)
통안 2년: 3.063%(+1.8bp)
국고 3년: 3.087%(+0.9bp)
국고 5년: 3.142%(+1.9bp)
국고 10년: 3.188%(+3.2bp)
국고 30년: 3.138%(+2.6bp)
- 국고채 금리는 7월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둔 경계감 속 전구간 상승 마감.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빅스텝 금리 인상을 단행하고 외국인의 매도세가 확대된 점 또한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
- 한국은행, "최근 금리 인상시의 은행 대출금리 파급효과는 은행의 가산금리 인하 등으로 직전 금리 인상시에 비해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
- "향후 기준금리가 추가 인상되더라도 은행의 완화적 대출태도가 현행과 같이 지속될 경우 대출금리 파급률은 과거 평균을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
-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 기준금리 3.0%로 50bp 인상. RBNZ, "위원들이 물가 상승률을 목표범위인 연 1~3%까지 되돌리기 위해 지출을 충분히 억제할 수 있다고 확신할 때까지 통화 여건을 계속해서 긴축해야 한다는 데 동의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7틱 하락한 105.39, 10년 국채선물은 32틱 하락한 115.3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950 계약 순매수) / 외국인(201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161 계약 순매수) / 외국인(5236 계약 순매도)
7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 - 경제
구성원 전원: 최근 소비지출, 생산지표 완화가 주목할 만 하지만 동 기간 고용은 견조한 수준 유지. 물가의 상방 압력은 광범위하게 확산. 물가에 여전히 매우 유의할 필요
Participants noted that recent indicators of spending and production had softened. Nonetheless, job gains had been robust in recent months, and the unemployment rate had remained low. Inflation remained elevated, reflecting supply and demand imbalances related to the pandemic, higher food and energy prices, and broader price pressures. Participants stated that they were highly attentive to inflation risks.
많은(many) 구성원: 주택 부문 둔화는 지속적인 통화정책의 긴축 강도 강화에 따른 수요 부문 변화를 반영
Many participants remarked that some of the slowing, particularly in the housing sector, reflected the emerging response of aggregate demand to the tightening of financial conditions associated with the ongoing firming of monetary policy.
구성원 전원: 하반기 실질 GDP는 성장세 보이겠지만 재정 정책 긴축에 따른 수요 위축으로 그 성장세는 장기 추세를 하회하는(마이너스 Output Gap으로 추정) 흐름 보일 전망
Participants anticipated that U.S. real GDP would expand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but many expected that growth in economic activity would be at a below-trend pace, as the period ahead would likely see the response of aggregate demand to tighter financial conditions become stronger and more broad based.
구성원 전원: 추세를 하회하는 성장세는 물가 압력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
Participants noted that a period of below-trend GDP growth would help reduce inflationary pressures and set the stage for the sustained achievement of the Committee's objectives of maximum employment and price stability.
구성원 전원: 주택시장 둔화는 지속될 것. 대출 비용 증가로 내구재 등 이자 비용 민감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가계지출 둔화 예상
Participants anticipated that this slowdown in housing activity would continue and also expected higher borrowing costs to lead to a slowing in other interest-sensitive household expenditures, such as purchases of durable goods.
구성원 전원: 2분기 투자 지출 감소 예상. 높아진 불확실성과 물가 우려, 타이트해진 금융 여건 및 소비 지출 감소로 인해 기업들은 전망을 하향 조정 중
With respect to the business sector, participants noted that investment spending had likely declined in the second quarter. In addition, business survey data and information received from contacts indicated that manufacturing orders and production had fallen in some Districts. Heightened uncertainty, concerns about inflation, tighter financial conditions, and a cutback in consumer spending had led firms to downgrade economic prospects.
일부(some) 구성원: 기업 활동의 모멘텀 변화는 이전 완화적인 금융 여건 상에서의 사업 계획과 변화한 금융 여건(긴축) 상에서의 괴리에 기인
Some participants noted that their contacts were reporting that businesses were in the process of reevaluating their capital expenditure plans.
몇몇(a few) 구성원: 일부 기업들은 수요-공급 균형 상태가 개선된 것으로 판단되나 여전히 대부분은 공급망 이슈에 애로를 겪고있고 현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A few participants indicated that some business contacts had assessed that demand and supply were beginning to come into better balance. Even so, contacts in many areas continued to report major supply chain disruptions and anticipated that these were likely to continue while also indicating that there were signs of improvement in supply conditions in some areas.
