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2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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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Weekly] 보이고, 받아들이면 동요가 적다
▶ 시야가 밝아지고, 변하는게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며 변동성도 감소
물가의 고점 확인 시점이 점차 시계 안에 들어오고 있음. 또한, 중앙은행이 물가 둔화에 만족하지 않을 것도 이제는 모두가 아는 내용. 가늠할 수 없었던 정책과 물가의 경로는 대체로 뚜렷해진 상황. 당분간 통화정책 긴축 기조는 유지될 것. 한국, 미국 모두 적어도 내년 초까지는 인상 사이클이 이어질 전망
6월까지 중앙은행의 기조에 의구심을 품었던 시장도 이를 받아들이는 모습. FOMC 회의 이후 연준 구성원들은 매파적 기질을 다분히 드러내고 있는데 이전만큼 시장이 크게 반응하지 않고 있음
시장은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변화를 바랬던 것들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하기 시작. 금리 급등락 장세는 제한될 것. ATR 지표로 그려본 한미 국채 금리 변동성은 정점을 지나는 모습
▶ 향후 리스크가 있다면 QT
3분기 재무부 차입 계획을 보면 3~4분기 QT로 인한 차입 감소분은 각각 1,200억, 1,390억달러로 월간 국채 QT(9월 이후 한도: 600억달러)에 못 미치는 규모. 다만, 2017~2019년 QT 감소분과 비교하면 3배 이상. 연준의 최근 재투자 중단 규모 추이도 증가 추세
이전보다 과감하게 시작한 양적긴축, 정확한 QT의 시행 강도나 종착점 예상에 신중한 연준 인사들의 발언들까지 종합해보면 자산 축소에 대한 불확실성은 당분간 상존할 것. 파급효과를 확인하는 데에는 시간 소요 전망
▶ 물가 지표에 일희일비하지 말자
7월 미국 CPI 지표에는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가 크지 않다는 판단. 예상치를 하회하더라도 이것이 물가의 본격적인 둔화를 시사하는게 아닐뿐더러 정책 스탠스를 바꿀 요인도 될 수 없음. 반면, 상승 폭을 다시 한번 키운다해도 고점 확인은 시간 문제
▶ 시야가 밝아지고, 변하는게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며 변동성도 감소
물가의 고점 확인 시점이 점차 시계 안에 들어오고 있음. 또한, 중앙은행이 물가 둔화에 만족하지 않을 것도 이제는 모두가 아는 내용. 가늠할 수 없었던 정책과 물가의 경로는 대체로 뚜렷해진 상황. 당분간 통화정책 긴축 기조는 유지될 것. 한국, 미국 모두 적어도 내년 초까지는 인상 사이클이 이어질 전망
6월까지 중앙은행의 기조에 의구심을 품었던 시장도 이를 받아들이는 모습. FOMC 회의 이후 연준 구성원들은 매파적 기질을 다분히 드러내고 있는데 이전만큼 시장이 크게 반응하지 않고 있음
시장은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변화를 바랬던 것들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하기 시작. 금리 급등락 장세는 제한될 것. ATR 지표로 그려본 한미 국채 금리 변동성은 정점을 지나는 모습
▶ 향후 리스크가 있다면 QT
3분기 재무부 차입 계획을 보면 3~4분기 QT로 인한 차입 감소분은 각각 1,200억, 1,390억달러로 월간 국채 QT(9월 이후 한도: 600억달러)에 못 미치는 규모. 다만, 2017~2019년 QT 감소분과 비교하면 3배 이상. 연준의 최근 재투자 중단 규모 추이도 증가 추세
이전보다 과감하게 시작한 양적긴축, 정확한 QT의 시행 강도나 종착점 예상에 신중한 연준 인사들의 발언들까지 종합해보면 자산 축소에 대한 불확실성은 당분간 상존할 것. 파급효과를 확인하는 데에는 시간 소요 전망
▶ 물가 지표에 일희일비하지 말자
7월 미국 CPI 지표에는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가 크지 않다는 판단. 예상치를 하회하더라도 이것이 물가의 본격적인 둔화를 시사하는게 아닐뿐더러 정책 스탠스를 바꿀 요인도 될 수 없음. 반면, 상승 폭을 다시 한번 키운다해도 고점 확인은 시간 문제
이번 주보 QT 관련 문의가 있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제가 난해하게 작성한 것 같아서 죄송하구요.. 저도 알아가면서 쓰다보니 내용에 혼선이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QT에 대한 파급효과라던지 전반적인 예상이나 전망은 연준을 포함해 다들 굉장히 신중하게 하고 있기때문에 QT 자체로 인한 결과를 섣부르게 예단하지 말자 라는 취지로 작성을 했습니다.
