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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사, 한화그룹 사업재편에 신용등급 변동 여부 검토 착수(연합인포맥스)

국내 신용평가사들이 한화그룹의 대대적인 사업재편에 따른 효과 분석과 함께 주요 계열사들의 신용등급 변동 여부에 대한 점검에 들어갔다. 3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나이스신용평가 등 신용평가 3사는 한화그룹의 사업재편 발표 직후 일제히 한화건설의 신용등급을 상향 검토 대상에 올리고, 향후 영업실적 및 재무구조 변화 추이 등을 관찰해 계열들의 신용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용등급 'A+' 한화의 경우, 덩치가 큰 한화건설과 한화정밀기계를 흡수하면서 사업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는 글로벌, 모멘텀, 방산으로 구성됐던 기존 사업구조에서 방산을 빼고 건설을 추가한다. 100% 종속회사인 한화건설을 흡수합병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자회사인 한화정밀기계를 인수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한화의 한화생명 직접 보유 지분 또한 한화건설이 보유한 지분을 더해 약 43.2%로 상승하게 된다. 한화의 재무안정성은 개편 전과 비교해 크게 저하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개편 전 한화의 순차입금의존도와 부채비율은 각각 32.1%와 133.5%이지만, 개편 후 각각 32.3%와 162.2%로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기평은 "한화건설의 재무상태가 상대적으로 열위에 있어 한화의 일부 재무지표가 저하될 수 있지만, 유의미한 수준은 아닐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화생명 지분 확대는 한화의 신용도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나이스신평은 "최근 금리 상승추세가 나타나는 가운데 보험부채 재평가 등이 이뤄질 경우 장부금액 상승에 따른 자본 확대 효과가 예상돼 한화의 신용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한화생명의 신용도는 'AA+'로 한화(A+)보다 우위에 있다. 다만, 기존 방위사업과 비교해 경기에 민감한 건설사업을 자체 사업으로 영위하게 된 점은 사업 안정성을 다소 저하할 수 있는 요소라고 신평사들은 입을 모았다.

신용평가 3사는 한화에 흡수되는 한화건설(A-)의 등급전망을 일제히 상향 검토 대상에 올렸다. 신용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한화에 합병되면서, 상향 모멘텀을 확보했다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

그룹의 방산사업 전반을 책임지게 될 한화에어로스페이스(AA-)는 통합에 따라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됐다. 한화그룹은 지난달 29일 연구·개발(R&D) 및 양산 부문에서 규모의 경제 등의 효과를 위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방산부문을 통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에서 물적분할된 방산 사업부문을 인수하고, 100% 종속 회사인 한화디펜스를 흡수하게 되는 방식이다. 나이스신평은 "탄약체계, 항법장치, 레이저 제조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한화방산과 자주포, 장갑차, 대공포 제조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한화디펜스와의 결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사업규모 확대 및 공통비용 절감 가능성과 항공엔진 부문의 수익성 개선 추세 등을 고려할 때, 과거보다 높은 영업수익성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연결기준 자산 및 매출은 개편 전에 비해 크게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산은 개편 전 11조1천639억에서 개편 후 12조6천879억원으로 증가하고, 매출도 6조4천151억원에서 7조286억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사업구조 변경에 따른 재무부담 증가는 제한적인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순차입금의존도는 지난 3월 기준 9.1%에서 통합 후 11.9%로, 부채비율은 181.7%에서 210.8%로 소폭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한기평은 "방산부문의 신규 수주 확대에 따른 영업현금흐름 개선 전망을 고려할 때, 재무부담의 증가는 제한적일 것이다"라고 판단했다.

한화임팩트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이자 에너지 장비 전문기업인 한화파워시스템을 인수한다. 한화임팩트는 지난 3월 말 연결기준 1조2천억원가량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2천100억원 규모인 한화파워시스템 인수가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분석됐다.
사업개편 대상 한화 계열사 신용등급

1. (주) 한화: A+ 안정적
2. 한화건설: A- 안정적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AA- 안정적
4. 한화생명: AA+ 안정적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연준은 아마 경기 침체 유발 없이 물가 안정시킬 수 있을 것(may be able to)

2. 그동안 연준의 인플레이션 억제 능력은 신뢰를 받아왔음. 이번에도 마찬가지. 1970년대와는 틀릴 것. 우리는 경제주체들의 고통을 최소화하면서 물가를 안정시킬 수 있음

