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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전반적으로 컨센 상회했지만 대부분 예상했던 결과. 커브 플래트닝도 크게 심화되지는 않는 모습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기준금리는 25bp씩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나 높은 인플레이션 고착화될 경우 큰 폭 인상 할 것

2. 물가는 2~3개월 간 6%대 유지할 것. 이후 해외요인 변동 없으면 안정 전망

3. 추가 빅스텝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빅스텝 여부는 데이터 보고 결정할 것

4. 경기는 크게 나빠지지 않았음. 스태그플레이션 여부는 10월쯤 판단 가능

5. 점진적 금리인상 여부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유가
<8/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003%(-0.3bp)
통안 2년: 3.077%(+6.9bp)
국고 3년: 3.081%(+7.2bp)
국고 5년: 3.13%(+6.3bp)
국고 10년: 3.184%(+5.7bp)
국고 30년: 3.152%(+10.4bp)

- 국고채 금리는 7월 물가 지표 발표 앞둔 경계감, 전 주 크게 하락한 레벨 부담 등 영향에 전 구간 상승 마감

- 이창용 한은 총재, "물가와 성장 흐름이 7월 기존 전망경로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기준금리를 25bp씩 점진적으로 인상하는 것이 적절"

- "물가 대응에 실기해 인플레이션 기대심리가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물가와 임금간 상호작용이 강화되어 높은 인플레이션 상황이 고착된다면 향후 보다 큰 폭의 금리 인상이 불가피해질 것"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1조 8,000억원/ 응찰금액 4조 8,300.1억원/ 낙찰금액 1조 7,380.1억원/ 낙찰금리 3.13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5틱 하락한 105.28, 10년 국채선물은 42틱 하락한 115.2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5514 계약 순매도) / 외국인(512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8437 계약 순매도) / 외국인(8464 계약 순매수)
한화투자증권_임혜윤_Macro_Review_220801.pdf
378.6 KB
<7월 한국 수출: 커지는 부담>

7월 한국 수출도 지난 달에 이어 역대 7월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앞으로는 하방 리스크가 우세합니다. 일평균 수출액은 5월을 정점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하반기 수출 증가율은 10%를 넘어서기 어려워 보입니다. 그 과정에서 품목별 차별화가 뚜렷해지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이 확인되는 품목은 자동차, 석유제품, 2차전지입니다.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중앙은행은 물가 안정에 초점을 맞춰야 하고 이것이 지금 연준이 전념하고 있는 일

2. 연준은 현재 물가 상황을 매우 우려하고 있으며 비상상황이라고 판단

3. 경기 침체 예방을 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어있음

3. 여기서 말하는 침체는 기술적 침체가 아님. 급여는 계속 오르고 있고 고용시장은 여전히 굉장히 견조함

5. 공급망 이슈는 단시일 내 해결될 수 없음. 공급망 해소를 기다리기보다 통화정책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함
7월 한국 CPI 전년 동기대비 6.3% 상승
□ 7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6.3% 각각 상승
  o 전월비는 전기·가스·수도는 하락하였으나, 서비스, 농축수산물, 공업제품이 상승하여 전체 0.5% 상승

  o 전년동월비는 공업제품, 서비스, 농축수산물, 전기·가스·수도가 모두 상승하여 전체 6.3% 상승

□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4.5% 각각 상승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3.9% 각각 상승

□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7.9% 각각 상승
  o 전년동월대비 식품은 8.8%, 식품이외는 7.3% 각각 상승

□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6.9%, 전년동월대비 13.0% 각각 상승
  o 전년동월대비 신선채소 26.0%, 신선과실 7.5%, 신선어개 3.3% 각각 상승
RBA, 기준금리 1.85%로 50bp 인상
금통위 의사록 위원별 주요 발언 내용

위원 1: 향후에도 기준금리 추가 조정해 나가야 함

- 현재 경제 상황에서 통화정책이 가장 우선시해야 할 부분은 물가상승압력을 줄여 나가고 기대인플레이션율 안정시키는 것
- 현재 기준금리 수준은 여전히 중립금리 추정범위를 밑돌고 있는 완화적 수준
- 통화정책의 최우선 과제는 경제주체들의 인플레이션 기대 안정
- 공급요인에 의한 물가압력을 해소할 방안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경기회복에 부담이 가더라도 통화정책이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
- 한·미 금리차 확대에 따른 외환부문의 압력증가를 완화해 줄 필요도 있음