이번 QT로 인한 차입 감소분이 과거 감소분보다 굉장히 큰 점은 분명 강세 재료가 맞습니다. 그러나 다르게 생각해보면 저번 QT 때 제대로 시작해보려다가 금리가 급등해서 결국 흐지부지되었는데, 과거 사례를 알면서도 발행규모를 크게 줄이는건 지금은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나중에는 또 다른 리스크로 발전할 수도 있겠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QT로 인한 차입분 감소 = 강세, 또는 QT에 따른 연준 수요 감소 = 상승으로 치부하기에는 아직 조심스럽다. 상황을 지켜봐야하니 또 다른 불확실성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이렇게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련 내용은 모니터링 하다가 특이사항 있으면 별도 코멘트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QT에 대한 파급효과라던지 전반적인 예상이나 전망은 연준을 포함해 다들 굉장히 신중하게 하고 있기때문에 QT 자체로 인한 결과를 섣부르게 예단하지 말자 라는 취지로 작성을 했습니다.
이번 QT로 인한 차입 감소분이 과거 감소분보다 굉장히 큰 점은 분명 강세 재료가 맞습니다. 그러나 다르게 생각해보면 저번 QT 때 제대로 시작해보려다가 금리가 급등해서 결국 흐지부지되었는데, 과거 사례를 알면서도 발행규모를 크게 줄이는건 지금은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나중에는 또 다른 리스크로 발전할 수도 있겠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QT로 인한 차입분 감소 = 강세, 또는 QT에 따른 연준 수요 감소 = 상승으로 치부하기에는 아직 조심스럽다. 상황을 지켜봐야하니 또 다른 불확실성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이렇게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련 내용은 모니터링 하다가 특이사항 있으면 별도 코멘트로 말씀드리겠습니다.
<8/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23%(+2.9bp)
통안 2년: 3.125%(+5.2bp)
국고 3년: 3.134%(+5.5bp)
국고 5년: 3.151%(+5.2bp)
국고 10년: 3.177%(+5.3bp)
국고 30년: 3.075%(+1.1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7월 비농업고용지표를 소화하며 전구간 상승 마감. 고용지표 호조가 경기 우려를 축소하며 연준의 강한 긴축에 여유 공간을 부여할 것이라는 전망 확대. 기관 주도의 국채선물 매도세 또한 국채시장 약세 요인으로 작용
- 미국 7월 비농업 고용변동은 52.8만명으로 예상치(25만명) 및 이전치(39.8만명) 상회. 실업률은 3.5%로 예상치(3.6%) 및 이전치(3.6%) 하회
- 추경호 부총리, "수출, 투자 중심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음", "추석 민생안정대책과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 등 추가대책을 금주 중 발표할 것"
- CBA(Commonwealth Bank of Australia), "이번 주 연준 인사들의 발언과 내주 예정된 FOMC 의사록은 모두 매파적일 것", "고용지표 호조에 따라 연준이 3회 연속 75bp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큼"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5.27, 10년 국채선물은 50틱 하락한 115.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944 계약 순매도) / 외국인(189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843 계약 순매도) / 외국인(3841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23%(+2.9bp)
통안 2년: 3.125%(+5.2bp)
국고 3년: 3.134%(+5.5bp)
국고 5년: 3.151%(+5.2bp)
국고 10년: 3.177%(+5.3bp)
국고 30년: 3.075%(+1.1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7월 비농업고용지표를 소화하며 전구간 상승 마감. 고용지표 호조가 경기 우려를 축소하며 연준의 강한 긴축에 여유 공간을 부여할 것이라는 전망 확대. 기관 주도의 국채선물 매도세 또한 국채시장 약세 요인으로 작용
- 미국 7월 비농업 고용변동은 52.8만명으로 예상치(25만명) 및 이전치(39.8만명) 상회. 실업률은 3.5%로 예상치(3.6%) 및 이전치(3.6%) 하회
- 추경호 부총리, "수출, 투자 중심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음", "추석 민생안정대책과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 등 추가대책을 금주 중 발표할 것"