3.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단기 기대인플레이션보다 낮은 것은 시장에서도 결국 물가는 통제가능한 수준까지 내려올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우리 경제가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과거에 경험했던 외환 위기와는 매우 다른 상황

2. 달러-원 환율이 1,300원을 상회하고 한·미 정책금리가 역전됐지만, 1997년 외환위기와는 상황이 매우 다름

3. 최근 외환시장 변동은 글로벌 리스크 요인의 영향을 받아 전 세계적으로 달러를 제외한 통화들이 절하되는 과정에서 발생

4. 원화 가치만 홀로 절하된 것이 아님

5. 과거 세 차례 한미 기준금리 역전 시기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은 대체로 순유입. 경제에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음

6. 현재 외화유동성 상황도 양호하고 안정적인 것으로 판단
<8/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79%(+0.5bp)
통안 2년: 3.080%(+6.6bp)
국고 3년: 3.070%(+5.8bp)
국고 5년: 3.115%(+6.6bp)
국고 10년: 3.130%(+4.2bp)
국고 30년: 3.125%(+1.2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미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 영향이 지속된 가운데 전구간 상승 마감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시장은 연준이 내년 말 기준금리 인하를 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본인의 생각은 상당 기간 동결된 채 유지될 것"

-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아직도 물가가 고점을 기록하지 않았음. 물가가 꾸준하게 둔화되는 모습이 명백히 보여야 함"

- 찰스 에번스 시카고 연은 총재, "물가가 둔화되는 모습 보이지 않으면 더욱 강한 긴축 필요. 9월 기준금리는 50bp 인상이 적절해 보이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75bp 인상도 가능"

- 펠로시 미 하원의장, "미 의회 대표단의 대만 방문은 대만의 민주주의를 지원하려는 미국의 확고한 약속에 따른 것", "전 세계가 독재와 민주주의 사이에서 선택을 마주한 상황에서 2천 300만 대만 국민에 대한 미국의 연대는 오늘날 그 어느 때보다 중요"

- 이창용 한은 총재, "우리 경제가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과거에 경험했던 외환 위기와는 매우 다른 상황"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5.4, 10년 국채선물은 39틱 하락한 115.8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70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98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89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791 계약 순매도)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인플레이션이 모든 면에서 돌아서고 있고, 확실하게 둔화된다는 증거가 나올때까지 기준금리는 계속 인상해야 함

2. 헤드라인 물가뿐만 아니라 근원물가 등 모든 지표가 둔화되는 강력한 증거가 필요

3. 미국 경제가 침체 국면에 들어섰다고 생각하지 않음. GDP가 2개 분기 연속 역성장을 기록했지만 상반기 고용 증가세를 보면 침체라고 말하기 어려움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2023년 투표권)

1. 연준은 물가를 2%대로 되돌리기 위해 전념하고 있음

2.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과정에서 경기 침체는 나타날 수 있음. 그러나 고용 상황을 보면 현재 국면을 침체라고 판단할 수 없음

3. 물가는 하락하겠지만 즉극적으로, 갑자기, 예측할 수 없이 내려오지는 않을 것

4. 공급망, 글로벌 이슈를 연준이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필요한 조치는 충분하고 분명하게 취할 것
<8/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63%(-1.3bp)
통안 2년: 3.120%(+3.9bp)
국고 3년: 3.100%(+3.5bp)
국고 5년: 3.140%(+3.2bp)
국고 10년: 3.155%(+2.4bp)
국고 30년: 3.145%(+1.5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간밤 미국 금리 반영하며 베어 플래트닝 마감.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등 위험 선호 심리는 확대

-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준은 물가를 2%대로 되돌리기 위해 전념하고 있음"

- "올해 우리는 3.75~4% 기준금리에 도달해야 함", "물가 상승률이 확실히 내려갔다는 증거를 얻기 위해 기준금리가 더 오랜 시간 높게 유지되어야 한다고 판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5.4, 10년 국채선물은 39틱 하락한 115.8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70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98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89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791 계약 순매도)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2024년 투표권)

1. 물가가 낮아질 때까지 기준금리 인상 지지

2. 통화정책 효과가 나타났다고 확신하려면 인플레이션이 몇 달간 완화되는 모습을 보여야 함

3. 경기는 침체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나 당장 침체 국면은 아님

4. 여전히 대다수 기업들은 고용에 애를 먹고 있는데 이는 경제가 여전히 성장 중이라는 것에 대한 방증. 또한, 수요가 물가 압력을 완화시킬 만큼 충분히 완화되지 않았다는 의미이기도 함