위원 2: 추가 조정 시기와 폭은 대내외 변화를 살피며 판단

- 경제는 꾸준한 성장 모멘텀 지속 전망
- 금융여건의 완화정도는 축소되는 모습. 다만 실질금리는 오히려 낮아지고 있고, 양적 측면(M2 증가율)에서도 금융상황이 크게 제약적이지 않아 보임
- 당분간은 물가안정에 초점을 두고 정책대응을 계속해나가야 할 것. 보다 적극적인 정책 대응 필요
- 기준금리를 가급적 빠르게 중립수준으로 높임으로써 인플레이션 자체의 상승 모멘텀이 자리 잡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


위원 3: 현 수준 인상은 실물경제가 감내할 수 있는 수준

- 빅스텝 인상하면서 우려했던 점은 의도하지 않은 갑작스러운 경기 하강
- 그러나 인플레이션에 우선적으로 대응, 고물가의 고착화 상황을 방지하는 것이 시급
- 내외금리차가 우려할 만큼 확대되지 않게 할 필요


위원 4: 앞으로도 상당기간 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음. 그러나 점차적인 금리인상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 잠재성장률 이상의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금년과 내년도 성장은 2%대보다 낮아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
- 앞으로 물가 상승세는 다소 완만해지겠지만 고물가 상황은 상당기간 지속될 전망
- 기대인플레이션과 실제 물가 간의 악순환적 상호작용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
- 금리정책의 물가파급 시차가 수 분기에 이르는 점을 감안하면 금리 인상의 가속이 필요
- 당분간 물가안정에 최우선 순위를 둘 필요. 자본유출 가능성에도 적극 대비해야 함


위원 5: 실물경제 활동과 인플레이션 전망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기준금리를 조정하는 과정이 당분간 지속될 것

- 올해의 경제성장률은 5월 전망 수준(2.7%)을 다소 밑돌고, 금리상승이 추가적인 하방요인으로 작용할 것
- 연간 물가상승률은 지난 전망수준(4.5%)을 상당폭 상회할 것으로 보이고 상승세의 진정 여부도 불확실
- 물가와 고용 상황을 감안할 때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할 이유는 충분
- 가계소비의 확장 여지는 남아 있다고 보임. 정부소비도 지난해 이어 높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어 투자 부진과 수출 둔화에도 불구하고 올해의 성장은 총소비가 견인할 전망
<8/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74%(-2.9bp)
통안 2년: 3.014%(-6.3bp)
국고 3년: 3.012%(-6.9bp)
국고 5년: 3.049%(-8.1bp)
국고 10년: 3.088%(-9.6bp)
국고 30년: 3.113%(-3.9bp)

- 국고채 금리는 전 구간 하락 마감. 물가 상승폭 확대, 인상기조 유지 강하게 시사한 금통위 의사록 내용은 시장에 상당부분 반영되어있던 내용이었음

- 한국 7월 CPI는 전년대비 6.3% 상승해 예상치 부합, 이전치(6.0%) 상회

- 호주 RBA, 기준금리 1.85%로 50bp 인상

- 필립 로우 RBA 총재, "RBA는 2-3% 대로 물가 레벨을 되돌리는 것에 집중. 호주의 인플레이션은 대체로 글로벌 요인으로 인해 발생. 다만 호주 내 강한 수요와 타이트한 고용시장, 보틀넥 현상 또한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물가는 올해 말 고점을 보일 것으로 예상"

- "고용은 강해지고 있으며, 소비와 투자는 반등하고 있음. 사상 최고 수준의 교역조건에 따라 국가 소득 또한 급등"

- "올해 GDP 성장률은 3.25%, CPI는 7.75%로 전망. 가계 소비의 향방은 여전히 불확실성의 주 요인, 높은 물가와 금리가 가계 소비여력을 압박 중이며 소비자신뢰 지수와 주택가격 지수 또한 하락"

한국 7월 금통위 의사록 위원별 주요 발언 내용

- 위원 1: 향후에도 기준금리 추가 조정해 나가야 함

- 위원 2: 추가 조정 시기와 폭은 대내외 변화를 살피며 판단

- 위원 3: 현 수준 인상은 실물경제가 감내할 수 있는 수준

- 위원 4: 앞으로도 상당기간 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음. 그러나 점차적인 금리인상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 위원 5: 실물경제 활동과 인플레이션 전망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기준금리를 조정하는 과정이 당분간 지속될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28틱 상승한 105.56, 10년 국채선물은 97틱 상승한 116.2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420 계약 순매도) / 외국인(7649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5271 계약 순매도) / 외국인(5420 계약 순매수)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3년 투표권)

1. 시장은 연준이 내년 말 기준금리 인하를 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본인의 생각은 상당 기간 동결된 채 유지될 것

2. 물가는 고점에 거의 다다랐지만(nowhere near) 예전 수준으로 회귀하는데는 아직도 갈 길이 멀었음(a long way to go)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 2024년 투표권)