- CBA(Commonwealth Bank of Australia), "이번 주 연준 인사들의 발언과 내주 예정된 FOMC 의사록은 모두 매파적일 것", "고용지표 호조에 따라 연준이 3회 연속 75bp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큼"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5.27, 10년 국채선물은 50틱 하락한 115.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944 계약 순매도) / 외국인(189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843 계약 순매도) / 외국인(3841 계약 순매수)
고용의 피크도 머지 않은 이유
1. 비농업, 민간 고용자수는 코로나 이전 수준을 상회하기 시작. 참고로 코로나 직전에도 미국 고용시장은 역대급 호황이었음
2. 주요 산업 고용자수도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근접 또는 상회
3. 구조적 변화로 인해 상대적으로 개선 속도가 더딘 경제활동 참가율도 꾸준히 개선세
4. Powell 의장이 강조한 'prime age' 경제활동 참여율은 사실상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 하.지.만 계속 이야기하듯 '피크 아웃=안좋음'이 아닌 '피크 아웃= 지나치게 좋음 -> 매우 좋음'
1. 비농업, 민간 고용자수는 코로나 이전 수준을 상회하기 시작. 참고로 코로나 직전에도 미국 고용시장은 역대급 호황이었음
2. 주요 산업 고용자수도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근접 또는 상회
3. 구조적 변화로 인해 상대적으로 개선 속도가 더딘 경제활동 참가율도 꾸준히 개선세
4. Powell 의장이 강조한 'prime age' 경제활동 참여율은 사실상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 하.지.만 계속 이야기하듯 '피크 아웃=안좋음'이 아닌 '피크 아웃= 지나치게 좋음 -> 매우 좋음'
물가의 피크아웃: 지나치게 안좋음 -> 매우 안좋음
고용의 피크아웃: 지나치게 좋음 -> 매우 좋음
연준의 긴축 스탠스: 지나치게 강함 -> 강함
고용의 피크아웃: 지나치게 좋음 -> 매우 좋음
연준의 긴축 스탠스: 지나치게 강함 -> 강함
<8/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16%(-0.7bp)
통안 2년: 3.118%(-0.7bp)
국고 3년: 3.134%(0bp)
국고 5년: 3.152%(+0.1bp)
국고 10년: 3.166%(-1.1bp)
국고 30년: 3.08%(+0.5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7월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 만기별 혼조 마감. 강한 고용시장이 물가의 구조적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 존재. 미국 7월 CPI 예상치는 8.7%로 전월치(9.1%) 하회. 다만, 연준 인사들은 물가가 확실히 잡힐 때까지 기준금리를 오랜시간 높게 유지해야 한다고 발언한 바 있어 통화정책 우려는 지속
- 고용지표 발표 이후 75bp 인상 전망 우세. Fed Watch 8월 2일 기준 50bp 인상 확률: 59%, 75bp 인상 확률: 41% -> 현재 기준 50bp 인상 확률: 36.5%, 75bp 인상 확률: 63.5%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7,000억원/ 응찰금액 2조 4,570억원/ 낙찰금액 7,000억원/ 낙찰금리 3.14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틱 하락한 105.26, 10년 국채선물은 17틱 상승한 115.5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82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4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21 계약 순매도) / 외국인(430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16%(-0.7bp)
통안 2년: 3.118%(-0.7bp)
국고 3년: 3.134%(0bp)
국고 5년: 3.152%(+0.1bp)
국고 10년: 3.166%(-1.1bp)
국고 30년: 3.08%(+0.5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7월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 만기별 혼조 마감. 강한 고용시장이 물가의 구조적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 존재. 미국 7월 CPI 예상치는 8.7%로 전월치(9.1%) 하회. 다만, 연준 인사들은 물가가 확실히 잡힐 때까지 기준금리를 오랜시간 높게 유지해야 한다고 발언한 바 있어 통화정책 우려는 지속
- 고용지표 발표 이후 75bp 인상 전망 우세. Fed Watch 8월 2일 기준 50bp 인상 확률: 59%, 75bp 인상 확률: 41% -> 현재 기준 50bp 인상 확률: 36.5%, 75bp 인상 확률: 63.5%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7,000억원/ 응찰금액 2조 4,570억원/ 낙찰금액 7,000억원/ 낙찰금리 3.14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틱 하락한 105.26, 10년 국채선물은 17틱 상승한 115.5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82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4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21 계약 순매도) / 외국인(430 계약 순매수)