5. QT를 통해 MBS 포함 연준 자산은 몇년 내 6.5~7.0조달러까지 줄이는 것이 적절. 어디까지가 최적의 축소 규모인지는 확실하지 않음
<8/5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894%(-4.6bp)
통안 2년: 3.073%(-3.4bp)
국고 3년: 3.079%(-3.5bp)
국고 5년: 3.099%(-3.5bp)
국고 10년: 3.124%(-2.8bp)
국고 30년: 3.064%(-7.4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 전구간 하락 마감. 지난 4일 발표된 미국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6만건으로 전주대비 6천건 증가해 경기 우려를 증폭. 글로벌 경기 우려에 국제유가(WTI)는 배럴당 88.1달러까지 하락

- BOE, 기준금리 1.75%로 50bp 인상 단행. "올해 4분기 영국의 경기침체 돌입 예상"한다며 물가 상승률이 10월에 13.3%로 정점에 달할 것으로 예상

- 더들리 전 뉴욕 연은 총재, "침체가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며, 그들(연준)이 침체를 피하게 된다면 매우 놀랄 것"

- "연준은 여전히 노동시장에서 그들이 요구하는 슬랙(유휴인력)의 규모나 2%의 인플레이션 목표치에서 멀리 떨어져 있음. 또 한번의 75bp 금리 인상이 일어날 수 있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5틱 상승한 105.41, 10년 국채선물은 40틱 상승한 115.9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229 계약 순매도) / 외국인(129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450 계약 순매도) / 외국인(2502 계약 순매수)
본진 두개 중에 하나(물가)가 신나게 털리는데 나머지 하나는 멀쩡..
7월 미국 고용: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28.pdf
840.9 KB
[Hanwha FI Weekly] 보이고, 받아들이면 동요가 적다


시야가 밝아지고, 변하는게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며 변동성도 감소

물가의 고점 확인 시점이 점차 시계 안에 들어오고 있음. 또한, 중앙은행이 물가 둔화에 만족하지 않을 것도 이제는 모두가 아는 내용. 가늠할 수 없었던 정책과 물가의 경로는 대체로 뚜렷해진 상황. 당분간 통화정책 긴축 기조는 유지될 것. 한국, 미국 모두 적어도 내년 초까지는 인상 사이클이 이어질 전망

6월까지 중앙은행의 기조에 의구심을 품었던 시장도 이를 받아들이는 모습. FOMC 회의 이후 연준 구성원들은 매파적 기질을 다분히 드러내고 있는데 이전만큼 시장이 크게 반응하지 않고 있음

시장은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변화를 바랬던 것들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하기 시작. 금리 급등락 장세는 제한될 것. ATR 지표로 그려본 한미 국채 금리 변동성은 정점을 지나는 모습


향후 리스크가 있다면 QT

3분기 재무부 차입 계획을 보면 3~4분기 QT로 인한 차입 감소분은 각각 1,200억, 1,390억달러로 월간 국채 QT(9월 이후 한도: 600억달러)에 못 미치는 규모. 다만, 2017~2019년 QT 감소분과 비교하면 3배 이상. 연준의 최근 재투자 중단 규모 추이도 증가 추세

이전보다 과감하게 시작한 양적긴축, 정확한 QT의 시행 강도나 종착점 예상에 신중한 연준 인사들의 발언들까지 종합해보면 자산 축소에 대한 불확실성은 당분간 상존할 것. 파급효과를 확인하는 데에는 시간 소요 전망


물가 지표에 일희일비하지 말자

7월 미국 CPI 지표에는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가 크지 않다는 판단. 예상치를 하회하더라도 이것이 물가의 본격적인 둔화를 시사하는게 아닐뿐더러 정책 스탠스를 바꿀 요인도 될 수 없음. 반면, 상승 폭을 다시 한번 키운다해도 고점 확인은 시간 문제
이번 주보 QT 관련 문의가 있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제가 난해하게 작성한 것 같아서 죄송하구요.. 저도 알아가면서 쓰다보니 내용에 혼선이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QT에 대한 파급효과라던지 전반적인 예상이나 전망은 연준을 포함해 다들 굉장히 신중하게 하고 있기때문에 QT 자체로 인한 결과를 섣부르게 예단하지 말자 라는 취지로 작성을 했습니다.