1. 아직도 물가가 고점을 기록하지 않았음. 물가가 꾸준하게 둔화되는 모습이 명백히 보여야 함

2. 물가는 한두가지 지표가 아니라 대부분 지표들이 둔화를 지지할 때 둔화되는 것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물가가 둔화되는 모습 보이지 않으면 더욱 강한 긴축 필요

2. 9월 기준금리는 50bp 인상이 적절해 보이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75bp 인상도 가능

3. 내년 말 기준금리는 3.75~4.00% 전망. 내년부터는 점진적인 인상이 적절

4. 올해 경제 성장률은 1% 또는 그 이하로 보고 있지만 실업률은 4.5% 밑에서 유지될 것
신평사, 한화그룹 사업재편에 신용등급 변동 여부 검토 착수(연합인포맥스)

국내 신용평가사들이 한화그룹의 대대적인 사업재편에 따른 효과 분석과 함께 주요 계열사들의 신용등급 변동 여부에 대한 점검에 들어갔다. 3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나이스신용평가 등 신용평가 3사는 한화그룹의 사업재편 발표 직후 일제히 한화건설의 신용등급을 상향 검토 대상에 올리고, 향후 영업실적 및 재무구조 변화 추이 등을 관찰해 계열들의 신용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용등급 'A+' 한화의 경우, 덩치가 큰 한화건설과 한화정밀기계를 흡수하면서 사업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는 글로벌, 모멘텀, 방산으로 구성됐던 기존 사업구조에서 방산을 빼고 건설을 추가한다. 100% 종속회사인 한화건설을 흡수합병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자회사인 한화정밀기계를 인수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한화의 한화생명 직접 보유 지분 또한 한화건설이 보유한 지분을 더해 약 43.2%로 상승하게 된다. 한화의 재무안정성은 개편 전과 비교해 크게 저하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개편 전 한화의 순차입금의존도와 부채비율은 각각 32.1%와 133.5%이지만, 개편 후 각각 32.3%와 162.2%로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기평은 "한화건설의 재무상태가 상대적으로 열위에 있어 한화의 일부 재무지표가 저하될 수 있지만, 유의미한 수준은 아닐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화생명 지분 확대는 한화의 신용도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나이스신평은 "최근 금리 상승추세가 나타나는 가운데 보험부채 재평가 등이 이뤄질 경우 장부금액 상승에 따른 자본 확대 효과가 예상돼 한화의 신용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한화생명의 신용도는 'AA+'로 한화(A+)보다 우위에 있다. 다만, 기존 방위사업과 비교해 경기에 민감한 건설사업을 자체 사업으로 영위하게 된 점은 사업 안정성을 다소 저하할 수 있는 요소라고 신평사들은 입을 모았다.

신용평가 3사는 한화에 흡수되는 한화건설(A-)의 등급전망을 일제히 상향 검토 대상에 올렸다. 신용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한화에 합병되면서, 상향 모멘텀을 확보했다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

그룹의 방산사업 전반을 책임지게 될 한화에어로스페이스(AA-)는 통합에 따라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됐다. 한화그룹은 지난달 29일 연구·개발(R&D) 및 양산 부문에서 규모의 경제 등의 효과를 위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방산부문을 통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에서 물적분할된 방산 사업부문을 인수하고, 100% 종속 회사인 한화디펜스를 흡수하게 되는 방식이다. 나이스신평은 "탄약체계, 항법장치, 레이저 제조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한화방산과 자주포, 장갑차, 대공포 제조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한화디펜스와의 결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사업규모 확대 및 공통비용 절감 가능성과 항공엔진 부문의 수익성 개선 추세 등을 고려할 때, 과거보다 높은 영업수익성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연결기준 자산 및 매출은 개편 전에 비해 크게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산은 개편 전 11조1천639억에서 개편 후 12조6천879억원으로 증가하고, 매출도 6조4천151억원에서 7조286억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사업구조 변경에 따른 재무부담 증가는 제한적인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순차입금의존도는 지난 3월 기준 9.1%에서 통합 후 11.9%로, 부채비율은 181.7%에서 210.8%로 소폭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한기평은 "방산부문의 신규 수주 확대에 따른 영업현금흐름 개선 전망을 고려할 때, 재무부담의 증가는 제한적일 것이다"라고 판단했다.