구성원 전원: 최근 소비지출, 생산지표 완화가 주목할 만 하지만 동 기간 고용은 견조한 수준 유지. 물가의 상방 압력은 광범위하게 확산. 물가에 여전히 매우 유의할 필요
Participants noted that recent indicators of spending and production had softened. Nonetheless, job gains had been robust in recent months, and the unemployment rate had remained low. Inflation remained elevated, reflecting supply and demand imbalances related to the pandemic, higher food and energy prices, and broader price pressures. Participants stated that they were highly attentive to inflation risks.
많은(many) 구성원: 주택 부문 둔화는 지속적인 통화정책의 긴축 강도 강화에 따른 수요 부문 변화를 반영
Many participants remarked that some of the slowing, particularly in the housing sector, reflected the emerging response of aggregate demand to the tightening of financial conditions associated with the ongoing firming of monetary policy.
구성원 전원: 하반기 실질 GDP는 성장세 보이겠지만 재정 정책 긴축에 따른 수요 위축으로 그 성장세는 장기 추세를 하회하는(마이너스 Output Gap으로 추정) 흐름 보일 전망
Participants anticipated that U.S. real GDP would expand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but many expected that growth in economic activity would be at a below-trend pace, as the period ahead would likely see the response of aggregate demand to tighter financial conditions become stronger and more broad based.
구성원 전원: 추세를 하회하는 성장세는 물가 압력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
Participants noted that a period of below-trend GDP growth would help reduce inflationary pressures and set the stage for the sustained achievement of the Committee's objectives of maximum employment and price stability.
구성원 전원: 주택시장 둔화는 지속될 것. 대출 비용 증가로 내구재 등 이자 비용 민감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가계지출 둔화 예상
Participants anticipated that this slowdown in housing activity would continue and also expected higher borrowing costs to lead to a slowing in other interest-sensitive household expenditures, such as purchases of durable goods.
구성원 전원: 2분기 투자 지출 감소 예상. 높아진 불확실성과 물가 우려, 타이트해진 금융 여건 및 소비 지출 감소로 인해 기업들은 전망을 하향 조정 중
With respect to the business sector, participants noted that investment spending had likely declined in the second quarter. In addition, business survey data and information received from contacts indicated that manufacturing orders and production had fallen in some Districts. Heightened uncertainty, concerns about inflation, tighter financial conditions, and a cutback in consumer spending had led firms to downgrade economic prospects.
일부(some) 구성원: 기업 활동의 모멘텀 변화는 이전 완화적인 금융 여건 상에서의 사업 계획과 변화한 금융 여건(긴축) 상에서의 괴리에 기인
Some participants noted that their contacts were reporting that businesses were in the process of reevaluating their capital expenditure plans.
몇몇(a few) 구성원: 일부 기업들은 수요-공급 균형 상태가 개선된 것으로 판단되나 여전히 대부분은 공급망 이슈에 애로를 겪고있고 현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A few participants indicated that some business contacts had assessed that demand and supply were beginning to come into better balance. Even so, contacts in many areas continued to report major supply chain disruptions and anticipated that these were likely to continue while also indicating that there were signs of improvement in supply conditions in some areas.
7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 - 고용
구성원 전원: 실업률은 매우 낮고, 유휴 일자리와 퇴사율은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 명목 임금 상승률도 확대되는 등 고용시장은 강세 지속
Participants observed that the labor market remained strong, with the unemployment rate very low, job vacancies and quits close to historically high levels, and an elevated rate of nominal wage growth.
많은(many) 구성원: 고용시장 강세의 완화 징후가 포착되고 있음.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증가, 퇴사율과 유휴 일자리 증가세 및 연초 대비 임금 상승률 둔화, 일부 부문의 고용 감소 등이 이를 방증
Many participants also noted, however, that there were some tentative signs of a softening outlook for the labor market: These signs included increases in weekly initial unemployment insurance claims, reductions in quit rates and vacancies, slower growth in payrolls than earlier in the year, and reports of cutbacks in hiring in some sectors.
일부(some) 구성원: 베이비붐 세대 은퇴로 최근 고용시장 공급 증가가 수요-공급 불균형을 완화시키는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음
Some participants noted that the contribution that increases in labor supply could make to reducing labor market imbalances was likely limited, especially as the scope for labor force participation to pick up was constrained by the ongoing movement of the large baby-boom cohort into their retirement years.