이번 QT로 인한 차입 감소분이 과거 감소분보다 굉장히 큰 점은 분명 강세 재료가 맞습니다. 그러나 다르게 생각해보면 저번 QT 때 제대로 시작해보려다가 금리가 급등해서 결국 흐지부지되었는데, 과거 사례를 알면서도 발행규모를 크게 줄이는건 지금은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나중에는 또 다른 리스크로 발전할 수도 있겠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QT로 인한 차입분 감소 = 강세, 또는 QT에 따른 연준 수요 감소 = 상승으로 치부하기에는 아직 조심스럽다. 상황을 지켜봐야하니 또 다른 불확실성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이렇게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련 내용은 모니터링 하다가 특이사항 있으면 별도 코멘트로 말씀드리겠습니다.
<8/8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23%(+2.9bp)
통안 2년: 3.125%(+5.2bp)
국고 3년: 3.134%(+5.5bp)
국고 5년: 3.151%(+5.2bp)
국고 10년: 3.177%(+5.3bp)
국고 30년: 3.075%(+1.1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7월 비농업고용지표를 소화하며 전구간 상승 마감. 고용지표 호조가 경기 우려를 축소하며 연준의 강한 긴축에 여유 공간을 부여할 것이라는 전망 확대. 기관 주도의 국채선물 매도세 또한 국채시장 약세 요인으로 작용

- 미국 7월 비농업 고용변동은 52.8만명으로 예상치(25만명) 및 이전치(39.8만명) 상회. 실업률은 3.5%로 예상치(3.6%) 및 이전치(3.6%) 하회

- 추경호 부총리, "수출, 투자 중심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음", "추석 민생안정대책과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 등 추가대책을 금주 중 발표할 것"

- CBA(Commonwealth Bank of Australia), "이번 주 연준 인사들의 발언과 내주 예정된 FOMC 의사록은 모두 매파적일 것", "고용지표 호조에 따라 연준이 3회 연속 75bp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큼"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4틱 하락한 105.27, 10년 국채선물은 50틱 하락한 115.4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944 계약 순매도) / 외국인(1897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3843 계약 순매도) / 외국인(3841 계약 순매수)
고용의 피크도 머지 않은 이유

1. 비농업, 민간 고용자수는 코로나 이전 수준을 상회하기 시작. 참고로 코로나 직전에도 미국 고용시장은 역대급 호황이었음

2. 주요 산업 고용자수도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근접 또는 상회

3. 구조적 변화로 인해 상대적으로 개선 속도가 더딘 경제활동 참가율도 꾸준히 개선세

4. Powell 의장이 강조한 'prime age' 경제활동 참여율은 사실상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 하.지.만 계속 이야기하듯 '피크 아웃=안좋음'이 아닌 '피크 아웃= 지나치게 좋음 -> 매우 좋음'
물가의 피크아웃: 지나치게 안좋음 -> 매우 안좋음
고용의 피크아웃: 지나치게 좋음 -> 매우 좋음
연준의 긴축 스탠스: 지나치게 강함 -> 강함
<8/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16%(-0.7bp)
통안 2년: 3.118%(-0.7bp)
국고 3년: 3.134%(0bp)
국고 5년: 3.152%(+0.1bp)
국고 10년: 3.166%(-1.1bp)
국고 30년: 3.08%(+0.5bp)

- 국고채 금리는 미국 7월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 만기별 혼조 마감. 강한 고용시장이 물가의 구조적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 존재. 미국 7월 CPI 예상치는 8.7%로 전월치(9.1%) 하회. 다만, 연준 인사들은 물가가 확실히 잡힐 때까지 기준금리를 오랜시간 높게 유지해야 한다고 발언한 바 있어 통화정책 우려는 지속

- 고용지표 발표 이후 75bp 인상 전망 우세. Fed Watch 8월 2일 기준 50bp 인상 확률: 59%, 75bp 인상 확률: 41% -> 현재 기준 50bp 인상 확률: 36.5%, 75bp 인상 확률: 63.5%

- 국고 2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7,000억원/ 응찰금액 2조 4,570억원/ 낙찰금액 7,000억원/ 낙찰금리 3.140%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틱 하락한 105.26, 10년 국채선물은 17틱 상승한 115.5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182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4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421 계약 순매도) / 외국인(430 계약 순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