<8/1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29%(+1.3bp)
통안 2년: 3.141%(+2.3bp)
국고 3년: 3.154%(+2bp)
국고 5년: 3.181%(+2.9bp)
국고 10년: 3.207%(+4.1bp)
국고 30년: 3.135%(+5.5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CPI 관련 경계감이 지속된 가운데 전구간 상승 마감. 외국인이 장기물 구간 순매도세를 확대하며 장단기 금리는 스티프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5.17, 10년 국채선물은 47틱 하락한 115.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5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7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419 계약 순매수) / 외국인(3712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29%(+1.3bp)
통안 2년: 3.141%(+2.3bp)
국고 3년: 3.154%(+2bp)
국고 5년: 3.181%(+2.9bp)
국고 10년: 3.207%(+4.1bp)
국고 30년: 3.135%(+5.5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CPI 관련 경계감이 지속된 가운데 전구간 상승 마감. 외국인이 장기물 구간 순매도세를 확대하며 장단기 금리는 스티프닝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5.17, 10년 국채선물은 47틱 하락한 115.1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57 계약 순매도) / 외국인(27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419 계약 순매수) / 외국인(3712 계약 순매도)
미국 7월 CPI
CPI(mom): 0.0%, 컨센: 0.2%, 전월: 1.3%
CPI(yoy): 8.5%, 컨센: 8.7%, 전월: 9.1%
Core(mom): 0.3%, 컨센: 0.5%, 전월: 0.7%
Core(yoy): 5.9%, 컨센: 6.1%. 전월: 5.9%
CPI(mom): 0.0%, 컨센: 0.2%, 전월: 1.3%
CPI(yoy): 8.5%, 컨센: 8.7%, 전월: 9.1%
Core(mom): 0.3%, 컨센: 0.5%, 전월: 0.7%
Core(yoy): 5.9%, 컨센: 6.1%. 전월: 5.9%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연말, 2023년 말 기준금리 각각 3.9%, 4.4% 수준까지 인상 필요
2. 물가의 2%대 도달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유지하는 것이 현실적
3. 7월 물가 지표는 분명 환영할만 한 수치. 인플레이션이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첫 신호지만 연준이 원하는 수준과는 거리가 멈
4. 금번 지표가 본인의 인상 경로를 바꾸지 않을 것
Chri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7월 물가 지표 둔화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레벨은 너무 높은 수준. 따라서 크게 기뻐할 수는 없음
2. 연준은 물가를 목표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해 내년까지 계속 기준금리 인상할 것
3. 연말 기준금리는 3.25~3.50%, 최종 금리 레벨은 3.75~4.00% 전망
4. PCE는 2023년 말까지 2.5%에 근접하는 수준으로 둔화될 것. 경기는 조만간 상당한 수준으로 둔화될 가능성은 제한적
1. 연말, 2023년 말 기준금리 각각 3.9%, 4.4% 수준까지 인상 필요
2. 물가의 2%대 도달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유지하는 것이 현실적
3. 7월 물가 지표는 분명 환영할만 한 수치. 인플레이션이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첫 신호지만 연준이 원하는 수준과는 거리가 멈
4. 금번 지표가 본인의 인상 경로를 바꾸지 않을 것
Chri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7월 물가 지표 둔화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레벨은 너무 높은 수준. 따라서 크게 기뻐할 수는 없음
2. 연준은 물가를 목표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해 내년까지 계속 기준금리 인상할 것
3. 연말 기준금리는 3.25~3.50%, 최종 금리 레벨은 3.75~4.00% 전망
4. PCE는 2023년 말까지 2.5%에 근접하는 수준으로 둔화될 것. 경기는 조만간 상당한 수준으로 둔화될 가능성은 제한적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Comment_1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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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 입장에서 상황 변화는 없음, 현 수준 긴축 강도 유지 전망