구성원 전원: 긴축적인 금융 환경, 총수요 증가세 완화로 향후 고용 증가세는 둔화될 전망. 이는 고용시장 수급 불균형을 완화시키고, 임금 상승 압력을 약화시키면서 물가 안정에 도움될 것
Participants observed that, in part because of tighter financial conditions and an associated moderation in the growth of aggregate demand, growth in employment would likely slow further in the period ahead. They noted that this development would help bring labor demand and supply into better balance, reducing upward pressures on nominal wage growth and aiding the return of inflation to 2 percent.
구성원 전원: 고용 및 경제활동 지표 대비 소비지출, 생산 지표 모멘텀이 약한 점에 주목할 필요. 일반적으로 고용이 강한 가운데 지출 데이터가 부진하면 노동 생산성 증가에 크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Participants noted that indicators of spending and production pointed to less underlying strength in economic activity than was suggested by indicators of labor market activity.
구성원 전원: GDP 수준보다 고용이 더 강한 수준일 수도 있음
몇몇(several) 구성원: 이는 GDP 성장세가 상향 조정되면(경제 수준과 고용 간 괴리) 자연스레 해소될 것
Participants remarked that the strength of the labor market suggested that economic activity may be stronger than implied by the current GDP data, with several participants raising the possibility that the discrepancy might ultimately be resolved by GDP being revised upward.
몇몇(several) 구성원: 일부 지표에서 보이는 만큼 고용시장이 타이트하지 않을 가능성
Several participants also observed, however, that the labor market might not be as tight as some indicators suggested.
구성원 전원: 실업률은 매우 낮고, 유휴 일자리와 퇴사율은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 명목 임금 상승률도 확대되는 등 고용시장은 강세 지속
Participants observed that the labor market remained strong, with the unemployment rate very low, job vacancies and quits close to historically high levels, and an elevated rate of nominal wage growth.
많은(many) 구성원: 고용시장 강세의 완화 징후가 포착되고 있음.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증가, 퇴사율과 유휴 일자리 증가세 및 연초 대비 임금 상승률 둔화, 일부 부문의 고용 감소 등이 이를 방증
Many participants also noted, however, that there were some tentative signs of a softening outlook for the labor market: These signs included increases in weekly initial unemployment insurance claims, reductions in quit rates and vacancies, slower growth in payrolls than earlier in the year, and reports of cutbacks in hiring in some sectors.
일부(some) 구성원: 베이비붐 세대 은퇴로 최근 고용시장 공급 증가가 수요-공급 불균형을 완화시키는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음
Some participants noted that the contribution that increases in labor supply could make to reducing labor market imbalances was likely limited, especially as the scope for labor force participation to pick up was constrained by the ongoing movement of the large baby-boom cohort into their retirement years.
구성원 전원: 긴축적인 금융 환경, 총수요 증가세 완화로 향후 고용 증가세는 둔화될 전망. 이는 고용시장 수급 불균형을 완화시키고, 임금 상승 압력을 약화시키면서 물가 안정에 도움될 것
Participants observed that, in part because of tighter financial conditions and an associated moderation in the growth of aggregate demand, growth in employment would likely slow further in the period ahead. They noted that this development would help bring labor demand and supply into better balance, reducing upward pressures on nominal wage growth and aiding the return of inflation to 2 percent.
구성원 전원: 고용 및 경제활동 지표 대비 소비지출, 생산 지표 모멘텀이 약한 점에 주목할 필요. 일반적으로 고용이 강한 가운데 지출 데이터가 부진하면 노동 생산성 증가에 크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Participants noted that indicators of spending and production pointed to less underlying strength in economic activity than was suggested by indicators of labor market activity.
구성원 전원: GDP 수준보다 고용이 더 강한 수준일 수도 있음
몇몇(several) 구성원: 이는 GDP 성장세가 상향 조정되면(경제 수준과 고용 간 괴리) 자연스레 해소될 것
Participants remarked that the strength of the labor market suggested that economic activity may be stronger than implied by the current GDP data, with several participants raising the possibility that the discrepancy might ultimately be resolved by GDP being revised upward.
몇몇(several) 구성원: 일부 지표에서 보이는 만큼 고용시장이 타이트하지 않을 가능성
Several participants also observed, however, that the labor market might not be as tight as some indicators sugges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