한화임팩트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이자 에너지 장비 전문기업인 한화파워시스템을 인수한다. 한화임팩트는 지난 3월 말 연결기준 1조2천억원가량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2천100억원 규모인 한화파워시스템 인수가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분석됐다.
사업개편 대상 한화 계열사 신용등급

1. (주) 한화: A+ 안정적
2. 한화건설: A- 안정적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AA- 안정적
4. 한화생명: AA+ 안정적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연준은 아마 경기 침체 유발 없이 물가 안정시킬 수 있을 것(may be able to)

2. 그동안 연준의 인플레이션 억제 능력은 신뢰를 받아왔음. 이번에도 마찬가지. 1970년대와는 틀릴 것. 우리는 경제주체들의 고통을 최소화하면서 물가를 안정시킬 수 있음

3.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단기 기대인플레이션보다 낮은 것은 시장에서도 결국 물가는 통제가능한 수준까지 내려올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우리 경제가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과거에 경험했던 외환 위기와는 매우 다른 상황

2. 달러-원 환율이 1,300원을 상회하고 한·미 정책금리가 역전됐지만, 1997년 외환위기와는 상황이 매우 다름

3. 최근 외환시장 변동은 글로벌 리스크 요인의 영향을 받아 전 세계적으로 달러를 제외한 통화들이 절하되는 과정에서 발생

4. 원화 가치만 홀로 절하된 것이 아님

5. 과거 세 차례 한미 기준금리 역전 시기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은 대체로 순유입. 경제에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음

6. 현재 외화유동성 상황도 양호하고 안정적인 것으로 판단
<8/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79%(+0.5bp)
통안 2년: 3.080%(+6.6bp)
국고 3년: 3.070%(+5.8bp)
국고 5년: 3.115%(+6.6bp)
국고 10년: 3.130%(+4.2bp)
국고 30년: 3.125%(+1.2bp)

- 국고채 금리는 간밤 미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 영향이 지속된 가운데 전구간 상승 마감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시장은 연준이 내년 말 기준금리 인하를 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본인의 생각은 상당 기간 동결된 채 유지될 것"

-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아직도 물가가 고점을 기록하지 않았음. 물가가 꾸준하게 둔화되는 모습이 명백히 보여야 함"

- 찰스 에번스 시카고 연은 총재, "물가가 둔화되는 모습 보이지 않으면 더욱 강한 긴축 필요. 9월 기준금리는 50bp 인상이 적절해 보이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75bp 인상도 가능"

- 펠로시 미 하원의장, "미 의회 대표단의 대만 방문은 대만의 민주주의를 지원하려는 미국의 확고한 약속에 따른 것", "전 세계가 독재와 민주주의 사이에서 선택을 마주한 상황에서 2천 300만 대만 국민에 대한 미국의 연대는 오늘날 그 어느 때보다 중요"

- 이창용 한은 총재, "우리 경제가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과거에 경험했던 외환 위기와는 매우 다른 상황"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5.4, 10년 국채선물은 39틱 하락한 115.8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70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98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89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791 계약 순매도)
James Bullard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인플레이션이 모든 면에서 돌아서고 있고, 확실하게 둔화된다는 증거가 나올때까지 기준금리는 계속 인상해야 함

2. 헤드라인 물가뿐만 아니라 근원물가 등 모든 지표가 둔화되는 강력한 증거가 필요

3. 미국 경제가 침체 국면에 들어섰다고 생각하지 않음. GDP가 2개 분기 연속 역성장을 기록했지만 상반기 고용 증가세를 보면 침체라고 말하기 어려움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2023년 투표권)

1. 연준은 물가를 2%대로 되돌리기 위해 전념하고 있음

2.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과정에서 경기 침체는 나타날 수 있음. 그러나 고용 상황을 보면 현재 국면을 침체라고 판단할 수 없음

3. 물가는 하락하겠지만 즉극적으로, 갑자기, 예측할 수 없이 내려오지는 않을 것

4. 공급망, 글로벌 이슈를 연준이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필요한 조치는 충분하고 분명하게 취할 것
<8/3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2.963%(-1.3bp)
통안 2년: 3.120%(+3.9bp)
국고 3년: 3.100%(+3.5bp)
국고 5년: 3.140%(+3.2bp)
국고 10년: 3.155%(+2.4bp)
국고 30년: 3.145%(+1.5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간밤 미국 금리 반영하며 베어 플래트닝 마감.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등 위험 선호 심리는 확대

-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준은 물가를 2%대로 되돌리기 위해 전념하고 있음"

- "올해 우리는 3.75~4% 기준금리에 도달해야 함", "물가 상승률이 확실히 내려갔다는 증거를 얻기 위해 기준금리가 더 오랜 시간 높게 유지되어야 한다고 판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6틱 하락한 105.4, 10년 국채선물은 39틱 하락한 115.86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270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984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2896 계약 순매수) / 외국인(2791 계약 순매도)