물가 우려의 소폭 완화와 함께 고용 호조도 소폭 약화. 긴축 강도를 당기거나 풀어야할 유인이 각각 하나씩 생긴 셈. 즉, 양대 지표의 변화는 서로를 상쇄. 연준 입장에서 상황의 변화는 크게 없다고 판단하며, 현 수준 긴축 강도 유지해 나갈 전망. 당사 기존 전망(연말 기준금리 3.50%, 9월 50bp) 유지
▶ 채권 금리는 변동성 완화 속 하방 압력 점증될 것
연준의 꾸준한 기준금리 인상은 금리의 급격한 하락을 제한하겠으나 물가, 고용 지표는 분명한 시장의 호재. 금리 하방 압력은 점증될 전망. 본격적인 하락장 도래까지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우하향하는 방향성은 뚜렷해졌음. 추가 긴축 강도 우려 심리 약화로 플래트닝 압력도 완화될 것. 3분기 중 기준금리 – 10년 금리 스프레드 역전도 유력. 경기, 물가, 정책 중 시장과 다른 방향을 보고있는 것은 이제 정책 하나
물가 우려의 소폭 완화와 함께 고용 호조도 소폭 약화. 긴축 강도를 당기거나 풀어야할 유인이 각각 하나씩 생긴 셈. 즉, 양대 지표의 변화는 서로를 상쇄. 연준 입장에서 상황의 변화는 크게 없다고 판단하며, 현 수준 긴축 강도 유지해 나갈 전망. 당사 기존 전망(연말 기준금리 3.50%, 9월 50bp) 유지
▶ 채권 금리는 변동성 완화 속 하방 압력 점증될 것
연준의 꾸준한 기준금리 인상은 금리의 급격한 하락을 제한하겠으나 물가, 고용 지표는 분명한 시장의 호재. 금리 하방 압력은 점증될 전망. 본격적인 하락장 도래까지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우하향하는 방향성은 뚜렷해졌음. 추가 긴축 강도 우려 심리 약화로 플래트닝 압력도 완화될 것. 3분기 중 기준금리 – 10년 금리 스프레드 역전도 유력. 경기, 물가, 정책 중 시장과 다른 방향을 보고있는 것은 이제 정책 하나
<8/1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01%(-2.8bp)
통안 2년: 3.122%(-1.9bp)
국고 3년: 3.124%(-3bp)
국고 5년: 3.172%(-0.9bp)
국고 10년: 3.219%(+1.2bp)
국고 30년: 3.181%(+4.6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물가지표를 소화하며 만기별 혼조 마감. 연준의 추가적인 자이언트 스텝 인상 전망은 축소. 경기 및 정책 우려 완화되며 국고채 금리는 스티프닝
- 대통령실,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된 예산 규모가 약 2,500억원. 피해를 확인해봐야겠지만 지금 추경까지 필요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
-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말 2023년 말 기준금리 각각 3.9%, 4.4% 수준까지 인상 필요", "물가의 2%대 도달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유지하는 것이 현실적"
-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 "7월 물가 지표 둔화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레벨은 높은 수준"
- 미국 7월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고 50bp 인상 전망 확대. Fed Watch, 8월 9일 기준 50bp 인상 확률 32% -> 현재 60.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상승한 105.25, 10년 국채선물은 15틱 하락한 114.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3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87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166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62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01%(-2.8bp)
통안 2년: 3.122%(-1.9bp)
국고 3년: 3.124%(-3bp)
국고 5년: 3.172%(-0.9bp)
국고 10년: 3.219%(+1.2bp)
국고 30년: 3.181%(+4.6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물가지표를 소화하며 만기별 혼조 마감. 연준의 추가적인 자이언트 스텝 인상 전망은 축소. 경기 및 정책 우려 완화되며 국고채 금리는 스티프닝
- 대통령실,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된 예산 규모가 약 2,500억원. 피해를 확인해봐야겠지만 지금 추경까지 필요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
-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말 2023년 말 기준금리 각각 3.9%, 4.4% 수준까지 인상 필요", "물가의 2%대 도달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유지하는 것이 현실적"
-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 "7월 물가 지표 둔화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레벨은 높은 수준"
- 미국 7월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고 50bp 인상 전망 확대. Fed Watch, 8월 9일 기준 50bp 인상 확률 32% -> 현재 60.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8틱 상승한 105.25, 10년 국채선물은 15틱 하락한 114.9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35 계약 순매수) / 외국인(287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166 계약 순매수) / 외국인(1162 계약 순매도)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연준의 승리 선언은 매우 시기상조
2. 9월 75bp 인상 가능성 배제할 수 없지만 본인은 인상 속도의 점진적 감속 지지
3. 월간 기준으로 보면 소비자, 사업관련 지수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안정적 수준 대비 매우 높음
4. 근원 물가는 둔회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지 못하고 있음. 이것이 연준이 긴축을 중단할 수 없는 이유
5. 연말 기준금리는 3.50% 바로 밑까지 인상되는 것이 적절. 그 이상은 기업과 가계 활동을 제한할 수 있음. 너무 빠른 인상은 수요를 파괴시킬 것
6. 연준이 원하는 것은 지속적인 물가 둔화. 현재까지는 긍정적이지만 아직 원하는 정도는 아님
1. 연준의 승리 선언은 매우 시기상조
2. 9월 75bp 인상 가능성 배제할 수 없지만 본인은 인상 속도의 점진적 감속 지지
3. 월간 기준으로 보면 소비자, 사업관련 지수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안정적 수준 대비 매우 높음
4. 근원 물가는 둔회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지 못하고 있음. 이것이 연준이 긴축을 중단할 수 없는 이유
5. 연말 기준금리는 3.50% 바로 밑까지 인상되는 것이 적절. 그 이상은 기업과 가계 활동을 제한할 수 있음. 너무 빠른 인상은 수요를 파괴시킬 것
6. 연준이 원하는 것은 지속적인 물가 둔화. 현재까지는 긍정적이지만 아직 원하는 정도는 아님
<8/1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18%(+1.7bp)
통안 2년: 3.15%(+2.8bp)
국고 3년: 3.162%(+3.8bp)
국고 5년: 3.233%(+6.1bp)
국고 10년: 3.287%(+6.8bp)
국고 30년: 3.234%(+5.3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물가지표가 고점을 시사했음에도 연준이 강경한 긴축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인식에 전구간 상승 마감. 장기구간 국고채 입찰이 수급 부담으로 작용하며 국채 장단기 금리는 스티프닝
-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준의 승리 선언은 매우 시기상조", "9월 75bp 인상 가능성 배제할 수 없지만 본인은 인상 속도의 점진적 감속 지지"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3,000억원/ 응찰금액 8,340억원/ 낙찰금액 3,000억원/ 낙찰금리 3.17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5.09, 10년 국채선물은 59틱 하락한 114.3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189 계약 순매수) / 외국인(905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01 계약 순매수) / 외국인(624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18%(+1.7bp)
통안 2년: 3.15%(+2.8bp)
국고 3년: 3.162%(+3.8bp)
국고 5년: 3.233%(+6.1bp)
국고 10년: 3.287%(+6.8bp)
국고 30년: 3.234%(+5.3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물가지표가 고점을 시사했음에도 연준이 강경한 긴축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인식에 전구간 상승 마감. 장기구간 국고채 입찰이 수급 부담으로 작용하며 국채 장단기 금리는 스티프닝
-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준의 승리 선언은 매우 시기상조", "9월 75bp 인상 가능성 배제할 수 없지만 본인은 인상 속도의 점진적 감속 지지"
- 국고 5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3,000억원/ 응찰금액 8,340억원/ 낙찰금액 3,000억원/ 낙찰금리 3.17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5.09, 10년 국채선물은 59틱 하락한 114.3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9189 계약 순매수) / 외국인(9056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601 계약 순매수) / 외국인(624 계약 순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